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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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양력 : 2022년 11월 28일 월요일 음력 : 11월 05일 ◆쥐띠 : 발전일로에 들어섰다. 윗사람의 자문을 받아 실행해라. 48년생, 생각지 않던 곳에서 희망이 생기고 활력을 찾게 된다.60년생, 독단하지 말고 가족과 상의해라.72년생, 출세나 진급수가 보인다.84년생, 비뇨기계통의 질병에 유의해라.◆소띠 : 특이한 지혜와 재치로 만인의 사랑을 받게 된다.49년생, 상대의 변덕이 심해 앞을 내다보기가 힘들구나.61년생, 흑백을 가리기는 힘들다. 적당한 선에서 타협해라.73년생, 일복이 많아 건강을 잃을 수 있으니 주의해라.85년생, 사랑하는 이가 있으나 부모들이 반대하는구나.◆범띠 : 모든 일에는 이치가 있는 법. 순리에 역행하지 마라.50년생, 과욕을 부리지 않으면 순탄히 성사된다.962년생, 정신은 풍요한데 물질은 빈곤하구나.74년생, 동북방에 귀인과 재물이 있다.86년생, 오늘 하루는 아무 근심없이 지나게 되리라.◆토끼띠 : 뜻을 이루려 하는데 누군가 음해하려 하는구나. 주의해라.51년생, 운대가 좋지 못하구나.63년생, 계약이나 매매는 다음 날로 미루어라.75년생, 시험의 합격이나 취직은 아직 이르다. 먼저 마음의 평안을 찾아라.87년생, 고열에 시달릴 수 있다. 건강을 다스릴 때이다.◆용띠 : 하고자 하는 일이 뜻대로 되지 않으니 마음이 초조해진다.52년생, 지금의 상황이 조금 좋아졌다고 방심하지 마라.64년생, 현재 벌려놓은 사업을 유지하며 축소나 확장은 하지 마라.76년생, 남의 말을 많이 하면 그것이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88년생, 한 가지 병이 확산되어 또 다른 병을 유발시키게 된다.◆뱀띠 : 활기차게 도전하려 하나 사방이 험한 산들이 가로 막혀있다.53년생, 오늘 당장 이룰 수 있다는 생각보다는 시간을 갖고 노력해라.65년생, 갖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역경을 물리치기는 하나 결실은 만족스럽지 못하다.77년생, 오래 전 당한 사고의 후유증이 발병할 조짐이 있다.89년생, 심기를 안정시키고 기다리는 것이 상책이라 하겠다.◆말띠 : 재물로 인해 마음을 상할 수 있으니 우선 건강을 주의해라.54년생, 어려운 처지가 주위의 도움으로 해결될 것이다.66년생, 힘을 아끼지 말고 힘껏 도전해라.78년생, 이성을 동반하는 가벼운 여행을 떠나게 된다.90년생, 그냥 지나치지 말고 이성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양띠 : 자기가 처한 곳에서 최선을 다해라. 곧 기회가 올 것이다.55년생, 주위의 사람들이 도와주지 못하니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해라.67년생, 친구의 유혹 등을 주의해라.79년생, 허욕이나 욕심을 버리고 직책에 충실하여야 나중에 좋으리라.91년생, 주위에서 시끄러운 말 등 많은 구설수에 시달리게 된다.◆원숭이띠 : 노력한 만큼의 성과를 얻게 힘든 하루이다.56년생, 노력하지만 보람없이 무너진다.68년생, 재난과 수난을 겪게 되니 수심만 가득하다 하겠다.80년생, 마음이 불안정하고 위태위태하다. 조심해라.92년생, 꿈도 크고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라지만 기대만 크고 이루어지지 않는다.◆닭띠 : 일손을 놓고 쉬고 있을 때가 아닌 것 같다.57년생, 가까운 곳에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라.69년생, 동쪽에서 양심적인 사람으로부터 연락이 온다.81년생, 하는 일에 차차 진전이 있다.93년생, 희망을 버리지 마라. 곧 좋은 소식이 오게 된다.◆개띠 : 앞뒤를 잘 가려야 성공할 수 있다.58년생, 소송은 불길하다. 타협해라.70년생, 주위 상황을 주시하고 보조를 맞추자.82년생, 파트너와 불화가 있겠다. 신중히 결정해라.94년생,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린다. 서쪽이 길한 방향이다.◆돼지띠 : 마음을 바르게 쓰면 큰 복을 받을 수 있다.59년생, 산야에 봄이 돌아오니 그 빛이 새롭다.71년생, 바른 자세로 일을 꾀하면 집안에 재물이 쌓일 것이다.83년생, 방향을 바꾸어 새로운 일에 집중해라.95년생, 머무르지 말고 과감히 나아가라. 동양학박사 허산 신순옥 상담문의 010–6566 -7679 사주,타로 교육 및 상담 www.말금가족심리상담센터.kr
    • 운세
    2022-11-28
  • '제3회 진주시장기 야구 토너먼트 대회' 개막
