• 최종편집 2024-03-05(화)
 

 9일, 경남 함양군 서춘수 군수가 지난 8일 장마 및 집중호우를 대비해 관내 대규모 사업장, 재해복구사업장 및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철저한 재해대비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장마 대비 대형사업장 점검 (4).jpg

서춘수 함양군수는 관내 대형공사장, 재해복구사업장, 재난취약지역 중 총15개소 현장을 방문해 안전대책, 재피해 방지대책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점검은 관내 대형공사장, 재해복구사업장, 재난취약지역 중 총15개소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상황과 우기 대처계획, 안전대책, 재피해 방지대책 등을 집중 점검했다. 

 

 주요 사업장은 ▲태관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한들생태환경주차장조성사업 ▲백연유원지조성사업 ▲함양웅곡지구 삼림재해복구사업 ▲서상2지구 산림재해복구사업 ▲산지천 재해복구사업 현장 등이 있다.

 

 여름철 우기를 대비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사업장 추진상황 및 취약지구 위험요인 파악, 집중호우 대비 수방대책, 안전시설 설치여부 등 철저한 안전점검과 함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였으며, 안전사고 및 재난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현장 점검을 통한 관계자 경각심 고취 및 사업추진 독려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장마철 재해복구사업장 등 사업장과 재난취약지역에서 안전사고 및 재난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현장 점검을 통한 관계자 경각심 고취 및 사업추진 독려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서 군수는 “여름철은 각종 재난이 많은 시기로 철저한 대비와 점검만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며 “장마철에 접어듬에 따라 철저한 수방대책 이행과 우기 전 주요공정을 마무리하고, 신속히 재해복구사업을 추진하여 여름철 집중호우시 사업장 및 수해지역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또 “사업장 및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 예찰점검으로 각종 재난·재해 사전 예방에 공무원들이 적극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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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수 함양군수, 우기 대비 사업장 및 재난취약지역 등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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