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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 대비 사전 점검
3일, 경님 함안군은 제11호 태풍 ‘힌남노’ 는 지난 2일 새벽부터 남해상을 시작으로 함안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일 오전 11시, 이병철 부군수 주재 태풍 대비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대처상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오후에는 조근제 군수가 긴급현장점검에 나섰다. 함안군,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 대비 칠서무릉양배수장 사전 점검 사진 먼저, 이 부군수는 특별지시사항으로 선행 강우에 따른 지반 약화로 인한 산사태에 대비하고, 과일 등 농작물이 수확시기에 접어듦에 따라 농작물 배수로 정비, 과수 지주시설 보강하도록 했다. 또, 강풍에 대비해 공사장 타워크레인, 낙하위험물, 옥외 광고물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도록 지시했다. 아울러 조근제 군수는 태풍 북상에 따라 2일 오후 3시, 긴급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도항 우수저류시설, 주물 배수장, 공사중인 무릉2 양배수장 등을 방문해 배수장 정상가동 여부, 비상연락체계, 공사장 재해대비태세 등을 점검했다. 현장에서 조 군수는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는 군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다 철저하게 대처해야 한다”며 공무원 및 관계자들에게 자연재해대비 철저를 지시했으며, 군민 안전 확보가 최우선임을 강조했다. 한편, 군은 태풍 진로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만일의 경우 즉각 재대본 가동 등 비상대응이 가능하도록 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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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2022 전시공간 활성화 사업 ’선정
13일, 경남 함안문화예술회관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2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돼 국비 284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함안문화예술회관 전경 선정된 프로그램은 ‘슬기로운 탐구생활 – 사람, 사회, 자연 그리고 의도된 자연’ 이며 8월 12일부터 9월 16일까지 31일간 함안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4차 산업을 미술에 융합한 체험형 전시로 코로나시대 인간의 삶과 생명에 대한 탐구와 성찰의 시간을 제공하며, 관람객이 작품 안에 직접 들어가 가상 공간속에 몰입하는 공간 연출기법으로 친숙하게 다가서는 체험형 미술전시가 마련된다. 전국에서 활동하는 김민종 작가 외 총 7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회화와 공예, 조각과 설치, 영상과 미디어, 음악 등 융합장르의 작품 32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감상할 수 있는 부대행사를 마련해 몰입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객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작가와 함께하는 VR드로잉 체험을 기간 중 상시운영 할 예정이며 LED 조명을 설치하는 미디어 파사드와 프로젝션 맵핑을 활용한 가상의 공간을 연출해 대형조각과 대형 회화작품을 배치해 관객들이 직접 체험 할 수 있도록 마련한다.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선정을 통해 안정적인 창작활동 여건과 다양한 공연을 마련하여 군민과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함안문화예술회관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며 “다양한 전시기획 공연으로 전시관람 기회가 적은 군민과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관련 세부정보는 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art.haman.go.kr)에 게재될 예정이며, 함안문화 예술회관(055)580-3623~27)으로도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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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함안 제2승마장 조성 마무리 박차
10일, 경남 함안군(군수 조근제)은 함안군 법수면 윤내리(악양마을) 일대에 조성 중인 제2승마장 조성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2승마장은 오는 6월 말께 준공 예정이다. 함안군 법수면 윤내리(악양마을) 일대에 조성 중인 제2승마장 조성 마무리 작업을 점검하는 조근제 군수 제2승마장은 조성사업은 민선 7기 군수공약사업 전국 최장의 악양둑방 관광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38억3500만 원이 투입됐다. 사업면적은 9735㎡로 마사동, 실외마장, 관리동, 체험장 등의 시설이 갖춰진다. 함안군승마공원은 승마회원강습과 말산업육성지원사업 중심으로 운영하고 제2승마장은 관광체험승마 중심으로 이원화 운영될 예정이다. 조근제 군수는 10일 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에서 현장 관계자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승마장 이용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조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2승마장이 조성되면 인근 악양생태공원 및 둑방 경관조성지 등의 관광자원과 연계해 남강변 천혜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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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현장점검
