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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농업인 공익직불제 자동전화 교육 실시
9일, 경남 사천시는 고령 농업인 공익직불제 교육이수 편의성 제고를 위해 자동전화(ACS) 교육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경 시는 2022년부터 기본형 공익직불제 농업인 교육 전면 시행에 따라 농업인 편의를 고려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과정을 9월 말까지 운영한다. 온라인 교육(농업교육포털), 문자‧누리소통망(인터넷주소 송부) 교육, 집합교육, 자동전화 교육을 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사천사무소(사무소장 조성희, 이하 사천농관원)는 4월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수령하는 8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자동전화교육을 실시한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받는 농업인은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관련 교육을 매년 받아야 하며,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8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은 자동전화연결시스템을 통해 간편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방식은 ▲농관원의 자동전화연결시스템(ACS, Automatic Calling System)에서 대상 농업인에게 전화(1644-3656)를 걸고, ▲전화를 받은 농업인이 교육음원을 5분 동안 청취하면 ▲교육이 완료돼 이수한 사실이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관리된다. 4월부터 본격적으로 전화교육을 실시하여 5월까지 1차 교육을 마무리하고, 미이수자에 대해서는 6월부터 9월까지 2차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 카카오톡‧문자(인터넷 주소)를 이용한 간편교육(15분)도 동일한 기간에 실시 만약 전화를 받지 못했다 하더라도 농업인이 자동전화연결시스템(ACS) 전화번호(1644-3656)를 확인하고 시간에 관계없이 직접 전화를 걸어서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통화요금은 5분에 약 540원 정도다. 그 밖에도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읍‧면‧동 및 농업기술센터 등 지자체와 지역농협 등에서도 연중 공익직불 교육과정을 운영하므로 농업인은 편리한 방법으로 이수하면 된다. 만약 9월 말까지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기본직불금의 10%가 감액되니 유의해야 한다. 사천농관원 조성희 사무소장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의무교육에 대해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공익직불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농업인 교육‧홍보를 지속해서 강화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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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불법어업 및 어획물 유통행위 지도·단속 강화
경남 사천시는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실뱀장어 불법 어업과 어린고기 포획 및 불법 어획물 유통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불법어획 지도·단속 장면 시는 자체 단속반을 편성해 4월까지 본격적인 실뱀장어 소상 시기를 맞아 관내 기수지역 등에서 이뤄지는 실뱀장어 불법 포획행위에 대한 집중 지도·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또, 정치성 어구 등에 혼획된 붕장어 어린고기(방언: 병아리, 백어)에 대한 불법 유통행위도 지도·단속한다. 이번 지도·단속은 사천시 용현~사남 일원 기수지역에서의 실뱅장어 불법포획과 남해안 정치성어구에 혼획되는 붕장어 어린고기 불법 유통행위가 매년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뱀장어를 포획하기 위해서는 수산업법, 내수면어업법에 따른 어업허가를 받아 정해진 구역에서만 포획해야 한다. 그리고, 매년 가을~겨울철 심해에서 부화해 봄철 대마난류를 타고 남해안 연안으로 이동하던 중 각종 어구에 혼획되는 어린고기는 즉시 방류해야 한다. 포획이 금지된 어린 물고기를 잡거나 소지‧유통‧가공‧보관 및 판매할 경우 어업인뿐만 아니라 비어업인도 ‘수산자원관리법’에 따라 벌칙 및 과태료 처분 등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수산자원의 회복은 불법어업에 대한 강력한 지도·단속이 아닌 어업인들의 자발적 참여와 노력이 더 중요하다”며 “어로활동 중 잡히는 어린고기는 반드시 방류하고, 불법어업을 근절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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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해양수산보조사업 추진
경남 사천시는 올해 해양수산보조사업에 대한 사업자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사천시청사 전경 시는 지난 2월말 ‘어업인과 함께하는 행복공간 바다조성’이라는 슬로건으로 26개 사업, 29억 여 원 해양수산보조사업자를 심의, 확정했다. 분야별 사업은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수산업 활성화, 수산 자원량 확충과 서식환경 조성, 어업질서 확립과 어업경영 개선, 친환경적 연안, 어촌 정주기반 조성, 해양레저시설 확충 등이다. 먼저, 수산자원의 자연 서식량 증가와 생산력 회복을 통한 어장환경 개선을 위해 양식어장정화, 마을앞바다 소득원 조성, 패각 친환경 처리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또, 수산물 가공 · 수출업체 경영 개선 및 어선 노후 기관 · 장비 교체 및 안전설비 구축으로 해난사고 예방과 함께 어업인 재산과 생명을 보호한다. 그리고, 사천바다 · 청경해 · QC 등 지역 수산물 브랜드 대외 인지도 제고 및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특히, 연안환경 개선 및 친환경적 친수 공간 조성을 통한 생태적 가치 증진 및 해양관광기반 조성을 위해 보조사업 외에도 연안정비사업, 어촌뉴딜 300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수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가치창조와 어업인 소득 증대 도모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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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봄맞이 관광시설물 일제 점검·정비
