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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읍,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28일, 경남 남해군 남해읍행정복지센터(읍장 하홍태)는 지난 24일 국가 유공자의 가정을 방문해 명패를 달아드리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의 희생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남해읍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장면 이날 하홍태 읍장이 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직접 명패를 달아드린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 전상군경유족・공상군경유족・무공수훈자유족 등 총 14명의 국가유공자 가구를 방문해 명패를 달아 드릴 예정이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사업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분들에게 명패를 달아드림으로써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국가를 위해 공헌한 무공수훈자・보국수훈자 유족까지 대상이 확대됐다. 남해군에서는 2022년 남해군 방문의 해를 기념해서 6·25 & 월남전 참전유공자의 흔적남기기 전시회를 11월말까지 남해유배문학관에서 개최해 국가 유공자들에 대한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있다. 하홍태 읍장은 “대한민국의 오늘이 있는 것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들이 공로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보훈가족들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남해읍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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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5-28
  • 경남도-사천시, 항공우주청 조속설치 위한 실무회의 개최
    18일, 경남도와 사천시는 사천시청 소회의실에서 항공우주청 설립 기반지원을 위해 ‘항공우주청 설치 준비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경남도-사천시, 항공우주청 조속설치 위한 실무회의 장면 이날 회의는 지난 3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윤석열정부 110대 국정과제’로 ‘항공우주청 신설 추진(경남 사천)’이 반영됨에 따라 세부 추진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논의된 주요 안건은 ▲항공우주청 청사 입지 ▲청사 부지제공 관련 제‧개정 필요법령의 범위 ▲임시청사 지원 ▲교통편의 제공, 거주지 지원 등 정주여건 개선 ▲항공우주청 설립지원 특별팀(TF) 구성 등에 관한 전반적 사항이다. 경남도는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이 향후 '정부조직법' 개정 등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중앙부처와 국회에 건의 사항을 전달할 계획이다. 조여문 경남도 제조산업과장은 “항공우주청 사천설립은 윤석열 대통령이 항공우주산업 기반을 고려해 입지를 결정한 사례”라며 “경남도는 조속한 항공우주청 사천설립과 항공우주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 사천에 항공우주청이 설립되면 또 다른 대통령 지역공약인 항공우주산업 클러스터 조성도 추진력과 시너지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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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5-18
  • 남해군 행정 우수성 돋보였다!!
    18일, 경남 남해군(군수 장충남)은 경남도에서 실시한 2022년(2021년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정량평가 부문에서 군부1위, 정성평가 부문 군부 2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남해군청사 전경 남해군은 이 같은 성과로 기관표창과 함께 재정성과급으로 1억 7300만 원 특별조정교부금을 인센티브로 받게 된다. 경남도는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해 나가기 위해 국정목표 88개, 도 역점시책 35개 등 총 123개의 지표를 선정하여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부와 군부로 나눠 ‘주요 업무 합동평가’를 추진했다. 123개 지표는 정량지표 94개와 정성지표 29개로 구분하여, 정량지표는 평가대상지표의 목표달성률로 평가하였으며, 정성지표는 지표별 시군의 시책 우수사례를 전문가 합동평가단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남해군은 정량평가 부문에서 84.8%의 목표달성률을 기록하여 군부에서 창녕군과 공동1위를, 정성평가에서는 14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되어 군부 2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도민의 눈높이와 맞는 공감 우수사례도 1건 선정됐다. 이는 지난 2021년 시군 합동평가에서 정량평가 부문 4위, 정성평가 부문 3위를 기록했던 남해군으로써는 괄목할만한 성적이라 할 수 있다. 박철정 기획성과담당관은 “이번 합동평가 결과는 그동안 군민이 체감하는 군정 핵심사업을 발굴하고 효율적인 성과관리 조직을 마련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데 있다”며 “행정의 신뢰와 군민 만족도를 높여 나가는데 행정목표를 두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은 조직의 비전 달성과 효율적인 조직관리, 성과에 대한 평가·보상체계를 마련하는 등 군민이 체감하는 조직문화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성과관리체계 개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성과관리 지표개발 컨설팅 용역, 부서장과 직원 대상 성과관리 마인드 함양교육과 1:1면담을 실시한데 이어 성과관리 우수사례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한 성과관리 동아리를 구성,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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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2-04-18
