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7(수)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사천시

실시간뉴스
  • 사천시, 농업인 공익직불제 자동전화 교육 실시
    9일, 경남 사천시는 고령 농업인 공익직불제 교육이수 편의성 제고를 위해 자동전화(ACS) 교육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경 시는 2022년부터 기본형 공익직불제 농업인 교육 전면 시행에 따라 농업인 편의를 고려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과정을 9월 말까지 운영한다. 온라인 교육(농업교육포털), 문자‧누리소통망(인터넷주소 송부) 교육, 집합교육, 자동전화 교육을 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사천사무소(사무소장 조성희, 이하 사천농관원)는 4월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수령하는 8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자동전화교육을 실시한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받는 농업인은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관련 교육을 매년 받아야 하며,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8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은 자동전화연결시스템을 통해 간편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방식은 ▲농관원의 자동전화연결시스템(ACS, Automatic Calling System)에서 대상 농업인에게 전화(1644-3656)를 걸고, ▲전화를 받은 농업인이 교육음원을 5분 동안 청취하면 ▲교육이 완료돼 이수한 사실이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관리된다. 4월부터 본격적으로 전화교육을 실시하여 5월까지 1차 교육을 마무리하고, 미이수자에 대해서는 6월부터 9월까지 2차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 카카오톡‧문자(인터넷 주소)를 이용한 간편교육(15분)도 동일한 기간에 실시 만약 전화를 받지 못했다 하더라도 농업인이 자동전화연결시스템(ACS) 전화번호(1644-3656)를 확인하고 시간에 관계없이 직접 전화를 걸어서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통화요금은 5분에 약 540원 정도다. 그 밖에도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읍‧면‧동 및 농업기술센터 등 지자체와 지역농협 등에서도 연중 공익직불 교육과정을 운영하므로 농업인은 편리한 방법으로 이수하면 된다. 만약 9월 말까지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기본직불금의 10%가 감액되니 유의해야 한다. 사천농관원 조성희 사무소장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의무교육에 대해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공익직불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농업인 교육‧홍보를 지속해서 강화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2-03-09
  • 사천시, 불법어업 및 어획물 유통행위 지도·단속 강화
    경남 사천시는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실뱀장어 불법 어업과 어린고기 포획 및 불법 어획물 유통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불법어획 지도·단속 장면 시는 자체 단속반을 편성해 4월까지 본격적인 실뱀장어 소상 시기를 맞아 관내 기수지역 등에서 이뤄지는 실뱀장어 불법 포획행위에 대한 집중 지도·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또, 정치성 어구 등에 혼획된 붕장어 어린고기(방언: 병아리, 백어)에 대한 불법 유통행위도 지도·단속한다. 이번 지도·단속은 사천시 용현~사남 일원 기수지역에서의 실뱅장어 불법포획과 남해안 정치성어구에 혼획되는 붕장어 어린고기 불법 유통행위가 매년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뱀장어를 포획하기 위해서는 수산업법, 내수면어업법에 따른 어업허가를 받아 정해진 구역에서만 포획해야 한다. 그리고, 매년 가을~겨울철 심해에서 부화해 봄철 대마난류를 타고 남해안 연안으로 이동하던 중 각종 어구에 혼획되는 어린고기는 즉시 방류해야 한다. 포획이 금지된 어린 물고기를 잡거나 소지‧유통‧가공‧보관 및 판매할 경우 어업인뿐만 아니라 비어업인도 ‘수산자원관리법’에 따라 벌칙 및 과태료 처분 등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수산자원의 회복은 불법어업에 대한 강력한 지도·단속이 아닌 어업인들의 자발적 참여와 노력이 더 중요하다”며 “어로활동 중 잡히는 어린고기는 반드시 방류하고, 불법어업을 근절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2-03-08
  • 사천시, 해양수산보조사업 추진
    경남 사천시는 올해 해양수산보조사업에 대한 사업자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사천시청사 전경 시는 지난 2월말 ‘어업인과 함께하는 행복공간 바다조성’이라는 슬로건으로 26개 사업, 29억 여 원 해양수산보조사업자를 심의, 확정했다. 분야별 사업은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수산업 활성화, 수산 자원량 확충과 서식환경 조성, 어업질서 확립과 어업경영 개선, 친환경적 연안, 어촌 정주기반 조성, 해양레저시설 확충 등이다. 먼저, 수산자원의 자연 서식량 증가와 생산력 회복을 통한 어장환경 개선을 위해 양식어장정화, 마을앞바다 소득원 조성, 패각 친환경 처리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또, 수산물 가공 · 수출업체 경영 개선 및 어선 노후 기관 · 장비 교체 및 안전설비 구축으로 해난사고 예방과 함께 어업인 재산과 생명을 보호한다. 그리고, 사천바다 · 청경해 · QC 등 지역 수산물 브랜드 대외 인지도 제고 및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특히, 연안환경 개선 및 친환경적 친수 공간 조성을 통한 생태적 가치 증진 및 해양관광기반 조성을 위해 보조사업 외에도 연안정비사업, 어촌뉴딜 300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수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가치창조와 어업인 소득 증대 도모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농·어업
    2022-03-07
  • 사천시, 봄맞이 관광시설물 일제 점검·정비
