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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시사’ 편찬위원 25명 위촉 및 지역사회 변천사 편찬 논의
    경남 진주시는 11일, 시청에서 진주시사(市史) 편찬위원 25명을 위촉하고 편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편찬위원회 회의 개최, 김영기 편찬위원회 위원장 선출과 회의를 위윈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상국립대학교 김영기 명예교수를 편찬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진주시사 편찬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과 실무 집필진의 운영 계획을 심의하였다. 부위원장은 당연직으로 신종우 부시장이 맡았다. 25명 편찬위원은 진주시사 편찬의 전체적인 방향과 운영방안을 심의하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는 실무 집필진은 각 분야의 정보 수집과 원고 작성 및 편집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진주시사는 진주시와 진양군 통합 이후 처음 편찬되는 것으로, 체계적인 진주의 역사를 정리해 진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시는 4월 시사 편찬을 위한 전문연구원을 채용할 예정이며,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용역을 실시하여 본격적인 시사 편찬에 돌입해 2024년 진주시사를 발간할 예정이다. 또, 디지털화 작업과 만화 기법을 활용하여 시민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역사는 과거와의 끊임없는 소통의 과정에서 이루어짐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여 후세에 전 할 수 있는 시사편찬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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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1
  • 진주시 망경동 옛 철길, ‘소망의 거리’로 재탄생!
    경남 진주시는 10일, 망경동 일원 옛 철길을 활용한 소망의 거리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망경동 옛 철도부지 사업 조성도 이날 준공식은 조규일 시장을 비롯한 철도부지 재생프로젝트 추진위원회, 지역사회단체장,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간소하게 치러졌다. 소망의 거리 조성 사업은 구 망경지하차도에서 지식산업센터까지 450m의 폐선부지 구간에 총사업비 49억5000만 원을 들여 철도부지를 매입하고 2020년 11월 착공해 올해 2월 경관조명 설치공사를 준공하면서 전체 사업을 마무리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소망의 거리는 기존 철도시설의 일부를 보존하고 철길을 부분 복원하여 과거의 기억을 되살리고 추억할 수 있는 재생의 공간과 망경동을 남북으로 단절시켜온 옹벽을 철거한 후 소통과 정을 나눌 수 있는 열린광장으로 조성됐다. 소망의 거리 전 구간에는 쉼터, 벤치를 설치하고 다양한 수목, 초화류를 식재하여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학생들의 재능 기부로 마련된 그림을 전시가벽에 담아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거리로 조성됐다. 시는 폐선 후 불법 경작과 쓰레기 투기 등으로 주변 환경을 저해해온 망경동 옛 철길에 소망의 거리가 조성됨으로 그동안 기반시설로부터 소외된 지역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낙후된 구도심의 자발적 재생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망경동 옛 철길이 소망의 거리로 다시 태어나게 되면서 구도심이 젊음의 거리로 탈바꿈하는 시작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또한 유등테마공원과 철도부지 재생프로젝트를 연결하여 진주의 주요 관광지를 이어주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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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0
  • 진주‘밀알영농조합법인’으뜸두레,‘하모예’예비으뜸두레 선정
