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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병박물관, 의령공예협회 회원 초대전 개최
    11일, 경남 의령군 의병박물관은 12일부터 봄을 맞아 박물관 2층 특별전시실에서 '봄春이 오나來 봄見' 주제로 특별전을 운영 중이다. 의병박물관은 봄을 맞아 박물관 2층 특별전시실에서 '봄春이 오나來 봄見' 주제로 특별전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우리지역에서 예술 활동을 해오고 있는 의령공예협회(회장 김동재) 회원 초대전으로 기획됐다. 나무, 한지, 흙 등 자연친화적 재료를 이용한 따스한 봄의 온기가 느껴지는 작품들로 채워질 이번 전시는 한복 강향자 · 김형옥, 서각 및 수석 김동재, 목공예 도진영 · 박영훈, 한지 안정원, 도예 전경임 · 한대웅 등 8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다양한 공예작품들을 선보인다. 의병박물관 관계자는 “봄을 맞이하여 그동안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군민들과 의병박물관을 찾아주시는 관람객들에게 밝고 따스하며 생동감 넘치는 봄기운을 선사해 드리고자 이번 특별전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특별전은 3월 20일까지 운영된다. 의병박물관은 매주 월요일이 휴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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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1
  • 의령군, ‘의령관문 활성화 사업’, 경남도 지역혁신 신사업 선정
    경남 의령군은 경남도에서 주관하는 2022년 지역혁신 신사업 지원사업에 ‘의령관문 활성화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의령관문 전경 ‘지역혁신 신사업 지원사업’은 시군의 특성과 매력을 살린 아이템을 발굴해 전문가단 자문으로 정부 공모사업과 현안 과제 해결에 도움이 되도록 경남도에서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번 의령군에서 제안한 사업은 '의령관문 활성화 사업'으로 의령관문은 의병장 곽재우의 승첩지인 정암진과 국가등록문화재인 정암철교, 고 이병철 회장 관련 부자탄생 전설이 남아있는 솥바위 등 유수의 관광자원이 즐비하다. 의령군은 의령 관문의 대표적 관광지들의 종합적이고 장기적인 발전 계획을 도출하기 위해 제안 사업에 큰 공을 들였다. 한편, 의령군은 오태완 군수 제안에 따라 의령관문에서부터 곤충생태학습관이 있는 농경문화테마파크, 의령천의 경관과 충익사와 의병박물관, 구름다리까지 국도 구간에 대하여 경관기본계획을 마련하고 야간경관 조명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군은 ‘의령관문 활성화 사업’을 야간경관 조명 사업과 연계해 관광자원을 활성화할 방안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경남연구원과 협업으로 주변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콘텐츠를 잘 엮어 관문에서부터 친수공간이 잘 조성된 의령읍 시가지까지 발길이 이어지도록 해 지역경기 활성화에 마중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최용길 기획예산담당관은 “의령의 대표적 생활권 근린 관광지인 정암관문 일원을 관광객이 찾아오는 힐링과 치유의 탐방코스,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어우러진 포스트코로나 시대 체험・체류형 관광벨트로 재탄생 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의령군은 지난해 국립국어사전박물관 조성사업을 제안해 같은 사업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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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0
  • 의령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9일,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귀농·귀촌 준비자가 농촌지역에 거주하면서 농촌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농촌에서 살아보기’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촌체험에 나선 도시민들 참가대상은 만18세 이상 동(洞)지역 거주 도시민이다. 단, 연접지역 도시민은 제외된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농촌에 거주하며 일자리, 생활 등을 체험하고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안정적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숙박 및 체험프로그램운영은 의령읍 청미래마을과 대의면 신전권역마을에서 이루어지며,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마을별 프로그램을 통해 영농기술 교육뿐만 아니라 지역 일자리 체험, 주민교류, 지역탐색 등 농촌 전반에 관한 내용을 제공해 성공적인 귀농·귀촌 정착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3월 13일까지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휴양마을 운영자 협의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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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9
  • 의령군, 가로수 병해충 방제 총력
