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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 황수현교수 취임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제4대 신임 병원장에 황수현(59) 신경외과 교수가 임명됐다고 28일 밝혔다. 임기는 2월 28일부터 2024년 2월27일까지 2년이다.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황수현 병원장(신경외과) 황수현 병원장은 마산경상고와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 교수, 기획조정실장,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개원준비단 부단장 및 진료처장, 마산의료원 병원장을 성공적으로 역임했다. 특히 마산의료원 병원장 재임 당시 ▲마산의료원 내 독립음압병동 확충 추진 ▲병동 증축 사업 추진 ▲지역책임의료기관 지정 ▲지역검점공공병원 운영평가 우수 등급 획득 등의 성과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감염병전담병원으로서의 역할과 경영, 질적 측면에서도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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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8
  •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강기문교수, 국제학술지‘편집위원 위촉
    7일, 경남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이영준) 방사선종양학과 강기문 교수는 암 연구 및 임상 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세계 소화기학 학술지(World Journal of Gastroenterology(이하WJG))의 논문 편집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강기문교수 위장관 분야 학술지인 WJG는 인용지수(Impact factor) 5.742로 관련 분야에 있는 연구자들이 논문 등재 및 인용으로 많이 찾는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학술지로 알려져 있다. 편집위원은 해당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는 것을 포함 그동안 연구와 논문 발표 실적 및 중요도와 학계 기여를 심사해 자격을 결정하게 된다. 강기문 교수는 암 방사선치료 분야에서 특화해 다양한 암 관련 기초 및 임상 연구, 논문을 국내외 학회에 발표, 방사선치료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 돼 편집위원으로 위촉됐다. 따라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편집위원으로 학술지 게재 여부를 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한편, 강기문 교수는 현재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방사선종양학과에서 근무하고 국내외 학술지에 150여 편 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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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7
  • 경상대병원, 영상의학과 박성언·남인출 교수팀 Journal of Clinical Medicine 논문 게재
    28일, 경남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이영준) 인터벤션센터팀(영상의학과 박성언·남인출 교수)은 서울아산병원 인터벤션센터팀(영상의학과 신지훈·추희호 교수)과 공동으로 연구,Journal of Clinical Medicine 최신호에 인터벤션 시술을 받는 환자군 중 심장마비 (cardiac arrest)가 발생한 증례를 모아 일반 환자군과 비교 분석하여 심장마비의 위험요인 등에 대한 분석 자료를 original article 형식으로 게재했다고 밝혔다. 영상의학과 박성언 교수 영상의학과 남인출 교수 Journal of Clinical Medicine은 최근 5년 평균 피인용지수(Impact Factor)가 4.567로 국제적으로 지명도가 높은 의학전문 저널 중 하나이다. 박성언·남인출 교수팀은 이번 논문을 통해 인터벤션 시술을 받은 약 34만 명 환자 중, 심정지가 발생한 증례는 23례로 발생률은 약 0.006%로 매우 낮아 인터벤션 시술이 매우 안전함을 확인했다. 또 한, 환자의 연령, 환자의 전반적인 상태 및 기저질환, 인터벤션 시술의 종류와 응급여부등으로 인터벤션 시술을 받는 환자에게 심정지가 발생할 수 있는 취약성 여부를 예측할 수 있다고 봤다. 인터벤션은 기존이 개복술이나 광범위한 피부절개 없이 몸속을 외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의학적 분야다. 이 치료법은 의학 영상장비를 이용하기 때문에 “영상을 이용하는 치료법”이라고 한다. 인터벤션 치료는 일반적으로 전신마취가 필요 없고, 환자의 신체적 부담이 적으며(최소 침습적), 통증에 의한 고통이 적고, 입원 기간도 짧아져 환자가 일상으로의 복귀가 빨라지는 장점이 있다. 간암·자궁근종과 같은 종양의 색전술, 동맥이 좁아져 발생하는 다리 질환, 대동맥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대동맥류 질환, 위장관이나 교통사고와 같은 외상에 의한 출혈의 응급지혈술, 위장관, 담도 등이 좁아지거나 막힌 경우, 투석혈관의 재개통술, 체내의 각종 배액술 등 매우 광범위한 영역에서 우수한 치료법으로 입증되고 있으며 새로운 시술법이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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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8