    9일, 경남 진주시는 한국관광공사의 관광두레사업에 참여하는 2~3년차 사업체 중 사업목표 달성률이 높은 주민사업체를 집중 육성하는 으뜸두레로 ‘밀알영농조합법인’이 1년차 사업체 중 사업계획서가 우수하고 지속가능성이 있는 예비으뜸두레로 ‘하모예’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밀알영농조합 밀축제 장면 ‘밀알영농조합법인’은 진주에서 생산되는 앉은뱅이밀을 사용해 다양한 체험키트, 가공식품, 밀 축제 및 체험 콘텐츠를 개발, 운영하고 있는 업체다. 이 업체는 비대면 사업모델로서 체험키트 개발 및 온라인 유통망 확대, 지역민 채용을 통해 관광수익을 창출하여 으뜸두레 업체로 선정되었다. ‘그렇다’는 뜻의 진주방언 ‘하모’와 예술, 공예를 나타내는 ‘예’ 를 결합한 이름인 ‘하모예’는 진주시 축제 문화유산과 자원을 공예와 결합한 한지 무드등을 기념품으로 제작하는 사업계획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예비으뜸두레로 선정됐다. 관광두레사업은 한국관광공사의 관광두레PD가 지역주민과 함께 주민공동체를 기반으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주민사업체를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육성하는 지역 관광정책사업다. 진주시에는 이번에 선정돼 2개 업체를 포함해 모두 6개의 관광두레 주민사업체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falling in 진주’는 2021년 장애인을 위한 ‘특별한 愛人’여행프로그램을 진행해 코로나로 인한 여행객 감소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2억 원을 달성하였다. ‘프로스트 맥주 협동조합’은 진주쌀, 흑미, 앉은뱅이밀을 이용한 수제맥주 체험 및 생산업체로 2022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맥주 ‘크래프트 에일’부문 대상을 수상하여 수제맥주 실력을 인정받았다. ‘㈜ 화요일’은 진주의 관광자원을 온라인 홍보하고 판매하는 여행 플랫폼 업체로 진주시, 밀양시, 남해군, 고성군, 창녕군, 함안군, 하동군의 관광자원 온라인 채널 및 용역으로 경남의 관광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우주협동조합’은 ‘망경동 배건네공작소’라는 마을이야기를 소재로 관광 기념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2021년 관광두레 스토리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진주의 6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의 육성을 위해 고분군투한 양지선 관광두레PD는 “어려운 시기지만 진주 관광의 특색 있는 발전을 위해 참여 주민사업체들이 열정을 태우고 있다. 좋은 성과까지 얻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한 관광산업의 침체 속에서도 진주 관광두레 사업체의 훌륭한 성과에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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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9
  • 진주시,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발급수수료 지원
    8일, 경남 진주시는 서부보건지소 방역업무 외 업무중단으로 발생하는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서부보건지소의 업무가 정상화될 때까지 진주시민과 관내 자영업자 및 종사자의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수수료를 일부 지원하기로 했다. 서부보건지소 전경 시는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는 한시적(2021년 8월 2일~2022년 6월 30일)으로 보험 적용이 되지만, 보건소 발급수수료 3000원에 비해 시민들에게는 큰 부담이 될 수 있다고 판단, 민간병원 3곳(반도·고려·제일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발급 본인부담금을 8000원으로 인하했다. 그러나 발급수수료 인하에도 보건소 발급수수료 보다 비싸 시민의 비용 부담이 발생하게 되므로 보건소 발급수수료 외 차액 5000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건강보험에 가입된 자로 검진일 기준 진주시에 주민등록 또는 거소신고가 되어 있는 자, 관내 자영업자 및 그 종사자로서, 서부보건지소가 업무를 중단한 3월 7일 이후 검진자에 대해 지원한다. 지원방법은 협약병원에서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수수료 8000원을 지불하고 신청은 협약병원에 비치되어 있는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지급 시기는 서부보건지소의 업무 정상화 시점부터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원금 지급 시기가 서부보건지소 업무정상화 시기부터 가능하다”며 “방역 대응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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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진주시, 임신부 대상 신속항원검사키트 2만1700개 지원