    8일,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군민생활과 밀접한 주요 가로수를 대상으로 수목의 건강한 생육과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병해충 사전 예방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의령군이 가로수 병해충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병해충 방제는 3월부터 7월말까지 의령읍 국도20호선 등 20구간으로 이팝나무, 스트로브잣나무 등 3개 수종 가로수 20,000본에 대해 병해충 방제를 할 예정이다. 군은 최근 이상 기온 현상으로 예년보다 높은 기온이 지속됨에 따라 솔나방, 깍지벌레류 등 병해충의 발생시기가 빨라 지면서 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로수와 공원의 조경수목에 지속적으로 병해충 예찰을 실시하여 조기 발견과 적기 방제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의령군 관계자는 “특히 병해충 약제 방제 시 양봉농가, 친환경농가, 보행자, 차량 등 주변에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노력하겠다” 고 말하고 “수목 병해충 발생으로 군민들이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예방과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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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민주평통 의령군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7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 의령군협의회(회장 강인규)는 지난 4일 의령문화원 다목적강당에서 협의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등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 의령군협의회 ‘2022년 1분기 정기회의 장면 이날 회의는 올해 첫 번째 정기회의로, 경남 내 시군 협의회를 순회중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남부지역과 이은정 사무관도 자리를 함께하였다. 본 회의는 강인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령군협의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2021년 주요사업 추진 실적 및 결산보고와 2022년도 예산(안) 심의가 실시됐다. 이어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실현 방안’을 주제로 한 동영상자료 시청과 함께 지역 특성을 살린 평화통일 정책 활성화 및 우리 고장의 평화명소 활용방안 등에 관한 통일의견 수렴·발표를 통해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강인규 회장은 “의령군과 군의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령군협의회가 삼위일체가 되어 평화통일기반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국민적 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지역 사회 의견 수렴에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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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의령군, 학생 귀가택시비 지원 사업 본격 확대 시행
    6일, 경남 의령군이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초,중,고교 학생들의 교육기회 보장 및 교육복지 확대를 위한 2022년도 학생 귀가택시비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시행하며, 지난 2일부터 각급 학교를 통해 신청·접수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의령군이 학생 귀가택시비 지원 사업을 본격 확대 시행한다고 전했다. 이용방식은 일반 택시 이용 방식과 동일하며, 택시 운임비 영수증을 첨부한 지원금 신청서를 다음달 10일전까지 청구하면, 30만원 한도내에서 학생 1인당 자부담금 1,000원을 제외한 차액분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난해 조례개정을 통해 기존 학교 야간학습 참여자만 이용할 수 있었던 대상범위를 넓혀 교육청에 등록된 학원 등을 이용하는 학생들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이에 따라 야간자율학습, 방과 후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학원 수업 이후 까지 모두 택시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재 전국 일부 자치단체에서 학생들에게 귀가 택시비를 지원하고는 있지만, 범위를 중·고등학교 학생으로 한정하거나, 시간을 야간자율학습 이후로 정해 놓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 지원 금액 역시 의령군의 1인당 월 지원 한도보다 적은 금액이 지원되고 있다. 한편, 오태완 군수는 “의령군 학생들이 대중교통 운행 시간에 개의치 않고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당 읍·면사무소 또는 의령군 행정과 대외협력담당(055-570-2145)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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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6

실시간 의령군 기사

  • 오태완 군수, 민선8기 첫 시정연설 '성공DNA' 강조
    27일, 경남 의령군은 오태완 군수가 지난 25일 '제271회 의령군의회 정례회' 시정연설을 통해 '성공 DNA'를 강조하며 '군민 자신감 불어넣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오태완 군수 민선8기 첫 시정연설 '성공DNA' 강조 오 군수는 의령군의회에서 2023년도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통해 민선 8기 군정 비정 비전을 제시했다. 우선 민선 8기 지난 5개월을 돌아보며 6년 만의 기업과 공식적인 투자유치 성공, 1,000억 원 정부 공모사업비 확보라는 성과를 나열했다. 특히, 의령부자축제인 리치리치레스티벌이 대한민국 대표축제의 가능성을 보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자평했다. 오 군수는 "축제 동안 10만 명이 의령을 찾아와 '부자기운'을 듬뿍 받아갔다. 언론과 지역사회에서 호평 일색"이라며 "축제 기간만큼은 의령군이 '젊은 도시'로 변했고, '부자축제' 답게 지역민이 부자되는 가능성도 엿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공DNA가 이번 축제로부터 이식됐다"고 규정하면서 "우리가 인구는 적고, 소멸 위기를 얘기하지만, 군민과 함께 힘을 모으면 뭐든지 해낼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됐다"고 강조했다. 오 군수는 민선 8기 군정 운영 방향으로 ▲의령 경제 발전을 위한 전략사업 추진 ▲농촌 회생에 필요한 공모사업 유치 ▲의령형 복지서비스 구축 ▲즐거운 교육 체험도시 조성 ▲청년이 머물고 싶은 의령 만들기 등 5대 과제를 제시했다. 특히, 의령군 사상 최대 5,000억 원 예산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내년 세출 예산안 규모는 올해보다 194억 원이 증액된 5,008억 원으로 의령군 최초로 5,000억 예산 시대를 열었다. 