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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수소충전소는 16일부터 수소차 충전요금 인상
12일, 경남 진주시와 수소충전소 운영기관인 ㈜진주수소충전소는 16일부터 수소차 충전요금을 1kg당 8000원에서 9400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진주시 수소충전소 전경 ㈜진주수소충전소는 서진주IC 인근(판문로 194)에 위치해 연중무휴 운영 중이며, 시간당 승용차 10대 충전이 가능한 시설이다. 시는 수소차 보급 초기 정부의 친환경차 보급 확대 정책에 부응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2021년 4월 운영개시 이후 수소 충전요금을 8000원으로 유지하며 요금 인상을 최대한 억제해 왔다. 하지만 최근 국제유가 등 원자재 가격상승과 수소 공급시장 수급 불안정으로 수소 구매 원가가 상승해 수소충전소 운영 적자가 심화되고 있어 불가피하게 수소 판매가격 인상을 추진하게 됐다. 진주시 관계자는 “원자재 가격상승 등으로 수소 구매 원가가 지속으로 급등하고 있는 상황이라 부득이하게 수소 충전요금을 인상을 하게 되었다”며 “시민들의 양해를 부탁드리며 안정적인 수소충전소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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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사’ 편찬위원 25명 위촉 및 지역사회 변천사 편찬 논의
경남 진주시는 11일, 시청에서 진주시사(市史) 편찬위원 25명을 위촉하고 편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편찬위원회 회의 개최, 김영기 편찬위원회 위원장 선출과 회의를 위윈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상국립대학교 김영기 명예교수를 편찬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진주시사 편찬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과 실무 집필진의 운영 계획을 심의하였다. 부위원장은 당연직으로 신종우 부시장이 맡았다. 25명 편찬위원은 진주시사 편찬의 전체적인 방향과 운영방안을 심의하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는 실무 집필진은 각 분야의 정보 수집과 원고 작성 및 편집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진주시사는 진주시와 진양군 통합 이후 처음 편찬되는 것으로, 체계적인 진주의 역사를 정리해 진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시는 4월 시사 편찬을 위한 전문연구원을 채용할 예정이며,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용역을 실시하여 본격적인 시사 편찬에 돌입해 2024년 진주시사를 발간할 예정이다. 또, 디지털화 작업과 만화 기법을 활용하여 시민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역사는 과거와의 끊임없는 소통의 과정에서 이루어짐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여 후세에 전 할 수 있는 시사편찬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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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망경동 옛 철길, ‘소망의 거리’로 재탄생!
경남 진주시는 10일, 망경동 일원 옛 철길을 활용한 소망의 거리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망경동 옛 철도부지 사업 조성도 이날 준공식은 조규일 시장을 비롯한 철도부지 재생프로젝트 추진위원회, 지역사회단체장,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간소하게 치러졌다. 소망의 거리 조성 사업은 구 망경지하차도에서 지식산업센터까지 450m의 폐선부지 구간에 총사업비 49억5000만 원을 들여 철도부지를 매입하고 2020년 11월 착공해 올해 2월 경관조명 설치공사를 준공하면서 전체 사업을 마무리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소망의 거리는 기존 철도시설의 일부를 보존하고 철길을 부분 복원하여 과거의 기억을 되살리고 추억할 수 있는 재생의 공간과 망경동을 남북으로 단절시켜온 옹벽을 철거한 후 소통과 정을 나눌 수 있는 열린광장으로 조성됐다. 소망의 거리 전 구간에는 쉼터, 벤치를 설치하고 다양한 수목, 초화류를 식재하여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학생들의 재능 기부로 마련된 그림을 전시가벽에 담아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거리로 조성됐다. 시는 폐선 후 불법 경작과 쓰레기 투기 등으로 주변 환경을 저해해온 망경동 옛 철길에 소망의 거리가 조성됨으로 그동안 기반시설로부터 소외된 지역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낙후된 구도심의 자발적 재생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망경동 옛 철길이 소망의 거리로 다시 태어나게 되면서 구도심이 젊음의 거리로 탈바꿈하는 시작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또한 유등테마공원과 철도부지 재생프로젝트를 연결하여 진주의 주요 관광지를 이어주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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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밀알영농조합법인’으뜸두레,‘하모예’예비으뜸두레 선정
9일, 경남 진주시는 한국관광공사의 관광두레사업에 참여하는 2~3년차 사업체 중 사업목표 달성률이 높은 주민사업체를 집중 육성하는 으뜸두레로 ‘밀알영농조합법인’이 1년차 사업체 중 사업계획서가 우수하고 지속가능성이 있는 예비으뜸두레로 ‘하모예’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밀알영농조합 밀축제 장면 ‘밀알영농조합법인’은 진주에서 생산되는 앉은뱅이밀을 사용해 다양한 체험키트, 가공식품, 밀 축제 및 체험 콘텐츠를 개발, 운영하고 있는 업체다. 이 업체는 비대면 사업모델로서 체험키트 개발 및 온라인 유통망 확대, 지역민 채용을 통해 관광수익을 창출하여 으뜸두레 업체로 선정되었다. ‘그렇다’는 뜻의 진주방언 ‘하모’와 예술, 공예를 나타내는 ‘예’ 를 결합한 이름인 ‘하모예’는 진주시 축제 문화유산과 자원을 공예와 결합한 한지 무드등을 기념품으로 제작하는 사업계획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예비으뜸두레로 선정됐다. 관광두레사업은 한국관광공사의 관광두레PD가 지역주민과 함께 주민공동체를 기반으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주민사업체를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육성하는 지역 관광정책사업다. 