  • 합천군, 중대산업재해 예방 관리감독자 교육 실시
    11일, 경남 합천군은 지난 6일 합천군 종합사회복지회관 대강당에서 관리감독자로 임명된 각 부서장 및 읍·면장과 사업담당계장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합천군, 중대산업재해 예방 관리감독자 교육 장면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난 1월 시행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쟁점 사항과 시행 초기인 법령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와 업무 현장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강의를 맡은 김갑환 진주고용노동지청 산재예방지도과장은 중대재해처벌법 법령 주요내용 설명,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확보 의무사항, 산업안전보건법의 비교 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중대재해처벌법을 숙지하고, 전 직원의 확고한 안전의식과 적극적인 의무이행으로 중대재해가 없는 모두가 안전한 합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은 이번 교육에 앞서 지난 1월 중대재해처벌법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전담조직을 구성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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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2-04-11
  • 창원시, 창원문화복합타운‘실시협약 해지’ 등 강력 대응한다
    경남 창원(시장 허성무)는 22일 ‘창원문화복합타운 조성사업’ 실시협약 해지를 발표했다. 창원문화복합타운 전경 시는 창원문화복합타운 기부채납과 콘텐츠 투자 등 공공투자와 운영 활성화에 책임 있는 사업시행자 ㈜창원아티움씨티의 귀책을 물어 협약을 해지하고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한다는 방침을 천명했다. 부동산 이익 후 먹튀 하려는 사업시행자측에 협약해지 통보 창원문화복합타운은 2016년 ㈜창원아티움씨티에게 의창구 팔용동 사업부지 개발권을 주는 대신 시민의 공공이익 환수 차원의 문화복합타운 시설 기부채납, 이를 운영할 수 있는 K-POP 콘텐츠 투자, 운영참여자인 SM과 운영법인을 설립하여 20년간 운영책임을 다하기로 공모심사와 실시협약으로 약속받고 시작한 사업이다 하지만 ㈜창원아티움씨티는 SM과 콘텐츠와 시설 투자비용, 운영책임에서 갈등을 빚으면서 2년 가까이 개관을 지연시켰다. 市는 사업기간 연장, 운영위원회 개최, 양사 대표 면담, 추가 이행기간 부여 등 주무관청으로서 갈등 중재와 정상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다. 시는 ㈜창원아티움씨티가 부동산 수익만 확보한 후 개관에 필요한 장비 등 제반 시설 완비와 투자를 거부하는 것은 정상적인 사업 이행을 기피 한 것으로 판단하고 협약 해지를 결정했다. 거듭된 요구에도 사업시행자가 개선의 의지조차 보이지 않는 현 상황에서는 더 이상 개관은 기대할 수 없으므로 시민 이익을 지키기 위해 협약해지는 최종적이고 불가피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단호한 법적 조치로 시민 이익 지킬 것 시는 협약해지와 동시에 사업 이행을 담보하기 위해 시가 보관하고 있는 사업시행자의 협약이행보증금(현금 101억 원)을 전액 몰수 한다, 문화복합타운 시설물과 일부 토지 등 공공시설은 창원시로 이전시키고 사업시행자와 운영자, 운영참여자의 모든 사업권도 회수한다. 또, 실시협약 해지의 사정변경에 따라 운영협약도 해지한다, 사업시행자에게는 시설 미완비, 콘텐츠 투자(190억 원) 미이행 등 손해배상을 청구할 계획이다. K-POP 콘텐츠 제공에 소홀히 한 SM측과 개관을 지연한 운영자에게도 손해배상을 검토하고 있다. 새로운 시민문화 공간으로 전환, 기능 되살릴 것 시는 협약은 해지되지만 창원문화복합타운은 되살린다는 계획이다. 우선 상반기에 전문기관의 용역을 거쳐 시민, 의회, 운영위원회, 민간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운영 방향을 결정하고 경쟁력 있는 운영자를 모집해서 내년 상반기에는 제대로 된 시설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정현섭 경제일자리국장은 “협약해지로 시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친 점 송구하며, 문화디지털 시대에 맞는 제대로 된 시설과 콘텐츠를 완비하여 시민에게 돌려 드릴 것을 약속드린다”면서 “협약이행보증금(101억 원)의 회수가 완료되면 시민 문화발전을 위한 문화 콘텐츠 투자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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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2-03-22
  • 남해군, ‘농번기 시작’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시작
