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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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02-03 16:55
박완수 도지사, 농업‧제조업 기반의 품격있는 역사문화 도시 비전 제시
뉴스 02-02 14:59
경남도, 응급상황 전담 관리해 도민 지킨다! “응급실 찾아 헤매지 않게”…
뉴스 02-01 10:14
박완수 도지사, 창녕 발전을 위한 비전 제시
뉴스 01-18 15:33
박완수 도지사, 계묘년 새해 첫 밀양 방문
뉴스 01-17 13:42
박완수 도지사, UAE 40억 원 수주, 지역에 수주 효과 나타날 수 있도록 세밀한 준비 주문
뉴스 01-1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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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영근 02-03 13:41

    ‘지도가 알려주는 경상감영慶尙監營과 대구읍성大邱邑城 ’

    3일,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정길)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근대역사관은 지난달 31일부터 5월 14일까지 ‘지도가 알려주는 경상감영慶尙監營과 대구읍성大邱邑城’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도가 알려주는 작은 전시 전경 이번 전시는 주로 고지도와 근·현대 지도, 사진을 활용한 것으로, 대구 근대로의 변화과정에 큰 사건인 경상감영과 대구읍성의 철거, 그리고 그 공간의 변화과정을 지도 속에서 살펴보고자 기획했다. 조선 후기 고지도와 대구근대역사관 소장 근·현대 대구 지도, 사진에는 1601년(선조 34) 경상도 71개 고을을 통괄한 경상감영 설치와 운영, 대구읍성 축성(1736년), 대구의 한자 표기(大丘 → 大邱) 변화, 1906~1907년 대구읍성 철거와 경상감영 부속 건물의 변화, 이후 그 공간에 새로 생긴 도로 등의 변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동안 대구근대역사관에서 별로 선보이지 않은 지도를 전시자료로 활용해 고지도 속에 표현된 경상감영과 일반 군현의 모습, 성벽을 그린 방식, 고지도와 근대 지도의 차이점 등 지도를 통해 여러 가지 사실들을 찾아볼 수 있게 했다. 그리고 근대 사진과 엽서에 보이는 대구읍성의 영남제일관(남문)과 진동문(동문), 달서문(서문), 그리고 경상감영의 선화당·징청각·관풍루의 옛 사진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 지도에 그려진 건물들과 비교하는 재미도 있다. 대구읍성이 사라진 자리에 도로가 만들어지고, 객사(달성관)를 비롯한 경상감영의 부속 건물들이 철거되고 상점과 주택, 은행, 관공서 등이 들어서는 과정은 일제의 침탈과정과 맥락을 같이한다. 경상감영과 대구읍성을 중심으로 한 대구 전통사회는 강제적으로 벽이 허물어지며 새로운 도심 공간으로 변화해야만 했던 것이다. 신형석 박물관운영본부장은 “이번 작은 전시는 지도와 사진이라는 전시자료를 활용해 공간의 변화가 갖는 의미를 살펴보는 전시로, 대구의 전통적 공간 해체와 근대 도시로의 변화가 갖는 관계를 지도 속에서 찾아보고자 마련했다. 작은 전시지만 그 의미는 결코 적지 않으므로,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는 대구근대역사관을 비롯해 대구방짜유기박물관, 대구향토역사관을 총괄하고 있다. 새롭게 ‘대구, 이제는 박물관’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설정하고, ‘대구 근대 여행의 시작, 대구근대역사관’, ‘전국 유일의 방짜유기 전문박물관, 팔공산 대구방짜유기박물관’, ‘달구벌 역사 여행의 시작, 달성공원 대구향토역사관’ 등의 슬로건을 정해 그동안 낮았던 인지도와 위상을 높이고 박물관 고유의 역할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경남도더보기 +