이번 예산 5,000억 시대는 민선 8기 오태완 군수가 취임 직후부터 중앙부처에 잇달아 ‘노크’하며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사업 해결에 적극적으로 팔을 걷어붙였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전 공직자가 일의 우선순위로 국·도비 확보에 전력을 다한 성과로도 평가된다. 군은 농림 분야 1,174억 원, 교육과 문화, 관광 분야 309억 원, 사회복지 분야 845억 원 산업, 교통 및 지역개발 1,013억 원, 환경, 보건 분야 523억 원, 일반 공공행정,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 391억 원, 예비비 및 기타 분야에는 753억 원 예산안을 편성했다. 오 군수는 “1.000억 원 공모사업비 확보라는 전대미문의 성과가 의령군 역사상 최초로 예산 5,000억 원 시대 문을 열었다. 이는 모두 다 군민 덕분”이라며 "의령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다면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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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7
  • 의령 부림면, '나눔 냉장고' 운영센터 개소식
    26일,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24일, 동부사회복지관 앞마당에서 군 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 냉장고 운영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령군 부림면 나눔냉장고 운영센터 개소식 장면 ‘나눔 냉장고’는 먹거리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식료품, 식자재를 무료로 이용함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6월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2,000만 원을 교부받았다. 내년부터는 1,000만 원을 면 예산에 반영해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연호전통식품(곰탕), 도담농산(송이버섯), 송이이모(표고버섯), 의령콩나물(콩나물), 정이식농장(계란), 풀무원(두부)이 정기적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약속했다. 이명수 면장은 “나눔 냉장고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해 영양소 불균형인 어려운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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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의령군, 역사적 첫 '실내종합체육관' 준공
    25일, 경남 의령군은 역사상 첫 실내종합체육관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하늘에서 본 의령군, 실내종합체육관 준공식 장면 의령군은 지난 23일 서동행정타운 내 의병문화체육관을 준공했다. 2019년 12월 착공한 의병문화체육관은 의령읍 서동리 530에 115억 원을 투입해 건립했다. 배드민턴, 농구, 배구 등 다양한 실내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787개 관람석과 이동식 무대도 갖추어 체육행사 등 다양한 행사 개최도 가능하다. 지하 1층, 지상 2층, 건축 전체면적 3,595㎡ 규모로 건립된 다목적체육관이다. 체육관은 임시 운영을 거쳐 내년 2월부터 정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의령군은 서동행정타운 내에 의병문화체육관이 개관하면서 자족형 복합행정타운 도시개발사업이 차츰 속도가 붙고 있다고 전망했다. 의령군은 내년 개관하는 경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미래교육테마파크)를 필두로 교육·문화·복지·관광이 균형 잡힌 도시로 의령을 새롭게 디자인한다는 구상이다. 이번에 건립한 의병문화체육관을 포함해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굵직한 공공기관, 업무 지원 시설을 서동행정타운에 한데 모아 ‘자족도시’ 조성을 서두른다는 전략이다. 의병문화체육관 인근에는 실외운동장, 전천후게이트볼장, 테니스장, 족구장과 같은 야외 체육시설과 국민체육센터 등이 자리 잡고 있어 의령군민 누구나 다양한 실내·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 조성됐다. 이날 준공식에서 오태완 군수는 "비가 와도 맘껏 운동할 수 있는 군민들을 생각하니 기분이 너무 좋다. 삶의 질이 점점 나아지고 있다"며 "큰 규모의 실내 체육행사를 개최하고 전지훈련팀을 유치해 전국에서 많은 체육인이 의령을 찾게 만들겠다"는 포뷰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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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의령군, '산불무풍지대' 기록 재도전
    24일,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23일, 자굴산 아래인 칠곡면 내조마을 주차장에서 산불방지인력 발대식을 열고 산불예방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고 전했다. 의령군, 산불무풍지대 기록 재도전 캠페인 이번 발대식에서는 오태완 군수를 비롯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 의용소방대원, 의령소방서, 의령군산림조합 등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발대식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반장의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산불예방 거리 홍보 캠페인 순으로 진행됐다. 최근 몇 차례 관내 지역에 산불이 발생한 터라 이날 발대식은 여느 때보다 비장한 기운이 감돌았다. 의령군은 이달 1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합천권역 헬기 임차, 자굴산 등 9개소 산불감시카메라 모니터링, 산불진화 장비 정비 등 산불 예방을 위한 선제적 준비를 마쳤다. 