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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안군,‘내일을 만드는 함안청년 창업가’선정확인증 수여
    경남 함안군은 2일 오전, 여항면 마을문화센터에서 청년친화도시 조성 사업 일환으로 마련된 ‘내일을 만드는 함안청년 창업가’ 선정 팀에게 선정확인증을 수여했다. 함안군이‘내일을 만드는 함안청년 창업가’선정확인증 수여을 가졌다. 수여식은 지난달 16일부터 18일까지 (예비)청년창업가를 대상으로 진행한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대면심사를 통해 지난달 24일 선정된 예비창업가 10팀(12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선정 팀을 대상으로 3월 2일부터 오는 4일까지 2박 3일간 워크숍이 진행되며, 본격적인 ‘내일을 만드는 함안청년 창업가’ 지원 사업이 시작된다. 이날 수료식에는 창업지원 사업 운영‧회계지침 교육, 비즈니스모델 수립, 멘토링 등이 진행됐다. 이어 워크숍에서 사회적경제기업 관련 유명 강사진(김석호 창원시 도시재생 현장지원 센터장, 강영수 농업회사법인 희망토(주) 이장, 엄주환 용인시 사회적경제지원 센터장)을 초청해 사회적경제기업 기초심화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10개 팀은 창업지원기관과 협약을 맺고 멘토링 및 사업개발비를 지원으로 본격적인 창업 및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추진된다. 조근제 군수는 “함안지역 발전에 긍정적 파급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우수 청년창업가 발굴로 함안형 청년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으로 사회적경제가 일상에 녹아드는 함안군을 꿈꾸며 이를 현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 군수는 “우수 청년창업가 발굴로 지역발전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함안형 청년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으로 사회적경제가 일상에 녹아드는 함안군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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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2
  • 양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2022년도 제1회 원장대상 집합교육 실시
    2일, 경남 양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이하 센터, 센터장 류호경)는 지난달 23일 2022년도 제1회 원장대상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양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22년도 제1회 원장대상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참석대상은 센터 등록기관 시설장으로 총 219개 기관이 참석, 오미크론 확산의 여파로 집합교육이 불가피해 비대면교육(ZOOM프로그램 활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집합교육은 올해 센터에서 추진 중인 각종 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변경된 체크리스트에 대한 설명과 함께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안전 및 영양에 관한 지식을 전달하고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됐다. 또, 풀무원푸드머스 전문 영양강사(장현서)를 초청해 어린이 식습관 지도법을 교육함으로 어린이들의 편식 교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을 제공했다. 교육 수료 후 만족도 및 요구도 조사를 참여한 기관에 대하여 수료증을 배부할 예정이다. 양산시 센터는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제21조에 따라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철저한 위생 및 영양을 관리하고 등록된 어린이 급식소에 다양한 지원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어린이 급식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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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2
  • 거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1기 위원 위촉식 개최
    2일, 경남 거제시는 지난달 28일 거제시청 소통실에서 거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거제시지속협') 제11기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거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1기 위원 위촉식 장면 제11기 거제시지속협은 회장, 부회장, 감사, 분과 위원 등 총 29명으로 구성됐다. 제10기에 이어 이행규 회장을 중심으로 3월 1일부터 제11기 공식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거제시지속협은 UN이 채택한 지속가능발전 목표 17가지를 실현하기 위한 지방의제21사업 추진기구로, 경제·사회·환경의 균형과 조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 포용적 사회 및 기후·환경 위기 극복을 위해 각종 정책 발굴 및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위촉식에서 변광용 시장은 거제시지속협의 그동안 노고에 대해 감사의 인사말을 전하였으며, 새로 위촉된 제11기 위원들에게 거제시가 지속가능한 친환경 선도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다해 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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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2