    7일, 경남 진주시는 10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임신부 대상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진주시는 임신부 대상 신속항원검사키트 2만1700개를 지원한다. 시는 이번 신속항원검사 키트 지원사업을 통해 임신부 2170명에게 1인당 10개씩 총 2만1700개를 지원해, 1주간 최대 2회씩 5주간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을 지원한다. 신속항원검사 키트 수령을 원하는 임신부는 이달 10일부터 31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가족의 대리수령도 가능하다. 본인 방문시 신분증과 임신확인서, 임산부 수첩 등을 지참해야 하며 배우자, 직계존속 또는 형제자매 등 가족이 대리수령할 경우에는 임신 여부 확인을 위한 서류와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지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말까지 어린이집 영유아, 노인사회복지시설 이용자에게 신속항원 검사키트 물량을 순차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임신부 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등에 대해서는 3월 다섯째 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은 오미크론 확산세 속에서 감염에 취약한 임신부에게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배부해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라면서 “신청기간 내에 많은 임신부들이 신청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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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이음과 소통이 흐르는 남강변 촉석루에서, 2022년 진주시민 인문강좌 개설
    6일, 경남 진주시·경상국립대 인문도시사업단은 지난 4일 진주성 촉석루에서 2년차를 맞은 진주시민 인문강좌(치유의 인문학)를 개강했다고 밝혔다. 인문강좌 개강, 2022년 시민인문강좌 장면 이날 강좌는 진주성과 촉석루에 얽힌 숨은 이야기가 담긴 ‘내 마음의 촉석루’를 주제로 경상국립대 황의열 교수(한문학과)의 강의와 휘호 체험, 진주삼천포농악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2022년 시민인문강좌는 오는 5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경상국립대박물관 및 진주성 일원에서 진주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장만호 경상국립대 인문도시사업단장은 “진주성 촉석루 인문체험을 시작으로 진주정신을 고취하고 코로나로 지친 시민이 인문학을 통해 치유의 가치를 느끼고 일상에서 실천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조규일 시장은 “역사·문화·전통이 살아 숨 쉬는 진주, 그 속에 인문의 숨결이 전해 오는 촉석루에서 인문강좌가 개설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지역의 인문탐구를 위한 노력이 현재를 살아가는 이들 뿐 아니라 자라나는 미래세대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진주시와 경상국립대 인문도시사업단은 지난 2020년 6월부터 오는 2023년 6월까지『인문도시 진주, 인문학 진주를 품다』란 주제로 소통과 치유 그리고 동행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공유해 나갈 예정이다. 인문도시 강좌와 관련한 상세한 정보는‘인문도시, 진주 누리집(http://humanjinju.or.kr)’과 인문도시사업(055-772-2640)을 통해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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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6

실시간 진주시 기사

  • '제3회 진주시장기 야구 토너먼트 대회' 개막
    경남 진주시는 '제3회 진주시장기 야구 토너먼트대회'가 27일부터 12월 11일까지 3주간 진주 신안공설운동장 보조경기장 및 와룡지구 야구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전했다. '제3회 진주시장기 야구 토너먼트 대회' 개막경기 장면 진주시가 주최하고 진주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야구동호인 16개 팀 300여 명이 참가한다. 진주 및 인근지역 사회인 야구팀 실력향상 및 생활체육으로 야구발전의 장을 마련키 위해 개최됐다. 경기는 매주 일요일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12월 11일 막을 내린다. 진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야구를 생활체육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체육인프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2월 27일 예정된 ‘야구인의 밤’ 진주시야구소프트볼협회 자체 행사에서 진주시 야구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협회 김동철 고문에게 진주시장 감사패가 수여될 예정이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0700
    2022-11-27
  • Again, 남강 그리고 재즈 “제5회 2022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 열린다.
