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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 개강
    14일, 경남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은 지난 11일, 통제영거리 역사홍보관 2층 시청각실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 강의장면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는 통영역 대표축제 통영한산대첩축제와 문화재 야행 등 지역축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인재 육성과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국내 유수의 전문가가 지역경제 활성화, 축제이벤트를 통한 지역특화산업진흥, 축제조직 경영진단과 운영, 축제마케팅 및 국내외 축제 성공사례 등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한 교육을 통해 지역의 전문인력 육성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또, 출석률 80% 이상인 수료생에 한해 사단법인 (사)한국문화관광포럼에서 주관하는 민간자격인 축제이벤트경영사 3급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본 강의는 2020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3기수, 4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1기 수료생은‘축배사(축제를 배우는 사람들)’라는 문화예술단체를 설립, 2021 통영 문화재 야행 기간에는 주민주도형 프로젝트인 ‘항남 1번가 상가 활성화 사업, 초정아트마켓’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도 했다.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김홍종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의 문화콘텐츠 발굴 및 육성과 축제 활성화 등 관련 문화관광콘텐츠 산업육성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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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4
  • 통영시,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대상’수상
    9일, 경남 통영시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에서 주최하는 2022년 '제1회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 기초자치단체 분야에서 경남도에서 유일하게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통영시청사 전경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은 노인이 행복한 세상을 구현하고자 올해 처음 제정됐으며 경로 효친 정신으로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기여한 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통영시는 고령화의 급속한 진행에 따라 초고령사회에 진입해 노인 뿐 아니라 모든 시민이 다함께 행복한 통영시를 만들고자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고령친화도시에 걸맞은 노인의 여가·건강·일자리 등 활기찬 노후를 위해 노인대학 및 실버교실 운영 지원, 노인복지회관 활성화사업 지원, 노인복지회관 건립 및 운영, 노인일자리 지원, 경로당 운영비 및 양곡비 지원,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갑원 대한노인회 통영시지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시는 통영시에 감사드리며, 경남도 유일하게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통영형 고령친화도시 추진을 위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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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9
  • 통영시 '어선안전사고' 예방 첨병 역할 기대
    8일, 경남 통영시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조업어선 및 낚시선의 안전사고 예방과 강력한 지도‧단속을 추진하기 위해 '해양안전지킴이(어선안전 점검관)'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양안전지킴이(어선안전 점검관)'사업은 2021년에 도입되어 작년 10개월간 운영한 결과 1일 평균 20척, 연간 약 4,500척 어선(낚시선 포함)에 대하여 정밀한 안전진단과 사고 예방홍보 성과를 거두었다. 통영시는 올해도 어선안전 유관기관에 근무한 경력자로 구성된 어선안전 점검관을 기간제 근무자로 선발하고 9개월간(3월~11월) 항・포구에 배치하여 상시 지속적인 지도・점검 및 교육・홍보, 조언활동을 추진 할 계획이다. 또, 금년도 사업 예산 2억 7000만 원을 확보해 연간 157대 어선에 구명조끼, 자동소화설비, VHF-DSC(초단파 무선전화), V-PASS(위치발신장치) 등 안전장비를 지원하는 어선 안전장비 지원 사업의 대상자 선정 심의를 마치고 현재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통영시 관계자는“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행정을 통해 강력한 사전 안전 지도‧단속을 병행해 어선 안전사고를 철저히 예방하여 단 1건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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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통영시, 산양 삼거리~중화항 도로구간 4차선 확정
    7일, 경남 통영시는 지난 해 12월 개통된 산양~세포 간 연결 도로(지방도1021호)에 이어 산양 삼거리와 중화항을 연결하는 도로가 경남도 도로건설 관리계획에 반영(확정)돼 4차선으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통영시는 산양 삼거리~중화항 도로구간 4차선을 확정했다. 현재 도로건설 재원 마련을 위한 행정절차를 마치고 올해 상반기에 8억 원을 확보해 4차선 확‧포장 실시설계용역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총 264억 원(도비 100%)을 투입, 산양삼거리~삼덕항~중화항까지 구간을 총 연장 2.5km 4차선도로로 확장 및 포장하고 미륵도와 도서지역을 연결해 지역 간 균형 발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 도로가 완공되면 산양 스포츠파크, 박경리 기념관 및 삼덕항을 경유한 도서지역 접근성 향상과 만성적인 삼덕‧중화항 주차난 해소 등 교통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교통편의 증진 및 도로 환경 개선으로 인한 물류비용 절감 효과는 물론 산양일주도로(미륵도)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그동안 이 사업이 지연된 만큼 제 시기에 예산(도비)을 지원 받아 사업이 원활하게 조기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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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통영시,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지원사업 추진
