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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군, 동계 전지훈련지로 각광
    15일, 경남 남해군이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도 ‘2021∼2022년 동계시즌’ 전지훈련과 각종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스포츠 메카로 재도약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전지훈련 장면 남해군과 남해군 체육회, 그리고 관련 민간단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스포츠 대회(훈련)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철저한 방역체계를 가동했음은 물론 각종 편의시설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남해군은 이 같은 성과를 발판삼아, 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노후화된 시설과 장비를 정비하고 군 전역에 신규 체육시설을 설치함으로써 ‘스포츠 메카’로의 재도약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남해군에 따르면, 지난해 2021년 11월 20일 축구협회장기 대회를 필두로, 국가대표 1팀, 프로 6팀, 실업 6팀, 고등학교 5팀, 중학교 15팀, 초등학교 98팀 등 총 133개 팀, 연인원 33,000여 명이 남해군을 방문했다. 종목별로는 축구 126팀, 야구 4팀, 배드민턴·검도·복싱 각 1팀이었다. 야외 훈련에 적합한 따뜻한 날씨가 많은 축구팀을 남해로 이끄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축구팀 중에서도 초등학교 팀이 98팀으로 독보적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남해군 체육회, 남해군 축구협회,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및 프로축구연맹, ㈜넥슨(후원사) 등 관련 단체들이 유기적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초·중등부 스토브리그-넥슨컵’과 ‘남해보물섬 유소년축구 페스티벌’ 등을 연이어 추진한 덕분이다. 유소년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한 남해군의 노력도 뒤따랐다. 유소년 대회의 경우 성인 규격 운동장을 반으로 나누어 양면에서 동시에 진행되는데, 이에 따른 기반 장비 구축이 필수적이다. 남해군은 전자 점수판을 주문 제작하고 운동장별로 옥외 인터넷 장비를 설치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했다. 매 대회마다 대여해야 했던 A보드 광고판도 근로자들이 손수 제작해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는 보다 다채롭게 경기장을 꾸밀 예정이다. ‘2021∼2022년 동계시즌’ 기간 남해군에서 관리 중인 천연잔디 구장 11면, 인조잔디 구장 5면 등 16면의 운동장이 모두 풀로 가동됐다. 무엇보다도 이 기간 JTBC <뭉쳐야 찬다> 팀이 서면 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서 경기를 하는 모습이 방영되면서 외지 축구동호인들의 사용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전국적으로 대부분의 축제와 행사가 취소되는 와중에 이렇게 활발하게 전지훈련과 각종 체육대회가 진행된 배경에는 남해군과 남해군체육회 및 관련 단체의 노력, 그리고 지역민의 배려가 자리 잡고 있다. 남해군은 모든 전지훈련 방문팀의 코로나19 음성 여부를 확인하고 방역 계획을 세워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대회 개최를 승인받았다. 관련 기관·단체의 가용인력이 총동원되어 보건소에서 지원받은 신속항원검사 키트로 경기 사이사이 신속항원검사를 도왔다. 한국사회체육학회의 2015년 산업연관분석을 활용한 남해안 동계전지훈련산업의 경제효과 분석에 따르면 전지훈련 방문 선수단 1인당 1일 소비금액은 74,000원으로 추산된다. 이를 기준으로 하면 남해군의 동계시즌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최소 132억원 규모에 달한다. 7년 간의 물가상승을 고려하면 그 파급효과는 더욱 클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133개 방문팀 중 120개 팀이 상주은모래비치 등 주요 관광지 펜션에 머물러 비수기 관광지 상권에 활력을 더했다. 남해군 동계전지훈련 방문객 수는 2020년 4만 명이었으나, 2021년에는 44%(2만 2000명)가량 감소했다. 올해 초 전지훈련 방문객 수를 3만 3000명으로 끌어올림으로써 2020년 수준을 회복하고 있다. 남해군은 이 기세를 몰아 더 많은 동계 전지훈련 팀을 유치하기 위해 체육시설 보수 및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0억 원 예산을 투입해 전지훈련 기반 시설 확충 사업을 진행 중이다. 또, 관내 동호인들을 위한 조명탑 설치도 계획돼 있다. 전지훈련 문의가 많음에도 이를 모두 수용할 수 없는 야구장 문제에 대해서도 해결 방법을 모색 중이다. 스포츠파크 바닷가 산책로를 따라 조성돼 인기가 수직상승하고 있는 파크골프장 및 그라운드 골프장도 읍면 곳곳에 연이어 조성할 예정이다. 장충남 군수는 “전에 없이 어려운 요즈음 상황에서도 이번 동계훈련이 큰 탈 없이 진행된 것은 무엇보다 군민분들의 협조 덕분”이라며 “대회 유치의 목표도 결국 주민 복지로 귀결되는 만큼 지역민의 방역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믿을 수 있는 대회 운영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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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5
  • 창원시청 축구단, 김해시청과 2022 K3리그 홈개막전 치러