6일, 경남 사천시는 본격적으로 바깥 활동이 많은 봄철을 맞아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관광 환경조성을 위해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관내 관광시설물을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다. 사천시가 봄맞이 관광시설물에 대해 일제 점검·정비에 나선다. 시는 상춘객들이 벚꽃 명소인 선진리성 일대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공중화장실 등 편의시설에 대한 청결상태를 매일 점검할 예정이다. 또, 상춘객들의 안전과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변 시설물 보수정비를 통한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삼천포 대교공원 음악분수대 시운전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바다케이블카, 아쿠아리움 등 가족단위 상춘객이 많은 관광명소를 비롯해 다중이용 시설물에 대해서는 철저히 방역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이번 일제 점검은 코로나19 백신 패스 해지, 기온 상승에 따라 야외 나들이 인파가 증가하고 있어 관내 시설물 일제 점검을 통해 감염병 확산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사천시를 방문하는 상춘객 편의와 안전을 위해 관광시설물 일제 점검에 나선 것”이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안전도시 사천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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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2년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5일, 경남 사천시는 지난 4일, 30일까지 ‘2022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강력하게 지방세 체납액 징수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사천시청 전경 시는 체납액 징수 상설 기동반을 편성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고질 체납차량 인도 공매처분, 고액·상습 체납자의 부동산·급여·금융재산 압류 등 신속한 채권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4월에는 번호판 영치 합동단속 기간을 운영해 새벽과 야간에도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고질 체납차량을 일제히 정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분할 납부를 신청하는 경우 번호판 영치를 유예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그리고, 신용정보등록,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제재 또한 유보하기로 하는 등 맞춤형 체납액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 시 관계자는 “생계형 저소득 체납자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처분 유예 등 세정지원을 강화하겠지만, 상습·고질 체납자는 조세 형평성을 위해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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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도 공공파크골프장 신설 추진
사천시가 오는 10월말까지 누구나 이용 가능한 ‘공공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 파크골프장 전경(자료사진) 4일 시에 따르면 1억 50000만 원 사업비를 투입해 사천시 정동면 예수리에 위치한 항공우주테마공원 내에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준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2022년도 1회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고, 5월에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한 뒤 7월부터 공사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파크골프장은 일반 골프장의 1/50 또는 1/100 정도 되는 작은 부지에서도 부담 없이 자유롭게 공을 치며 경쟁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포츠이다. 또, 일반 골프와 룰은 비슷하지만 경기방식이 쉬운데 다 필요 장비 또한 간편해 온 가족이 즐기기에 적당한 종목으로 각광 받고 있다. 이에 시는 지난해부터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추진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투자사업 예산의 부족으로 유보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올해는 시민들 사이에 인기가 급상승한 것은 물론 노년층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요구에 편성해 파크골프장이 조성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올해는 시민들이 도시경관과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재미와 건강을 한꺼번에 챙길 수 있는 파크골프장을 개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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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농업인 공익직불제 자동전화 교육 실시