    26일, 경남 진주시를 대표하는 국제음악축제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이 12월 5일부터 9일까지 진주시 전역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리플렛 메인스테이지 올해 5회째를 맞는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은 코로나 시기에도 온오프라인으로 열렸으며 올해는 메인 스테이지와 재즈위크, 마스터클래스, 재즈마켓 등 그동안의 성과를 축적한 화려한 라인업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2022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 최종 라인업에는 세계적인 재즈 보컬리스트인 나윤선과 한국 음악계 레전드 최백호, 세르비아 Naked밴드, 이탈리아 Jazz Lag밴드, 알리, 포맨스피아노가 있다. 2019년에 폭발적인 반응으로 많은 시민들이 다시 보고싶어하는 아티스트 1순위인 나윤선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로 해외 바쁜 스케줄에도 JJF팬들을 만나러 온다. 한국 음악계의 레전드 최백호는 2020년 온라인 무대가 아쉬워 이번에는 짙은 소울의 명품 보컬인 알리와 대규모 재즈 세션이 출연한다.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화려한 타건을 보여주는 민경인, 인기 재즈밴드 프렐류드의 리더 고희안, 밀도 높은 서정성과 역동성을 함께 보여주는 김가온, 재즈 안에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오영준 등 재즈 피아노계 4명의 별들이 재즈의 모든 것을 보여주러 진주로 온다. 해외 아티스트에는 세르비아 대표 재즈 밴드인 Naked가 첫 내한 공연으로 자유, 희망, 사랑을 주제로 동유럽 전통과 도시적인 감각이 크로스오버된 음악을 선보이고, 이탈리아 4인조 Jazz Lag밴드는 스윙 리듬에 이탈리아 밀라노의 도시적 감각을 가미한 스윗하면서 담백한 재즈로 시민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2021년부터 선보인 재즈위크는 진주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올해는 규모를 키웠다. 고풍스러운 공간인 경성코페에서 색소폰과 재즈팀으로 구성된 키와 연, 캠퍼스의 활력과 청춘이 느껴지는 온어스에서 남성 재즈 트리오 허원무 퀄텟과 다양한 재즈를 전하는 ZIP4, 갤러리가 있는 현대적인 분위기의 울트라 블루에서 헤나와 더블베이스의 황보종태가 그리고 매혹적인 소리의 재즈 아티스트 정화가 있는 정화 and the Jazzmen이 시민들과 만나게 된다. 2021년 첫해도 3일만에 사전예약이 마감된 만큼 올해도 예약을 서둘러야 된다. 지역의 예비 음악가들과 해외 아티스트가 함께 하는 jjf마스터클래스는 경남예술고등학교, 고성음악고 두 곳에서 진행한다. 2019년 고성음악고 학생들의 높은 호응이 있었고 조직위에서는 지역의 음악인재개발을 위해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재즈마켓은 지역 청년들이 주축인 너와마켓과 협업해 기존의 아트마켓을 확대하게 됐다. 지역 문화콘텐츠를 살리는 것을 주제로 다양한 문화상품을 전시 판매할 계획이다.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은 4년간 온오프라인 관객 2만여명이 찾는 지역 대표 글로벌음악축제로 자리잡았다. 다양한 시도와 경쟁력있는 라인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문화회식을 통한 새로운 사회공헌모델을 발굴하고 지역 예술가, 청년들과의 협업 등 성과를 낳았다. 올해는 특별히 지역문화예술콘텐츠의 새로운 시도로 사랑을 받아온 jjf는 메타버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Art & Culture Metaverse Platform“WILLLD”에서 11월 24일, 28일 확장현실을 통한 버추얼(XR) 재즈 공연과 백스테이지 투어를 즐기며 아티스트를 만날 수 있는 팬미팅을 진행한다. 진주재즈라는 지역문화콘텐츠를 문화산업으로 발전시키면서 대중성까지 놓치지 않는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은 올해도 어김없이 많은 시민들을 만족시킬 것이다. 최정상급 재즈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 티켓은 인터파크(1544-1555)에서 구매할 수 있다.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경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진흥원, NH농협은행 진주시지부, 한국남동발전, LH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 경남청렴클러스터가 후원한다. 축제의 자세한 내용은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http://jinjujazz.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축제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055-743-699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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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진주시 종합사회복지관, ‘실버가요제’ 개최
