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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스모디코리아,김해시 청소년을 위해 8천만원 상당 성품 기탁
12일, ㈜아스모디코리아(대표 김기찬)는 지난 11일 경남 김해시에 8000만 원 상당(21종, 3,600개) 보드게임 및 도서, 퍼즐을 김해시에 기부했다. 경기도 아스모디코리아,김해시 청소년 위해 8천만원 상당 성품을 기탁했다. 아스모디 코리아는 아스모디 그룹의 한국 지사로, 2021년 1월 설립, 도블, 티켓 투 라이드, 스플렌더, 팬데믹, 딕싯, 아컴호러 시리즈 등 아스모디 그룹의 대표적인 게임들은 물론, 해외 유명 스튜디오들의 게임을 한국 시장에 유통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아주 특별한 사연이 숨어 있다. 기부 전달식에 참여한 송유형 팀장과 김해청소년문화의집과 인연 때문이다. 송 팀장은 김해가야고등학교 출신으로 2004년 개관한 김해청소년문화의집과는 고등학생 시절 밴드 동아리활동, 대학생 시절 봉사활동을 한 인연이 있다. 회사 차원에서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청소년들을 응원하고자 후원을 기획하던 중 송팀장의 제안으로 이번 기부가 진행되었다고 한다. 이번에 기부받은 보드게임과 도서, 퍼즐은 청소년시설 및 김해 지역 사회복지기관 150여곳에 배포될 예정이다. 아스모디 코리아 김기찬 대표는 “코로나 장기화로 많은 분들이 지치고 힘들 것이다. 가족, 친구들과 보드게임으로 잠깐이라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김해시에 이렇게 통 큰 후원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큰 위로로 심리방역이 될 것 같다”며 “직원의 작은 인연도 소중히 여기는 아스모디 코리아가 번창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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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 무료틀니 지원
7일, 경남 양산시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회장 이보걸)은 소주동 거주 저소득층 1명을 선정해 무료틀니 지원(330만 원 상당) 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양산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이 무료틀니 사업을 지원했다.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은 올해 2월에도 평산동 저소득층 1명에 대해 무료틀니 지원사업을 실시했으며 그 외에도 장학금 지원사업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무료틀니 지원사업은 평산동 소재 연세바른치과의 후원을 받아 시행하게 된다. 이보걸 회장은 “이가 없어 음식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는 등 일상생활이 안됨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했던 분에게 무료틀니 지원으로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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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교육지원청 제29대 박세권 교육장 취임
6일, 경남 하동교육지원청(교육장 박세권)은 지난 2일 제29대 박세권 교육장의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제29대 하동교육지원청 신임 박세권 교육장 신임 박세권 교육장은 1987년 낙서중학교를 시작으로 17년 9개월간의 교직경력을 바탕으로 거제교육지원청 장학사, 경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 연수부장, 경남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과장, 경남도교육청 낙동강학생교육원 원장을 역임하다 이번에 하동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부임했다. 박세권 교육장은 취임사에서 “교육의 현장인 학교 교육에 대해 전문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학교 구성원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경청함으로써 투명한 교육행정을 장착하고 교육 주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별천지 하동 행복 교육을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 이어 “교육은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계발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라며 하동 지역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기 위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뿐만 아니라 지역민 모두에게 하동교육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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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평산동 적십자봉사회, 이웃돕기 이불 기탁
5일, 경남 양산시 평산동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3일 평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10만 원 상당의 이불 24채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양산시 평산동 적십자봉사회, 이웃돕기 이불 기탁 장면 평산동 적십자봉사회는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 및 이웃돕기 물품 기탁을 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물품은 평산동 적십자봉사회에서 관내 어려운 가정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김은희 회장은 “이번에 후원된 이불로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날씨에 따뜻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봉사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김상근 평산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의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적십자봉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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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삼산면, 찾아가는 경로당 보조금 맞춤 교육 호응