  • 사천시, 제15회 사천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경남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7일부터 25일까지 지역농업의 발전과 인력육성을 위한 ‘제15회 사천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사천농업기술센터 모집학과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과, 소득작물과 등 2개 과정이며, 미디어커뮤니케이션과는 20명, 소득작물과는 40명을 각각 모집할 계획이다. 응시자격은 사천시에 주민등록법상 주소를 두고 관할구역 내 농업에 종사하거나 또는 농업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매주 화, 목 2일간 진행되며, 전문이론, 선도농가 방문, 현장학습, 교육생 희망교과 편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과는 대면교육, 소득작물과는 비대면교육으로 진행된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과는 디지털 미디어 활용 능력(메타버스, SNS 활용 등)을 습득함으로써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는 현재 농산물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개설됐다. 소득작물과는 다양한 소득작물(노지 및 시설작물, 아열대작물 등)의 기초 재배기술에 대해 배운다. 합격자는 사천농업대학 신입생 선발기준에 따라 선발되는데, 4월 5일 최종 발표된다. 사천농업대학 관련 세부일정은 사천시홈페이지 ‘농수산체험’, ‘농업교육안내’, ‘농업대학’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055-831-381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사천농업대학은 지난 2008년부터 단감과정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4회, 1,332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지역 전문농업경영인 양성 등 지역농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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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2
  • 신천지예수교회, “비유한 인, 나팔, 노래는 하나님 계시말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은 28일, ‘천국 비밀 비유와 실상 증거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안드레지파 김만근 강사가 ‘비유한 인, 나팔, 노래’를 증거했다.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로 공개된 이날 세미나는 안드레지파 김만근 강사가 ‘비유한 인, 나팔, 노래’를 증거했다. 김만근 강사는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대로 예수님은 천국비밀을 비유로 말씀하시고, 요16:25 말씀에 때가 이르면 밝히 알려주신다고 약속을 하셨다”며 “이제 때가 되어 오늘날 예언이 성취되어 실체들이 나타났으므로 지금 진행되고 있는 세미나를 통해 천국의 비밀의 실체를 깨닫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며 당부의 인사로 시작했다. 이날 김 강사는 ‘비유한 인, 나팔, 노래’에 대한 비유를 실상과 함께 공개했다. “비유한 인은 하나님의 말씀, 비유한 나팔은 알리는 말씀, 비유한 노래는 설교 말씀”이라고 정의했다. 그리고 김 강사는 비유한 '인'을 도장의 특성에 빗대어 설명했다. 그는 “도장에 이름이 새겨져 있는 것이 이름이듯이, 도장이 곧 이름을 찍는 것과 같다. 이름을 찍는다라는 것은 곧 계약서의 내용에 내가 동의하고 인정한다라는 의미이다. 그리고 나의 소유를 나타내는 의미가 된다. 비유한 영적 인의 참뜻은 바로 인 맞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계7:2~3절에서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인을 친다고 한 것은 하나님이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인을 쳐서 자기 소유의 백성을 택한다”는 의미라고 전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인을 새기듯이 마음에 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인과 반대되는 사단의 표(인)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김 강사는 “사단의 표를 맞으면 사단의 소유가 되어 지옥 유황 불못에 들어가게 된다. 하지만 요한계시록 말씀에는 하나님의 인을 맞으면. 하나님의 소유가 되어 천국 첫째 부활에 들어간다고 약속하고 있다. 그러니 우리 모두 사단의 표를 받지 않도록 잘 분별해야 되겠고, 반드시 하나님의 인을 맞아 천국의 백성이 돼야 한다”고 부연했다. 이어 “두 번째 비유한 나팔은 영적인 나팔로, 그 참된 뜻은 바로 사건을 알리는 말씀”이라고 했다. 김 강사는 “주 재림 때가 되면 나팔을 불어 택하신 자들을 모은다고 예언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나팔로 삼아 알려주신다. 초림 때 예수님도 나팔이 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고, 그 말씀을 들은 사람들이 택함을 받았다. 재림 때는 예수님께서는 천사들을 보내어서 나팔을 불어 택한 자들을 사방에서 시온산으로 모은다고 예언하고 있다. 