  • 손우영 02-03 17:05

    경남도교육청, 3월 1일 자 교육공무직원 정기 인사 발표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3일, 도교육청과 18개 교육지원청별로 3월 1일 자 교육공무직원의 정기 전보 인사를 발표했다. 경남도교육청사 전경 전보 대상은 같은 기관에서 5년 이상 근속한 사람과 2년 이상 근무자 중 전보를 희망하는 사람이다. 직종별로는 교무행정원 62명, 사무행정원 18명, 전담사서 19명, 영양사 26명, 조리사 76명, 조리실무사 369명, 특수교육실무원 65명, 돌봄전담사 57명, 전문상담사 16명 등 16개 직종 728명이다. 교육공무직원 전보는 기관(학교)별 전입(예정) 인원 현황, 개인별 전보 점수에 따른 전보 순위를 1차로 사전 공개하고, 2차로 전보 희망지 신청을 받아 전보 점수에 따른 근무 희망 기관이 결정된다. 이 밖에 도교육청과 18개 교육지원청별로 도교육청에서 공개 채용하여 최종 합격한 신규 교육공무직원 271명에 대해 순차적으로 인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신규 교육공무직원들은 3월부터 일선 기관과 학교에 배치되어 교육 현장 지원에 나선다. 경남도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육공무직원의 같은 기관 장기 근무에 따른 부작용을 예방하고, 인사 고충 해소와 근무 의욕 고취로 적극적인 교육 현장 지원이 가능하도록 정기 전보를 매년 할 예정이다. 지계두 노사협력과장은 “교육공무직 전보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최우선으로 이루어지며, 더 나은 인사 배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창원시더보기 +

  • 김유성 02-03 16:05

    창원특례시 수소 모빌리티 산업 우수사례 네팔에서도 인기 후끈

    3일, 경남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의 지난 ‘아랍에미리트(이하 UAE) 아부다비 시장 진출’ 소식에 이어 네팔에서도 창원시 수소 모빌리티 산업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네팔 정부 및 교통공학회 주관, UN 경제사회이사회 및 대한교통공학회(삭제)→한국교통연구원(수정) 외 8개 기관 후원으로 네팔 카트만두에서 3일부터 양일간 하이브리드 방식(화상회의 겸용)으로 개최되는 제2회 국제회의에서 창원시의 수소 모빌리티 산업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국제회의는 ‘지속가능발전 모빌리티를 위한 통합시스템 구축’이라는 주제로 수소뿐 아니라, 전기차를 포함한 친환경에너지를 활용한 교통시설에 관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새로운 교통수단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해 정책화를 희망하는 전 세계 정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연구기관들이 참석한 행사다. 본 회의에서 창원시는 온라인으로 참석해 대한교통학회(삭제)→한국교통연구원(수정) 및 미국 켈리포니아 대학교와 공동으로 한국의 수소모빌리티 산업의 총괄적인 현황 및 사례를 설명하고 대한민국의 대표적 우수사례로 창원시의 수소 모빌리티 정책 및 우수사례를 발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류효종 미래전략산업국장은 “네팔과 같은 개발도상국에서도 친환경 수소연료 전기차 상용화에 관심이 큰 만큼, 국제사회에서 창원시 수소 모빌리티 사업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관내 수소 관련 기업들이 해외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김해시더보기 +

  • 김홍기 02-03 09:20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첫 단독 사무국 설치

    3일, 경남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 1층에 단독 사무국을 설치하고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 현판식 개최 행사사진 이날 행사에는 임주택 김해시 복지국장과 대표협의체(임철진 민간위원장), 실무협의체(강연주 실무협의체 위원장) 위원 등 30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사회보장 증진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계 기관․법인․단체․시설과 연계․협력을 위해 설치된 민관협력기구로 지역사회보호체계를 구축, 운영하는 민관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그동안 별도 사무공간이 없이 김해시청 복지정책과 사무실에 상주해 운영했으나 독립된 사무국이 마련됨에 따라 보다 진일보한 민관협력 거버넌스로서 역할이 기대된다. 임주택 복지국장은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05년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독립된 사무국을 마련했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어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수용하고 지역사회 복지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현장밀착형 서비스 제공의 기반을 마련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철진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사무국 설치에 힘써주신 홍태용 시장님과 관계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네트워크 조직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만큼 다양한 영역의 종사자는 물론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무국을 활용한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거제시더보기 +