    6일, 경남 통영시는 농업인과 농작업 근로자를 보호하고 안정적인 영농 수행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2022년도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통영시청사 전경 본 사업은 농업인 안전보험 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며 만 15세부터 87세까지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면 연중 관내 지역농협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보장내용으로는 농작업 중 발생하는 농작업 재해 보상으로 유족급여금, 장례비, 장해급여금, 간병급여금 등이 포함된다. 가입한 농업인은 관할 농협에 사고 발생을 통보하고 공제금을 신청하면 심사 후 지급된다.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가입자 수는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통영시 가입자 수는 3,223명을 목표로 두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지원사업은 불시에 발생하는 사고에 대비해 농업인들의 경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사업으로 농업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내용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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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6
  • 통영국제트리엔날레-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 후원 협약 체결
    경남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과 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지부장 김동수)는 통영국제트리엔날레 행사와 전시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통영국제트리엔날레-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 후원와 협약 체결 사진 통영국제트리엔날레와 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는 지난 3일 오후 4시, 통영시청에서 통영국제트리엔날레 공동조직위원장, 김동수 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장, 김순임 NH농협 통영시청출장소장, 김홍종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지인 통영국제트리엔날레추진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통영국제트리엔날레 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의 2천만원 후원금을 통한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의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통영국제트리엔날레 공동조직위원장은“통영국제트리엔날레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통영국제트리엔날레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통영이 문화도시로 새롭게 거듭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동수 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장은 “통영국제트리엔날레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관광객 유입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과 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는 상호 협력을 통해 통영국제트리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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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4

실시간 통영시 기사

  • 통영시, 2026년 사회복지시설 대상 식중독 예방 교육 실시
    18일, 경남 통영시는 지난 16일, 어린이와 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의 식중독 예방을 위해 통영시보건소 강당에서 관내 현원 50인 미만 노인복지·장애인복지·아동복지 등 사회복지시설의 관리자와 조리종사자를 대상으로 ‘사회복지시설 식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통영시, 2026년 사회복지시설 대상 식중독 예방 교육 실시 이번 교육은 집단급식 운영시설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계절별 식중독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어린이사회복지급식지원센터의 강사를 초빙해 집합교육으로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식중독의 이해 및 계절별 발생 원인 ▲개인위생 및 식재료 관리 방법 ▲조리 과정 및 조리기구 위생관리 ▲시설 및 환경 위생관리 등 현장의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시설의 종사자는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이 많아 도움이 되었다”며 “위생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 안전한 급식 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차현수 보건소장은 “사회복지 급식시설에 대한 식중독 예방 교육으로 급식종사자의 위생관리 인식을 높이고, 식중독 예방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취약계층의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과 위생관리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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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6-04-18
  • 통영시, 올해도 섬마을 통합건강증진교실로 찾아가요!
