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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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안문화예술회관,‘ 2022 전시공간 활성화 사업 ’선정
    13일, 경남 함안문화예술회관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2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돼 국비 284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함안문화예술회관 전경 선정된 프로그램은 ‘슬기로운 탐구생활 – 사람, 사회, 자연 그리고 의도된 자연’ 이며 8월 12일부터 9월 16일까지 31일간 함안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4차 산업을 미술에 융합한 체험형 전시로 코로나시대 인간의 삶과 생명에 대한 탐구와 성찰의 시간을 제공하며, 관람객이 작품 안에 직접 들어가 가상 공간속에 몰입하는 공간 연출기법으로 친숙하게 다가서는 체험형 미술전시가 마련된다. 전국에서 활동하는 김민종 작가 외 총 7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회화와 공예, 조각과 설치, 영상과 미디어, 음악 등 융합장르의 작품 32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감상할 수 있는 부대행사를 마련해 몰입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객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작가와 함께하는 VR드로잉 체험을 기간 중 상시운영 할 예정이며 LED 조명을 설치하는 미디어 파사드와 프로젝션 맵핑을 활용한 가상의 공간을 연출해 대형조각과 대형 회화작품을 배치해 관객들이 직접 체험 할 수 있도록 마련한다.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선정을 통해 안정적인 창작활동 여건과 다양한 공연을 마련하여 군민과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함안문화예술회관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며 “다양한 전시기획 공연으로 전시관람 기회가 적은 군민과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관련 세부정보는 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art.haman.go.kr)에 게재될 예정이며, 함안문화 예술회관(055)580-3623~27)으로도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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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3
  • 함안군, 함안 제2승마장 조성 마무리 박차
    10일, 경남 함안군(군수 조근제)은 함안군 법수면 윤내리(악양마을) 일대에 조성 중인 제2승마장 조성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2승마장은 오는 6월 말께 준공 예정이다. 함안군 법수면 윤내리(악양마을) 일대에 조성 중인 제2승마장 조성 마무리 작업을 점검하는 조근제 군수 제2승마장은 조성사업은 민선 7기 군수공약사업 전국 최장의 악양둑방 관광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38억3500만 원이 투입됐다. 사업면적은 9735㎡로 마사동, 실외마장, 관리동, 체험장 등의 시설이 갖춰진다. 함안군승마공원은 승마회원강습과 말산업육성지원사업 중심으로 운영하고 제2승마장은 관광체험승마 중심으로 이원화 운영될 예정이다. 조근제 군수는 10일 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에서 현장 관계자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승마장 이용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조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2승마장이 조성되면 인근 악양생태공원 및 둑방 경관조성지 등의 관광자원과 연계해 남강변 천혜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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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0
  • 조근제 함안군수,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현장점검
    9일, 경남 함안군 조근제 군수는 지난 8일, 3월 말 재개관을 앞둔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조근제 함안군수가 3월 말 재개관을 앞둔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사업은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고 현대적 기법으로 전시를 구성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전 함안박물관은 협소한 전시공간으로 인해 아라가야를 제외한 다른 시대의 전시는 다소 형식적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지질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의 역사를 대폭 보강해 선보일 예정이다. 본관 리모델링과 함께 현재 건축공사 중인 제2전시관은 고려시대에서 근대까지의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룰 계획이다. 제2전시관 증축사업이 완료되면 함안박물관은 지역의 역사 자료를 연구·보존하고 나아가 연구 결과를 일반에 널리 보급해 한층 진보된 지역공립박물관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현장 점검을 마친 조근제 군수는 “최근 말이산고분군에서 발굴된 보물급 유물들이 고향인 함안에서 보관‧관리되고 전시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함안박물관이 함안문화를 널리 알리고 함안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널리 사랑받을 수 있도록 재개관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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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9