9일, 경남 함안군 조근제 군수는 지난 8일, 3월 말 재개관을 앞둔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조근제 함안군수가 3월 말 재개관을 앞둔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사업은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고 현대적 기법으로 전시를 구성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전 함안박물관은 협소한 전시공간으로 인해 아라가야를 제외한 다른 시대의 전시는 다소 형식적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지질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의 역사를 대폭 보강해 선보일 예정이다. 본관 리모델링과 함께 현재 건축공사 중인 제2전시관은 고려시대에서 근대까지의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룰 계획이다. 제2전시관 증축사업이 완료되면 함안박물관은 지역의 역사 자료를 연구·보존하고 나아가 연구 결과를 일반에 널리 보급해 한층 진보된 지역공립박물관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현장 점검을 마친 조근제 군수는 “최근 말이산고분군에서 발굴된 보물급 유물들이 고향인 함안에서 보관‧관리되고 전시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함안박물관이 함안문화를 널리 알리고 함안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널리 사랑받을 수 있도록 재개관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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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2년 함안새바람동아리 발대식
8일, 경남 함안군은 지난 4일 오후 2시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2022년 함안새바람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안군, 2022년 함안새바람동아리 발대식 장면 이병철 부군수를 비롯해 함안새바람동아리 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발대식은 직원들 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활력 있는 창의행정 추진과 조직 내 혁신분위기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2022년 함안새바람동아리 남녀 대표의 혁신 실천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단장님 인사말씀, 회원 소개, 동아리 운영방안 안내, 기념촬영 등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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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3월 현안 점검회의 개최
7일, 경남 함안군 조근제 군수는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3월 현안 점검회의를 통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상반기 신속집행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함안군, 3월 현안 점검회의 장면 이날 회의를 주재한 조 군수는 오미크론 국내 확진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이달 중순까지 지속적으로 확진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에 “3차 접종 완료자의 경우 증증 예방과 사망 감소 효과가 높으므로 미성년자 등 미접종 연령층을 대상으로 백신 추가 접종 홍보를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전 부서에서는 방역 강화와 다중 이용시설 지도 점검을 통해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정부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방재정 신속 집행을 독려하고 있다며, 상반기 신속집행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지시했다. 올해 군의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은 2400억 원으로 집행 효과가 지역사회에 나타날 수 있도록 계획된 사업을 조기에 착수해 신속 집행에 박차를 가해 달라고 주문했다. 신속 집행 실적은 속도감 있는 업무 추진과 연결된다며 각종 공사는 설계, 보상 등 사전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착공할 수 있도록 하고, 상대적으로 집행률이 저조한 대규모 투자 사업은 공정과 집행현황을 별도 관리해 집행률을 높이는 등 전 부서에서는 목표달성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또, 9일 치뤄지는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이틀 앞두고 대통령선거 업무 추진 철저에 대한 당부도 있었다. 국민의 신성한 권리이자 의무인 투표에 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선거 당일 투개표 진행 상황과 선거관련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하는 등 상황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선거는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투‧개표소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함께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에 대한 투표 방법도 미리 대비해달라고 말했다. 선거는 법정 사무로 선거담당자를 비롯해 선거업무에 종사하는 모든 직원은 한치의 오차가 없도록 선거 당일까지 긴장을 놓지 말고 준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최근 대기 건조로 전국에서 산불이 연일 발생하고 있다며 순찰을 강화하고, 현장중심의 산불대응 체계를 구축해 산불예방에 만전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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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2022 전시공간 활성화 사업 ’선정
- 13일, 경남 함안문화예술회관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2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돼 국비 284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함안문화예술회관 전경 선정된 프로그램은 ‘슬기로운 탐구생활 – 사람, 사회, 자연 그리고 의도된 자연’ 이며 8월 12일부터 9월 16일까지 31일간 함안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4차 산업을 미술에 융합한 체험형 전시로 코로나시대 인간의 삶과 생명에 대한 탐구와 성찰의 시간을 제공하며, 관람객이 작품 안에 직접 들어가 가상 공간속에 몰입하는 공간 연출기법으로 친숙하게 다가서는 체험형 미술전시가 마련된다. 전국에서 활동하는 김민종 작가 외 총 7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회화와 공예, 조각과 설치, 영상과 미디어, 음악 등 융합장르의 작품 32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감상할 수 있는 부대행사를 마련해 몰입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객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작가와 함께하는 VR드로잉 체험을 기간 중 상시운영 할 예정이며 LED 조명을 설치하는 미디어 파사드와 프로젝션 맵핑을 활용한 가상의 공간을 연출해 대형조각과 대형 회화작품을 배치해 관객들이 직접 체험 할 수 있도록 마련한다.