    경남 진주시는 '제3회 진주시장기 야구 토너먼트대회'가 27일부터 12월 11일까지 3주간 진주 신안공설운동장 보조경기장 및 와룡지구 야구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전했다. '제3회 진주시장기 야구 토너먼트 대회' 개막경기 장면 진주시가 주최하고 진주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야구동호인 16개 팀 300여 명이 참가한다. 진주 및 인근지역 사회인 야구팀 실력향상 및 생활체육으로 야구발전의 장을 마련키 위해 개최됐다. 경기는 매주 일요일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12월 11일 막을 내린다. 진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야구를 생활체육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체육인프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2월 27일 예정된 ‘야구인의 밤’ 진주시야구소프트볼협회 자체 행사에서 진주시 야구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협회 김동철 고문에게 진주시장 감사패가 수여될 예정이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0700
    2022-11-27
  • 오태완 군수, 민선8기 첫 시정연설 '성공DNA' 강조
    27일, 경남 의령군은 오태완 군수가 지난 25일 '제271회 의령군의회 정례회' 시정연설을 통해 '성공 DNA'를 강조하며 '군민 자신감 불어넣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오태완 군수 민선8기 첫 시정연설 '성공DNA' 강조 오 군수는 의령군의회에서 2023년도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통해 민선 8기 군정 비정 비전을 제시했다. 우선 민선 8기 지난 5개월을 돌아보며 6년 만의 기업과 공식적인 투자유치 성공, 1,000억 원 정부 공모사업비 확보라는 성과를 나열했다. 특히, 의령부자축제인 리치리치레스티벌이 대한민국 대표축제의 가능성을 보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자평했다. 오 군수는 "축제 동안 10만 명이 의령을 찾아와 '부자기운'을 듬뿍 받아갔다. 언론과 지역사회에서 호평 일색"이라며 "축제 기간만큼은 의령군이 '젊은 도시'로 변했고, '부자축제' 답게 지역민이 부자되는 가능성도 엿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공DNA가 이번 축제로부터 이식됐다"고 규정하면서 "우리가 인구는 적고, 소멸 위기를 얘기하지만, 군민과 함께 힘을 모으면 뭐든지 해낼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됐다"고 강조했다. 오 군수는 민선 8기 군정 운영 방향으로 ▲의령 경제 발전을 위한 전략사업 추진 ▲농촌 회생에 필요한 공모사업 유치 ▲의령형 복지서비스 구축 ▲즐거운 교육 체험도시 조성 ▲청년이 머물고 싶은 의령 만들기 등 5대 과제를 제시했다. 특히, 의령군 사상 최대 5,000억 원 예산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내년 세출 예산안 규모는 올해보다 194억 원이 증액된 5,008억 원으로 의령군 최초로 5,000억 예산 시대를 열었다. 이번 예산 5,000억 시대는 민선 8기 오태완 군수가 취임 직후부터 중앙부처에 잇달아 ‘노크’하며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사업 해결에 적극적으로 팔을 걷어붙였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전 공직자가 일의 우선순위로 국·도비 확보에 전력을 다한 성과로도 평가된다. 군은 농림 분야 1,174억 원, 교육과 문화, 관광 분야 309억 원, 사회복지 분야 845억 원 산업, 교통 및 지역개발 1,013억 원, 환경, 보건 분야 523억 원, 일반 공공행정,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 391억 원, 예비비 및 기타 분야에는 753억 원 예산안을 편성했다. 오 군수는 “1.000억 원 공모사업비 확보라는 전대미문의 성과가 의령군 역사상 최초로 예산 5,000억 원 시대 문을 열었다. 이는 모두 다 군민 덕분”이라며 "의령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다면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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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2-11-27
  • 밀양시 삼랑진읍 기관단체 한마음 등반대회
    27일,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전장표)는 지난 26일 삼랑진읍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천태산 일원에서 ‘삼랑진읍 기관단체 한마음 등반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삼랑진읍 기관단체 한마음 천태산 등반 장면 이번 등반대회는 삼랑진읍 천태공원에서 출발, 가을철 비경을 자랑하는 천태산 정상까지 오르는 코스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기관단체 회원들 건강증진과 화합의 장을 조성키 위해 마련됐다. 등반대회를 주관한 삼랑진읍 체육회 박건태 체육회장은 “기관단체 한마음 등반대회에 참석해 주신 기관단체장 및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읍민 화합과 단결을 위해 앞으로도 체육회 주도 행사를 자주 개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장표 삼랑진읍장은 “지역 화합과 활기찬 삼랑진읍을 만들어 가는데 기관단체장 및 회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사진 1. 삼랑진읍 기관단체 한마음 등반대회(출발전 단체사진)