    17일, 경남 통영시는 욕지면·한산면·사량면 도서지역 어르신의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조성과 건강 불평등 해소를 위해 『찾아가요 섬마을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실시한다. 통영시 올해도 섬마을 통합건강증진교실로 찾아가요 3개면(욕지면, 한산면, 사량면) 도서지역의 인구수는 작년에 비해 감소하고 있지만, 65세 이상 노인인구의 비율은 점점 증가하고, 지리적인 여건으로 인해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다. 이에 따라 통영시 보건소는‘찾아가요 섬마을 통합건강증진사업’을 통해 3개면 지역의 어르신께 통합적인 건강관리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욕지 노인회관, 욕지면 보건지소, 한산면 보건지소, 사량면 보건지소에서 실시하며, 지난 16일 한산 보건지소를 시작으로 오는 7월 20일까지 4개월간 진행한다. 세부 교육 내용은 ▲실버체조 신체활동 ▲노년기 구강보건 ▲섬마을 흡연 타파 ▲슬기로운 절주 생활 ▲심혈관계질환 예방교실 ▲어르신 건강 식생활 길잡이 ▲치매예방교실 등 찾아가는 맞춤형 통합건강증진교실을 운영한다. 차현수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건강정보에 대한 접근이 어려운 도서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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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6-04-17
  • 통영시, 송전탑 활용 산불감시로 대응력 강화
    16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14일 제2청사 재난대책본부상황실에서 한국전력 경남본부와 함께 「송전탑을 활용한 산불예방 및 대응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통영시 송전탑 활용 산불감시로 대응력 강화(감시카메라 시연) 이번 협약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림인접지역에 설치된 송전탑 인프라를 활용해 산불 감시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조기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송전탑 및 전력설비를 활용한 산불감시 협력체계 구축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정보 공유 및 공동대응 체계 마련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합동 점검 및 예방활동 강화 ▲드론 및 ICT기반 감시 장비 활용 협력 ▲산불예방 홍보 및 교육 활동 공동 추진 등이다. 특히, 한국전력 경남본부는 송전선로 점검 과정에서 확보되는 현장 정보를 통영시와 공유하고, 시는 이를 기반으로 산불 발생 위험지역에 대한 선제적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또, 양 기관은 송전탑 주변 산림지역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합동 점검을 실시해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국전력 경남본부 관계자는 “전력설비 운영과정에서 축척된 현장 경험과 정보를 바탕으로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하겠다”며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송전탑이라는 기존 인프라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산불 감시망을 한층 촘촘히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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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통영시, 제32회 통영시 장애인복지증진대회 개최
    15일, 경남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지난 14일 충무체육관에서 통영시 11개 장애인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주관으로 장애인과 가족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2회 통영시 장애인복지증진대회’를 개최했다. 제32회 통영시 장애인복지증진대회(수상자 기념촬영) 매년 4월 20일로 지정된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통영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위해 매년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거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이날 기념식은 장애인식 개선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김해 장애인문화예술단‘지캡’의 식전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한국선원장애인복지협회 통영시지회 장재군 지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 대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트로트 가수 송은정 씨 초청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으며, 행사장 외부 주차장에서는 카페트럭과 함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홍보 부스도 운영됐다. 통영시 관계자는“역경을 극복하고 장애인 권익향상과 복지를 위해 애써주신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장애는 불편하지만 결코 불행이 되어서는 안 된다.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보장하고, 일상생활에서 편견과 불편 없이 자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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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통영시,「청년 슬세권」문화거리로 경남의 365 핫플레이스 등극
