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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 개강
    14일, 경남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은 지난 11일, 통제영거리 역사홍보관 2층 시청각실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 강의장면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는 통영역 대표축제 통영한산대첩축제와 문화재 야행 등 지역축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인재 육성과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국내 유수의 전문가가 지역경제 활성화, 축제이벤트를 통한 지역특화산업진흥, 축제조직 경영진단과 운영, 축제마케팅 및 국내외 축제 성공사례 등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한 교육을 통해 지역의 전문인력 육성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또, 출석률 80% 이상인 수료생에 한해 사단법인 (사)한국문화관광포럼에서 주관하는 민간자격인 축제이벤트경영사 3급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본 강의는 2020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3기수, 4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1기 수료생은‘축배사(축제를 배우는 사람들)’라는 문화예술단체를 설립, 2021 통영 문화재 야행 기간에는 주민주도형 프로젝트인 ‘항남 1번가 상가 활성화 사업, 초정아트마켓’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도 했다.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김홍종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의 문화콘텐츠 발굴 및 육성과 축제 활성화 등 관련 문화관광콘텐츠 산업육성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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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4
  • 통영시,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대상’수상
    9일, 경남 통영시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에서 주최하는 2022년 '제1회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 기초자치단체 분야에서 경남도에서 유일하게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통영시청사 전경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은 노인이 행복한 세상을 구현하고자 올해 처음 제정됐으며 경로 효친 정신으로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기여한 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통영시는 고령화의 급속한 진행에 따라 초고령사회에 진입해 노인 뿐 아니라 모든 시민이 다함께 행복한 통영시를 만들고자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고령친화도시에 걸맞은 노인의 여가·건강·일자리 등 활기찬 노후를 위해 노인대학 및 실버교실 운영 지원, 노인복지회관 활성화사업 지원, 노인복지회관 건립 및 운영, 노인일자리 지원, 경로당 운영비 및 양곡비 지원,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갑원 대한노인회 통영시지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시는 통영시에 감사드리며, 경남도 유일하게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통영형 고령친화도시 추진을 위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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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9
  • 통영시 '어선안전사고' 예방 첨병 역할 기대
    8일, 경남 통영시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조업어선 및 낚시선의 안전사고 예방과 강력한 지도‧단속을 추진하기 위해 '해양안전지킴이(어선안전 점검관)'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양안전지킴이(어선안전 점검관)'사업은 2021년에 도입되어 작년 10개월간 운영한 결과 1일 평균 20척, 연간 약 4,500척 어선(낚시선 포함)에 대하여 정밀한 안전진단과 사고 예방홍보 성과를 거두었다. 통영시는 올해도 어선안전 유관기관에 근무한 경력자로 구성된 어선안전 점검관을 기간제 근무자로 선발하고 9개월간(3월~11월) 항・포구에 배치하여 상시 지속적인 지도・점검 및 교육・홍보, 조언활동을 추진 할 계획이다. 또, 금년도 사업 예산 2억 7000만 원을 확보해 연간 157대 어선에 구명조끼, 자동소화설비, VHF-DSC(초단파 무선전화), V-PASS(위치발신장치) 등 안전장비를 지원하는 어선 안전장비 지원 사업의 대상자 선정 심의를 마치고 현재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통영시 관계자는“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행정을 통해 강력한 사전 안전 지도‧단속을 병행해 어선 안전사고를 철저히 예방하여 단 1건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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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통영시, 산양 삼거리~중화항 도로구간 4차선 확정