  •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코로나19 확진 임산부 분만 수술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이영준)이 코로나19 확진 임산부의 분만을 위한 제왕절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6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 임산부 분만 수술 장면 코로나19 감염 임산부 분만은 감염 우려와 음압시설 등의 방역시스템의 부재, 시간과 인력의 추가 투입 등 많은 어려움이 있어 병원들이 기피하는 진료 중 하나다. 구랍 12월24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40대의 산모 A씨는 오후 6시05분 응급으로 제왕절개술을 시행해 여자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하는데 성공했다. 35주 초산모였던 A씨는 지역 산부인과 병원에 입원 가료중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발생해 분만을 위해 부산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을 방문했다고 한다. 방호복을 착용한 의료진들 협진으로 신생아도 출산 후 시행한 코로나1,2차 검사에서 음성으로 판정돼 건강하게 퇴원했다. 이 병원 응급실에서 흉부 방사선 촬영결과 폐렴을 확인, 신속검사에서 코로나19를 진단받았다. 해당 병원은 출산이 어려워 코로나 확진자 출산이 가능한 여러 병원을 접촉한 결과 여러차례 코로나19 확진 임산부 수술 경험이 있는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을 추천했다.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24일 오후 5시, 코로나19 확진 환자 수술을 위해 마련된 음압수술실에서 A씨 제왕절개술을 시작했다. 수술에는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신생아), 마취과, 수술실, 감염관리실 등 11명 의료진이 참여했다. 평소 수술을 할 때보다 두·세배의 인력이 더 투입됐다. 질병관리청 지침에 따라 수술복도 일반 수술을 진행할 때와는 달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최소한 인력으로 방호복과 멸균 가운, 호흡 보호구를 착용하고 수술을 진행했다. 산모는 코로나19 증상 치료를 위해 음압격리병실에서 치료 후 회복돼 1월4일 퇴원, 신생아도 출산 후 시행한 코로나1,2차 검사에서 음성으로 판정돼 건강하게 퇴원했다. 이번 수술은 실력과 경험이 풍부한 감염내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마취과, 수술실, 분만실 등 관련 의료진 협진을 통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수술을 집도한 조현철 산부인과 교수는 “방호복 차림으로 시행하는 만큼 일반적인 제왕절개술보다는 불편했지만, 평소 병원은 코로나 환자에 대비한 철저한 교육과 준비를 했기에 수술에 큰 어려움은 없었다”며 “코로나 양성 산모를 수술한다는 것은 감염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국립대학교병원으로서 태아와 산모의 안전을 우선한 당연한 결정이었고, 코로나 양성이라는 어려운 상황과 낮선 환경에서 분만을 해야만 했던 산모와 건강하게 태어나준 아기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이미 세 차례 코로나19 감염 산모를 수술한 경험이 있다. 코로나19 유행초기에 코로나19 확진 환자에 대한 수술 시뮬레이션과 교육을 반복적으로 진행하면서 비슷한 상황에 대비해 매뉴얼도 만들어 응급시술이나 수술이 필요한 상황에서 긴급하게 대응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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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산부인과 박지연 간호사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이영준)은 산부인과 분만실 박지연 간호사가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는 미국진단초음파협회(ARDMS: American Registry Diagnostic Medical Sonography)에서 주관하는 국제 진단초음파 (산부인과)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산부인과팀(가운데 박지연 간호사) 미국진단초음파협회(ARDMS)는 1975년 설립되었으며 진단초음파 및 혈관검사 부분의 자격증 시험을 주관하는 기관으로 해당 기관에서 인증하는 전문가 자격증은 국제 자격 기준으로 세계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국제초음파 자격 (산부인과 영역) 시험에는 주 35시간, 연 48주 이상의 초음파 임상경험을 갖춰야 응시할 수 있으며 초음파 원리 및 기기시험(SPI, Sonography Principles & Instrumentation examination)과 산부인과 영역(OB/GYN, Obstetrics and Gynecology)을 평가해 모두 합격해야 자격증이 부여된다. 