- 9일, 경남 사천시는 고령 농업인 공익직불제 교육이수 편의성 제고를 위해 자동전화(ACS) 교육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경 시는 2022년부터 기본형 공익직불제 농업인 교육 전면 시행에 따라 농업인 편의를 고려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과정을 9월 말까지 운영한다. 온라인 교육(농업교육포털), 문자‧누리소통망(인터넷주소 송부) 교육, 집합교육, 자동전화 교육을 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사천사무소(사무소장 조성희, 이하 사천농관원)는 4월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수령하는 8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자동전화교육을 실시한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받는 농업인은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관련 교육을 매년 받아야 하며,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8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은 자동전화연결시스템을 통해 간편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방식은 ▲농관원의 자동전화연결시스템(ACS, Automatic Calling System)에서 대상 농업인에게 전화(1644-3656)를 걸고, ▲전화를 받은 농업인이 교육음원을 5분 동안 청취하면 ▲교육이 완료돼 이수한 사실이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관리된다. 4월부터 본격적으로 전화교육을 실시하여 5월까지 1차 교육을 마무리하고, 미이수자에 대해서는 6월부터 9월까지 2차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 카카오톡‧문자(인터넷 주소)를 이용한 간편교육(15분)도 동일한 기간에 실시 만약 전화를 받지 못했다 하더라도 농업인이 자동전화연결시스템(ACS) 전화번호(1644-3656)를 확인하고 시간에 관계없이 직접 전화를 걸어서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통화요금은 5분에 약 540원 정도다. 그 밖에도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읍‧면‧동 및 농업기술센터 등 지자체와 지역농협 등에서도 연중 공익직불 교육과정을 운영하므로 농업인은 편리한 방법으로 이수하면 된다. 만약 9월 말까지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기본직불금의 10%가 감액되니 유의해야 한다. 사천농관원 조성희 사무소장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의무교육에 대해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공익직불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농업인 교육‧홍보를 지속해서 강화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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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농업인 공익직불제 자동전화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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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불법어업 및 어획물 유통행위 지도·단속 강화
- 경남 사천시는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실뱀장어 불법 어업과 어린고기 포획 및 불법 어획물 유통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불법어획 지도·단속 장면 시는 자체 단속반을 편성해 4월까지 본격적인 실뱀장어 소상 시기를 맞아 관내 기수지역 등에서 이뤄지는 실뱀장어 불법 포획행위에 대한 집중 지도·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또, 정치성 어구 등에 혼획된 붕장어 어린고기(방언: 병아리, 백어)에 대한 불법 유통행위도 지도·단속한다. 이번 지도·단속은 사천시 용현~사남 일원 기수지역에서의 실뱅장어 불법포획과 남해안 정치성어구에 혼획되는 붕장어 어린고기 불법 유통행위가 매년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뱀장어를 포획하기 위해서는 수산업법, 내수면어업법에 따른 어업허가를 받아 정해진 구역에서만 포획해야 한다. 그리고, 매년 가을~겨울철 심해에서 부화해 봄철 대마난류를 타고 남해안 연안으로 이동하던 중 각종 어구에 혼획되는 어린고기는 즉시 방류해야 한다. 포획이 금지된 어린 물고기를 잡거나 소지‧유통‧가공‧보관 및 판매할 경우 어업인뿐만 아니라 비어업인도 ‘수산자원관리법’에 따라 벌칙 및 과태료 처분 등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수산자원의 회복은 불법어업에 대한 강력한 지도·단속이 아닌 어업인들의 자발적 참여와 노력이 더 중요하다”며 “어로활동 중 잡히는 어린고기는 반드시 방류하고, 불법어업을 근절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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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불법어업 및 어획물 유통행위 지도·단속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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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해양수산보조사업 추진
- 경남 사천시는 올해 해양수산보조사업에 대한 사업자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사천시청사 전경 시는 지난 2월말 ‘어업인과 함께하는 행복공간 바다조성’이라는 슬로건으로 26개 사업, 29억 여 원 해양수산보조사업자를 심의, 확정했다. 분야별 사업은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수산업 활성화, 수산 자원량 확충과 서식환경 조성, 어업질서 확립과 어업경영 개선, 친환경적 연안, 어촌 정주기반 조성, 해양레저시설 확충 등이다. 먼저, 수산자원의 자연 서식량 증가와 생산력 회복을 통한 어장환경 개선을 위해 양식어장정화, 마을앞바다 소득원 조성, 패각 친환경 처리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또, 수산물 가공 · 수출업체 경영 개선 및 어선 노후 기관 · 장비 교체 및 안전설비 구축으로 해난사고 예방과 함께 어업인 재산과 생명을 보호한다. 그리고, 사천바다 · 청경해 · QC 등 지역 수산물 브랜드 대외 인지도 제고 및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특히, 연안환경 개선 및 친환경적 친수 공간 조성을 통한 생태적 가치 증진 및 해양관광기반 조성을 위해 보조사업 외에도 연안정비사업, 어촌뉴딜 300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수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가치창조와 어업인 소득 증대 도모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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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해양수산보조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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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봄맞이 관광시설물 일제 점검·정비