    7일, 경남 통영시는 지난 해 12월 개통된 산양~세포 간 연결 도로(지방도1021호)에 이어 산양 삼거리와 중화항을 연결하는 도로가 경남도 도로건설 관리계획에 반영(확정)돼 4차선으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통영시는 산양 삼거리~중화항 도로구간 4차선을 확정했다. 현재 도로건설 재원 마련을 위한 행정절차를 마치고 올해 상반기에 8억 원을 확보해 4차선 확‧포장 실시설계용역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총 264억 원(도비 100%)을 투입, 산양삼거리~삼덕항~중화항까지 구간을 총 연장 2.5km 4차선도로로 확장 및 포장하고 미륵도와 도서지역을 연결해 지역 간 균형 발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 도로가 완공되면 산양 스포츠파크, 박경리 기념관 및 삼덕항을 경유한 도서지역 접근성 향상과 만성적인 삼덕‧중화항 주차난 해소 등 교통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교통편의 증진 및 도로 환경 개선으로 인한 물류비용 절감 효과는 물론 산양일주도로(미륵도)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그동안 이 사업이 지연된 만큼 제 시기에 예산(도비)을 지원 받아 사업이 원활하게 조기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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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통영시,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지원사업 추진
    6일, 경남 통영시는 농업인과 농작업 근로자를 보호하고 안정적인 영농 수행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2022년도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통영시청사 전경 본 사업은 농업인 안전보험 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며 만 15세부터 87세까지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면 연중 관내 지역농협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보장내용으로는 농작업 중 발생하는 농작업 재해 보상으로 유족급여금, 장례비, 장해급여금, 간병급여금 등이 포함된다. 가입한 농업인은 관할 농협에 사고 발생을 통보하고 공제금을 신청하면 심사 후 지급된다.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가입자 수는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통영시 가입자 수는 3,223명을 목표로 두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지원사업은 불시에 발생하는 사고에 대비해 농업인들의 경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사업으로 농업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내용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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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6
  • 통영국제트리엔날레-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 후원 협약 체결
    경남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과 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지부장 김동수)는 통영국제트리엔날레 행사와 전시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통영국제트리엔날레-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 후원와 협약 체결 사진 통영국제트리엔날레와 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는 지난 3일 오후 4시, 통영시청에서 통영국제트리엔날레 공동조직위원장, 김동수 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장, 김순임 NH농협 통영시청출장소장, 김홍종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지인 통영국제트리엔날레추진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통영국제트리엔날레 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의 2천만원 후원금을 통한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의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통영국제트리엔날레 공동조직위원장은“통영국제트리엔날레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통영국제트리엔날레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통영이 문화도시로 새롭게 거듭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동수 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장은 “통영국제트리엔날레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관광객 유입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과 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는 상호 협력을 통해 통영국제트리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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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4

실시간 통영시 기사

  • 통영시, 한화호텔앤드리조트(주)와 대규모 복합해양관광단지 조성 MOU 체결
    11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천영기 통영시장을 비롯해 박완수 경남도지사, 김형조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도산면 일대 대규모 복합해양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통(通)함! 청소년동아리연합 업무협약 체결 이날 협약식은 한화호텔앤드리조트(주)의 투자와 관련해 원활한 투자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양질의 일자리창출 등 상호 간 공동 이익 증진을 위해 체결한 것이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통영시 도산면 법송리·수월리 일원 약 446만㎡(약 135만평) 부지에 오는 2037년까지 ▲친환경 지역상생지구(체험&관광) ▲문화예술지구(공연&예술) ▲신산업 업무지구(업무&체류) 등으로 구성된 복합 해양관광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호텔·콘도미니엄을 비롯한 숙박·기업 체류시설(약 4,400여 실)과 UAM 관광투어, 인공해변, 수중미술관, 각종 전시관·전망대 등 문화·예술·관광을 망라하는 다양한 시설들이 계획돼 있다. 