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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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안문화예술회관,‘ 2022 전시공간 활성화 사업 ’선정
    13일, 경남 함안문화예술회관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2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돼 국비 284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함안문화예술회관 전경 선정된 프로그램은 ‘슬기로운 탐구생활 – 사람, 사회, 자연 그리고 의도된 자연’ 이며 8월 12일부터 9월 16일까지 31일간 함안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4차 산업을 미술에 융합한 체험형 전시로 코로나시대 인간의 삶과 생명에 대한 탐구와 성찰의 시간을 제공하며, 관람객이 작품 안에 직접 들어가 가상 공간속에 몰입하는 공간 연출기법으로 친숙하게 다가서는 체험형 미술전시가 마련된다. 전국에서 활동하는 김민종 작가 외 총 7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회화와 공예, 조각과 설치, 영상과 미디어, 음악 등 융합장르의 작품 32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감상할 수 있는 부대행사를 마련해 몰입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객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작가와 함께하는 VR드로잉 체험을 기간 중 상시운영 할 예정이며 LED 조명을 설치하는 미디어 파사드와 프로젝션 맵핑을 활용한 가상의 공간을 연출해 대형조각과 대형 회화작품을 배치해 관객들이 직접 체험 할 수 있도록 마련한다.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선정을 통해 안정적인 창작활동 여건과 다양한 공연을 마련하여 군민과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함안문화예술회관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며 “다양한 전시기획 공연으로 전시관람 기회가 적은 군민과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관련 세부정보는 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art.haman.go.kr)에 게재될 예정이며, 함안문화 예술회관(055)580-3623~27)으로도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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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3
  • 밀양문화재단 기획초대전시
    9일, 경남 밀양문화재단(이사장 박일호, 이하 재단)은 지난 8일부터 20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전시실에서 기획초대 전시 <올해의 추천작가 조망전> ‘박광률·어중희·오상국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만어사 일몰_오상국 작가 이번 전시는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자 지역 사진예술계에서 활발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광률, 어중희, 오상국 작가를 초대해 기획된 전시로 밀양 8경을 주제로 한 사진 작품 등 총 120점의 ‘밀양 풍경 사진 작품’이 공개된다. 박광률 작가는 밀양의 아름다운 풍경에 초점을 맞추어 다양한 사진 작품으로 활동해왔으며 특히 `위양지 풍경사진`으로 제2회 경상남도 관광사진 전국공모전 대상을 수상해 위양지 아름다운 모습을 널리 알린 바 있다. 어중희 작가는 밀양의 아름다운 풍경 사진 작품을 통해 밀양사계절관광 전국사진공모전 금상을 비롯해 여러 사진 공모전에서 수상하며 풍경 사진 부분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오상국 작가는 ‘만어사 일몰’을 통해 밀양관광겨울 전국사진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사진 강좌 지도자 자격을 취득하는 등 사진예술을 널리 보급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그간 밀양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온 지역 사진작가의 열정 덕분에 지난 몇 년간 밀양의 여러 관광지가 풍경 사진 촬영 명소로 알려지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이번 사진 전시는 밀양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자리에 모은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밀양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mycf.or.kr)와 전화(055-359-456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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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9
  • (재)김해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 도시문화프로젝트‘실패해도 괜찮아’ 박람회 개최