진주시에는 이번에 선정돼 2개 업체를 포함해 모두 6개의 관광두레 주민사업체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falling in 진주’는 2021년 장애인을 위한 ‘특별한 愛人’여행프로그램을 진행해 코로나로 인한 여행객 감소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2억 원을 달성하였다. ‘프로스트 맥주 협동조합’은 진주쌀, 흑미, 앉은뱅이밀을 이용한 수제맥주 체험 및 생산업체로 2022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맥주 ‘크래프트 에일’부문 대상을 수상하여 수제맥주 실력을 인정받았다. ‘㈜ 화요일’은 진주의 관광자원을 온라인 홍보하고 판매하는 여행 플랫폼 업체로 진주시, 밀양시, 남해군, 고성군, 창녕군, 함안군, 하동군의 관광자원 온라인 채널 및 용역으로 경남의 관광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우주협동조합’은 ‘망경동 배건네공작소’라는 마을이야기를 소재로 관광 기념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2021년 관광두레 스토리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진주의 6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의 육성을 위해 고분군투한 양지선 관광두레PD는 “어려운 시기지만 진주 관광의 특색 있는 발전을 위해 참여 주민사업체들이 열정을 태우고 있다. 좋은 성과까지 얻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한 관광산업의 침체 속에서도 진주 관광두레 사업체의 훌륭한 성과에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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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발급수수료 지원
8일, 경남 진주시는 서부보건지소 방역업무 외 업무중단으로 발생하는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서부보건지소의 업무가 정상화될 때까지 진주시민과 관내 자영업자 및 종사자의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수수료를 일부 지원하기로 했다. 서부보건지소 전경 시는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는 한시적(2021년 8월 2일~2022년 6월 30일)으로 보험 적용이 되지만, 보건소 발급수수료 3000원에 비해 시민들에게는 큰 부담이 될 수 있다고 판단, 민간병원 3곳(반도·고려·제일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발급 본인부담금을 8000원으로 인하했다. 그러나 발급수수료 인하에도 보건소 발급수수료 보다 비싸 시민의 비용 부담이 발생하게 되므로 보건소 발급수수료 외 차액 5000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건강보험에 가입된 자로 검진일 기준 진주시에 주민등록 또는 거소신고가 되어 있는 자, 관내 자영업자 및 그 종사자로서, 서부보건지소가 업무를 중단한 3월 7일 이후 검진자에 대해 지원한다. 지원방법은 협약병원에서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수수료 8000원을 지불하고 신청은 협약병원에 비치되어 있는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지급 시기는 서부보건지소의 업무 정상화 시점부터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원금 지급 시기가 서부보건지소 업무정상화 시기부터 가능하다”며 “방역 대응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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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임신부 대상 신속항원검사키트 2만1700개 지원
7일, 경남 진주시는 10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임신부 대상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진주시는 임신부 대상 신속항원검사키트 2만1700개를 지원한다. 시는 이번 신속항원검사 키트 지원사업을 통해 임신부 2170명에게 1인당 10개씩 총 2만1700개를 지원해, 1주간 최대 2회씩 5주간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을 지원한다. 신속항원검사 키트 수령을 원하는 임신부는 이달 10일부터 31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가족의 대리수령도 가능하다. 본인 방문시 신분증과 임신확인서, 임산부 수첩 등을 지참해야 하며 배우자, 직계존속 또는 형제자매 등 가족이 대리수령할 경우에는 임신 여부 확인을 위한 서류와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지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말까지 어린이집 영유아, 노인사회복지시설 이용자에게 신속항원 검사키트 물량을 순차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임신부 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등에 대해서는 3월 다섯째 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은 오미크론 확산세 속에서 감염에 취약한 임신부에게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배부해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라면서 “신청기간 내에 많은 임신부들이 신청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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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사’ 편찬위원 25명 위촉 및 지역사회 변천사 편찬 논의
- 경남 진주시는 11일, 시청에서 진주시사(市史) 편찬위원 25명을 위촉하고 편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편찬위원회 회의 개최, 김영기 편찬위원회 위원장 선출과 회의를 위윈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상국립대학교 김영기 명예교수를 편찬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진주시사 편찬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과 실무 집필진의 운영 계획을 심의하였다. 부위원장은 당연직으로 신종우 부시장이 맡았다. 25명 편찬위원은 진주시사 편찬의 전체적인 방향과 운영방안을 심의하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는 실무 집필진은 각 분야의 정보 수집과 원고 작성 및 편집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진주시사는 진주시와 진양군 통합 이후 처음 편찬되는 것으로, 체계적인 진주의 역사를 정리해 진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시는 4월 시사 편찬을 위한 전문연구원을 채용할 예정이며,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용역을 실시하여 본격적인 시사 편찬에 돌입해 2024년 진주시사를 발간할 예정이다. 또, 디지털화 작업과 만화 기법을 활용하여 시민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역사는 과거와의 끊임없는 소통의 과정에서 이루어짐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여 후세에 전 할 수 있는 시사편찬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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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사’ 편찬위원 25명 위촉 및 지역사회 변천사 편찬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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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망경동 옛 철길, ‘소망의 거리’로 재탄생!