  • 함안군, 2022년 함안새바람동아리 발대식
    8일, 경남 함안군은 지난 4일 오후 2시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2022년 함안새바람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안군, 2022년 함안새바람동아리 발대식 장면 이병철 부군수를 비롯해 함안새바람동아리 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발대식은 직원들 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활력 있는 창의행정 추진과 조직 내 혁신분위기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2022년 함안새바람동아리 남녀 대표의 혁신 실천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단장님 인사말씀, 회원 소개, 동아리 운영방안 안내, 기념촬영 등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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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함안군, 3월 현안 점검회의 개최
    7일, 경남 함안군 조근제 군수는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3월 현안 점검회의를 통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상반기 신속집행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함안군, 3월 현안 점검회의 장면 이날 회의를 주재한 조 군수는 오미크론 국내 확진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이달 중순까지 지속적으로 확진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에 “3차 접종 완료자의 경우 증증 예방과 사망 감소 효과가 높으므로 미성년자 등 미접종 연령층을 대상으로 백신 추가 접종 홍보를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전 부서에서는 방역 강화와 다중 이용시설 지도 점검을 통해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정부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방재정 신속 집행을 독려하고 있다며, 상반기 신속집행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지시했다. 올해 군의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은 2400억 원으로 집행 효과가 지역사회에 나타날 수 있도록 계획된 사업을 조기에 착수해 신속 집행에 박차를 가해 달라고 주문했다. 신속 집행 실적은 속도감 있는 업무 추진과 연결된다며 각종 공사는 설계, 보상 등 사전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착공할 수 있도록 하고, 상대적으로 집행률이 저조한 대규모 투자 사업은 공정과 집행현황을 별도 관리해 집행률을 높이는 등 전 부서에서는 목표달성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또, 9일 치뤄지는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이틀 앞두고 대통령선거 업무 추진 철저에 대한 당부도 있었다. 국민의 신성한 권리이자 의무인 투표에 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선거 당일 투개표 진행 상황과 선거관련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하는 등 상황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선거는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투‧개표소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함께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에 대한 투표 방법도 미리 대비해달라고 말했다. 선거는 법정 사무로 선거담당자를 비롯해 선거업무에 종사하는 모든 직원은 한치의 오차가 없도록 선거 당일까지 긴장을 놓지 말고 준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최근 대기 건조로 전국에서 산불이 연일 발생하고 있다며 순찰을 강화하고, 현장중심의 산불대응 체계를 구축해 산불예방에 만전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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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조근제 함안군수, 산불감시초소 현장방문
    6일, 경남 함안군 조근제 군수는 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인면 자양산(402m)에 위치한 산불감시초소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조근제 군수는 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인면 자양산(402m)에 위치한 산불감시초소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조 군수는 감시 초소 근무환경과 진화장비 등을 점검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산불방지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근무자를 격려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조 군수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할 것”을 주문하며 “산불 발생 시에는 초동진화가 중요하니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산불상황실 운영, 산불감시초소 14개소 운영, 산불감시원 현장배치, 산불 취약지 순찰 등 본격적인 산불비상체제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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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6

