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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 황수현교수 취임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제4대 신임 병원장에 황수현(59) 신경외과 교수가 임명됐다고 28일 밝혔다. 임기는 2월 28일부터 2024년 2월27일까지 2년이다.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황수현 병원장(신경외과) 황수현 병원장은 마산경상고와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 교수, 기획조정실장,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개원준비단 부단장 및 진료처장, 마산의료원 병원장을 성공적으로 역임했다. 특히 마산의료원 병원장 재임 당시 ▲마산의료원 내 독립음압병동 확충 추진 ▲병동 증축 사업 추진 ▲지역책임의료기관 지정 ▲지역검점공공병원 운영평가 우수 등급 획득 등의 성과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감염병전담병원으로서의 역할과 경영, 질적 측면에서도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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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8
  •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강기문교수, 국제학술지‘편집위원 위촉
    7일, 경남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이영준) 방사선종양학과 강기문 교수는 암 연구 및 임상 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세계 소화기학 학술지(World Journal of Gastroenterology(이하WJG))의 논문 편집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강기문교수 위장관 분야 학술지인 WJG는 인용지수(Impact factor) 5.742로 관련 분야에 있는 연구자들이 논문 등재 및 인용으로 많이 찾는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학술지로 알려져 있다. 편집위원은 해당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는 것을 포함 그동안 연구와 논문 발표 실적 및 중요도와 학계 기여를 심사해 자격을 결정하게 된다. 강기문 교수는 암 방사선치료 분야에서 특화해 다양한 암 관련 기초 및 임상 연구, 논문을 국내외 학회에 발표, 방사선치료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 돼 편집위원으로 위촉됐다. 따라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편집위원으로 학술지 게재 여부를 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한편, 강기문 교수는 현재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방사선종양학과에서 근무하고 국내외 학술지에 150여 편 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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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7
  • 경상대병원, 영상의학과 박성언·남인출 교수팀 Journal of Clinical Medicine 논문 게재
    28일, 경남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이영준) 인터벤션센터팀(영상의학과 박성언·남인출 교수)은 서울아산병원 인터벤션센터팀(영상의학과 신지훈·추희호 교수)과 공동으로 연구,Journal of Clinical Medicine 최신호에 인터벤션 시술을 받는 환자군 중 심장마비 (cardiac arrest)가 발생한 증례를 모아 일반 환자군과 비교 분석하여 심장마비의 위험요인 등에 대한 분석 자료를 original article 형식으로 게재했다고 밝혔다. 영상의학과 박성언 교수 영상의학과 남인출 교수 Journal of Clinical Medicine은 최근 5년 평균 피인용지수(Impact Factor)가 4.567로 국제적으로 지명도가 높은 의학전문 저널 중 하나이다. 박성언·남인출 교수팀은 이번 논문을 통해 인터벤션 시술을 받은 약 34만 명 환자 중, 심정지가 발생한 증례는 23례로 발생률은 약 0.006%로 매우 낮아 인터벤션 시술이 매우 안전함을 확인했다. 또 한, 환자의 연령, 환자의 전반적인 상태 및 기저질환, 인터벤션 시술의 종류와 응급여부등으로 인터벤션 시술을 받는 환자에게 심정지가 발생할 수 있는 취약성 여부를 예측할 수 있다고 봤다. 인터벤션은 기존이 개복술이나 광범위한 피부절개 없이 몸속을 외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의학적 분야다. 이 치료법은 의학 영상장비를 이용하기 때문에 “영상을 이용하는 치료법”이라고 한다. 인터벤션 치료는 일반적으로 전신마취가 필요 없고, 환자의 신체적 부담이 적으며(최소 침습적), 통증에 의한 고통이 적고, 입원 기간도 짧아져 환자가 일상으로의 복귀가 빨라지는 장점이 있다. 간암·자궁근종과 같은 종양의 색전술, 동맥이 좁아져 발생하는 다리 질환, 대동맥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대동맥류 질환, 위장관이나 교통사고와 같은 외상에 의한 출혈의 응급지혈술, 위장관, 담도 등이 좁아지거나 막힌 경우, 투석혈관의 재개통술, 체내의 각종 배액술 등 매우 광범위한 영역에서 우수한 치료법으로 입증되고 있으며 새로운 시술법이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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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8