    경남 (재)김해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는 4일부터 21일까지 18일간 김해한옥체험관 및 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에서 도시문화프로젝트 ‘실패해도 괜찮아’ 박람회와 결과 공유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시문화프로젝트 ‘실패해도 괜찮아’ 사업은 시민들이 문화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기까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획 및 공모사업에 관심은 있지만 한 번도 참여해보지 못한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자신이 하고 싶은 문화기획에 대한 내용을 ‘한 줄 쓰기’ 형태의 공모를 신청 받아 총 32건의 프로젝트를 선정한 후 전문가 컨설팅을 거쳤다. 이번 박람회는 사업의 결과물을 시민들에게 전시·공유하고 동시에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시민의 새로운 시도와 도전이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실행될 수 있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이 문화를 만들어가는 주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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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4
  • 대구시, 제62주년 2·28민주운동 기념식 개최
    27일, 대구시는 제62주년 2·28민주운동 기념식을 28일 오전 11시, 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개최 한다고 밝혔다. 대구 두류공원 내 '2·28학생의거기념탑' 전경 기념식은 ‘그들이 밀어 올린 꽃줄기 끝에서' 주제로 진행되며, 2·28민주운동 참여자․유족, 정부 주요인사, 학생 등 50명 미만으로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그들이 밀어 올린 꽃줄기 끝에서’ 시인 김선우 시(詩) '내 몸속에 잠든 이 누구신가'에서 인용한 구절로, 1960년 대구지역 8개 고교 학생들의 독재와 불의에 대한 항거를 시작으로 3·8, 3·15, 4·19로 이어진 2·28 민주정신을 계승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꽃피우자는 각오가 담겼다. 포스터에 담긴 꽃은 차가운 눈 속에서 가장 먼저 피는 ‘얼음새꽃’으로 엄혹한 시대에 가장 먼저 민주주의를 외친 대구 2·28민주운동을 표현하고 있다. 올해로 62주년을 맞는 2·28민주운동 기념식은 지난 2018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정부 기념식으로 격상됐고, 매년 국가보훈처가 주관해 정부기념행사로 진행하고 있다. 2·28민주운동은 1960년 자유당 정권이 학생들의 야당 유세장 참석을 막기 위해 대구의 8개 공립학교를 대상으로 내린 일요 등교 지시에, 학생들이 항거하며 일으킨 자발적이고 민주적인 학생 저항운동이다. 또, 2·28민주운동은 학생들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지지를 받으며 전국적으로 퍼져나가 3․8민주의거, 3‧15의거, 4‧19혁명의 도화선이 된 대한민국 최초의 민주화 운동이기도 하다. 기념식은 식전행사인 2·28민주운동기념탑 참배를 시작으로 11시부터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국민의례, 여는 영상, 기념공연 1막, 기념사, 기념공연 2막, ’2·28찬가‘ 제창 순으로 약 40분간 진행된다. 먼저, 기념탑 참배는 2·28민주운동 참여 주역과 2·28참가학교 학생대표가 나란히 참배해 2·28정신을 후배 고등학생들이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로 이어 간다는 다짐을 전한다. 여는 영상(그들이 밀어 올린 꽃줄기 끝에서)은 대구를 방문한 10대 여학생 두 명이 1960년 2월 28일 과거의 그 날로 돌아가 2·28민주운동 현장을 경험한다는 내용으로, 독재와 불의에 맞서 이뤄낸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위대한 역사를 기억하고 자유와 정의를 향한 열망으로 민주의 봄을 향해 함께 나아가자는 다짐이 담겨있다. 기념공연 제1막(민주의 봄을 보다)은 대구 청년예술가를 지원하는 청년 복합문화공간인 ‘수창청춘맨숀’의 예술가팀이 출연해 2·28민주운동의 전개과정을 '침묵의 봄 → 생동하는 봄 → 꽃피는 봄' 3가지 주제 복합예술로 구현한다. 공연에서 ‘침묵의 봄’은 독재와 억압이라는 침묵의 시대를, ‘생동하는 봄’은 암흑의 땅을 뚫고 나온 민주화의 과정을, ‘꽃피는 봄’은 대구 2·28민주운동이 이루어낸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상징한다. 기념공연 제2막은 지치고 험난한 길을 헤엄쳐서 두려움 없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흰수염 고래처럼 꿈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을 가수 바다가 노래공연(곡명 ‘흰수염고래’)으로 응원한다. 끝으로,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현장 참석자들과 함께 ‘2·28찬가’를 제창하며 기념식이 마무리된다. 한편, 대구시민주간을 계기로 2·28의 정신을 알리는 ‘2·28민주운동 기념사진전’, ‘놀이로 기억하는 2·28민주운동’ 등 다채로운 문화 체험행사도 함께 개최된다. 권영진 시장은 “2·28 민주운동은 대구지역 8개 고교 학생이 주도해 일어난 우리나라 최초의 민주화 운동으로 3․8, 3‧15, 4‧19로 이어지는 민주운동의 계기가 됐다”며 “이번 기념식을 통해 2·28민주운동의 연대와 책임 정신이 더욱 계승․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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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7