    • 뉴스
    • 사회
    2022-11-27
  • 경남도, 고용안정 선제대응 지원사업 1,390명 재취업 성공
    27일,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고용노동부와 함께하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운영으로 위기산업 분야에서 1,390명이 재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경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하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운영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은 고용위기 우려지역에 대한 종합적인 일자리 대책으로 위기산업(자동차, 기계, 항공산업 등)의 장기화된 어려움을 극복하고, 산업 전환과 고도화를 지원하여 고용안정 및 신성장산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도는 올해 총 95억 원을 투입해 ▲도내 실직자 대상 재취업 역량강화 교육 ▲채용장려금 지급 ▲위기산업 기업 대상 애로기술 해소 및 근무환경 개선사업 ▲고용안정 선제대응 지원센터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11월 20일까지 1,390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이는 당초 목표인 1,276명을 초과 달성하였을 뿐만 아니라 지난해보다는 178명이 증가한 인원으로 연말까지 채용인원은 계속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퇴직자와 구직자를 위해서는 심리안정·취업지원 프로그램, 모의면접·이력서 코칭, 지역중소기업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도내 대학교와 유관기관은 자동차, 항공, 기계 등 위기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훈련과정을 개설해 실직자와 구직자를 훈련했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호응도 좋아서, 지역 항공부품 기업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한 구직자 A씨는 “항공부품기업에 관심은 있었지만, 정보가 부족해 지원을 주저하고 있었는데 기업의 주요 업무와 복지 등을 알게 돼 좋았고 입사지원 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도내 기업은 고용위기 퇴직자를 고용한 경우, 채용장려금을 지난해보다 2배 증액된 600만 원을 지원받아 인건비 비용 부담을 줄이고 실직 노동자의 고용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또, 자동차, 기계, 항공산업 등 위기를 맞은 주력산업 기업체 61개를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및 공정개선, 경영컨설팅 등을 지원하여, 해당 기업들이 114명을 신규 채용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경영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 중 2개사는 연구과제 공모에 3건(4억 원)이 선정됐으며 과제 수행을 위해 연구원을 신규 채용하는 등 지원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도는 늘어나는 고용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8월 김해와 사천지역에도 고용안정 선제대응 센터를 개소하고 센터에는 전문상담사를 배치해 고용위기 노동자를 더 가까이에서 상담・지원했다. 김창덕 경남도 일자리정책과장은 “내년에는 사업추진 4년 차를 맞아 더욱더 내실화를 기해 위기산업 노동자와 기업들이 더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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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11-27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양력 : 2022년 11월 27일 일요일 음력 : 11월 04일 ◆쥐띠 : 머나먼 객지에서 홀로 고생을 하는 형국이다. 48년생, 두 가지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길 바라니 무리일수 밖에 없다.60년생, 긍정적인 사고로 소원을 바라는 것이 유익하다.72년생, 이제라도 유망한 업을 물색하는데 시간을 투자해라.84년생, 이성에게 자신의 뜻이 전달되지 않아 안타깝다.