  •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코로나19 확진 임산부 분만 수술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이영준)이 코로나19 확진 임산부의 분만을 위한 제왕절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6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 임산부 분만 수술 장면 코로나19 감염 임산부 분만은 감염 우려와 음압시설 등의 방역시스템의 부재, 시간과 인력의 추가 투입 등 많은 어려움이 있어 병원들이 기피하는 진료 중 하나다. 구랍 12월24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40대의 산모 A씨는 오후 6시05분 응급으로 제왕절개술을 시행해 여자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하는데 성공했다. 35주 초산모였던 A씨는 지역 산부인과 병원에 입원 가료중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발생해 분만을 위해 부산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을 방문했다고 한다. 방호복을 착용한 의료진들 협진으로 신생아도 출산 후 시행한 코로나1,2차 검사에서 음성으로 판정돼 건강하게 퇴원했다. 이 병원 응급실에서 흉부 방사선 촬영결과 폐렴을 확인, 신속검사에서 코로나19를 진단받았다. 해당 병원은 출산이 어려워 코로나 확진자 출산이 가능한 여러 병원을 접촉한 결과 여러차례 코로나19 확진 임산부 수술 경험이 있는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을 추천했다.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24일 오후 5시, 코로나19 확진 환자 수술을 위해 마련된 음압수술실에서 A씨 제왕절개술을 시작했다. 수술에는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신생아), 마취과, 수술실, 감염관리실 등 11명 의료진이 참여했다. 평소 수술을 할 때보다 두·세배의 인력이 더 투입됐다. 질병관리청 지침에 따라 수술복도 일반 수술을 진행할 때와는 달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최소한 인력으로 방호복과 멸균 가운, 호흡 보호구를 착용하고 수술을 진행했다. 산모는 코로나19 증상 치료를 위해 음압격리병실에서 치료 후 회복돼 1월4일 퇴원, 신생아도 출산 후 시행한 코로나1,2차 검사에서 음성으로 판정돼 건강하게 퇴원했다. 이번 수술은 실력과 경험이 풍부한 감염내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마취과, 수술실, 분만실 등 관련 의료진 협진을 통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수술을 집도한 조현철 산부인과 교수는 “방호복 차림으로 시행하는 만큼 일반적인 제왕절개술보다는 불편했지만, 평소 병원은 코로나 환자에 대비한 철저한 교육과 준비를 했기에 수술에 큰 어려움은 없었다”며 “코로나 양성 산모를 수술한다는 것은 감염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국립대학교병원으로서 태아와 산모의 안전을 우선한 당연한 결정이었고, 코로나 양성이라는 어려운 상황과 낮선 환경에서 분만을 해야만 했던 산모와 건강하게 태어나준 아기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이미 세 차례 코로나19 감염 산모를 수술한 경험이 있다. 코로나19 유행초기에 코로나19 확진 환자에 대한 수술 시뮬레이션과 교육을 반복적으로 진행하면서 비슷한 상황에 대비해 매뉴얼도 만들어 응급시술이나 수술이 필요한 상황에서 긴급하게 대응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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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산부인과 박지연 간호사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이영준)은 산부인과 분만실 박지연 간호사가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는 미국진단초음파협회(ARDMS: American Registry Diagnostic Medical Sonography)에서 주관하는 국제 진단초음파 (산부인과)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산부인과팀(가운데 박지연 간호사) 미국진단초음파협회(ARDMS)는 1975년 설립되었으며 진단초음파 및 혈관검사 부분의 자격증 시험을 주관하는 기관으로 해당 기관에서 인증하는 전문가 자격증은 국제 자격 기준으로 세계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국제초음파 자격 (산부인과 영역) 시험에는 주 35시간, 연 48주 이상의 초음파 임상경험을 갖춰야 응시할 수 있으며 초음파 원리 및 기기시험(SPI, Sonography Principles & Instrumentation examination)과 산부인과 영역(OB/GYN, Obstetrics and Gynecology)을 평가해 모두 합격해야 자격증이 부여된다. 박지연 간호사는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좋은 기회를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초음파 전문 자격증 취득으로 획득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양질의 초음파 검사와 진단, 경과 관찰 등 환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진료의 질을 높이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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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8
  •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는 ‘창원팝스빅밴드’