1일, 고성군 삼산면(면장 정대훈)은 병산마을 노인회 외 12개 마을노인회를 대상으로 경로당 운영 보조금 집행에 관한 교육을 직접 찾아가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고성군 삼산면 마을노인회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 실시 장면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해 지원되는 보조금은 마을노인회에서 사용 후 증빙자료와 함께 내역을 정산 보고하고 있다. 하지만, 각 마을노인회에서 보조금을 운영하는 회원들에게는 보조금 사용에 대한 절차가 익숙하지 않아 교육 등 행정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특히,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집합교육이 곤란한 점을 감안하여 마을을 직접 찾아가서 보조금 집행에 관한 교육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또, 보조금 체크카드 사용 편의를 돕기 위해 운영비와 난방비 체크카드를 구분하는 스티커를 자체 제작해 부착했다. 정대훈 삼산면장은 “마을노인회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 보조금 사용에 대한 수시 교육과 행정적 지원 등에 적극 나서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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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북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기장판 전달
27일, 경남 통영시 북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인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방문해 전기매트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전기장판을 설치해 주는 북신동 관계자 북신동 맞춤형복지팀은 북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조해 주거환경이 열악하지만 전기장판을 구매 할 경제여건이 되지 않는 세대를 대상으로 여러 가정을 사전 방문하여 생활실태를 파악했다. 이문호(가명) 어르신은 “주워온 전기장판이 고장나 남은 겨울을 보낼 생각에 까마득했는데 이렇게 챙겨주셔서 다행”이라며 고마움을 표명했다. 북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직까지도 복지사각지대가 많아 어려운 가구들을 하나 하나 발굴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동네주민들의 제보와 주위 이웃에게 관심을 기울여 어르신들의 겨울잠자리만큼은 따뜻한 보금자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석현 북신동장은 “작은 관심으로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어르신을 생각하니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북신동주민센터가 앞장서서 복지 위기 가구를 발굴하기 위하여 앞장서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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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스모디코리아,김해시 청소년을 위해 8천만원 상당 성품 기탁
- 12일, ㈜아스모디코리아(대표 김기찬)는 지난 11일 경남 김해시에 8000만 원 상당(21종, 3,600개) 보드게임 및 도서, 퍼즐을 김해시에 기부했다. 경기도 아스모디코리아,김해시 청소년 위해 8천만원 상당 성품을 기탁했다. 아스모디 코리아는 아스모디 그룹의 한국 지사로, 2021년 1월 설립, 도블, 티켓 투 라이드, 스플렌더, 팬데믹, 딕싯, 아컴호러 시리즈 등 아스모디 그룹의 대표적인 게임들은 물론, 해외 유명 스튜디오들의 게임을 한국 시장에 유통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아주 특별한 사연이 숨어 있다. 기부 전달식에 참여한 송유형 팀장과 김해청소년문화의집과 인연 때문이다. 송 팀장은 김해가야고등학교 출신으로 2004년 개관한 김해청소년문화의집과는 고등학생 시절 밴드 동아리활동, 대학생 시절 봉사활동을 한 인연이 있다. 회사 차원에서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청소년들을 응원하고자 후원을 기획하던 중 송팀장의 제안으로 이번 기부가 진행되었다고 한다. 이번에 기부받은 보드게임과 도서, 퍼즐은 청소년시설 및 김해 지역 사회복지기관 150여곳에 배포될 예정이다. 아스모디 코리아 김기찬 대표는 “코로나 장기화로 많은 분들이 지치고 힘들 것이다. 가족, 친구들과 보드게임으로 잠깐이라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김해시에 이렇게 통 큰 후원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큰 위로로 심리방역이 될 것 같다”며 “직원의 작은 인연도 소중히 여기는 아스모디 코리아가 번창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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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스모디코리아,김해시 청소년을 위해 8천만원 상당 성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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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 무료틀니 지원
- 7일, 경남 양산시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회장 이보걸)은 소주동 거주 저소득층 1명을 선정해 무료틀니 지원(330만 원 상당) 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양산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이 무료틀니 사업을 지원했다.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은 올해 2월에도 평산동 저소득층 1명에 대해 무료틀니 지원사업을 실시했으며 그 외에도 장학금 지원사업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무료틀니 지원사업은 평산동 소재 연세바른치과의 후원을 받아 시행하게 된다. 이보걸 회장은 “이가 없어 음식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는 등 일상생활이 안됨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했던 분에게 무료틀니 지원으로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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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 무료틀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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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교육지원청 제29대 박세권 교육장 취임