- 6일, 경남 사천시는 본격적으로 바깥 활동이 많은 봄철을 맞아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관광 환경조성을 위해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관내 관광시설물을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다. 사천시가 봄맞이 관광시설물에 대해 일제 점검·정비에 나선다. 시는 상춘객들이 벚꽃 명소인 선진리성 일대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공중화장실 등 편의시설에 대한 청결상태를 매일 점검할 예정이다. 또, 상춘객들의 안전과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변 시설물 보수정비를 통한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삼천포 대교공원 음악분수대 시운전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바다케이블카, 아쿠아리움 등 가족단위 상춘객이 많은 관광명소를 비롯해 다중이용 시설물에 대해서는 철저히 방역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이번 일제 점검은 코로나19 백신 패스 해지, 기온 상승에 따라 야외 나들이 인파가 증가하고 있어 관내 시설물 일제 점검을 통해 감염병 확산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사천시를 방문하는 상춘객 편의와 안전을 위해 관광시설물 일제 점검에 나선 것”이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안전도시 사천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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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봄맞이 관광시설물 일제 점검·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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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2년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 5일, 경남 사천시는 지난 4일, 30일까지 ‘2022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강력하게 지방세 체납액 징수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사천시청 전경 시는 체납액 징수 상설 기동반을 편성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고질 체납차량 인도 공매처분, 고액·상습 체납자의 부동산·급여·금융재산 압류 등 신속한 채권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4월에는 번호판 영치 합동단속 기간을 운영해 새벽과 야간에도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고질 체납차량을 일제히 정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분할 납부를 신청하는 경우 번호판 영치를 유예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그리고, 신용정보등록,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제재 또한 유보하기로 하는 등 맞춤형 체납액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 시 관계자는 “생계형 저소득 체납자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처분 유예 등 세정지원을 강화하겠지만, 상습·고질 체납자는 조세 형평성을 위해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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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2년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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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도 공공파크골프장 신설 추진
- 사천시가 오는 10월말까지 누구나 이용 가능한 ‘공공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 파크골프장 전경(자료사진) 4일 시에 따르면 1억 50000만 원 사업비를 투입해 사천시 정동면 예수리에 위치한 항공우주테마공원 내에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준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2022년도 1회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고, 5월에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한 뒤 7월부터 공사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파크골프장은 일반 골프장의 1/50 또는 1/100 정도 되는 작은 부지에서도 부담 없이 자유롭게 공을 치며 경쟁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포츠이다. 또, 일반 골프와 룰은 비슷하지만 경기방식이 쉬운데 다 필요 장비 또한 간편해 온 가족이 즐기기에 적당한 종목으로 각광 받고 있다. 이에 시는 지난해부터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추진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투자사업 예산의 부족으로 유보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올해는 시민들 사이에 인기가 급상승한 것은 물론 노년층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요구에 편성해 파크골프장이 조성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올해는 시민들이 도시경관과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재미와 건강을 한꺼번에 챙길 수 있는 파크골프장을 개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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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도 공공파크골프장 신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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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아동위원협의회, ‘작은사랑 나눔 행사’ 개최
