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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힐링 톡톡 데이’개최
    경남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백정화)는 10일 밀양시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힐링 톡톡 데이’를 개최했다.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는 10일 밀양시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힐링 톡톡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련 기관 및 단체장과 회원을 초청해 다가올 위드 코로나 시대에 걸맞게 여성단체협의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발전 방안을 모색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여성회관 동아리반 민요와 통기타 가수 이봉하의 공연을 시작으로 2021년 여성단체협의회 활동 영상 상영, 내빈 인사말씀, 힐링 톡톡 시간, 고고장구 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쳐있던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백정화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지만 이제는 더 이상 움츠려만 있을 수 없기에 올해 사업을 시작하기 전 휴(休) 타임으로 마련한 ‘힐링 톡톡 데이’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여성단체협의회로 발전하기 위해 더 많이 노력하고 좋은 활동들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김성건 행정국장은 “여성이 살기 좋고, 양성이 평등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여성단체협의회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그 바람을 담은 활동들은 행정에서도 적극 도와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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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0
  • 밀양문화재단 기획초대전시
    9일, 경남 밀양문화재단(이사장 박일호, 이하 재단)은 지난 8일부터 20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전시실에서 기획초대 전시 <올해의 추천작가 조망전> ‘박광률·어중희·오상국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만어사 일몰_오상국 작가 이번 전시는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자 지역 사진예술계에서 활발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광률, 어중희, 오상국 작가를 초대해 기획된 전시로 밀양 8경을 주제로 한 사진 작품 등 총 120점의 ‘밀양 풍경 사진 작품’이 공개된다. 박광률 작가는 밀양의 아름다운 풍경에 초점을 맞추어 다양한 사진 작품으로 활동해왔으며 특히 `위양지 풍경사진`으로 제2회 경상남도 관광사진 전국공모전 대상을 수상해 위양지 아름다운 모습을 널리 알린 바 있다. 어중희 작가는 밀양의 아름다운 풍경 사진 작품을 통해 밀양사계절관광 전국사진공모전 금상을 비롯해 여러 사진 공모전에서 수상하며 풍경 사진 부분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오상국 작가는 ‘만어사 일몰’을 통해 밀양관광겨울 전국사진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사진 강좌 지도자 자격을 취득하는 등 사진예술을 널리 보급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그간 밀양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온 지역 사진작가의 열정 덕분에 지난 몇 년간 밀양의 여러 관광지가 풍경 사진 촬영 명소로 알려지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이번 사진 전시는 밀양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자리에 모은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밀양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mycf.or.kr)와 전화(055-359-456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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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9
  • 밀양시, 저소득계층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사업 추진
    8일, 경남 밀양시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중 반려동물을 기르는 자 및 장애인보조견 소유자를 대상으로 ‘저소득계층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밀양시는 ‘저소득계층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내장형 무선전자개체식별장치(마이크로칩) 등록 반려동물에 한해 가구당 동물병원 진료비 24만 원 이내, 최대 75%(18만 원)까지 지원된다. 내장형 미등록 반려동물의 경우도 밀양시 보조로 등록 후 지원 가능하며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진료범위는 예방접종을 포함한 동물의 질병을 예방하는 행위, 통상적인 동물의 진료 및 수술(단 미술, 성대수술, 눈물자국제거술 제외)이며, 미용비용이나 사료를 포함한 용품 구입비는 지원되지 않는다. 농업기술센터 최병욱 축산과장은 “본 사업은 경제적 사정으로 적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는 반려동물에 대한 진료비 부담을 완화하는 복지시책으로 많은 저소득계층 반려인들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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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밀양시 상동면, 한해대비 수리시설 점검