    ‘창원팝스빅밴드(단장 서선애)’ 제5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13일 오후 1시 30분 마산합포구 진전면 일암리 일암 저수지 인근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연주회를 가졌다. 오프닝 곡 '콰이강의 다리'를 연주하고 있는 13인조 ‘창원 팝스 빅밴드’와 200여 명 관객 이날 연주회는 코로나19로 잔뜩 움추려진 삼진면민들을 위해 초대가수 김현숙, 가수 시연아·정유나, 특별출연 바이올린 김보희, 장구난타 최연옥 팀 등이 출연해 삼진면민을 비롯해 참석자들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었다. 2010년 4월 창단해 올해로 창단 11주년을 맞은 ‘창원 팝스 빅밴드’는 브라스밴드 즉, 관악기를 중심축으로 단원 모두 20여 년 이상 연주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들로 구성돼 대중성이 짙은 일반 가요, 올드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전해주는 ‘빅 팀’이다. 창원시를 주 무대로 경남지역을 순회하며 꾸준히 정기연주회를 벌이고 있는 13인조 ‘창원팝스빅밴드’는 그 열기를 더해 가며 350만 경남도민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날 첫 오프닝 곡은 영화 ‘콰이강의 다리’로 전 세계인들을 감동시킨 행진곡 ‘콰이강의 다리’를 현실로 편곡해 코로나를 떨쳐버릴 수 있는 경쾌·상큼함을 선사했다. 이어진 베사메무쵸(Bessme Mucho)연주는 그동안 우리가 즐겨 듣던 곡을 벗어난 ‘창원팝스빅밴드’만의 맛으로 해석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한껏 만끽하게 했다. 그렇기에 13인 뮤지션들은 old pop, rock, jazz, blues, 여기다 즉흥연주 adlib까지 각 장르를 자유자재로 연주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있다. 창원지역에서 활동하는 여러 단체 중 가장 팀 색깔이 분명하기에 이를 입증하듯 연주 요청이 쇄도하면서 고성엑스포·진해군항제·김해 가락축제·하동 송림공연·통영 시민을 위한음악회·마산 어시장 전어축제 등 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굵직한 행사에 초빙돼 관객들과 호흡하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음악회를 개최하고 불우시설을 방문해 음악봉사를 전하고 있다. 한편, 이날 연주회에는 최영철 마산합포구청장과 최형두 국회의원을 비롯한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선애'창원팝스빅밴드 단장'은 “우리가 오랫동안 갈고닦은 연주를 관객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서 매우 뿌듯하고 기쁘다”며 “찾아주신 모든 관객분들께 감사드리고 올 한해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 더 감동있는 무대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정경규 진전면장은 “지역 주민과 더불어 음악회를 잘 준비해주신 창원팝스빅밴드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올 한해 동안 많이 고생하신 진전면민들에게 즐거운 힐링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진전·진북·진동면민을 위한 ‘찾아가는음악회’를 준비해주신 ‘창원 팝스 빅밴드’ 서선애 단장님을 비롯한 단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창원 팝스 빅밴드’ 는 서선애(테너 색소폰) 단장을 중심으로 악장 지금식(테너색소폰)·알토색소폰 이현오·이명화·문민정. 트럼펫 김상기·서원유. 트럼본 김천석·이윤하. 키타 조재관. 베이스키타 김병국. 키보드 김성희. 드럼 이철환. 연주인 등 13인조로 구성된 순수 민간 음악공연단체다. 공연과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창원문화재단(719-7800~2)·창원팝스빅밴드(010-8946-9289 또는 010-9093-4199)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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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4

실시간 기업탐방 기사

  •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 1등급
    경남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황수현)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제9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뇌졸증환자 이미지 사진 이번 평가는 지난 2020년 10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증상 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로 입원한 급성기 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종합병원이상 233개(상급종합병원 55기관, 종합병원 189기관)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뇌졸중 등 뇌혈관 질환은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2020년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망 원인 4위에 해당하는 위험도가 높은 질환으로, 뇌졸중 발병 이후 높은 장애 발생률과 합병증은 의료비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에 뇌졸중 의료서비스의 지속적 질 관리를 통해 사망률, 장애 발생률 감소 및 요양기관의 적극적인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은 종합점수 99.84점으로 기관별 종합점수 전체 평균 91.32점대비 높은 점수로 1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평가지표 중 치료과정에 해당하는 과정지표는 모두 100점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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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1
  • 창원경상국립대병원, 특수건강진단기관 지정