- 14일, 경남 사천시 아동위원협의회(회장 송외숙)는 지난 13일 관내 취약계층 아동 70여 명과 아동위원 20여 명이 함께하는 ‘작은사랑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2025년 사천시아동위원협의회 작은사랑 나눔 행사-영화 관람 이날 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은 인기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 2’를 관람하며 즐거움과 꿈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영화 관람 후에는 아동위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편안하고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위원들은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따뜻한 격려를 전하며 정서적 지지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송외숙 회장은 “아이들이 영화를 보며 밝게 웃고, 아동위원들과 즐겁게 식사하는 모습에서 큰 행복을 느꼈다”며 “문화체험은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중요한 자양분이다.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문화·정서 지원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사천시 아동위원협의회는 평소에도 아동학대 예방, 아동 상담 및 지원, 명절 선물 꾸러미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아동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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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아동위원협의회, ‘작은사랑 나눔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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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시장 주재 ‘산림사업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 13일, 경남 사천시는 겨울철 건조한 기후와 산림사업 현장에서의 각종 안전사고 위험 요소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 12일 시청 노을광장에서 '산림사업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불 위험요인 인지 및 대응 등 실질적인 안전관리 내용 이번 결의대회에는 박동식 시장을 비롯해 시민안전국장, 녹지공원과장, 직영방제단,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시 관계자 50명과 사천시산림조합 5명, 도급업체 및 현장 근로자 82명 등 총 137명이 참석해 산림사업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는 시장의 안전사고 예방 당부 메시지를 시작으로 ▲산림사업 안전수칙 준수 ▲작업 장비 점검의 중요성 ▲기상 단계별 작업 기준 ▲최근 산림사업 사고사례와 예방대책 ▲산불 위험요인 인지 및 대응 등 실질적인 안전관리 내용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또한 참석자 전원은 「산림안전 실천, 나의 안전보장」 구호를 제창하며 안전 실천 의지를 다졌다. 박동식 시장은 “겨울철, 계절적 요인으로 작업 현장의 위험도가 높아지고 있는 시기인 만큼, 장비 운용과 벌채·수집 과정에서의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이어 “현장 중심 지도·점검 강화와 근로자 교육 확대 등 체계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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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시장 주재 ‘산림사업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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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 12일, 경남 사천시는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0일 사천시청 종합상황실에서 2025년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천시, 2025년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이번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사천시장을 비롯한 근로자대표위원 등 총 12명이 참석해 과반수의 출석으로 성원됐으며 심의 안건은 ▲2026년 산업안전보건관리 추진계획(안)에 대해 논의했고 2025년 한 해 동안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2025년 하반기 위험성 평가 실시 결과 ▲2025년 안전·보건 점검 결과 ▲4분기 근로자위원 합동점검 결과 등 총 7건의 업무보고가 이뤄졌다. 더불어 산업보건의 위탁 운영기관에서도 참석하여 안전보건관리 상태, 위험성평가에 따른 대책 이행 여부 및 개선 필요사항 등 한 해 동안의 보건관리 대행한 결과를 종합적으로 보고했다. 또, 사천시 근로자위원들은 올해 반기별로 총 4회의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많은 부분이 개선됐으나,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음을 언급하며 작업 전 안전교육을 더욱 철저히 해 작업자의 안전이 확보된 작업환경 조성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박동식 시장은 “한 해 동안 우리 시 산업현장에서 안전수칙 준수와 위험요인 사전 제거 등으로 현장의 안전문화가 점차 성숙해지고 있으며 위원들과 종사자분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만들어낸 뜻깊은 결실”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 현장에서 확고한 가치고 자리잡는 것으로 특히 연말연시에 안전의식이 느슨해질 수 있는 만큼 작은 방심이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사전 점검과 관리감독을 한층 강화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사천시는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으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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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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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국제로타리3590지구 사천국화 로타리클럽,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