- 경남 진주시는 10일, 망경동 일원 옛 철길을 활용한 소망의 거리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망경동 옛 철도부지 사업 조성도 이날 준공식은 조규일 시장을 비롯한 철도부지 재생프로젝트 추진위원회, 지역사회단체장,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간소하게 치러졌다. 소망의 거리 조성 사업은 구 망경지하차도에서 지식산업센터까지 450m의 폐선부지 구간에 총사업비 49억5000만 원을 들여 철도부지를 매입하고 2020년 11월 착공해 올해 2월 경관조명 설치공사를 준공하면서 전체 사업을 마무리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소망의 거리는 기존 철도시설의 일부를 보존하고 철길을 부분 복원하여 과거의 기억을 되살리고 추억할 수 있는 재생의 공간과 망경동을 남북으로 단절시켜온 옹벽을 철거한 후 소통과 정을 나눌 수 있는 열린광장으로 조성됐다. 소망의 거리 전 구간에는 쉼터, 벤치를 설치하고 다양한 수목, 초화류를 식재하여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학생들의 재능 기부로 마련된 그림을 전시가벽에 담아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거리로 조성됐다. 시는 폐선 후 불법 경작과 쓰레기 투기 등으로 주변 환경을 저해해온 망경동 옛 철길에 소망의 거리가 조성됨으로 그동안 기반시설로부터 소외된 지역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낙후된 구도심의 자발적 재생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망경동 옛 철길이 소망의 거리로 다시 태어나게 되면서 구도심이 젊음의 거리로 탈바꿈하는 시작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또한 유등테마공원과 철도부지 재생프로젝트를 연결하여 진주의 주요 관광지를 이어주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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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망경동 옛 철길, ‘소망의 거리’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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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밀알영농조합법인’으뜸두레,‘하모예’예비으뜸두레 선정
- 9일, 경남 진주시는 한국관광공사의 관광두레사업에 참여하는 2~3년차 사업체 중 사업목표 달성률이 높은 주민사업체를 집중 육성하는 으뜸두레로 ‘밀알영농조합법인’이 1년차 사업체 중 사업계획서가 우수하고 지속가능성이 있는 예비으뜸두레로 ‘하모예’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밀알영농조합 밀축제 장면 ‘밀알영농조합법인’은 진주에서 생산되는 앉은뱅이밀을 사용해 다양한 체험키트, 가공식품, 밀 축제 및 체험 콘텐츠를 개발, 운영하고 있는 업체다. 이 업체는 비대면 사업모델로서 체험키트 개발 및 온라인 유통망 확대, 지역민 채용을 통해 관광수익을 창출하여 으뜸두레 업체로 선정되었다. ‘그렇다’는 뜻의 진주방언 ‘하모’와 예술, 공예를 나타내는 ‘예’ 를 결합한 이름인 ‘하모예’는 진주시 축제 문화유산과 자원을 공예와 결합한 한지 무드등을 기념품으로 제작하는 사업계획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예비으뜸두레로 선정됐다. 관광두레사업은 한국관광공사의 관광두레PD가 지역주민과 함께 주민공동체를 기반으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주민사업체를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육성하는 지역 관광정책사업다. 진주시에는 이번에 선정돼 2개 업체를 포함해 모두 6개의 관광두레 주민사업체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falling in 진주’는 2021년 장애인을 위한 ‘특별한 愛人’여행프로그램을 진행해 코로나로 인한 여행객 감소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2억 원을 달성하였다. ‘프로스트 맥주 협동조합’은 진주쌀, 흑미, 앉은뱅이밀을 이용한 수제맥주 체험 및 생산업체로 2022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맥주 ‘크래프트 에일’부문 대상을 수상하여 수제맥주 실력을 인정받았다. ‘㈜ 화요일’은 진주의 관광자원을 온라인 홍보하고 판매하는 여행 플랫폼 업체로 진주시, 밀양시, 남해군, 고성군, 창녕군, 함안군, 하동군의 관광자원 온라인 채널 및 용역으로 경남의 관광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우주협동조합’은 ‘망경동 배건네공작소’라는 마을이야기를 소재로 관광 기념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2021년 관광두레 스토리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진주의 6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의 육성을 위해 고분군투한 양지선 관광두레PD는 “어려운 시기지만 진주 관광의 특색 있는 발전을 위해 참여 주민사업체들이 열정을 태우고 있다. 좋은 성과까지 얻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한 관광산업의 침체 속에서도 진주 관광두레 사업체의 훌륭한 성과에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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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밀알영농조합법인’으뜸두레,‘하모예’예비으뜸두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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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발급수수료 지원
- 8일, 경남 진주시는 서부보건지소 방역업무 외 업무중단으로 발생하는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서부보건지소의 업무가 정상화될 때까지 진주시민과 관내 자영업자 및 종사자의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수수료를 일부 지원하기로 했다. 서부보건지소 전경 시는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는 한시적(2021년 8월 2일~2022년 6월 30일)으로 보험 적용이 되지만, 보건소 발급수수료 3000원에 비해 시민들에게는 큰 부담이 될 수 있다고 판단, 민간병원 3곳(반도·고려·제일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발급 본인부담금을 8000원으로 인하했다. 그러나 발급수수료 인하에도 보건소 발급수수료 보다 비싸 시민의 비용 부담이 발생하게 되므로 보건소 발급수수료 외 차액 5000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건강보험에 가입된 자로 검진일 기준 진주시에 주민등록 또는 거소신고가 되어 있는 자, 관내 자영업자 및 그 종사자로서, 서부보건지소가 업무를 중단한 3월 7일 이후 검진자에 대해 지원한다. 지원방법은 협약병원에서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수수료 8000원을 지불하고 신청은 협약병원에 비치되어 있는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지급 시기는 서부보건지소의 업무 정상화 시점부터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원금 지급 시기가 서부보건지소 업무정상화 시기부터 가능하다”며 “방역 대응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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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발급수수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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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임신부 대상 신속항원검사키트 2만1700개 지원