    밀양시더보기 +

  • 이원희 02-03 11:11

    정월대보름과 함께하는 무형문화재 공개행사 밀양서 열려

    3일, 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5일, 단장면과 삼문동에서 무형문화재 공개행사와 달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감내게줄당기기 공연 장면 2023년 계묘년 정월대보름(상원)을 맞이해 경남도 무형문화재인 법흥상원놀이(보존회장 남정곤)와 감내게줄당기기(보존회장 이용만)가 각각 단장면과 삼문동에서 열리며, 밀양시민의 무사태평과 풍년을 기원할 예정이다. 밀양법흥상원놀이는 전날인 4일 밀양 시내 일원에서 시민의 안녕과 평안을 비는 지신밟기를 하며, 5일에는 단장면 법흥마을에서 예부터 전해지는 상원행사인 당산제, 용왕제, 지신밟기, 헌 신랑 다루기로 첫마당을 연다. 둘째마당은 전통놀이 체험행사로 널뛰기, 제기차기 등을 마련했다. 셋째마당은 달맞이, 나무꾼노래, 달집태우기, 콩볶기, 판굿으로 대단원을 마무리하게 된다. 특히, 단장면 상원놀이는 그동안 코로나19로 3년 동안 개최하지 못하다가 열리는 만큼 당산제를 비롯한 소원지 쓰기, 오곡 복주머니 만들기 등 더욱더 풍성한 행사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가득 선사할 예정이다. 삼문동 야외공연장 일원에서는 감내게줄당기기 공개행사 및 달맞이 행사는 5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소원지 달기를 비롯한 감내게줄당기기 공개행사와 달집태우기 행사가 진행된다. 정월대보름 행사는 잊혀 가는 우리 전통문화를 재현하면서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화합을 도모하는데 의미가 있다. 정월대보름은 상원이라고도 하며, 정월대보름에 행해졌던 놀이를 상원놀이라고 한다. 박일호 시장은 “우리 전통의 무형문화재와 함께 정월대보름을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큰 대보름처럼 시민 모두의 소망이 이뤄지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 사천시더보기 +

  • 최영호 02-03 10:29

    사천시, 낡고 훼손된 건물번호판 무상 교체

    경남 사천시는 오래되고 낡은 건물번호판을 무상으로 교체해 주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건물번호판 올해는 곤양면, 곤명면, 동서동, 동서금동, 선구동을 대상으로 건물번호판을 무상으로 제작·교부해 줄 예정이다. 나머지는 2025년까지 제작·교부해 준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2월부터 2023년 1월말 현재 3만여개에 달하는 건물번호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대부분 건물번호판은 지난 2014년 이전 설치된 이후 자연 탈·변색 등에 의해 훼손되거나 망실되면서 우편, 택배 등을 받는데 불편을 야기하고 도시미관까지 저해하고 있다. 더구나 노후되거나 훼손된 건물번호판은 사용자가 재교부 신청서와 함께 훼손된 건물번호판 사진을 첨부해서 신청해야 하는 등 상당히 번거롭다. 시는 무상교체 사업으로 건물번호판 신청 및 수령을 위해 시청을 여러번 방문해야 하는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노후 건물번호판을 무상으로 교체함으로써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도로명주소를 사용하길 바라며, 시민들이 도로명주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건물번호판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통영시더보기 +