  • 제15회 김해국제음악제 피아노 아카데미 콩쿠르 및 시상식
    26일, 경남 김해시는 '제15회 김해국제음악제 피아노 아카데미 콩쿠르 및 시상식'을 28일 오후7시,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2022 김해국제음악제 피아노아카데미 포스터 앞면 올해로 15회를 맞이하는 김해국제음악제는 김해시와 인제대가 주최하고 김해국제음악제 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노경원)가 주관하는 국내 3대 최장수 국제음악제 중 하나이자 국내 최초의 유일한 피아노국제음악제로 기념주기를 맞이한 작곡자들을 중심으로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세계적인 수준의 연주로 이미 알려져 있다. 특히, 독일 베를린음대의 이미주, 헬비히 교수 등의 지속적인 참여로 세계적인 인프라가 조성되어 있다. 올해는 프랑크 탄생 200주년, 드뷔시 탄생 160주년, 스크리아빈 탄생 150주념을 기념하여 “색채”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김해국제음악제의 첫 순서로 추진하는 “피아노 아카데미”는 지방에서 접하기 힘든 국내외 우수한 피아노 연주자를 김해로 초청하여 마스터 클래스, 청강, 연주회, 콩쿠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김해시 지역인재에게 장학금의 특전도 부여된다. 피아노 아카데미는 사전접수를 통해 초중고교생 25명이 참가해 지난 21일부터 3월 1일까지 9일간 장유도서관, 김해서부문화센터 및 파인그로브관광호텔, 호텔k에서 진행된다. 또, 피아노 아카데미에 참가한 학생을 대상으로한 콩쿠르(본선) 및 시상식이 28일 오후 7시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개최되며 전석 초대로 무료관람이 가능하다.(문의 055-320-3863, www.gimf.kr) 집행위원장 겸 총감독인 인제대학교 음악학과 노경원 교수는 “그간 김해 국제음악제에는 부산은 물론 수도권 인구의 방문이 매우 많았으며 마스터클래스 등에는 유명 교수 레슨을 위해 서울에서 대거 참여하는 사례가 많았으므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후속세대를 양성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제15회 김해국제음악제는 올해 하반기에도 콩쿠르&우수신인 선발 오디션, 어린이를 위한 음악회, 메인 공연 ”색채의 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보다 더 다채롭고 새롭게 펼쳐질 김해국제 음악제를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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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6
  • 남해군미술협회, 바래길 작은미술관 초대전
    경남 남해바래길 작은미술관은 22일부터 3월 6일까지 남해군 주최, 남해군미술협회 주관으로, 이동기(남해군미술협회 부회장) 초대전 <오늘·남해·여유>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작품사진 이번 전시회는 수채화 9점, 유화 14점, 도자기 그림 4점 외 유화그림에 도자기를 접목시켜 새로운 장르를 시도한 작품 7점을 포함 총 34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물건 방조어부림, 앵강다숲, 적량마을을 비롯한 섬과 등대, 남해 곳곳의 풍경은 작가의 시선과 손길을 거쳐 <오늘·남해·여유>로 재탄생됐다. 특히, 작품 ‘슈베르트 환타지아’는 멀리 외국에 있는 딸의 연주하는 모습을 떠올리며 아침 산책길에 마주한 꽃들의 하모니를 리듬 있고 사랑스럽게 표현한 것으로, 작가의 딸에 대한 그리움과 응원이 알알이 듬뿍 담겨 있다고 한다. 작가에게 <오늘·남해·여유>는 평소 작가의 모토(좌우명)이자 누구라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소통의 언어이기도 하다며 전시회를 찾는 모든 분들에게 봄이 간직한 설레임과 보물섬 남해가 가진 여유를 한 아름 선사하고 싶다고 한다. 이동기(여, 57) 작가는 2012년 남해군에 전입하여 2017년부터 남해군미술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5년 사천 화력발전소 초대전, 2017년 라오스 국제미술관 초대전을 비롯하여 여러 단체전과 기획전에 다수 참여하였고 2001년 한국 수채화 공모전 입상, 2001년 경남 미술대전 입상의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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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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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gain, 남강 그리고 재즈 “제5회 2022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 열린다.