이 때에 불려지는 나팔 소리는 계시록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사건을 알리는 소리이며 그 나팔 소리를 듣고 시온산에 모인 이 사람들이 바로 이때 구원받는 천국의 자녀가 되는 것”이라고 강해했다. 그러면서 “계시록 때 불려지는 나팔이 총 7개이며, 그중 일곱 번째 나팔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여섯 번째 나팔까지는 장막의 죄와 허물을 고하는 나팔 소리이지만 일곱 번째 나팔 소리는 구원의 나팔로서 세상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소리”라면서 “그러므로 신약이 성취된 계시록 실상을 알리는 마지막 일곱째 나팔 소리를 듣고 세상 나라에서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거듭나도록 힘써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비유한 노래는 “증거하는 설교의 말씀"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설교의 말씀에는 예언도 있고 또 이루어진 실상도 있다고 밝힌 김 강사는 “성경에는 육적인 노래와 빙자한 영적인 노래가 있다. 육적인 노래의 특징을 빗대어 말씀하신 영적인 노래의 참뜻은 증거하는 설교 말씀이 된다”고 했다. 또, 김 강사는 “신31:19~21절처럼 하나님은 장래 일을 노래로 만들어서 후대에 전하게 하셨고 예언이 이루어질 때 바로 이 노래가 증거가 된다”며 “비유한 노래의 참뜻은 증거하는 설교 말씀”임을 거듭 강조했다. ‘새 노래’에 대한 설명도 잊지 않았다. 그는 “계14:3에서 본바 시온산에 있는 14만 4천 명들이 새 노래를 배우고 부른다고 되어 있다. 노래가 증거하는 말씀이라면 새 노래는 예언이 성취된 실상을 증거하는 말씀이 된다. 계시록 성취 때는 요한계시록대로 이룬 그 실상이 새 노래가 된다”고 했다. 덧붙여 “새 노래는 세상 만민이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새 복음이며, 새 말씀이다. 이 새 노래는 시온산의 인 맞은 열두 지파에서만 배울 수 있다. 그 이유는 계시록 전장의 사건을 보고 들은 약속의 목자가 있기 때문"이라며 "그래서 오늘날 재림 때에는 약속의 목자인 이긴 자가 증거하는 새 노래로 인 맞아야 하나님의 소유가 된 나라와 제사장이 돼 구원받을 수 있다”며 이 말씀을 끝까지 듣고 천국 비밀의 실체를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는 공식 유튜브 채널(https://bit.ly/2021revs)을 통해 오는 3월 28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오전 10시 천국 비밀 비유풀이 강의를 공개한다. 시온기독교선교센터(신천지예수교회 무료 성경교육센터) 초등 과정에 해당하는 강의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강사들이 강의를 맡아 진행하고 있다. 관련 문의 사항은 신천지예수교회 총회 대표전화(02-502-6424) 또는 안드레 지파 070-4441-8677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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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8
  • 창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22년 1분기 정기회의 개최
    26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 창원시협의회(회장 강점종)는 지난 25일 오후 3시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허성무 시장, 최충경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부의장, 자문위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22년 1분기 정기회의 개최 장면 이날 회의는 최근 유행하는 오미크론 확산 방지를 위해 백신접종을 완료한 자문위원만이 참석했다. 마스크 착용, 손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안전하게 진행됐다. ▲강점종 협의회장 개회사 ▲허성무 창원시장 축사 ▲최충경 경남부의장 격려사 ▲장기영 주관지회장 인사 ▲이기완 창원대 교수가 진행하는 토론 ▲주요업무 보고 순으로 열렸다. 특히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 실현방안’을 주제로 생산적이고 심도있는 토론을 펼치며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강점종 창원시협의회장은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는 엄혹한 상황이며 남북관계 경색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우리 자문위원들은 평화에 대한 신념을 더 확고히 가지고 남북 및 북미관계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허성무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통일에 대한 국민공감대 형성을 위해 헌신과 열정을 다해주신 자문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정기회의를 시작으로 2022년에도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해 다양한 통일기반 사업들을 추진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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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6

실시간 종합 기사

  • ‘제22회 IYF 영어말하기대회’ 개최