  • 김정문 02-03 10:22

    통영시, 2023년 계묘년 용남면 지신밟기 행사

    3일, 경남 통영시 용남면(면장 조철규)은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지난달 30일부터 2월 2일까지 4일간 용남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옥자) 주관으로 용남풍물단 및 자생단체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면민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지신밟기 행사를 가졌다고 전했다. 2023년 계묘년 용남면 지신밟기 행사 장면 지신밟기는 음력 정초에 풍물단들을 선두로 양반, 포수, 머슴과 각시 등이 집집마다 지신을 밟으면서 지신풀이 가사를 창하며 춤과 익살, 재주를 연희하는 것으로 지신을 달래고 악귀와 잡신을 물리쳐 마을의 안녕과 풍작 및 가정의 다복을 축원하는 민속놀이다. 이번 행사는 용남면사무소 지신밟기 동제를 시작으로 관내 마을 구석구석을 돌며 면민들의 만복을 기원하였고, 주민들은 풍물패의 가락에 맞춰 지신을 밟으며, 올 한해 가정에 평안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함께 했다. 조철규 용남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 참여해 주신 용남면 자생단체 회원들과 용남풍물단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계묘년 한 해에도 풍요로움과 건강, 행복이 가득하고 새로운 소통과 화합의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제13기 용남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출범 이후, 관내 사회복지시설 보금자리요양원에 물품기탁을 하고 원평초등학교, 용남초등학교에 각각 30만 원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이번 행사로 모인 성금은 불우세대 지원, 각종 면민화합 행사지원 등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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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시더보기 +

  • 박철영 02-03 18:03

    양산시, 청년 일경험 제공 '양산 Pre-Job 사업' 시행

    3일, 경남 양산시는 청년 일경험 제공 '양산 Pre-Job 사업'참여 사업장을 6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의회 홍보 포스터 '양산 Pre-Job 사업'은 2021년에 첫 시행하여 올해 3년째 진행하는 사업으로 관내 사업장(소상공인, 기업, 복지시설)과 미취업 청년을 매칭하여 희망하는 직무를 사전 탐색하고 현장경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직무역량 향상 및 취업 연계를 도모하는 청년 일자리 사업이다. 올해 총사업비는 45억4000만 원(전액 시비)으로 최종 선정된 사업장은 5개월 간 청년 참여자 인건비(최저 시급 기준), 사회보험료(월 최대 10만 원) 및 간식비(일 5천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들의 전공, 자격증 등을 접목시킬 수 있는 업무 경험 또는 다양한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소상공인 사업장, 기업, 복지시설은 참여 가능하나 단순 서빙·접객, 사무보조 등 업무 제공 사업장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참가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이메일(kk9377@korea.kr) 또는 양산시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사업장은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우선 선발되며 시에서 별도 공개 모집한 청년과 2차 면접 심사‘만남의 날(매칭데이)’을 통해 매칭 후 최종 선정된다. 청년 모집기간은 3월 13일부터 4월 7일까지이며 참여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19~39세 이하의 양산에 주소를 둔 미취업자로, 서류 심사 후 선발된 사업장과 청년은 양산시 청년센터(청담)에서 5월 8일부터 5월 10일까지 면접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 ‘만남의 날(매칭데이)’운영으로 사업장과 청년의 미스매칭을 최소화한 결과 설문조사에서 상호 간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업 종료 후 고용유지 인원이 참여 인원의 30%에 달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어 올해에도 동일하게 진행된다. 최종 매칭된 사업장과 청년은 4대 보험 가입 및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6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5개월간 근무를 개시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김동환 일자리경제과장은 “관내 다양한 사업장과 역량 있는 청년들의 채용 지원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채용과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과 청년 구직자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거창군더보기 +