한편, 통영시는 이번 투자협약 체결 후 해당 투자지역 중 67만 5천평 규모를 국내 제1호 관광형 기회발전특구로 지정 신청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각종 규제해소 과제를 경남도 및 중앙 정부와 협력해 행정지원을 할 계획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통영의 미래 지도를 바꿀 수 있는 본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세부 지구별 사업 추진계획 ▲친환경 지역상생지구(체험&관광) - Oyster Bay, Blue Forest 통영을 대표하는 굴을 모티브로 굴 양식 체험장, 국제 굴 축제 유치, 굴 마켓·레스토랑, 패각 리사이클링 홍보관 등 굴 산업 사이클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 도입으로 지역상생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할 로컬리티 해양체험테마파크(Oyster Bay)를 조성한다. 아울러, 해초류 군락지 등 블루카본을 활용한 ‘바다 숲(Blue Forest)’과 신재생에너지(수상태양광, 해양풍력) 자립단지를 조성해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한 탄소중립을 목표로 삼고 있다. ▲문화예술지구(공연&예술) - Blue Fortress, Peal Arena 각종 문화시설, 예술 인큐베이터 등 예술인이 모여 교류하고 함께 성장하는 문화마을 ‘Blue Fortress’를 조성하며, 이를 통해 지역의 문화적 자산을 보존, 계승하고 흩어진 문화자본을 집적해 지속 가능한 문화생태계를 구축한다. 또, ‘서울 아레나’, ‘CJ라이브시티’ 등 국내 최고 공연장을 시공한 한화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중문화 특화 전문 공연장 펄 아레나(Peal Arena)를 건설, 대규모 공연을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신산업 업무지구(업무&체류) - The Peak, Blue Remedy 4차 산업에 적합한 업무환경을 제공하는 워케이션 센터(The Peak)와 웰니스 산업이 결합된 새로운 패러다임의 리트리트(Retreat) 의료관광(Blue Remedy)을 제공할 예정이다. ‘단순 관광형 워케이션’이 아닌 업무와 힐링이 동시에 가능한 ‘기업형 워케이션 업무지구(오피스-리조트)’를 조성해 기업유치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한 수도권 인구 유입까지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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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제18회 한산대첩기 생활체육 전국 남녀배구대회 ‘통영 고향사랑기부제’홍보
    10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8일 제18회 한산대첩기 생활체육 전국 남녀배구대회 개회식 행사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전했다. 제18회 한산대첩기 전국배구대회, 통영 고향사랑기부 홍보 이번 홍보는 전국에서 모이는 선수들과 선수들을 응원하는 가족들을 대상으로 했으며, 홍보물 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 제도를 알리고, 통영시의 다양한 답례품을 전시해 통영으로 고향사랑기부를 할 수 있도록 집중 홍보했다. 한편, 모금된 기부금은 고향사랑기금으로 조성해 하반기 중으로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4년 통영시 고향사랑기금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추가 발굴하여 통영시만의 특색 있는 답례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생활체육 전국 남녀배구대회에서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고향사랑기부제 문화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데 일조하고, 이로 인해통영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도록 할 것이다”라며 “전국각지에서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통영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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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통영시 광도면, 제8회 광도빛길 수국축제 개최
    9일, 경남 통영시 광도면 행정복지센터(면장 한수남)와 (사)빛과길(이사장 한수식)에서는 15일 광도천 수국꽃길에서 '제8회 광도빛길 수국축제(부제: 수국과 희망을, 축제와 일상을)'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광도면, 제8회 광도빛길 수국축제(청소년빛길가요제) 올해 8회를 맞이하는 이번 광도빛길 수국축제는 광도천 일원에서 사생대회, 부대행사, 경연대회, 개막식, 빛길공연 등을 진행하며, 개막식은 오후 7시에 열린다. 특히, 수국길 야외무대에서 개최되는 ‘유·초등부 꼬마화가 사생대회’, ‘키즈트롯 경연대회’, ‘청소년빛길 가요제’는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서양화 전시, 흥미진진 체험부스 및 플리마켓 부스 운영, 꽃차 시음회, 캘리그라피 소품 판매 등 각종 부대행사를 통해 더욱 풍성한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사)빛과길 한수식 이사장은 “많은 분들이 수국의 아름다운 모습을 한껏 만끽하시기 바란다”며 “수국전시와 함께 다양한 체험 및 공연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으니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수남 광도면장은 “6월에 피어나 절경을 이루는 광도천 수국길 수국꽃은 이제 통영의 대표 자연유산이자 시민과 관광객을 사로잡는 핵심 명소가 됐다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수국축제를 통해 더욱 통영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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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9
  • 꿈의 오케스트라 통영 & 티그란 마이테시안 교수님의 특별한 수업