    26일, 경남 진주시를 대표하는 국제음악축제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이 12월 5일부터 9일까지 진주시 전역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리플렛 메인스테이지 올해 5회째를 맞는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은 코로나 시기에도 온오프라인으로 열렸으며 올해는 메인 스테이지와 재즈위크, 마스터클래스, 재즈마켓 등 그동안의 성과를 축적한 화려한 라인업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2022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 최종 라인업에는 세계적인 재즈 보컬리스트인 나윤선과 한국 음악계 레전드 최백호, 세르비아 Naked밴드, 이탈리아 Jazz Lag밴드, 알리, 포맨스피아노가 있다. 2019년에 폭발적인 반응으로 많은 시민들이 다시 보고싶어하는 아티스트 1순위인 나윤선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로 해외 바쁜 스케줄에도 JJF팬들을 만나러 온다. 한국 음악계의 레전드 최백호는 2020년 온라인 무대가 아쉬워 이번에는 짙은 소울의 명품 보컬인 알리와 대규모 재즈 세션이 출연한다.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화려한 타건을 보여주는 민경인, 인기 재즈밴드 프렐류드의 리더 고희안, 밀도 높은 서정성과 역동성을 함께 보여주는 김가온, 재즈 안에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오영준 등 재즈 피아노계 4명의 별들이 재즈의 모든 것을 보여주러 진주로 온다. 해외 아티스트에는 세르비아 대표 재즈 밴드인 Naked가 첫 내한 공연으로 자유, 희망, 사랑을 주제로 동유럽 전통과 도시적인 감각이 크로스오버된 음악을 선보이고, 이탈리아 4인조 Jazz Lag밴드는 스윙 리듬에 이탈리아 밀라노의 도시적 감각을 가미한 스윗하면서 담백한 재즈로 시민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2021년부터 선보인 재즈위크는 진주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올해는 규모를 키웠다. 고풍스러운 공간인 경성코페에서 색소폰과 재즈팀으로 구성된 키와 연, 캠퍼스의 활력과 청춘이 느껴지는 온어스에서 남성 재즈 트리오 허원무 퀄텟과 다양한 재즈를 전하는 ZIP4, 갤러리가 있는 현대적인 분위기의 울트라 블루에서 헤나와 더블베이스의 황보종태가 그리고 매혹적인 소리의 재즈 아티스트 정화가 있는 정화 and the Jazzmen이 시민들과 만나게 된다. 2021년 첫해도 3일만에 사전예약이 마감된 만큼 올해도 예약을 서둘러야 된다. 지역의 예비 음악가들과 해외 아티스트가 함께 하는 jjf마스터클래스는 경남예술고등학교, 고성음악고 두 곳에서 진행한다. 2019년 고성음악고 학생들의 높은 호응이 있었고 조직위에서는 지역의 음악인재개발을 위해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재즈마켓은 지역 청년들이 주축인 너와마켓과 협업해 기존의 아트마켓을 확대하게 됐다. 지역 문화콘텐츠를 살리는 것을 주제로 다양한 문화상품을 전시 판매할 계획이다.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은 4년간 온오프라인 관객 2만여명이 찾는 지역 대표 글로벌음악축제로 자리잡았다. 다양한 시도와 경쟁력있는 라인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문화회식을 통한 새로운 사회공헌모델을 발굴하고 지역 예술가, 청년들과의 협업 등 성과를 낳았다. 올해는 특별히 지역문화예술콘텐츠의 새로운 시도로 사랑을 받아온 jjf는 메타버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Art & Culture Metaverse Platform“WILLLD”에서 11월 24일, 28일 확장현실을 통한 버추얼(XR) 재즈 공연과 백스테이지 투어를 즐기며 아티스트를 만날 수 있는 팬미팅을 진행한다. 진주재즈라는 지역문화콘텐츠를 문화산업으로 발전시키면서 대중성까지 놓치지 않는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은 올해도 어김없이 많은 시민들을 만족시킬 것이다. 최정상급 재즈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 티켓은 인터파크(1544-1555)에서 구매할 수 있다.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경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진흥원, NH농협은행 진주시지부, 한국남동발전, LH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 경남청렴클러스터가 후원한다. 축제의 자세한 내용은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http://jinjujazz.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축제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055-743-699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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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함안군, 평생교육원 수강생 작품 전시회 성료