박지연 간호사는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좋은 기회를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초음파 전문 자격증 취득으로 획득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양질의 초음파 검사와 진단, 경과 관찰 등 환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진료의 질을 높이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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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8
  •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는 ‘창원팝스빅밴드’
    ‘창원팝스빅밴드(단장 서선애)’ 제5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13일 오후 1시 30분 마산합포구 진전면 일암리 일암 저수지 인근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연주회를 가졌다. 오프닝 곡 '콰이강의 다리'를 연주하고 있는 13인조 ‘창원 팝스 빅밴드’와 200여 명 관객 이날 연주회는 코로나19로 잔뜩 움추려진 삼진면민들을 위해 초대가수 김현숙, 가수 시연아·정유나, 특별출연 바이올린 김보희, 장구난타 최연옥 팀 등이 출연해 삼진면민을 비롯해 참석자들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었다. 2010년 4월 창단해 올해로 창단 11주년을 맞은 ‘창원 팝스 빅밴드’는 브라스밴드 즉, 관악기를 중심축으로 단원 모두 20여 년 이상 연주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들로 구성돼 대중성이 짙은 일반 가요, 올드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전해주는 ‘빅 팀’이다. 창원시를 주 무대로 경남지역을 순회하며 꾸준히 정기연주회를 벌이고 있는 13인조 ‘창원팝스빅밴드’는 그 열기를 더해 가며 350만 경남도민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날 첫 오프닝 곡은 영화 ‘콰이강의 다리’로 전 세계인들을 감동시킨 행진곡 ‘콰이강의 다리’를 현실로 편곡해 코로나를 떨쳐버릴 수 있는 경쾌·상큼함을 선사했다. 이어진 베사메무쵸(Bessme Mucho)연주는 그동안 우리가 즐겨 듣던 곡을 벗어난 ‘창원팝스빅밴드’만의 맛으로 해석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한껏 만끽하게 했다. 그렇기에 13인 뮤지션들은 old pop, rock, jazz, blues, 여기다 즉흥연주 adlib까지 각 장르를 자유자재로 연주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있다. 창원지역에서 활동하는 여러 단체 중 가장 팀 색깔이 분명하기에 이를 입증하듯 연주 요청이 쇄도하면서 고성엑스포·진해군항제·김해 가락축제·하동 송림공연·통영 시민을 위한음악회·마산 어시장 전어축제 등 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굵직한 행사에 초빙돼 관객들과 호흡하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음악회를 개최하고 불우시설을 방문해 음악봉사를 전하고 있다. 한편, 이날 연주회에는 최영철 마산합포구청장과 최형두 국회의원을 비롯한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선애'창원팝스빅밴드 단장'은 “우리가 오랫동안 갈고닦은 연주를 관객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서 매우 뿌듯하고 기쁘다”며 “찾아주신 모든 관객분들께 감사드리고 올 한해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 더 감동있는 무대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정경규 진전면장은 “지역 주민과 더불어 음악회를 잘 준비해주신 창원팝스빅밴드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올 한해 동안 많이 고생하신 진전면민들에게 즐거운 힐링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진전·진북·진동면민을 위한 ‘찾아가는음악회’를 준비해주신 ‘창원 팝스 빅밴드’ 서선애 단장님을 비롯한 단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창원 팝스 빅밴드’ 는 서선애(테너 색소폰) 단장을 중심으로 악장 지금식(테너색소폰)·알토색소폰 이현오·이명화·문민정. 트럼펫 김상기·서원유. 트럼본 김천석·이윤하. 키타 조재관. 베이스키타 김병국. 키보드 김성희. 드럼 이철환. 연주인 등 13인조로 구성된 순수 민간 음악공연단체다. 공연과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창원문화재단(719-7800~2)·창원팝스빅밴드(010-8946-9289 또는 010-9093-4199)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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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4

실시간 기업탐방 기사

  • 창원경상국립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평가