◆소띠 : 능력이상의 것을 바라니 근심만 쌓이고 얽혀만 가는구나.49년생, 기회를 놓치고 어려움이 있으나 희망을 버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61년생, 믿었던 친구나 동료에게 배신을 당하게 되니 주의해라.73년생, 이성간에 문제는 해결은 되나 기분이 유쾌하지는 않다.85년생, 새롭게 직업을 구하려 해도 쉽지 않다.◆범띠 : 주위에 적이 많으니 사람을 잘 가려야 한다.50년생, 종교가 있다면 치성을 드려 빌도록 해라.62년생, 마음을 비우고 욕심이 커지는 것에 주의해라.74년생, 육신의 고단함은 판단을 흐리게 한다. 우선 휴식해라.86년생, 마음만 급하고 실천은 안일하니 뜻대로 이루어지기가 만무하다.◆토끼띠 : 불편한 부탁으로 인해 마음이 무거우니 단호히 거절해라.51년생, 물건을 잃어버리고 후회하게 되니 잘 챙겨라.63년생, 일이 여의치 않으니 마음에 번민이 많다.75년생, 집에 있으면 근심이 많고 밖에 나가면 마음이 편하다.87년생, 이성을 가까이 하지 마라. 구설수에 오르게 되면 감당하기 쉽지 않다.◆용띠 : 새로운 운의 흐름을 맞이하게 되니 기쁘다.52년생, 집에 있는 것이 좋으니 외출을 삼가해라.64년생, 작은 것은 이룰 수 있겠으니 욕심부리지 마라.76년생, 매매가 있다면 작은 것을 얻으려다 큰 것을 얻는 상이니 이루어지겠다.88년생,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했다.◆뱀띠 : 난처한 상황에서도 의연함을 잃지 마라.53년생, 힘겨운 일을 잘 극복하여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라.65년생, 현재의 이익에 만족하라. 욕심을 부리면 낭패를 보게 된다.77년생, 소송이 있다면 시간을 미루는 것이 이롭다.89년생, 좋은 친구와 함께 여행을 떠나면 답을 찾을 것이다.◆말띠 :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일 때이다. 언행을 조심해라.54년생,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고 하였다.66년생, 배우자의 건강에 신경 써라. 큰 돈이 지출될 수 있다.78년생, 정주지 마라. 바람같이 왔다가 바람같이 사라질 연인이다.90년생, 지난 것을 너무 후회하지 말고 잊도록 노력해라.◆양띠 : 언제까지 지난 일만 돌아볼 생각인가?55년생, 자신의 실수를 주변 사람들 탓으로 돌리지 마라.67년생, 때를 놓칠 수 있으니 조금 더 서둘러야 한다.79년생, 오랜 친구가 배신하는구나. 이 어쩐 일인가?91년생, 돈 때문에 망신수가 있으니 근신하라.◆원숭이띠 : 뜻이 높고 원대하니 이름을 세상에 떨치게 된다.56년생, 가정에 경사가 있겠다.68년생, 옛 것을 버리고 새것을 쫓으니 그 결과가 가히 창대하리라.80년생, 안 좋은 관계의 사람과 빠른 시간에 화해하도록 해라.92년생,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종을 만날 수 있다.◆닭띠 : 성실한 삶의 자세가 빛을 보는 때이다.57년생, 귀인의 도움이 있다. 남쪽에 있는 사람은 귀인이다.69년생, 허전한 곳을 채워주고 남는 곳을 덜어주니 일이 이루어질 것이다.81년생, 잃어버린 물건이 서북방에 떨어져 있다.93년생, 상황판단을 잘하고 실수하는 것이 없으니 시험에는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개띠 : 불길한 기운이 감도는 때이다. 말과 행동을 아껴라.58년생, 모든 일이 어수선하고 불길하다.70년생, 뜻밖의 사건으로 어려움이 생기게 되어 마음이 답답하다.82년생, 사방이 막혀있는 형국이니 경거망동 하지 마라.94년생, 동쪽부근에 가출한 친구가 있다. 시간을 내어 찾아 나서도록 해라.◆돼지띠 : 길을 잃고 방황할 수 있으나 능력있는 사람을 만나 해결된다.59년생, 답답했던 마음에 작은 즐거움이 생길 것이다.71년생, 시비를 가까이 하지 마라. 구설수가 따를 것이니 주의해라.83년생, 이익이 같이 들어오니 도처에서 바람이 분다.95년생, 까치가 아침에 좋은 소식을 가져오니 기다리던 소식이 들려오고 성취되리라. 동양학박사 허산 신순옥 상담문의 010–6566 -7679 사주,타로 교육 및 상담 www.말금가족심리상담센터.kr
    • 운세
    2022-11-27
  • 거제메이커센터, 12월 메이커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26일, 경남 거제시(시장 박종우) 및 중기부 지원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거제시청소년수련관 거제메이커센터에서 28일부터 12월 프로그램 수강생 및 메이커 장비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거제메이커센터, 12월 메이커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안내 리플릿 교육 프로그램은 크게 3개 부분으로 고등학생이상 성인대상으로는 ▲스마트 스토어 길라잡이 ▲풍선토퍼 만들기 ▲승화전사를 활용한 액자만들기 ▲고래무드등만들기 ▲UV프린터를 활용한 조명액자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가족대상 프로그램은 ▲드론비행체험 ▲모터를 활용한 빙글빙글 3D펜 조형물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학생대상(초등4학년~중학생) 프로그램은 ▲아두이노 게임 ▲3D펜 건축챌린지 ▲원격조종아크릴등 ▲키트메이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금년 12월에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메이커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모집기간을 나누어 진행한다. 