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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창원에서 수서까지 SRT 바로 달린다
경남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민선 8기 출범 후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창원~수서간 SRT가 오는 9월 추석 연휴 전 운행된다고 4일 밝혔다. SRT열차 전경 SRT열차 내부 전경 국토교통부는 4일 철도산업위원회를 개최하고 SRT 운행을 창원·진주로 운행되는 경전선, 전라선(순천·여수), 동해선(포항)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올해 추석 연휴부터는 SRT를 타고 창원에서 수서까지 바로 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간, 창원에서 서울역으로 가는 KTX만 운행하다 보니 서울 강남지역으로 이동하려면 동대구역에서 환승하거나 서울역에 내려 시내 교통을 이용해야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동대구~창원 구간은 고속전용선이 없어 KTX를 이용하더라도 느린 속도로 운행되는데 SRT 환승을 위해 평균 23분이 추가로 소요되는 등 불편을 겪어왔다. 창원~수서간 SRT 운행은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이 민선 8기 창원특례시장으로 취임하면서 약속한 핵심 공약 중 하나로, 시민의 교통편의를 증진하고 관내 기업의 원활한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국회나 정부부처를 방문할 때마다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특히, 지난해 10월 국토부장관 면담을 통해 SRT 운행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했고 12월에는 '수서발 고속철도 경전선 운행' 건의문도 발송하는 등 노력해 왔다. 이후, <2023 국토교통부 업무계획>에 ‘수서발 고속철도 확대 운행’이 포함되었고, 금번 철도산업위원회를 통해 확정·발표가 이루어졌다. 국토교통부는 우선적으로 노선별 하루 4회씩(왕복 2회) 운행을 추진하고 ‘27년 평택~오송구간 2복선화, SRT 차량 14편성 추가 도입을 완료하면 열차 증편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금번 창원~수서간 SRT 운행 확정으로 고속철도 서비스 불균형이 해소되고 기업 경제활동에도 도움이 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창원특례시민의 위상에 맞는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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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창원문화복합타운‘실시협약 해지’ 등 강력 대응한다
경남 창원(시장 허성무)는 22일 ‘창원문화복합타운 조성사업’ 실시협약 해지를 발표했다. 창원문화복합타운 전경 시는 창원문화복합타운 기부채납과 콘텐츠 투자 등 공공투자와 운영 활성화에 책임 있는 사업시행자 ㈜창원아티움씨티의 귀책을 물어 협약을 해지하고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한다는 방침을 천명했다. 부동산 이익 후 먹튀 하려는 사업시행자측에 협약해지 통보 창원문화복합타운은 2016년 ㈜창원아티움씨티에게 의창구 팔용동 사업부지 개발권을 주는 대신 시민의 공공이익 환수 차원의 문화복합타운 시설 기부채납, 이를 운영할 수 있는 K-POP 콘텐츠 투자, 운영참여자인 SM과 운영법인을 설립하여 20년간 운영책임을 다하기로 공모심사와 실시협약으로 약속받고 시작한 사업이다 하지만 ㈜창원아티움씨티는 SM과 콘텐츠와 시설 투자비용, 운영책임에서 갈등을 빚으면서 2년 가까이 개관을 지연시켰다. 市는 사업기간 연장, 운영위원회 개최, 양사 대표 면담, 추가 이행기간 부여 등 주무관청으로서 갈등 중재와 정상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다. 시는 ㈜창원아티움씨티가 부동산 수익만 확보한 후 개관에 필요한 장비 등 제반 시설 완비와 투자를 거부하는 것은 정상적인 사업 이행을 기피 한 것으로 판단하고 협약 해지를 결정했다. 거듭된 요구에도 사업시행자가 개선의 의지조차 보이지 않는 현 상황에서는 더 이상 개관은 기대할 수 없으므로 시민 이익을 지키기 위해 협약해지는 최종적이고 불가피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단호한 법적 조치로 시민 이익 지킬 것 시는 협약해지와 동시에 사업 이행을 담보하기 위해 시가 보관하고 있는 사업시행자의 협약이행보증금(현금 101억 원)을 전액 몰수 한다, 문화복합타운 시설물과 일부 토지 등 공공시설은 창원시로 이전시키고 사업시행자와 운영자, 운영참여자의 모든 사업권도 회수한다. 또, 실시협약 해지의 사정변경에 따라 운영협약도 해지한다, 사업시행자에게는 시설 미완비, 콘텐츠 투자(190억 원) 미이행 등 손해배상을 청구할 계획이다. K-POP 콘텐츠 제공에 소홀히 한 SM측과 개관을 지연한 운영자에게도 손해배상을 검토하고 있다. 새로운 시민문화 공간으로 전환, 기능 되살릴 것 시는 협약은 해지되지만 창원문화복합타운은 되살린다는 계획이다. 우선 상반기에 전문기관의 용역을 거쳐 시민, 의회, 운영위원회, 민간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운영 방향을 결정하고 경쟁력 있는 운영자를 모집해서 내년 상반기에는 제대로 된 시설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정현섭 경제일자리국장은 “협약해지로 시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친 점 송구하며, 문화디지털 시대에 맞는 제대로 된 시설과 콘텐츠를 완비하여 시민에게 돌려 드릴 것을 약속드린다”면서 “협약이행보증금(101억 원)의 회수가 완료되면 시민 문화발전을 위한 문화 콘텐츠 투자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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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울진 산불피해 구호물품 지원
17일,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는 지난 16일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지역에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구호물품 500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전경 전달된 구호물품은 산불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수건, 샴푸, 칫솔세트 등 생필품으로 임시거주시설에서 지내고 있는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전달된 구호키트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재난구호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건협 김인원 회장은 “갑작스러운 화마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재민분들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조속한 피해복구와 일상회복이 이뤄지길 소망한다”며 “건협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 및 나눔활동을 펼쳐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협은 지난 2019년 강원도 산불 피해현장의 이재민을 위해 구호성금을 지원했고 2020년 코로나 19 대규모 확산 초기에 위기극복 후원금 1억원 및 의료위생용품을 기탁하는 등 국내 재난지역을 위한 긴급지원을 지속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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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소비자친화행정 대상 수상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소비자친화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수상 장면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위원회와 컨슈머포스트가 주최하고 한국 소비자협회가 주관한다. 