    19일, 경남 남해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일옥)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지난 16일 상주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첫 농기계 순회수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농기계 순회수리 장면 상주면 경우 농기계 수리점이 따로 없어 농기계 고장 시 인근 이동면에 있는 농기계 대리점이나 농협 농기계수리센터를 찾아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에 남해군은 농업인 농기계 수리 불편해소를 위해 해마다 순회 수리를 실시해 왔다. 이번 교육에서는 남해경찰서 교통관리계(계장 이진석)와 협력 하에 교통안전 교육이 진행됐다. 수리대상 농기계에 야간 운행 시 추돌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반사필름을 부착하고 참석한 농업인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사용 토시를 나눠 주기도 했다. 이날 수리한 주요 농기계는 경운기, 예초기 등이었으며 부품가격 3만원 미만은 무상으로 수리가 이루어졌다. 다음 일정은 22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삼동면 양아금 외 4개 마을에서 진행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관리팀(860-3957~9) 또는 해당 읍면 산업경제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 뉴스
    • 농·어업
    2022-03-19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제3회 진주시장기 야구 토너먼트 대회' 개막
    경남 진주시는 '제3회 진주시장기 야구 토너먼트대회'가 27일부터 12월 11일까지 3주간 진주 신안공설운동장 보조경기장 및 와룡지구 야구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전했다. '제3회 진주시장기 야구 토너먼트 대회' 개막경기 장면 진주시가 주최하고 진주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야구동호인 16개 팀 300여 명이 참가한다. 진주 및 인근지역 사회인 야구팀 실력향상 및 생활체육으로 야구발전의 장을 마련키 위해 개최됐다. 경기는 매주 일요일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12월 11일 막을 내린다. 진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야구를 생활체육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체육인프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2월 27일 예정된 ‘야구인의 밤’ 진주시야구소프트볼협회 자체 행사에서 진주시 야구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협회 김동철 고문에게 진주시장 감사패가 수여될 예정이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0700
    2022-11-27
  • 오태완 군수, 민선8기 첫 시정연설 '성공DNA' 강조
    27일, 경남 의령군은 오태완 군수가 지난 25일 '제271회 의령군의회 정례회' 시정연설을 통해 '성공 DNA'를 강조하며 '군민 자신감 불어넣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오태완 군수 민선8기 첫 시정연설 '성공DNA' 강조 오 군수는 의령군의회에서 2023년도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통해 민선 8기 군정 비정 비전을 제시했다. 우선 민선 8기 지난 5개월을 돌아보며 6년 만의 기업과 공식적인 투자유치 성공, 1,000억 원 정부 공모사업비 확보라는 성과를 나열했다. 특히, 의령부자축제인 리치리치레스티벌이 대한민국 대표축제의 가능성을 보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자평했다. 오 군수는 "축제 동안 10만 명이 의령을 찾아와 '부자기운'을 듬뿍 받아갔다. 언론과 지역사회에서 호평 일색"이라며 "축제 기간만큼은 의령군이 '젊은 도시'로 변했고, '부자축제' 답게 지역민이 부자되는 가능성도 엿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공DNA가 이번 축제로부터 이식됐다"고 규정하면서 "우리가 인구는 적고, 소멸 위기를 얘기하지만, 군민과 함께 힘을 모으면 뭐든지 해낼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됐다"고 강조했다. 오 군수는 민선 8기 군정 운영 방향으로 ▲의령 경제 발전을 위한 전략사업 추진 ▲농촌 회생에 필요한 공모사업 유치 ▲의령형 복지서비스 구축 ▲즐거운 교육 체험도시 조성 ▲청년이 머물고 싶은 의령 만들기 등 5대 과제를 제시했다. 특히, 의령군 사상 최대 5,000억 원 예산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내년 세출 예산안 규모는 올해보다 194억 원이 증액된 5,008억 원으로 의령군 최초로 5,000억 예산 시대를 열었다. 이번 예산 5,000억 시대는 민선 8기 오태완 군수가 취임 직후부터 중앙부처에 잇달아 ‘노크’하며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사업 해결에 적극적으로 팔을 걷어붙였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전 공직자가 일의 우선순위로 국·도비 확보에 전력을 다한 성과로도 평가된다. 군은 농림 분야 1,174억 원, 교육과 문화, 관광 분야 309억 원, 사회복지 분야 845억 원 산업, 교통 및 지역개발 1,013억 원, 환경, 보건 분야 523억 원, 일반 공공행정,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 391억 원, 예비비 및 기타 분야에는 753억 원 예산안을 편성했다. 오 군수는 “1.000억 원 공모사업비 확보라는 전대미문의 성과가 의령군 역사상 최초로 예산 5,000억 원 시대 문을 열었다. 이는 모두 다 군민 덕분”이라며 "의령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다면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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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2-11-27