- 7일, 경남 진주시는 10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임신부 대상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진주시는 임신부 대상 신속항원검사키트 2만1700개를 지원한다. 시는 이번 신속항원검사 키트 지원사업을 통해 임신부 2170명에게 1인당 10개씩 총 2만1700개를 지원해, 1주간 최대 2회씩 5주간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을 지원한다. 신속항원검사 키트 수령을 원하는 임신부는 이달 10일부터 31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가족의 대리수령도 가능하다. 본인 방문시 신분증과 임신확인서, 임산부 수첩 등을 지참해야 하며 배우자, 직계존속 또는 형제자매 등 가족이 대리수령할 경우에는 임신 여부 확인을 위한 서류와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지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말까지 어린이집 영유아, 노인사회복지시설 이용자에게 신속항원 검사키트 물량을 순차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임신부 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등에 대해서는 3월 다섯째 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은 오미크론 확산세 속에서 감염에 취약한 임신부에게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배부해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라면서 “신청기간 내에 많은 임신부들이 신청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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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임신부 대상 신속항원검사키트 2만1700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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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과 소통이 흐르는 남강변 촉석루에서, 2022년 진주시민 인문강좌 개설
- 6일, 경남 진주시·경상국립대 인문도시사업단은 지난 4일 진주성 촉석루에서 2년차를 맞은 진주시민 인문강좌(치유의 인문학)를 개강했다고 밝혔다. 인문강좌 개강, 2022년 시민인문강좌 장면 이날 강좌는 진주성과 촉석루에 얽힌 숨은 이야기가 담긴 ‘내 마음의 촉석루’를 주제로 경상국립대 황의열 교수(한문학과)의 강의와 휘호 체험, 진주삼천포농악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2022년 시민인문강좌는 오는 5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경상국립대박물관 및 진주성 일원에서 진주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장만호 경상국립대 인문도시사업단장은 “진주성 촉석루 인문체험을 시작으로 진주정신을 고취하고 코로나로 지친 시민이 인문학을 통해 치유의 가치를 느끼고 일상에서 실천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조규일 시장은 “역사·문화·전통이 살아 숨 쉬는 진주, 그 속에 인문의 숨결이 전해 오는 촉석루에서 인문강좌가 개설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지역의 인문탐구를 위한 노력이 현재를 살아가는 이들 뿐 아니라 자라나는 미래세대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진주시와 경상국립대 인문도시사업단은 지난 2020년 6월부터 오는 2023년 6월까지『인문도시 진주, 인문학 진주를 품다』란 주제로 소통과 치유 그리고 동행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공유해 나갈 예정이다. 인문도시 강좌와 관련한 상세한 정보는‘인문도시, 진주 누리집(http://humanjinju.or.kr)’과 인문도시사업(055-772-2640)을 통해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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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과 소통이 흐르는 남강변 촉석루에서, 2022년 진주시민 인문강좌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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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농가소득 안정 지원사업 ‘눈길’
- 15일, 경남 진주시가 2026년 농가의 소득 안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 진주시, 2026년 농가소득 안정 지원사업 ‘눈길’(전략작물 율무) 시는 새해 들어 농산물 수입 개방 및 이상기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농업기금 융자 지원 ▲농어업인 수당 인상 ▲전략작물 직불제 지원사업 등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농업인들이 긴급 영농자금의 활용으로 가계 부담을 줄이고, 소득 안정과 삶의 질 향상, 그리고 쌀 수급과 쌀값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상반기 농업기금 70억 원 융자 시는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와 농산물 시장개방 확대 및 영농 경영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안정적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중으로 농업기금 70억 원을 융자 사업에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상반기의 농업기금 지원사업은 농업인과 농업관련 법인,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농업경영에 필요한 운영자금과 농업용 시설·설비 구축을 위한 시설자금을 융자해 주는 것이다. 운영자금은 5000만 원 한도에 1년 거치, 3년 균등 분할 상환이며, 시설자금은 1억 원 한도에 2년 거치, 3분 균등 분할 상환으로, 대출금리는 연 1%이다. 지원 신청은 농지 소재지 읍면 사무소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를 발급받아 읍면동에 비치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6일까지이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3월부터 11월까지 대출을 실행하게 된다. 농어업인 수당 지급금액 인상 진주시는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지급하는 ‘농어업인 수당’의 지급 금액을 인상한다. 농어업인 수당 지원사업은 지난 2022년에 도입돼 ‘농어업 경영체 등록 경영주’와 ‘공동 경영주’에 연 30만 원씩 지원해 왔다. 이는 전국 최저 수준으로, 다른 지역과의 형평성 등을 고려해 2026년부터는 전국 평균 수준에 맞춰 경영주 단독 농가에는 60만 원, 부부 농가에는 70만 원으로 인상해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1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경상남도에 거주하면서 농어업 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으로, 2월부터 주소지 읍면 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다만, 2024년 기준 ▲농어업 외 종합소득이 연 3700만 원 이상 ▲농지법 등 농어업 관련 법령 위반자 ▲보조금 부정 수령자 등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수당은 지원요건 검토와 이의신청 접수·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 6월 중에 현금으로 지급하게 된다. ‘전략작물 직불제 품목’ 등 확대 시행 시는 ‘전략작물 직불제’ 신청을 오는 2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접수한다. ‘전략작물 직불제’는 쌀 소비량 감소에 따른 쌀 공급과잉을 해소하고 쌀 수급 및 쌀값 안정을 위해 논에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에 직불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략작물은 가루 쌀과 밀, 두류, 식용 옥수수, 깨, 알파파, 율무, 수수, 조사료(라이그래스, 청보리) 등이며, 기본형 공익직불금에 더해 추가로 지급한다. 