    경남 밀양시 상동면(면장 김윤만)은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봄철 가뭄을 대비해 관내 저수지와 배수장 등 수리시설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밀양시 상동면 소재 배수장 수리시설 점검 모습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봄철 가뭄이 우려되고 있어 관내 저수지 10개소, 배수장 1개소, 양수장 8개소 등 수리시설의 가동상태 및 시설 상태를 사전에 점검하여 봄철 가뭄에 대비할 계획이다. 김윤만 상동면장은 “강수량 부족으로 저수율이 평년보다 낮고 봄 농업용수 부족 지역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수리시설 사전점검 및 저수지, 용배수로 준설 등 가뭄대비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 구축과 선제적 용수 공급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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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밀양시 2022년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6일, 경남 밀양시는 2022년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계획을 수립하고 5월 말까지 ‘2022년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해 체납액 특별징수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밀양시청사 전경 고질․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 공개, 출국금지 요청, 신용정보등록, 관허사업제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강화하고 자동차세와 자동차 관련 과태료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차량 및 CCTV를 이용한 체납차량 검색서비스를 활용하여 번호판 영치 및 차량 공매를 실시해 체납액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한편,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체납자에 대해서는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분할 납부를 신청하는 경우 번호판 영치유예를 실시하고 신용정보등록, 관허사업제한 등 행정제재는 유보하는 등 맞춤형 체납액 징수활동을 전개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저소득 체납자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처분 유예 등 세정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며 "상습․고질 체납자는 조세 형평성을 위해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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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6
  • 밀양향교 춘계 석전대제 봉행
    경남 밀양시는 5일, 교동 소재 밀양향교(전교 김명환)에서 춘계 석전대제를 엄숙하게 봉행했다고 전했다. 밀양시는 5일 교동 소재 밀양향교(전교 김명환)에서 춘계 석전대제를 엄숙하게 봉행했다. 석전대제는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上丁日)에 문묘(文廟)에서 공자를 비롯한 성현에게 제사를 지내는 의식으로 1986년 11월 1일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춘계 석전대제가 봉행된 밀양향교 대성전에는 공자, 안자, 자사 등 중국 5성과 정자 등 송조2현, 최치원, 정몽주, 정여창, 손광조, 이이 등 한국 18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이날 춘계 석전대제의 초헌관은 박일호 밀양시장, 아헌관은 신진오 유림, 종헌관은 박영철 유림이 맡았다. 밀양향교는 좌묘우학(左廟右學)의 배치를 보이는 병렬식 향교의 대표사례이다. 경상남도 30여 개 향교 가운데 병렬식 배치를 취하고 있는 향교는 거창향교를 비롯하여 4곳으로 직렬식 배치법의 다른 향교와 차별성을 보이며, 특히 대성전과 명륜당이 좌향을 달리하는 경우는 밀양향교가 유일하다. 또, 밀양향교 대성전은 임란 때 소실된 후 1602년에 중건되어 건립시기가 빠른 편에 속하며, 1617년, 1820년 2차에 걸쳐 이건했으나 기둥, 익공, 창호 등에서 구재를 재사용하여 조선 중기의 고식 기법들이 잘 보존돼 있다. 김명환 전교는 "밀양향교가 공자의 인·의·예·지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밀양 지역 정신문화의 중심체 역할을 해야 하며 허물어져 가는 예의범절을 바로 세우는 일에 모두가 커다란 책무를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초헌관을 맡은 박일호 밀양시장은 "향교 내 작은 도서관, 유림학교 등 문화재를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문화재를 중심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문화를 향유하고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밀양향교 대성전은 조선 중기의 건축양식과 후기의 건축양식이 공존하여 어우러져 있다는 점에서 미적·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20년 12월 28일 보물 제2094호로 지정됐고 밀양향교 명륜당 또한 같은 날, 보물 제2095호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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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5

실시간 밀양시 기사

  • 제8회 경남도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성료