    4일, 창원경상국립대병원(병원장 황수현)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제3차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신생아중환자실 전경 이번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평가는 신생아중환자실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2018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은 첫회부터 3회 연속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적정성평가는 2022년 10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신생아중환자실 입원료를 청구한 종합병원 이상 총 86개 의료기관(상급종합병원 44개소, 종합병원 42개소)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평가에서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은 종합점수 95.47점을 받아 전체 병원 평균 90.71점(상급종합병원 평균 92.32점, 종합병원 평균 89.02점)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특히, 평가지표 중 ▲신생아세부분과 전담전문의 비율 ▲필요진료 협력과목(소아외과, 소아심장)유무 ▲최소 병상 수 기준 충족 유무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율 ▲중증도평가 시행률 ▲집중영양치료팀 운영 비율 ▲신생아소생술 교육 이수율 ▲원외출생 신생아에 대한 감시배양 시행률 ▲48시간 이내 신생아중환자실 재입실률에서 만점인 100점을 획득하고 나머지 평가 지표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신생아중환자실 진료환경이 최고 수준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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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창원경상국립대병원 황수현 병원장 연임
    28일, 창원경상국립대병원 황수현 병원장의 연임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창원경상국립대병원 제5대 황수현 병원장 2022년 2월 창원경상국립대병원 제4대 병원장에 취임했던 황수현 병원장이 제5대 병원장으로 연임이 확정됐다. 임기는 2024년 2월28일부터 2026년 2월27일까지 2년이다. 2022년 병원장으로 취임후 진료와 공공보건의료 분야에서 성과를 나타냈으며, 특히 코로나19 감염병 대응을 우수하게 이끌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지역 내 의료기관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확대를 통한 진료역량 강화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돼 왔다. 황수현 병원장은 재임당시 중증.중등도 환자 전담 음압시설과 중환자실 운영을 유지하고 선별진료소와 호흡기 환자 진료센터를 운영해 코로나19 팬데믹과 위드 코로나 시기에 경남도 내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이 인정되어 제22회 경상남도의사회 봉사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황수현 병원장은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 교수, 기획조정실장,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개원준비단 부단장 및 진료처장, 마산의료원 병원장, 제4대 창원경상국립대병원장을 성공적으로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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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창원경상국립대병원 외과 김태한교수 진해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강좌 성료
    6일, 경남 창원경상국립대병원(병원장 황수현) 외과 김태한교수는 지난 5일, 진해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위암의 치료와 이해’라는 주제로 건강강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창원경상국립대병원 외과 김태한교수 진해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강좌 장면 위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율이 높지만 발병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은 암이다. 정기적인 건강검진으로 조기 위암의 발견이 증가하고 사망률은 점차 감소하고 있지만 아직 우리나라가 세계 발병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위암에 대해 강의했습니다. 이날 건강강좌는 지역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위암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치료의 최신 경향 및 관리법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여자들의 궁금증을 적극적으로 풀어주었다. 창원경상국립대병원 김태한 교수는 “조기위암은 증상이 없어 검진을 통해 빨리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오늘 이 시간을 통해 위암의 예방과 치료에 대해 평소 궁금했던 내용이 해소되고 생활 속 관리로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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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6