- 11일, 경남 사천시 국제로타리3590지구 사천국화 로타리클럽(회장 강희정)은 지난 10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국제로타리3590지구 사천국화 로타리클럽,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 사천국화 로타리클럽은 매년 저소득가구 집수리 봉사 및 저소득계층 생활품 전달, 장애인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 등 어려운 계층에 따뜻한 손길을 이어가는 지역대표 봉사단체다. 강희정 회장은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에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회원들과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동식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한 성금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탁한 성금은 사천시와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약해 추진하는 ‘희망나눔 4000 이웃사랑 지원사업’ 성금으로 활용되며 사천시 관내 생계곤란 세대의 생계비, 의료비, 집수리 사업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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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국제로타리3590지구 사천국화 로타리클럽,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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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 진행
- 10일, 경남 사천시보건소는 서포면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을 진행했다. 사천시보건소,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 실시 이번 사업은 보건의료서비스 격차 해소를 위해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의 교수진과 마산의료원 의료진이 의료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해 실시하는 이동형 무료검진 사업이다. 이날 주민 80여 명을 대상으로 ▲안과(시력·백내장·안압 등), ▲이비인후과(청력·고막운동 등), ▲비뇨의학과(전립선 초음파·배뇨장애 등) 등 3개 전문과의 검사가 진행됐다. 검진 결과 이상 소견이 발견된 주민에게는 마산의료원 전문 진료 연계와 보건소 건강증진 프로그램 안내 등 사후관리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직접 방문하는 이번 무료검진은 주민들의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기회”라며 “의료 사각지대 주민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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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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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 팀원과 동반자, 경상남도지사 표창
- 9일, 경남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재령)은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 안나진 팀원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성영자 동반자가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도지사표창 장면 이들은 도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5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경상남도 청소년 사업성과보고대회’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안나진 팀원은 현재까지 약 8여 년 기간동안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에 소속되어 청소년 성교육과 학교밖청소년 교육 및 자립을 지원하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했다. 성영자 동반자는 위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상담과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방임 및 자해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노력하는 등 위기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사회 적응력 강화에 크게 이바지했다. 안나진 팀원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청소년들을 지원하고 옆에서 도울 수 있었던 것 만으로도 큰 기쁨이었고, 청소년들의 성장에 함께 할수 있는 청소년 지도사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영자 동반자는 “2015년 첫 상담을 시작한 이후 10년 동안 아이들의 마음에 귀 기울이며 어려움 속에서도 각자의 꿈을 찾아 나아간 청소년들의 용기 덕분에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마음약국의 약사’가 되어 희망을 전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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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 팀원과 동반자, 경상남도지사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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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 온가족이 함께하는『사춘기 온가족 성교육』운영