    29일, 경남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황수현) 건강증진센터가 6월 17일 특수건강진단기관 지정서를 획득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이 지역근로자 직업병 예방을 위한 특수건강진단 서비스 제공을 시작했다. 특수건강진단이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화학물질을 비롯하여, 금속류, 분진, 소음, 방사선 및 야간작업 등과 같은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업무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위한 건강진단이다. 산업안전보건법에서 정하는 180종 유해인자 노출되는 근로자들은 모두 특수건강진단의 대상자가 된다.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은 특수건강진단기관을 운영하기 위한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 간호사,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산업위생사 등 필수 인력과 시설 및 장비를 구비하여 고용노동청으로부터 특수건강진단기관으로 지정받아 특수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직업환경의학과 성주현(건강증진센터장) 교수는 “특수건강진단은 직업병 및 작업관련성 질병에 대해 특화된 검진인만큼 자격을 갖춘 의료진과 필수 시설을 갖춘 기관에서 받아야 한다”며 “지역 근로자의 직업병 및 작업관련성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근로자에게 적합한 업무에 대한 지식을 전파함으로써 지역사회 산업보건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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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9
  • 창원경상국립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평가 2회 연속 1등급 획득
    경남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황수현)'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26일 공개한 ‘제2차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해당 평가에서 2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소아청소년과 박찬후 교수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평가는 신생아중환자실의 진료환경 개선 및 의료관련 감염예방 등을 통한 환자안전 중심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이날 적정성평가는 2020년 10월부터 2021년 3월까지 6개월 내 신생아중환자실 입원료를 청구한 종합병원 이상 총 84기관(상급종합병원 44기관, 종합병원 40기관)을 대상으로 했다. 이번 평가에서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은 종합점수 96.43점을 받아 전체 병원 평균 91.42점, 상급종합병원 평균 93.46점, 종합병원 평균 89.17점 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평가는 ▲전담전문의 및 간호사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병상수 ▲간호사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병상수 ▲전문장비 및 시설, 감염관리 프로토콜 구비율 ▲중증도평가 시행률 ▲신생아소생술 교육 이수율 ▲모유수유 시행률 ▲48시간 이내 신생아중환자실 재입실률 등 구조지표 4개와 과정지표 6개, 결과지표 1개로 총 11개 평가지표가 반영됐다. 신생아중환자실장인 박찬후(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중증 신생아 치료를 위해 밤낮없이 분만실과 신생아중환자실 구성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 1등급을 획득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신생아중환자실의 진료환경 개선 및 감염 예방 등 환자안전에 힘써 지역 내 고위험 신생아 치료를 돕고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상권에서는 총 19개 의료기관이 평가대상이며 13개 의료기관이 1등급을 획득했다. 경남지역에서는 창원경상국립대병원과 양산부산대병원이 1등급을 획득했다. 2차 신생아중환자실 권역별 1등급 의료기관 분포 현황(63기관) 권역별 종별 요양기관 서울(24) 상급종합병원 강북삼성병원 건국대학교병원 경희대학교병원 고려대학교의과대학부속구로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연세대학교의과대학 강남세브란스병원 이화여자대학교의과대학부속목동병원 재단법인아산사회복지재단 서울아산병원 중앙대학교병원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고려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안암병원) 학교법인가톨릭학원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 학교법인연세대학교의과대학세브란스병원 한양대학교병원 종합병원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강동경희대학교의대병원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성애의료재단 성애병원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차의과학대학교 강남차병원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경기권(16) 상급종합병원 가톨릭대학교인천성모병원 고려대학교의과대학부속안산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순천향대학교부속부천병원 아주대학교병원 의료법인 길의료재단 길병원 인하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 종합병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가톨릭대학교부천성모병원 