    K3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경남 창원시청 축구단이 13일 오후 3시, 창원종합운동장에서 김해시청 축구단과 2022 K3리그 홈 개막전을 치렀다. 창원시청축구단이 파이팅으로 결의를 다졌다. 창원시청 축구단은 지난 9일 2022 하나원큐 FA컵 2라운드 경기에서 상위리그인 K2리그 소속 서울 이랜드 팀상대로 승리를 맛봤다. 이번 홈 개막전에서 앞서, 이웃 도시팀인 김해시청 축구단을 상대로 승점 3점을 따낸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번 홈개막전은 유관중 경기로 열리며, 당일 현장에서 무료 제공되는 티켓을 발급받아야 입장이 가능하다. 홈개막 행사로 시축 이벤트, 대형티비, 전자렌지 등 각종 경품 추첨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허성무 시장은 “창원시청 축구단이 이번 K3리그 홈개막 경기에서 멋진 경기를 펼쳐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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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3
  • 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장수군청 누르고 ‘첫승’
    9일, 경남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지난 7일 수원탁구전용경기장 ‘스튜디오T’에서 열린 '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KTTL) 내셔널리그'에서 장수군청을 누르고 첫승을 거뒀다고 밝혔다. 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1단식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둔 뒤 2단식에서 0-2로 패한 데 이어 3복식에서 0-2로 패했으나 4단식에서 2-1, 5단식에서 2-0으로 상대팀을 제압하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간판선수 박주현의 허리부상 후유증으로 단복식 모두 패했으나, 김하은 선수가 두 단식 2경기를 따내고, 정다나 선수가 마지막 5매치에서 상대팀 선수를 꺽으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단식 2경기를 따내며 팀을 역전승으로 이끈 김하은 선수는 매치 MVP에 뽑혔다. 한국프로탁구리그는 코리아리그(1부/기업팀)와 내셔널리그(2부/지자체팀)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내셔널리그(2부) 9팀에 포함되어 경기를 치른다. 내셔널리그 일정은 1차(3.4~3.31), 2차(4.11~4.20), 3차(4.27~5.3)이며, 전 경기 생중계 된다.(유튜브, 포털사이트, 생활체육tv, Ball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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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9
  • 산청군 탁구선수단 창단 첫 승리 일궜다
    6일, 경남 산청군 탁구선수단(이하 산청군청)이 창단 후 처음으로 가진 리그 경기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파란을 연출하고 있다. 내셔널리그 남자부 첫 경기에서 영도구청을 상대로 4대 0 완승을 기록했다. 오른쪽 산청탁구선수단 천민혁 선수 산청군청은 4일 경기도 수원시 탁구전용경기장 스튜디오T(광교씨름체육관)에서 열린 ‘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KTTL)’ 내셔널리그 남자부 첫 경기에서 영도구청을 상대로 4대 0 완승을 기록했다. 창단 첫 공식경기를 대승으로 장식한 산청군청은 에이스 천민혁이 단식 2개 경기를 잡아내는 등 막강 화력을 뽐냈다. 천민혁은 1, 4매치에서 상대 원투펀치인 서중원과 남성빈을 각각 2-0으로 물리쳤고, 조재준은 2매치와 3매치 복식승리를 합작했다. 복식에서 1게임(세트)을 내줬을 뿐 전체적으로 일방적으로 영도구청을 몰아붙였다. 창단 첫 승의 일등공신 천민혁은 이날 경기 활약에 힘입어 매치(산청군청과 영도구청)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5일 치러진 부천시청과 경기에서는 조재준과 서홍찬이 3매치 복식 승리를 이끌어내며 분전했지만 부천시청의 양상현과 이정호의 매서운 공격에 막혀 1대 3의 스코어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산청군청은 내셔널리그 이틀째인 5일 현재 승점 5점으로 7개 남자팀 가운데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산청군청은 10일 오후 9시 서울시청, 11일 오후 3시 안산시청과 맞붙을 예정이다. 산청군 첫 실업팀인 산청탁구단은 지난 1월 초 이광선 감독을 중심으로 조재준, 천민혁, 서홍찬, 김수환 등 4명 선수로 창단됐다. 이재근 산청군수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국민 스포츠인 탁구가 이번 한국프로탁구리그를 통해 다시 한 번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산청군에서도 탁구선수단을 중심으로 탁구 저변 확대에 힘써 탁구 동호인은 물론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는 지난 1월 말 개막해 오는 5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KTTL 1부리그 격인 코리아리그(기업팀)와 2부 리그 격인 내셔널리그(지역팀)로 구분된다. 코리아리그는 지난 2일 전반기를 마치고 약 두 달간 휴지기에 들어갔다. 코리아리그는 5월5일 재개 예정이다. 내셔널리그는 지난 4일 개막, 오는 31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는 네이버스포츠, 생활체육TV, 유튜브 KTTL 채널을 통해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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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6
  • 2022년 K3리그 김해시청축구단 홈경기 포문 열어