    8일, 경남 통영시는 지난달 30일, 통영국제음악당 리허설룸에서 ‘꿈의 오케스트라 통영’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수업이 열렸다고 밝혔다. 꿈의 오케스트라 & 통영시립소년소녀합창단(티그란 마이테시안 교수 수업) 이날 수업에는 벨기에에서 온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지휘자, 교육자인 티그란 마이테시안 교수가 1일 강사로 참여했다. 마이테시안 교수는 광주와 거제에서 예정된 공연을 위해 내한했으며, 통영국제음악재단(이사장 천영기)이 주관하는 교육 사업인 '꿈의 오케스트라 통영'을 위해 기꺼이 재능기부로 참여 의사를 밝혀 이날 수업이 성사됐다. 이날 마이테시안 교수는 니콜로 파가니니부터 알프레트 시닛케까지 다양한 작곡가의 바이올린곡을 학생들 앞에서 연주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그는 또한 학생 대표로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3번을 연주한 남지민 악장에게 연주법을 지도하고, 학생 단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마이테시안 교수는 유쾌한 태도로 수업을 진행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티그란 마이테시안은 아르메니아에서 태어나 에스토니아에서 음악 교육을 받았으며, 현재 벨기에 뢰번 가톨릭 대학교(KU Leuven) 바이올린 및 실내악 교수, 네덜란드 안트베르펜의 신트 안드리스커르크 페스티벌 예술감독, ‘마인드 스펠러’ 체임버 오케스트라 지휘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통영국제음악재단이 2014년 창단한 ‘꿈의 오케스트라 통영’은 베네수엘라의 엘 시스테마 철학을 바탕으로 음악을 통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통합을 목표로 하는 청소년 오케스트라 교육 프로그램이다. 최근 활동으로는 지난 5월 23일 죽립대우푸르지오 아파트 단지에서 열린 ‘TIMF우리동네음악회’와 지난해 12월 14일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정기연주회 등에 출연해 많은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으며, 오는 7월 11일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열리는 여름음악회를 앞두고 있다. 통영시립소년소녀합창단 단원 6명 통영시장 표창 지난 5월 31일 통영시청에서는 통영시립소년소녀합창단 졸업단원 6명이 천영기 통영시장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수상자로 선정된 6명의 단원은 5년 이상 합창단원으로 활동하면서 TIMF우리동네음악회, 정기연주회, 전국시립소년소녀합창제, 일본 가나자와 합창 페스티벌, 대만 타이베이 국제 합창대회 등 국내외 공연에 참여해 왔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지금 통영이 문화도시로 불리는 데는 여러분의 공이 크다”면서 “장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기를 바란다”고 단원들의 그간 활동을 격려했다. 통영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통영시를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으로서 1997년에 창단됐으며, 윤이상 동요 보급과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간 국제교류 등에 힘쓰고 있다. 2017년에는 소프라노 임선혜, 독일 뤼벡 합창 아카데미 등과 바흐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를 협연했고, 또한 빈소년합창단(2002), 프라하소년소녀합창단(2006), 필리핀 상토토마스합창단(2010), 일본 가나자와어린이합창단(2019), 독일 하노버소녀합창단(2019) 등과 교류 및 협연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만들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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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8
  • 통영시평생학습관-통영시가족센터 업무협약 체결
    7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 평생학습관은 지난 5일 결혼이민자 및 다문화가족의 사회적응 및 안정적인 가족생활 지원을 위해 통영시가족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통영시평생학습관-통영시가족센터 업무협약 체결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통영시립도서관 다문화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인적, 물적 자원 교류 ▲양 기관 사업 홍보 등을 중심으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통영시립도서관은 오는 6월 25일부터 8월까지 결혼이민여성들이 가정에서 활용 가능한 한국 음식 조리법을 배울 수 있는 「집밥을 부탁해」와 다문화가족들이 함께 한식 간식과 외식 메뉴를 만들어 보는 「온 가족 행복레시피」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반적인 프로그램 운영은 통영시립도서관에서 주관하고, 통영시가족센터에서는 홍보와 수강생 모집에 협력하기로 했다. 통영시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양 기관의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에 다문화에 대한 인식개선이 이루어지고 도서관 프로그램이 다문화가족의 사회 적응과 문화이해를 돕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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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통영 밤바다를 수놓는 재즈의 낭만,
    6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7일 금요일 저녁 7시, 강구안 해상무대에서 ‘투나잇 통영! 즐거울 락’세 번째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 통영시의 2024년 야간관광 콘텐츠 사업으로 통영국제음악재단에서 주관한다. 통영 밤바다를 수놓는 재즈의 낭만, 마리아 킴 WITH 베니 베넥(세번째 공연마리아 킴) 공연은 마리아 킴과 베니 베넥의 ‘통영 밤바다를 수놓는 재즈의 낭만’으로, ‘Fly me to the Moon’, ‘Comes Love’ 등 재즈의 대표적인 명곡들을 약 65분간 연주 될 예정이며, 초여름 밤의 낭만을 더하는 감미로운 재즈 선율 속에서 아름다운 통영 석양과 밤바다를 감상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피아노 치듯 노래하고 노래하듯 피아노를 연주하는 자유로운 표현력의 마리아킴은 2023년 제29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재즈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한국 대표 재즈뮤지션으로, 2013년 재즈피플 잡지 최초로‘Rising Star’보컬, 피아노 두 가지 부분에 동시 선정된 바 있다. 