  • 밀양시 삼랑진읍 기관단체 한마음 등반대회
    27일,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전장표)는 지난 26일 삼랑진읍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천태산 일원에서 ‘삼랑진읍 기관단체 한마음 등반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삼랑진읍 기관단체 한마음 천태산 등반 장면 이번 등반대회는 삼랑진읍 천태공원에서 출발, 가을철 비경을 자랑하는 천태산 정상까지 오르는 코스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기관단체 회원들 건강증진과 화합의 장을 조성키 위해 마련됐다. 등반대회를 주관한 삼랑진읍 체육회 박건태 체육회장은 “기관단체 한마음 등반대회에 참석해 주신 기관단체장 및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읍민 화합과 단결을 위해 앞으로도 체육회 주도 행사를 자주 개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장표 삼랑진읍장은 “지역 화합과 활기찬 삼랑진읍을 만들어 가는데 기관단체장 및 회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사진 1. 삼랑진읍 기관단체 한마음 등반대회(출발전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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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11-27
  • 경남도, 고용안정 선제대응 지원사업 1,390명 재취업 성공
    27일,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고용노동부와 함께하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운영으로 위기산업 분야에서 1,390명이 재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경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하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운영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은 고용위기 우려지역에 대한 종합적인 일자리 대책으로 위기산업(자동차, 기계, 항공산업 등)의 장기화된 어려움을 극복하고, 산업 전환과 고도화를 지원하여 고용안정 및 신성장산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도는 올해 총 95억 원을 투입해 ▲도내 실직자 대상 재취업 역량강화 교육 ▲채용장려금 지급 ▲위기산업 기업 대상 애로기술 해소 및 근무환경 개선사업 ▲고용안정 선제대응 지원센터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11월 20일까지 1,390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이는 당초 목표인 1,276명을 초과 달성하였을 뿐만 아니라 지난해보다는 178명이 증가한 인원으로 연말까지 채용인원은 계속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퇴직자와 구직자를 위해서는 심리안정·취업지원 프로그램, 모의면접·이력서 코칭, 지역중소기업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도내 대학교와 유관기관은 자동차, 항공, 기계 등 위기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훈련과정을 개설해 실직자와 구직자를 훈련했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호응도 좋아서, 지역 항공부품 기업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한 구직자 A씨는 “항공부품기업에 관심은 있었지만, 정보가 부족해 지원을 주저하고 있었는데 기업의 주요 업무와 복지 등을 알게 돼 좋았고 입사지원 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도내 기업은 고용위기 퇴직자를 고용한 경우, 채용장려금을 지난해보다 2배 증액된 600만 원을 지원받아 인건비 비용 부담을 줄이고 실직 노동자의 고용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또, 자동차, 기계, 항공산업 등 위기를 맞은 주력산업 기업체 61개를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및 공정개선, 경영컨설팅 등을 지원하여, 해당 기업들이 114명을 신규 채용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경영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 중 2개사는 연구과제 공모에 3건(4억 원)이 선정됐으며 과제 수행을 위해 연구원을 신규 채용하는 등 지원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도는 늘어나는 고용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8월 김해와 사천지역에도 고용안정 선제대응 센터를 개소하고 센터에는 전문상담사를 배치해 고용위기 노동자를 더 가까이에서 상담・지원했다. 김창덕 경남도 일자리정책과장은 “내년에는 사업추진 4년 차를 맞아 더욱더 내실화를 기해 위기산업 노동자와 기업들이 더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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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11-27