프로그램 참가 경험이 없는 신규회원의 경우 28일 오전 9시부터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기존회원은 29일 오전 9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장비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사람의 12월의 장비 이용일은 2, 3째주 목요일(8일, 15일)이고, 메이커스클럽 회원은 2, 3째 주 화요일(6일, 13일)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희망하는 사람은 거제메이커센터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장비와 시간대에 신청하면 된다. 박주언센터장은 “2022년 한해동안 센터를 방문해주시고 직접 프로그램에 참석한 회원분들이 5,000명이 넘었다. 아낌없는 관심과 사랑을 주신 거제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12월 프로그램에도 많은 호응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신청은 거제메이커센터 홈페이지(http://geojemakercenter.kr)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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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11-26
  • 창녕군의회, 제299회 제2차 정례회 개회
    26일, 경남 창녕군의회는 지난 25일, '제299회 창녕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2월 16일까지 22일간 의정활동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제2차 정례회'에서 김재한 의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김재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회에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군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지속적인 관심과 고견을 부탁하며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군민들과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뜨거운 열정과 사명감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온 동료 의원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김부영 군수와 집행부 공무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하며 “추운 겨울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와 따뜻한 사랑의 온도를 한층 더 높여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제2차 정례회에서는 현장 활동을 비롯해 202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2023년도 본예산과 기금,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하며 올해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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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 포토에세이 출간 기념회
    26일, 경남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은 지난 24일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브라보 마이 라이프 포토에세이 제작’ 프로그램의 결과물인 포토에세이 출간 기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 포토에세이 출간 기념회 장면 ‘브라보 마이 라이프 포토에세이 제작’ 프로그램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2회, 2시간씩 총 48회에 걸쳐 에세이 쓰기와 포토 제작 과정을 운영해 왔으며 그 결실로 수강생 10명이 포토에세이를 출간하게 됐다. 