    6일, 경남 사천시는 본격적으로 바깥 활동이 많은 봄철을 맞아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관광 환경조성을 위해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관내 관광시설물을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다. 사천시가 봄맞이 관광시설물에 대해 일제 점검·정비에 나선다. 시는 상춘객들이 벚꽃 명소인 선진리성 일대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공중화장실 등 편의시설에 대한 청결상태를 매일 점검할 예정이다. 또, 상춘객들의 안전과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변 시설물 보수정비를 통한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삼천포 대교공원 음악분수대 시운전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바다케이블카, 아쿠아리움 등 가족단위 상춘객이 많은 관광명소를 비롯해 다중이용 시설물에 대해서는 철저히 방역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이번 일제 점검은 코로나19 백신 패스 해지, 기온 상승에 따라 야외 나들이 인파가 증가하고 있어 관내 시설물 일제 점검을 통해 감염병 확산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사천시를 방문하는 상춘객 편의와 안전을 위해 관광시설물 일제 점검에 나선 것”이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안전도시 사천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2-03-06
  • 사천시, 2022년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5일, 경남 사천시는 지난 4일, 30일까지 ‘2022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강력하게 지방세 체납액 징수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사천시청 전경 시는 체납액 징수 상설 기동반을 편성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고질 체납차량 인도 공매처분, 고액·상습 체납자의 부동산·급여·금융재산 압류 등 신속한 채권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4월에는 번호판 영치 합동단속 기간을 운영해 새벽과 야간에도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고질 체납차량을 일제히 정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분할 납부를 신청하는 경우 번호판 영치를 유예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그리고, 신용정보등록,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제재 또한 유보하기로 하는 등 맞춤형 체납액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 시 관계자는 “생계형 저소득 체납자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처분 유예 등 세정지원을 강화하겠지만, 상습·고질 체납자는 조세 형평성을 위해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2-03-05
  • 사천시도 공공파크골프장 신설 추진
    사천시가 오는 10월말까지 누구나 이용 가능한 ‘공공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 파크골프장 전경(자료사진) 4일 시에 따르면 1억 50000만 원 사업비를 투입해 사천시 정동면 예수리에 위치한 항공우주테마공원 내에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준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2022년도 1회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고, 5월에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한 뒤 7월부터 공사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파크골프장은 일반 골프장의 1/50 또는 1/100 정도 되는 작은 부지에서도 부담 없이 자유롭게 공을 치며 경쟁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포츠이다. 또, 일반 골프와 룰은 비슷하지만 경기방식이 쉬운데 다 필요 장비 또한 간편해 온 가족이 즐기기에 적당한 종목으로 각광 받고 있다. 이에 시는 지난해부터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추진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투자사업 예산의 부족으로 유보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올해는 시민들 사이에 인기가 급상승한 것은 물론 노년층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요구에 편성해 파크골프장이 조성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올해는 시민들이 도시경관과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재미와 건강을 한꺼번에 챙길 수 있는 파크골프장을 개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0700
    2022-03-04

실시간 사천시 기사

  • 사천시 출입기자와 간담회 가져
    16일, 경남 사천시의회(의장 김규헌)는 대방동 소재 식당에서 사천시 출입기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천시의회, 기자간담회 이번 간담회는 제9대 사천시의회의 의정활동을 홍보하고, 향후 시의회의 적극적인 활동 의지 및 방향을 대외적으로 표명하여 대의기관인 의회에 대한 시민 참여도를 높이자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과반수의 초선의원으로 구성된 제9대 사천시의회는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집행기관의 견제자로서 행정에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특히, 지역 최대의 현안이던 우주항공청 유치를 위해 여야를 막론하고 하나로 뭉쳐 목소리를 높인 결과, 지난 5월, 우주항공청 개청이라는 쾌거를 이루는 데 일조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 규헌 의장은 “향후 정기적인 기자간담회를 개최하여 의정활동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시민의 동향에 밝은 기자들과 소통함으로써 지역의 여론을 적극적으로 청취해 시민들과 보다 가까이 있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4-07-16
  • 2024년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토요가족소통프로그램 2차 운영
