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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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예술단 창단 5년 힘찬 발걸음
뉴스 06-10 12:30
경남도, ‘굴’작업장 시설개선으로 수출 스타품목육성
뉴스 06-09 17:45
경남도, 양돈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실태 점검
뉴스 06-08 14:11
남부내륙철도 재정평가위원회 심의 통과, 사업추진 가속화
뉴스 06-07 22:26
경남도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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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두희 06-11 18:01

    대구광역시 ‘제8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 개최

    11일 오후 2시 , 대구광역시는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노인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적 관심을 모으기 위해 ‘노인학대 예방의 날(6월 15일)’ 기념식을 개최했다. 제8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 노인학대 예방의 날인 6월 15일은 그간 UN에서 제정한 ‘세계 노인학대 인식의 날’로 운영돼 오다 노인복지법에 따라 노인학대 예방 및 조기 발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법정 기념일로 지정됐다. 기념행사는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자원봉사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인권증진 유공자 표창장 수여, 노인학대 예방 카드 퍼포먼스와 ‘시설 학대와 존엄케어’ 특강 및 우수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또, 달구벌홀 로비에는 관내 초·중·고등학생 대상 「1․3 세대가 ‘함께’ 하는 모습」 노인학대 예방 사진 공모전에서 입상한 당선작들을 전시해 시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시민들에게 나비새김(노인지킴이) 앱 설치 및 SNS(카카오 채널, 인스타그램) 가입 인증, 나무 우드락에 ‘내가 생각하는 존엄케어’ 포스트잇 부착 등의 이벤트를 진행했다. 그리고, 14일 오전 10시부터 문화예술회관 앞 도로에서 대구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대구광역치매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대구광역시정신건강복지센터, 중구 노인상담소 등 유관기관과 합동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6월 한 달간 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한다. 대구광역시는 노인학대 예방과 학대피해노인 지원을 위해 노인보호전문기관 2개소(대구남부, 대구북부)와 학대피해노인 전용쉼터 1개소를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24시간 긴급전화(1577-1389) 운영, 현장조사, 응급보호 조치, 예방 홍보사업과 함께 학대피해노인에게 의료, 법률, 심리치료 및 지역자원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노인학대 예방 및 학대피해노인 보호를 위해 노력해 온 유공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민 모두가 주변 노인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노인 학대가 의심되는 경우 즉시 신고함으로 단 한 명의 어르신도 학대로 고통받지 않는 건강한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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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우영 06-12 11:47

    “모두가 행복한 경남도교육, 경남학부모 아카데미가 열어갑니다.”

    11일,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12∼13일 창원대학교 NH인문홀, 18일 미래교육원에서 학부모 1,500명을 대상으로 ‘2024년 상반기 경남 학부모 아카데미(이하 학부모 아카데미)’를 연다. 경남학부모지원전문가 경남교육청이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 주제를 놓고 사전 설문을 한 결과, 학부모들은 ‘부모-자녀 관계를 향상하기 위한 부모 역할’, ‘미래 교육’, ‘진로·진학지도’를 희망했다. 이번 학부모 아카데미에서는 ▲서울대학교 신종호 교육학과 교수가 ‘우리 아이를 위한 공부 처방전’ ▲이은경 부모 교육 전문가 겸 작가가 ‘학교, 교실 생활을 돕는 아이와의 대화법’ ▲사람과디지털 구본권 연구소장(경남교육청 미래교육원 강사)이 ‘인공지능 시대의 진로 지도와 교육 방법’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일시 장소 대상 인원 주제 강사(안) 현장 온라인 6. 12.(수) 10:00~12:00 창원대학교 NH인문홀 경남 학부모 200명 각 1,000명 이상 우리 아이들을 위한 공부 처방전 신종호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6. 13.(목) 10:00~12:00 200명 학교, 교실생활을 돕는 아이와의 대화법 이은경 (부모 교육 전문가) 6. 18.(화) 10:00~12:00 미래교육원연수실 80명 인공지능 시대의 진로 지도와 교육방법 구본권 (사람과디지털연구소장) 경남도교육청은 현장 참여가 어려운 학부모를 위해 유튜브로 방송하며 수어 통역을 제공한다. 학부모 아카데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경남학부모지원센터 누리집(www.gne.kr/parents)에서 볼 수 있다. 김보상 학교혁신과장은 “변화하는 미래교육 환경에서 학부모 역할이 변하고 있다”라며, “학부모들이 자녀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정보를 제공해 자립과 공존의 힘을 키우는 경남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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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시더보기 +

