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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키비움 남해’에서 떠나는‘LP 음악 여행’
    13일, 경남 남해군 복합문화공간 ‘라키비움 남해’가 16일부터 정기적으로(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 오후 1시~3시) ‘LP 음악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라키비움 남해와 함께 떠나는 LP 음악여행 라키비움 남해에는 약 1만 5000장의 LP가 전시 돼 있다. 전시 돼 있는 LP를 활용해 찾아오는 방문객에게 공감할 수 있는 즐길 거리를 지원하기 위해 ‘라키비움 남해와 함께 떠나는 LP 음악여행’을 준비했다. 본 프로그램은 주마다 특별 DJ를 초청하여 진행될 예정이며, 첫 공연을 꾸며줄 양수성 씨는 현재 부산 보수동책방골목에서 고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KBS 및 TBS 라디오 문화 관련 프로그램을 다수 진행했으며, 보수동책방골목 문화축제를 15년간 진행한 바 있다. 양수성 씨는 격조높은 음악과 함께 라키비움에 전시돼 있는 LP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남해를 찾는 여행객이 LP를 감상하며 소통하고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월 26일 힐링빌리지 내에 개관한 복합문화공간 ‘라키비움 남해’에는 꾸준히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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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3
  • 남해읍,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28일, 경남 남해군 남해읍행정복지센터(읍장 하홍태)는 지난 24일 국가 유공자의 가정을 방문해 명패를 달아드리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의 희생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남해읍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장면 이날 하홍태 읍장이 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직접 명패를 달아드린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 전상군경유족・공상군경유족・무공수훈자유족 등 총 14명의 국가유공자 가구를 방문해 명패를 달아 드릴 예정이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사업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분들에게 명패를 달아드림으로써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국가를 위해 공헌한 무공수훈자・보국수훈자 유족까지 대상이 확대됐다. 남해군에서는 2022년 남해군 방문의 해를 기념해서 6·25 & 월남전 참전유공자의 흔적남기기 전시회를 11월말까지 남해유배문학관에서 개최해 국가 유공자들에 대한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있다. 하홍태 읍장은 “대한민국의 오늘이 있는 것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들이 공로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보훈가족들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남해읍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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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5-28
  • 남해군 행정 우수성 돋보였다!!
    18일, 경남 남해군(군수 장충남)은 경남도에서 실시한 2022년(2021년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정량평가 부문에서 군부1위, 정성평가 부문 군부 2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남해군청사 전경 남해군은 이 같은 성과로 기관표창과 함께 재정성과급으로 1억 7300만 원 특별조정교부금을 인센티브로 받게 된다. 경남도는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해 나가기 위해 국정목표 88개, 도 역점시책 35개 등 총 123개의 지표를 선정하여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부와 군부로 나눠 ‘주요 업무 합동평가’를 추진했다. 123개 지표는 정량지표 94개와 정성지표 29개로 구분하여, 정량지표는 평가대상지표의 목표달성률로 평가하였으며, 정성지표는 지표별 시군의 시책 우수사례를 전문가 합동평가단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남해군은 정량평가 부문에서 84.8%의 목표달성률을 기록하여 군부에서 창녕군과 공동1위를, 정성평가에서는 14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되어 군부 2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도민의 눈높이와 맞는 공감 우수사례도 1건 선정됐다. 이는 지난 2021년 시군 합동평가에서 정량평가 부문 4위, 정성평가 부문 3위를 기록했던 남해군으로써는 괄목할만한 성적이라 할 수 있다. 