    15일, 경남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재령)이 운영하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사천 관내 청소년 및 보호자 가족이 참가한 가운데 토요가족소통프로그램 2차 ‘모래로 만나는 우리 가족’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4년 가족소통프로그램 모래놀이 상담은 내담자가 규격화된 상자에 모래와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자유롭게 내면을 표현하도록 하는 치료방식이다. 연령에 상관없이 친숙하고 편안함을 주는 재료인 ‘모래’를 이용해 손으로 느끼고, 다양한 피규어를 활용해 자신의 숨겨진 속마음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과정에서 심리적·정서적 안정감을 갖도록 한다. 상담복지센터는 ‘모래로 만나는 우리 가족’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서로의 내면을 안전하게 표현해 보고, 상호 간 긍정적 정서 교감을 바탕으로 건강한 관계 형성을 맺을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보호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와 소통하면서 아이의 생각을 조금 더 이해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 시간을 통해 아이와 더 가까워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9~24세), 부모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전화 1388, 부모교육, 개인상담 및 모래놀이상담,고위기 집중심리클리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055-832-7942)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사회
    2024-07-15
  • 사천시자원봉사센터 실타래 봉사단
    14일, 경남 사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조현근) 소속 실타래 봉사단은 지난 12일, 자이언트얀 실을 이용해 직접 손으로 뜬 방석을 관내 경로당에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실타래 봉사단, 직접 만든 자이언트얀 방석 나눔 활동 전개 실타래 봉사단은 2015년부터 사천시자원봉사센터 전문 봉사단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카네이션을 떠서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출산장려 분위기에 동참하고자 다자녀 가정의 셋째 아동을 위한 신생아용품 3종 세트(모자, 턱받이, 손싸개)를 제작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특히, 탄소 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텀블러 가방, 삼베 수세미 등 손으로 직접 뜬 물품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따스함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자이언트얀 방석 만들기 활동은 처음인데, 경로당 어르신들이 알록달록한게 너무 이쁘다고 하며 직접 앉아보고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 있는 활동을 한 듯 기분이 정말 좋다”고 말했다.
    • 사람과사람
    • 사람과 사람
    2024-07-14
  • 사천시,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지원사업 시행
    13일, 경남 사천시가 산업단지 내 버스노선 부족으로 인한 근로자의 출퇴근 불편 해소를 위해 ‘2024년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천시청사 전경 이번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지원사업은 사업주가 전세버스를 임차해 통근버스로 운행하는 경우 매월 전세버스 임차료의 8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관내 산업단지 내에 공장 등록을 하고 정상 가동 중이지만, 대중교통 부족에 따른 출·퇴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제조 기업이다. 지원기간은 2024년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이다. 지원조건은 사천시 관내를 운행하는 탑승인원이 10명 이상인 통근버스인 경우 해당된다. 기존 통근버스를 운행하고 있거나 운행예정인 기업도 지원대상에 포함된다. 단, 다른 지역을 운행하는 경우에는 제외된다. 시는 매출액, 부채율, 탑승인원 등 평가지표에 따른 평가와 함께 사천시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7월 25일까지 사천시청 투자유치산단과 기업지원팀으로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통근버스 임차지원사업으로 산업단지 근로자의 출퇴근이 편리해져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근로자 근무환경 개선 등 복지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청 누리집(www.sacheon.go.kr)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투자유치산단과 기업지원팀(055-831-3475)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사회
    2024-07-13
  • 사천시, 시민이 행복한 적극행정에 나선다
    12일, 경남 사천시는 공직사회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이 행복한 사천 실현을 위한 ‘2024년 사천시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천시청사 전경 이번 실행계획은 급변하는 행정환경 및 다양화되는 행정 수요에 대응하고 시민 편익을 증진을 위해 적극행정 문화 확산으로 역량있는 공직사회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수립됐다. 시는 최근에 사천시 인사위원회를 열고, 심의·의결을 통해 5대 추진전략, 12개 세부과제를 2024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으로 최종 확정했다. 5대 추진전략은 ▲기관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문화 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적극행정 참여·소통 강화 등이다. 시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적극행정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적극행정 공무원이 보호·지원 받을 수 있도록 사전 컨설팅제도, 적극행정 면책제도, 소송 지원 등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한편,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의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다. 시민의 요구에 부합하는 정책을 선도적으로 제안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실행계획은 직원이 규제나 관행에 얽매이지 않고 시민을 위해 소신껏 일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시민이 만족하는 시정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4-07-12