    26일, 경남 함안군은 지난 24일~27일 나흘간 개최된 2022년 하반기 함안군평생교육원 수강생의 작품 전시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함안군, 평생교육원 수강생 작품 전시회 장면 이번 작품전시회는 수묵화, 다도, 한문서예, 스마트폰 사진촬영, 도자기, 한글서예, 행복한 수필글쓰기 강좌를 수강한 100여 명의 수강생이 참여한 100여 작품이 전시됐다. 전시회 둘째 날에는 조근제 군수가 방문해 작품을 살펴보며 수강생들을 응원하고 축하했다. 사진촬영 A수강생은 “배운 것을 전시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가족과 지인들을 초대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지역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전시회 관람자 전 모씨는 “전시회에서 여러 수강생들의 작품을 보니 강의 수준이 높아서 놀랐다”며 “앞으로 참여하고 싶은 강좌를 적극적으로 찾아볼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평생교육이 군민의 성장과 풍요로운 삶을 위해서 특강, 미니강좌 등 강좌 운영의 다변화로 군민 참여의 기회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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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산청군 문화가족 노래사랑회, 정기음악회
    24일, 경남 산청군 문화가족 노래사랑회(회장 김민석)는 26일, 산청문화원 강당에서 ‘문화가족 노래사랑 정기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청군 문화가족 노래사랑회 공연모습 산청군 문화가족 노래사랑회 35주년 기념으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갯바위, 가슴앓이 등의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은 포크가수 양하영이 출연한다. 또, 임지훈, 권설경, 박동화 재즈밴드가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산청군 문화가족 노래사랑회 관계자는 “문화가족 노래사랑회는 35년 전 신종철 도의원과 통기타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주축이 돼 결성됐다”며 “지역민들은 물론 산청을 찾는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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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경남도립미술관,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
    23일, 경남도립미술관(관장 김종원)은 지난달 28일 경남도립미술관 3층 4·5전시실에서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 '영원한 유산’ 전시를 개막했다고 밝혔다. 이중섭 작 '싸우는 소' 삼성그룹 고(故) 이건희 회장은 2021년 평생 수집한 미술품 1,590점을 국립현대미술관 및 지역미술관에 기증했다. 전례 없던 역사적 기증은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전국의 국공립미술관을 통해 소개되고 있다. 경남도립미술관은 국립현대미술관 및 대구미술관, 전남도립미술관에 기증된 60점의 이건희 컬렉션으로 ‘영원한 유산’ 전시를 기획했다. 박수근 작 '나물캐는 소녀들' 80여 년(1930년대~2010년대)의 한국 근·현대미술사를 대변할 수 있는 거장 40여 명의 한국화, 회화, 조각 등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에 경남도민들의 기대와 관심이 집중됐다. 개막 첫날, 개관 시간에 맞춰 200여 명 도민이 대기 줄을 서는 진풍경이 펼쳐졌으며, 한 달도 채 되기 전에 1만 8천500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경남도립미술관은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만을 위한 도슨트(전시해설사) 설명회를 별도로 운영 중이다. 1회 도슨트를 진행할 때 평일 기준으로 평균 3~40명의 관람객이 설명을 들으며 작품을 감상한다. 천경자 작 '황금의 비' 미술관 박수영 도슨트는 “관람객들이 박수근, 이중섭, 천경자와 같이 유명 작가의 작품에 관심을 보이지만,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작가들의 작품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며 추가 설명을 요청할 때가 있다”고 전했다. 김종원 경남도립미술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예술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좋은 전시를 지속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라 밝혔다. 현재 경남도립미술관은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 영원한 유산’ 뿐만 아니라, 경남도립미술관 소장품 기획전 ‘화화畫話 마주한 서화와 미술’과 2022 경남작가조명전 ‘백순공 선(線)의 흔적 Traces of the Mind’ 까지 함께 전시 중이다. 이중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은 내년 1월 25일까지, 그 외 전시는 내년 2월 19일까지다. 경남도립미술관은 월요일 정기 휴관일을 제외하고,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에 개장해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별도의 관람 예약은 받지 않으며, 올해까지 모든 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도립미술관 누리집(https://www.gyeongnam.go.kr/gam)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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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거제시립장평도서관‘1관 1단’공모사업 작품 전시