박철정 기획성과담당관은 “이번 합동평가 결과는 그동안 군민이 체감하는 군정 핵심사업을 발굴하고 효율적인 성과관리 조직을 마련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데 있다”며 “행정의 신뢰와 군민 만족도를 높여 나가는데 행정목표를 두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은 조직의 비전 달성과 효율적인 조직관리, 성과에 대한 평가·보상체계를 마련하는 등 군민이 체감하는 조직문화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성과관리체계 개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성과관리 지표개발 컨설팅 용역, 부서장과 직원 대상 성과관리 마인드 함양교육과 1:1면담을 실시한데 이어 성과관리 우수사례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한 성과관리 동아리를 구성,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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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2-04-18
  • 남해군, ‘농번기 시작’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시작
    19일, 경남 남해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일옥)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지난 16일 상주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첫 농기계 순회수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농기계 순회수리 장면 상주면 경우 농기계 수리점이 따로 없어 농기계 고장 시 인근 이동면에 있는 농기계 대리점이나 농협 농기계수리센터를 찾아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에 남해군은 농업인 농기계 수리 불편해소를 위해 해마다 순회 수리를 실시해 왔다. 이번 교육에서는 남해경찰서 교통관리계(계장 이진석)와 협력 하에 교통안전 교육이 진행됐다. 수리대상 농기계에 야간 운행 시 추돌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반사필름을 부착하고 참석한 농업인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사용 토시를 나눠 주기도 했다. 이날 수리한 주요 농기계는 경운기, 예초기 등이었으며 부품가격 3만원 미만은 무상으로 수리가 이루어졌다. 다음 일정은 22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삼동면 양아금 외 4개 마을에서 진행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관리팀(860-3957~9) 또는 해당 읍면 산업경제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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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어업
    2022-03-19
  • 남해군, 동계 전지훈련지로 각광
    15일, 경남 남해군이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도 ‘2021∼2022년 동계시즌’ 전지훈련과 각종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스포츠 메카로 재도약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전지훈련 장면 남해군과 남해군 체육회, 그리고 관련 민간단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스포츠 대회(훈련)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철저한 방역체계를 가동했음은 물론 각종 편의시설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남해군은 이 같은 성과를 발판삼아, 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노후화된 시설과 장비를 정비하고 군 전역에 신규 체육시설을 설치함으로써 ‘스포츠 메카’로의 재도약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남해군에 따르면, 지난해 2021년 11월 20일 축구협회장기 대회를 필두로, 국가대표 1팀, 프로 6팀, 실업 6팀, 고등학교 5팀, 중학교 15팀, 초등학교 98팀 등 총 133개 팀, 연인원 33,000여 명이 남해군을 방문했다. 종목별로는 축구 126팀, 야구 4팀, 배드민턴·검도·복싱 각 1팀이었다. 야외 훈련에 적합한 따뜻한 날씨가 많은 축구팀을 남해로 이끄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축구팀 중에서도 초등학교 팀이 98팀으로 독보적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남해군 체육회, 남해군 축구협회,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및 프로축구연맹, ㈜넥슨(후원사) 등 관련 단체들이 유기적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초·중등부 스토브리그-넥슨컵’과 ‘남해보물섬 유소년축구 페스티벌’ 등을 연이어 추진한 덕분이다. 유소년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한 남해군의 노력도 뒤따랐다. 유소년 대회의 경우 성인 규격 운동장을 반으로 나누어 양면에서 동시에 진행되는데, 이에 따른 기반 장비 구축이 필수적이다. 남해군은 전자 점수판을 주문 제작하고 운동장별로 옥외 인터넷 장비를 설치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했다. 매 대회마다 대여해야 했던 A보드 광고판도 근로자들이 손수 제작해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는 보다 다채롭게 경기장을 꾸밀 예정이다. ‘2021∼2022년 동계시즌’ 기간 남해군에서 관리 중인 천연잔디 구장 11면, 인조잔디 구장 5면 등 16면의 운동장이 모두 풀로 가동됐다. 