  • 2024년 우수기 재해위험시설 안전 점검 현장 방문
    11일, 경남 사천시는 본격적인 우수기를 대비해 재해위험시설을 사전 점검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해대비 취약지역 현장점검 박동식 사천시장은 지난 9일 침곡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과 상평지구 무고천 일반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우수기에 대한 철저한 안전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사천시 정동면 예수리 311-1번지 일원에 위치한 침곡저수지는 최근 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은 저수지로 보수 및 보강이 시급한 재해위험저수지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올해 1월 침곡저수지 노후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의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해 지난 6월 실시설계용역을 마쳤다. 그리고, 7월~8월까지 사전설계검토를 마무리하고, 올해 10월에 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다. 시는 저수지 정비사업을 통해 영농편익과 홍수조절 능력 증대와 재해 저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 무고천 상평지구 일반하천도 조만간 정비사업에 들어간다. 이 사업은 만곡 수충부의 선형 개선과 내수 배제 및 하천제방의 월류 위험이 있는 지방하천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시는 2023년 11월 실시설계를 착수해 지방하천의 기본계획(변경) 절차를 이행하고, 실시설계용역 완료를 올해 8월에 마칠 계획이다. 무고천 상평지구 일반하천 정비사업을 통해 마을 내 침수문제와 마을 진입로 통행개선, 하천제방 월류 방지, 친수공간 조성 등 재해예방은 물론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지역주민의 재해에 대한 피해를 저감하고, 인명 및 재산피해가 없도록 저수지, 하천 정비사업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4-07-11
  • 박동식 사천시장, 우주항공복합도시 조기 건설을 위해 국회 방문
    10일, 경남 사천시 박동식 시장이 국회를 방문하고,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하는 등 우주항공복합도시 조기 건설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박동식 사천시장, 우주항공복합도시 조기 건설을 위해 국회 방문 이날 박 시장은 국회를 방문해 민홍철 국회의원과 면담 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오후 2시에 열린 ‘스페이스 복합도시건설 현실화 방안 마련 정책 토론회’에 참석했다. 박 시장은 민홍철 의원에게 “우주항공청이 개청 된 지금이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이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를 위해 우주항공복합도시 조기 건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22대 국회에 발의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및 개발 특별법’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박 시장은 ‘스페이스 복합도시 건설 현실화 방안마련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우주항공청 주변 지역을 중심으로 우주항공 관련 인프라를 집중 육성하는 우주항공복합도시 조기 건설에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토론회는 우리나라 우주항공산업의 새로운 도약과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서 우주항공 분야 전문가와 기업체, 정부 부처, 지자체 등이 참석했다. 서천호(국민의힘, 사천·남해·하동) 의원실을 중심으로 우주항공산업발전포럼 주최, 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주관, 우주항공청, 경상남도,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이 후원했다. 김종암 서울대학교 교수(기계항공공학부) 좌장으로 권진희 경상국립대학교 총장과 김종성 경남연구원 연구위원이 주제 발표를 했다. 이어 김민석 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부회장·곽신웅 국민대학교 교수(기계공학부)·정혜경 우주항공청 산업정책과장·김지홍 KAI 전무 등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우주항공복합도시는 우주항공산업 기능을 중심으로 행정복합타운, 산업지구, 주거지구, 상업 및 관광이 집적된 자족형 복합도시다. 우주항공청 인근 지역을 우주항공복합도시로 조성해 행정과 산업, 주거시설 집적화를 통한 시너지 극대화 및 국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추진된다. 이날 박 시장은 “우주항공산업발전포럼이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에 새로운 비전과 기회를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하기를 소망하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집적화되고 자생력을 겸비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에 대한 다양하고 통찰력 있는 의견을 많이 개진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오늘 토론회를 시작으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바라며, 이를 위해 앞으로도 기회가 될 때마다 국회 및 중앙부처 등을 방문해 건의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페이스 복합도시 건설 현실화 방안마련 정책 토론회’에 앞서 우주항공산업발전포럼 창립총회가 개최됐으며, 서천호 의원이 포럼 대표를 맡는다.