가톨릭대학교의정부성모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 의료법인성광의료재단일산차병원 인제대학교일산백병원 차의과학대학교분당차병원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경상권(13) 상급종합병원 경북대학교병원 계명대학교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동아대학교병원 부산대학교병원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영남대학교병원 인제대학교부산백병원 칠곡경북대학교병원 학교법인 울산공업학원 울산대학교병원 종합병원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충청권(6) 상급종합병원 단국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 순천향대학교부속 천안병원 충남대학교병원 종합병원 세종충남대학교병원 학교법인 건양교육재단 건양대학교병원 학교법인가톨릭학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전라권(2) 상급종합병원 전남대학교병원 전북대학교병원 강원권(1) 상급종합병원 강릉아산병원 제 주(1) 종합병원 제주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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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 창원경상국립대병원,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인증 획득
    18일,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황수현) 뇌혈관센터는 최근 2021년부터 대한뇌졸중학회가 주최한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Thrombectomy-capable Stroke Center)심사’에서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창원경상국립대병원 신경과 정승욱 교수 대한뇌졸중학회는 전국 어디서나 뇌졸중 환자가 발생해도 신속하게 최적의 진료를 제공할 수 있는 뇌졸중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뇌졸중센터 인증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대한뇌졸중학회는 변화하는 뇌졸중 치료 발전에 맞춰 2021년부터 ‘뇌졸중센터’와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2단계로 인증 평가를 확대 시행하고 있다. 이번 인증 평가항목은 ▲응급·급성기 적정진료 및 역량 ▲뇌졸중집중치료실 ▲중환자 진료 ▲뇌졸중팀 및 중재시술 의료진 ▲뇌졸중 레지스트리 운영과 질 향상 활동 ▲적정진료 및 시설 등이다.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대한뇌졸중학회로부터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의 기준에 부합하는 진료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뇌졸중집중치료실, 응급실, 중환자실의 의료진 구성, 시설 및 운영체계 등 뇌졸중센터 역량에 맞게 구축해 우수하게 운영된다는 평가를 받았다. 인증 기간은 2022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총 3년이다. 재관류치료란 급성뇌경색 환자에게서 혈전용해제 약물을 사용해 혈전을 용해시키거나, 기구를 뇌혈관에 넣어 혈전을 직접 끄집어내는 시술을 말한다. 이러한 재관류치료는 증상 발생 후 되도록 빠른 시간 내에 시작해야 후유증을 줄이고, 뇌졸중으로 인한 신체증상의 이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따라서 한쪽 팔다리가 마비돼 움직이지 않는 증상이나 안면마비, 언어장애, 견딜 수 없는 두통 등 증상이 나타나면 빠른 시간 내에 재관류치료가 가능한 병원에 가는 것이 중요하다. 신경과 정승욱 교수(뇌혈관센터장)는 “우리 지역 내 급성기 뇌졸중 환자들이 이른 시간 내에 최선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양질의 뇌졸중 진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은 2018-2022년 대한뇌졸중학회로부터 ‘뇌졸중센터’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올해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로 선정되면서 향후 지역사회의 뇌졸중 치료에 있어 더욱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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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지역의 기술 강소기업을 찾아서
    본지는 지난해 태양광 가로등 국산화에 성공하고 특허 등록을 마친 주식회사 에이스텍의 사례를 보도한 바 있다. 주)에이스텍 태양광 조명 사진 김승 (주)에스텍 대표 이 기사는 그동안 그 회사가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에 대한 후속 보도로서 기술 기업이 어떻게 생존해 나가는지에 대한 검증 차원에서 취재했음을 밝힌다. 최근 (주)에이스텍(대표이사 김승택, 경영학박사)이 일체형 태양광 가로등에 이어 일체형 태양광 벽부등 제품을 출시했다. 지난해에 개발한 태양광 가로등이 길거리나 주로 광범위한 외부 지역에 대한 조명 시설이었다고 하면, 이 제품은 크기가 작고 설치하기 쉬워 외부 계단이나 경사로, 좁은 통로 등 한정된 장소에 조명이 필요한 경우 유용하게 쓰인다. 이렇게 (주)에이스텍은 제품의 구성을 수직 계열화하듯 매크로에서 마이크로까지 다양화 함으로서 소비자들의 선택의 범위를 넓히고, 시장의 요구에 적극 대응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에이스텍의 고유 기술인 고효율 광학 시스템이 적용돼 태양광 패널을 보호하면서 일반 태양광 제품보다 15% 이상 광 효율을 높였다. 벽부등을 태양광 제품으로 만듦으로써 전기공사를 따로 할 필요가 없이 기존의 각종 건물이나 구조물 외부에 부착만 하면 설치한 날부터 야간 조명으로 바로 활용할 수 있다. LED 용량은 10W 급으로 1,000lm 정도의 밝기이며 등 바로 아래에서 신문 글씨를 읽을 수 있다. 