    6일, 2022년 K3리그 '김해시청 축구단' 홈 개막 경기가 지난 5일 오후2시 김해운동장에서 '파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 펼쳐져 올 시즌 홈경기 첫 포문을 열었다. '김해시청 축구단' 홈 개막 경기에서 시축하는 허성곤시장(가운데)과 민홍철 국회의원(우) 코로나19 거센 확산세 속에 치러진 올해 첫 홈경기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부대행사 없이 간단한 개막식과 경기로 치러졌다. 경기 전 진행된 개막식에는 허성곤 김해시장, 민홍철 국회의원, 송유인 김해시의회 의장과 의원들을 비롯해 시 체육회, 시 축구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올 시즌 선전을 기원하는 개막 기념 시축 이벤트를 가졌으며 멋진 경기를 선사할 양 팀 선수단에게 응원과 격려의 말을 전했다. 곧바로 이어진 홈 개막 경기에서 시청 축구단은 올해 한층 강화된 경기력을 선보이며 투혼을 펼쳤지만 파주시민축구단에 2 대 1으로 아쉽게 패했다. 시 관계자는 “비록 오늘 경기는 졌지만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 멋진 기량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우리 시청 축구단을 잊지 않고 찾아와준 김해시민과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푸짐한 경품들이 항상 준비되어 있으니 2022년 시즌 매 경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시청 축구단은 리그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오는 13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창원시청축구단'을 상대로 원정경기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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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0700
    2022-03-06
  • 김해시도시개발공사, X-GAME장에서
    5일,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공공체육시설 휴관 및 강습취소 등에 따른 이용시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시민 건강과복지증진을 위해 4월부터 김해X-GAME장에서 인라인스케이트와 스케이트보드에 대하여 무료 강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라인스케이트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스케이트보드장 김해시 X-GAME장 전경 김해 X-GAME장은 레저스포츠 인라인스케이트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스케이트보드 올림픽 국가대표를 꿈꾸는 많은 선수들과 건강한 레저스포츠를 안전하게 연습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 됐다. 시는 이용시민을 위한 생활스포츠 저변확대 및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을 위해 무료강습 일정은상반기(3월 접수 후 4월 ~ 7월까지)와 하반기(8월 접수 후 9월 ~ 11월까지)를 나누어 실시하며,강습신청 후 누구나 수준에 따라 초급, 중급, 고급반으로 강습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김해X-GAME장은 고난도의 묘기를 선보일 수 있는 1,480㎡규모의국내 최초 콘크리트파크로 설계되어 다양한 기술들을 연습 할 수 있다. 초보자들을 위한 연습 공간 및 편의시설을 조성해, 시민 누구나 이용가능 하도록 시설물을 무료개방하고 있으며, 주말에는 시민들을 위한 어린이 및 동호인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강습을 원하는 시민은 김해X-GAME장(339-6690)으로 문의 및 접수가 가능하다. 공사 관계자는“이번 무료 강습을 통하여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시민 및청소년들에게 강인한 체력과 도전정신을 길러 주고 평범한 일상을 회복하는데 소소하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 참고 자료 인라인스케이트 프로그램 운영시간 강습 운영 강습요일 강습시간 강습인원 반수 비고 주말반 초급반 토,일 13:00 ~ 14:00 20 1 평일반,단체 (5명신청운영) 중급반 토,일 14:00 ~ 15:00 20 1 평일반 초급반 주2회 시간협의 20 1 동호인 주말반 토,일 16:00 ~ 17:00 20 1 특별반 초급반 주2회 시간협의 20 1 스케이트보드 프로그램 운영시간 강습 운영 강습요일 강습시간 강습인원 반수 비고 주말반 초급반 매주일요일 15:00 ~ 16:00 30 1 강습 프로그램 접수 안내는 시민체육공원 김해X-GAME장 (055-339-6690) 담당자 오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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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0700
    2022-03-05

실시간 스포츠 기사

  • 구인모 거창군수, 경남도민체전 선수단 훈련장 방문
    30일, 경남 거창군 구인모 군수는 6월 9일부터 열리는 '제62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훈련 현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 거창군 구인모 군수, 경남도민체전 선수단 격려차 훈련장 방문 구인모 군수는 거창스포츠파크 내 게이트볼장, 궁도장, 골프장, 파크골프장, 그라운드 골프장과 대성일고 역도장 등을 차례로 방문해 선수단을 응원하고 훈련 과정을 지켜봤다. 구인모 군수는 “최상의 컨디션으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목표한 바를 모두 이루기를 바란다”라며 “6만 군민과 함께 선수들을 응원하겠다”고 격려했다. 한편, 경남도민체전에 참가하는 선수단은 지난 5월 8일부터 거창스포츠파크 보조경기장 등 20여 개 훈련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제62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6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통영시 일원에서 열리며, 거창군은 27개 종목에 고등부 243명, 일반부 279명 총 522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9일 거창군체육관에서 결단식을 하고 대회가 열리는 통영시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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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30
