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2(월)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창녕군

실시간뉴스
  • 창녕군,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14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본격적인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창녕군,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 회의장면 보고회에서는 국정 및 도정 방향을 연계한 신규 핵심사업을 중점적으로 보고하고 향후 구체적인 사업별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군은 내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목표액을 2022년도 확보액 2028억 원 대비 5% 상승한 2129억 원으로 정했으며 신규사업 60건 197억 원을 포함한 총 355건 2695억 원 국도비 사업을 발굴했다. 2023년도 주요 신규사업은 ▲농촌 협약 공모사업 32억 원 ▲창녕 빛 고분 이음터 조성 19억 원 ▲창녕군 2단계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10억 원 ▲길곡 증산 하수관로 정비사업 10억 원 ▲종자산업기반구축 9억 원 ▲낙동강(현창~등림간) 강변도로 개설사업 6억 원 등이다. 한정우 군수는 “내년 민선 8기 새롭게 도약할 창녕을 위해 성장 동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력과 희망을 불어 넣기 위해 국도비 예산 확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1.∼2. 14일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 뉴스
    • 행정
    2022-03-14
  • 창녕군, 전기차 충전구역 충전방해 행위 단속
    10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개정에 따라 6월부터 모든 전기차 충전구역에서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한다. 창녕공설장례식장에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돼 있다. 군은 군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5월 31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하고 전기차 충전구역 내 일반차량 주차, 충전구역 훼손 등 충전방해 행위에 대해 집중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6월부터는 전기차 충전구역 내 불법주차 및 충전방해 행위가 적발되면 최대 2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그동안 과태료 부과 제외 대상이던 공동주택 내 충전방해 행위도 과태료 부과 대상에 포함된다. 과태료 부과기준은 ▲일반자동차가 전기차 충전구역에 주차하는 행위 ▲충전구역 주변이나 진입로 등에 물건을 쌓거나 주차해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충전구역 구획선 또는 문자 등을 임의로 지우거나 훼손한 경우 및 충전기를 고의로 훼손하는 행위 등이다. 친환경 차량이 일정시간 경과한 후에도 계속해서 주차(급속 1시간, 완속 14시간)하는 경우에도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전기차 운행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정우 군수는 “5월까지 전기차 충전방해 행위 홍보를 실시해 군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철저한 계도 및 단속으로 전기차 충전시설 이용자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2-03-10
  • 창녕군 황토유황합제 보급으로 탄소중립 농업실천
    9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과수분야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황토유황 자동제조기로 만든 황토유황합제를 대합과수작목회원 300여 농가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황토유황합제를 만들고 있는 모습. 대합과수작목회에서는 지난 2020년에 설치한 황토유황 자동제조 시설을 이용해 유황, 황토, 가성소다 등 직접 구입한 재료로 황토유황합제를 제조했다. 제조된 황토유황합제는 복숭아, 자두 등 과수의 월동기 해충방제용으로 3월 8일부터 15일 까지 총 5400리터를 공급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보급된 친환경농자재는 살균제와 살충제로 나뉘어 농가 생산비에 부담이 되었다. 또한 무농약 과수재배 농가에서 주로 사용하던 석회유황합제와 보르도액은 병과 해충을 동시에 방제할 수 없고 기온이 높아지면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다. 시범사업으로 생산하게 된 황토유황합제는 유황과 황토 등을 이용해 만든 친환경농자재로 약해가 없고 내성이 생기지 않으며 연용하면 살충효과가 더 높다. 특히 화학농약과 비교해 볼 때 생산비를 80~90% 줄일 수 있어 경제적이다. 한정우 군수는 “농업 교육을 통해 황토유황 제조기술과 활용법을 농가에 대대적으로 보급하고, 안전한 과수 생산과 생산비 절감으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2-03-09
  • 한정우 창녕군수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 동참
    경남 창녕군 한정우 군수는 8일,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에 동참했다. 군수집무실에서 한정우 군수가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릴레이 방식의 챌린지로 한정우 군수는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에게 지명돼 챌린지에 참여했다. 한정우 군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공조를 촉구한다”며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하루빨리 전쟁이 끝나 평화가 찾아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정우 군수는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 다음 참여자로 백두현 고성군수를 지명했다.