  • 최성호 02-03 10:50

    거창군, 강소형 잠재관광지 2년 연속 공모 선정

    3일, 경남 거창군은 지난 2일, 거창창포원이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가 주관한 ‘2023년 경남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거창창포원 전경 이번 공모 선정으로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와 거창군은 협업을 통해 거창 창포원이 경남지역의 대표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진행한다. 또, 2023년 1년간 지역 주도 관광마케팅 기반 구축을 위한 관광지 컨설팅, 다채널 활용 홍보마케팅, 관광지 인프라 개선, 관광상품 개발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거창군은 지난해 거창 항노화힐링랜드에 이어 거창창포원이 강소형 잠재관광지 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발전 가능성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선정을 통해 관내 명소 관광지와 연계해 나간다면 거창군은 앞으로 지역을 넘어 전국 관광명소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인모 군수는 “2년 연속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쾌거는 거창창포원과 거창 항노화할링랜드를 비롯한 우리군 관광의 테마가 자연을 기반으로 이루어진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창포원을 통해 황강 생태계를 살리고 방문객에게 힐링의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창포원은 2021년 경남도 제1호 지방정원 및 경상남도 대표 생태관광지로 지정됐으며 연중 4계절 관광테마를 가진 수변생태정원 관람뿐만 아니라 시설 내 다양한 체험활동도 즐길 수 있는 치유와 힐링의 생태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고성군더보기 +

  • 이재우 02-03 18:26

    이상근 고성군수, 국회·도·군의원 함께하는 정책간담회 개최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3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국회의원·도의원·군의원이 함께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상근 고성군수, 국회·도·군의원 함께하는 정책간담회 개최 사진 이날 간담회에는 정점식 국회의원, 백수명 경상남도의회 의원, 허동원 경상남도의회 의원과 고성군의회 최을석 의장을 비롯한 전 의원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군은 군정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국·도비 예산 지원 등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건의했다. 주요 내용으로 ▲2023년도 재정 현황 및 2024년도 예산운영 계획 ▲코로나19 상생 군민지원금 지원사업 ▲고성 독수리 생태복원센터 건립사업 ▲무인기 종합타운 조성사업 ▲유익 미생물 생산시설 지원사업 ▲고향사랑 기부제 제도개선 등을 건의했다. 특히, 신규 국·도비 사업인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독수리 생태복원센터 건립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정점식 국회의원은 “고성군이 건의하고 논의된 현안에 대해 지역의 도·군의원, 집행부가 함께 협력하고 대응해 나간다면 어려운 상황에서도 새로운 고성을 만들어나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며 “건의된 사업들을 면밀히 검토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근 군수는 “고성을 새롭게 군민을 힘나게 하는 원년으로 역점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국회의원, 도의원, 군의원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치하겠다”며 “앞으로 확실히 달라진 군정으로 자랑스러운 고성의 위상을 찾을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국·도비 확보와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지난해 7월에도 국회·도·군의원이 함께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 남해군더보기 +