지급단가는 겨울철에 밀을 재배하면 ha당 100만 원, 식량작물이나 조사료를 재배하면 50만 원이며, 여름철에 두류·가루 쌀 재배 시 200만 원, 옥수수·깨 150만 원, 수급 조절용 벼 500만 원, 알파파·율무 250만 원, 수수 240만 원, 조사료는 550만 원을 지급하며, 겨울철에 밀·조사료와 여름철에 두류·가루 쌀을 이모작하면 10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하계작물에 수급 조절용 벼, 알팔파, 율무, 수수 품목이 신설됐으며, 옥수수, 깨 단가는 기존의 10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하계 조사료는 기존 500만 원에서 550만 원으로 증액됐다. 신청 방법은 농지 소재지 읍면 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오는 3월 31일까지 사업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직불금은 2번의 이행 점검(동계/하계) 이후 11월에 대상자를 확정해 12월에 지급할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전략작물 직불제는 쌀 수급 안정과 식량자급률을 높이는데 기여가 크다”며, “올해는 작년보다 확대 시행되는 만큼 대상 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도록 사업 홍보와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처럼 진주시는 농업인을 위한 융자 지원과 수당 인상, 전략작물 직불제 확대와 단가 인상으로 농가의 소득과 쌀값의 안정을 도모하는 등 전방위적인 지원 정책을 펼쳐 농촌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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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농가소득 안정 지원사업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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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국내 유일 농식품부 그린바이오 3대 핵심 인프라 유치
- 14일, 경남 진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그린바이오 3대 핵심 인프라 사업을 모두 유치하며, 국내 유일의 그린바이오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해 대한민국 그린바이오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진주시, 그린바이오‘트리플 크라운’달성 국내 유일 농식품부 3대 핵심인프라 유치 - 벤처캠퍼스 착공식 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 중인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사업 ▲그린바이오 산업육성지구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등 3대 핵심 인프라를 기초지자체(시군 단위) 가운데 유일하게 모두 유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 2개 유치 : 전북 익산시, 강원 평창군, 경북 포항시, 전남 장흥군 등) 이번 성과는 ▲핵심 인프라의 지리적 집적 ▲그린바이오 전주기 밸류체인 구축 ▲지역 특화자원의 전략적 활용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진주시는 그린바이오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 특히, 강원·전남 등 다른 지역의 경우 벤처캠퍼스와 표준화 허브가 서로 다른 시군에 분산돼 있는 반면, 진주시는 문산읍 생물산업전문농공단지 일원에 모든 핵심 인프라가 집적돼 있어,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연구·가공·표준화·사업화로 직결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은 연구·창업(벤처캠퍼스)부터 표준화·실증(천연물 표준화 허브), 규제특례 및 R&D 연계(산업육성지구)에 이르기까지 한 지역에서 전 과정을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One-Stop) 지원 환경’을 제공받게 된다. 특히, 유망 벤처기업 발굴 및 창업 전주기 시스템을 지원하는 ‘벤처캠퍼스(2027년 준공 예정)’와 원료부터 시제품까지 국제 기준에 맞는 표준화 실증 체계인 ‘천연물 표준화 허브(2030년 완공 예정)’, 그리고 규제 완화와 국비 연구개발(R&D)의 우선 참여 및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는 ‘산업육성지구(2025년 12월 지정)가 조성되면, 재배–가공–실증–사업화로 이어지는 그린바이오 전주기 밸류체인이 한 지역에서 완성된다. 또, 딸기와 백세콩 등 진주의 특화작물을 활용한 천연물·식품소재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제도적·물리적 지원 기반을 갖추게 돼 지역 농업과 바이오산업의 연계·고도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러한 핵심 인프라를 토대로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을 중심으로 한 통합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기업 유치부터 연구·실증, 제품화·사업화,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이어지는 실질적인 산업 성과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기업 유치 인센티브 강화, 산·학·연·관 협력 R&D 확대, 규제특례 활용 실증사업 발굴, 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 타 지역과 차별화된 ‘진주형 그린바이오 산업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완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조규일 시장은“기초지자체로서 농림축산식품부 그린바이오 3대 핵심 인프라를 모두 갖춘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핵심 인프라 간 유기적 연계를 통해 기업이 성장하고 성과로 이어지는 그린바이오 산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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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국내 유일 농식품부 그린바이오 3대 핵심 인프라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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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금곡 파크골프클럽, 새해 맞이 이웃사랑 ‘쌀· 과일’기탁
- 13일, 경남 진주시 금곡 파크골프클럽(회장 전중택)은 새해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55포대와 과일 20박스를 금곡면사무소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진주시 금곡 파크골프클럽, 새해 맞이 이웃사랑 ‘쌀· 과일’기탁 이번 기탁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건강한 새해를 맞이하길 바라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중택 금곡 파크골프클럽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정성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운동을 통해 건강을 다지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강준근 금곡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해주신 파크골프클럽 회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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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금곡 파크골프클럽, 새해 맞이 이웃사랑 ‘쌀· 과일’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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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새해 달라지는 시책 발표