소비자의 권익증진에 기여한 신뢰성 및 공익성을 갖춘 기업, 개인, 단체를 발굴해 소비자에게 올바른 선택의 기회를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2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시는 2020년에도 수상한 바가 있으며, 작년 한해 코로나로 인한 경기 침체 상황 속에서도 전국 최초 민관협력 소상공인 소비 촉진 행사인 ‘착한소비 창원 블랙위크 행사’ 추진과 지역 내 자금의 선순환을 이끈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 확대 발행’을 시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가 높이 평가되어 ‘소비자친화 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안경원 창원시 제1부시장은 “코로나19 상황 속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여 주신 소상공인분의 희생과 창원특례 시민의 높은 행사 참여율에 힘입어 소비자 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며 “올해도 민생경제 V턴 시책을 활발히 추진하여 지역소비 촉진 활성화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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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감염취약계층 한시 신속항원 자가검사키트 지원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면역수준이 낮고 집단생활로 인해 감염위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계층의 우선 보호와 구매부담 완화를 위해 신속항원 자가검사 진단키트를 무상지원 한다고 14일 밝혔다. 창원시는 감염취약계층 한시 신속항원 자가검사키트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어린이집 영유아와 교직원, 노인복지시설 이용자, 임신부, 장애인, 기초수급자, 중증장애인 등으로 집단생활과 면역수준이 낮아 감염에 취약한 계층이다. 시는 7일부터 면역수준이 낮고 집단생활로 감염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어린이집 이용 아동과 교직원, 노인복지시설 이용자 42,663명에게 우선적으로 자가키트를 배부했으며, 14일부터 관내 임신부에게 신속항원검사키트를 제공한다. 임신부는 14일부터 31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에 소재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자가진단 키트를 수령할 수 있다. 임신 여부 확인을 위한 서류 및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고 대리 수령도 가능하다. 임신여부 확인을 위한 서류는 의료기관에서 발급한 임신 확인서, 임산부 수첩 등이며, 대리수령은 가족(배우자, 직계존속 또는 형제자매)의 경우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시는 20억9,300만 원 예산을 들여 총 98,419명에게 624,700개의 자가진단 키트를 지원한다. 허성무 시장은 “오미크론 확산이 증가함에 따라 감염취약계층에게 코로나19 감염을 조기에 발견하고 확산방지를 위해 신속항원키트를 지원하여 우선적으로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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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축구단, 김해시청과 2022 K3리그 홈개막전 치러
K3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경남 창원시청 축구단이 13일 오후 3시, 창원종합운동장에서 김해시청 축구단과 2022 K3리그 홈 개막전을 치렀다. 창원시청축구단이 파이팅으로 결의를 다졌다. 창원시청 축구단은 지난 9일 2022 하나원큐 FA컵 2라운드 경기에서 상위리그인 K2리그 소속 서울 이랜드 팀상대로 승리를 맛봤다. 이번 홈 개막전에서 앞서, 이웃 도시팀인 김해시청 축구단을 상대로 승점 3점을 따낸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번 홈개막전은 유관중 경기로 열리며, 당일 현장에서 무료 제공되는 티켓을 발급받아야 입장이 가능하다. 홈개막 행사로 시축 이벤트, 대형티비, 전자렌지 등 각종 경품 추첨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허성무 시장은 “창원시청 축구단이 이번 K3리그 홈개막 경기에서 멋진 경기를 펼쳐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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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산불 진화 유공자에게 표창패 수여
- 11일, 경남 창원특례시는 산청군 산불 발생 당시 위험한 여건 속에서도 산불 진화업무를 수행한 창원시 직원과 광역산불진화대원에게 표창패를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창원특례시, 산불 진화 유공자에게 표창패 수여(자치행정과) 이날 표창 대상자들은 의창구청‧성산구청 산불 담당 공무원 2명과 광역산불진화대원 19명으로, 지난 3월 21일 경남 산청군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현장에 투입되어 위험을 무릅쓰고 진화업무를 수행해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산불 진화 현장에서 강한 돌풍에 의해 진화대원들이 불길에 고립되고 차량 2대가 전소하는 등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으나, 투철한 사명감으로 산불 합동 진화에 최선을 다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됐다. 장금용 대행은 “최근 전국 각지에서 발생 중인 봄철 산불로 큰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산불 진화에 힘써주신 직원들과 진화대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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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산불 진화 유공자에게 표창패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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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창원문화복합타운‘실시협약 해지’ 등 강력 대응한다