    25일, 경남 진주시 종합사회복지관은 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2022년 실버가요제’를 개최했다. 진주시 종합사회복지관, ‘실버가요제’ 장면 실버가요제는 종합사회복지관 본관, 분관, 상락원, 청락원 등 4개 관에서 운영 중인 노래교실 수강 어르신들과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리면서 즐길 수 있는 자리로 매년 개최되어 왔으나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이번에 3년 만에 다시 열렸다. 실버가요제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예선을 거친 참가자들이 이날 본선 무대에 올랐다. 지난 17일 열린 예선에는 총 76팀의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이 중 본선 진출팀은 12팀이다. 이날 가요제에서는 12팀의 어르신이 경연을 펼친 후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최종 6팀이 트로피를 수상했다. 이어 지역 초청가수의 공연이 펼쳐져 흥겨운 축제의 장이 됐다. 양용주 진주시 평생학습원장은 격려사에서 “오늘 실버가요제 행사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즐거운 축제의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면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 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은 취미와 여가를 즐기고 배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수강생 서화전과 지역아동센터 재능 기부 등 자기계발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도 왕성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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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진주시, 농업경쟁력 확보 위한 다양한 농정시책 적극 추진
    24일, 경남 진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3년도 농기계 임대사업’공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9억 원을 확보하고, 진성면에 있는 진양농협창고를 리모델링해 민선 8기 공약사업인 ‘동부 농기계임대사업소’의 2023년 개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진주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진주드림 홍보 부스 시는 2019년 4월 중부 농기계임대사업소 개소, 2020년 12월 남부 농기계임대사업소를 개소해 농촌 고령화로 인한 일손부족 해소 및 경영비 절감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현재 농업용 굴삭기, 트랙터 등 농기계 91종 410대를 보유, 올해 농기계 임대 건수는 5351건으로, 2019년 1864건, 2020년 3457건, 2021년 5583건에 이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임대료 50% 감면과 농번기 휴일 운영, 임대농기계 배송 등의 맞춤 서비스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유류비 및 각종 농자재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경영부담을 줄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농업인들의 관심과 호응이 큰 만큼 현장 맞춤형 서비스가 요구된다”며 “권역별, 지역별 맞춤 서비스를 위해 수요가 높은 농기계의 신속한 도입과 서비스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동부 농기계임대사업소의 조기 개소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산물벼 건조료 지원해 농가 경영안정 도움 진주시는 벼 재배 농가에 산물벼 수매 시 발생하는 건조 수수료를 지원하여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경영비 절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올해 산물벼 수매량 9575t(23만9375포/40kg)에 대하여 3억5900만 원 예산을 투입해 진주시에 주소를 두고 관내 RPC(도정공장)에 산물벼를 출하하는 농가에 산물벼 건조료 80%를 지원할 계획이다. 산물벼 건조료는 수분이 16% 이상인 경우, 수분율에 따라 포대 당(40kg) 1200~3000원정도 소요된다. 또, 2억 원 사업비로 벼 수매통을 지원해 산물벼 출하 농가의 출하시간을 단축하고 교통사고 위험을 줄여 산물벼 출하농가의 불편사항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벼 재배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특산물 전시·판매행사 지원해 판로 개척 진주시는 농특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진주드림’을 홍보하고 농가의 농특산물 전시·판매 행사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시는 진주논개제, 진주남강유등축제 등에 농특산물 판매부스를 운영하여 생산농가가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경기도 수원 대한민국 명품 특산물 페스티벌, 창원 경남특산물박람회 행사에 진주시 판매부스와 농특산물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창원에서 개최된 경남특산물박람회의 진주시 홍보부스에서는 진주드림 쇼핑몰 가입회원에게 농산물꾸러미, 하모거울 등 다양한 이벤트 상품을 제공해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농특산물을 발굴하여 생산자에게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진주시 농산물 이미지 제고로 판로 개척과 ‘진주드림’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기동물은 줄이고 입양은 늘린다! 진주시는 유기동물 보호소의 입양을 활성화하고, 동물 등록률을 높이고자 입양 비용지원사업과 동물 등록지원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동물등록제는 동물의 보호와 유실·유기 방지를 위해 반려견의 정보를 동물등록시스템에 등록하는 제도로 2014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시는 동물 등록률을 높이고자 내장형 무선식별장치에 한하여 동물 등록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동물등록 의무대상 지역이 전 지역으로 확대되는 내년부터는 인력을 배치하여 미등록 반려견에 대하여 강력히 단속하고 등록 의무대상은 아니지만 고양이에 대해서도 등록을 권고하는 등 유기동물이 최소화하도록 홍보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유기동물보호소의 보호동물 입양을 늘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한 결과, 2020년 207마리, 2021년 318마리로 입양률이 증가 추세에 있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 전염병 확산으로 입양이 중단되기도 했지만, 11월 현재까지 250여 마리가 새로운 주인을 만났다. 