    26일, 경남 밀양시는 '제8회 경남도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밀양시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성황리에 치러졌다고 밝혔다. 제8회 경상남도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경기장면 경남도배드민턴협회(회장 이만기) 주최·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 도내 18개 시군 795팀, 1,590여 명의 배드민턴 동호인이 참가했다. 대회 첫날에 혼합복식 경기가, 둘째 날에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경기가 진행돼 열띤 경쟁이 펼쳐졌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25일 경기장에 들러 선수들을 격려하며 밀양은 배드민턴 메카 도시로서도 유명하지만 문화·예술·관광 중심지이기도 하다”라며“특히 이번 대회 기간에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는 밀양아리랑대축제가 열리고 있으니 아름다운 밀양 강변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 거리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는 지난 2월 밀양아리랑마라톤 대회를 시작으로 ▲제63회 경남도민체전 ▲전국 아마야구 윈터리그 ▲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회장기선수권대회 등 굵직굵직한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앞으로도 전국 규모의 스포츠대회가 줄이어 개최될 예정으로 스포츠 중심도시로서의 위상 제고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0700
    2024-05-26
  • 밀양시 내이동 주민자치회-대구시 남구 대명3동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 교류 행사
    25일, 경남 밀양시 내이동(동장 김헌철)은 지난 24일, 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를 맞아 자매결연도시인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3동(동장 도미화)과 자매결연 교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밀양시 내이동 주민자치회-대구시 남구 대명3동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 교류 행사 내이동은 대명3동 주민자치위원들에게 밀양아리랑대축제를 홍보하고 축제 일정 중 하나인 역사 맞이 거리퍼레이드에도 함께 참여했다. 또, 60년 만의 영남루 국보 승격을 기념해 영남루 탐방과 밀양시의 우수한 농산물을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변장수 내이동 주민자치회장은 “밀양아리랑대축제를 자매결연도시인 대명3동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도 두 도시 간 주민자치 활동 공유 및 우수사례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헌철 내이동장은 “앞으로 더욱 활발한 교류 행사를 통해 주민들의 화합과 친선을 위해 농·특산물 교류, 지역행사 초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4-05-25
  • 밀양시, 행정안전부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
    24일,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지난해 10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2024년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에 ‘밀양해천: 어제(Old town)와 내일(New Lifestyle)을 잇다’가 최종 선정돼 특별교부세 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밀양시, 행정안전부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지난해에 열린 해천운동회 자료사진 ) 이번 공모는 전국 지자체가 제출한 44개 사업 중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면 심사, 현지실사, 발표심사 등 3차례의 심사 후 밀양을 포함한 10곳이 최종 선정됐으며, 올해 사업 후 평가를 거쳐 내년에 최대 14억 원 국비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 사업은 지역의 고유자원과 생활양식을 활용해 지역의 경쟁력과 활력을 높여 ‘살만하고, 올만하게’만드는 사업으로 시는 인구감소, 청년 문제, 원도심 침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마중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특히, 구)밀양대학교 통합·이전으로 급속히 공동화된 해천 인근 내이동 원도심을 국보 영남루, 내일동 전통시장 등 인근 문화·관광 자원과 연결하고, 새로운 문화생활 및 창업 실험을 위한 공간을 조성해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시는 밀양소통협력센터와 협력해 오는 6월부터 국비 3억 원을 포함한 총 6억 원 사업비를 투자해 ▲원도심 유휴공간을 활용한 로컬브랜딩 활성화 거점 공간 구축 ▲생활권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 ▲팝업 스토어 시범운영으로 해천의 특색과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다. 또, 문화도시 조성사업, 상권르네상스 사업, 도시재생사업, 소통협력공간 조성사업 등 해천 일원에서 추진되는 여러 사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해천은 지역의 고유 가치가 녹아있는 전통문화가 보존되면서도 상권이 활발하게 형성됐던 교류의 중심이었으나, 밀양대 통합·이전 후 오랜 기간 침체를 겪어왔다”며 “이번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의 다양한 문화 활동과 창업지원 공간을 조성하고, 로컬크리에이터가 활발히 활동하는 살고 싶고 매력이 넘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행정
    2024-05-24
  • 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에 우수 축산물 홍보 행사 열려