무엇보다도 이 기간 JTBC <뭉쳐야 찬다> 팀이 서면 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서 경기를 하는 모습이 방영되면서 외지 축구동호인들의 사용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전국적으로 대부분의 축제와 행사가 취소되는 와중에 이렇게 활발하게 전지훈련과 각종 체육대회가 진행된 배경에는 남해군과 남해군체육회 및 관련 단체의 노력, 그리고 지역민의 배려가 자리 잡고 있다. 남해군은 모든 전지훈련 방문팀의 코로나19 음성 여부를 확인하고 방역 계획을 세워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대회 개최를 승인받았다. 관련 기관·단체의 가용인력이 총동원되어 보건소에서 지원받은 신속항원검사 키트로 경기 사이사이 신속항원검사를 도왔다. 한국사회체육학회의 2015년 산업연관분석을 활용한 남해안 동계전지훈련산업의 경제효과 분석에 따르면 전지훈련 방문 선수단 1인당 1일 소비금액은 74,000원으로 추산된다. 이를 기준으로 하면 남해군의 동계시즌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최소 132억원 규모에 달한다. 7년 간의 물가상승을 고려하면 그 파급효과는 더욱 클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133개 방문팀 중 120개 팀이 상주은모래비치 등 주요 관광지 펜션에 머물러 비수기 관광지 상권에 활력을 더했다. 남해군 동계전지훈련 방문객 수는 2020년 4만 명이었으나, 2021년에는 44%(2만 2000명)가량 감소했다. 올해 초 전지훈련 방문객 수를 3만 3000명으로 끌어올림으로써 2020년 수준을 회복하고 있다. 남해군은 이 기세를 몰아 더 많은 동계 전지훈련 팀을 유치하기 위해 체육시설 보수 및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0억 원 예산을 투입해 전지훈련 기반 시설 확충 사업을 진행 중이다. 또, 관내 동호인들을 위한 조명탑 설치도 계획돼 있다. 전지훈련 문의가 많음에도 이를 모두 수용할 수 없는 야구장 문제에 대해서도 해결 방법을 모색 중이다. 스포츠파크 바닷가 산책로를 따라 조성돼 인기가 수직상승하고 있는 파크골프장 및 그라운드 골프장도 읍면 곳곳에 연이어 조성할 예정이다. 장충남 군수는 “전에 없이 어려운 요즈음 상황에서도 이번 동계훈련이 큰 탈 없이 진행된 것은 무엇보다 군민분들의 협조 덕분”이라며 “대회 유치의 목표도 결국 주민 복지로 귀결되는 만큼 지역민의 방역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믿을 수 있는 대회 운영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0700
    2022-03-15
  • 남해군, 군민이면 누구나 군민안전보험 혜택
    10일, 경남 남해군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각종 재난·사고로 피해를 당한 군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군민안전보험’을 갱신 가입했다고 밝혔다. 안내 포스터 관내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등록 외국인 포함)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가입비용은 남해군에서 전액 부담한다. 보험기간은 3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장된다. 보장내용은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화재·폭발·붕괴·산사태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자연재해 사망 ▲익사사고 사망 ▲강도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강력·폭력범죄 상해비용 ▲대중교통이용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화상수술비 등 총 16개 항목으로 최대 2,000만원까지 보험금을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개인이동수단 배상책임보험 ▲골절수술비 ▲개물림사고 항목을 신규 추가해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 보험금은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본인 또는 그 가족이 증빙서류를 첨부해 NH농협손해보험(1644-9666)으로 청구하면 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군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군민안전보험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2-03-10

실시간 남해군 기사

  • 남해축협 갑질 조합장 구속 퇴출을 위한 직원 대책위원회 입장
    4일 오전, 남해축협 갑질 조합장 구속 퇴출을 위한 직원 대책위원회는(위원장 이광호 이하 대책위원회) 남해축협 본점앞에서 약식집회를 갖고 “상습적인 성희롱 성추행 폭행 갑질 조합장은 사죄하고 사퇴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남해 축산 농협 과거 조합장의 폭언과 폭행 갑질 관련해서 피해 직원이 작년 말 노동부에 진정을 냈고 그 결과 직장 갑질로 인정됐다. 과거 상습적으로 조합장에게 폭행과 폭언을 당한 직원과 성희롱 성추행을 당한 여직원들이 2024년 1월 사법당국에 형사 고소함에 따라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대책위는 성명서에서 “지난 2월27일 직원폭행과 협박혐의로 구속된 전북 순정축협조합장의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징역2년의 실형을 구형됐다”며 “남해축협조합장의 갑질에 비하면 순정축협 조합장은 ‘새발의 피’에 불과하고 ‘갑질 백화점’을 방불케 한다"고 주장했다. 