  • 김홍기 06-10 12:09

    김해시 아빠 육아 골든벨 200명 참여 ‘성황’

    10일, 경남 김해시(시장 홍태용)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올바른 육아 상식과 출산‧육아 지원 시책을 재미있는 퀴즈로 풀어보는 ‘2024 도전! 아빠 육아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해시 아빠 육아 골든벨 200명 참여 ‘성황’ 저출생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독박육아는 이제 옛말이라는 변화된 시대상을 반영, ‘엄마·아빠 함께 육아’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에서는 육아만렙 아빠들이 퀴즈를 풀며 기량을 마음껏 뽐냈다. 골든벨 참여 아빠 50명 외에도 영·유아를 포함한 가족 모두가 총출동해 약 20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판타스틱 버블쇼, 조물조물 클레이, 아빠와 크레파스, 토더기와 함께 사진찍기 등 다채로운 체험이 가능한 ‘yes! 키즈존’ 함께 준비돼 가족 모두를 위한 시간이 됐다는 평가다. 또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김해시협의회에서 올해 첫 출발해 세 번째로 열린 ‘함께하면 든든한 육아를 다짐하는 함께육아 캠페인’을 세레머니와 함께 진행해 눈길을 모았다. 치열한 퀴즈배틀의 마지막 승자였던 ‘육아의 신’ 전○○(34·진영읍)씨는 “저 몰래 아내가 신청해서 참여했는데 1위까지 한 뜻깊은 하루다”며 “골든벨을 준비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공부가 됐다”고 소감을 전하고 일찌감치 탈락한 이○○(39·북부동)씨는 “예상보다 너무 빨리 탈락했지만 늦둥이 아빠라서 잘 몰랐던 최신 육아 정보를 알아가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날 퀴즈 1번 문제를 출제한 홍태용 시장은 “아빠 육아휴직자가 점차 늘고 있고 함께육아에 대한 인식도 확산되고 있지만 육아는 엄마의 몫이라는 부담은 여전한 것 같다”며 “육아는 한 사람의 인생을 성장하게 하는 아름다운 여정인 만큼 매 순간 소중한 시간을 마음껏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거제시더보기 +

  • 김동수 06-11 23:44

    거제시.치매환자 위한 조호물품 택배서비스 도입으로

    11일, 경남 거제시치매안심센터(센터장 보건소장)에서 치매환자에게 지원하는 조호물품 제공방식이 올해 4월부터 직접 방문 수령에서 택배 배송으로 변경되면서 치매환자와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치매환자 위한 조호물품 택배서비스 도입으로 서비스 신청률 및 호응도 향상 거제시치매안심센터에 따르면, 조호물품 신청 인원이 2023년 연간 514명이었던 것에 반해 2024년 6월 현재 535명으로 대폭 증가했다. 그동안 치매환자와 가족이 조호물품을 매번 직접 방문 수령하기엔 어려움이 있었고 이러한 어려움이 택배서비스 도입으로 해소되면서 서비스 이용 치매환자 범위가 확대되는 효과를 보았다. 조호물품 지원 대상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로 지원기간은 신청일로부터 1년 간이며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일 경우 매년 제공이 가능하다. 거제시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 걱정 없는 거제시를 조성하기 위해 대상자의 요구에 맞는 치매통합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에게 조호물품 제공뿐만 아니라 치매치료관리비지원, 맞춤형 사례관리, 쉼터, 가족교실 등을 제공하고 있고 치매 조기검진 및 예방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치매안심센터(055-639-622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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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06-10 11:21

    제18회 밀양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성료

    10일,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지난 8, 9일 양일간 밀양시 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된 ‘제18회 밀양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제18회 밀양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성료 밀양시파크골프협회(회장 김태환)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15개 시·도에서 700여 명 선수단이 참가해 개인전 36홀 저타 경쟁 경기로 치러졌다. 8일에는 남자부, 9일에는 여자부 경기가 오전 18홀, 오후 18홀씩 각각 진행돼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다. 김태환 회장은 “도심과 자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밀양파크골프장에서 제18회 밀양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파크골프의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밀양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안병구 시장은 “밀양을 찾아주신 전국의 파크골프동호인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가 건강과 친목을 함께 도모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교통 좋고 볼거리 많은 밀양에 자주 놀러 오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파크골프는 간단한 장비와 저렴한 경비로 어린아이부터 청소년, 청년, 장년, 노인, 가족 등 누구나 즐길 수 있어 최근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2시간 내외의 걷기와 스윙 등 다양한 동작이 요구되는 파크골프는 체력 향상은 물론 정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점점 인기를 끌고 있다.
  • 사천시더보기 +