    • 뉴스
    • 사회
    2022-03-08
  • 창녕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 확대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대상 연령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창녕군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을 확대한다고 전했다. 군은 올해부터 기존 만 11~18세에 지원하던 생리용품 지원 대상을 만 9~24세로 확대했다. 자격기준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또는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 대상자다. 생리용품 지원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이용권)로 월 1만 2000원이 지급된다. 신청한 달부터 지급되며 자격에 변동이 생기지 않는 한 추가 신청 없이 만 24세까지 지속 지원되며 19~24세 청소년은 5월부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카드사 별 온라인․오프라인 사용처에서 직접 선호 제품을 선택해 구입할 수 있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부모 등 주 양육자)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하면 된다. 한정우 군수는 “생리용품 가격 상승으로 일부 청소년들이 신체에 유해한 대체용품을 사용해 사회적인 우려가 높다”며 “여성청소년들의 기본 건강권을 보장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 확대 포스터
    • 뉴스
    • 사회
    2022-03-07
  • 창녕군,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 추진
    6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 강화와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해 지난 4일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행협약을 체결한 마을의 주민들이 꽃길조성을 위해 제초 작업을 하고 있다.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은 환경 및 경관 보전을 위한 공익프로그램을 실천하는 마을˙단체와 친환경 실천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도 전략품목(35품목)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마을․단체에 지급하는 직불금은 마을 대청소, 꽃길˙꽃밭조성, 재해복구 등 공익 실천 프로그램 이행협약을 체결한 마을 및 단체에 각 300만 원 씩 장려금을 지원한다. 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직불금은 유기농산물 인증농가에 300원/㎡, 무농약˙무항생제 인증농가는 200원/㎡로 농가당 농지 면적 최소 1000㎡ 최대 6600㎡에 따라 20만 원에서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한정우 군수는 “공익형 직불제사업을 통해 농촌마을의 공동체 회복과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마을․단체는 3월 25일, 농가는 4월 29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팀(055-530-6073)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사회
    2022-03-06

실시간 창녕군 기사

  • 창녕군, 중대재해예방 홍보활동 실시
    21일, 경남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지난 18일, 식당과 카페 등 관내 음식점업을 대상으로 음식점업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안내서, 홍보 물품 등을 배부하며 사업주의 중대재해예방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에 나섰다. 식당, 카페 등 음식점업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 이번 홍보활동에서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주에게 중대재해처벌법 이해를 위한 간단한 예시 등을 소개하는 안내서를 배포, 자력으로 관리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안내서는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사업장에서의 안전 점검 사항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필수 구비 서류 등 중대재해예방 체계 구축에 참고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군 관계자는 “건설업, 제조업 등과 같이 재해 사례가 많은 곳에 비해 음식점업에서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며 “모든 업종에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되는 만큼 음식점업 등 사각지대 업종을 발굴해 중대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4-04-21
  • 창녕군 우포따오기 야생 방사 준비