  • 나동연 양산시장, 경남도체 출전 배구선수단 격려
    28일, 경남 양산시 나동연 시장은 지난 26일 '62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대비해 훈련 중인 양산시청 직장운동부 여자배구선수단(감독 강호경, 코치 김보균, 선수 신정원 등 10명) 훈련장을 방문해 훈련 중인 선수들을 격려했다고 전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이 '62회 경남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양산시청 여자배구선수단을 찾아 격려했다. 2006년 창단한 양산시청 직장운동부 여자배구선수단은 도민체육대회에 2010년부터 2022년까지 코로나 시기를 제외하고 총 11회 참가해 모두 우승을 거둔 배구 명문 팀이다. 지난해 도민체육대회와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한국실업배구 최강전과 신협중앙회장배 실업 배구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전국 실업팀 중 최상위권 팀으로, 이번 도민체육대회에서도 왕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훈련 중이다. 나동연 시장은 “창단 이후 매년 우수한 성적으로 우리 시의 위상을 올리고 시민들의 기대에 항상 좋은 성적으로 보답해 주는 양산시청 여자배구 선수단은 우리 시 스포츠 분야의 자랑”이라며 “이번 경남도민체육대회에서도 평소와 같이 충실히 준비하여 우승을 거둘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응원하겠다”고 격려했다. '제62회 경남도민 체육대회'는 6월 9일~12일까지 4일간 경남 통영에서 개최되며, 양산시 선수단은 전체 31개 종목 중 30개 종목에 815명의 선수단(선수 596명, 지도자 141명, 임원 78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쳐 배구, 탁구, 육상, 야구 등 여러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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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0700
    2023-05-28
  • 하동군수배 영호남 그라운드골프대회 성료
    28일, 경남 하동군은 지난 25일 적량면 하동공설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제4회 하동군수배 영호남 그라운드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동군수배 영호남 그라운드 골프대회 개막식 장면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적 개최와 더불어 영·호남 그라운드골프 동호인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이번 대회는 하동군그라운드골프협회(회장 남우희)가 주최·주관하고 하동군, 하동군체육회, 경남도그라운드골프협회 후원으로 영·호남 18개 시·군 동호인 600여 명이 참가했다.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하승철 군수, 이하옥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김구연 도의원, 김우열 군체육회장, 김채용 경남도그라운드골프협회장 등 내빈이 참석해 시타를 하며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5년 만에 개최돼 올해로 4회를 맞았으며, 어르신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건강증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한몫했다. 대회 결과 구례군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합천군 준우승, 광양시 금호팀이 3위를 각각 차지하는 등 치열한 접전을 보여줬다. 하승철 군수는 “5년 만에 대회를 열게 돼 뜻깊고, 그라운드골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남다른 애정으로 다각적인 지원에 노력하고 있다”며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겨루며, 화합과 교류를 통해 영·호남 동호인의 친선과 우의를 다지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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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0700
    2023-05-28
  • 전국소년체육대회 배구경기
    27일,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이 전국소년체육대회 배구경기가 열린 울산중앙여고를 찾아 통영 유영초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통영 유영초가 인천 영선초 를 2대0 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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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0700
    2023-05-27
  • 진주시, ‘2023년 수상레저 스포츠 체험교실’ 운영