또, 초동진화를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0명을 동·서·남·북 4개 권역으로 배치하고 76명 산불감시원은 13개 읍·면에서 산불취약지 순찰 및 산불예방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오태완 군수는 "오늘을 시작으로 또 1년, 2년 산불 없는 의령을 만들면 된다"며 "의령군이 뽐내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켜 미래 세대가 이 혜택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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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의령군,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23일,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주요 재난상황에 따른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22일,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의령군,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장면 이날 오전,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을 대비한 화재대응 토론훈련을 개최,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미비점을 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의에서는 의령군 13개 협업부서와 의령경찰서, 의령소방서, 한전 의령지사 등 유관기관과 주부민방위대, 안전한국훈련체험단 등의 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에 대비해 화재진압 및 부상자 처리계획 등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가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후에는 토요애 유통센터에서 2022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인 ‘토요애유통 화재발생에 따른 대피 및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한 현장훈련은 의령군, 의령경찰서, 의령소방서, 한국전력공사, 의령군의용소방연합회 등 7개 단체 주민 등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의령읍 무전리에 소재하고 있는 의령군 토요애유통(주)에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발생을 가정해 진행됐다. 통합방위체계 구축으로 신속하게 화재 상황 전파를 비롯해 초동진화 및 사상자 구호활동, 피해시설 응급복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굴절차·경찰차·구급차 등 17대 장비가 동원돼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이 진행됐다. 오태완 군수는 이날 훈련 강평을 통해 “대형 재난은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음을 예측하고 준비해야 한다”며 “안전사고의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안전사고에 대처하기 위한 현장훈련은 너무나도 중요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사고 예방훈련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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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의령4·26추모공원'...볕 잘 들고, 널찍한 곳에 짓는다
    22일, 경남 의령군은, '의령4·26추모공원'을 유족 뜻에 따라 '볕 잘 들고, 사람 많은 모이는 널찍한 곳'에 건립한다고 밝혔다. '의령4·26추모공원'...볕 잘들고, 널 찍한 곳에 건립한다.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21일 오후, 군청 회의실에서 '의령4·26추모공원 조성사업 추진위원회' 2차 회의를 열고 궁류공설운동장 인근에 추모공원을 짓기로 결정했다. 위원 28명 중 24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후보지 두 곳을 놓고 얘기가 오갔다. 지난달 31일 1차 회의에서 공원위치 후보지 6곳 중 법률적 검토를 거쳐 최종 후보지가 두 곳으로 좁혀졌다. 회의 전 유족들은 "따뜻한 양지에 많은 사람이 다녀갈 수 있는 곳으로 공원이 들어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모았다. 의령군은 행정절차가 수월하여 신속하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고, 차후 확장할 수 있는 장소를 염두에 뒀다. 결정은 다소 싱겁게 끝났다. '최적의 장소'에 대한 위원들의 생각은 같았다. 위원 24명은 만장일치로 궁류공설운동장 인근 부지에 추모공원이 들어서는 것을 확정했다. 궁류공설운동장 인근은 배산임수 지형으로 경관이 수려하고 봉황대, 일붕사 등 관광지가 활성화 되어 있다. 또 공설운동장과 연계 활용하여 차후 확장할 수 있는 공간적 여력이 있고, 행정절차도 빨리 진척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의령4·26추모공원'은 궁류 공설운동장 인근 계획관리지역과 준보전산지로 총면적 약 2,400평의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다. 의령군은 추모공원을 과거를 회상하며 추모 분위기를 만드는 '흑백사진'과 현재의 평범한 일상을 즐겁게 담아내는 '컬러사진', 이 전혀 다른 분위기를 동시에 담아낸다는 계획이다. 오태완 위원장은 "지난번 공원 이름 결정과 오늘 위치 선정까지 새로운 역사가 하나씩 더해지고 있다"라며 "역사적 사명감 이외에는 다른 말이 안 떠오른다. 강한 의지로 반드시 추모공원 사업을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2024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내년 하반기 착공을 중간 목표에 두고 그사이 위령비 디자인 전국 공모를 시행하고, 토지 부지 보상 등 행정절차 이행을 서두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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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 '제16회 의령군족구협회장기 족구대회'