- 경남 창원(시장 허성무)는 22일 ‘창원문화복합타운 조성사업’ 실시협약 해지를 발표했다. 창원문화복합타운 전경 시는 창원문화복합타운 기부채납과 콘텐츠 투자 등 공공투자와 운영 활성화에 책임 있는 사업시행자 ㈜창원아티움씨티의 귀책을 물어 협약을 해지하고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한다는 방침을 천명했다. 부동산 이익 후 먹튀 하려는 사업시행자측에 협약해지 통보 창원문화복합타운은 2016년 ㈜창원아티움씨티에게 의창구 팔용동 사업부지 개발권을 주는 대신 시민의 공공이익 환수 차원의 문화복합타운 시설 기부채납, 이를 운영할 수 있는 K-POP 콘텐츠 투자, 운영참여자인 SM과 운영법인을 설립하여 20년간 운영책임을 다하기로 공모심사와 실시협약으로 약속받고 시작한 사업이다 하지만 ㈜창원아티움씨티는 SM과 콘텐츠와 시설 투자비용, 운영책임에서 갈등을 빚으면서 2년 가까이 개관을 지연시켰다. 市는 사업기간 연장, 운영위원회 개최, 양사 대표 면담, 추가 이행기간 부여 등 주무관청으로서 갈등 중재와 정상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다. 시는 ㈜창원아티움씨티가 부동산 수익만 확보한 후 개관에 필요한 장비 등 제반 시설 완비와 투자를 거부하는 것은 정상적인 사업 이행을 기피 한 것으로 판단하고 협약 해지를 결정했다. 거듭된 요구에도 사업시행자가 개선의 의지조차 보이지 않는 현 상황에서는 더 이상 개관은 기대할 수 없으므로 시민 이익을 지키기 위해 협약해지는 최종적이고 불가피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단호한 법적 조치로 시민 이익 지킬 것 시는 협약해지와 동시에 사업 이행을 담보하기 위해 시가 보관하고 있는 사업시행자의 협약이행보증금(현금 101억 원)을 전액 몰수 한다, 문화복합타운 시설물과 일부 토지 등 공공시설은 창원시로 이전시키고 사업시행자와 운영자, 운영참여자의 모든 사업권도 회수한다. 또, 실시협약 해지의 사정변경에 따라 운영협약도 해지한다, 사업시행자에게는 시설 미완비, 콘텐츠 투자(190억 원) 미이행 등 손해배상을 청구할 계획이다. K-POP 콘텐츠 제공에 소홀히 한 SM측과 개관을 지연한 운영자에게도 손해배상을 검토하고 있다. 새로운 시민문화 공간으로 전환, 기능 되살릴 것 시는 협약은 해지되지만 창원문화복합타운은 되살린다는 계획이다. 우선 상반기에 전문기관의 용역을 거쳐 시민, 의회, 운영위원회, 민간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운영 방향을 결정하고 경쟁력 있는 운영자를 모집해서 내년 상반기에는 제대로 된 시설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정현섭 경제일자리국장은 “협약해지로 시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친 점 송구하며, 문화디지털 시대에 맞는 제대로 된 시설과 콘텐츠를 완비하여 시민에게 돌려 드릴 것을 약속드린다”면서 “협약이행보증금(101억 원)의 회수가 완료되면 시민 문화발전을 위한 문화 콘텐츠 투자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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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창원문화복합타운‘실시협약 해지’ 등 강력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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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울진 산불피해 구호물품 지원
- 17일,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는 지난 16일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지역에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구호물품 500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전경 전달된 구호물품은 산불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수건, 샴푸, 칫솔세트 등 생필품으로 임시거주시설에서 지내고 있는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전달된 구호키트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재난구호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건협 김인원 회장은 “갑작스러운 화마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재민분들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조속한 피해복구와 일상회복이 이뤄지길 소망한다”며 “건협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 및 나눔활동을 펼쳐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협은 지난 2019년 강원도 산불 피해현장의 이재민을 위해 구호성금을 지원했고 2020년 코로나 19 대규모 확산 초기에 위기극복 후원금 1억원 및 의료위생용품을 기탁하는 등 국내 재난지역을 위한 긴급지원을 지속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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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울진 산불피해 구호물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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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소비자친화행정 대상 수상
-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소비자친화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수상 장면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위원회와 컨슈머포스트가 주최하고 한국 소비자협회가 주관한다. 소비자의 권익증진에 기여한 신뢰성 및 공익성을 갖춘 기업, 개인, 단체를 발굴해 소비자에게 올바른 선택의 기회를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2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시는 2020년에도 수상한 바가 있으며, 작년 한해 코로나로 인한 경기 침체 상황 속에서도 전국 최초 민관협력 소상공인 소비 촉진 행사인 ‘착한소비 창원 블랙위크 행사’ 추진과 지역 내 자금의 선순환을 이끈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 확대 발행’을 시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가 높이 평가되어 ‘소비자친화 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안경원 창원시 제1부시장은 “코로나19 상황 속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여 주신 소상공인분의 희생과 창원특례 시민의 높은 행사 참여율에 힘입어 소비자 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며 “올해도 민생경제 V턴 시책을 활발히 추진하여 지역소비 촉진 활성화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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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소비자친화행정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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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감염취약계층 한시 신속항원 자가검사키트 지원