    7일, 국제청소년연합(IYF)은 IYF가 주최하고 교육부와 서울특별시,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등이 후원하는 ‘제22회 IYF 영어말하기대회’가 15일(중‧고등부)과 22일(대학부)까지 원고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22회 IYF 영어말하기대회' 안내 리플릿 원고 주제는 공통으로 ‘나의 꿈’, ‘감동적인 순간’, ‘내가 존경하는 인물’, ‘교류·절제·사고력’이 주어지며 여기에 중고등부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인재상’, ‘21세기 지구문제와 나의 역할’이 대학부는 ‘21세기 지구환경문제 인식 및 해결방안 제시’, ‘로봇과 공존하는 미래에서의 인간의 역할’이 각각 추가로 주어진다. 중‧고등부는 3분, 대학부는 4분 발표 분량의 원고를 제출해야 한다. 원고는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원고 합격자는 22일(중‧고등부)과 29일(대학부), 홈페이지와 문자 메시지를 통해 공지한다. 부울경 ‘IYF 영어말하기대회’ 중고등부 지역본선은 경남도, 경남도의회, 창원시가 후원하며 29일, 경남도청 신관 대강당에서 실시한다. 대학부 지역본선은 다음달 5일 부경대학교 미래관 소민홀에서 진행한다. 상위 수상자는 11월 12일, 서울시 인재개발원에서 열리는 전국 결선에서 영어 발표 실력을 겨룬다. 중‧고등부, 대학부 결선 수상자에게는 각각 ▲대상 100만 원 ▲1등 70만 원 ▲ 2등 50만 원 등 총 930만 원 상당의 장학금과 국회의장상 등 상장이 수여된다. 국제청소년연합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난 두 해, 온라인으로 개최됐던 IYF 영어말하기대회가 다시 대면 행사로 진행되게 됐다”며 “국내 최대,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IYF 영어 말하기대회를 통해 영어에 대한 부담과 한계를 뛰어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1년을 시작으로 매년 ‘마음을 전달하는 스피치’로 많은 참가자의 사랑을 받은 IYF 영어 말하기대회는 지난해까지 총 21회 개최된 가운데 3만4천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영어 발표 실력을 뽐냈다. ‘제22회 IYF 영어말하기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국제청소년연합(IYF)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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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김해시, 직원 대상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 역량강화 교육’ 실시
    2일, 경남 김해시는 지난달 31일 시청 전산교육장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해시,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 역량강화 교육 장면 이날 교육은 빅데이터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전산직 공무원과 공동주택관리과, 도로과, 사회복지과 등 실무 부서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참여했다. 교육 진행은 빅데이터 전문가로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서울시인재개발원 등에서 전문 강의를 하고 있는 김은옥 강사가 맡았다. 김 강사는 ▲ 빅데이터의 개념과 데이터 관리의 중요성 ▲ 각종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한 데이터의 수집 및 분석 ▲ 데이터 분석 툴을 이용한 시각화 방법 등에 대해 강의했다. 직원들은 인구‧민원‧도시‧건설‧교통 등 다양한 업무 분야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자세한 사례를 통해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의 과학행정 구현을 위한 이해도를 높였다. 스마트도시담당관은“이번 교육이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방법을 이해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을 추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직원 교육과 실무 활용을 통해 과학적 행정,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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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2
  • 내가 본 계시록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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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4
  •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내가 본 계시록의 실상’
    10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은 13일 오전 10시, ‘내가 본 계시록의 실상’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내가 본 계시록의 실상 포스터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는 이날 세미나에서 이 총회장은 예수님이 요한계시록의 예언을 오늘날 이 땅에서 이루고 있으며 이 총회장 자신이 그 실상을 보고 듣고 지시받은 대로 전하고 있음을 알리게 된다. 또 이를 성경을 통해 직접 확인할 것을 호소한다. 실제로 이 총회장은 이날 요한계시록 1장에서 22장까지 전체를 장별로 그 핵심내용을 설명하고 이뤄진 실상을 보고들은 대로 증거 할 예정이다. 또, 그 증거에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언제라도 지적해달라고 거듭 당부하며 본인의 증거가 예수님의 지시로 보고들은대로 전하는 것임을 재차 확인해주고 있다. 이 총회장은 초림 때 예수님이 약속한 새 언약이 바로 요한계시록이며 재림 때 약속한대로 이 계시록을 이루시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특히, 목회자들을 향해 ‘성경에서 과연 나는 누구냐’는 점을 스스로 자문해볼 것을 요청하고 성경의 예언이 이뤄진 실상을 보고 지시받은 대로 전하는 그 증거를 듣고 깨달아 구원에 이를 것을 당부한다. 