실시간 함안군 기사

  • 함안군, 평생교육원 수강생 작품 전시회 성료
    26일, 경남 함안군은 지난 24일~27일 나흘간 개최된 2022년 하반기 함안군평생교육원 수강생의 작품 전시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함안군, 평생교육원 수강생 작품 전시회 장면 이번 작품전시회는 수묵화, 다도, 한문서예, 스마트폰 사진촬영, 도자기, 한글서예, 행복한 수필글쓰기 강좌를 수강한 100여 명의 수강생이 참여한 100여 작품이 전시됐다. 전시회 둘째 날에는 조근제 군수가 방문해 작품을 살펴보며 수강생들을 응원하고 축하했다. 사진촬영 A수강생은 “배운 것을 전시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가족과 지인들을 초대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지역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전시회 관람자 전 모씨는 “전시회에서 여러 수강생들의 작품을 보니 강의 수준이 높아서 놀랐다”며 “앞으로 참여하고 싶은 강좌를 적극적으로 찾아볼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평생교육이 군민의 성장과 풍요로운 삶을 위해서 특강, 미니강좌 등 강좌 운영의 다변화로 군민 참여의 기회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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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2022 함안군 농촌지도자대회’성료
    25일, 경남 함안군농촌지도자회원 화합과 리더십 배양을 위한 ‘2022 함안군 농촌지도자대회’가 지난 24일 오전 10시 30분 함안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함안군 농촌지도자대회’ 장면 (사)한국농촌지도자함안군연합회(회장 윤상철)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조근제 군수를 비롯해 곽세훈 군의장, 조영제‧조인제 도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농업인 단체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농촌지도자 회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지역농업의 활력을 증진시키고자 ‘더 크게! 더 새롭게! 역할을 다하자’ 슬로건 아래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식전행사로 농악공연, 국학기공 등을 선보여 축제의 흥을 돋웠다. 개회식에서는 박윤규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표창장 수여, 대회사, 축사,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탄소중립실천에 기여한 공로로 함안군수상 5명, 군의회의장상 5명, 중앙연합회 회장상, 도연합회 회장상을 농촌지도자 회원 12명에게 수여했다. 오후에는 윤상철회장의 농촌지도자 지역리더 양성교육을 시작으로 지도자회원들 간의 화합을 위한 읍·면 회원 업적발표회 및 명랑 운동회 등을 함께 하고, 축하행사로 읍·면 장기자랑 및 경품 추첨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한마음의 장이 됐다. 아울러 부대행사로 각 읍·면별 경진대회 출품농산물과 소프트실리카, 씨엠씨코리아 등 2개 농자재업체에서 농자재 전시부스가 마련돼 볼거리를 더했다. 조근제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농촌지도자대회 행사를 통해 회원 상호 간 정보교류와 희망찬 농업, 활기찬 농업, 활기찬 농업인의 역할을 다짐하고 함안군농촌지도자연합회의 무궁한 발전을 다지는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2-11-25
  • 함안군립 칠원도서관,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배드3 ’무료 상영
    23일, 경남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은 26일 토요일 오후 2시, 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맞아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배드3’를 무료로 상영한다고 전했다. 함안군립 칠원도서관,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배드3' 무료 상영 안내 리플릿 이번에 상영하는 ‘슈퍼배드 3’는 악당 은퇴를 선언한 ‘그루’에게 실망해 스스로 악당이 되기를 결심한 미니언과 쌍둥이 동생 ‘드루’로 인해 자신에게 주어진 ‘슈퍼배드’의 운명을 깨닫고 본업복귀에 나선 그루의 프로젝트를 담은 작품이다. 슈퍼배드 시리즈는 미니언즈를 포함해 누적 수익 32억 달러를 돌파한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이먼트의 대표작이다. 이번 ‘슈퍼배드3’에서는 대표 마스코트인 ‘미니언’ 특유의 귀여움에 매력이 더해진 ‘다크 미니언’ 캐릭터를 선보이는 등 이전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요소들을 함께 발견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는 전체관람가로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관람을 원하는 주민은 칠원도서관 홈페이지(https://www.haman.go.kr/chirwonlib.web) 또는 전화접수(055-580-3644)를 통해 50명까지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함안군립 칠원도서관(055-580-3647)으로 하면 된다. 한편,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에서는 2014년부터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인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무료영화 상영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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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함안군, 가야전통시장 내‘남두육성 먹거리타운 조성’추진