  • 창원경상국립대병원, 로봇수술 시행 1000례 달성
    21일, 경남 창원경상국립대병원(병원장 황수현)이 지난 20일, 로봇수술 시행 건수 1000례를 달성, 이를 기념해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창원경상국립대병원 다빈치로봇 1000례 달성 기념 사진 2016년 3월 로봇 신장 부분절제술을 첫 케이스로 시작해 2018년 500례를 돌파했으며 이후 꾸준한 수술 실적을 이어가며 2023년 1000례를 넘어섰다. 창원경상국립대병원 로봇수술센터는 비뇨의학과, 산부인과, 외과, 흉부외과 등 10여 명의 전문의와 간호사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산부인과 507건, 비뇨의학과 409건, 외과 211건, 흉부외과 14건으로 총 1141건을 수행하였다. 로봇수술기를 이용한 수술은 손목처럼 관절이 있는 로봇 팔과 3D 고해상도 영상 시스템을 갖추어 환자에 대한 최소 침습 수술이 가능해 의료진의 편리성이 향상돼 더욱 정교한 수술이 가능하다.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은 ▲전립선암 ▲위암 ▲췌장암 ▲대장암 등 다양한 암 환자에서 로봇 수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그 외에 ▲자궁근종절제술 ▲자궁절제술 ▲난소낭종절제술 등 거의 모든 ▲양성 부인과 질환 수술 ▲근치적 전립선 수술 ▲부분 신장 절제술 ▲신우요관절제술 등 다양한 비뇨기종양과 ▲담낭절제술 ▲복강내양성종양절제술을 포함한 다양한 양성질환의 외과 수술에도 로봇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창원경상국립대병원 로봇수술 센터장 백종철 교수는 “우리병원 로봇수술팀은 지역 최초의 로봇 수술 센터로서 관련 질환 및 다양한 진료영역에서 효과적인 로봇수술이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환자분들이 타 지역으로 가지 않고도 수준 높은 로봇수술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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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1
  • 우리나라에 하나뿐인 ‘커피엔더코이’ 잉어 카페'
    이제 우리나라 커피 전문점은 어느 곳에나 자리하고 있어 지극히 자연스런 문화로 거듭나고 있다. 더구나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SNS 발달로 소위 인증샷을 찍기 좋은 카페들이 곳곳에 들어서고 있는 추세다. 잉어체험존 소족관 하지만 지금 소개하는 카페 ‘커피엔더코이’는 특이한 비단잉어들이 힘차고 자유롭게 유영하는 말 그대로 잉어전문 카페다. ‘커피엔더코이’는 세계적으로 독보적인 잉어 수족관 일본을 능가하는 최신 기술로 설계된 국내 유일의 잉어전문 카페로 잉어 개체 가격은 100만 원, 4000만 원, 심지어 1억 원짜리 잉어까지 약 100여 마리 잉어들이 떼를 지어 넓은 수족관을 자유롭게 유영하고 다닌다. 이곳 잉어들은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없고 오히려 손님들이 수족관 가까이 다가서면 먹이를 달라고 쯪아다니는 친근함을 보여 ‘커피엔더코이’를 다녀간 손님들, 특히 어린이들은 잉어들의 친근한 모습이 자꾸 떠올라 자꾸 ‘커피엔더코이’로 발길을 재촉한다는 후문이 무성하다. ‘커피엔더코이’ 매장 전경 그렇기에 한 번 이곳을 다녀간 손님들의 구전을 통해, 특별한 홍보없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어 정통 가족카페라고 칭해도 손색이 없다. 김해시 율하5로 46-48(전화 0507-1312-0908)에 위치한 ‘커피 엔 더코이’는 1~3층으로 구성돼 있다. 1층에 설치된 잉어체험존 소족관은 한 마리 1억 원을 호가하는 카오스 비단잉어와 버터플라이 코이 등 고급어종부터 치어까지 수십 억 원이 넘는 잉어들의 존귀한 유영터다. 2층은 연인들이나 나홀로 손님, 독서를 줄기는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분위기로 꾸며졌고 국내 유명작가들의 노키즈존, 갤러리 전시관 등 다양한 공간으로 조성됐다. 반려동물을 동반한 손님들을 위한 야외매장 또, 야외에는 반려동물을 동반한 손님들을 위한 자리도 마련돼 있다.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조영미 대표의 끈질긴 집념과 과정이다. 조 대표는 ‘커피엔더코이’를 하루 아침에 건립한 것이 아니고 10여 년 전부터 장유계곡에 기거하면서 일본을 자주 방문, 비단잉어를 건강하게 키우는 사육방법, 비단잉어 습성 등을 배우고 익혀 내 자산을 만들었다. 또, 조 대표의 놀라운 센스는 잉어들이 노니는 수족관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천장을 투명창으로 설계해 하늘과 수족관 물이 한데 어울려 잉어들의 유영을 활기차게 만들었다. 이뿐만이 아니고 수족관을 더욱 빛나게 하기 위해 대형 샹들리도 설치돼 한폭의 그림으로 연상케 하고있다. 특히, 아이들이 먹이를 주려고 움직이면 잉어들이 이를 알아차리고 아이들을 쫒아다녀 잉어를 향한 아이들의 열정은 하늘을 찌른다. 