  • 김철민 02-03 09:09

    남해 복합문화공간‘스페이스 미조’기획전

    3일, 경남 남해군은 네덜란드 아티스트 베른나우트 스밀데(Berndnaut Smilde) 국내 첫 전시, 2월 11일 오프닝 이벤트에서 구름 시연 및 작가와 대화를 ‘스페이스 미조’에서 4월 17일까지 전시한다고 전했다. 스페이스 미조’에 신기한 구름이 나타난다(작품명 Nimbus Kunstmuseum Hal, 2021) 구름을 만드는 아티스트 베르나우트 스밀데 작품세계가 남해 미조항 바다 앞에 위치한 대규모 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 미조’에서 펼쳐진다. 베른나우트 스밀데(Berndnaut Smilde) 작가는 예기치 않은 장소에 구름을 만들어내며 공간을 더욱 강렬하게 만든다. 2013년 칼 라거펠트, 도나텔라 베르사체, 돌체앤가바나와 협업하고 그의 실내 구름 작품인 「Nimbus series」는 2012년 타임지가 선정한 위대한 발명품에 선정된 바 있다. 베른나우트 스밀데 작가는 구름 머신을 이용하여 공간의 온도, 습도를 계산해 구름을 생성하고 구름이 만들어진 찰나를 촬영하는 실내 구름 작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베른나우트 스밀데가 한국에서 첫 전시<SUBLIMATION 승화: 고체가 액체로 변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기화되는 현상>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의 구작과 신작을 함께 만날 수 있다. Nimbus 시리즈 만이 아닌 지구 정반대의 위치에서 채취한 토양을 활용한 Antipode 작품과 Breaking Light 작품도 선보인다.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가 순간과 위치를 어떻게 인식하는지, 일상의 구름과 무지개, 발을 딛고 있는 토양을 새롭게 마주하는 경험을 하게 될 전망이다. 박물관, 교회, 도서관 등의 공간을 캔버스로 사용해 구름을 만드는 그의 작품은 5~10초간 존재하다 사라진다. 구름이 만들어지고 사라지기 전까지의 찰나의 순간을 사진에 담아 영속성을 부여한다. 이번 전시는 노경 사진작가와 함께 작업할 예정이다. 사진으로만 관람 가능한 작품을 2월 11일 오후 2시, 단 하루 전시 오프닝 행사에서 작가의 구름 제작 시연을 통해 실제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오프닝 행사에서는 구름 제작 시연과 작가와의 대담, 전시 관람과 뒤풀이가 준비돼 있다. 오프닝 행사 참가신청은 스페이스 미조 인스타그램(@space.mijo)을 통해서 가능하다. 스페이스 미조의 영업시간은 11시에서 19시까지며, 매주 화요일, 수요일 휴무이다. <SUBLIMAITION 승화: 고체가 액체로 변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기화되는 현상>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space.mijo)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 「SUBLIMATION: 승화」 작품 사진, 포스터 작품 사진 = <Nimbus Kunstmuseum Hal, 2021>
  • 함안군더보기 +

    합천군더보기 +

  • 강연지 02-03 09:47

    합천군농업기술센터 2023년 생활문화교육 교육생 모집

    경남 합천군(군수 김윤철) 농업기술센터는 지역주민의 생활기술 향상 및 지역사회 활력화를 위해 생활문화 전문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합천군농업기술센터는 생활문화 전문교육 2023년 교육생 모집한다. 교육대상은 만19세 이상 합천군민으로 신청기간은 6일, 월요일부터 10일 금요일까지 5일 간이다.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자격증반 5개 반, 취미반 5개 반으로 이 중 자격증반은 ▲한식조리기능사반 ▲제과/제빵기능사반 ▲커피바리스타(2급) 자격증 A/B반이고, 취미반은 ▲천연염색반(가야) ▲한지공예반 ▲규방공예반(기초,전문) ▲문인화 기초반으로 총 10개 과정 99명을 모집한다. 교육장소는 농업기술센터 조리실습실(디미원) 및 생활문화관, 가야면 소재 교육장을 이용할 계획으로 교육 신청 전 미리 확인이 필요하다. 신청방법은 본인이 신청서 작성 후 접수장소에 직접 접수 및 온라인 접수다. 2월 6일 월요일은 농업기술센터 조리실습실(디미원), 2월 7일 화요일부터 2일 8일 수요일까지는 농업유통과 생활자원담당에 직접 접수하면 되고, 2월 9일 목요일부터 2월 10일 금요일까지는 합천평생교육포털(https://www.hc.go.kr/edu.web)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교육신청 접수순에 따라 교육대상자 선정 예정(일부 강좌 제외)이고, 접수기간 내 모집인원 충족 시 접수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합천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농업유통과 생활자원담당(055-930-4197)으로 문의하면 된다. 합천군 관계자는 “생활문화 전문교육을 통해 많은 군민들이 문화활동에 참여하고, 전문 자격증 취득으로 주민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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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윤호 02-03 09:26