- 12일, 경남 진주시가 2026년 새해에 달라지는 시책 85건을 5대 분야로 정리해 발표했다. 진주시 문화시설, 2025년 관람객 대폭 증가- 남강유등전시관 이번 발표는 행정정책을 넘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신설 인프라 정보까지 포함해 ▲행정·안전·경제 분야 ▲문화·관광·체육 분야 ▲사회복지·보건·교육 분야 ▲도시·교통·환경 분야 ▲농정 분야 등 다양한 영역에서 변화를 담았다. 행정·안전·경제 분야 먼저, ‘고향사랑기부금’에 대한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의 기부액에 대한 세액 공제율이 기존 16.5%에서 44%로 상향되고, ‘시민안전보험’이 올해부터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 사망, 성범죄 피해자 지원까지 보장이 확대된다. 또,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5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중소기업에 인건비를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하고, 2007~2008년생 청년에게는 운전면허 취득비용을 10만 원까지 ‘진주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한다. 아울러 ‘미래항공기체(AAV) 실증센터’와 뉴실버세대를 위한 ‘Re-Born센터’는 올 상반기에, 그리고 ‘혁신도시 복합문화도서관’은 하반기에 준공될 예정이다. 문화·관광·체육 분야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문화누리카드’ 지원 금액이 연 14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인상되고,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사업은 기존 15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대상은 19세에서 19~20세로 확대된다. 특히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유등창작센터 ‘진주빛마루’에 이어 올해 하반기에는 유등보관소인 ‘빛담소’가 건립되고, 망경공원 내에는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숙박시설인 ‘전통문화체험관’이 올 10월 준공된다. 또, 진양호공원 부지에는 조정체험장이, 옛 미천중학교 부지에는 파크골프장이 들어서며, 올해는 ▲아시아 이스포츠대회 ▲대통령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 등 국제대회를 포함한 다양한 스포츠 행사들도 열린다. 사회복지·보건·교육 분야 2026년도 기준 중위소득이 4인 가구 기준 6.51% 인상되면서 생계급여 등의 지원이 상향되고, 고령화로 인해 돌봄이 필요한 노인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관련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통합 지원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사업’이 시행된다. 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관련 종사자들의 건강검진비가 1인당 20만 원씩 지원되고, 주중 24시까지 6~12세 아동을 대상으로 하루 5000원 범위 안에서 ‘긴급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지난 연말 준공된 성북동 아동복지센터의 ▲장난감은행 ▲하모 건강동산은 1월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공공형 키즈카페‘별별 하모 놀이터’는 1월 중 시범운영을 거쳐 2월 정상운영에 들어간다. 도시·교통·환경 분야 그동안 추진해 온 도시재생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다. 현 청소년수련관 부지에는 ‘청년허브하우스’가 건립되고, 강남지구에는 청년임대주택인 ‘청년머뭄센터’와 지역 예술가들의 레지던스 공간인 ‘JAR어울림센터’가 완공된다. 논개시장의 주차장 부지에는 총 217면 규모의 주차시설이 포함된 ‘상상리메이크센터’가 들어서고, 옛 상대동 법원부지에는 로컬 크리에이터를 양성하는 ‘글로컬 콘텐츠 캠퍼스’가 완공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호탄동 방아교차로 개선공사 ▲은하수초등학교 앞 보도육교 ▲이현동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등이 차질 없이 준공되고, ▲진주 정원박람회 개최 ▲‘월아산 숲속의 진주’ 지방정원 등록 ▲망경공원 조성 ▲진양호 노을전망대 리모델링 등을 통해 정원문화 도시의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농정 분야 농어업인 수당 지원금액이 1인 농가 30만 원, 2인 농가 60만 원에서 1인 농가 60만 원, 2인 농가 70만 원으로 상향된다. 또한 농촌 고령화에 따른 여성농업인의 복지 강화를 위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대상을 기존 51~70세에서 51~80세로 확대한다. 또,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와 영유아, 아동이 포함된 가구만 신청이 가능했던 ‘농식품 바우처’는 청년이 포함된 가구까지 신청 대상을 확대하고, 초등 늘봄학교를 이용하는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국내산 제철과일로 구성된 ‘과일간식 지원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진주시 2026년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진주시 누리집 ‘진주소개 → 시정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분 주요 달라지는 시책 행정 안전 경제 ․ 고향사랑기부금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기부액 세액공제 16.5%에서 44%로 상향 ․ 시민안전보험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 사망, 성범죄 피해자 지원비까지 보장 확대 ․ 경남도민연금 연간 총 납입액을 기준으로 8만 원당 2만 원 지원(연간 24만 원 한도, 10년 간 최대 240만 원) ․ 중소기업 인증수수료를 기업당 국내인증은 최대 100만원, 해외인증은 최대 300만원 지원 ․ 플랫폼노동자 산재보험료 본인 부담분의 80%를 최대 12개월 지원 문화 관광 체육 ․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상반기 진주실내체육관에서 3일간 개최 ․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 지원금액 1인당 14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인상 ․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금액 15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대상 19세에서 19세~20세까지 확대 ․ 유등빛담소 2026년 하반기 평거동 오목내유원지 내 준공 예정 ․ 파크골프장 3개 소(미천중학교, 종합경기장, 문산 쓰레기매립장 부지) 확충 예정 ․ 제37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10월 중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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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새해 달라지는 시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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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모바일 걷기앱 ‘진주시민 GYM해라’ 운영