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선정을 통해 안정적인 창작활동 여건과 다양한 공연을 마련하여 군민과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함안문화예술회관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며 “다양한 전시기획 공연으로 전시관람 기회가 적은 군민과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관련 세부정보는 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art.haman.go.kr)에 게재될 예정이며, 함안문화 예술회관(055)580-3623~27)으로도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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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2022 전시공간 활성화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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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함안 제2승마장 조성 마무리 박차
- 10일, 경남 함안군(군수 조근제)은 함안군 법수면 윤내리(악양마을) 일대에 조성 중인 제2승마장 조성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2승마장은 오는 6월 말께 준공 예정이다. 함안군 법수면 윤내리(악양마을) 일대에 조성 중인 제2승마장 조성 마무리 작업을 점검하는 조근제 군수 제2승마장은 조성사업은 민선 7기 군수공약사업 전국 최장의 악양둑방 관광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38억3500만 원이 투입됐다. 사업면적은 9735㎡로 마사동, 실외마장, 관리동, 체험장 등의 시설이 갖춰진다. 함안군승마공원은 승마회원강습과 말산업육성지원사업 중심으로 운영하고 제2승마장은 관광체험승마 중심으로 이원화 운영될 예정이다. 조근제 군수는 10일 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에서 현장 관계자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승마장 이용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조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2승마장이 조성되면 인근 악양생태공원 및 둑방 경관조성지 등의 관광자원과 연계해 남강변 천혜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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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함안 제2승마장 조성 마무리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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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현장점검
- 9일, 경남 함안군 조근제 군수는 지난 8일, 3월 말 재개관을 앞둔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조근제 함안군수가 3월 말 재개관을 앞둔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사업은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고 현대적 기법으로 전시를 구성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전 함안박물관은 협소한 전시공간으로 인해 아라가야를 제외한 다른 시대의 전시는 다소 형식적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지질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의 역사를 대폭 보강해 선보일 예정이다. 본관 리모델링과 함께 현재 건축공사 중인 제2전시관은 고려시대에서 근대까지의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룰 계획이다. 제2전시관 증축사업이 완료되면 함안박물관은 지역의 역사 자료를 연구·보존하고 나아가 연구 결과를 일반에 널리 보급해 한층 진보된 지역공립박물관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현장 점검을 마친 조근제 군수는 “최근 말이산고분군에서 발굴된 보물급 유물들이 고향인 함안에서 보관‧관리되고 전시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함안박물관이 함안문화를 널리 알리고 함안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널리 사랑받을 수 있도록 재개관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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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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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2년 함안새바람동아리 발대식
- 8일, 경남 함안군은 지난 4일 오후 2시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2022년 함안새바람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안군, 2022년 함안새바람동아리 발대식 장면 이병철 부군수를 비롯해 함안새바람동아리 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발대식은 직원들 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활력 있는 창의행정 추진과 조직 내 혁신분위기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2022년 함안새바람동아리 남녀 대표의 혁신 실천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단장님 인사말씀, 회원 소개, 동아리 운영방안 안내, 기념촬영 등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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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2년 함안새바람동아리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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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3월 현안 점검회의 개최