- 8일, 경남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재령) 소속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난 6일 관내 초등교 5, 6학년 자녀 및 양육자를 대상으로 「사춘기 온가족 성교육」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사천시,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 온가족이 함께하는『사춘기 온가족 성교육』운영 이번 교육은 사춘기를 앞두거나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몸과 마음의 변화를 이해하고, 양육자와 소통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자녀와 양육자가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성교육은 사춘기 신체‧정서 변화 이해, 가정에서의 사춘기 자녀와의 대화 방법 등 실생활에 밀접한 내용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사춘기 남·여의 신체 발달 특성을 고려해 남·여로 나눠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양육자는 “사춘기 관련 대화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생들은 “몸의 변화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 이영숙 센터장은 “사춘기는 삶에서 매우 중요한 전환점인 만큼, 아이들이 스스로를 존중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연령에 맞는 맞춤형 성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 성평등가족부, 복권위원회, 경상남도, 사천시의 지원을 받아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 성교육 활동 ▲청소년 성문화 활동 ▲청소년 성보호 활동 등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055-831-45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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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 온가족이 함께하는『사춘기 온가족 성교육』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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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 해양수산 르네상스, 사천시가 이끈다
- 6일, 경남 사천시가 올해 해양·수산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며 전국적 주목을 받고 있다. 사천바다호 과거 ‘수산업의 도시’로 불리던 삼천포시와 ‘농업 중심 도시’였던 사천군의 통합은 올해 들어 그 진가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고 있다. 도시의 산업 구조가 해양·수산·농업·관광으로 균형 있게 발전하면서, 사천시는 지역경제 전반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강화하는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는 것이다. 어촌뉴딜 300과 해수부 공모사업 연이은 선정… “어촌경제 체질 개선의 결정판” 사천시는 올해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서 돋보이는 실적을 기록했다. 서포면 다평리 일원에서 진행 중인 어촌뉴딜300(갯섬항) 사업은 연내 완공을 향해 순항 중이다. 총 62억 7500만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방파제 및 교량 정비, 힐링존 조성 등 어촌 생활·관광 기반을 함께 강화하는 복합 프로젝트로, 주민들이 체감하는 생활 개선 효과가 크다. 또, 사천시는 최근 3년 동안 연달아 해수부 주관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23년 광포항·안도항·상촌항, 2024년 중촌항, 2025년에는 삼천포항(신향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으로 선정되면서 총 650억 원 규모의 지역 혁신 사업이 추진된다. 특히, 삼천포항(신항)은 해양수산 콤플렉스, 로컬푸드빌리지, 행정봉사실, 수변테크 및 경관 조명 등 대규모 기반 구축을 포함하고 있어, 해양관광·어업·물류가 결합된 ‘미래형 복합 항만’으로 도약하는 기반이 마련됐다. 국내 최상급 친환경 항만 조성… CLEAN 국가어항(신수항) 선정 신수항이 CLEAN 국가어항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것도 사천시 해양 분야 최대 성과 중 하나다. 총 191억 원(국비 149억 원, 시비 41억 원, 민간 1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추진되며, 어민문화회관 신축, 열린공원 조성 등 친환경·문화융합형 국가어항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이로써 사천시는 삼천포항, 신수항, 광포만, 갯벌 습지보호지역 등 다층적 해양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결하는 해양·수산 도시 브랜드를 공고히 하는 데 성공했다. 광포만 갯벌 습지보호지역 지정… 생태관광과 수산업의 새로운 기회 2023년 10월 광포만 갯벌이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고, 이를 기반으로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추진되는 해양보호구역 관리 사업(총 450억 원) 역시 사천시가 가진 해양 생태 자원의 가치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2029년까지 해양보호구역 관리 사업, 캣벌탐방로 설치, 방문자센터·체험교육관 설치, 생태교육·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며, 어촌 경제와 생태관광 산업이 동시에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갖춰진다. 사천바다호 취항… 다목적 행정지원 어업지도선 2025년 7월 취항한 신형 어업지도선 ‘사천바다호’는 사천시 해양행정 역량을 한 단계 높여줄 핵심 자산이다. 총 32t급, 최고속력 30노트로, 행정지원·순찰·구조 활동 등 다목적 기능을 수행하도록 설계돼 있다. 