    23일, 경남 함안군은 말산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가야 전통시장 내 상인들에게 임대 중인 군 소유 상가에 청년들이 운영하는 ‘남두육성 먹거리타운’을 조성한다고 전했다. 함안군, 가야전통시장 내‘남두육성 먹거리타운 조성’ 전경 가야 전통시장은 상인 노쇠화와 시장 고유 대표먹거리 부족으로 시장 쇠태가 가속화 되고 있는 실정으로 시장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획기적인 전환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함안군은 2020년 공모 선정된 말산지구 도시재생사업 기획 당시부터 지구 내 위치한 가야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아름다운 시장상인분과를 만들어 운영했으며, 시장상인들과 머리를 맞대어 다양한 가야전통시장 살리기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그 중 하나인 ‘남두육성 먹거리타운 조성’은 특색 있고 경쟁력 있는 먹거리 레시피를 가진 청년들을 공모를 통해 선정해 시장에 젊은 활기를 불어넣고자 계획됐다. 현재 상가 리모델링을 위한 설계용역이 진행 중으로 오는 12월 기존 상인과의 임대 계약이 종료되면 내년 1월부터 먹거리타운에 입점할 청년들을 공모를 통해 선정 후 내년 상반기 안에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영업 개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함안군은 청년인구 유출방지 및 유입에 다양하고 특색 있는 청년정책을 추진함으로써 그 성과가 가시적으로 조금씩 나나고 있는 상황”이라며 “청년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고 젊은 군 이미지 구축을 통해 지방소멸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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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함안군, 겨울철 자연재난 관리대책 점검회의
    22일, 경남 함안군은 지난 21일 다가오는 겨울철(한파·대설)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겨울철 자연재난 관리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함안군, 겨울철 자연재난 관리대책 점검회의 장면 이날 회의에는 겨울철 대응 관련 부서(7개) 및 유관기관(3개)이 참석해 각 부서별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부서별 추진대책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부서에서는 ▲도로 제설 및 교통소통 대책 △한파 등으로 인한 취약계층 보호 ▲농업시설물 관리 대책 등 겨울철(대설·한파) 자연재난 대비 대책 및 현황에 대해 논의했으며, 함안경찰서‧함안소방서‧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이 참석해 기관별 임무·역할 숙지와 상호 응원체계 구축 등 겨울철 자연재해 예방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이병철 부군수는 각 부서별 재난 대책 추진사항을 점검하면서 “겨울철 자연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구축하고 철저한 사전 대비를 통해 군민의 불편 및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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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 함안군, 11월 현안 점검회의 개최
    경남 함안군 조근제 군수는 21일 오전,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11월 현안 점검회의를 통해 철두철미한 ‘군민 안전관리’ 강화에 만전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함안군, 11월 현안 점검회의 장면 조 군수는 지난달 발생한 이태원 사고와 관련해 축제와 행사의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다가오는 연말연시와 그간 미개최된 행사 재개 등으로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전 부서에서는 모든 축제, 행사 시에는 반드시 안전 계획을 수립해 시행하고,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들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합동 대응 태세를 구축해 달라고 말했다. 또, 군민 안전과 관련된 조례, 정책에 대해서도 미흡한 요소가 없는지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빈틈없는 안전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부서별 연말 업무평가관리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 부서에서는 지표관리와 자료 제출에 마지막까지 목표달성에 만전을 기하고 합동 평가 외에도 청렴도, 지방재정 신속 집행 등 부서별로 정부와 도 주관 각종 평가가 예정돼 있으므로 남은 기간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또, 각종 공사는 다음 달까지 마무리해 추진한 일들이 좋은 결실을 볼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군에서 발주한 사업이 읍면과 충분한 사전 공유 없이 공사가 진행되는 경우에는 민원 발생 시 신속한 대처에 어려움이 있고 지역주민과 소통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전 부서에서는 앞으로 시행되는 시설공사에 대해서는 발주 정보를 해당 읍면과 사전에 공유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해 소통하는 열린 행정 추진에 만전을 다해 달라고 말하며 이날 회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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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함안을 만나면, 청년의 꿈은 현실이 된다