대책위는 조합장이 음주 후 귀가하는데 대리운전과, 조합장 개인적인 행사인 문중행사에 서울까지 직원들을 동원하고, 4년에 걸쳐 직원을 조합장 개인축사 일에 동원하여 노동착취 및 직원의 금전을 갈취하고 부당이득까지 취했다고 주장했다. 대책위는 조합장 폭언과 관련해서 녹취록을 확보했다며 조합장은 “개ㅅ끼”,“ㅆ발ㅅ끼”라며 직원에게 행하는 폭언과 폭행 그리고 인격비하와 괴롭힘은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상습적으로 진행됐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남해축협 조합장이 2백여장에 달하는 직원 반성문, 시말서, 경위서를 별도로 관리대장을 만들어 관리하며 직원들을 괴롭히고, 생축장 직원들에 대한 상습적인 폭언과 폭행 사직강요는 도를 넘어 섰다"고 주장했다. 또, 대책위는 성명서를 통해 "남해축협 조합장은 조합장의 권한을 남용하여 직원에게 부당인사 부당징계 부당해고를 남발하고, 노조 혐오발언과 함께 노조탈퇴를 종용하고 노동법과 근로기준법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을 요구했다. 대책위는 "조합장은 ‘합의해 주면 사직하겠다"며 "성희롱 성추행 피해 여성들에게 회유를 시도하고, 사건이 언론에 보도되자 ‘증거가 있냐? 고 주장하고 있다. 대책위는 "이미 피해 여성들이 고소한 성희롱과 성추행사건의 경우 조합장의 과거 직장 내 폭언 폭행 괴롭힘 이력을 감안하면, 추가 2차피해 피해를 막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구속 수사가 절실하다"며 남해경찰서의 구속수사를 촉구했다. 대책위 피해 여성들은 형사고소의 이유에 대해서 "조합장 수시로 여직원들에게 성취향을 묻고 음담패설 등은 민망을 넘어 혐오스런 말들로 모욕하고 비하했으며, 이 과정에서 여직원이 겪어야 했던 수치심과 정신적 육체적인 고통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지경이었다"고 주장했다. 또, 피해 여성들은 "조합장이 승용차 안에서 여직원의 어깨를 주무르고, 손을 잡고, 조합장실에서도 여직원의 어께를 쓰다듬는 것은 물론, 입술을 깨물어 버리겠다, 뽀뽀를 해버리겠다,(동승한 여직원에게) 모텔로 끌고 가면 어쩔거냐고 하는 등 조합장은 피해자들에게 충격과 두려움의 대상이었다"고 주장했다. 대책위는 농협중앙회에 "남해축협 조합장의 상습적인 갑질과 폭행 폭언 성희롱 성추행 등에 대해 특별감사를 실시하고,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물어 조합장을 파면시킬 것"’을 요구했다. 대채구이는 약식집회를 통해 "남해축협 조합장의 상습적인 폭언과 폭행 성추행과 성희롱 직장 갑질로 농협 직원들의 고충은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렀고, 남해축협과 농민조합원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며 조합장의 사죄와 사퇴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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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4
  • ‘남해충렬사 충무공 이순신 기신제’
    4일, 경남 남해군은 남해 충렬사에서 진행되어 온 ‘충무공 이순신 기신제’가 문화재청의 국가유산 호국선열 기념행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남해충렬사 기신제, 국가유산 호국선열 기념행사 선정 국가유산 호국선열 기념행사는 호국선열의 충의를 기리기 위해 조성되거나 역사적 사건·인물과 관련 있는 국가유산에서 개최되는 행사를 국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처음 시행되었으며, ‘충무공 이순신 기신제’를 포함한 20개 사업이 선정됐다. 충무공 이순신 탄신제(양력 4월28일)와 기신제(양력 12월16일)는 그동안 사단법인 남해충렬사에서 군비 보조사업으로 진행해 왔으나, 이번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국비 5000만 원과 도비 1000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 사단법인 남해충렬사 김기홍 이사장은 “남해군은 이순신 장군의 순국지로 남해충렬사에서 행해지는 기신제는 그 뜻이 남다르다.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남해군청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과 최은진 과장은 “오랫동안 이순신 장군의 탄신제와 기신제를 모셔주신 사단법인 남해충렬사와 지역민의 자긍심과 정성이 있었기에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었다”며 “올해 진행되는 이순신 순국 426주년 기념 기신제는 기존의 제례행사 뿐만 아니라, 이순신 순국 추모주간을 운영해 이순신 주제 무료 영화상영회, 이순신 호국길 걷기, 해상 승전지 유람선 투어 등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순국 426주년 기념 기신제는 12월16일 남해충렬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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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4
  • 남해읍 주민자치회, 2024년 첫 정기회의 개최