시는 보호소에서 동물을 입양할 경우 예방접종, 중성화 수술, 질병 진단 및 치료, 펫보험 가입비용 등을 지원해 주는 입양비용 지원사업도 시행하고 있으며, 수컷 최대 21만 원, 암컷 최대 30만 원의 입양비용 보조금도 지원한다. 진주시 관계자는 “내년부터 동물등록 의무가 전 지역으로 확대되고 그에 따른 단속과 지도를 강화하게 되면 유기되는 동물이 현저히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입양을 좀 더 다각적인 방법으로 홍보해 입양률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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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경남 진주 혁신도시의 날’ 기념행사 개최
    경남 진주시는 22일과 23일 이틀간 충무공동 일원에서 혁신도시 이전 완료를 기념하는 ‘경남 진주 혁신도시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경남 진주 혁신도시의 날 행사 장면 이전공공기관 임직원과 지역주민의 소통과 공감의 장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열렸다. 행사에는 공공기관 임직원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혁신도시의 날 행사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첫날 22일, LH 대강당에서 펼쳐진 1부 기념식에서는 LH밴드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혁신도시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이전을 기념하고 혁신도시의 비전을 제시할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2부 문화행사에서는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하여 차분하면서도 공감과 위로가 되는 가수 공연과 명사 강연이 이어졌다. 또, 23일 이성자 미술관 광장에서 열린 부대행사에서는 이전공공기관 및 클러스터 입주기업이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플리마켓과 함께 진주시 주력산업인 항공우주산업에 대한 관심을 유발할 수 있는 항공우주산업 체험행사가 열렸다. 특히, 혁신도시 클러스터 입주기업인 ANH와 엔젤럭스의 드론관제차량 및 임무장비 전시, 에어택시 축소모형이 전시돼 항공우주산업에 대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부하였다. 늦가을 정취에 어울리는 버스킹 공연과 행사 기간 내 이성자미술관 무료 개방으로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체험 기회도 제공했다. 조규일 시장은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은 진주시의 소중한 자산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등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어 감사드린다”며 “진주시도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등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지역상생과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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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제1회 충무공동 주민자치회장배 보드게임대회
    22일, 경남 진주시 충무공동 주민자치회(회장 장진규)는 지난 19일 관내 주민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1회 문화와 함께하는 주민자치회장배 보드게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진주시 충무공동 보드게임 대회 전경 대회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까지 초등학생부 32명과 중학생 이상의 성인부 32명을 모집해 각 8개 팀으로 나눠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보드게임이란 판 위에서 말이나 카드를 놓고 일정한 규칙에 따라 진행하는 게임이며 두뇌개발에도 도움이 되어 젊은이들로부터 인기 있는 게임이다. 참가자 모집 첫째 날에 정원이 마감될 정도로 충무공동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이 있었다. 보드게임 종목은 스플렌더로 진행, 동시에 슈링클스, 가죽공예, 비누 만들기 등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장진규 회장은 “코로나19로 지역민과 이전공공기관 이주민들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지만 앞으로 주민자치회에서 더욱 다양하고 활발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데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무공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코로나19 이전인 2018 ~ 2019년 보드게임 행사 때도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냈다. 장 회장은 "이번 대회도 가족과 이웃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제공키 위해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 보다 많은 공공기관 근무자 가족 및 이주민, 청소년 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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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 2022년 제6회 진주시협회장배 볼링대회