- 6일, 경남 하동교육지원청(교육장 박세권)은 지난 2일 제29대 박세권 교육장의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제29대 하동교육지원청 신임 박세권 교육장 신임 박세권 교육장은 1987년 낙서중학교를 시작으로 17년 9개월간의 교직경력을 바탕으로 거제교육지원청 장학사, 경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 연수부장, 경남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과장, 경남도교육청 낙동강학생교육원 원장을 역임하다 이번에 하동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부임했다. 박세권 교육장은 취임사에서 “교육의 현장인 학교 교육에 대해 전문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학교 구성원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경청함으로써 투명한 교육행정을 장착하고 교육 주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별천지 하동 행복 교육을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 이어 “교육은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계발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라며 하동 지역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기 위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뿐만 아니라 지역민 모두에게 하동교육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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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교육지원청 제29대 박세권 교육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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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평산동 적십자봉사회, 이웃돕기 이불 기탁
- 5일, 경남 양산시 평산동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3일 평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10만 원 상당의 이불 24채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양산시 평산동 적십자봉사회, 이웃돕기 이불 기탁 장면 평산동 적십자봉사회는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 및 이웃돕기 물품 기탁을 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물품은 평산동 적십자봉사회에서 관내 어려운 가정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김은희 회장은 “이번에 후원된 이불로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날씨에 따뜻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봉사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김상근 평산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의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적십자봉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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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평산동 적십자봉사회, 이웃돕기 이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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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삼산면, 찾아가는 경로당 보조금 맞춤 교육 호응
- 1일, 고성군 삼산면(면장 정대훈)은 병산마을 노인회 외 12개 마을노인회를 대상으로 경로당 운영 보조금 집행에 관한 교육을 직접 찾아가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고성군 삼산면 마을노인회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 실시 장면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해 지원되는 보조금은 마을노인회에서 사용 후 증빙자료와 함께 내역을 정산 보고하고 있다. 하지만, 각 마을노인회에서 보조금을 운영하는 회원들에게는 보조금 사용에 대한 절차가 익숙하지 않아 교육 등 행정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특히,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집합교육이 곤란한 점을 감안하여 마을을 직접 찾아가서 보조금 집행에 관한 교육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또, 보조금 체크카드 사용 편의를 돕기 위해 운영비와 난방비 체크카드를 구분하는 스티커를 자체 제작해 부착했다. 정대훈 삼산면장은 “마을노인회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 보조금 사용에 대한 수시 교육과 행정적 지원 등에 적극 나서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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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삼산면, 찾아가는 경로당 보조금 맞춤 교육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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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북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기장판 전달