    통영시더보기 +

  • 김정문 06-10 10:37

    제18회 한산대첩기 생활체육 전국 남녀배구대회 ‘통영 고향사랑기부제’홍보

    10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8일 제18회 한산대첩기 생활체육 전국 남녀배구대회 개회식 행사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전했다. 제18회 한산대첩기 전국배구대회, 통영 고향사랑기부 홍보 이번 홍보는 전국에서 모이는 선수들과 선수들을 응원하는 가족들을 대상으로 했으며, 홍보물 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 제도를 알리고, 통영시의 다양한 답례품을 전시해 통영으로 고향사랑기부를 할 수 있도록 집중 홍보했다. 한편, 모금된 기부금은 고향사랑기금으로 조성해 하반기 중으로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4년 통영시 고향사랑기금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추가 발굴하여 통영시만의 특색 있는 답례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생활체육 전국 남녀배구대회에서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고향사랑기부제 문화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데 일조하고, 이로 인해통영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도록 할 것이다”라며 “전국각지에서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통영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진주시더보기 +

  • 이종주 06-10 11:15

    진주시, “50년 지역숙원 남부내륙철도 마침표” 환영

    10일, 경남 진주시(시장 조규일)는 지난 5일, ‘남부내륙철도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가 기획재정부 재정평가위원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남부내륙철도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재정평가위원회 심의 통과(노선도) 낙후된 서부경남의 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되는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남부내륙철도의 역사와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통과가 확정된 가운데 지역의 정재계, 지역민들은 일제히 “환영”의 목소리를 냈다. 지난해 9월부터, 진주시는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기간 단축을 위해 경남도, 국가철도공단에 지속적으로 건의하였고, 10월에는 실무협의회를 통한 회의를 진행했며, 올해 4월에는 국가철도공단을 방문하여 사업계획의 적정성 재검토 기간 단축과 조기착공을 건의했다. 그 결과 기재부에서는 9개월 만에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를 완료했다.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에는 ▲열차 운행횟수 증대를 감안한 신호장* 추가 ▲도로 및 하천계획을 고려한 교량계획 조정 ▲터널 굴착공법 안전성 보강 ▲역사 건축 면적(합천, 진주, 고성, 통영, 거제) 증대 ▲자연환경 훼손 최소화를 위한 보강공법 적용 ▲지역별 환경, 민원해소를 위한 철도시설 마련 등이 반영되어, 기본계획 총사업비 4조 9438억 원에서 6조 6460억 원으로 약 1조 7000억 원이 증액됐다.* 열차의 교행 또는 대피를 위한 장소 한국개발연구원(KDI)는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가 마무리되면서 국가철도공단에서는 실시설계를 속행하고, 각 지자체별 주민설명회를 포함한 환경영향평가, 재해영향성평가 및 관계기관 협의를 연말까지 진행해 내년 상반기에 설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시 50년 숙원사업인 남부내륙철도의 내년 말 착공을 위해 국토교통부, 경남도, 국가철도공단 등 관련기관과 긴밀히 협의하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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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성호 06-11 11:31

    ‘거창군, 저출생 문제 기업과 함께 해결하자’