    20일, 경남 함안군은 최근 수도권과 지방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2년간 총 153억 원을 확보하고 지난 9월부터 인구증가를 위한 정책 추진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제1회 함안청년 페스티벌’ 함안을 만나면, 청년의 꿈은 현실이 된다. 인구감소 주요 원인으로 ‘청년유출’이 대두되며, 함안군은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청년 및 귀농·귀촌인구 유입 정주여건 개선’과 청년정책 플랫폼 조성으로 지속가능한 청년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함안군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청년 의견을 적극 반영한 ‘청년친화도시 사업’ 추진 함안군은 2020년 경남도가 추진하는 ‘청년친화도시 사업’에 선정돼 2년 간 26억 원 사업비를 확보했다. 앞서 2019년에는 ‘함안군 청년 기본 조례’를 제정하고,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청년 친화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을 조성했다. ‘청년이 활기찬 함안 만들기’라는 지표 아래 청년 네트워크 확산, 일터 진입 확보, 자립기반 확충, 참여 기회 확대를 세부목표로 정하고, 지역실정에 맞는 청년주도의 현장 체감도가 높은 청년 정책 계획 수립을 위해 군수와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 청년정책협의체 및 위원회 간담회 등을 추진했다. 청년 의견을 반영해 ▲함안청년 플랫폼 조성 및 운영 ▲함안청년 동아리 활동 지원 ▲내일을 만드는 함안청년창업가 지원 ▲청년응원프로젝트 ‘소원을 말해봐’ ▲함안청년 네트워크 ▲우리 동네 청년문화 창작가 ▲힐링 북 컨설팅 ▲함안에 살아보기 ▲함안청년 돼지저금통 등의 단위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온·오프라인으로 청년 활동 무대 확장 함안군은 지난 2021년 ‘입곡온새미로 공원’ 내 멀티플센터를 조기 준공하고, 1층과 3층에 함안청년센터를 마련했다. 1층에는 사무실과 공유공간을 만들어 창업인큐베이터 기능을 위한 공유 주방, 회의 및 전시 공간 등을 조성하고, 3층 다락방은 도서를 비치해 청년 휴식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 다양한 청년교육과 행사를 진행한다. 창업가를 위한 멘토링 Day, 각종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해 많은 청년들 참여와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청년정책 플랫폼을 온오프라인으로 구축해 청년의 소통창구를 일원화하고 청년활동기반 마련과 네트워크 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함안청년센터 공식 홈페이지(https://youthhaman.kr)에서는 각종 청년정책사업 안내 및 공유 공간 대관신청을 할 수 있다. ‘내일을 만드는 함안 청년창업가’ 지원 함안군은 청년창업가 지원에 대해 단순 사업 자금 지원이 아닌 지속가능한 창업가 육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지역 청년 인구 유출, 일자리 부족 등을 대비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온전히 정착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집중한다. 군은 예비창업가 10팀을 선정해 ‘경남대학교 공동체지원단’ 협력으로 멘토링사업을 실시해 예비창업가들이 기업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다양한 청년 창업 아이템을 발굴했다. ▲전통 정과 및 도라지 정과 제작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유통업 개선 및 과일꾸러미 제작팀 ▲교육·미디어 콘텐츠 제작팀 ▲공유카페 ▲그림책 서점 ▲온라인홍보 1인 창업가 등이 있다. 이 중 올해 8월에 ‘카페 더이스트(대표 서금화)’와 ‘담안(대표 이성정)’ 2팀이 법인화되는 성과를 이뤘다. 함안청년, 출간 작가 되다 ! ‘힐링 북 컨설팅’ 힐링 북 컨설팅 사업은 청년들에게 전문글쓰기 강연을 제공하고 책을 출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현재 4기까지 운영했으며 80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 8월에는 제1호 함안 청년작가가 탄생했으며 북토크를 가지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연말에는 청년 7명이 책 출간을 목표로 함안 공저 1기 출간 계약을 맺었다. 이 사업으로 청년들은 글쓰기로 공감과 위로를 받으며 재능을 펼쳐나가고 있다. 청년들, 함안에서 꿈을 펼치다 전북 전주에서 함안군으로 전입해 온라인 기반 플랫폼 사업을 준비 중인 전경옥씨는 IT기반사업으로 ‘함안청년센터 메타버스’를 구축했다. 함안군의 청년정책으로 함안에 삶의 터전을 잡게 된 전 씨는 함안의 역사와 아름다운 풍경에도 매료되어 “함안에서 받은 혜택으로 재능을 펼치고 지역에 환원하고 싶다”고 말했다. 올해는 ‘우리동네 청년문화 창작가 지원 사업’으로 푸드트럭 페스타, 농산물 홍보 프리마켓, 청년 응원 젊은 마켓을 개최해 청년뿐만 아니라 지역민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9월 제1회 함안청년 페스티벌에 참가한 그림책공원 황세정 대표는 “창업한지 얼마 되지 않아 홍보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군에서 개최하는 행사에 청년 창업가들이 참여해 홍보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어 큰 도움이 됐다”며 청년정책사업은 청년창업가들에게 홍보 접점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함안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될 말이산고분군이 있는 아라가야 역사의 고장이자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군은 함안의 미래 발전의 원동력인 청년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며 다양한 분야에서 촘촘한 지원정책을 마련해 ‘청년들이 활기찬 함안’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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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함안군,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추진