    14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가 청년들이 언제든 머물고 즐길 수 있는 이른바 ‘청년 슬세권(슬리퍼+역세권)’ 조성을 위해 통영시 광도면 죽림 만남의 광장 일원을 청년 문화의 중심지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통영시, 청년 슬세권 문화거리로 경남의 365 핫플레이스 등극 3년 연속 공모 선정, 탄탄해지는 청년 기반시설 통영시는 2024년 ‘청년문화거리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청년 365 핫플레이스 사업’경상남도 공모에 연달아 확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를 통해 3년 연속 청년친화공간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문화거리’와 ‘청년포차’2026년 이원화 운영 올해 시는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생활기반 참여형 문화거리와 관광기반 청년포차 기능을 분리해 운영한다. 죽림 문화거리에서는 상설 무대 운영 및 다채로운 청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강구안에서는 청년포차 운영으로 관광객과 청년을 잇는 먹거리 거점(현재 12대 중 9대 신청 완료, 선착순 모집 중)으로 운영하며 한 달에 한 번 강구안에서 만날 수 있다.(오는 18일(토) 투나잇 통영 즐거울 樂행사에 포차 운영) 365일 즐거움이 가득한 무대 죽림 만남의 광장 죽림 만남의 광장에 마련된 문화거리 무대는 누구나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된다. 통영시 공원녹지과 사전 신청 후 이용(매월 말 금·토 제외) 가능하다. 통영 청년 문화거리는 매월 말 마지막 주 금·토요일에는 특별 프로그램, 웰니스 시리즈(힐링 웰니스, 액티브 웰니스 등), 야간 시티런, 워터 페스티벌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 청년의 아이디어가 현실로,‘문화거리 실험단’운영 상권 활성화를 위해 인근 청년공간을‘거점형 청년 체류지’로 지정한다. 특히 이곳은 ‘문화거리 실험단’의 아지트로 활용될 예정이다. 문화거리 실험단은 청년이 지역에서 직접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험하는 팀으로, 실제 실행 시 활동비를 지원하며 정기 모임 및 회의 공간을 제공한다. 경남 대표 청년 핫플레이스로 정착 지난 2024년부터 매주 진행된 버스킹, 보이는 라디오 등 참여형 프로그램과 청년 통캉스, 청년어부스토리 등 기획 프로그램은 큰 호응을 얻었다. 마당에서 펼쳐지는 캠핑 컨셉의 청년포차는 청년들에게 놀거리와 일거리를 동시에 제공하며 명실상부한 ‘경남 청년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마음껏 재능을 펼치고 즐길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해 활력 넘치는 도시 통영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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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통영시,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
    13일, 경남 통영시는 지난 10일, ‘통영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통영시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 이번 연구용역은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법」 제7조에 의거, 5년마다 수립해야 하는 법정 계획으로, 대내외 여건 변화에 대응한 통영시 수산업의 중장기 비전과 실행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날 보고회에는 관계 공무원,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15명 내외가 참석해 통영 수산업 현황과 향후 발전 방향 수립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주요 내용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수산 신품종 육성 및 양식·어선업 자동화(AI·로봇) 로드맵 수립 ▲수산식품 가공·유통 산업의 역량 강화 및 글로벌 수출 다변화 전략 ▲어촌뉴딜 300 등 기존 사업의 성과 분석을 통한 어촌 활성화 고도화 방안 ▲지정해역 위생관리 및 해양 폐기물 자원화 체계 구축 등이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기후 변화와 어촌 소멸 위기 등 수산업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기본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수산업은 지역 경제의 핵심 기반인 만큼, 이번 기본계획이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하고 실질적인 어업인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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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6-04-13
  • 통영국제음악재단, 통영 시민을 위한 ‘TIMF 음악교실’ 운영
    11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10일, 통영국제음악재단에서 통영 시민을 위한 음악 교육 프로그램인‘2026 TIMF 음악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통영국제음악재단 통영 시민을 위한 TIMF 음악교실 운영 ‘TIMF 음악교실’은 1인 1악기 및 예술동아리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들이 양질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통영국제음악재단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이다. 통영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에는 가야금, 통기타, 우쿨렐레, 리코더와 오카리나까지 총 5개 악기 강좌가 개설된다. 각 강좌는 선착순 20명 모집, 주 1회, 2시간씩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첫 수업은 27일 시작되며, 교육은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경남 통영 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재단 관계자는 “TIMF 음악교실은 통영 시민이 일상에서 악기를 접하고 음악을 통해 즐거움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시민이 재단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관심을 두고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수강을 희망할 경우 오는 15일까지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구글 링크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통영국제음악재단 홈페이지(www.timf.org)와 인스타그램(@timf_tongyeong)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교육사업팀(055-650-047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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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1
  • 통영시 선수단, 제65회 경남도민체전 출정식