지난달 23일 ‘신·구약의 예언과 성취’ 제목으로 온라인 세미나를 가진 이 총회장은 20여일 만에 또 한 번의 세미나를 개최한다. 신천지예수교회 초·중·고등 과정 세미나를 총정리하는 세미나를 지난달 초 개최한 것을 감안하면 두 달 만에 세 번째 온라인 세미나 개최다. 이처럼 연이은 온라인 세미나를 통해 이 총회장은 오늘날 구원의 때가 가까이 왔음을 밝히고 이를 전할 것을 지시받은 목자로서 그 역할에 최선을 다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매 세미나를 통해 이 총회장은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지적하라’ ‘성경으로 확인해 달라’ ‘성경 안에서 하나가 되자’는 호소를 거듭 밝히는 것도 예수님께 선택받은 목자로 책무를 다하기 위한 것이란 분석이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단순히 성도 숫자를 늘리고 교회 이름을 알리는 차원이 아니"라며 "이미 공개한 초·중·고등 과정의 말씀을 수천만 명이 확인하고 그 진위를 성경을 통해 확인하고자 문의해오고 있다. 예수님이 보내신 목자의 진실된 호소를 듣고 성경의 예언이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온라인 세미나는 13일 오전 10시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https://youtu.be/qocKEPfTSwQ)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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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 경남에서 출발하는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 염원 레이스
    4일, 경남도는 ‘신통일한국 피스로드 2022 경상남도 통일대장정’이 한반도의 통일 실현과 세계평화의 증진에 기여키위해 경남도청 대강당 및 광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경남에서 출발하는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 염원 레이스 출정식 장면 이날 출정식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비롯해 김진부 도의회 의장, 강기윤 국회의원(국민의힘, 창원성산), 송광석 피스로드 2022 한국 실행위원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세계연합 종주단 환영식, 환영사, 축사, 평화메시지 낭독, 통일의 노래,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 행사인 자전거 라이딩에서는 생활자전거타기실천협의회 회원 등 도내 자전거 동호인 200여 명이 도청광장을 출발해 시청로터리, 공단본부삼거리, 명곡로터리 등을 경유해 창원 만남의 광장까지 8km를 종주했다. 2013년 ‘한일 3,800km 평화의 자전거 통일대장정’으로 시작된 피스로드 프로젝트는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주관하고, 전 세계 160개국, 40만 명이 참가하는 평화축제다. 경남에서는 지난 6월 19일 거제를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3,000여 명이 동참하는 자전거 국토 종주가 펼쳐진다. 박완수 도지사는 “지금은 남북관계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한반도의 영구적인 평화와 통일을 위한 노력은 지속돼야 한다”면서 “평화라는 페달을 힘껏 밟아나간다면 앞으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은 현실이 되고, 대한민국 번영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일 제주에서 시작된 전국 국토 대종주는 오는 11일에 파주 임진각에서 대장정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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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4
  • 2022 창원시 청소년 도시외교 사절단 프로그램 성료
    4일, 경남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일원에서 이뤄진, 2022 창원시 청소년 도시외교 사절단 프로그램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2022 창원시 청소년 도시외교 사절단이 국립외교원을 방문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들이 글로벌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다자외교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AFoCO(아시아산림협력기구), 유네스코한국위원회, 국립외교원, 주한호주대사관 등을 방문했다. 청소년들의 국제 외교에 대한 관심을 충족시키고, 공공외교 활동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됐다. 