    22일, 경남 거제시립장평도서관은 1관 1단 공모사업 일환으로 문화예술 동호회 ‘도서관에서 시작하는 감성 드로잉’의 작품을 24일부터 전시한다고 전했다. ‘도서관에서 시작하는 감성 드로잉’ 작품 안낼플릿 도서관 4층 자료실 내부에 20점, 온라인 가상공간에서 30점을 전시할 예정이다. 1관 1단 공모사업은 전국 도서관·박물관·미술관을 거점으로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문화예술 동호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이다 거제시립장평도서관은 올해 공모사업에 선정 돼 4월부터 드로잉 동호회를 운영해 왔으며, 10명의 참여자들은 전문 강사(조창희)의 지도 아래 꾸준한 창작 활동을 통해 작품 50점을 완성해 이번 전시를 개최하게 됐다. 거제시 평생교육과장은 “거제시 도서관은 앞으로도 동호회를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지역주민의 문화예술분야 참여 기회 확대 및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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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 대구시립극단 당신의 삶에 힘이 되는 연극 한편
    21일, 대구시립극단은' 제54회 정기공연'으로 청춘코미디 연극 <벚꽃 졸업식>을 12월 7일~12월 17일(토, 일, 월, 화 공연 없음)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공연한다고 전했다. 벚꽃 졸업식 홍보사진 <벚꽃 졸업식>은 지난해 ‘대구시립극단 소극장페스티벌’에서 창작초연으로 선보였다. 서울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지식 작가의 작품으로 대구시립극단 차석단원 강석호가 연출을 맡아 공연했다. 연극은 경주국공립극단페스티벌과 북구어울아트센터의 초청공연 모두 만석을 기록하는 등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아왔다. 이번 공연은 대구시립극단 전 단원이 출연하여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꾸린다. 원작을 각색하여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고 디테일을 살려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업그레이드 된 무대와 배우들의 개성 넘치는 열연이 소극장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무대는 세트바톤 활용으로 장면을 다양하게 구성하고 극 안에서 20명의 다양한 캐릭터가 쉴 틈 없는 웃음을 선사한다. 또, 암전 없는 무대전환으로 속도감을 높였으며 관객들에게 아카펠라, 악기연주, 춤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보여준다. 이를 위해 젊은 감각의 작곡가 김가영과 노련한 안무가 김유경을 섭외했다. 공연은 과거 자신으로부터 졸업하지 못한 어른 셋의 이야기다. 고백도 못 해본 첫사랑에 미련이 남은 연출가 선우, 찬란했던 과거의 자신에 얽매여 사는 배우 현규, 못다 이룬 꿈이 눈에 밟히는 뉴요커 남수. 그들이 표현하는 청춘의 애환을 경쾌한 터치로 그려내고, 위트 있는 대사와 웃음코드로 극의 재미를 더해 관객들에게 지난 추억을 선사하고 현재의 삶을 살아갈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연출을 맡은 강석호 차석단원은 “살다보면 수많은 선택지를 마주합니다. 그 선택이 늘 정답일 순 없습니다. 하지만 시행착오를 겪으며 꿈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다보면 여러분도 언젠가 작품의 주인공 선우처럼 자신만의 진짜 졸업식을 맞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8세 이상 관람가다. 예매는 티켓링크(T.1588-7890) 또는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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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2022 양산시립합창단 송년음악회 개최
    19일, 경남 양산시립합창단(지휘자 김재복)은 12월 8일 저녁 7시 30분부터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양산시립합창단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산시립합창단 송년음악회 포스터 이번 음악회는 2023년을 준비하며 소통하고 화합해 다시 뛰는 역동적인 양산이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로 구성했다. 세계합창명곡을 시작으로 양산시 홍보대사 팝페라가수 테너 박종수 특별공연과 샌드아트를 배경으로 한 한국가곡합창, 메리트퍼펙 레이저 퍼포먼스까지 다채롭고 신선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합창단 열정을 담아 준비한 이번 공연으로 연말연시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연은 양산시민 누구나 관람 가능한 공연이며 23일 10시부터 인터넷 사전예매(양산문화예술회관 http://www.yangsanart.net)를 실시하며 공연 문의는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055-392-2542)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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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9
  • 창원특례시, 찾아가는 진로뮤지컬 공연‘어쩌다 학생’