출간기념회는 수강생과 가족, 지인 등 50명과 함께 표제작 낭독, 소감발표, 수업 영상,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 수강생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도서관 나들이가 일상이 되었고, 무뎌진 자신을 되돌아보고 감수성을 회복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옥진숙 인구교육과장은 “포토에세이 출간 경험이 수강생들에게 더욱 값진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출간된 포토에세이는 도서관 이용자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도서관 2층 로비에 전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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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함양문화원, 고려말 충신들의 충절사상 연구
    26일, 경남 함양문화원은 선비정신이 살아 숨 쉬는 함양을 대표하는 고려말 충신들 정신과 사상을 재조명하고 이를 계승하기 위한 학술회의가 열려 관심을 모았다고 전했다. 함양문화원 '제18회 학술회의' 장면 함양문화원(원장 정상기)은 지난 25일 오후 2시, 함양군 후원으로 문화원 공연장에서 곽근석 함양부군수, 사회기관단체장, 각 문중 대표, 문화원 임원, 회원 및 함양군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함양의 정신(Ⅲ)’라는 주제로 '18회 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앞서 문화원은 2020년 제16회 학술회의에서 점필재 김종직, 일두 정여창, 개암 강익, 옥계 노진에 대한 함양의 정신(Ⅰ)을, 2021년 제17회 학술회의에서 일로당 양관, 구졸암 양희, 서계 양홍주, 진우재 양황에 대한 함양의 정신(Ⅱ)을 개최했다. 올해는 고려말 충신인 목은 이색, 덕곡 조승숙, 치암 박충좌 등 함양의 정신(Ⅲ)을 주제로 발표와 종합토론 순으로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주제발표에서는 이해준 교수(공주대학교 명예교수)가 ‘목은 이색의 생애·사상과 함양’, 강신웅 교수(경상국립대학교 명예교수)가 ‘덕곡 조승숙의 충절사상 연구’, 유성기 원장(동북아경제연구원 원장)이 ‘함양의 참 선비 박충좌의 생애와 사상’ 등을 발표했다. 먼저 이해준 교수는 목은 이색 선생에 대해 “목은 이색은 함양 출신 인물은 아니지만 고려말 성리학과 함양과 인연을 가진 인물로, 함양과 인맥과 유적, 일화 등의 연관성을 살폈으며, 목은 이색의 은거설이 전하지만, 관련 고려사 기록은 전연 없고 목은과 함양의 연고, 인맥, 그리고 시문 들을 통해 함양과 연관을 일부나마 살필 수가 있었다”며 오랫동안 목은의 묘라고 구전돼 온 무덤과 함께 제계서재에서 후학을 가르쳤다고 전해지는 터와 ‘이목들’ 혹은 목은들‘이라 불리는 지명 등과 함께 목은의 생애와 사상을 발표했다. 이어 덕곡 조승숙 선생에 대해 강신웅 교수는 “덕곡은 본래 은일도락으로 살아왔고, 더욱이 낙향한 이후에는 외부에 노출된 활동 없이 ‘교수정’에서 후학 양성에 전념했기 때문에 행적이나 활동에 관한 자료가 부족했다‘며 《덕곡집》과 교수정 내에 남겨진 작품들과 후대학자들이 남긴 일부 신빙성있는 기록과 학술논문들을 참고해서 ”덕곡의 충절사상“에 대해서 발표했다. 끝으로 유성기 원장은 치암 박충좌 선생에 대해 “치암은 부패하고 타락한 고려말의 정치 상황에서 불의에 굴하지 않는 선비정신을 몸소 실천한 대학자”라며 “성품이 온후하고 재상이 되어서도 평민처럼 검소한 생활을 하였고 해박한 지식과 교양을 갖춰 왕의 스승이 됐으며 시대를 대표하는 청백리였다”고 말했다. 또 “치암과 같은 선비들의 삶과 정신을 통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란 명제를 가지고 오늘날 지식인의 역할과 지도자의 자세에 대해 살펴본다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며 고려 후기의 대학자요 정치가이자 불의에 목숨 걸고 막아내는 올곧은 선비였던 선생의 학문과 사상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정우택 교수(동국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윤호진 교수(경상국립대학교 명예교수), 하종명 교수(한국국제대학교 교수), 이웅호(경상국립대학교 명예교수) 등이 참여하여 앞서 발표한 교수 3명과 함께 열띤 토론을 펼치며 고려말 충신들의 정신과 사상을 조명했다. 이날 정상기 함양문화원장은 “이런 훌륭한 고려말 충신들의 선비정신이 현재의 함양정신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며 “고속도로 함양IC 입구에 서 있는 ‘충효의 고장 함양’ 표지석과 같이 앞으로도 함양의 선비정신이자 충효의 정신이 국가 발전과 우리 함양 발전으로 이어지는 원동력이 되도록 학술회의를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 함양문화원(055-963-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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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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