  • 거제메이커센터, 12월 메이커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26일, 경남 거제시(시장 박종우) 및 중기부 지원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거제시청소년수련관 거제메이커센터에서 28일부터 12월 프로그램 수강생 및 메이커 장비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거제메이커센터, 12월 메이커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안내 리플릿 교육 프로그램은 크게 3개 부분으로 고등학생이상 성인대상으로는 ▲스마트 스토어 길라잡이 ▲풍선토퍼 만들기 ▲승화전사를 활용한 액자만들기 ▲고래무드등만들기 ▲UV프린터를 활용한 조명액자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가족대상 프로그램은 ▲드론비행체험 ▲모터를 활용한 빙글빙글 3D펜 조형물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학생대상(초등4학년~중학생) 프로그램은 ▲아두이노 게임 ▲3D펜 건축챌린지 ▲원격조종아크릴등 ▲키트메이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금년 12월에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메이커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모집기간을 나누어 진행한다. 프로그램 참가 경험이 없는 신규회원의 경우 28일 오전 9시부터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기존회원은 29일 오전 9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장비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사람의 12월의 장비 이용일은 2, 3째주 목요일(8일, 15일)이고, 메이커스클럽 회원은 2, 3째 주 화요일(6일, 13일)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희망하는 사람은 거제메이커센터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장비와 시간대에 신청하면 된다. 박주언센터장은 “2022년 한해동안 센터를 방문해주시고 직접 프로그램에 참석한 회원분들이 5,000명이 넘었다. 아낌없는 관심과 사랑을 주신 거제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12월 프로그램에도 많은 호응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신청은 거제메이커센터 홈페이지(http://geojemakercenter.kr)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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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11-26
  • 창녕군의회, 제299회 제2차 정례회 개회
    26일, 경남 창녕군의회는 지난 25일, '제299회 창녕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2월 16일까지 22일간 의정활동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제2차 정례회'에서 김재한 의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김재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회에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군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지속적인 관심과 고견을 부탁하며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군민들과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뜨거운 열정과 사명감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온 동료 의원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김부영 군수와 집행부 공무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하며 “추운 겨울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와 따뜻한 사랑의 온도를 한층 더 높여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제2차 정례회에서는 현장 활동을 비롯해 202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2023년도 본예산과 기금,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하며 올해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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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2-11-26
  •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 포토에세이 출간 기념회
    26일, 경남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은 지난 24일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브라보 마이 라이프 포토에세이 제작’ 프로그램의 결과물인 포토에세이 출간 기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 포토에세이 출간 기념회 장면 ‘브라보 마이 라이프 포토에세이 제작’ 프로그램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2회, 2시간씩 총 48회에 걸쳐 에세이 쓰기와 포토 제작 과정을 운영해 왔으며 그 결실로 수강생 10명이 포토에세이를 출간하게 됐다. 출간기념회는 수강생과 가족, 지인 등 50명과 함께 표제작 낭독, 소감발표, 수업 영상,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 수강생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도서관 나들이가 일상이 되었고, 무뎌진 자신을 되돌아보고 감수성을 회복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옥진숙 인구교육과장은 “포토에세이 출간 경험이 수강생들에게 더욱 값진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출간된 포토에세이는 도서관 이용자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도서관 2층 로비에 전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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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함양문화원, 고려말 충신들의 충절사상 연구