    3일, 경남 남해읍 주민자치회(회장 하희택)는 지난달 27일, 남해읍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올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남해읍 주민자치회, 올해 첫 정기회의 이번 정기회의는 ▲2023년도 결산감사보고 ▲2024년 주민자치회 주요사업 세부 추진방향 등이 다루어졌다. 회의를 마친 후, 참석위원들은 ‘창생플랫폼 및 관광창업아카데미’ 현장을 방문해 읍 도시재생 사업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하희택 남해읍 주민자치회장은 “올해는 우리 주민자치위원 모두가 힘을 모아 추진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며 “7월 추진완료를 목표로 하되, 늦어도 10월 중으로는 모든 사업이 완료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김미선 남해읍장은 “올 한해도 주민자치위원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활동을 기대하며, 행정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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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3
  • 남해군 홍보대사 신진서 9단,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2일, 경남 남해군은 최근 제25회 농심배 세계바둑 최강전에서 끝내기 6연승으로 한국의 4년 연속 우승을 이끌며 다시 한번 세계 바둑계를 놀라게 한 신진서 9단이 남해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최고 한도액인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남해군 홍보대사 신진서 9단,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신진서 9단은 남해군 홍보대사이며, 남해군은 부친 신상용 씨 고향이다. 신진서 9단은 얼마 전 작고한 할머니를 애도하는 마음과 할머니의 고향을 응원하는 의미까지 담아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게 됐다. 신진서 9단은 2022년 남해군 홍보대사로 임명된 후 그동안 향토장학금 2,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남해군에 지속적으로 애틋한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신진서 9단은 “아버지 고향인 남해군은 바둑 기사로서 성장할 수 있는 큰 배경이 됐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널리 홍보되어, 많은 분들이 보물섬 남해군에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남해군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신진서 9단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을 우리 군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첫 시행된 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에는 3,213명이 동참하여 3억6천900만 원 기부가 이루어졌으며, 기부금은 청소년 및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군민의 복리증진에 필요한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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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2
  • 남해군, 제105주년 3.1절 기념식‘남해 3.1운동 발상기념탑’에서 개최
    1일 오전, 남해군은 설천면 문항리에 있는 ‘남해 3·1운동 발상기념탑’에서 ‘제105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남해군 31절 행사 그동안 ‘남해 3·1운동 기념사업회’와 ‘남해 3·1운동 발상기념사업회’가 각각 진행해 오던 기념식이 올해는 통합 개최됐다. 남해군에서의 3·1 운동은 1919년 4월 2일 설천면 문항에서 ‘대한독립만세’ 목소리가 울려 퍼지면서 시작됐다. 이후 4월 4일 소식을 접하고 읍내로 나온 수많은 군민들이 남해장터에서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식민지배의 수탈에서 벗어나려 했던 전국민적 운동에 동참했다. 이날 장충남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1919년 3월 1일 서울 탑골공원에서 낭독된 독립선언서가 이곳 남해에 이르기까지 한 달여의 시간이 걸렸지만, 자유와 독립을 갈망하는 남해군민들의 외침은 그 어느 곳보다 강렬했다”며 “남해군민들은 어떠한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오히려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 나섰으며 그 정신이 3·1 독립운동에 고스란히 녹아들었고, 지금까지도 면면히 흐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충남 군수는 “역경을 극복해온 군민들의 힘으로 남해군은 남해안 관광벨트의 중심도시이자 대한민국 생태관광의 허브로 발돋움하고 있다”며 “외형적 발전 못지않게 군민들께서 역사적 자부심을 품고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하는 데 군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 장충남 군수는 “3·1 독립운동은 세계최대의 비폭력운동이자, 식민지배의 수탈에서 벗어나기 위한 전국민적 운동이었으며, 우리 민족이 새롭게 도약하는 출발점이었다”며 “역경을 극복하는 데 멈추지 않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길까지 개척하며 보여준 자랑스러운 역사”였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남해 3·1운동 발상기념탑’에서 열린 3·1절 기념식에는 독립유공자 가족과 남해 3·1운동기념사업회 및 남해 3·1운동발상기념사업회 관계자, 임태식 군의회 의장, 류경완 도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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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1