- 27일, 경남 통영시 북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인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방문해 전기매트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전기장판을 설치해 주는 북신동 관계자 북신동 맞춤형복지팀은 북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조해 주거환경이 열악하지만 전기장판을 구매 할 경제여건이 되지 않는 세대를 대상으로 여러 가정을 사전 방문하여 생활실태를 파악했다. 이문호(가명) 어르신은 “주워온 전기장판이 고장나 남은 겨울을 보낼 생각에 까마득했는데 이렇게 챙겨주셔서 다행”이라며 고마움을 표명했다. 북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직까지도 복지사각지대가 많아 어려운 가구들을 하나 하나 발굴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동네주민들의 제보와 주위 이웃에게 관심을 기울여 어르신들의 겨울잠자리만큼은 따뜻한 보금자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석현 북신동장은 “작은 관심으로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어르신을 생각하니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북신동주민센터가 앞장서서 복지 위기 가구를 발굴하기 위하여 앞장서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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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북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기장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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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도민과 함께 만드는 김영곤의 ‘책임교육’
- “다시 현장으로 나가겠습니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 후보 존경하는 경남도민 여러분, 그리고 늘 교육 현장을 지켜주신 선생님과 학부모님, 경남교육의 변화를 함께 기록해 주시는 언론인 여러분. 전 교육부 차관보 김영곤입니다. 먼저, 경남교육감 중도·보수 후보 단일화 1차 여론조사를 통과할 수 있도록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기대와 신뢰의 무게를 무겁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아울러 이번 과정에서 아쉽게 함께하지 못하게 된 후보 한 분 한 분께도 진심 어린 위로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경남교육을 향한 각 후보의 문제의식과 노력 역시 경남교육의 소중한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경선 과정을 지켜보며 저는 한 가지 분명한 현실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현재의 경남교육감 선거가 도민 여러분께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는, 이른바 ‘깜깜이 선거’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정책에 대한 검증은 부족하고, 후보 간 비교는 제한적이며, 도민 여러분이 “누가 어떤 교육을, 어떤 방식으로 만들 것인가”를 판단할 수 있는 기회 역시 충분하지 않습니다. 교육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도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공적 영역입니다. 교육감 선거는 후보 간 경쟁의 장이기 이전에, 도민이 교육의 방향을 선택하는 공론의 과정이어야 합니다. 이러한 정상적인 절차가 충분히 작동하지 않는 현실 속에서, 저는 후보로서 더 많이 설명하고, 더 자주 현장으로 나가야 할 책임을 느꼈습니다. 경남교육의 방향은 책상 위에서 정해질 수 없습니다. 교실과 학교, 지역과 삶의 현장에서 도민의 목소리를 듣는 것에서부터 출발해야 합니다. 이에 저는 다음과 같은 기자·시민 참여형 정책 투어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지역별 교육 현안과 학부모·교사의 기대와 걱정, 교육 격차 문제를 중심으로 기자 여러분과 깊이 있는 정책 대화를 이어가겠습니다. ∙도민의 생활과 학교 현실에 맞춘 실질적이고 검증 가능한 정책을 현장에서 직접 설명하고 제시하겠습니다. ∙학부모, 교사, 청년, 지역 리더 등 다양한 주체를 만나 경남교육의 미래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듣겠습니다. 경남교육의 문제는 곧 도민의 삶의 문제입니다. 저 혼자만의 목소리로는 결코 완성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질문과 제안, 그리고 비판이 모일 때 비로소 경남교육은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저 김영곤은 열린 경남교육, 설명할 수 있는 경남교육, 함께 만드는 경남교육, 그리고 이 모든 가치의 바탕이 되는 ‘책임교육’을 반드시 실현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언론인 여러분께서도 경남교육의 미래를 위한 공론의 장을 함께 열어주시기를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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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과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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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도민과 함께 만드는 김영곤의 ‘책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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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중도 경남교육감 후보단일화연대,1차 여론조사 상위 4인 발표