- 11일, 경남 진주시가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모바일 앱’을 활용한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진주시, 모바일 걷기앱 ‘진주시민 GYM해라’ 운영 -걷기챌린지 참여방법 진주시는 시민들의 신체활동을 장려하고 비만 예방 및 만성질환을 관리하기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 On)’의 모바일 커뮤니티 ‘진주시민 GYM해라’를 올 한 해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워크온’의 가입자는 권장 걸음 수와 걸음 수에 따른 칼로리 소모량 등 건강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걷기 챌린지’는 ‘코스따라 걷기’와 ‘걸음수 걷기’ 등의 형태로 구성돼 시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 방법은 ① ‘워크온’ 앱 다운로드 ➡ ② 회원가입 ➡ ③ 거주지, 활동지역 인증 ➡ ④ 커뮤니티 탭에서 검색창에 ‘진주시’검색 ➡ ⑤‘진주시민 GYM해라’ 커뮤니티 가입하기 ➡ ⑥ 챌린지 참여하기 순으로 진행하면 된다. 특히 ‘걷기 챌린지’ 참여해 목표를 달성하면 소정의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걷기 챌린지’는 매달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진주의 대표적인 명소와 생활 속의 걷기 좋은 길을 중심으로 코스를 지정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1월의 ‘새해맞이 걷기 챌린지’는 1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며, 진주성 촉석문 입구부터 남강 야외무대까지 약 3.4km 구간을 걷는 코스로 운영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향후에 걷기 좋은 길 발굴과 길 따라 걷기 챌린지, 걷기 동아리 조성, 시민 걷기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므로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055-749-665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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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모바일 걷기앱 ‘진주시민 GYM해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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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출생아수 2년 연속 증가세 ‘뚜렷’
- 10일, 경남 진주시 출생아 수가 2년 연속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면서 경남도의 시 단위 지자체 가운데 증가율 1위를 차지해 주목을 받고 있다. 진주시, 출생아수 2년 연속 증가세 ‘뚜렷’ 진주시는 지난 9일,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위해 시민 참여형 인구정책을 적극 추진한 결과, 출생아 수가 지난 2023년을 저점으로 뚜렷한 반등세를 보이며 2년 연속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지난 5일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발표에 따르면 진주시의 주민등록 출생아 수는 2023년 1693명으로 저점을 찍은 후, 2024년 1705명, 2025년 1864명으로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2025년 출생아 수는 2021년(1736명)과 대비해 128명이 증가(7.37%)한 수치로, 경남도의 시(市) 단위 지자체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는 같은 기간 경상남도 전체 출생아 수가 ▲2021년 1만 5629명 ▲2022년 1만 4265명 ▲2023년 1만 3244명으로 감소한 이후 ▲2024년 1만 3250명 ▲2025년 1만 3911명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과 비교해 봐도 진주시의 회복 속도와 증가 폭이 두드러진다는 평가다. 또, 청년인구 비율에서도 진주시는 2025년 말 기준 주민등록 총인구는 33만 5939명이며, 이 중 청년인구는 8만 3527명으로 청년인구 비율이 24.86%를 차지했다. 이 역시 경남도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같은 시기 경남도 주민등록 총인구는 320만 7383명으로, 청년인구는 69만 3135명으로 청년인구 비율이 21.61%에 그쳐 진주시가 경남도의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확인된다. 이는 ‘중소기업 취업청년 복지지원금’,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기반을 마련하고, 청년의 지역 정착을 뒷받침하기 위한 토대를 꾸준히 마련한 노력의 결과로 풀이된다. 진주시는 그동안 ▲청년 정착 지원사업 ▲청년 일자리 확충 ▲청년·신혼부부 주거 지원 ▲결혼·임신·출산·양육 전 주기 맞춤형 지원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 등 청년이 정착하고 가정을 꾸릴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이러한 정책들로 인해 청년인구의 감소를 최소화하면서 출생아 수 증가라는 선순환 구조로 이어지고 있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인구 감소라는 구조적 한계 속에서도 출생아 수의 반등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은 청년과 신혼부부가 진주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한 정책적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머무르고, 결혼과 출산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주시는 출생아 증가 추세를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올해 ‘중소기업 청년 채용 지원사업’, ‘사회초년생 운전면허 취득비용 지원사업’ 등 신규사업을 추가하는 한편 ▲청년 정착 지원 강화 ▲결혼·출산 부담 완화 ▲성북동 아동복지센터 개소 ▲아동수당 확대 등 돌봄 인프라 확충과 가족 친화 도시 조성 등 인구 구조개선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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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출생아수 2년 연속 증가세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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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상봉동 자율방재단, 2025년 성과보고회 개최
- 9일, 경남 진주시 상봉동 자율방재단(단장 설대호)은 지난 8일 상봉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활동 성과 공유 … 재난예방 의지 다져 이날 행사에는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군식 경상남도 자율방재단연합회장, 설대호 상봉동 자율방재단장 및 단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한 해 동안의 상봉동 자율방재단의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단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재난 예방·대응·예찰·복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2025년 활동 성과 발표를 통해 지역 안전강화 방안을 함께 점검하는 등 재난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고취했다. 상봉동 자율방재단은 지난해 총 59회에 걸쳐 연인원 581명이 참여하는 활발한 재난 예방 활동을 펼쳤다. 특히, 재난 취약지역 순찰, 안전 캠페인, 시설물 점검 등 다각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 왔다. 설대호 상봉동 자율방재단장은 “재난은 예방이 최선이라는 사명감으로 활동해 왔다”며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조기에 발견해 모든 주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상봉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은영 상봉동장은 “묵묵히 재난 예방에 앞장서 주신 자율방재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상봉동을 위해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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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상봉동 자율방재단, 2025년 성과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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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기업 투자유치 전담부서 신설로 투자유치 경쟁력 강화