공연은 강구안 해상무대에서 펼쳐질 예정으로 관람석(488석)은 선착순 무료입장이며, 로컬마켓, 플리마켓, 푸드트럭, 나전칠기 키링만들기, 하바리움 무드등 및 야광팔찌 만들기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오후 5시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6월 1일 개최된 ‘투나잇 통영 즐거울 樂’두 번째 공연 로페카중창단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선사하는 위로와 감동’은 연주되는 전 곡이 관람객들의 기립박수를 받고 계속되는 앵콜로 현장의 분위기는 뜨거웠으며, 공연이 끝난 후에도 객석을 떠나지 못하고 다음 공연에 대한 문의가 줄을 이었다, 공연 이외에도 우리지역 농산물을 체험하고 판매하는 통영시 농촌 신활력추진단의 로컬마켓, 플리마켓, 체험부스에는 늦은 시간까지 관광객과 통영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 강구안 인근 상가들 또한 행사가 진행되는 늦은 시간까지 불을 밝혔다. ‘투나잇 통영! 즐거울 樂’공연은 앞으로 6월 7일, 6월 22일 2회차 공연을 남겨두고 있으며, 공연 관련 자세한 문의는 통영시 관광혁신과(650-071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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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
    2024-06-06
  • 통영시, 예비창업자(창업기업)를 위한 창업캠프 개최
    5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1박2일간 스탠호드 호텔 2층 아트라스홀에서 열린‘예비창업자(창업기업)를 위한 창업캠프’가 참가자들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통영시, 예비창업자(창업기업)를 위한 창업캠프 사진 창업캠프는 1박 2일 일정으로 예비창업자 및 업력 3년 이내의 창업자 20팀 내외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1일차는 ▲창업아이템 발굴 및 구체화 ▲문제 해결형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등 창업아이템 개발과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을, 2일차에는 ▲비즈니스 모델 스케일업 ▲1:1 맞춤형 멘토링 등 비즈니스 모델 및 사업계획서 작성 고도화 진행을 통해 캠프 참여자들의 창업(사업)아이템 구체화해 추후 정부 지원 사업에도 도전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창업에 대한 집중적인 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창업에 필요한 실무능력을 배양하고 창업과정에서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 주었으며, 1박2일이라는 기간 동안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들의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장으로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 통영시는 (예비)창업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캠프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캠프 참여자의 창업의지·사업화 가능성 등을 고려해 향후 창업지원센터(리스타트플랫폼 5층) 우선 입주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 1박2일 창업캠프를 통해 참여자 간 다양한 비즈니스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기를 바란다” 며 “서로의 아이디어를 나누고 함께 성장해서 우리시 창업생태계를 견고히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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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낚시어선 합동점검
    4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61일간 추진되는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관내 낚시어선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통영시,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낚시어선 합동점검 장면 2024년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실행계획에 따른 통영시 낚시어선 점검 대상은 67척이다. 4일, 산양읍 신봉항에서 실시된 낚시어선 안전점검에는 통영시, 통영해양경찰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통영어선안전조업국이 참여했으며, 각 기관의 소관 분야에 맞춰 낚시어선의 안전사항 준수 여부 등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합동 점검반은 낚시어선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소화기·구명조끼 비치 여부 ▲무선․항해설비 작동상태 점검 ▲출입항 이력관리 ▲비상 대응 요령 안내 ▲낚시 어선업자의 교육이수 여부 등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점검 시 경미한 위반사항은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했다. 이번 낚시어선 점검에 참여한 조형호 부시장은 “낚시어선 안전점검을 통해 낚시어선업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낚시어선 사고는 인명피해와 직결되는 만큼 출항 전 기상상황 파악과 안전장비 점검 등을 철저히 하여 부주의로 인해 어선사고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통영시는 올 연말까지 관내 등록된 283척 낚시어선에 대해 100% 점검을 목표로 어선사고 예방을 위한 지도·홍보를 계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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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천영기 시장“민선8기 3년차, 좀 더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당부