- 7일, 경남 함안군 조근제 군수는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3월 현안 점검회의를 통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상반기 신속집행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함안군, 3월 현안 점검회의 장면 이날 회의를 주재한 조 군수는 오미크론 국내 확진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이달 중순까지 지속적으로 확진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에 “3차 접종 완료자의 경우 증증 예방과 사망 감소 효과가 높으므로 미성년자 등 미접종 연령층을 대상으로 백신 추가 접종 홍보를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전 부서에서는 방역 강화와 다중 이용시설 지도 점검을 통해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정부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방재정 신속 집행을 독려하고 있다며, 상반기 신속집행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지시했다. 올해 군의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은 2400억 원으로 집행 효과가 지역사회에 나타날 수 있도록 계획된 사업을 조기에 착수해 신속 집행에 박차를 가해 달라고 주문했다. 신속 집행 실적은 속도감 있는 업무 추진과 연결된다며 각종 공사는 설계, 보상 등 사전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착공할 수 있도록 하고, 상대적으로 집행률이 저조한 대규모 투자 사업은 공정과 집행현황을 별도 관리해 집행률을 높이는 등 전 부서에서는 목표달성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또, 9일 치뤄지는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이틀 앞두고 대통령선거 업무 추진 철저에 대한 당부도 있었다. 국민의 신성한 권리이자 의무인 투표에 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선거 당일 투개표 진행 상황과 선거관련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하는 등 상황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선거는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투‧개표소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함께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에 대한 투표 방법도 미리 대비해달라고 말했다. 선거는 법정 사무로 선거담당자를 비롯해 선거업무에 종사하는 모든 직원은 한치의 오차가 없도록 선거 당일까지 긴장을 놓지 말고 준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최근 대기 건조로 전국에서 산불이 연일 발생하고 있다며 순찰을 강화하고, 현장중심의 산불대응 체계를 구축해 산불예방에 만전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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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3월 현안 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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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산불감시초소 현장방문
- 6일, 경남 함안군 조근제 군수는 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인면 자양산(402m)에 위치한 산불감시초소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조근제 군수는 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인면 자양산(402m)에 위치한 산불감시초소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조 군수는 감시 초소 근무환경과 진화장비 등을 점검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산불방지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근무자를 격려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조 군수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할 것”을 주문하며 “산불 발생 시에는 초동진화가 중요하니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산불상황실 운영, 산불감시초소 14개소 운영, 산불감시원 현장배치, 산불 취약지 순찰 등 본격적인 산불비상체제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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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산불감시초소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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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모집
- 15일, 경남 함안군은 은퇴 후 공적연금 수령 전까지 발생하는 소득 공백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모집을 1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함안군,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모집(경남도민연금 안내 리플릿) 군은 1월 19일부터 2월 22일까지 총 162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저소득층과 정보 접근 취약계층을 배려해 소득 구간별로 4차에 걸쳐 순차적으로 아래 표와 같이 모집을 진행한다. 구분 모집날짜 소득 구간 1차 모집 1월 19일 ~ 2월 22일 3896만 8428원 이하 2차 모집 1월 26일 ~ 2월 22일 5455만 5799원 이하 3차 모집 2월 2일 ~ 2월 22일 7793만 6856원 이하 4차 모집 2월 9일 ~ 2월 22일 9352만 4227원 이하 경남도민연금 가입 대상은 근로 및 사업소득이 있는 1971년부터 1985년까지 출생한 군민이다. 가입자 본인의 연 소득금액이 9352만 4227원 이하(2024년 귀속 소득금액증명 기준)여야 하며,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가입 신청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경남도민연금.kr)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신청을 완료한 뒤 엔에이치(NH)농협은행 또는 비엔케이(BNK)경남은행 앱(App)이나 영업점을 방문해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를 개설하면 최종 가입이 확정된다. 가입자는 납입 주기와 금액 조건 없이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으며, 개인 납입액 8만 원당 2만 원의 지원금이 적립된다. 지원금은 개인이 연간 96만 원을 납부할 경우 연간 최대 24만 원까지 지원되며, 지원 기간 동안 경상남도 내 주민등록 주소지를 유지해야 한다. 적립된 지원금은 ▲가입일로부터 10년이 지난 때 ▲가입자가 60세가 된 때 ▲최초 납입일로부터 5년이 지나고 55세 이상인 가입자가 연금 수령을 신청할 때, 세 가지 경우 중 어느 하나에 먼저 해당하는 시점에 가입자 계좌로 지급된다. 함안군 관계자는 “경남도민연금은 노후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며 “특히 가입 대상인 40~50대 군민들이 공적연금 외에도 추가적인 노후 대비 수단을 마련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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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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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세계 정상급 ‘필하모닉 앙상블’ 신년음악회 개최