- 8일, 경남 진주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업의 투자유치 전담 부서인 ‘투자유치과’를 신설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진주시, 기업 투자유치 전담부서 신설로 투자유치 경쟁력 강화(우주항공 국가산단) 올해 신설된 ‘투자유치과’는 ▲투자정책팀 ▲투자유치팀 ▲산단조성팀 ▲산단지원팀 등 4개 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체계적인 투자유치 전략 수립과 기업 유치를 위한 산업용지 확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 투자유치과에서는 중장기 투자유치 정책과 전략 수립을 총괄하며 지역 산업 여건과 기업 수요를 반영한 투자유치 지원제도 및 맞춤형 인센티브 정책을 마련하고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기업유치 협의체와 투자유치위원회 운영을 통해 체계적인 투자유치 기반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그리고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1:1 상담과 투자 제안 등 현장 중심의 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투자유치 설명회 및 홍보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기업 유치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인 우주항공산업의 전략적 집적을 위해 경남 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진주지구) 조성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신규 산업용지 확보와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기업 입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이며, 산업단지 운영·관리와 입주기업 지원을 강화해 기업 애로사항 해소와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산업단지의 경쟁력 제고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전담 부서 신설을 통해 투자유치와 산업단지 조성을 연계한 원스톱 행정 체계를 구축하고, 기업이 찾고 싶은 투자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며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산업 구조 고도화는 물론 지역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기업의 투자유치는 지역 성장의 핵심 동력”이라며, “전담 부서 신설을 계기로 보다 공격적이고 체계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해 진주가 서부경남 산업·경제의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목표로 하고 하반기 2차 준공을 앞둔‘경남 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진주지구)’조성과 연계해 우주항공·방산 분야 핵심 기업의 유치를 위한 사전 준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 그동안 ‘KAI 회전익 비행센터’ 유치 등 우주항공 분야와 연계한 ‘앵커기업’의 유치와 지난해 10월 항공 분야의 유망기업인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를 유치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략적으로 기업의 유치를 확대하고, 기업 맞춤형 행정 지원과 안정적인 입지 여건을 제공하는 등 우주항공 산업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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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기업 투자유치 전담부서 신설로 투자유치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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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미래인재 양성 프로그램’ 강사 모집
- 7일, 경남 진주시는‘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이하 미래인재센터)’에서 2026년도에 창의성과 미래 역량을 키울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신규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진주시, ‘미래인재 양성 프로그램’ 강사 모집(영어과학교실) 이번 신규 강사의 모집 기간은 7일부터 오는 20일까지로, 총 8개 프로그램을 담당할 강사 5명을 선발한다. 이번에 강사를 모집하는 프로그램은 2026년 미래인재센터에서 운영하는 27개 가운데 올해 신규로 실시하는 ▲한자 놀이터 ▲창의과학을 비롯해 기존의 ▲GPT창의교실 ▲영어과학교실 ▲학부모 영어(회화 초급·중급·리딩클럽) ▲초등 방학 영어특강 등 8개이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 강사는 각 프로그램에 적합한 자격증 보유자 및 강의 경력이 있는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며, 지원자는 자격증 관련분야의 강의 경력 증명서와 강의 계획서, 자기소개서, 최종 학력·학위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서류심사로 1차 선발 후 수업 시연과 질의응답을 포함한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강의 능력과 인성을 평가받는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2월 3일 개별 통보한다. 한편,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지역 인재를 육성하는 핵심 거점으로 ▲미래인재 양성 ▲자기주도학습 ▲외국어 학습 ▲진로진학 설계 ▲복합 인성교육 ▲온라인 공부방 등 6개 분야, 27개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며 미래인재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청 희망자는 진주시청 누리집(http://www.jinju.go.kr) 공고 또는 미래인재센터 누리집 공지사항(http://www.jinju.go.kr/miraecenter.web)을 참고하거나 진주시청 교육인재과(055-749-545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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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미래인재 양성 프로그램’ 강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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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겨울철 농촌관련 사업장 안전·위생 점검
- 6일, 경남 진주시는 겨울철에 농촌체험ㆍ치유농업 사업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9일까지 관내 농촌체험ㆍ치유농업 사업장 시설 8개소에 대한 안전 및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진주시, 겨울철 농촌관련 사업장 안전·위생 점검(누리봄이야기농촌교육농장) 이번 점검은 겨울철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재해를 예방하고, 농촌체험장을 찾는 방문객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선제적인 조치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수도ㆍ가스ㆍ전기 관련 시설의 안전조치 ▲진입로 미끄럼방지 시설 설치 및 제설용품 구비 여부 ▲체험시설 및 도구 위생 상태 ▲안전관리계획서 및 안전수칙 게시 유무 ▲음식물 제공 시 관련 인허가 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겨울철의 낮은 기온과 건조한 대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중점을 뒀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안전사고는 예기치 않게 발생할 수 있어 미리 점검하고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모든 사항을 꼼꼼히 점검해 시민들의 안전한 여가 활동을 보장하고, 지역의 농촌체험ㆍ치유사업장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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