    24일,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를 맞아 24, 25일 이틀간 축산물 브랜드 홍보관에서 우수 축산물 홍보 시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에 우수 축산물 홍보 행사 열려 (사)전국한우협회밀양시지부와 (사)한국낙농육우협회밀양시지부의 소고기·유제품 시식 행사가 24일에 열렸고, 25일은 (사)대한한돈협회밀양시지부의 돼지고기 무료 시식회가 열릴 예정이다. 또, 밀양축협(조합장 박희경)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삼문 송림 인근 축산물 브랜드 홍보관에서 ‘제6회 미량초우 축산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페스티벌은 한우 브랜드 홍보와 지역 친환경 농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밀양강이 보이는 야외에 숯불을 사용하는 800여 석의 대형 식당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최병옥 축산과장은“밀양아리랑대축제를 보기 위해 전국에서 찾아온 방문객들에게 지역 축산물을 알리기 위해 시식프로그램과 미량초우 축산물 페스티벌을 준비했다”며“축제를 맘껏 즐기시고 숯불로 구운 미량초우도 맛있게 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미량초우(味良草牛)’는 밀양 한우의 대표 브랜드로, 청정 밀양의 풀을 먹고 자라 맛있고 품질이 우수한 한우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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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밀양아리랑대축제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할 신인가수들의 무대
    23일,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신인가수의 등용문으로 불리는‘제23회 밀양아리랑 가요제’가 26일 오후 6시 30분 삼문동 야외공연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열린 밀양아리랑 가요제(자료사진) 지난달 20, 21일 이틀간 서울과 창원 KBS홀에서 진행된 예선에 295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쳐 8명이 본선 무대에 오르는 기회를 얻었다. 이들은 넘치는 끼와 열정 가득한 무대로 밀양아리랑대축제장을 찾은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올해 가요제는 예년과 달리 밀양아리랑대축제의 마지막 날인 26일 저녁에 개최돼 4일간 이어진 대축제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대상, 금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500만 원, 300만 원 상금과 대한가수협회의 가수 인증서가 수여된다. 이날 행사에 아모르파티 등 수많은 히트곡을 부른 김연자, 스트릿우먼파이터 준우승에 빛나는 아이키 댄스팀, 떠오르는 샛별 임한별을 초청해 더욱 흥겹고 풍성한 무대가 기대된다. 한편, 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영남루와 밀양 강변에서 펼쳐진다. 아리랑 주제관, 밀양강 오딧세이 등 40여 종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밀양의 멋과 맛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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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밀양시 교동, ‘밀양아리랑대축제는 베고니아 향기와 함께’
    22일, 경남 밀양시 교동(동장 정영선)은 동 직원과 자원봉사회 등 20여 명이 관내 도로변 화분과 가로화단을 여름꽃으로 새로 단장했다고 밝혔다. 밀양시 교동, ‘밀양아리랑대축제는 베고니아 향기와 함께’ 이날 참여자들은 밀양대로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관내 주요 화단 등에 대표적 여름꽃인 베고니아를 4,500본 식재해 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를 맞아 밀양시민은 물론, 밀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화사하고 시원한 여름 향기를 선사하는 소중한 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정영선 동장은 “여름의 향기가 가득한 아름다운 교동 조성에 동참해 주신 자원봉사회원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여름꽃을 보면서 밀양아리랑대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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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밀양시, 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막바지 준비
    21일,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지난 20일 밀양 강변 일원에서 안병구 시장과 허동식 부시장, 국·소장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밀양시, 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막바지 준비 이날 점검단은 축제 기간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행사장을 둘러보며 부스 배치, 관람객 동선 등 전반적인 축제 준비 상황을 살피고 시설물과 장비의 안전성도 점검했다. 또, 축제 기간 중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에어컨이 설치된 휴식 공간 및 야외 그늘 공간과 더위를 해소할 수 있는 부채와 종이모자 등의 준비 상황도 살펴봤다. 안병구 시장은“밀양아리랑대축제는 밀양시민의 자부심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다”며“행사장을 찾는 모두가 만족하고 안전하게 즐기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23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는 8년 연속 경남에서 유일하게 정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역문화 100선인‘로컬 100’에 선정돼 밀양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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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밀양시, 민선 8기 공약사업 사전검토 보고회 개최