- 14일, 경남 함안군은 2026년 새해를 맞아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현역 단원들로 구성된 ‘필하모닉 앙상블’ 신년음악회가 오는 2월 5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빈 필하모닉의 수석 및 현역 단원 13인이 전하는 비엔나 정통 사운드 이번 공연은 세계 최고의 명성과 전통을 자랑하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및 현역 단원 13명이 참여해 비엔나 정통 사운드를 선보이는 무대다. 합주단은 바이올리니스트 슈켈첸 돌리를 중심으로 플루트, 오보에, 호른 등 각 파트 수석 연주자와 현역 단원으로 구성됐다. 필하모닉 앙상블은 빈 필하모닉의 역사와 전통을 담아낸 최상급 연주 스타일과 고유의 사운드를 유지하며, 대편성 오케스트라의 명품 연주를 실내악 편성으로 감상할 수 있는 공연으로 세계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 2017년 한국과 오스트리아 수교 125주년을 기념한 내한 공연 이후 국내 주요 공연장으로부터 꾸준히 초청을 받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왈츠의 왕’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작품을 비롯해 오페라 ‘카르멘’ 모음곡 등 폴카, 왈츠, 탱고까지 다채로운 연주곡목이 연주된다. 친숙한 곡들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주로 오스트리아 출신 작곡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돼 오스트리아 음악의 역사와 전통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며, 빈 필하모닉 단원들이 직접 선보이는 정통 빈 음악을 만날 수 있다.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신년음악회는 세계 최고 수준의 합주단을 함안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매우 특별한 기회다”며 “품격 있는 클래식 선율과 함께 활기찬 새해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5만 원이며, 문화사랑 유료 회원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관람은 8세 이상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함안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055-580-362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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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세계 정상급 ‘필하모닉 앙상블’ 신년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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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석욱희 부군수, 산불 예방 현장 점검 실시
- 13일, 경남 함안군은 지난 12일 석욱희 함안부군수가 산불 예방을 위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화목 보일러 사용 농가를 찾아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석욱희 함안부군수, 산불 예방 헬기계류장 점검 이번 점검은 겨울철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에 대비해 산불진화헬기 계류장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를 방문해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기 위해 추진했다. 함안군 악양생태공원 내에 있는 산불진화헬기 계류장은 산불 발생 시 창원, 함안 권역을 관할하는 시설로, 함안군은 지난해 하반기 1억 원을 들여 계류장 정비 공사를 마쳤다. 석 부군수는 이날 계류장을 방문해 조종사와 정비사, 진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응을 당부했다. 또, 화목 보일러 사용 농가를 방문해 연통을 청소하고 보일러 주변 가연성 물질을 두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안전한 재처리를 돕기 위해 화목보일러 재처리 용기 300개를 보급했다. 석욱희 부군수는 “화목보일러 불씨로 인한 산불이 종종 발생하는 만큼 군민 여러분께서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길 바란다”며 “산불 예방에 군민들 모두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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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석욱희 부군수, 산불 예방 현장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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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문화체육관광부‘2026 대형 한류종합행사’ 공모 선정
- 12일, 경남 함안군(군수 조근제)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대형 한류종합행사 연계 지자체 공모사업’에 함안낙화놀이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통과 현대를 잇는 케이(K)-불꽃,‘함안낙화놀이: 더 골든(The Golden)’선보여 이번 공모사업은 중앙과 지자체가 협력해 ‘2026 대형한류 종합행사(My K-Festa)’와 연계한 지역 특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육성함으로써 한류의 다양성과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외래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함안군은 “함안낙화놀이 : 더 골든(The Golden)”을 주제로 전통과 현대 한류 콘텐츠를 결합한 기획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함안낙화놀이는 2025년 ‘한국 관광의 별’로 선정됐으며, 그동안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 관광객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전통성과 예술성, 세계 확장 가능성을 함께 갖춘 고부가가치 한류 콘텐츠라는 점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조근제 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함안낙화놀이가 전통을 넘어 세계로 확장 가능한 한류 콘텐츠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전통 불놀이와 케이(K)-콘텐츠의 창의적인 결합을 통해 함안을 글로벌 야간 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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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문화체육관광부‘2026 대형 한류종합행사’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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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아라가야의 숨결로 빚어낸 명품 ‘함안곶감’,