-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면역수준이 낮고 집단생활로 인해 감염위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계층의 우선 보호와 구매부담 완화를 위해 신속항원 자가검사 진단키트를 무상지원 한다고 14일 밝혔다. 창원시는 감염취약계층 한시 신속항원 자가검사키트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어린이집 영유아와 교직원, 노인복지시설 이용자, 임신부, 장애인, 기초수급자, 중증장애인 등으로 집단생활과 면역수준이 낮아 감염에 취약한 계층이다. 시는 7일부터 면역수준이 낮고 집단생활로 감염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어린이집 이용 아동과 교직원, 노인복지시설 이용자 42,663명에게 우선적으로 자가키트를 배부했으며, 14일부터 관내 임신부에게 신속항원검사키트를 제공한다. 임신부는 14일부터 31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에 소재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자가진단 키트를 수령할 수 있다. 임신 여부 확인을 위한 서류 및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고 대리 수령도 가능하다. 임신여부 확인을 위한 서류는 의료기관에서 발급한 임신 확인서, 임산부 수첩 등이며, 대리수령은 가족(배우자, 직계존속 또는 형제자매)의 경우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시는 20억9,300만 원 예산을 들여 총 98,419명에게 624,700개의 자가진단 키트를 지원한다. 허성무 시장은 “오미크론 확산이 증가함에 따라 감염취약계층에게 코로나19 감염을 조기에 발견하고 확산방지를 위해 신속항원키트를 지원하여 우선적으로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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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감염취약계층 한시 신속항원 자가검사키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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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축구단, 김해시청과 2022 K3리그 홈개막전 치러
- K3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경남 창원시청 축구단이 13일 오후 3시, 창원종합운동장에서 김해시청 축구단과 2022 K3리그 홈 개막전을 치렀다. 창원시청축구단이 파이팅으로 결의를 다졌다. 창원시청 축구단은 지난 9일 2022 하나원큐 FA컵 2라운드 경기에서 상위리그인 K2리그 소속 서울 이랜드 팀상대로 승리를 맛봤다. 이번 홈 개막전에서 앞서, 이웃 도시팀인 김해시청 축구단을 상대로 승점 3점을 따낸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번 홈개막전은 유관중 경기로 열리며, 당일 현장에서 무료 제공되는 티켓을 발급받아야 입장이 가능하다. 홈개막 행사로 시축 이벤트, 대형티비, 전자렌지 등 각종 경품 추첨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허성무 시장은 “창원시청 축구단이 이번 K3리그 홈개막 경기에서 멋진 경기를 펼쳐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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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축구단, 김해시청과 2022 K3리그 홈개막전 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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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역건축사회, 연말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 기탁
- 15일, 경남 창원특례시는 창원특례시 지역건축사회(회장 김현석)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 지역건축사회, 연말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 기탁(건축경관과) 지역건축사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같은 금액의 성금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1965년 창립된 창원특례시 지역건축사회는 현재 222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창원지역의 도시 및 건축환경 조성과 건축문화 발전을 위해 폭넓은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날 열린 성금 기탁식에는 김현석 회장을 비롯한 지역건축사회 임원진 5명이 참석해 연말연시 나눔 문화 확산에 뜻을 함께했다. 김현석 창원특례시 지역건축사회장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건축인으로서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더 따뜻한 창원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의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역건축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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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역건축사회, 연말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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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거제지부, 연말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 14일, 경남 거제의 대표 생활권 시장인 옥포 전통시장이 최근 경기 침체와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신천지자원봉사단 거제지부(지부장 염동일‧이하 거제지부)가 연말을 맞아 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캠페인을 펼쳐 지역 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지난 11일 신천지자원봉사단 거제지부가 연말을 맞아 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캠페인을 펼친 후 기념촬영 이날 행사에는 봉사자 70여 명이 참여해 시장 내부와 주변 상가를 돌며 장보기 활동을 펼쳤다. 봉사자들은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경기 침체의 어려움을 공유했고 시장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상인 참여 OX퀴즈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전통시장 이용 필요성과 지역경제 순환 효과 등을 주제로 한 퀴즈는 상인들의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자연스러운 소통의 장이 됐다. 봉사자들은 시장 곳곳을 돌며 일상용품과 식재료 등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영업 환경의 어려움을 들었다. 일부 상인은 “옥포 지역 경기가 눈에 띄게 침체되면서 손님이 크게 줄었다”며 “이렇게 관심을 갖고 찾아와 물건도 구매해주니 실제로 도움이 되고 마음의 위로도 된다”고 말했다. 또, 시민과 상인들에게는 핫팩 100여개를 나눠주며 추운 날씨 속 작은 온정도 전했다. 