    21일, 경남 진주시는 '2022년 제6회 진주시협회장배 볼링대회'가 지난 20일 신세계볼링장에서 선수 및 관계자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고 밝혔다. '2022년 제6회 진주시협회장배 볼링대회' 경기장면 진주시볼링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볼링 종목 활성화와 우수선수 발굴의 장을 마련키 위해 열렸다. 경기는 단체전(3인조)과 개인전으로 치러졌다. 결과에 따라 단체전은 상장과 트로피 및 훈련보조금, 개인전은 상장과 메달 및 부상이 수여됐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볼링 동호인끼리 친목을 다지고, 더 많은 시민들이 볼링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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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0700
    2022-11-21
  • ‘2022 진주시민 자전거 대행진’ 성료
    20일, 경남 진주시는 지난 19일, 평거 야외무대에서 자전거 동호인, 시민 등 8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2 진주시민 자전거 대행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2 진주시민 자전거 대행진' 장면 진주시자전거협회(회장 설대호)가 주관하고 진주시가 후원한 이날 행사는 자전거를 친환경 녹색교통수단으로 인식 전환하고 시민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식전행사로 자전거 대행진을 축하하기 위한 한누리예술단의 모둠북 공연이 펼쳐졌다. 흥겨운 장단에 맞춰 몸을 푼 참가자들은 평거 야외무대에서 출발해 평거동습지원을 지나 어린이교통공원에서 다시 행사장으로 돌아오는 원점회귀 방식으로 약 7㎞ 코스를 주행하며 즐겁고 건강한 하루를 보냈다. 행사에 참가한 한 시민은 “많은 분들과 함께 라이딩 하니 색다른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자전거를 이용하는 분들이 많아져서 이런 행사가 자주 열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남강둔치와 철도 폐선 부지를 활용한 자전거도로 개설과 전 시민 자전거보험 가입 등으로 명실상부한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 진주가 됐다”며 “건강과 환경을 위해 평소 출퇴근 등 일상생활 속에서도 꾸준히 자전거를 타주시고, 오늘 대행진 참가로 아름다운 남강자전거길을 달리며 몸과 마음이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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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2022년 진주시 문화인물 및 마을 기록화 전시’간담회
    19일, 경남 진주시는 지난 18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조규일 시장, 기록화사업 참여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진주시 문화인물 및 마을 기록화사업 전시’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2022년 진주시 문화인물 및 마을 기록화 전시’간담회 장면 이번 간담회는 올해 기록화사업 대상인 문화인물 가족, 지인, 연구자와 대상 마을인 정평마을과 까꼬실마을의 주민, 그리고 까꼬실 마을 실향민을 초청해 사업 참여 소감을 청취하고 함께 전시를 관람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마을기록화사업에 참여한 한 주민은 “시에서 마을의 사진기록을 남기고 주민들의 인터뷰를 담은 전시를 개최해주어 감사하다. 특별한 추억이 됐다”며 “전시자료가 마을에도 전시돼 더 자주 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규일 시장은 “이 사업은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진주 문화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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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9
  • 진주시 명석면, 산불진화 모의훈련과 산불예방 캠페인
    18일, 경남 진주시 명석면사무소는 지난 17일, 계원리 일원에서 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및 올해 선발된 산불방지인력을 대상으로 실제 산불 상황을 가정한 모의 훈련과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모의훈련 현장, 산불예방 캠페인 장면 명석면은 2021년 진주시 산불방지 평가 1위에 이어 2022년에도 산불방지 평가 2위를 받으며, 올해에도 산불 없는 안전한 명석면을 유지하기 위해 산 연접지 불법 소각 행위의 엄격한 단속과 활발한 대민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모의훈련은 산불 발생에 따른 신속한 비상 연락과 산불 진화 차량을 사용한 산불 초동진화 및 뒷불 감시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산불 발생 시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실전 감각을 익혔다. 모의훈련 후에는 산 연접지 불법 소각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창훈 명석면장은 “산불 발생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초동진화가 중요한 만큼 산불 발생시 매뉴얼대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영농부산물 소각과 등산객의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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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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