관내외 16개교에서 선발된 27명의 학생들은 AFoCO(아시아산림협력기구)에서 국제기구 연수생들과 미래산림 활용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국립외교원에서는 외교관과 1:1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주한호주대사관에서는 대사관의 역할 및 한국 과 호주의 전반적인 교류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 외에도 국회 본회의장, 청와대와 서울대학교를 둘러보며 학생들은 미래 비전을 꿈꾸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코로나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진행된 행사였기 때문에 학생 및 인솔 공무원들은 매일 아침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실시하였고, 기관 방문시에도 기관별 방역수칙에 적극 협조하면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경석 투자유치단장은 “참가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고 세계시민으로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과 이에 걸맞은 연사들을 섭외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차세대 글로벌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됐길 바라고 앞으로 창원시와 한국을 알리는 공공외교 대사가 돼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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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4
  • 건협·전북대학교, 캄보디아로 보건의료사업단 파견
    3일,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는 우리나라 대외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손혁상) 민관협력사업‘캄보디아 프렉프노우 mHealth를 활용한 NCD 관리 사업’의 성과관리 모니터링을 위해 6일부터 13일까지 캄보디아 프렉프노우 지역에 보건의료사업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한국건당관리협회 전경 사업단은 파견기간동안 프렉프노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질환자 선별을 위한 기본 건강검진을 제공한다. 현지 검사인력에게는 자체검사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검사 기술전수와 지원장비 모니터링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조기환)과 공동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진행한다. 캄보디아 프놈펜 프렉프노우(Prek Pnov) 지역의 주민 건강검진, 보건관계자 역량강화 교육, 비전염성질환 인식 개선활동등을 통한 비전염성질환 유병률 감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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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국내 최대 청년봉사단 ‘위아원(We Are One)’ 출범
    30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는 국내 최대 9만 명 규모 청년 자원봉사단체를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아울러 7만 명 단체 헌혈이라는 세계 유례없는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도 전했다. 30일 서울양재 더케이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신천지청년 자원봉사단 위아원 출범식전경 신천지예수교회는 30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자원봉사단 대표자 1000여 명과 각계 인사들이 모인 가운데 청년봉사단 ‘위아원’ 출범식을 가졌다. 참석하지 못한 9만 명 봉사단원도 실시간 중계로 뜻을 같이했다. 출범식은 ▲1부 개회식(공연, 개회, 국민의례, 인사말, 축사) ▲2부 출범식(기념 영상, 출범선언, 출범사, 특별 공연, 기념사진 촬영)으로 진행됐다. 위아원 봉사단은 출범을 기념하는 차원에서 8월 27일 세계 최대 규모인 7만 명(국내)이 동시에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등 17개 광역자치단체 소재 각 혈액원에서 ‘헌혈캠페인’ 동참을 시작으로 3개월간 생명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날 축사로 참여한 엄재용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장은 “신천지 청년 자원봉사단 위아원 출범을 축하한다. 더불어 첫 봉사활동을 헌혈 캠페인으로 정하고 참여해주심에 감사하다”며 “이를 통해 코로나 재확산과 연휴 기간 위기 상황 대처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건강과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우리는 이 시대에 태어나 이 시대를 밝히고 발전시켜나가야 할 의무가 있다. 창조주 하나님이 함께한다면 못 할 것이 없다”며 “예수님께서는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다. 사람이 제일이다. 모두가 하나돼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위아원 봉사단은 신천지예수교회 소속 국내외 청년 회원 9만 명(국내 7만, 해외 2만)으로 결성된 사회봉사 단체로 국내 총 12개 지부와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 75개국 청년들로 구성돼 있다. 위아원은 헌혈 봉사와 함께 ▲지원 봉사 ▲지속 가능한 환경 만들기 ▲세계 평화 ▲교육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사회 공동체와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범국가적 난제와 지구촌 위기 해결에 앞장선다는 활동 계획을 수립했다. 위아원 홍준수 대표는 “현재 청년들이 안고 있는 고민과 해결 방안에 대해 함께 많이 토론했다”면서 “위아원 봉사단에는 창업자, 기획 개발자, 디자이너, 의료인, 사회복지 전문가 등 다양한 재능을 가진 단원들이 많은데 이들과 함께 청년세대 고민을 풀어나가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날 출범식은 전날과 당일 자가키트 검사 후 코로나19 음성이 확인된 사람에 한정해 입장했다. 이들은 마스크 의무 착용, 입장 전 손소독 및 열측정, 사람 간 간격 유지, 주기적 환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또 현장에 의료진을 배치해 이상반응 시 즉각 조치가 가능하도록 했다. 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부산서부지부도 부산 연제구에 자리를 마련해 인사 20여 명을 초청했다. 이들은 서울에서 열린 출범식 행사를 동시간에 실시간으로 영상중계를 통해 함께하며 마음을 모으고 신천지 청년봉사단 ‘위아원’의 출범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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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30