- 9일, 경남 함안군은 함안곶감축제위원회(위원장 임영오, 사무국장 이진혁)가 주관하는 제15회 함안곶감축제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함안체육관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제15회 함안곶감축제 리플릿(행사장 일정) ‘아라가야 숨결로 빚어낸 명품, 함안곶감’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임금님도 반한 명품 곶감으로 알려진 함안곶감의 명성에 걸맞은 뛰어난 품질의 수시곶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른 품종의 감에 비해 무게는 제일 가볍지만, 홍시가 되었을 때 당도가 높고 향이 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한겨울 함안의 맑은 바람과 농가의 정성과 노력이 더해져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맛을 자랑하는 곶감으로 탄생한다. 모양이 예쁘고 색이 선명해 조선 숙종 때부터 궁중 진상품으로 올랐을 만큼 맛과 품질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축제 첫날인 23일에는 오후 1시 45분 아라앙상블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과 다양한 체험행사, 직거래장터가 열리며 오후 5시에 행사가 마무리된다. 24일에는 ‘노래가 좋다’의 박상현과 ‘미스트롯’ 출신 제이린이, 25일(일)에는 국악가수 황인아와 ‘미스터트롯’ 출신 최수호가 축하공연을 펼쳐 축제 분위기를 한층 돋울 계획이다. 특히, 함안곶감축제의 대표 행사인 ‘곶감말이떡 만들기’ 행사와 ‘곶감 노래자랑 대회’는 해마다 많은 지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축제 관계자는 “올해 곶감은 다른 해에 비해 특히 품질이 뛰어나다”며 “ 축제장을 찾아 달콤한 겨울 간식 함안의 명품 곶감을 같이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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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아라가야의 숨결로 빚어낸 명품 ‘함안곶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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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혁 합천부군수, 겨울철 산불대비 읍·면 방문점검
- 8일, 경남 합천군 장재혁 부군수는 겨울철 산불예방 홍보를 위해 1월 5일 삼가면과 가회면을 시작으로 12일까지 관내 읍·면 사무소를 순회 방문중이. 합천군 장재혁 부군수, 겨울철 산불대비 읍·면 방문점검(가회면) 이번 방문은 겨울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읍·면 사무소의 산불예방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이장회의에 직접 참석해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는 한편 산불 예방을 위한 이장단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했다. 장재혁 부군수는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림연접지 소각행위가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크고, 실수로 낸 산불이라 하더라도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있다며 불씨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 산불은 대부분 사람의 부주의로 발생하는 인재인 만큼, 산불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읍·면 공무원들뿐만 아니라 마을이장, 노인회분회장, 새마을지도자 등 지역 인력을 적극 활용해 주민 계도와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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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혁 합천부군수, 겨울철 산불대비 읍·면 방문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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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년 각종 평가서 기관 표창 등 23건 수상
- 8일, 경남 함안군은 2025년 각종 정부 및 외부기관 평가에서 중앙부처 8건, 경남도 13건, 외부기관 2건 등 모두 23건 수상과 표창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함안군 2025 각종 평가서 기관 표창 23건 수상_한국관광의 별 선정 수상 사진 이번 성과는 관광, 복지, 보건, 안전, 행정, 산림 등 군정 전반에서 고르게 나타났으며, 특히 관광 분야에서 괄목한 만한 성과를 낸 것으로 평가된다. 먼저 함안 낙화놀이가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공약 이행)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025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돼 타 지역과 차별화된 지역특화 관광콘텐츠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또, 함안군은 ‘2025년 에스알티(SRT) 어워드’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올해의 최고 여행지로 선정돼 대상을 수상하며 함안군 관광산업의 잠재적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알렸다. 