겉은 바싹하고 속은 촉촉한 베이글과 휘낭시는 모두 완판 될 정도 조 대표의 센스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맛좋은 커피와 베이커리를 고객에게 제공해 손님들이 다시 찾는 카페로 자리를 굳히고 있다. 여기다 내부에는 크고 작은 많은 화분으로 숲을 연상케 하고, 계단과 카페 곳곳에서 잉어 조형물과 소품도 볼 수 있어 조 대표의 물고기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외부에는 공원과 정자·잔디가 있어 가족단위와 연인들이 즐기기에 적격이다. 이처럼 ‘커피엔더코이’ 매장은 어디서나 추억과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 된다. 카페 이용시 가족단위는 잉어체험존이 있는 1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커피와 음료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커피는 고소한 맛과 산미 맛 2가지 선택이 가능하고, 겉은 바싹하고 속은 촉촉한 베이글과 휘낭시는 모두 완판 될 정도다. 특히, 흑임자라떼와 인절미케이크 조합은 환상이다. 조영미 대표는 “카페를 방문한 손님들이 이제껏 경험 못한 색다른 체험과 여유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연인들이나 가족단위 등 모든 세대들이 부담없이 즐겨찾는 전국 최고의 카페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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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5
  • '달뜨는비오리' 10번째 이야기
    지난 7일 오후 7시, 경남지역 문화 산실의 보고(寶庫) 창포, 독안해안 '달뜨는비오리'에서 10번째 이야기인 뮤지컬과 함께 지역작가 작품도 감상할 수 있는 특이한 콘서트가 열렸다. 뮤지컬 배우 루이스초이. 2023뮤지컬 배우 박소연. 뮤지컬·연극배우 이준혁. 뮤지컬 배우 루이스초이. 학력뒤셀도르프 로베르토 슈만 음악대학 오페라 석사 졸업 데뷔2007년 뮤지컬 '미오, 내아들' 경력2019.03.~ 한중교류문화원 홍보대사 수상2020.12. 중국 BTV 춘절 만회 오디션 한국 오디션 1등 2023뮤지컬 배우 박소연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79년 7월 25일(44세) 학력 서울대학교(성악과 / 학사), 독일 만하임 국립음악대학원(성악과 / 석사) 소속사제이유엘 엔터테인먼트 뮤지컬·연극배우 이준혁. 출생1984년 8월 11일(39세), 경기도 남양주시 신체182cm, 70kg, A형 소속 배우집단 하고싶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엠제이데뷔 2006년 뮤지컬 ‘패션 오브 더 레인’ 이날 갈라콘서트는 경남지역 문화예술인을 후원하는 단체 사단법인 ‘메디치회(회장 서미옥)’와 뮤지컬 배우 루이스 초이, 박소연, 이준혁이 출연해 1부 뮤지컬 ‘빈센트 반고흐’ 등의 노래를 선보였다. 2부에서는 ‘스토리와 함께하는 뮤지컬 파리넬리에 수록된 노래들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제2회 메디치상 수상작가 홍민호 작가 작품들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메디치회'·'뮤지컬 공연'·'홍민호 작가 전시 ' 등 3인 3색 갈라콘서트로 구성 돼 400여 명 관객들을 감동의 도가니로 이끌기에 충분했다. 홍민호 작가는 마크펜 재료와 원숙한 테크닉이 주목 받았다. 수묵 담채 분위기가 있는가하면 그래픽 디자인 느낌도 풍긴다. 그 솜씨가 신선하다. 홍민호 작가(서양화) 또, 고양이와 도시 풍경을 중첩시켜 현대사회 일반 혹은 한국 사회의 여러 모순을 꼬집는 주제의식도 선명하다고 평가 받고 있다. 홍 작가는경남대학교 미술교육학과 서양화를 졸업해 2014 제2회 메디치상을 수상했다.2019년 5월 홍민호 초대전(삼진미술관, 창원) 등 개인전 6회를 비롯해 2021 미얀마의 봄 :Art for freedom Myanmar, 2020년 SOLUTIOM(한가랑 미술관, 예술의 전당, 서울), 2020년 SHIFT 개의 테마, 30명의 작가(인사동 마루아트센터, 서울) 등 다양한 그룹전을 이어오며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홍민호작 도시묘 CARMA 10+2 寅 Best Modern World 9 특히, (사)메디치회는 메디치상을 제정해 매년 우수한 예술가를 발굴하고 후원함으로 창작의욕을 북돋우고 이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달뜨는 비오리’는 그동안 ▲‘최정원’의 마법같은 뮤지컬 음악여행 ▲뮤지컬 배우 ‘배해선 달빛 콘서트’ ▲불후의 슈퍼 디바 ‘이은하 콘서트’ ▲진정한 ‘風琉’ ‘우리소리 이음’ 콘서트 ▲금난새 클래식 콘서트 ▲테너 김성원 교수팀 '예술로 스미다' 달빛 콘서트 등 수 많은 콘서트를 개최해 지역민 문화생활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달뜨는 비오리’ 터는 임진왜란 당시인 1592년 6월 2일 이순신 장군이 창포독안 해안에서 왜선 26척을 분멸하며 당항포해전을 승리로 이끈 이순신 장군의 역사적 발자취와 얼이 새겨진 곳이다. 그리고 ‘달뜨는 비오리’의 지척에는 우리나라 최초 어보 ‘우해이어보’를 담정 김려(1766-1821)가 1803년 유배지던 진해현에서 지은 곳이기도 하다. 카페 ‘달뜨는 비오리(055-271-5501)’는 14번 국도 진동에서 통영 방향 해병전적비를 지나 암하 삼거리에서 좌회전해 ‘동진대교 방향으로 약 3.4Km 진행하면 좌측 도로 해안변 ‘달뜨는 비오리’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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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4