  • 함양군, 이명란씨 ‘2022 국민행복 IT 경진대회’ 본선 진출
    28일, 경남 함양군은 ‘2022 국민행복 IT경진대회’ 장연층에 도전한 이명란(64세)씨가 본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IT경진대회본선에 진출한 이명란 씨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주관으로 해마다 열리고 있는 IT경진대회는 올해 지난 7월 20일 예선대회가 전국에서 치러졌다. 함양군에서는 장년층 1명, 고령층 4명이 예선 신청을 하고 경진대회를 위한 교육과정을 통해 꾸준하게 준비해 온 결과 이명란씨가 장년층 분야 예선을 통과하여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경남에서는 장년층·고령층 분야에서 총 13개 시군 44명이 응시해 6개 시군 13명이 본선 진출이 확정됐다. 시부에서는 진주시를 비롯한 3개시에서 9명, 군부에서는 함양군 1명, 산청군 2명, 남해군 1명이 각각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이명란씨는 “본선 진출의 기쁨은 잠시 접어두고 남은 기간 동안 대회준비에 전념하여 좋은 결과가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 국민행복 IT경진대회’ 본선대회는 9월 7일 서울 용산구 소재 백범김구 기념관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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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8
  • 합천군,바둑 3단 하찬석 국수배 우승
    25일, 경남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난 23일 '제10회 하찬석 국수배' 영재최강전 결승전 및 시상식과 24일에는 신진서 9단과 박정환 9단이 출격한 영재 대 정상 기념대국을 합천군 청와대 세트장 특별대국실에서 양일간 개최됐다고 전했다. 합천군,바둑 3단 하찬석 국수배 김범서(가운데) 3단 우승 지난 23일 열린 영재최강전 결승전에서는 본대회 첫 출전인 김범서 3단이 권효진 4단을 꺾고 최종 2:0의 결과로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지난 20일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결승 1국에서 선취점을 가져온 김범서 3단은 합천 현지에서 열린 2국에서 243수 끝에 불계승을 거둬 2021년 5월 입단 후 111일 만에 신예기전 최단기간 우승에 이어 2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기염을 토하며 특별승단에도 성공했다. 같은 날 오후에 열린 시상식에는 김윤철 군수, 조삼술 군의회 의장, 장진영 경남도의원, 김성환 군체육회 부회장, 김윤곤 군바둑협회장, 한국기원 양재호 사무총장, 한종진 기사회장, 백성호 9단 등이 참석해 새로운 바둑 스타 탄생을 축하했다. 김윤철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하찬석 국수배 영재바둑대회를 통해 바둑영재들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재패하는 바둑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창단 3년 만에 우승한 수려한 합천팀의 고근태 감독님을 비롯한 선수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김범서 3단은 수상 인터뷰에서 사회자의 영재 대 정상 기념대국의 희망 대국자를 묻는 질문에 평소 존경하는 신진서 9단을 선택해, 자동적으로 권효진 4단은 박정환 9단과의 대결이 성사됐다. 지난 24일 10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 영재 대 정상 기념대국에서는 명예심판을 맡은 김윤철 군수의 대국개시 선언에 따라 박정환 9단과 준우승자인 권효진 4단이 먼저 대국을 해 박정환 9단이 몇 수 위의 실력을 보여주며 159수 끝에 불계승을 거뒀다. 이어 열린 신진서 9단과 김범서 3단의 대국에서도 역시 신진서 9단이 대마를 잡으며 121수 끝에 불계승을 거둬 한국을 넘어 세계를 재패한 최정상기사들의 높은 벽을 실감하게 했다. 특히, 특별대국장 옆에 마련된 충무실에서는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우승팀인 수려한 합천팀 선수들이 지도사범으로 나선 지도 다면기 이벤트가 함께 열려 바둑 애호가에게도 잊을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한편, 28일부터는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하찬석 국수배 역대 영재 왕중왕전이 펼쳐진다. 역대 우승자 중 종합기전 우승 경험이 있는 신진서 9단을 제외한 설현준 7단, 박종훈 6단, 박현수‧문민종‧현유빈 5단과 이번 대회 결승에 오른 김범서 3단, 권효진 4단, 합천군 추천을 받은 제9회 대회 준우승자 이연 4단 등 8명이 바둑TV 스튜디오에서 토너먼트를 진행하며, 결승전은 9월 합천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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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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