    경남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8일, 반림중학교에서 전교생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2년 찾아가는 진로뮤지컬 공연 ‘어쩌다 학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 찾아가는 진로뮤지컬 ‘어쩌다 학생’공연을 관람하는 학생들 찾아가는 진로뮤지컬은 자유학년제를 시행하고 있는 관내 중학교에 찾아가 흥미로운 뮤지컬 형식으로 진로탐색 시간을 제공하는 진로 프로그램이다. 올해의 공연 ‘어쩌다 학생’은 사이버 폭력을 주제로 한 성장뮤지컬 공연으로 미성숙한 청소년기에 일어날 수 있는 의도치 않은 실수와 그 실수를 포용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다. 공연 후에는 전문직업인과의 토크콘서트 시간을 통해 공연분야에 대해 궁금한 사항을 즉석에서 질문하고 생생한 답변을 들음으로 문화·공연 콘텐츠 관련 직업을 꿈꾸는 학생의 진로를 구체화하는 시간이 됐다. 올해 진로뮤지컬 행사는 반림중학교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이 완화되면서 5개 중학교, 2,160명 학생과 함께했으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행사 후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 70% 이상의 학생이 진로설계에 도움이 됐으며 사이버 폭력에 대해 알게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답변했다. 김현수 평생교육과장은 “뮤지컬 공연에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내준 학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한다”며 “시는 내년에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문화공연 형태의 이색 교육 프로그램 지원으로 청소년의 꿈과 미래를 늘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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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밀양시, 밀양아리랑 어린이 국악 콘서트
    18일,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20일, 밀양아리랑 대공원에서 밀양아리랑보존회가 주관하는 ‘밀양아리랑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밀양시, 밀양아리랑 어린이 국악콘서트 장면 이번 행사는 ‘밀양아리랑 인문학 콘서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되며 올해는 어린이들에게 밀양아리랑을 알리고자 ‘어린이 국악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3대 아리랑인 밀양, 정선, 진도 아리랑을 관객과 함께 불러보는 시간과 민속놀이 체험, 밀양아리랑 율동 배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밀양아리랑 캐릭터인 ‘아리’와 어린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굿바비’가 함께하여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밀양아리랑대공원은 어린이 놀이터와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겨 찾는 지역 명소다. 박일호 시장은 “아이들이 밀양아리랑을 좀 더 친근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익어가는 가을날, 가족들과 함께 밀양아리랑의 경쾌함과 신명남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아리랑보존회가 주관하는 밀양아리랑 콘서트는 2020년에 이어 3년째 진행되고 밀양아리랑의 멋과 흥을 관광객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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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함양군문화예술회관, ‘키즈 국악 콘서트’
    17일, 경남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소장 김연옥)는 문화가 있는 날 천원의 행복음악회 11월 행사로 12월 3일 오후 2시 함양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키즈 국악 콘서트 <교과서에서 나온 재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키즈국악(재비) 공연 포스터 ‘키즈 국악 콘서트’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국악 공연으로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 음악 및 동요를 알기 쉽게 퓨전으로 편곡해 8인의 젊은 남성 연주자로 구성된 어쿠스틱 앙상블 ‘재비’만의 특색 있는 연주로 다채로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재비’는 국악에서 노래를 부르거나 악기를 연주하거나 춤을 추는 사람을 뜻한다. 또, 공연 관람 예절 배우기, 장단 배우기, 민요 배우기 등 직접 배우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공연이다. 문화시설사업소 김종남 공연예술담당은 “평소 어린이들과 거리가 있는 국악을 참여를 통해서 흥미를 유발하여 우리나라 전통음악인 국악과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티켓 예매는 오는 21일 10시부터 온라인(인터파크 및 함양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12월 2일까지) 및 현장결제(문화예술회관 1층, 12월 3일 공연전까지) 가능하며, 관람료는 1,000원이고, 초등학생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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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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