    26일, 경남 함양문화원은 선비정신이 살아 숨 쉬는 함양을 대표하는 고려말 충신들 정신과 사상을 재조명하고 이를 계승하기 위한 학술회의가 열려 관심을 모았다고 전했다. 함양문화원 '제18회 학술회의' 장면 함양문화원(원장 정상기)은 지난 25일 오후 2시, 함양군 후원으로 문화원 공연장에서 곽근석 함양부군수, 사회기관단체장, 각 문중 대표, 문화원 임원, 회원 및 함양군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함양의 정신(Ⅲ)’라는 주제로 '18회 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앞서 문화원은 2020년 제16회 학술회의에서 점필재 김종직, 일두 정여창, 개암 강익, 옥계 노진에 대한 함양의 정신(Ⅰ)을, 2021년 제17회 학술회의에서 일로당 양관, 구졸암 양희, 서계 양홍주, 진우재 양황에 대한 함양의 정신(Ⅱ)을 개최했다. 올해는 고려말 충신인 목은 이색, 덕곡 조승숙, 치암 박충좌 등 함양의 정신(Ⅲ)을 주제로 발표와 종합토론 순으로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주제발표에서는 이해준 교수(공주대학교 명예교수)가 ‘목은 이색의 생애·사상과 함양’, 강신웅 교수(경상국립대학교 명예교수)가 ‘덕곡 조승숙의 충절사상 연구’, 유성기 원장(동북아경제연구원 원장)이 ‘함양의 참 선비 박충좌의 생애와 사상’ 등을 발표했다. 먼저 이해준 교수는 목은 이색 선생에 대해 “목은 이색은 함양 출신 인물은 아니지만 고려말 성리학과 함양과 인연을 가진 인물로, 함양과 인맥과 유적, 일화 등의 연관성을 살폈으며, 목은 이색의 은거설이 전하지만, 관련 고려사 기록은 전연 없고 목은과 함양의 연고, 인맥, 그리고 시문 들을 통해 함양과 연관을 일부나마 살필 수가 있었다”며 오랫동안 목은의 묘라고 구전돼 온 무덤과 함께 제계서재에서 후학을 가르쳤다고 전해지는 터와 ‘이목들’ 혹은 목은들‘이라 불리는 지명 등과 함께 목은의 생애와 사상을 발표했다. 이어 덕곡 조승숙 선생에 대해 강신웅 교수는 “덕곡은 본래 은일도락으로 살아왔고, 더욱이 낙향한 이후에는 외부에 노출된 활동 없이 ‘교수정’에서 후학 양성에 전념했기 때문에 행적이나 활동에 관한 자료가 부족했다‘며 《덕곡집》과 교수정 내에 남겨진 작품들과 후대학자들이 남긴 일부 신빙성있는 기록과 학술논문들을 참고해서 ”덕곡의 충절사상“에 대해서 발표했다. 끝으로 유성기 원장은 치암 박충좌 선생에 대해 “치암은 부패하고 타락한 고려말의 정치 상황에서 불의에 굴하지 않는 선비정신을 몸소 실천한 대학자”라며 “성품이 온후하고 재상이 되어서도 평민처럼 검소한 생활을 하였고 해박한 지식과 교양을 갖춰 왕의 스승이 됐으며 시대를 대표하는 청백리였다”고 말했다. 또 “치암과 같은 선비들의 삶과 정신을 통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란 명제를 가지고 오늘날 지식인의 역할과 지도자의 자세에 대해 살펴본다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며 고려 후기의 대학자요 정치가이자 불의에 목숨 걸고 막아내는 올곧은 선비였던 선생의 학문과 사상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정우택 교수(동국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윤호진 교수(경상국립대학교 명예교수), 하종명 교수(한국국제대학교 교수), 이웅호(경상국립대학교 명예교수) 등이 참여하여 앞서 발표한 교수 3명과 함께 열띤 토론을 펼치며 고려말 충신들의 정신과 사상을 조명했다. 이날 정상기 함양문화원장은 “이런 훌륭한 고려말 충신들의 선비정신이 현재의 함양정신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며 “고속도로 함양IC 입구에 서 있는 ‘충효의 고장 함양’ 표지석과 같이 앞으로도 함양의 선비정신이자 충효의 정신이 국가 발전과 우리 함양 발전으로 이어지는 원동력이 되도록 학술회의를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 함양문화원(055-963-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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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의령 부림면, '나눔 냉장고' 운영센터 개소식
    26일,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24일, 동부사회복지관 앞마당에서 군 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 냉장고 운영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령군 부림면 나눔냉장고 운영센터 개소식 장면 ‘나눔 냉장고’는 먹거리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식료품, 식자재를 무료로 이용함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6월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2,000만 원을 교부받았다. 내년부터는 1,000만 원을 면 예산에 반영해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연호전통식품(곰탕), 도담농산(송이버섯), 송이이모(표고버섯), 의령콩나물(콩나물), 정이식농장(계란), 풀무원(두부)이 정기적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약속했다. 이명수 면장은 “나눔 냉장고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해 영양소 불균형인 어려운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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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Again, 남강 그리고 재즈 “제5회 2022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 열린다.