  • 보물섬 남해스포츠클럽 ‘2년 연속 전국소년체전 경남대표 선발’쾌거
    29일, 경남 (사)보물섬 남해 스포츠 클럽 U-15(이동중)이 2년 연속으로 전국 소년 체전 축구 종목에서 경남 대표로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전했다.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2년연속 전국소체 경남 대표 선발 제53회 전국소년체전에 참가하는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U-15는 창단한 지 5년여 만에 이 같은 성과를 달성하며 명실상부한 경남 대표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제52회 전국소년 체전에서 경남 대표팀으로 출전해 전국 대표팀들을 꺾으며 군부 최초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에는 더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정철 보물섬 남해스포츠클럽 대표이사는 “많은 분들의 후원과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힘을 모아 좋은 결과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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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9
  • 남해유배문학관 기획전시‘이열 사진 초대전’
    28일, 경남 남해군 남해유배문학관은 3월 6일부터 3월 25일까지 ‘남해신목-시간의 기억’이라는 주제로 2024년 봄맞이 기획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남해유배문학관 기획전시, 이열 사진 초대전 초대작가인 사진가 이열(Yoll Lee)은 ‘푸른나무’ 시리즈를 시작으로, 국내에서 섬 나무 시리즈 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탈리아 ‘올리브나무’, 마다가스카르 ‘바오밥나무’, 피지 맹그로브 등 해외의 경이로운 나무들을 소개하고 있는 나무 사진가다. ‘남해신목_시간의 기억’ 전시는 작가가 지난 5년간 작업한 섬 나무 시리즈인 ‘제주신목’, ‘통영신목’, ‘신안신목’의 연장선이다. 작가는 2022년 가을부터 올해 초까지 수시로 남해를 방문해 천연기념물과 보호수 등 노거수를 촬영했다. 작가는 해가 지고 난 후 어두운 밤에 나무에 조명을 주는 ‘라이트 페인팅’ 기법을 촬영에 활용한다. 조명의 색과 종류, 확산의 정도와 밝기 등을 섬세하게 조절하여 살아 있는 나무에서 받은 각각의 느낌을 그만의 방식으로 다시 사진에 투영한다. 마치 인간 세상의 주인공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것처럼, 나무에 조명을 주는 사진적 장치를 통해 ‘나무도 인간과 똑같은 이 지구의 주인공’이라는 주제를 이야기하고 있다. 남해에서 받은 느낌을 녹색과 청색, 노란색으로 주로 표현하였다는 작가의 남해 사진은 몽환적이고 따스하다. 물건리 방조어부림의 사진을 보면 마을 주민들의 시각에서 방조어부림을 조망하고 있다. 마을 쪽에 있는 논에 푸른 조명을 비춰 마치 방조림 뒤에 있는 바다를 방조어부림 앞으로 끌어온 듯한 느낌을 준다. 또, 작가는 크고 아름다운 나무뿐만 아니라, 사람의 동반자로서 나무의 흔적도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영지리 팽나무의 금줄을 보며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인간이 나무에 의지하며 기원하는 것은 결국 스스로 다짐하는 것처럼 보였다. 마치 그 다짐이 쌓여 신념이 되고 험한 자연과 더 험한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용기가 되었다’고 적고 있다. 나무와 사람 간의 신뢰와 동반의 관계에 주목한 것이다. 이열 작가의 사진은 실제 존재하는 나무를 촬영한다는 점에서 다큐멘터리적인 요소가 있으나 나무에 조명을 더하여 단순한 기록이 아닌, 작가의 주관적 의도가 가미된 사진을 만든다는 점에서 또한 파인 아트적인 속성을 띄고 있다. 이열 작가는 “이 나무들을 가꾸어 온 남해의 많은 분들이 전시를 보시길, 이 전시로 인해 그분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더욱 나무를 사랑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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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노도 문학의 섬’작가창작실 6기 입주작가 모집
    27일, 경남 남해군은 상주면 소재 ‘노도 문학의 섬’ 작가창작실에 입주할 작가를 3월 8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노도 문학의 섬’작가창작실 6기 입주작가 모집 6기 입주작가 모집분야는 문화예술 분야(문학, 영화, 웹툰, 사진, 미술)이며 선정된 작가는 입주 시점인 3월 22일부터 3개월간 작가창작실에 머물며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다. 작가창작실 입주를 원하는 작가는 남해군청 누리집(www.namhae.go.kr) 공고·고시란의 모집 공고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특히, 신청서 접수 시 작품 활동 종료 후 발표·전시 계획(책을 발간하는 경우는 1년 이내에 발간계획)을 작성하여 제출해야 한다. 한편 ‘노도 문학의 섬’은 서포 김만중 선생(1637~1692)이 유배 생활을 하면서 한글 소설 <구운몽>과 <사씨남정기> 등을 집필한 곳이다. 