    3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시청강당에서 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조회를 열고 그동안의 주요시정 성과와 주요현안업무 추진상황 공유 및 조직 내 적극행정 확산을 위한 직원 교육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천영기 시장“민선8기 3년차, 좀 더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당부(당부말씀) 통영시는 올 2월부터 약 90여 일간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을 대상으로 총5개 분야에 대한 공약 이행상황을 평가한 결과, 지난 5월 10일 최우수 등급(SA)을 받는 성과를 올렸다. 경남도내 18개 시군 중 최우수 SA등급을 받은 지자체는 통영과 김해가 유일하며, 지난해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도 A등급을 획득하는 등 2년 연속 우수한 평가를 받아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고 시는 자평하고 있다. 천영기 시장은 이날 이번 평가결과에 안주하지 말고 남은 임기 동안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 추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5월 7일 통영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사업 일환으로 시민오케스트라 창단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발된 시민오케스트라 단원은 20세 이상의 시민 중 악기 연주경력이 있는 인원 40명과 이들을 지도할 강사진 10명으로 구성하였고, 앞으로 주 1회 정도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트럼펫, 타악기 등 파트별 악기 교육과 연습을 진행하게 되며, 올 12월에는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첫 창단 연주회를 가질 예정이다. 올해 봉숫골 축제 방문객에 대한 데이터분석 결과, 지난해에 비해 방문객 수가 3천명 정도 증가하여 244,000명으로 집계되었으며, 관외 보다는 관내지역 방문객수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에서는 거제시 방문객이 10,000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 창원, 진주시 순으로 나타났으며, 타 시도에서는 부산 방문객이 16,400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 경기도 14,500명, 서울 13,600명 순으로 나타났다. 우천으로 인해 축제기간이 변경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방문객 수는 증가하였고, 방문객들의 총 소비금액도 4억원 이상으로 나타나 봉숫골 축제가 행사경비 투입대비 지역경제에 미친 파급효과가 컸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시는 각종 대규모 축제행사 시 데이터분석 내용들을 잘 활용해서 축제 마케팅활동을 펼친다는 전략이다. 지난달 16일에는 세종시에 있는 한국해양교통 안전공단과 통영시가 남해권 스마트 선박안전 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는 첨단 검사장비를 활용한 선박검사와 안전점검 및 대국민 교육 등의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중소형 선박 종합안전관리 시설이다. 특히, 중소형 선박을 원격으로 검사하고 검사 당일 검사증까지 교부하는 통합 서비스는 선박 검사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 등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앞으로 산양읍 신전리 일원에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를 건립 운영하게 되면, 체계적인 원스톱 선박검사 편의성 제공과 함께 각종 안전교육을 통한 해양사고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고, 또, 인근에 있는 마리나 비즈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해양레저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천영기 시장은 최근 OECD가 금년 한국경제가 당초 예상보다 강한 회복흐름을 전망하고 있고, 물가상승률도 목표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이러한 국내외 경제전망을 예의주시해서 그에 맞는 정책들을 잘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 민선8기 3년차에 접어드는 7월부터는 좀 더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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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통영시, 청소년의 달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2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달 30일, 광도면 일대에서 청소년의 달을 맞아 생활주변 유해업소 밀집 지역(번화가 등)에서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 등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통영시, 청소년의 달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이번 활동은 통영시 여성가족과, 통영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광도면 청소년지도위원, 통영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3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청소년보호 홍보물 및 팸플릿 배부를 시작으로 ‘청소년 보호법’ 주요내용 홍보, 청소년유해업소 대상 청소년보호 계도활동 등을 펼쳤다. 아울러, 노래방·편의점 등에 ‘19세미만 술‧담배 판매금지' 및 ‘19세미만 출입‧고용금지' 표시 게첨 여부를 확인하며 오래된 스티커는 교체하고, 금지표시 부착이 미 이행된 업소에는 현지 계도 후 단속요원이 금지표시 스티커를 직접 부착하며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유국 여성가족과장은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지속적인 지도와 홍보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며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연중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하여 청소년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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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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