    하동 평사리, 이번엔‘소비자선정 브랜드 대상’올랐다

    대하소설 <토지>의 무대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가 지난해 말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의 ‘최우수 관광 마을’에 선정된 데 이어 새해에는 소비자가 선정한 브랜드 대상에 오르는 쾌거를 거뒀다. 평사리 브랜드 대상 수상장면 경남 하동군은 하동 평사리가 2023소비자선정 브랜드 대상에 선정돼 지난 2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시상식에 석민아 문화환경국장이 참여해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2023소비자선정 브랜드 대상은 중앙일보·포브스코리아가 시장과 소비자의 선택을 받은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했다. 브랜드는 지속가능한 기업 성장의 필수 요소이자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각인하는 매개체다. 하동 평사리는 소비자 만족도와 브랜드 신뢰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브랜드 대상에 선정됐으며, 정철근 중앙일보s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이날 시상식에서 65개 기관‧기업 71개 브랜드가 선정돼 축하를 받았다. 하동 평사리는 이에 앞서 지난해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가 선정한 ‘최우수 관광 마을(Best Tourism Village)’에 오르기도 했다. 유엔세계관광기구는 지속 가능한 지역 관광 개발과 농촌인구 감소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최우수 관광 마을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데 세계 32개 마을 중 국내에서 유일하게 평사리가 선정됐다. 99세대 176명이 거주하는 평사리는 박경리문학관, 최참판댁, 평사리들판, 평사리공원, 동정호 생태습지원, 고소성군립공원, 한산사, 슬로시티, 토지길, 매암차박물관, 토지문학제, 섬진강 달마중, 찻잎 따기, 재첩잡이 등 다채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으로 마을이 갖는 인문학적 향수와 박경리문학관, 한옥숙박, 최참판댁 등 촬영지를 활용한 관광을 통해 역사와 전통문화를 보존·홍보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평사리가 UNWTO의 ‘최우수 관광 마을’에 이어 소비자선정 브랜드 대상에 오른 것은 지역관광 콘텐츠를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것”이라며 “매력적인 관광 하동의 위상을 알리는 동시에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를 홍보하는 매개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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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원 02-03 09:31

    산청군, 웰니스 헬스투어 비만교실 마련

    3일, 경남 산청군은 ‘산청군 웰니스 헬스투어와 함께하는 비만교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청군, 웰니스 헬스투어 비만교실 홍보포스터 국제인증을 획득한 산청군 웰니스 헬스투어는 동의보감 음양오행과 오장의 길 특성에 맞춘 건강여행 프로그램이다. 아름다운 동의보감촌을 여행하며 근력운동과 뇌활성화, 생활습관병 예방 및 개선을 위한 운동요법을 전문 코디네이터들의 안내와 함께 체험한다. 참여 대상은 체질량지수(BMI) 25이상 또는 허리둘레 남자 90㎝, 여자 85㎝ 이상인 산청군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3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진행되며 수요일은 오후 2시부터 5시,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된다. 특히, 수요일에는 헬스투어 후 비만 예방과 관리를 위한 영양, 심뇌혈관질환, 스트레스 등에 관한 교육도 실시된다. 참가신청은 6일부터 17일까지이며 선착순 20명 모집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최근 서구형으로 변화한 식생활과 스트레스 등으로 비만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비만교실은 신체활동 지식 및 실천방법을 제공하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유도해 비만율을 감소 시키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주민이 건강 체중을 되찾고 생활에 활력을 넣을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세한 사항은 산청군보건의료원(055-970-7625~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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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성수 02-03 14:08