- 13일, 보수·중도 경남교육감후보단일화연대(이하 ‘연대’)는 지난 12일, 1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1차 단일화 여론조사의 결과, 권순기·김상권·김영곤·최병헌(가나다순) 4명의 출마예정자가 다음 단계로 진출했다고 밝혔다. 1차 여론조사 통과자 4인 이번 조사는 서로 다른 두 여론조사기관을 통해 독립적으로 실시하여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미디어토마토와 여론조사공정이 수행했으며, 두 조사 모두 동일한 설계로 진행됐다. 연대는 이번 발표가 “경남교육의 미래를 책임질 후보를 공정하게 결정하기 위한 첫 단계”라며, “앞으로도 조사 과정의 투명성, 절차의 공정성, 결과의 신뢰성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1차 여론조사 공표 이후 비공개로 진행된 후보자협의체 4자 회의에서 2차 여론조사는 내년 1월 8일과 9일에 실시하고, 그전에 유튜브를 활용한 토론회를 갖자는데 전원 합의했다. 연대는 4자 회의의 합의사항에 따라 가까운 시일 내에 유튜브 토론회를 준비하고, 정책토론 후보자검증 등의 기회를 제공해 도민의 알권리 충족과 보수중도 출마예정자 후보군 알리기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미디어토마토 조사 개요 조사의뢰자: 류재국(보수중도경남교육감후보단일화연대) 조사기관: 미디어토마토 조사기간: 2025. 12. 10. ~ 12. 11. 조사지역: 경상남도 조사대상: 만 18세 이상 경남 거주 남녀 조사방법: ARS조사 표본크기: 1,352명 응답률: 5.4%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2.7% 피조사자 선정: 휴대전화 가상번호(100% 무선) 질문내용: 정치 성향, 보수·중도 단일화 후보 지지도 등 여론조사 공정 조사 개요 조사의뢰자: 류재국(보수중도경남교육감후보단일화연대) 조사기관: 여론조사 공정 조사기간: 2025. 12. 10. ~ 12. 11. 조사지역: 경상남도 조사대상: 만 18세 이상 경남 거주 남녀 조사방법: ARS조사 표본크기: 1,201명 응답률: 5.4%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2.8% 피조사자 선정: 휴대전화 가상번호(100% 무선) 질문내용: 정치 성향, 보수·중도 단일화 후보 지지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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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중도 경남교육감 후보단일화연대,1차 여론조사 상위 4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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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국제로타리3590지구 사천국화 로타리클럽,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
- 11일, 경남 사천시 국제로타리3590지구 사천국화 로타리클럽(회장 강희정)은 지난 10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국제로타리3590지구 사천국화 로타리클럽,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 사천국화 로타리클럽은 매년 저소득가구 집수리 봉사 및 저소득계층 생활품 전달, 장애인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 등 어려운 계층에 따뜻한 손길을 이어가는 지역대표 봉사단체다. 강희정 회장은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에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회원들과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동식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한 성금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탁한 성금은 사천시와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약해 추진하는 ‘희망나눔 4000 이웃사랑 지원사업’ 성금으로 활용되며 사천시 관내 생계곤란 세대의 생계비, 의료비, 집수리 사업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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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국제로타리3590지구 사천국화 로타리클럽,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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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홍보대사 프로골퍼 이가영, 고향사랑기부제 500만 원 기부
- 10일, 경남 의령군은 프로골퍼 이가영 선수가 지난 6일 열린 본인의 팬클럽 ‘가영동화’ 송년회에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202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사업 유공 표창 이가영 선수는 의령군 부림면 출신으로, 2022년부터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해왔다. 2023년 의령군 홍보대사 위촉 이후 지역사회를 향한 관심과 참여를 지속적으로 넓혀왔다. 올해 KLPGA 투어 우승으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이가영 선수는 “항상 큰 응원을 보내주는 의령군에 보답하고 싶었다”며 “고향사랑기부가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고향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계속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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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홍보대사 프로골퍼 이가영, 고향사랑기부제 500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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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전 교육부 차관보, 『행복교육의 역설을 넘어』 출판기념회 성황리 개최
- 6일, 김영곤 전 교육부 차관보의 신간 『행복교육의 역설을 넘어 – 배움과 성장, 이야기가 있는 경남교육』 출판기념회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출판기념회 북콘서트 사진 교육계·정치권·학부모·청년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석해 지역 교육개혁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축사에는 교수·교원·학부모 등 각계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참여했다. 김성열 경남대학교 교육학과 명예석좌교수는 “김영곤 전 차관보는 중앙과 지역 교육행정을 모두 경험한 실무형 교육전문가”라며 “그가 제시한 ‘배움과 성장 중심의 학교’는 경남교육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강주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은 “지금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교실·학부모·지역의 신뢰 회복”이라며 “김영곤 전 차관보의 교육철학은 현장 교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실천적 비전”이라고 밝혔다. 박미여 양산 인공지능고 학부모회장은 “학부모들은 더 나은 미래교육과 안전한 학교, 믿을 수 있는 행정을 원한다”며 “현장의 문제를 가장 잘 이해하는 인물이 김영곤 전 차관보”라고 강조했다. 