    27일, 경남 진주시가 후원하고 한국해양소년단 경남서부연맹(대표 이충헌)이 주최·주관하는 ‘2023 수상레저 스포츠 체험교실’이 6월부터 8월까지 매주 수~일요일 물빛나루쉼터 인근 남강에서 운영된다. 수상레저 스포츠 체험교실 운영 장면 진주시 관광 활성화와 수상레저 스포츠의 대중화를 목적으로 열리는 이번 체험교실은 카약·서퍼보드·패들링보트 등 무동력 수상장비 체험 및 생존수영교실 등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유유히 흐르는 남강에서 카약 및 서퍼보드 승선 체험을 하며, 새로운 관광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는 물빛나루쉼터와 인근에 설치된 하모 조형물 그리고 진주성까지 조망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과 관광객 등은 해양레저포털(www.oleports.or.kr)에서 예약하거나 현장접수를 통해 체험교실에 참가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해양소년단 경남서부연맹(055-742-0015)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남강과 함께하는 수상레저 체험으로 시민과 관광객의 눈과 마음이 풍요로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안전한 레포츠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방역과 안전관리, 홍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 수상레저 체험교실은 2015년부터 2022년까지 약 14만 5672명이 참여하는 등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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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27
  • 제62회 도민체전 대비 종목별 전무이사 간담회
    26일, 경남도체육회(회장 김오영)는 '제62회 경남도민체육대회'가 6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통영시 일원에서 31개 종목에 18개 시․군선수단 12,000여 명(임원 3,477명, 선수 8,527명)이 참가하는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제62회 도민체전' 대비 종목별 전무이사 간담회 장면 이에 따라 '제62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성공적인 경기운영을 위한 마무리 단계로 5월 25일 도종목단체 전무이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오영 회장은 이 자리에서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써주시는 도회원종목단체 회장님과 전무이사님, 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현재의 체육현장에 올바른 시대정신은 인권 침해와 안전사고 없는 체육현장을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회장은 “경기운영에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전무이사님들은 이러한 시대 정신에 부합하는 도민체전이 될 수 있도록 큰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덧붙여 김 회장은 “도민체전은 도민의 화합과 경남체육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위함을 전제하고 있다”며 “도민체전 기간 중 참가선수단은 상대선수를 항상 배려하고 상대선수와 함께 즐기는 가운데 평소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도민과 선수단 모두가 즐기는 체전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도회원종목단체 회장님과 전무이사님, 임원님들의 큰 역할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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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0700
    2023-05-26
  • 제10회 김해시자전거연맹회장배 MTB랠리대회
    25일, 경남 김해시(시장 홍태용)는 28일 분성산과 신어산 일원에서 ‘제10회 김해시자전거연맹회장배 MTB랠리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산악자전거 경기대회 전경 김해시자전거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자전거 동호인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풀코스(37km), 하프코스(35km) 2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풀코스는 하프코스보다 임도 구간이 줄고 싱글트랙 구간이 추가돼 난이도가 상향되는 것이 차이점이다. 이번 대회는 비경쟁 랠리 형식으로 경기가 진행되며 건강 증진뿐 아니라 분성산과 신어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경쟁을 떠나 분성산과 신어산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생활체육 자전거대회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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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25
  • ‘홈 무패’거제시민축구단 홈에서 7연승 노려