재정 및 청소년 분야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지방재정 신속집행은 2021년부터 5년 연속 전국 및 도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청소년정책은 지난해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으로 뽑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산림과 안전 분야에서는 함안군이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산불이 발생하지 않은 도내 유일한 시군으로, 산불예방과 대응 시군 평가에서 도내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아울러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 안전서비스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산림자원분야(조림, 숲가꾸기) 도내 장려, 산사태 예방 대응 평가에서는 5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밖에도 공공하수도 운영 관리 실태점검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감염병 관리업무와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사업에서도 전국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조근제 군수는 "이번 성과는 대외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각 분야 현안 사업 추진에 힘쓴 직원들과 군민과 함께 다져온 정책과 행정의 결실이다"며 "병오년 새해에도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해 군민 한 분 한 분께 그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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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년 각종 평가서 기관 표창 등 23건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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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D-100일 성공 개최 준비 박차
- 7일, 경남 함안군은 함안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공개행사 연출대행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대회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함안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D-100일 성공 개최 준비 박차 이날 보고회는 함안군수를 비롯해 함안군의회 의장, 함안군 체육회장, 도의원과 군의원, 군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연출 대행사의 착수보고를 듣고, 질의응답으로 행사의 방향과 구성, 내용 등에 대해 논의했다. 보고회 이후 참석자들은 군청 본관 현관으로 이동해 대회 D-100일 기념으로 카운트다운기 제막식을 열고, 한마음으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준비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조근제 군수는 “D-100 카운트가 시작됨으로써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들어갔다”며 “체육, 문화, 예술이 함께 어우러진 수준 높은 스포츠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함안과 창녕군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하나되는 함안·창녕 두배되는 행복경남’ 이라는 슬로건 아래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36개 종목 경기가 함안과 창녕 공설운동장 외 여러 경기장에서 열리고, 성화행사 및 축하공연이 펼쳐지는 개회식은 함안공설운동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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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D-100일 성공 개최 준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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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한 해의 문을 여는 시간, 함안의 연초 풍경”
- 6일, 경남 함안군은 "새해는 한 해를 살아갈 사람들의 다짐을 품은 채 맑은 얼굴로 고요히 창공을 향해 떠오른다"며 "해가 바뀌는 순간 중요한 것은 새로운 시간을 어떻게 맞이하느냐다. 친구나 연인과 함께 떠오르는 해를 보며 한 해의 소망을 띄우기도 하고, 가족들과 함께 떡국을 먹으며 덕담을 나누기도 할 것이다. 이러한 새해의 순간들이 한 해를 살아갈 힘을 준다"고 덕담을 전했다. 2026년 해맞이 행사 '조근제 군수 북울림' 장면 함안군은 해마다 새해를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이어오며 군민과 함께해왔다. 단순한 연례행사를 넘어 한 해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고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시간이다. 새해 첫날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소원을 빌고, 정월대보름의 불꽃으로 액운을 태우며, 이웃과 함께 줄을 당기며 한 해의 풍요를 기원한다. 함안군의 새해는 이렇게 사람과 사람이 함께 모이는 자리에서 시작된다. 함안군의 연초 행사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새해의 첫 아침을 여는 ‘해맞이 행사’, 한 해의 평안과 풍요를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그리고 지역의 전통과 공동체 정신을 잇는 ‘칠원고을줄다리기’다. 서로 다른 형식이지만, 이 모든 행사는 세시풍속에서 시작해 군민 화합과 안녕이라는 하나의 의미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떠오르는 해 앞에서 다짐하다 : 함안군 해맞이 행사 함안군 해맞이 행사는 매년 1월 1일, 함안군청 일원에서 열린다. 지난 2000년부터 이어져 온 함안군의 해맞이 행사는, 군민이 함께 모여 떠오르는 새해를 맞이하는 자리다. 감염병 확산이나 국가적 재난 상황 등으로 잠시 중단되거나 축소된 적은 있지만, 가능한 한 군민과 함께 새해의 첫 순간을 나누고자 하는 뜻은 변함없이 이어져 왔다. 해맞이 행사는 통일 기원제를 시작으로 새해의 문을 연다. 이어지는 북울림은 새해의 기운을 깨우는 힘찬 울림으로 공간을 채운다. 함안화천농악의 공연은 새해의 흥과 생동감을 더하고, 이어 함안군수의 신년사가 이어지며 군민에게 한 해의 방향과 다짐을 전하는 시간을 갖는다. 행사 후에는 서로 떡국을 나눠 먹으며 안부를 묻고 안녕을 기원한다. 해맞이 행사 이후에는 충의공원 충의탑 참배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한 해의 각오를 다진다. 이 자리에 모인 군민들은 저마다 가족, 이웃, 친구와 함께 새해 소망을 나눈다. 누군가는 건강을, 누군가는 평온한 일상을, 또 누군가는 새로운 도전을 마음에 담는다. 서로 다른 소망이지만, 같은 해를 바라보며 함께 시작된다는 점에서 의미는 하나로 통한다. 함안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에도 군민과 함께하는 해맞이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해마다 같은 자리에서, 그러나 매번 새로운 마음으로 새해를 맞는다. 