국내외 주요 인사들도 영상 메시지를 통해 축하를 전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교육이 강해야 지역이 강하다”며 “경남의 미래 인재를 키울 정책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김저자의 국민의힘 교육위원회 수석전문위원시절 인연을 언급하며 “김영곤 전 차관보의 풍부한 경험과 정책 역량이 경남교육은 물론 대한민국 교육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주호 전 교육부 장관은 “미래교육 전환의 핵심은 학교 현장의 혁신”이라며 “‘배움과 성장 중심 교육’은 K-에듀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정부초청장학생(GKS) 출신 방송인 자히드 후세인도 “국제 교육협력 관점에서도 의미 있는 비전”이라고 전했다. 김영곤 전 차관보는 인사말에서 “학교는 행정의 장소가 아니라 아이들의 삶과 성장의 이야기가 쌓이는 공간”이라며 “경남교육이 다시 희망을 찾기 위해서는 학생·교사·학부모가 함께 만드는 ‘교실 중심의 성장공동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소멸, 학령인구 급감, 교육격차 확대 등 경남이 마주한 과제는 교육이 바뀌지 않으면 해결할 수 없다”며 “이번 책은 그 전환을 위한 실천적 제안”이라고 설명했다.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인 북콘서트에서는 책의 주요 메시지가 보다 생생하게 전달됐다. 김 전 차관보는 대담에서 “‘행복’이라는 구호 아래 배움의 깊이가 사라지는 현상이 바로 행복교육의 역설”이라고 진단하며, “교육이 바로 서야 지역이 바로 선다. 아이들이 떠나는 지역이 아니라 돌아오는 경남을 만들려면 교실 중심의 교육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AI 시대의 교육 방향에 대해 “지식의 양이 아니라 질문하는 힘, 문제를 해결하는 힘, 스스로 생각하고 자기 길을 설계하는 힘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행사 후반에는 청중과의 자유로운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경남 미래교육의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 김 전 차관보는 “오늘 출판기념회가 단순한 책 소개를 넘어 경남교육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공론장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 관계자 역시 “앞으로 지역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육정책 제안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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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전 교육부 차관보, 『행복교육의 역설을 넘어』 출판기념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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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7% 아쉬움, 비전으로”…김상권, 신간 출판기념회 성황리에 마무리
- 2022년 경남교육감 선거 0.47%·약 6,750표 격차 석패, 재도전 행보 본격화 김상권 경남교육감 후보 2022년 경남교육감 선거에서 득표율 격차 0.47%(약 6,750표 차)로 석패했으나, “72만 970표의 지지는 변화를 향한 도민의 명령”이라고 밝히며 지난달 재도전 의사를 공식화한 김상권 전 경남교육감 중도보수단일화후보가 2025년 12월 6일 창원대학교 이룸홀에서 도민 약 1천명을 대상으로 신간 『0.47% 아쉬움, 바로 서는 경남교육』 출간을 기념한 출판기념회를 열고, “AI 시대일수록 인성이 먼저”라는 철학과 사람 중심 디지털 전환, 기초학력 책임제, 교사 수업권 회복 등을 골자로 한 교육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서 김상권 전 경남교육감후보는 일선 현장에서 많은 분들을 만나면서 가장 많이 들은 메시지는 “행정서류를 줄이고,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 늘려달라”였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교사는 강의 제공자가 아니라 학습 코치 · 피드백 전문가”라며 “행정서류에 쏠린 시간을 줄이고 교육의 본령을 회복하고 공공 영역 안에서 사교육의 효율을 흡수해 의존도를 낮추자”며 ‘선인성 · 후학력’ 원칙을 강조, 예의 질서 · 책임감을 기르는 인성교육을 기초학력 보장과 함께 추진하겠다고 했다. 또, 경상남도 지역별 교육 비전(18개 시군)으로 경남의 해양 · 역사 · 산업 · 문화 자산을 학교 교육과 연결하는 지역 상생형 비전을 제시하고 현안 진단과 해법으론 디지털교과서(AI·DT) 재점검, 교육활동 소송 국가책임제 · 교권 보호, 예산 효율화, 사교육비 절감과 지역 상권 상생, 기후 · 생태 교육, 출생인구 감소 · 고교학점제 대응 등을 서술했다. 그리고 교육 제언에선 학부모와 교사의 동반자 모델, 학급당 학생 수 감축에 대한 교육현장의 대비, 평생학습 기반, 행복한 사람을 키우는 교육을 제언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식전공연, 개식, 저자 입장, 축사, 토크콘서트(Q&A), 기념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하신 내빈을 저자가 한분한분 직접 소개를 하며 저자가 교사시절 교장선생님으로 모신 구순의 선배선생님을 소개할때는 많은 분들의 함성과 박수가 나오기도 했으며 축사를 맡은 동료교사 정은호 선생님, 제자 도해경씨는 본인이 알고 있는 인간 김상권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를 하며 왜 김상권 후보가 경남교육의 적임자인지를 담담하게 말해 참석자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기도 했다. 김상권 전 경남교육감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며 “지난 37년간 교사, 교감, 교장, 장학사, 교육장, 경남도교육청 정책국장, 교육국장까지 현장과 행정을 두루 거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바로서는 경남교육을 위해 마지막 소임을 다하겠다”며 이날 출판기념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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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7% 아쉬움, 비전으로”…김상권, 신간 출판기념회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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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한국철도공사·무한상사 이웃돕기 성품 기탁