    24일, 거제시민축구단은 2023 K4리그 12라운드 고양해피니스를 상대로 2:0 승리를거두고 리그 6연승을 기록중인 거제시민축구단이 27일 전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 7연승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홈 무패 거제시민축구단 홈에서 7연승 노린다. 지난 고양해피니스와의 경기 승리를 통해 구단 최다 연승인 6연승을 기록한 거제시민축구단은 거제시민들 앞에서 7연승에 도전한다. 거제시민축구단 홈에서 치룬 4경기에서 3승 1무 8득점 무실점을 기록했다. 경기당 평균 2골을 넣으면서도 실점은 단 하나도 허용하지 않은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결과가 홈경기 평균 관중 수 1위(경기당 676명)라는 효과를 낳고 있다. 특히 거제종합운동장 천연잔디 교체 작업으로 인해 거제종합운동장 보다는 접근성이 낮은 거제스포츠파크에서 경기가 개최됨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2배 이상의 관중을 끌어모으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제한이 없어졌고 아직 시즌 초반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많은 관중들을 불러모을지는 지켜봐야 하지만 거제시민축구단은 현재까지 압도적인 경기력과 결과로 거제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거제시민축구단이 현재 좋은 분위기를 계속 이어가 더 많은 거제시민들을 경기장으로 끌어모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한편, 거제시민축구단과 전주시민축구단의 K4리그 13라운드 경기는 오는 27일 오후 2시에 거제면 소재 거제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입장비 및 주차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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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24
  • 경남체육회, 2023년 스포츠클럽 공통교육 실시
    23일, 경남도체육회(회장 김오영)는 지난19일부터 20일까지 산청한방가족호텔에서 2023년 제1차 스포츠클럽 공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3년 제1차 공공스포츠클럽 공통교육 장면 이번 워크숍에는 도내 28개 공공스포츠클럽 사무국장과 직원 등 7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스포츠인권 교육, 안전 교육, 클럽 운영방안 교육을 실시하고 간담회 등을 통해 역량 강화와 클럽 간 정보를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오영 회장은 개강식에서 “공공스포츠클럽은 도민에게 폭넓은 스포츠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을 잇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며 “학교, 전문, 생활체육의 선순환은 물론, 선수와 동호인을 구분하지 않는 스포츠의 일상화를 정착시키는데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공스포츠클럽은 2013년부터 2021년까지 대한체육회가 선정한 공공 체육시설 중심의 지역 선진형 스포츠클럽으로, 전문 지도자들이 양질의 스포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경남에는 종합형 스포츠클럽(11개소)과 학교연계형 스포츠클럽(17개소) 총 28개의 클럽이 정부예산 152억여원을 지원받아 운영되고 있으며, 유아부터 청소년, 성인, 노인까지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지역 공공체육시설을 이용해 수준 높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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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23
  • 함안 칠원중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획득
    23일, 경남 함안군 학교법인 명덕육영회(이사장 윤정숙) 산하 칠원중학교(교장 주영숙) 역도부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울산광역시 전하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남자중등부 부문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등 3관왕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메달을 수상한 ‘하창승, 엄희철’ 선수의 모습 지적부분 –70kg급에 출전한 하창승(칠원중2) 학생은 스쿼트 종목에서 116kg을 성공하며 은메달을 획득하고 데드리프트 116kg과 합계에서도 232kg을 들어 올리며 값진 동메달을 추가했다. 이어 지체부분 –70kg급에 출전한 엄희철(칠원중3) 학생은 파워리프팅 55kg, 웨이트리프팅 60kg, 합계 115kg으로 금메달 3개를 보태며 3관왕을 달성하며 칠원중학교 역도부의 명예를 더 높였다. 황재철 감독교사는 ”경기에 출전한 학생들과 물심양면으로 지원한 특수교사 유영일 선생님에게도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며 “학생들이 땀 흘려 준비한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장애학생 역도 꿈나무를 발굴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함안 칠원중 역도부는 2008년 6월 11일 역도부 창단 이래 체계적인 연습으로 경남에서 우수한 역도부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 1 ․ 2 ․ 3학년 총 12명의 학생들이 황재철 감독, 정우진 코치의 지도 아래 역도 꿈나무로서 국가대표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역도) 선수 기록 - 하창승(칠원중2) 지적부분 남중부 –70kg급 스쿼트 116kg(2위), 데드리프트 116kg(3위), 합계 232kg(2위) 엄희철(칠원중3) 지체부분 남중부 –70kg급 파워리프팅 55kg(1위), 웨이트리프팅 60kg(1위), 합계 115kg(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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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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