    10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17일부터 20일까지 함안·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5회 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을 격려하고 대회 선전을 기원하기 위한 출정식을 지난 8일 충무체육관에서 개최했다고 전했다. 통영시 선수단, 제65회 경남도민체전 출정식 이날 출정식에는 시장,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통영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관계자, 학교장, 체육회 임원, 선수단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대회 선전을 기원하고 필승 의지를 피력했다. 행사는 출전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단기 수여, 격려 순으로 진행됐다. 단순한 출정식보다 대회를 앞둔 긴장감과 결속력을 다지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선수단은 총 32개 종목에 651명(선수 479명, 임원 172명)이 대회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지역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천영기 시장은“우리 통영시 선수들의 향상된 실력과 위상을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대회 마지막 날까지 참가 선수 모두 안전사고 없이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아낌없이 펼쳐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6-04-10
  • 통영시, 한산 ‘용호도 포로수용소 전시관’ 개관
    9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8일 한산면 용호도 포로수용소 전시관 마당에서 「용호도 포로수용소 전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통영시 한산 용호도 포로수용소 전시관 개관 이날 개관식에는 천영기 시장을 비롯해 통영시의회 의원, 전쟁 소개민, 한산면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해 용호도 포로수용소 전시관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에 개관한 용호도 포로수용소는 한국전쟁 당시 거제도 포로수용소의 포화 상태를 해소하기 위해 1952년 조성된 시설로, 북한 송환을 희망하는 조선인민군 약 8천 명이 수용됐던 곳이다. 또, 정전협정 이후에는 북한에서 송환된 국군 포로를 위한 심문센터로 활용되는 등 적군과 아군 포로가 차례로 머물렀던 매우 특수한 역사적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포로수용소 조성 과정에서 용호도 주민들은 삶의 터전을 떠나 이주 생활을 해야 했으며, 정전 이후 고향으로 돌아와 폐허가 된 섬을 다시 일구며 힘겨운 삶을 이어가는 등 주민들의 희생과 아픔이 담긴 역사적 현장이다. 통영시는 이러한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2014년 주민 건의를 시작으로 학술조사, 종합정비계획 수립, 기반시설 조성 등 장기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이번 전시관을 조성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완성된 전시관 내부를 둘러보며 용호도의 역사적 의미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용호도 포로수용소 전시관은 전쟁의 상처를 기억하고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배우는 역사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통영의 새로운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서 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천영기 시장은 “용호도 포로수용소 전시관 개관은 전쟁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포로수용소 유적과 역사적 자원을 활용한 전시·교육·트레킹 프로그램 등 다크투어리즘을 활성화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들의 희생에 대한 보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향후 포로수용소 유적과 연계한 역사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용호도를 평화와 역사교육의 대표적인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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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통영시,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 공모 선정
    8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가 경상남도에서 주관하는 ‘2026년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체류형 관광 명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통영시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 공모 선정(한산도 제승당) 이번 공모사업은 경남도 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전문가 심사를 통해 도내 5개 시군을 선정해 각 도비 1천만 원을 지원한다. 이에 통영시는 사업 계획의 우수성과 추진 역량을 높게 평가받아 공모 선정의 쾌거를 거뒀다. ‘2026 통영애(愛)온나(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는 관광객이 통영에 머물며 개인 SNS에 관광 자원을 홍보하는 과제를 수행할 시 숙박비, 체험비, 보험료 일부를 실비로 환급하는 방식이다. 숙박비 경우 팀당 1일 최대 5만 원, 체험비는 숙박 일수에 따라 1인당 최대 15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만 19세 이상의 경남 외 지역 거주자로, 통영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역량 우수자를 우선 선발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 브랜드에 맞춰 야간 경관과 섬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청년층(100명 내외)을 집중 유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경남도 공모 선정은 통영이 가진 독보적인 관광 인프라와 체류형 프로그램의 기획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참가자들이 통영의 일상에 머물며 제작한 생생한 콘텐츠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상·하반기로 나눠 운영되는 이번 사업의 상반기 모집 공고는 통영시청 홈페이지 및 통영애온나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된 참가자는 6월부터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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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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