    11일, 경남 거창군은 ㈜하늘바이오(대표 윤효미)가 지역의 저출생 극복을 위해 거창군 출산축하금 1+1 매칭 행렬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거창군 저출생 문제 기업과 함께 해결하자 하늘바이오 1+1동참 ㈜하늘바이오는 거창군에 전입해 3년 이상 재직한 당사 직원들이 결혼과 출산을 할 때 거창군에서 지원하는 축하금과 동일한 금액을 지원하며, 군에서 주는 지원금과 합산하면 결혼축하금 1,200만 원, 출산축하금 1,000만 원으로 최대 2,2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그동안 ㈜하늘바이오는 군의 저출생 극복을 위한 노력에 동참하여 거창군의 미래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상공협의회 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행렬의 확대 동참을 격려할 계획이다. ㈜하늘바이오 윤효미 대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거창군 아이(i) 키움UP’ 확대 지원 계획을 듣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라며 “거창군에서 노력하는 만큼 민간 차원에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1+1 매칭으로 출산축하금과 결혼축하금을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구인모 군수는 “저출생과 지방소멸 문제는 범국가적 이슈로 모두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간과할 수 없는 과제이며, 민간기업의 많은 관심과 동참이 필요한 실정이다”라며 “앞으로 민·관이 함께 저출생 극복을 위해 각 가정의 양육비용 부담을 덜어 주고, 아이 키우기 좋은 여건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간 군은 2018년부터 발 빠르게 인구정책을 추진했고, 2023년에는 경남도 합계출산율인 0.8명보다 높은 1.02명을 기록하면서 도내 18개 시군 중 유일하게 합계출산율이 1명대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 지난 3월에는 함안군 인구를 넘어서면서 경남도 내 군부 인구 1위를 차지해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 한편, 군은 예비 결혼 및 출산 가정의 많은 관심을 받은 '출생 후 성년이 될 때까지 1억 1천만 원 지원'을 추진하기 위해 행정적 절차를 이행하고 있으며, 출산가정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2026년까지 지원 체계를 완성해 출산·양육·교육의 경비 부담 해소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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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우 06-11 09:16

    고성군, 2024 아이언맨 70.3 고성(철인3종 대회) 개최

    11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2024 아이언맨 70.3 고성’을 14일부터 16까지 3일간 개최한다. 고성군, 2024 아이언맨 70.3 고성(철인3종 대회) 개최 고성군과 대한철인3종협회(회장 이병기)가 주최하고 대한철인3종협회와 경남철인3종협회(회장 황치원)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2개국 1,4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국제대회로 고성군에서는 네 번째로 열린다. 아이언맨 70.3은 수영(1.9km), 자전거(90.1km), 달리기(21.1km)를 차례로 완주하는 극한의 한계에 도전하는 경기로 70.3은 수영, 사이클, 달리기 거리를 합산한 113.1km를 마일(mile)로 환산한 숫자이다. 대회 첫날인 14일은 당항포관광지에서 선수등록과 경기설명회를 시작으로 세계 철인3종 동호인의 축제의 장이 시작된다. 15일은 선수등록과 공식 수영 훈련이 있으며, 같은 날 오후 5시에 당항포관광지 내 상설무대에서 개회식이 열린다. 대회 마지막 날인 16일 오전 6시 20분 당항포관광지 상설무대에서 수영경기를 시작으로 자전거, 달리기 경기가 차례로 펼쳐지며, 상위기록 완주자에게는 아이언맨 70.3 월드챔피언쉽 출전권이 주어진다. 또, 참가자와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대회 당일 16일 일요일에는 구간별 교통통제를 시행한다. ▲당항포관광지-동진교 구간은 오전 6시 30분부터 오전 9시까지 고성군, 2024 아이언맨 70.3 고성(철인3종 대회) 개최 ▲마동호방조제-마암면 평부마을 구간은 오전 6시 30분부터 오전 10시 30분까지 ▲마동호방조제-거류면 봉곡삼거리 구간은 오전 6시 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마동호방조제-동해면 구간은 오전 7시부터 12시까지 ▲마동호방조제-당항포관광지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교통이 전면 통제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전국을 넘어 국제적으로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고성군을 알릴 수 있는 대회가 개최되는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참가자와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로 도로 통제가 이뤄짐에 따라 불편을 겪으시는 군민께서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며 “2024 아이언맨 70.3 고성 대회가 고성의 아름다운 경치를 소개하고 지역경제에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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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철민 06-11 09:12

    남해군,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 완료

    11일, 경남 남해군은 군내 마지막 지방상수도 미 급수지역인 설천면(월곡, 감암, 덕신, 노량 등)에 지방상수도를 공급함으로써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한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남해군,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 완료 남해군은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을 통하여 남해읍, 남면, 서면, 고현면, 설천면, 삼동면 관내 19개 마을 1496세대에 지방상수도를 공급했다. 142억 8900만 원 예산을 투입해 상수도관로 68.35km를 매설했다. 특히, 남해군은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을 통해 지방상수도 보급률을 사업 전 76%에서 90%로 끌어올릴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수량 부족과 수질 악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던 지역에 지방상수도를 공급하게 됨으로 농어촌 환경개선 및 주민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충남 군수는 “섬이라는 지리적 특성상 겪어야 했던 고질적인 물 부족 현상을 이제 거의 완전히 해결해 나가고 있다”며 “지방상수도 완전 공급에 이어 안정적인 물 확보를 위한 비상공급망 구축사업, 그리고 누수율을 획기적으로 줄여온 현대화 사업 등을 통해 이제 물 부족 지역이 아닌 1000만 관광객이 찾는 생태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 함안군더보기 +