- 4일, 경남 산청군은 지난 3일 한국철도공사(KORAIL)와 사회적기업 무한상사가 20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철도공사·무한상사 이웃돕기 성품 기탁 지역사회 나눔 실천 일환으로 실시한 이번 기탁에서는 한국철도공사가 전기장판 165개(1000만 원 상당)를, 무한상사가 수작업으로 제작한 돋보기 500개(10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기탁받은 성품은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에 배분할 예정이다. 특히, 난방 취약계층에게 전기장판을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돋보기는 시력 취약 어르신들에게 적절히 전달할 계획이다. 한국철도공사와 무한상사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기탁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승화 군수는 “기탁해준 성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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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한국철도공사·무한상사 이웃돕기 성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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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전 교육부 차관보, 신간 《행복교육의 역설을 넘어》 출간
- 1일, 김영곤 전 교육부 차관보의 신간 《행복교육의 역설을 넘어》가 출간됐다. ‘행복’만 강조하다 ‘성장’을 놓친 경남교육, 이제는 판을 바꿔야 할 때 이 책은 지난 12년간 경남에서 추진된 ‘행복교육’의 명과 암을 냉철하게 분석하고, 학력 저하와 지역 소멸 위기에 직면한 경남교육의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하는 교육 정책 제언서다. OECD 파리본부 정책분석가와 국립국제교육원장 등을 역임한 정통 교육 행정가인 저자는 현재 경남교육이 처한 현실을 ‘가라앉는 배’에 비유하며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던진다. 지난 10년간 ‘행복’이라는 구호 아래 학생들에게서 도전과 성장의 기회를 박탈한 결과, 경남의 학력은 전국 최하위권으로 추락했고, 매년 1천여 명의 학생이 타지로 떠나는 ‘교육 엑소더스’가 발생했다고 진단한다. 저자는 이러한 현상을 ‘행복교육의 역설’로 규정하며, 편안함에 안주하는 교육이 아닌 불편함을 이겨내고 성취하는 ‘진짜 교육’으로의 회귀를 촉구한다. 저자는 AI와 디지털 대전환이라는 거대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경남교육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나침반으로 ‘배움, 성장, 이야기’라는 세 가지 핵심 가치를 제안한다. ▲스스로 질문하는 힘을 기르는 ‘배움’ ▲실패와 불편함을 딛고 일어서는 ‘성장’ ▲자신만의 고유한 서사를 만드는 ‘이야기’가 융합될 때, 비로소 아이들이 미래를 살아갈 힘을 얻는다는 것이다. 특히, 이 책은 단순한 비판을 넘어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다양성과 자율성을 보장하는 학교 시스템 구축, 지역과 세계를 잇는 ‘글로컬(Glocal)’ 교육 전략, 그리고 무너진 공교육 신뢰 회복을 위한 교권 보호 및 지원 방안 등 현장성 높은 해법들을 제시한다. 또, 유아교육부터 평생교육에 이르기까지 생애 주기별 교육 사다리를 복원하여 ‘개천에서 용 나는 사회’를 넘어 ‘모두가 별이 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저자의 철학이 짙게 배어있다. 김영곤 저자는 “아이들을 마냥 행복하게만 해주는 것은 교육이 아니다. 성장의 근육은 시련과 도전을 통해 단단해진다”라며, “이 책이 무기력증에 빠진 경남교육의 현장, 교사, 학부모들에게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용기와 구체적인 비전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 저자는 12월 6일 오후 2시 창원 컨벤션센터 6층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독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30여 년간 중앙정부와 국제무대에서 교육 정책을 기획해 온 저자의 통찰이 담긴 《행복교육의 역설을 넘어》는, 교육의 본질을 고민하는 학부모와 교사, 정책 입안자들에게 AI 시대 교육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어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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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전 교육부 차관보, 신간 《행복교육의 역설을 넘어》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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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섭, 2026년 거창군수 출마 예정자
- 언론인 경력 내세워 “비정상을 정상으로...공정·투명 군정 실현” 박현섭, 2026년 거창군수 출마 예정자 2026년 거창군수 선거 출마 예정자 박현섭(고 박응양 독립운동가 손자)후보가 “거창의 비정상을 정상으로 돌리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이루겠다”고 강조하며 강한 출마 의지를 드러냈다. 오랜 기간 언론인으로 활동해 온 그는 “현장에서 직접 목격해 온 문제를 이제 실행으로 해결할 때”라고 말했다. 내년 거창군수 선거를 앞두고 출마를 공식화한 박현섭 후보가 군정 전반의 혁신을 약속하며 “군민이 바라고 원하는 ‘새로운 감동 거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변화는 오지 않는다”며 “불공정과 불평등이 사라진 정의로운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자신이 강조하는 ‘상선약수 사방팔방 전천후 혁신군수’라는 표현에 대해 “물처럼 스며드는 행정, 특정 세력에 치우치지 않는 포용 행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보수든 진보든, 농촌이든 도시든 모든 군민을 챙기는 것이 군수의 본령”이라고 덧붙였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행정 경험이 없다는 우려에 대해 박 후보는 “행정은 경험도 중요하지만 방향과 철학이 더 중요하다”고 반박했다. 그는 “언론인으로서 수많은 행정 문제를 가까이서 보고 분석해 왔다. 무엇이 잘못됐고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경험은 배울 수 있지만 철학과 소신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가 꼽는 가장 시급한 거창의 현안은 경제와 인구 문제다. 