어민 안전 확보와 불법어업 단속 강화, 해양환경 대응이 보다 신속·정확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환경 혁신도 가속… 해양쓰레기 수거·정화·재난복구까지 총력 대응 사천시는 태풍·집중호우로 늘어나는 해양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양쓰레기 환경정화선을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건조(총 30억 원)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행정절차 이행 후 내년 착공되며, 환경정화선이 완공되면 연중 상시 쓰레기 수거·처리가 가능해진다. 또, 2025년부터 2026년 11월까지 해양재난 쓰레기 피해복구 사업(7억 원)을 추진하며, 서포면·실안동 등에서 300t규모 해양쓰레기를 집중처리할 계획이다. 사천시는 2025년에 들어서며 기존의 어업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해양수산 산업 + 해양관광 + 해양생태보전이 결합된 새로운 성장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삼천포항 신항 개발, CLEAN 국가어항 조성, 광포만 습지보호지역 관리체계 구축, 어촌뉴딜 및 신활력 사업의 연속 선정 등 이 일련의 흐름은 사천시 해양 인프라가 전국 최상위 수준으로 재편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지역 해양 환경이 개선되면 해양관광 수요가 늘고, 관광객 유입은 어업·식품가공·로컬푸드 산업으로 연결되며, 다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진다. 사천시는 지금, 그 변화를 눈앞에서 실현해내고 있다. 과거 삼천포시와 사천군이 각각 수산업과 농업이라는 독자적 산업구조를 갖고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통합 사천시의 현재는 매우 상징적이다. 두 산업 기반이 공존하며 확장된 결과, 사천시는 해양·수산·농업·항공·관광까지 아우르는 복합도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해양수산 분야의 괄목할 만한 투자 확대와 정부 공모사업 잇단 선정은 통합의 시너지와 행정 역량을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2025년, 사천시는 대한민국 해양수산의 미래를 보여주고 있는데, 올해 사천시가 이룬 성과들은 단순한 사업 추진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지속 가능한 해양 생태 기반, 어업 경쟁력 강화, 관광과 연계된 새로운 부가가치 산업 창출까지—사천시는 ‘바다를 통해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는 방법’을 전국 지자체에 선보이고 있다. 2025년은 사천시가 해양·수산 도시로 본격 도약하는 원년이며, 이는 통합 사천시가 지난 25년간 축적해온 지역 역량이 결실을 맺는 과정이기도 하다. 앞으로 해양도시 사천이 만들어갈 새로운 비전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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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 해양수산 르네상스, 사천시가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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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재향군인회 「제9회 안보다짐대회」 개최
- 5일, 경남 사천시 재향군인회(회장 문정택)은 지난 4일 향촌동 매향관에서 「제9회 안보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사천시 재향군인회 제9회 안보다짐대회 이날 행사는 재향군인회원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공연, 유공자 표창 수여, 안보 강연, 군가 제창, 화합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합창단이 수개월간 준비한 군가 제창 공연을 선보여 그 의미가 더해졌다. 문정택 회장은 “오늘 행사가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 재향군인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보 인식 제고와 애향심 함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사천시 재향군인회가 앞으로도 지역의 안보 지킴이로서 역할을 해주시길 바라며, 시에서도 안보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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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재향군인회 「제9회 안보다짐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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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우리끼리 미수다, 인재육성 장학금 100만 원 기탁
- 4일, 경남 사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조선구)와 사천·진주지역 온라인 육아 커뮤니티 ‘우리끼리 미수다’(회장 백경림)는 지난 3일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100만 원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사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우리끼리 미수다 인재육성 장학금 100만 원 기탁 이번 기부금은 지난 11월 22일 개최된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2025년 뻔뻔(fun)마켓’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이 행사는 지속가능발전의 가치를 공유하고 미래세대에 더 나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2018년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수익금은 불우이웃 돕기 성금과 장학금으로 꾸준히 기부되고 있다. 조선구 회장과 백경림 회장은 “사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동식 이사장은 “지역 교육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에 동참해 주신 사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우리끼리 미수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금은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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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우리끼리 미수다, 인재육성 장학금 100만 원 기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