    26일, 경남 진주시를 대표하는 국제음악축제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이 12월 5일부터 9일까지 진주시 전역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리플렛 메인스테이지 올해 5회째를 맞는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은 코로나 시기에도 온오프라인으로 열렸으며 올해는 메인 스테이지와 재즈위크, 마스터클래스, 재즈마켓 등 그동안의 성과를 축적한 화려한 라인업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2022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 최종 라인업에는 세계적인 재즈 보컬리스트인 나윤선과 한국 음악계 레전드 최백호, 세르비아 Naked밴드, 이탈리아 Jazz Lag밴드, 알리, 포맨스피아노가 있다. 2019년에 폭발적인 반응으로 많은 시민들이 다시 보고싶어하는 아티스트 1순위인 나윤선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로 해외 바쁜 스케줄에도 JJF팬들을 만나러 온다. 한국 음악계의 레전드 최백호는 2020년 온라인 무대가 아쉬워 이번에는 짙은 소울의 명품 보컬인 알리와 대규모 재즈 세션이 출연한다.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화려한 타건을 보여주는 민경인, 인기 재즈밴드 프렐류드의 리더 고희안, 밀도 높은 서정성과 역동성을 함께 보여주는 김가온, 재즈 안에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오영준 등 재즈 피아노계 4명의 별들이 재즈의 모든 것을 보여주러 진주로 온다. 해외 아티스트에는 세르비아 대표 재즈 밴드인 Naked가 첫 내한 공연으로 자유, 희망, 사랑을 주제로 동유럽 전통과 도시적인 감각이 크로스오버된 음악을 선보이고, 이탈리아 4인조 Jazz Lag밴드는 스윙 리듬에 이탈리아 밀라노의 도시적 감각을 가미한 스윗하면서 담백한 재즈로 시민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2021년부터 선보인 재즈위크는 진주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올해는 규모를 키웠다. 고풍스러운 공간인 경성코페에서 색소폰과 재즈팀으로 구성된 키와 연, 캠퍼스의 활력과 청춘이 느껴지는 온어스에서 남성 재즈 트리오 허원무 퀄텟과 다양한 재즈를 전하는 ZIP4, 갤러리가 있는 현대적인 분위기의 울트라 블루에서 헤나와 더블베이스의 황보종태가 그리고 매혹적인 소리의 재즈 아티스트 정화가 있는 정화 and the Jazzmen이 시민들과 만나게 된다. 2021년 첫해도 3일만에 사전예약이 마감된 만큼 올해도 예약을 서둘러야 된다. 지역의 예비 음악가들과 해외 아티스트가 함께 하는 jjf마스터클래스는 경남예술고등학교, 고성음악고 두 곳에서 진행한다. 2019년 고성음악고 학생들의 높은 호응이 있었고 조직위에서는 지역의 음악인재개발을 위해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재즈마켓은 지역 청년들이 주축인 너와마켓과 협업해 기존의 아트마켓을 확대하게 됐다. 지역 문화콘텐츠를 살리는 것을 주제로 다양한 문화상품을 전시 판매할 계획이다.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은 4년간 온오프라인 관객 2만여명이 찾는 지역 대표 글로벌음악축제로 자리잡았다. 다양한 시도와 경쟁력있는 라인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문화회식을 통한 새로운 사회공헌모델을 발굴하고 지역 예술가, 청년들과의 협업 등 성과를 낳았다. 올해는 특별히 지역문화예술콘텐츠의 새로운 시도로 사랑을 받아온 jjf는 메타버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Art & Culture Metaverse Platform“WILLLD”에서 11월 24일, 28일 확장현실을 통한 버추얼(XR) 재즈 공연과 백스테이지 투어를 즐기며 아티스트를 만날 수 있는 팬미팅을 진행한다. 진주재즈라는 지역문화콘텐츠를 문화산업으로 발전시키면서 대중성까지 놓치지 않는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은 올해도 어김없이 많은 시민들을 만족시킬 것이다. 최정상급 재즈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 티켓은 인터파크(1544-1555)에서 구매할 수 있다.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경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진흥원, NH농협은행 진주시지부, 한국남동발전, LH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 경남청렴클러스터가 후원한다. 축제의 자세한 내용은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http://jinjujazz.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축제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055-743-699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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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
    202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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