    20일,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지난달 11일 취임한 안병구 시장이 선거기간 제시한 78개 공약사항에 대한 실천 가능성, 적법성, 기존사업과의 연계성 등을 검토해 공약에 대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민선 8기 공약사업 사전검토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밀양시, 민선 8기 공약사업 사전검토 보고회 개최 안 시장과 허동식 부시장, 국·소장을 포함한 공약 담당 부서장들이 모두 참석한 이번 보고회는 공약 실천 계획 수립 전 공약사항 전반에 대한 검토, 사업명, 사업 내용, 구체적인 사업 범위 등을 1차로 조정하기 위해 개최됐다. 시는 이날 보고회에 앞서 안 시장이 시민들과 약속한 7개 분야 78개 공약을 추진 배경과 목적, 사업별로 분류하고 주관 부서와 협조부서를 지정해 효과적인 달성 방안을 면밀하게 검토해 왔다. 이날 보고회에서 사업 내용 분석과 사업 영역, 추진 범위 등을 고려해 공약사항 간 통합과 분리, 공약명 변경을 통해 68개 공약사항을 추진할 것을 결정했다. 이어 각 부서장이 68개 공약사항에 대한 부서별 공약사항의 실천 가능성을 높이고,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추진 방향에 대해 보고했다. 안 시장은 ▲보육과 교육 강화 ▲미래형 농업 육성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체육·관광 산업화 ▲소통 강화 등 지역이 가진 내재적 자원과 강점을 활용해 주도적 특화 발전이 가능한 실행 방안 모색을 강조했다. 시는 검토된 공약사항 중 미흡한 점을 보완하고, 새로운 발전 방향을 구상해 민선 8기 핵심사업으로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이달 말까지 시민 의견 수렴을 거쳐 사업계획을 최종 보완하고, 6월 말에 공약 최종안을 마련해 시민공약자문평가단 심의 후 7월 초에 밀양시 대표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 안 시장은 “시민들과 약속한 공약사항은 반드시 이행돼야 하며 사업목적에 따라 성과를 최대한 끌어낼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공약사업뿐만 아니라 밀양이 가진 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핵심사업 개발에도 힘써 시민이 행복한 밀양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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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밀양시, 스마트도시 리빙랩 시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19일,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지난 17일 호텔아리나에서‘시민중심 소통도시 구현을 위한 리빙랩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밀양시, 스마트도시 리빙랩 시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30여 명 시민참여단이 참여한 이날 발대식에서 각자 관심 분야와 연령대를 고려한 문화·관광, 환경, 교통·안전 등 3개 분야 팀을 구성하고 팀별 주제를 선정했다. 이후 안평선 지속가능미래연구소 원장의‘지속 가능한 발전과 리빙랩’특강이 이어졌다. 시는 지난 2020년 스마트도시 기반인 도시안전망 구축 사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스마트도시 조성 공모사업에 도전해 스마트 복합 쉼터, 내이동 해천공연장 거리 공연 서비스 구축 사업 등 9개 사업 96억원(국비 48억 원, 도비 8억 원, 시비 40억 원)을 확보해 시민 중심의 스마트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리빙랩 활동으로 얻은 성과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들 스마트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리빙랩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한 점을 서로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며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해결 방안을 찾는 민·관 협력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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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9
  • 밀양시 상동면 장미축제 및 제16회 경로잔치 개최
    18일, 경남 밀양시 상동면 청년회(회장 손용석)은 상동체육공원에서 어르신 및 주민 900여 명을 모시고 2024년 상동면 장미축제 및 제16회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밀양시 상동면 장미축제 및 제16회 경로잔치 개최 이날 행사는 벌룬매직의 마술공연과 빈지풍물패의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장미꽃길 걷기, ADM 빅밴드의 찾아가는 음악회, 마을별 노래자랑, 초대가수 공연,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상동면 청년회에서는 많은 어르신이 참석할 수 있도록 마을별로 버스를 운행해 교통 편의를 제공했고, 상동면 자율방범대·새마을부녀회·자원봉사회·생활개선회·여성의용소방대·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어르신과 주민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모두 힘을 보탰다. 손용석 청년회장은“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풍요로움은 열심히 일하신 어르신들의 덕분”이라며“자녀들 걱정, 집안 걱정 모두 떨쳐버리고 마음껏 즐기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양성우 상동면장은“어르신과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장미축제와 경로잔치를 즐기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앞으로 장미로 화합하는 상동면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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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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