  • 이의철 06-11 15:01

    함안군,‘벼 드문모심기’재배기술 확산 위한 지원 실시

    11일, 경남 함안군은 벼 드문모심기 재배기술 확산을 위한 ‘벼 드문모심기 재배지원사업’으로 전용이앙기 15대 공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함안군,‘벼 드문모심기’재배기술 확산 위한 지원 실시 ‘벼 드문모심기’란, 이앙 시 모 심는 간격을 30×20~25cm로 넓혀 평당(3.3㎡) 이앙주수를 50주 내외로 줄이는 방법이다. 기존 80주로 심을 때보다 육묘상자 수 30%, 생산비 9% 절감 효과가 있다. 함안군은 2021년부터 시범재배 중이며, 재배 결과 관행농법 대비 생산량은 비슷하거나 오히려 증가했음을 확인했다. 또한 모 심는 간격이 넓어 잎집무늬마름병(문고병) 등 병해충 감소 효과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노후화된 이앙기의 경우 이앙주수 조절이 어려워 드문모 기술적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군에서는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벼 드문모심기 재배지원사업’을 통해 2023~2026년까지 총사업비 24억 원(보조 9억, 자담 15억)을 투입해 드문모 전용이앙기를 연간 15대씩 공급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3월에는 전 읍면 이장회의에 참석해 벼 드문모심기 재배기술 교육을 적극 실시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농촌 노동력 및 생산비 절감을 위해 드문모심기 재배기술은 꼭 필요하다”며 “기술보급과 지도를 통해 성공적인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합천군더보기 +

  • 강연지 06-11 11:53

    합천군, 여름철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 식중독 감시체계 강화

    11일, 경남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발생에 대비해 24시간 비상방역체계가동으로 집단발생을 모니터링하고 지역사회 감염병 모니터망 운영, 의료기관 및 관련기관과 협력체계 구축,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및 식중독 예방교육과 홍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합천군, 여름철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 식중독 감시체계 강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이란 세균, 바이러스 등에 오염된 물이나 식품 섭취로 인해 설사, 복통, 구토 등 위장관 증상이 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대표적으로 콜레라, 장티푸스, 파라티푸스, 세균성이질,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비브리오패혈증, 노로바이러스 등이 있다. 특히, 하절기(5~9월)는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병원체가 쉽게 증식할 수 있는 환경으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및 식중독의 예방과 관리가 매우 중요한 시기다.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30초 이상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채소․과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먹기 ▲음식물 충분히 익혀먹기 ▲끓인 물 마시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음식 조리 및 준비 금지 ▲칼‧도마 분리 사용 등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등의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또, 외부 활동 및 국‧내외 여행 시 식중독 예방수칙을 준수하도록 강조하고 있다. ▲조리음식 신속히 먹기 ▲조리된 음식 보관 온도 관리 철저 ▲음식 담을 때 위생장갑, 조리기구 사용 ▲남은 음식은 폐기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안전한 음식물 섭취와 손씻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실천하고, 신속한 대응을 위해 설사, 구토 등 유증상 환자가 집단발생(2인 이상) 하면 보건소로 즉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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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환수 06-11 15:44

    창녕군 이방초,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 선정

    11일, 경남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2024년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공모사업’에 이방초등학교가 선정돼 총 30억 원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방초 2024년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에 선정 도내에서 3개교를 선정한 이번 공모사업에는 지역 소멸 위기를 절감하고 있는 7개 군의 8개교가 신청을 하는 등 역대 가장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은 학생 60명 이하의 작은 학교에 공공임대주택 건립과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관외에서 전입하는 세대에게 주거 공간을 제공하고,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으로 폐교 위기의 작은학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이 시행되면 창녕군은 통학로 정비 등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LH공사에서는 임대주택 10호를 건립하게 된다. 창녕교육지원청과 이방초등학교에서는 특색교육 운영과 산토끼 역사 도서관 개축 등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한다. 특히,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와 업무협약을 통해 ‘농촌지역 경제살리기 프로젝트’로 추진 중인 청년 창업 공간 및 테마 거리 등이 이방면에 조성되면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의 효과는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공모사업에 이방초등학교가 선정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인구소멸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생활 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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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효빈 06-11 09:23