  • 기쁜소식의령교회, ‘절망에서 벗어나 행복을 찾았다'’
    기쁜소식의령교회는 9월 11(월)부터 13일(수)까지 기쁜소식안동교회 이충학 담임 목사를 초청해 ‘절망에서 벗어나 행복을 찾았다' 주제로 2023년 성경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기쁜소식의령교회 전경 성경세미나 전 박옥수 목사님의 '투발루' 등지 6개국 방문 영상이 전해지면서 박 목사님 마인드 전도의 대단한 힘이 새삼스럽게 느껴졌다. 박 목사님은 6개국 관계자들에게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음을 당하시면서도 우리의 죄를 다 씻어주셨기에 우리는 죄인이 아닌 의인 입니다"라고 말씀을 전하면서 그들을 전도하셨다. 영상이 끝나고 '기쁜소식의령교회' 김인규 담임목사는 “오늘 세미나는 정말로 특별함이 있다"고 전하며 "저희 기쁜소식의령교회 건립 후 처음으로 갖는 세미나 이기에 정말로 감회가 남다른 세미나입니다. 또 오늘 강사로 모신 이충학 목사님은 경북 기쁜소식안동 교회 담임으로 어려운 걸음을 해 주셨다.더구나 이 목사님은 공군 장교 출신으로 어렵게 하나님을 만나신 분"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김인규 목사는 "오늘 세미나를 통해 우리 성도님들은 충만한 하나님의 은혜를 듬뿍 받아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쁜소식의령교회 김인규 담임목사 전주경 형제 색소폰 김기현 씨 인도인 아카시 씨 이어 '기쁜소식의령교회' 전주경 형제의 리드로 찬송가 214장과 420장 '내평에 가는 길'이 참석지들 마음에서 울려나와 세미나장을 경건하게 만들었다. 다음은 인도인 아카시 씨가 "저는 어려서부터 하나님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차 교회를 찾게됐고 차근차근 하나님 말씀을 배웠고 지금은 한국으로 와서 이렇게 세미나에까지 참석해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니 너무 행복하고 보람된 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색소폰 연주자 김기현 씨가 색소폰 연주로 '심령이 가난한 자는' 연주가 끝나고 앵콜 요청으로 '나같은 죄인 살리신'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연주해 참석자들 마음을 숙연하게 만들었다. 기쁜소식안동교회 이충학 담임목사 참석자들의 숙연한 마음을 달래려는 듯 이충학 목사가 단상에 올라 "우리 인생이 사는 것도 원칙에 따라 사는 즉, 생로병사(生老病死)가 존재하는 것 처럼, 하나님을 믿는 것도 원칙과 원리가 있다"며 마태복을 28장 1절,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 구원을 얻었다, 우리 삶은 원리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다. 는 구절을 소개하면서 원리 윈칙을 강조했다. 또 이 목사는 요한복음 3:1-36 요절: “예수님께서 대답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 3:5) 에베소서 2장 1절,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이사야 이사야 59장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이어 이 목사는 이사야1장 18절, 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를 봉독하면서 "이사야는 예루살렘에서 활동한 선지자였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멸망을 향해 치닫는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들을 향해 말씀하십니다", “오라. 무엇이 옳고 그른지 나와 논쟁하자” 하나님께서는 이들과 논쟁하셔서라도 이들이 자신의 죄를 깨닫기를 원하셨다"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우리의 죄를 다 씻어주셨기에 우리는 죄인이 아닌 의인"이라고 전하면서 이날 세미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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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2
  • 기쁜소식함안교회, ‘죄에서 벗어나 행복을 찾은 세미나’
    기쁜소식함안교회는 9월 4일(월)부터 6일(수)까지 기쁜소식동탄교회 구홍근 담임 목사를 초청해 ‘죄에서 벗어나 행복을 찾은 세미나’ 주제로 2023년 성경세미나를 개최중이다. 기쁜소식함안교회 전경 매년 진행되는 성경세미나 전에 '기쁜소식함안교회 양재운 담임목사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고린도전서 15장 57절을 통해 "우리가 누구를 만나든지 하나님이 이기게 해주신다"는 말씀을 전하면서 성도들을 담대하게 세미나에 초청했다. 기쁜소식함안교회 양재운 담임목사 천창환·김미란 부부 색소폰 연주자 김기현 씨 구홍근 목사 세미나 전 특별 순서로 천창환·김미란 부부가 들려 준 성가 '나의 안에 거하라' <나의 안에 거하라 나는 네 하나님이니 모든 환란 가운데 너를 지키는 자라 두려워 하지말라 내가 널 도와주리니 놀라지말라 네 손 잡아 주리라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내 것이라 너의 하나님이라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노라 너를 사랑하는 네 여호와라> 부부의 성가는 가사 처럼 가슴을 뭉쿨하게 하면서 참석자들을 숙연하게 만들었다. 