상인들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찾아와 물건도 구매하고 응원해줘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다음에도 와달라”는 요청이 이어지기도 했다. 지역 경제 전문가들은 “전통시장은 단순한 거래 공간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상권 회복을 위해서는 지자체·상인·시민·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지속적인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거제지부 관계자는 “작은 관심이 상인들에게는 힘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전통시장을 다시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연말 장보기 캠페인에 이어 정기적인 전통시장 살리기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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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거제지부, 연말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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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 창원관광사진 전국 공모전’시상식 개최
- 14일, 경남 창원특례시는 지난 12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2025년 창원관광사진 전국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5 창원관광사진 전국 공모전’시상식 개최(관광과) 창원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진해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창원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명소를 사진으로 널리 알리고, 다양한 관광 매력을 홍보할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격년제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김순찬 씨 ‘진해의 야경’이 금상에 선정됐다. ▲은상은 이희순 씨 ‘해양공원의 석양’, 박기홍 씨 ‘환경생태공원 추경’이 차지했다. ▲동상에는 한응림 씨 ‘황해당’, 이원재 씨 ‘로봇랜드’, 황도연 씨 ‘중원로타리2’가 각각 선정됐다. 이외에도 총 65점이 입선의 영예를 얻었다. 공모전은 지난 10월 15일부터 11월 14일까지 한 달간 접수를 받았으며, 전국에서 총 43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후 11월 19일 사진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창원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심사위원회는 관광 홍보성, 활용성, 독창성, 예술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해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시는 오는 24일까지 시청 본관 1층 중앙홀에서 수상 작품 전시회를 연다. 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사계절 매력 넘치는 감성도시 창원’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2025년 창원관광사진 공모전은 사진을 통해 창원의 관광자원과 자연·문화 경관을 널리 홍보하고, 향후 관광 활성화 및 지역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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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 창원관광사진 전국 공모전’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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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 창원특례시 체육인의 밤’개최
- 12일, 경남 창원특례시는 창원시체육회와 함께 지난 1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체육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창원특례시 체육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5 창원특례시 체육인의 밤’ 개최(체육진흥과) 이번 행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올 한 해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선수, 지도자, 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6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시는 올해 5월 진주시에서 개최한 제64회 경남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하고 10월에 부산에서 개최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창원시 체육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시민들에게 새로운 인식과 자부심을 선사하였다.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 ▲종목단체 후원 협약식 및 감사패 전달 ▲유공자 시상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체육발전에 공이 큰 체육인들을 포상·격려하고, 체육인들이 화합과 우정을 나누며 차분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박성호 창원시체육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맡은 바 역할을 다하며 크고 작은 체육 대회를 성공적으로 잘 치러냈다”며, “체육인들이 변함없이 화합과 우정을 다지고 내년에도 더욱 힘찬 도약을 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올 한 해 창원 체육인들이 보여준 활약과 도전 정신이 시민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주었다”며 “시도 행정력을 집중해 시민 모두가 체육을 통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건강한 체육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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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 창원특례시 체육인의 밤’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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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12월 제2기분 자동차세 526억 원 부과