    21일, 경남 의령군족구협회(회장 강진희)는 지난 20일, 용덕면 용덕공설운동장에서 관내 족구동호인 등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족구인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족구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제16회 의령군족구협회장기 족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령군, '제16회 의령군족구협회장기 족구대회' 장면 이번 대회는 관내1부·2부·3부로 나뉘어 경기가 예선없이 풀리그로 진행됐다. 대회결과 관내1부 우승은 의령족구회A, 준우승은 강산A, 관내2부 우승은 모닝족구회, 준우승은 의령족구회B, 3부 우승은 바로C, 준우승 의령족구회C가 차지했다. 각 팀에게는 상장과 시상금이 수여됐으며 김규섭, 임철현 심판이 최우수 심판상, 이경열선수가 최우수선수상, 성우스포츠가 최우수팀으로 선정됐다. 또, 정지열 직전회장과 바로족구회 김종호선수가 경남도족구협회장의 공로패를 수상했으며 챌린져 강상귀선수와 바로여성부가 의령군족구협회 공로상을 수상했다. 한편, 강진희협회장은 대회사에서 “개개인의 노력과 열정으로 의령군족구가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려진데 협조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의령족구가 경남 생활대축전에서 지난해에 이어 종합우승으로 3연패의 쾌거를 이루었다. 앞으로도 동호인들이 더 노력해 내년에도 의령을 빛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0700
    2022-11-21
  • 의령군, 의무교육대상자 응급처치교육 실시
    20일,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18일 보건소 강당에서 보건소 직원 및 관내 교사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시행했다고 전했다. 의령군,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실시장면 군은 매년 일반대상자와 의무대상자 중에서 신청자를 모집해 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올해는 보건소 직원들도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재난 상황 또는 일상생활에서 응급환자 발생 시 초기 대처능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교육은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응급의학과 전문의와 1급 응급구조사가 강사를 맡아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에 대한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했다. 의령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응급환자가 발생할 때 신속하고 올바른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며 “12월중에는 간부공무원 이하 전 직원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해 응급상황 발생 시 공무원이 우선적으로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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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오태완 군수 “한우산, 의령의 새로운 랜드마크 기대”
    19일, 경남 의령군은 오태완 군수가 지난 17일, 140억 원 사업비를 투입해 진행 중인 한우산 관광사업 개발 현장을 찾았다고 전했다. 오태완 군수가 한우산 관광사업 개발 현장을 찾았다. 오 군수는 별천지마을, 호랑이 설화원, 에코공원 등 한우산 종합개발 단위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받은 후 사업장과 주요 시설물을 점검했다. 의령군은 비교적 덜 알려졌지만, 어느 곳보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한우산 일대에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담아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호랑이 설화원은 20억 원을 들여 10월에 준공됐다. 지난해부터 35억 원 사업비로 착공한 에코센터는 11월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특히, 54억 원 사업비로 한우산 은하수를 테마로 한 ‘한우산 별천지 마을 조성’ 사업은 누구나 자유로운 별의 신비를 관측하고 학습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한우산은 해발 800m가 넘는 산정 과정 바로 아래까지 차량으로 접근할 수 있고 빛 공해가 적어 별 관측의 숨은 명소로 평가받고 있다. 오태완 군수는 “한우산 일대의 단위 사업들이 하나씩 완성되면 천혜의 자원을 가진 한우산이 의령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하는 것은 시간문제”라며 “도내 최고의 산림관광지로 사랑받도록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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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9
  • 의령군, 찾아가는 귀농귀촌 상담, 이번엔 부산
    18일,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2년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귀농귀촌 홍보·상담에 나선다고 밝혔다. 2021년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 홍보·상담 부스 운영장면 올해 의령군은 창원, 서울, 진주 등 총 4번의 찾아가는 귀농귀촌 상담을 운영했다. 부산은 올해 찾아가는 귀농귀촌 상담의 종착지가 될 예정이다.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유기농·친환경 제품, 지역특산물, 농특산물, 귀농귀촌, 도시농업 등을 홍보하며 의령군은 귀농귀촌 지원정책 안내 및 의령군 귀농귀촌 홍보를 위한 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의령군은 귀농귀촌연구회와 연계하여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종합적인 정보와 지역 정보를 제공하고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상담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홍보하기 위해 서울, 부산, 창원, 진주 등 다양한 지역에서 찾아가는 홍보·상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들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의 귀농귀촌 계획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령군은 매년 활발한 귀농귀촌 유치 활동과 다양한 시책추진으로 2022년 3분기 기준 782가구 1,134명이 귀농귀촌하였으며 청년 귀농인의 수가 꾸준히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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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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