공부방의 적정 밝기가 600lm 정도이므로, 이 제품을 조명이 설치되지 않은 안내판이나 간판, 표지판 등에 설치하면 밤에도 각종 안내판의 시인성을 높일 수 있다. (주)에이스텍 김승택 대표는 “전기요금과 전기선로 공사비가 필요하지 않다는 장점에다 기존 태양광 제품보다 효율을 높이는 기술을 적용했다”고 강조하며 “이미 건축된 펜션이나 야영장, 마을회관 등은 물론, 조명이 필요한 어떤 곳이든 태양 빛이 닿는 곳이면 손쉽게 설치할 수 있는,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시장성을 높이 평가했다. 이 제품은 현재 마산항에 새로 조성된 김주열 열사 기념비 공원과 마산 양덕천 데크로드 난간에 설치돼 주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해에 성공한 태양광 가로등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늘어나 창원, 밀양, 경북 봉화, 대구 등지에 설치를 완료했거나 설치 중에 있다. (주)에이스텍은 이러한 기술 개발의 노력 덕분에 재작년 코로나 충격으로 큰 폭의 적자를 기록했지만 작년에는 흑자 전환을 이루기도 했다. 특, 특허기술 덕분에 매출 자체 보다는 매출이익률의 상승이 늘어난 점에 대해 김승택 대표이사는 매우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에이스텍,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북면 산단 2길 46-46(238-2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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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3
  • 창원경상국립대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평가 1등급
    경남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황수현)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에서 실시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7차 적정성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전경 이로써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은 해당 분야에서 5년 연속 1등급을 유지하게 됐다. 이번 평가는 2020년 5월부터 2021년 4월까지 만 40세 이상의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를 진료한 전국 6443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종합점수를 산출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는 적절한 진료를 통해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 질병이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고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등의 지표로 평가해 결과를 심사평가원 누리집 및 앱(건강정보)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은 효과적인 외래 진료가 이루어지는 경우, 질병의 악화와 입원을 예방할 수 있는 만성호흡기 질환이다.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유병률이 40세 이상은 12.7%이고 65세 이상은 25.6%로 나이가 들수록 높게 나타난다. 황수현 병원장은 “이번 평가에서 우리병원은 모든 평가지표에서 전년도 대비 상승된 수치를 보였다"며 "특히 지속방문 환자비율지표에서 전년도 대비 상승해 정기적인 추적관찰이 필수적인 COPD환자의 진료지침에 볼 때 이번 상승은 의미있는 결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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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8
  • 창원경상국립대병원, 제4대 황수현 병원장 취임식
    경남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제4대 황수현 병원장이 지난 23일 병원 4층 이정자홀(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24일밝혔다. 제4대 창원경상대병원 황수현 병원장 취임식 장면 이날 취임식은 권순기 경상국립대학교 총장, 윤철호 경상국립대병원장, 김현 상임감사를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병원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황수현 병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브랜드 가치 향상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운영,수행 착실히 이행 ▲중증 응급 대응 시스템 향상을 통한 진료활성화 기여 등 을 강조했다. 윤철호 경상국립대병원장은 축사에서 “코로나19 사태 이후 급변하는 보건의료정책과 정부 시책으로 병원 운영에 큰 어려움이 있지만, 황수현 원장님과 모든 병원가족이 함께 지혜를 모아 당면한 과제들을 슬기롭게 해결해 나갈 것이라 굳게 믿는다” 고 말했다. 권순기 경상국립대학교 총장은 격려사에서 “코로나19의 위기상황 속에서 위중증 확진자 치료와 확산에 따른 의료대응에 있어 선도적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해내면서 도민들에게 거점공공의료기관의 존재차기를 각인시켰다”며 “신임 병원장님과 함께 새로운 시대를 멋지게 열어가는 모습 기대하겠다” 고 전했다. 황수현 병원장은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 교수, 기획조정실장, 창원경상국립대병원 개원준비단 부단장 및 진료처장 등 원내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마산의료원 병원장을 역임했다. 임기는 2022년 2월28일부터 2024년 2월27일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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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4