- 11일, 경남 창원특례시는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31만 4,886건, 총 526억 원을 부과하고 납세자에게 고지서를 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창원특례시, 12월 제2기분 자동차세 526억 원 부과(세정과) 12월 제2기분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인 12월 1일 현재 창원시에 등록된 자동차, 이륜자동차, 기계장비의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다만, 연납으로 이미 신고·납부한 차량과 연세액 10만 원 이하 차량은 6월에 전액 부과돼 이번 대상에서는 제외된다. 납부 기간은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기한을 넘길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자동이체 신청자는 통장 잔액을 사전에 확인해야 하며, 전자송달 신청자는 금융 앱이나 이메일 등을 통해 고지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시는 납세 편의를 위해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 가상계좌, 전국 공통 지방세 ARS(142211), 위택스 조회·납부 등 다양한 비대면 납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창우 세정과장은 “납부기한 경과 시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고 번호판 영치나 재산압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시민들께서는 반드시 납기 내 자동차세를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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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12월 제2기분 자동차세 526억 원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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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 10일, 경남 창원특례시는 시청 시민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법정 의무 교육인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창원특례시,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자치행정과) 최근 성희롱과 직장 내 괴롭힘 등 조직 내 인권 문제가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르면서, 직장 내 인권 보호와 성인지 감수성 제고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시는 폭력 예방에 대한 공직자의 올바른 인식 확립과 상호 존중과 배려가 살아있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에서 폭력예방교육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인 이은희 위드교육센터장을 초빙해 ▲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의 개념과 발생 원인 ▲실제 사례 분석 ▲피해자 보호 절차 ▲사후 조치 등 실질적 대응 방안 등의 중심으로 공직자로서의 올바른 성인식을 확립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공직사회 내 성희롱·성폭력·괴롭힘 없는 안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고충 상담 창구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전 직원과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정숙이 자치행정국장은 “4대 폭력 예방교육은 직장 내 올바른 인식과 행동 변화를 위한 필수 과정”이라며 “개인의 문제를 넘어 조직 전반의 분위기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번 교육이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원시는 내년에도 폭력 예방과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직원 교육을 지속 추진해 보다 안전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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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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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메디치상 수상식
- 9일, 사단법인메디치회(회장 서미옥)는 창원 리베라컨벤션 10층 아르덴하우스 루벤스홀 그랜드볼룸에서 제10회 메디치 시상식을 개최했다. 제10회 메디치상(사진 주영서 기자) 제10회 (사)메디치회 작품 선정식은 지난 9월 6일 오후 6시, 경남도립미술관에서 총 15명 작가가 출품, ‘바다가에서 주운 쓰레기’를 작품으로 표현한 김정아 작가가 선정됐다. 1차 심사에서는 박인호·심은록·우정우 3명 심사위원이 참여, 김정아·김성훈·양운모 작가를 선정했다. 2차 심사에서는 심사워원 3명과 회원 25명이 무기명 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날(9월 6일) 도립미술관에서 김정아 작가가 선정되면서 영예로운 메디치상을 안게 됐다. 메디치회는 지속적 관심과 후원으로 경남·부산·울산 출신 또는 활동하는 전업 작가를 대상으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대중화에 기여키 위해 해마다 메디치상 후보를 공모해 왔다. 메디치상을 받는 1명에게 상금 1000만 원과 상패, 전시 기회가 주어진다. 또, 메디치회 특별회원 자격과 메디치회가 여는 각종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우수미술가로 선정된 2명에게는 상패와 상금 100만 원씩을 각각 수여한다. 서미옥 메디치 회장은 "이번 제10회 공모전은 선정 날까지 철저한 커튼심사 였으며 공모안내는 경남미술협회장 도움과 경남18개 미술협회회장들 도움으로 공모안내를 하게 돼 지역내에서 실력있고 열심히 노력하는 숨은 작가들로 인해 심사의원들 노고가 컸을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제10회 메디치상에 대해 심은록 심사위원장은 “올해로 10회를 맞은 메디치상은 단순한 시상 행위를 넘어, 지난 10년 동안 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이 켜켜이 쌓아 올린 귀중한 성취이자 문화적 결실”이라며 “이 뜻깊은 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정아 작가의 개인전이 11월 11일부터 25일까지 서울 학고제(http://www.hakgojae.com/종로구 인사동) 2주간 전시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심 위원장은 “서미옥 회장님을 비롯한 메디치 회원들께서 흔들림 없는 신념으로 한국 현대미술의 젊은 작가들을 발굴하고 성장시켜 오신 노력은 단순한 후원의 차원을 넘어, 동시대 예술 생태계를 지탱해 온 소중한 기반이라 할 수 있다”고 자평했다. 또, 심 위원장은 대상 김정아 작가를 두고 “오늘날 인류가 직면한 가장 시급하고 중대한 과제는 단연 환경문제라고 지적”하며 “환경을 예술적 언어로 다루는 일은 결코 단순하지 않다. 그러나 김정아 작가는 이러한 난제를 정면으로 마주하는 드문 예술가다. 경남 거제에서 26년간 오랜 생활을 하며 체득한 감각과 경험을 작품 속에 응축시켰다”고 평가했다. 따라서 “이번 학고제에서 펼쳐질 전시는 생태적 실천, 생활경험, 그리고 한국 전통 미술의 상징 체계를 유기적으로 결합해온 그의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집약적으로 조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김정아·김성훈·양운모 세 작가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동시대 예술이 직면한 근본적 질문에 세 작가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동시대 예술이 직면한 근본적 질문에 화답을 던졌다. 