이어 색소폰 연주자 김기현 씨가 색소폰 연주로 '심령이 가난한 자는' 연주가 끝나자 앵콜 요청이 쇄도하면서 '은혜'가 연주 돼 참석자들의 마음을 활짝 열었다. 기쁜소식동탄교회 구홍근 담임목사 참석자들의 들뜬 감동에 편승해 구홍근 목사가 단상에 올라 누가복음 10장30절~33~34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하략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이어 구홍근 목사는 또, 에레미아 3장 33절, 시편 107편 10절, 이사야 59장 1절, 마태복음 1장 21절, 3장 13절~14절, 요한복음 1장~19장 30절과 히브리서 10 10절을 통해 '영원 한 속죄' 즉 주님과 마음의 합치는 것을 팩트로 제시했다. 구홍근 목사는 "예후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난 말씀을 통해 원치않는 강도를 만난 것이 고통이요 안 좋은일인줄 알았는데 오히려 사마리아인을 만나 기름과 포도주로 상처를 치료 받고 주막에 맡겨지듯 율법이란 강도를 만나 죄를 얻어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는 사람 이었는데 십자가의 예수님을 만나 죄에서 벗어나 행복을 찾았다고 말씀하셨다"며 "십자가에서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죄를 씻어서 의롭다 하심을 믿는 것이 믿음이라고 말씀하셨다하시고 성경이 증거하듯 보라 세당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요한복음 1장 29절 말씀으로 세미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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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5
  • 창원경상국립대병원·마산의료원 ‘경남도 중부권 공공보건의료 대표협의체’ 공동개최
    9일, 경남 창원경상국립대병원(병원장 황수현)과 마산의료원은 지난 8일, 창원경상국립대병원 5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권역별 통합의료벨트) 구축사업 제1차 경남도 중부권 공공보건의료 대표협의체’를 공동 개최했다고 전했다. 경남도 중부권 공공보건의료 대표협의체 사진 이날 협의체는 경남도 중부권역 필수의료 협력 모델 개발과 운영을 위한 의료·보건·복지 기관장 20여 명이 참석해 위원 위촉, 공공보건의료 정책 현안 및 주요 보건이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됬다. 위원장인 황수현 창원경상국립대병원장은 “경남지역의 필수의료 문제 개선과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협의체에 참석해주신 모든 기관 대표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오늘 이 시간을 통해 지역 내 필수의료서비스 균형 발전을 위한 정보 공유의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경상국립대병원과 마산의료원은 필수의료 공백 해소 및 효과적인 공공보건의료서비스 연계를 위해 보건복지부와 경상남도가 추진하는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권역별 통합의료벨트) 구축사업 지역 책임의료기관 선정(20년, 마산의료원) 및 위·수탁 협약(21년,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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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09
  • 창원경상국립대병원,정신건강 입원영역 적정성평가 1등급 획득
    1일, 경남 창원경상국립대병원(병원장 황수현)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2차 정신건강 입원영역 적정성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해 정신질환 치료 분야에서 우수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창원경상국립대병원 전경 이번 평가는 의원급 이상 의료기관 430곳의 2021년 10월~ 2022년 3월(6개월) 입원진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지표는 ▲입.퇴원 시 기능평가 시행률 ▲입원 중 정신증상 또는 이상반응 평가 시행률 ▲정신요법·개인 정신치료 실시 횟수 ▲재원환자의 입원 일수 ▲퇴원환자의 입원 일수 ▲퇴원 후 30일 이내 낮 병동 또는 외래 방문율 ▲지역사회서비스 연계 의뢰율 등 평가지표 8개, 모니터링지표 2개로 총 10개다. 평가결과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은 종합점수 85점으로 전체평균 63.2점과 종합병원 평균 77.8점보다 높은 점수로 1등급을 획득했다. 황수현 창원경상국립대병원장은 “앞으로도 정신건강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한 표준화된 진료 시스템으로 전문화된 진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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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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