    하동군, '24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협약 공모' 최종 선정

    11일, 경남 하동군은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컴팩트 매력도시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2024년 농촌협약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하동옥종생활권 농촌협얍 공모사업 구상계획(조성도) 이번 선정은 하동군의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협약 공모사업은 지자체가 지역 주민들과 협력하여 개발한 발전 계획을 중앙 정부와 공유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재정적, 행정적 지원을 받는 방식의 사업이다. 이를 통해 각 지역은 자신들만의 독특한 발전 모델을 구축할 수 있으며, 중앙 정부는 이러한 모델을 지원함으로써 농촌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생활 여건 개선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번 선정은 하동군이 제출한 컴팩트 매력도시 3대 거점(하동, 진교, 옥종)을 기본 구상으로 하는 농촌공간 전략계획 및 활성화계획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이에 따라 하동군은 하동읍을 중심으로 한 뉴타운 조성, 남해안 중심도시 진교, 빛나는 옥종 프로젝트 등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 비전을 위한 다양한 계획을 구체화할 전망이다. 공모 시 제출된 사업계획은 ▲하동건강복합센터 건립 등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하동읍 190억 원) ▲행정복합센터 조성 등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옥종·악양면 100억 원) ▲거점 및 배후마을 연계 서비스 전달(화개·적량·횡천·북천·청암 50억 원) ▲농촌인력중개센터 및 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23억 원) 등이 포함돼 있다. 현재 진교면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190억 원)을 통해 민다리복합센터 건립, 꿈나무키움터 조성 등 중심지의 문화복지기능 강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사업계획은 올해 연말까지 농림축산식품부와의 보완·승인 절차를 거쳐 세부 계획과 사업비가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하동군은 2022년부터 관련 조례 개정, 농촌협약 전담 조직 구축과 중간지원조직 설립 등을 통해 생활권 추진위원회, 행정협의회, 농촌협약위원회 등을 구성·운영하여 의견을 수렴했고, 경남도 컨설팅과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하동·옥종 생활권 활성화계획(25~29년)’을 확정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올해 농식품부 주관 농촌공간정비사업, 청년농촌보금자리조성사업에 이어 농촌협약까지 선정된 것은 하동군이 거둔 지역개발 분야의 역대 최대 성과로, 지역 균형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촌협약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정주 여건 개선을 이뤄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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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성수 06-11 11:53

    함양군, 농업발전을 위한 농정간담회 개최

    11일, 경남 함양군은 지난 10일 오후, 함양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의 발전과 농정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행정과 농협이 머리를 맞대고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함양군 농업발전을 위한 농정간담회 개최 이날 간담회에서는 진병영 군수를 비롯한 농업기술센터 소장, 부서장, 그리고 노춘석 농협중앙회 함양군지부장과 함양산청축협장, 관내 지역 농협장 등이 참석해 함양 농업의 당면 현안사항과 함양농협 협력사업 발굴 및 효율적 농정 추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양파 생육이 부진한 일부 피해농가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과 더불어 본격 출하를 앞두고 양파 가격 하락이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 가격 안정 대책 마련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 양파 수확과 벼 이모작 등 농가의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한 방안, 기상이변으로 인한 각종 농업재해 등 당면사항을 협의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우리 군 대표 농산물 중 하나인 양파의 가격 안정과 이모작 모내기가 끝날 때까지 일손 부족이 일어나지 않도록 외국인 계절 근로자와 영농근로자 등 효율적인 인력 관리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정이 힘을 모아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이 어려움을 겪는 부분에 대한 농업 지원방안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투데이 HOT 이슈

    창녕군청소년수련관, 처음부터 우리 땅! 독도 탐방
    4일, 경남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간, 청소년 40명과 함께 청소년 나라사랑 체험 행사인 ‘처음부터 우리 땅! 독도탐방’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수련관 독도 탐방 이번 프로그램은 독도의 생태와 역사적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독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우리 땅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한 체험학습의 장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일정은 울릉도와 독도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하도록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 ‘안용복기념관’ 등을 관람하고, 나리분지와 울라상을 방문해 독도의 문화적·역사적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었다. 또, 독도에 상륙해 태극기를 흔들며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확인하고, 그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탐방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독도를 직접 방문해 보니 책에서 배운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다”며 “독도를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이재규 관장은 “이번 탐방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독도의 소중함을 깨닫고 독도 보호에 관한 관심을 보일 것이라 확신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우리 역사에 대한 소명 의식을 가지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활동 제공 등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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