이번 심사는 철저히 독립적이고 공정하게 이루어졌으며, 그 결과는 지난 10년간 메디치 회원들의 헌신과 신념 위에서 더욱 찬란히 빛났다”고 총평했다. 김정아 작가 김정아 작 '넘쳐나는 바다 쓰레기' 김정아 작가는 2010년부터 거제 바다에서 해양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고 분류하는 활동을 이어왔다. 김 작가는 이를 단순한 환경 정화가 아니라 현대 문명의 잔존물로 해석하며, 바닷속 잔해를 ‘요정의 초상’이나 ‘꽃보다 아름답다’ 시리즈로 재탄생시켰다. 김 작가 작품은 소비사회의 욕망과 그 잔여물, 그리고 사물과 존재에 대한 연민을 담아내며 파괴와 재생, 죽음과 아름다움의 경계를 넘나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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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메디치상 수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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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마산지부, 김장 나눔으로 연말 이웃사랑 실천
- 9일, 신천지자원봉사단 마산지부(지부장 조성복·이하 마산지부)가 연말을 맞아 국가유공자 단체와 지역 내 독거노인을 위한 대규모 ‘김장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김장 나눔 봉사를 하고 있는 마산지부 봉사자들(사진 신천지자원봉사단 마산지부). 이번 봉사는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작, 첫걸음’이라는 슬로건으로 150여명이 참여해 1200kg 규모의 김장을 했다. 행사장 한쪽에는 1년 뒤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는 편지 쓰기 프로그램과 수육을 나눠먹으며 연말 분위기를 띄웠다. 이날 직접 담근 김치는 대한민국상이군경회·고엽제전우회·무공수훈자회 경남지부 마산지회 등 3개 보훈단체에 전달됐으며 마산지부는 국가에 헌신한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그 뜻을 함께 나눴다. 김장을 전달받은 수혜자들과 단체 관계자들은 지난 ‘장수사진 촬영 봉사’ 이후 다시 방문한 봉사단을 반가워하며 “가족처럼 느껴진다. 정말 수고가 많다”며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특히 상이군경회는 지속적인 교류와 헌신을 인정해 마산지부에 감사패를 전달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성복 지부장을 비롯한 마산지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국가유공자분들을 예우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며 이웃사랑 실천 의지를 다졌다. 한편 이번 김장나눔 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과 지역 소외계층에게 따뜻함을 전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김장 나눔 봉사를 진행하고 있는 마산지부 봉사자들(사진 신천지자원봉사단 마산지부). 2. 신천지자원봉사단 마산지부가 대한민국 상이군경회에 김장 김치 전달식을 진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3. 김장 김치를 나눠주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마산지부 4. 신천지자원봉사단 마산지부 봉사자들이 김장나눔 봉사 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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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마산지부, 김장 나눔으로 연말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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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온라인투표 실시
- 9일, 경남 창원특례시는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발을 위해 12월 9일부터 15일까지 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온라인투표 실시(법무담당관) 시는 매년 반기별로 적극행정 우수사례·우수공무원을 선정하여,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힘쓰고 있다. 이번 하반기 온라인투표는 시민과 부서 추천을 통해 접수된 54건 사례 중, 적극행정위원회의 1차심사를 거쳐 선정된 9건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선정된 사례는 총 9건으로 Ⅰ그룹(본청) 4건과 Ⅱ그룹(본청 외·지방공공기관) 5건이다. 먼저 Ⅰ그룹(본청)은 ▲산업단지 내 직장어린이집 ‘필지분할’로 규제 허문 기업애로 해소 원스톱 지원단 ▲미국 관세대응 수출기업 신속지원으로 피해 최소화 ▲생활숙박시설 주거전용 NO!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한 합법사용 지원 ▲캠핑카 주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다! 창원특례시 캠핑용자동차 전용주차장 조성 등 4건이다. Ⅱ그룹(본청 외·지방공공기관)은 ▲전국 최초 인공지능 기반 유기질비료 공급물량 예측시스템 도입 ▲동네가 함께 움직여 부쩍 활기차진해 진해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의료급여 재가서비스 혁신 ▲걱정 대신 행동! 민‧관‧경이 함께 하는 산사태 주민대피 쉬운 길라잡이 마련 ▲탄소중립포인트제도 공유자전거부문 창원특례시 누비자! 전국최초(유일) 선정! 등 5건이다. (*직제순) 창원시민이면 누구나 시 홈페이지(시민참여>설문조사)에서 온라인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가장 우수하다고 생각되는 사례를 각 그룹별로 1건씩 선택하면 된다. 이번 투표 결과는 적극행정위원회 최종 심의·의결을 거쳐, 12월 말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직원을 최종 선정하는 데 반영한다. 황선복 법무담당관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이 공직사회에서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키는 중요한 원동력이 되는 만큼, 이번 온라인 투표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투표에 참여한 시민 중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모바일 커피 쿠폰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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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온라인투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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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안전한 변화로, 시민이 신뢰하는 마산회원구