    20일, 경남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지난 19일, 올해 봄 야생 방사를 목표로 방사 개체 선별을 마치고 방사 훈련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따오기 야생 방사 훈련 창녕군은 그간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천연기념물인 따오기를 2008년 중국에서 한 쌍을 기증받아 복원사업을 시작, 2019년부터 총 8회에 걸쳐 290마리 방사했으며 야생 번식을 통해 10마리가 이소한 것을 확인했다. 이번 방사를 위해 따오기들은 관람객들이 방문하는 케이지에서 대인 훈련과 대물 훈련, 사회성 훈련, 먹이 훈련, 비행훈련을 실시했다. 지금은 야생 적응훈련장으로 옮겨 비행 근력 강화와 먹이 다양성 등 적응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려 야생에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현재 번식기에 돌입한 따오기들은 무리에서 떨어져 나와 서로의 짝과 함께 둥지를 지을 장소를 찾아다니고 있다. 둥지의 위치는 주위 인가가 인접하고 먹이가 풍부하며 번식 성공확률이 높은 서식지를 선택한다. 하지만 최근 번식 쌍에 관한 관심이 커져 많은 사람이 따오기 둥지 주변을 찾아온다. 많은 관심 때문인지 우포늪생태관 주차장 일원에 번식을 준비하던 따오기 한 쌍은 다른 곳으로 옮겨가기도 했다. 창녕군 이방면에는 여러 쌍의 둥지가 곳곳에 있다. 마을주민들이 나서서 이곳의 따오기를 지켜주고 있다. 인위적인 간섭을 배제해 따오기가 맘편히 번식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따오기는 매년 봄이 되기 전부터 찾아와 짝을 찾으며 마을주민에게 봄이 왔음을 알려주고 있다. 군은 따오기들의 행동에 발맞춰 둥지를 자리를 잡은 주변을 중심으로 서식지를 조성하고 있다. 마을주민들은 무농약으로 벼농사를 짓고, 사계절 물이 마르지 않도록 둠벙을 조성해 생태계 조성에 힘쓰며 복원사업의 최종목표인 자연 복원 성공에 한 걸음 다가가고 있다. 요즘은 자연번식 활동이 늘어나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자연에서 따오기를 발견하더라도 가까이 다가가지 말고 5M 이상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시끄러운 소리를 내거나 물건투척 등 따오기의 활동에 방해되는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군 관계자는 “어느새 성큼 다가온 봄만큼 따오기들도 우리 곁으로 다가올 날이 머지않았다”라며, “따오기에 관심 가져주시는 만큼 따오기를 많이 사랑해달라”고 밝혔다. 야생따오기를 발견하면 창녕군 우포생태따오기과(055-530-1581~7)로 제보하면 된다.
    • 뉴스
    • 사회
    2024-04-20
  • 제13회 계성면민 가족사랑 건강 걷기대회 성료
    19일, 경남 창녕군 계성면은 지난 18일, 계성천변 산책로에서 제13회 계성면민 가족사랑 건강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계성면민 가족사랑 건강걷기 대회 장면 계성면 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걷기대회는 건강한 걷기 문화를 조성하고 가족, 이웃과 함께할 수 있는 건전한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걷기대회에는 성낙인 군수와 군의원을 비롯한 내외빈을 포함해 면민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계성천 둘레길 산책로를 따라 약 4km 구간을 걸으며 건강과 화합을 다졌다. 이종식 계성면 체육회장은 “이번 걷기대회 행사가 성황리에 마치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면민 모두가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4-04-19
  • 창녕군의회, 제310회 임시회 개회
    18일, 경남 창녕군의회(의장 김재한)는 지난 17일, 제310회 창녕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창녕군의회 제310회 임시회 개회장면 이날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노영도 의원의 ‘저출산 해소를 위해 임산부 교통지원 정책 확대’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노영도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제1차 본회의 후에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열어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작성했다. 18일에는 소관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안건심사를 진행했으며,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을 비롯해 조례안 등 총 12건을 의결하는 것으로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 뉴스
    • 정치
    2024-04-18
  • 창녕군, 창녕단감연구회 재배 기술교육 실시
    15일, 경남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창녕단감연구회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단감 재배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단감연구회 재배기술교육(소장 인사말) 이번 교육은 경남농업기술원 단감연구소 안광환 소장을 초빙, 고품질 단감 생산을 위한 재배 기술과 병충해 관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해 지속적인 강우로 인한 탄저병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은 농가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관한 내용도 추가로 교육했다. 창녕단감연구회 신용권 회장은 “재배 기술교육과 회원들 간의 정보교류로 창녕단감의 품질향상과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변화하는 농업 수요에 따른 맞춤형 교육으로 농업인들의 각종 애로사항을 실질적으로 해결, 농업인들의 영농능력 향상과 소득증대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4-04-15
  • 창녕군-김해시 산림조합, 고향사랑기부제 교차 기부
    14일, 경남 창녕군 산림조합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고향사랑 기부금 교차 기부 및 지역 상생발전 도모를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산림조합 고향사랑기부제 교차 기부 이번 교차 기부 행사에서는 창녕군과 김해시의 산림조합에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 의사를 밝힌 39명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각 지자체에 200만 원씩 기부했다. 김성기 창녕군 산림조합장은 “창녕군과 김해시의 상호발전을 위해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며 “우리의 기부가 창녕발전의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하며,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여러 기관 단체들이 지속해서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성낙인 군수는 “자발적으로 교차 기부에 동참해주신 창녕군·김해시 산림조합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조합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각 지역의 발전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4-04-14