타오르는 불꽃에 액운을 날리다 :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정월대보름은 음력 1월 15일, 한 해의 첫 보름달이 뜨는 날이다. 이날은 예부터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다양한 세시풍속이 이어져 왔다. 그중에서도 달집태우기는 가장 상징적인 민속놀이다. 함안군 역시 매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달집태우기 행사가 열리며, 군민이 함께 어울리는 공동체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달집태우기는 생솔가지나 나뭇더미를 쌓아 만든 ‘달집’에 불을 놓아 한 해의 액운을 태우고 복을 기원하는 풍속이다. 달이 떠오르면 불길이 치솟고, 사람들은 타오르는 불꽃에 저마다의 소망을 담는다. 달집이 잘 타오를수록 한 해가 길하다고 믿었고, 연기가 높이 오를수록 무탈하다고 여겼다. 함안군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에서는 지역 예술단체의 축하공연과 고유제, 그리고 개회식을 통해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긴다. 그 뒤 나뭇더미를 쌓아 만든 거대한 달집에 군민들의 소원지를 매단다. 오후 6시경 보름달이 뜨는 시간이 되면 달집에 불을 붙이는데, 이때 군민들은 달집 앞에 함께 모여 지난 한 해의 근심과 액운을 달집과 함께 불태우고, 새해의 평안과 풍요를 기원하며 대동놀이를 한다. 달집태우기는 단순한 민속놀이를 넘어, 공동체가 함께 소망을 나누는 의식이다. 불꽃이 사그라진 자리에는 액운 대신 새해를 향한 소망과 다짐이 남고, 군민들의 마음은 다시 하나로 모인다. 함안의 정월대보름은 그렇게 전통을 지키며 오늘의 삶을 다독이는 시간으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줄 하나로 이어지는 지역 공동체 : 칠원고을줄다리기 함안군 연초 행사의 또 다른 축은 칠원고을줄다리기다. 줄을 당겨 승부를 가리는 이 민속놀이는 단순한 전통 놀이를 넘어 공동체의 결속과 풍요를 기원하는 의식에서 비롯됐다. 우리나라 줄다리기에 대한 기록은 ‘동국여지승람’에 등장하며, 이미 오래전부터 농경 사회에서 중요한 민속으로 자리잡아 왔음을 보여준다. 함안 역시 예부터 농업이 발달한 지역으로, 줄다리기가 자연스럽게 전승돼 왔다. 함안군 삼칠지역(칠원읍, 칠서면, 칠북면)의 대표적인 민속행사인 칠원고을줄다리기는 1960년까지 용산천 일원에서 이어지다 한동안 중단됐으나, 2005년 재현되고 현재까지 그 맥을 잇고 있다. 매년 2~3월경 열리는 이 행사는 삼칠면민의 단합과 전통 계승을 상징하는 자리다. 줄다리기에 사용되는 줄은 집집이 모은 500동의 짚으로 만들어진다. 새끼를 꼬고, 다시 꼬아 지름 1미터 이상, 길이 130미터, 무게 40t에 달하는 거대한 줄을 완성한다. 이 줄은 ‘청룡’과 ‘백호’ 두 편으로 나뉘어 3전2선승제로 당긴다. 3000여 명의 주민이 함께 힘을 모으는 장관은, 그 자체로 공동체의 상징이다. 줄다리기가 끝난 뒤 줄을 잘라 나누면 액운이 사라지고 좋은 일이 생긴다는 믿음도 전해진다. 이 행사는 승패를 떠나 함께 준비하고 함께 웃는 과정 속에서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확인하는 시간인 것이다. 힘차게 달려 나가는 붉은 말의 기운처럼 함안군의 연초 행사는 단순한 전통 재현이나 연례행사에 머무르지 않는다. 새해 문턱에서 군민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안부를 묻고, 소망을 나누며, 불꽃과 북소리, 웃음과 격려로 한 해의 시작을 함께 여는 시작이다. 해맞이 행사에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는 순간, 달집태우기에서 불길이 치솟는 장면, 칠원고을줄다리기에서 수천 명의 손이 하나의 줄을 당기는 풍경은 모두 함안의 새해를 상징하는 장면들이다.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같은 자리에서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순간, 공동체는 다시 숨을 쉰다. 전통은 그렇게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오늘의 삶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함안의 연초 행사는 그렇게 사람과 사람을 잇고, 세대와 세대를 이으며, 지역 공동체가 여전히 살아 있음을 보여주는 시간이다.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은 함안의 새해에는 힘찬 기운이 흐른다. 붉은 말이 앞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 나가듯, 군민의 염원과 희망을 등에 싣고 함안군도 또 한 해를 향해 힘차게 나아간다. 함께 모여 시작한 이 마음들이 한 해의 일상 속에서도 오래 이어지기를, 그렇게 군민과 함께 만드는 함안의 새해가 매일의 풍경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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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한 해의 문을 여는 시간, 함안의 연초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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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민축구단, 사랑 나눔 봉사활동 실시
- 6일, 경남 함안군은 지난 3일, 함안군민축구단(단장 전창옥)이 2026시즌 첫 공식 일정으로 가야읍에 있는 ‘아름다운 동산 주간보호센터’에서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함안군민축구단, 사랑 나눔 봉사활동 실시(단체사진) 이날 봉사활동에는 함안군민축구단 선수단이 직접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스트레칭과 공놀이 등 간단한 신체활동을 진행하고, 센터 환경 정리를 위한 청소 활동에도 힘을 보태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현장은 웃음과 온기가 가득한 가운데 축구를 매개로 세대 간 정서적 유대가 자연스럽게 형성됐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함안군민축구단은 단순한 스포츠 팀을 넘어 지역 어르신들과 마음을 나누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구단의 가치를 실천했다. 전창옥 단장은 “함안군민축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구단으로 나아가고자 한다”며 “군민과 함께 호흡하는 축구단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민축구단은 이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1월부터 2월까지 동계훈련을 진행한 뒤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이후 3월 1일 개막 예정인 케이(K)4리그에 참가하며 2026시즌 공식 일정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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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민축구단, 사랑 나눔 봉사활동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