- 9일, 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제종남)는 동절기를 맞아 ‘안전한 변화로, 시민이 신뢰하는 마산회원구’를 최우선 목표로 구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원동 265-2번지 일원 사면 보수보강공사 구는 올해 상반기 특별교부세 사업은 총 3건(6억 원), 상·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은 총 40건(15억 2,000만 원)이 선정되어 대부분 사업을 완료했으며, 하반기 추가로 선정된 특별조정교부금 사업 총 10건(3억 7,000만 원)은 내년에 발 빠르게 추진할 계획이다. 4분기에는 ▲동절기 종합대책,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 조성, ▲시민 힐링 공원·녹지공간 정비 3개 분야에 집중하여, 구민이 안전한 변화 속에서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한다. 동절기 종합대책 마산회원구는 동절기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개 분야(▲빈틈없는 안전관리, ▲시민체감 민생안정, ▲취약계층 복지대책)로 동절기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본격 추진한다. 먼저,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위해 관내 한파쉼터 89개소를 사전점검하고 운영한다. 또, 전통시장 15개소 및 동네 체육시설 45개소, 숙박업소 및 노래연습장 52개소에 대해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교통두절 예상지구인 5개소(마재고개, 용담고개, 평성고개, 석전삼거리, 창원육교)에 대해 상황 감시 및 제설 집중 관리 체계를 유지하며, 교통량이 많은 관내 주요도로(3·15대로, 북성로, 무학로, 삼호로, 팔용로, 양덕로, 함마대로 등)를 정기적으로 순찰한다. 동절기 교통시설 안전을 위해 교통시설물 긴급 복구 업체 비상연락망을 정비하고, 사고다발지역 및 교통사고 우려지역(마산제일고등학교 앞, 관음정사 앞, 마재고개 삼거리, 석전사거리, 중리역사거리 등)을 상시 점검한다. 가스 사용량이 증가하는 동절기인 만큼, 가스공급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지역본부와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시민이 체감하는 민생안정을 위해 석유, LPG 등의 동절기 수요 급증 대응 및 공급차질 예방을 위해 주유소·일반판매소에 대한 유통 질서를 지도·감독한다. 김장철을 맞아 김장용 식재료 제조·판매업체 38개소에 대해 원산지 표시제도 등 위생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대비해 2025. 12. ~ 2026. 3. 기간을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으로 지정하고, 대기배출시설 사업장, 대형공사장 등 미세먼지 다량 배출 사업장을 집중 점검한다. 취약계층 복지대책으로 동절기 지원이 시급한 가구에 예산 3억 9,000만 원을 들여 난방기를 지원하고, ‘착한 창원시 만들기’ 후원 나눔을 실시해 세대당 20만 원씩 총 70세대에게 후원금을 지원한다. 또, 관내 총 347개소 사회복지시설에 대해 동절기 안전점검을 실시해 재난 발생을 사전 예방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 및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월 1회 추진한다.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 조성 마산회원구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교통·보행환경 개선(6개소) 및 재해취약지 개선사업(3개소)을 추진한다. 교통·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회원동31길 일원 도로재포장공사 ▲삼호로 복개구조물 신축이음 교체공사 ▲산호천 보행데크 경관조명 설치공사 ▲합성동 상가시장 입간판 교체공사 ▲버스정류장 냉온열의자 설치 ▲안계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정비공사를 사업비 총 4억 500만 원을 들여 실시한다. 회원동31길 일원 도로는 우천 시 미끄러짐, 빗물 고임 현상 등으로 주민 불편이 지속 제기된 곳으로 사업비 3,000만 원을 투입해 재포장 공사를 올 12월까지 완료한다. 삼호로 복개구조물은 1982년 준공되어 신축이음 부위가 노후·파손되면서 균열, 누수 및 소음 등이 발생함에 따라, 사업비 1억 6,600만 원을 들여 신축이음 교체공사를 내년 2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산호천 보행데크는 많은 주민들의 산책·여가·운동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으나, 야간에는 조도가 낮아 사업비 4,500만 원을 들여 경관조명 설치를 올 12월까지 완료한다. 합성동상가의 입간판은 먹거리타운을 표시하는 구조물로, 사업비 2,000만 원을 들여 LED 교체 및 외부 표면 등을 정비한다. 관내 9개소 버스정류장에 사업비 5,000만 원을 들여 온열의자 7대와 냉온열의자 2대를 설치한다. 특히 설치되는 냉온열의자 2대는 겨울철에는 따뜻하게, 여름철에는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어 시민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안계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은 사업비 9,600만 원을 투입해 노후된 방호울타리 교체 등 정비공사를 추진한다. 재해취약지 개선을 위해, ▲회원동 265-2번지 일원 사면 보수보강공사, ▲산호천(합성동849-3번지 일원)재해복구공사, ▲안성천(평성리 678번지 일원)재해복구공사를 총 사업비 6억 2,700만 원을 들여 추진한다. 특히, 회원동 265-2번지 사면은 토사 및 풍화암으로 구성돼 외부 환경 변화에 민감하고 표면 침식이 진행되는 등 위험 요인이 있어, 사업비 5억 3,400만 원을 투입해 보수보강공사를 내년 2월까지 완료하여, 인근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한다. 시민 힐링 공원·녹지공간 정비 마산회원구는 시민들에게 일상 속 가까운 곳에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공원·녹지공간 정비에 힘쓴다. 양덕 삼각지 공원은 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내년 5월까지 ▲공원 랜드마크가 될 시원한 물줄기의 벽천분수 ▲총 420m 길이의 계류(작은 물길)를 따라 흐르는 분수를 설치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물소리를 들으며 산책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수변 공간으로 조성한다. 또, 앵지밭골 체육시설에는 사업비 1,200만 원을 투입해 부족했던 야외운동기구를 확충하고, 야간에도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요 동선에 조명등을 추가 설치한다. 또, 석전게이트볼장에는 노후화 된 전기시설을 보수하고 조명등을 설치하여 원활한 경기 진행이 가능하도록 개선한다. 회성동 녹지 공간(회성동 187-3번지)은 사업비 2,500만 원을 투입해 현무암 판석을 활용한 산책 동선 정비 등을 연내 완료한다. 갈뫼산 둘레길은 사업비 2천 1백만 원을 투입해 총 265m 구간에 대해 보행매트를 전면 교체하고, 노면 정비 작업을 추진한다. 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연속성 있는 안전한 변화를 통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마산회원구를 만들 것”이라며 “사업이 완료된 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점검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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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안전한 변화로, 시민이 신뢰하는 마산회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