작가창작실 1기 입주자인 변영희 작가는 2022년 6월에 소설 ‘남해의 고독한 성자’와 2023년 3월 수필집 ‘노도섬 일기’를 펴냈다. 2기 입주자인 김희철 작가는 2022년 8월에 동화 ‘공포 수집가1’을 출판했고, 5기 입주작가(권해진 사진작가, 김건화 서양화가, 김나미 서영화가)는 2023년 12월에 노도주민들과 함께 전시회를 개최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남해군청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055-860-862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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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7
  • 장충남 남해군수, 현안사업 순항 위한 중앙부처 광폭 행보
    26일, 경남 남해군 장충남 군수는 지난 23일, 해양수산부와 환경부를 방문해 남해군 현안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한 국비 지원을 요청하는 한편, 폐기물처리시설 국고보조금 업무처리지침 제도 개정 등을 건의했다. 올해 남해군에서 축구대회를 계획하고 있는 ‘중앙부처축구연합회’의 총회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장충남 군수는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양식장 유해생물 자원화센터 건립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장충남 군수는 불가사리 급증으로 면허양식장 내 바지락, 새꼬막 등 양식 패류 피해가 심각한 상황을 설명하고, 양식장 해적생물인 불가사리를 유기 액비로 만들어 활용하는 방안을 전달했다. 이어서 환경부를 방문해 경상남도 군부 최초로 남해군과 하동군이 광역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남해군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화시설 조성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장충남 군수는 ‘폐기물 처리시설 국고보조금 업무처리지침’상 표준단가 공사비가 유기성 폐자원 발생량과 처리용량이 작은 군 단위 지방자치단체에 다소 불리하게 작용하는 문제점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재정이 열악한 군 단위 지자체에서도 원활한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바이오가스화 시설의 규모별 표준사업비 세분화를 건의했다. 또, 남해군 하수처리구역 내 하수관로망 조기 구축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청정해역 수산물의 수출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남해군 하수관거 정비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장충남 군수는 중앙부처 방문을 통해 국비 지원 요청은 물론, 남해군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제도를 개선해줄 것으로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실제 지난해에는 보통교부세 산정시 연륙도서 인구밀도 기준을 완화해 달라는 그동안의 지속적인 건의 활동이 받아들여져 남해군에 338억 원의 보통교부세가 증액되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장충남 군수는 “중앙부처 및 경남도와 끊임없이 협의하고 소통할 때 새로운 사업을 발굴할 수 있고 풀기 어려운 난제도 극복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다”며 “남해군의 상황을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한편, 중앙부처 및 경남도의 시책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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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 남해군 상주면 기관단체장협의회 2월 정례회의
    25일, 경남 남해군 상주면 기관단체장협의회(회장 박대만 면장)는 지난 20일, 상주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상주면 기관단체장협의회 2월 정례회의 장면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1월에 새로 부임한 단체장 소개와 더불어 정월대보름 행사, 어촌뉴딜 사업 등 관내 현안 사업에 대한 상호 의견 교환이 진행됐다. 박종길, 박종식 군의원은 3년 만에 개최되는 정월대보름 행사에 기관단체장들의 협조가 절실하며, 앞으로 상주를 대표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면민들의 힘을 모아주길 당부했다. 박대만 상주면장은 “정월대보름 행사를 통해 면민들이 모두 화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안전한 행사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도 2024년에 진행될 사업들과 관련하여 각 기관단체와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좋은 의견들을 반영해 면민들이 행복한 상주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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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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