    2023년 함양군 초중학생 해외어학연수단 뉴질랜드 출국

    경남 함양군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 중 하나인 함양군 초중학생 해외어학연수 참가 학생들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함양군 초중 뉴질랜드 해외연수 출발 전 사진 외국어 능력을 갖춘 개방적 인재양성 및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한 학생들의 역량 제고라는 목표 하에 실시되는 23년도 함양군 초중학생 해외어학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재개되며 대상자 신청 및 선발과정에서부터 관내 학생들과 학부모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지난해 선발된 학생들은 총 44명으로 1차·2차 전형을 거쳐 관내 초등학교 6학년생 27명, 중학교 2학년생 17명이 최종 선발됐다. 함양군에서는 2차례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참여 학생들이 유의사항을 숙지하고, 동기부여 및 네트워킹을 통해 해외어학연수의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노력했다. 44명 초·중학생들과 인솔자(함양군청 1, 교사 1)들은 뉴질랜드 오클랜드 동부지역 일원에서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평일에는 현지 최고 학군인 마레이타이 비치 초등학교(Maraetai Beach School) 및 섬머빌 중학교(SOMERVILLE Intermediate School)에서 현지 학생들과 수업을 듣고 방과 후 활동에 참여한다. 또, 주말에는 문화 활동 및 역사 체험을 통해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발에 앞서 진병영 함양군수는 “학생들이 부모님과 멀리 떨어져 낯선 환경에 맞닥뜨렸을 때 처음에는 당황하고, 힘들 수 있다. 하지만 도전에 대한 응전(Challenge and Response)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하고 성숙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씩씩하고 건강하게 어학연수를 다녀오라는 격려를 전했다.
  • 투데이 HOT 이슈

    양산시, 2022년 우수 중소기업인 선정 표창
    경남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30일 오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코로나19 장기화, 경제 불황으로 기업의 경영상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는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 활성화에 공헌한 4명의 중소기업인에 대해 ‘2022년도 양산시 우수 중소기업인’으로 선정, 표창패를 수여했다. 관내 우수 중소기업인상 수상 장면 시는 매년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기술혁신 및 건전한 기업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이 큰‘우수 중소기업인’을 선정해 왔으며, 올해는 포스텍전자㈜ 구자웅 대표이사, ㈜동화TCA 손태호 대표이사, ㈜에이치티테크 김진석 대표이사, ㈜세광 박종배 대표이사로 총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포스텍전자㈜는 경영혁신 및 기술과 설비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통해 가변저항기, 스위치 등 고품질의 전자 부품 생산하고 있으며, 신제품 개발 등을 통한 수출 증대 및 신시장 개척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함께 윤리적 경영을 통한 건전하고 투명한 기업경영으로 건전한 기업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고, 구자웅 대표는 양산상공회의소 제12대 회장 역임에 이어 현재 (재)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하여 지역 인재 발굴에 노력하는 등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 및 기부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동화TCA는 조선, 해양&플랜트, 열교환기 등 산업 전반에 사용되는 조립금속파이프(동 및 동합금관) 생산 전문기업으로 설비투자 및 기술개발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우수한 품질의 제품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조선해양산업 견인차 역할을 하는 등 중소기업 발전의 기틀 마련에 힘쓰고 있다. ㈜에이치티테크는 중장비 부품, 자동차라인 부품을 생산하는 소재부품 전문기업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수출감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스마트 공장 추진 및 가공설비 증설, 사업영역 확대,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는 성장잠재력을 갖춘 글로벌 강소기업인 동시에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더욱 기대된다. ㈜세광은 2000년 8월 창업한 이래 자동화 기계설비 전문기업으로 성장,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시설투자를 통해 생산 라인 자동화 뿐만 아니라 2차전지 생산용 설비를 개발해 삼성 SDI(주), (주)한화/기계, (주)에코프로비엠, (주)에코프로이엠 등 대기업과 동반성장 중으로 매년 매출신장과 고용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수상기업은 평소 창조와 혁신을 통한 모범경영으로 지역 경제와 기업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향후 3년 동안 중소기업 육성자금 우대금리 지원과 국내외 전시회 참가 및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우선 선정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나동연 시장은 “계속되는 경기 침체 등 대내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현장에서 꿋꿋이 자리를 지키며 양산 지역경제의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우수 중소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육성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추진해 나감으로써 양산시가 기업 하기 좋은 도시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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