    • 뉴스
    • 정치
    2024-07-10
  • 사천시 옥외광고업 종사자 간담회
    9일, 경남 사천시는 질서 있는 옥외광고문화 조성 및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지난 8일 관내 옥외광고업 종사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천시, 옥외광고업 종사자 간담회 개최 이번 간담회는 사천시 경관 개선 방안 및 현수막 지정게시대‧가로등 현수기 민간위탁 추진 등에 대한 관련 종사자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으며, 하종덕 사단법인 옥외광고협회 사천시지부장을 비롯한 30여 개소 옥외광고업 종사자가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현수막 지정게시대 및 가로등현수기 민간위탁 실시 ▲옥외광고물 안전관리 강화 ▲벽화, 조형물 설치 등 경관 개선 사업 추진 등 사천시 도시경관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시는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과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천시 경관기본계획 재정비·공공디자인 진흥계획 및 도시디자인 개발사업 계획’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강호명 도시과장은 “옥외광고업 종사자들과 유기적인 소통을 통해 선진 옥외광고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그리고, 우주항공 복합도시에 걸맞은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4-07-09
  • 사천문화재단,'2024 인문학 콘서트'2회차 성료
    8일, 경남 사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병태)은 2회차 인문학콘서트 강연으로 김경일 인지심리학자를 초청해 ‘마음의 지혜: 한국인의 소통과 행복’이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천문화재단, 2회차 2024 인문학 콘서트 성료 지난 6일 사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강연은 지난 1회차 강연에 이어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남기며 800여 명이 넘게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tvN 방송〈어쩌다 어른〉,〈요즘 책방〉,〈나의 첫 사회생활〉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전 국민 마음 멘토’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김경일 교수는 한국인의 정서적 측면과 관계주의를 고려한 소통과 행복에 대해 열띤 강연을 펼쳤다. 시민들은 “건강한 인간 관계에서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고, 행복의 빈도수를 통해 인생 전체의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되는 유익한 강연이 됐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병태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지식과 지혜를 공유하고, 풍성한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해 더욱더 유익한 강연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인문학콘서트는 3회차에 이리오너라 소리야 놀자(박애리 국악인)의 강연이 이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사천문화재단 예술진흥팀(055-835-6442)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사회
    2024-07-08
  • 사천시, 2024년 농지이용실태조사 실시
    7일, 경남 사천시는 농지법 질서를 정립하기 위해 7월부터 11월 30일까지 ‘2024년 농지이용실태조사’를 한다고 밝혔다. 사천시청사 전경 농지이용실태조사는 농지법에 따라 농지의 소유․거래․이용 또는 전용 등에 관한 사실을 확인하는 정기 조사로 매년 1회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농업법인ㆍ외국인ㆍ외국국적동포 및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농지, 최근 5년 이내 농지취득자격증명발급ㆍ관외거주자ㆍ공유취득 농지 등이다. 이번 조사는 농지소유자의 실제 농업경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무단 휴경, 불법 임대차, 농지이용시설(축사, 버섯재배사, 곤충사육사 등) 부정이용 등을 적발한다. 또, 농업회사법인의 경우 농지소유 요건 준수(업무집행권자의 3분의 1 이상이 농업인) 등을 집중 점검한다. 조사 결과 농지를 농업경영에 이용하지 않거나 불법으로 임대한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 청문 절차 등을 거쳐 농지처분의무 부과 등 행정조치가 취해진다. 담당공무원의 농지 조사를 방해하거나 거부할 경우 최대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뉴스
    • 사회
    2024-07-0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