  •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 황수현교수 취임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제4대 신임 병원장에 황수현(59) 신경외과 교수가 임명됐다고 28일 밝혔다. 임기는 2월 28일부터 2024년 2월27일까지 2년이다.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황수현 병원장(신경외과) 황수현 병원장은 마산경상고와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 교수, 기획조정실장,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개원준비단 부단장 및 진료처장, 마산의료원 병원장을 성공적으로 역임했다. 특히 마산의료원 병원장 재임 당시 ▲마산의료원 내 독립음압병동 확충 추진 ▲병동 증축 사업 추진 ▲지역책임의료기관 지정 ▲지역검점공공병원 운영평가 우수 등급 획득 등의 성과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감염병전담병원으로서의 역할과 경영, 질적 측면에서도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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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8
  •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강기문교수, 국제학술지‘편집위원 위촉
    7일, 경남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이영준) 방사선종양학과 강기문 교수는 암 연구 및 임상 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세계 소화기학 학술지(World Journal of Gastroenterology(이하WJG))의 논문 편집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강기문교수 위장관 분야 학술지인 WJG는 인용지수(Impact factor) 5.742로 관련 분야에 있는 연구자들이 논문 등재 및 인용으로 많이 찾는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학술지로 알려져 있다. 편집위원은 해당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는 것을 포함 그동안 연구와 논문 발표 실적 및 중요도와 학계 기여를 심사해 자격을 결정하게 된다. 강기문 교수는 암 방사선치료 분야에서 특화해 다양한 암 관련 기초 및 임상 연구, 논문을 국내외 학회에 발표, 방사선치료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 돼 편집위원으로 위촉됐다. 따라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편집위원으로 학술지 게재 여부를 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한편, 강기문 교수는 현재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방사선종양학과에서 근무하고 국내외 학술지에 150여 편 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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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7
  • 경상대병원, 영상의학과 박성언·남인출 교수팀 Journal of Clinical Medicine 논문 게재
    28일, 경남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이영준) 인터벤션센터팀(영상의학과 박성언·남인출 교수)은 서울아산병원 인터벤션센터팀(영상의학과 신지훈·추희호 교수)과 공동으로 연구,Journal of Clinical Medicine 최신호에 인터벤션 시술을 받는 환자군 중 심장마비 (cardiac arrest)가 발생한 증례를 모아 일반 환자군과 비교 분석하여 심장마비의 위험요인 등에 대한 분석 자료를 original article 형식으로 게재했다고 밝혔다. 영상의학과 박성언 교수 영상의학과 남인출 교수 Journal of Clinical Medicine은 최근 5년 평균 피인용지수(Impact Factor)가 4.567로 국제적으로 지명도가 높은 의학전문 저널 중 하나이다. 박성언·남인출 교수팀은 이번 논문을 통해 인터벤션 시술을 받은 약 34만 명 환자 중, 심정지가 발생한 증례는 23례로 발생률은 약 0.006%로 매우 낮아 인터벤션 시술이 매우 안전함을 확인했다. 또 한, 환자의 연령, 환자의 전반적인 상태 및 기저질환, 인터벤션 시술의 종류와 응급여부등으로 인터벤션 시술을 받는 환자에게 심정지가 발생할 수 있는 취약성 여부를 예측할 수 있다고 봤다. 인터벤션은 기존이 개복술이나 광범위한 피부절개 없이 몸속을 외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의학적 분야다. 이 치료법은 의학 영상장비를 이용하기 때문에 “영상을 이용하는 치료법”이라고 한다. 인터벤션 치료는 일반적으로 전신마취가 필요 없고, 환자의 신체적 부담이 적으며(최소 침습적), 통증에 의한 고통이 적고, 입원 기간도 짧아져 환자가 일상으로의 복귀가 빨라지는 장점이 있다. 간암·자궁근종과 같은 종양의 색전술, 동맥이 좁아져 발생하는 다리 질환, 대동맥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대동맥류 질환, 위장관이나 교통사고와 같은 외상에 의한 출혈의 응급지혈술, 위장관, 담도 등이 좁아지거나 막힌 경우, 투석혈관의 재개통술, 체내의 각종 배액술 등 매우 광범위한 영역에서 우수한 치료법으로 입증되고 있으며 새로운 시술법이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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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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