  • 창녕군 우포따오기, 올해 첫 부화 성공
    13일, 경남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인 우포따오기가 지난 10일, 첫 부화를 했다고 밝혔다. 따오기 2024년 첫부화 장면 올해 처음으로 부화한 새끼따오기는 14년생 수컷과 17년생 암컷 번식 쌍이 지난달 14일 우포따오기복원센터 번식케이지에서 첫 산란을 하고, 28일 만에 부화에 성공했다. 지금 새끼따오기는 미꾸라지와 민물새우 등으로 직접 만들어 각종 영양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이유식을 하루에 다섯 번씩 먹고 있다. 온도와 습도, 주변 환경 등을 고려해 7주간의 체계적인 사육 과정을 거쳐 번식케이지로 이동할 예정이다. 현재 사육 중인 따오기의 개체 수는 우포따오기복원센터 154마리와 장마분산센터 136마리 등 총 290마리이며, 올해는 60여 마리 증식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우포따오기의 첫 부화 소식이 군민들의 삶에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라며, “체계적인 따오기 증식으로 우포따오기 야생 방사 및 성공적인 자연 안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4-04-13
  • 창녕군 화왕산은 온통 연분홍 진달래 세상∼
    12일, 경남 창녕군은 이제 벚꽃은 지고, 진달래가 한창이다. 일찍 핀 진달래는 절정을 지나 벌써 지고 있다는 말도 들린다. 화왕산 최대 진달래 군락지는 드라마 허준 세트장 부근 지난 11일, 화왕산은 온통 연분홍 진달래 세상이다. 정상 부근 곳곳에서 진달래를 만날 수 있지만, 최대군락지는 정상에서 옥천 관룡사 방향으로 조금만 내려오면 만날 수 있는 드라마 허준 세트장 부근이다. 이번 주말까지는 만개한 화왕산 연분홍 진달래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창녕낙동강유채축제는 막을 내렸지만, 아직 노란 유채꽃을 볼 수 있는 남지체육공원에도 들러 봄꽃을 맘껏 즐겨보자.
    • 뉴스
    • 사회
    2024-04-12
  • 제19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 성황리에 마쳐
    11일, 경남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남지유채단지 및 남지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제19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에 축제 기간 총 43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성공적인 축제로 치렀다고 밝혔다. 제19회 낙동강 유채축제 장면 특히, 올해 축제는 이른 유채꽃 개화로 지난해와 달리 1주일 정도 앞당겨 개최됐다. 화창한 봄날 유채꽃밭의 황금물결, 그리고 벚꽃의 은빛 물결이 상춘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관광객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위해 제2주차장 주변 별도 행사장에 어린이 놀이터, 체험 부스, 버스킹 공연 등 가족 단위 즐길 거리를 제공해 찾은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처음으로 개최된 창녕 농부 아지매 선발대회는 관광 창녕 홍보와 함께 창녕 마늘, 양파 등 농산물을 알리는 데도 한몫을 했다. 전국 단일면적 최대 규모로 조성된 110만㎡(33만여평)의 유채단지와 어우러진 낙동강이 마치 한 폭의 풍경화처럼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며 개화기간을 기준으로 100만 명 이상 관광객 유치는 물론, 작년보다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 ‘제19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는 기존 콘텐츠와 함께 창녕남지개비리 걷기대회, 영산 쇠머리대기 시연, 공군 블랙이글스 축하 비행, 라디엔티어링 행사 등 지역 문화·관광자원과 연관된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로 다른 축제와 차별화하고 경쟁력을 높여 대한민국 봄꽃 대표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4-04-11
  • 창녕군장애인생활시설, 창녕소방서와 합동으로 소방 훈련 및 교육 시행
    10일, 경남 창녕군장애인생활시설은 지난 5일, 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를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창녕소방서와 합동으로 소방 훈련 및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창녕군장애인생활시설 창녕소방서와 합동 소방훈련 및 교육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상황을 설정해 119 화재 신고와 입소자 대피, 중요 자료 이송, 소화기 진화 작업 등 실제 상황과 유사한 모의훈련으로 진행됐다. 또, 대피 훈련을 시행한 후에는 응급상황에서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심폐소생술 실습을 진행했다. 창녕군장애인생활시설 문은희 원장은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인명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며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시행,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설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4-04-1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