농민 소득을 높이고 청년 일자리를 확대해야 한다”며 “돈이 도는 경제, 사람이 돌아오는 거창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말했다. 그가 제시한 군정 운영 원칙 ‘3공·3불·3무’는 다음과 같다. 3공(공개·공명·공평): 인사·예산·정책결정 과정의 전면 투명화 3불(불평등·불공정·불안정): 정책 사전평가 단계에 ‘공정성 검증제’ 도입 3무(무원칙·무능·무책임): 책임행정제 도입으로 공무원 성과·책무 명확화 박 후보는 “구호가 아니라 실제 행정 기준으로 적용하겠다”며 “거창 발전을 가로막는 행정의 8대 악,무관심·무시·냉대·뺑뺑이·규정핑계·생색내기·로봇행정·책임회피를 과감히 혁파하겠다”고 했다. 자신이 다른 후보와 차별화되는 지점에 대해 “특정 정당이나 조직의 이해가 아니라 군민 전체를 위한 행정”이라고 설명했다. 민본, 애민, 위민으로 “군민이 주인이라는 가치를 행정 전반에 심어 누구나 공정한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군정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청년 정책에 대해 “일자리만이 아니라 삶의 질을 보장하는 정착 기반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그는 ▲청년 창업·문화 융합센터 설립, 라이브커머스 운영 ▲스마트농업·관광·IT 융합 청년창업 펀드 지원 ▲군민 안전 최우선 ▲깨끗한 물 공급, 악취 없는 생활환경 조성 ▲주거·교통·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등을 제시했다. 거창의 의료·복지 문제에 대해서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빠르게 도움받을 수 있는 생활복지가 필요하다”며 ▲공공의료기관 기능 강화 ▲이동진료 확대 ▲아동·여성·노인·장애인 돌봄 체계 고도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외부 전문가와 군민 대표가 함께 참여하는 인사위원회로 개편해 공정성을 확보하겠다”며 “빅데이터 기반 인사 평가 시스템을 도입해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박 후보는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이제 거창의 행정을 새롭게 바꿀 시간”이라며 “군민의 손을 잡고 ‘밝게, 함께, 거창답게!’ 진짜 군정을 만들어가겠다. 거창의 희망을 군민과 함께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박현섭 거창군수 예비후보 프로필 △ 출생 : 1960년 10월 21일, 경남 거창읍 △ 가족 : 고 박응양 독립운동가의 손자 / 부인 공지원 / 1녀 1남 △ 학력 : 거창초 · 거창대성중 · 거창중앙고 · 한양대 체육학과 △ 경력 아시아투데이 경남본부(거창·함양·합천) 부장 광복회 유족회원 거창군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 전 경상남도 명예도민감사관 △ 병역 육군 병장 만기 전역 △ 자격증 USGTF 골프 티칭프로 1급 생활스포츠지도자(씨름) 2급 전문스포츠지도자(야구) 1급 운동처방사 △ 저서 & 특허 저서 : 『GOLF 참 쉽고 FUN해요!!』 특허 : 골프스윙 연습용 레이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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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섭, 2026년 거창군수 출마 예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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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전 교육부 차관보, 경남교육감 출마 선언
- 25일, 김영곤 전) 교육부 차관보는 경남교육감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난 12년간 흔들린 경남교육을 ‘배움과 성장 이야기가 있는 경남교육’으로 다시 세우겠다”고 말했다. 경남도교육감 후보 김영곤 그는 “학교는 아이들이 꿈을 꾸고 성장의 이야기를 쌓는 삶의 항구지만, 지난 세월 동안 그 불빛이 약해졌다”며 “교육의 중심을 행정이 아닌 아이로 돌려놓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교육감 출마예정자는 교육부 차관보, 국립국제교육원장, OECD 교육국 정책분석가를 역임하며 세계 교육을 직접 경험한 경력을 내세워 “전 세계의 공통 결론은 교육의 중심이 제도가 아니라 아이, 구조가 아니라 교실, 행정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특히 “지난 12년간 ‘행복교육’은 활동은 많았으나 문해력·사고력·수리력 등 기본학력은 오히려 약해졌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추락한 교권을 회복하는 문제도 시급하다고 꼬집었다. 그는 “경남의 교사들은 악성 민원·폭언·폭행에 노출된 채 수업보다 대응에 더 많은 시간을 쏟아야 했다”며 “교사의 안전과 존엄이 무너지면 교실도 무너진다. 교사의 역할을 바로 세우는 것이 교육 회복의 첫걸음”이라고 덧붙혔다. 이에 김 출마 예정자는 경남 교육의 문제점을 해결한 방안으로 “경남교육의 대전환을 위한 다섯 가지 전략축과 10대 공약”을 제시했다. 첫째, 문해력·수리력·사고력 회복 프로젝트를 통해 흔들린 기초학력을 바로잡고 미래교육의 토대를 구축한다. 둘째, 교실 혁신과 교권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교권신속법률대응단’을 설치하고 교사·교직원의 전문성을 높이는 정책을 추진한다. 셋째, 18개 시·군 맞춤형 교육전략을 통해 “사는 곳 때문에 교육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경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넷째, 학교–지역–산업을 연결하는 IPS 교육클러스터를 구축해 지역의 일·삶·미래와 연결되는 실질적인 배움 체계를 조성한다. 다섯째, AI 기반 초개인화 학습체제와 PBL 중심 미래교육을 통해 아이 한 명 한 명의 성장 여정을 책임지는 경남교육을 실현하는 것이 그가 제시한 경남 교육 해결 방안의 주요 골자다 김 영곤 전)교육부 차관보는 “행정 중심의 교육에서 사람 중심 교육으로, 통제에서 신뢰로, 결과 중심에서 성장 중심으로 바꿔야 한다”며 “경남교육을 다시 공동체의 중심으로 세우고 아이들의 이야기가 존중받는 교육으로 만들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끝으로 그는 “아이의 성장과 선생님을 지키는 교육감이 되겠다.”며 교실에서 배움이 살아나고 학교에서 신뢰가 회복되는 경남교육을 만들겠다는 뜻을 천명했다. 한편 경남 교육감 중도⦁보수 단일 후보 경선에는 김영곤 전 교육부 차관보를 포함해 8명이 참여하며, 12월 10일~11일 1차 여론조사로 4명으로 압축한 뒤, 12월 29일~30일 2차 여론조사를 통해 최종 단일후보를 선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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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전 교육부 차관보, 경남교육감 출마 선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