    19일, 경남 함안군은 지난 10일부터 12월 9일까지 다중이용 밀집시설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근제 함안군수,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장면 이번 점검은 주로 다중이용 운집시설 및 최근 사고 발생 시설 대상이며,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다중 운집 시 예상 대피경로 및 위험요소 점검, 시설물 관리주체의 안전 관리체계 등이다. 지난 17일 함안군수가 직접 시설물 소관부서 및 함안소방서 등과 함께 함안군작은영화관에 대한 소방·전기·건축분야 등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서 조근제 군수는 “이번 다중이용시설 집중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 발견 및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집중 안전점검을 통해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보수보강, 안전진단 등을 통해 조속히 안전조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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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9
  •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기쁜소식함안교회는 11월17일~19일까지 3일간 저녁 7시 30분, 오프라인으로 김경도 목사(기쁜소식 김해교회 담임)를 초청해 성경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쁜소식김해교회 김경도 담임목사 성경세미나에 앞서 1989년 해외선교 첫 파견을 기록한 영상을 통해 필리핀·인도·콜롬비아·방콕 등지 100여 개 국 1200여 개 교회 설립과 박옥수 목사의 마인드 교육이 전 세계인들이 인증하는 선도교로 자리매김한 사실을 입증했다. 여기에 기쁜소식교회 황효정 장로의 ‘마음을 파는 백화점’ 영상 간증을 통해 예수님 피로 사람들이 죄 사함을 받았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목회자 부친의 잘못된 개념을 일깨워 결국, 부친을 천국으로 인도했다는 가슴 뭉클한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기쁜소식교회 황효정 장로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영상 속 합창 ‘돌아와 돌아와’ 성가 장면 이어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영상 속 합창 ‘돌아와 돌아와’ 성가가 성경세미나가 전개될 교회안을 경건하게 만들었다. 양재운 목사는 “예수님 피로 우리의 모든 죄가 씻겨진 사실을 믿지 못해서 오늘도 열심과 노력으로 천국에 가려고 하는 많은 이들에게 김경도 목사 성경세미나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식이 들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단상에 오른 김경도 목사는 누가복음 19장 ‘무엇을 보기 위해 애쓰고 있는가?’와 누가복음 10장 25절 성구를 인용해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느냐’는 율법교사와 예수님의 질문과 답을 전했다. 이어 로마서 3~4장의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에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라, 말씀으로는 행위와 은혜, 율법과 믿음에 대해 설명하면서 4장 5절 말씀으로 일을 하지 않고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 믿음이라고 전했다. 또, 예수께서 경건한 자를 위해 죽으신 것이 아니라 경건치 아니한 자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기에 의롭다 하신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김경도 목사는 “강도 만난 자가 거의 죽음에 이르러 아무것도 할 수 없었을 때 사마리아인을 만나 보호를 받듯,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이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을 것”이라며 “오늘 전한 말씀으로 건강한 신앙생활을 영위하기 바란다”면서 성경세미나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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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9
  • 함안청년 창업가 2호점 개소
    18일, 경남 함안군은 지난 17일, 함안군 청년친화도시 조성 ‘내일을 만드는 함안청년 창업가’ 지원 사업 참여 청년의 사업장 개소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함안청년 창업가 2호점 개소 이번 사업장을 개업한 청년은 가야읍 중앙남길 34 소재 ‘카페 더이스트’(1인 주식회사, 법인대표 서금화)에 둥지를 틀었다. 지난 2월부터 청년창업가 지원 사업에 참여한 서 대표는 15년 전 함안 토박이 남편과 결혼해 정착한 결혼이주여성이다. 이주여성 및 다문화가정의 경제적·정서적 부족이라는 사회문제를 극복하고 사회공헌을 위해 창업했다. 카페 더이스트 서금화 대표는 “태양과 시작을 상징하는 동쪽, 더이스트는 결혼이주여성들이 희망을 만들고 행복을 충전하는 장소가 되었으면 한다”며 “결혼 이주여성들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서 대표는 15년 전 함안 토박이 남편과 결혼해 정착한 결혼이주여성으로 이번 창업공간에서 한국어 수업, 디저트 개발 수업 및 이주여성 네트워크 구축 등 사회공헌에도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군 혁신전략담당관 이순응 담당관은 “이번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청년창업가들이 지속적으로 발굴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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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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