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8(월)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밀양시

실시간뉴스
  •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힐링 톡톡 데이’개최
    경남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백정화)는 10일 밀양시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힐링 톡톡 데이’를 개최했다.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는 10일 밀양시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힐링 톡톡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련 기관 및 단체장과 회원을 초청해 다가올 위드 코로나 시대에 걸맞게 여성단체협의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발전 방안을 모색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여성회관 동아리반 민요와 통기타 가수 이봉하의 공연을 시작으로 2021년 여성단체협의회 활동 영상 상영, 내빈 인사말씀, 힐링 톡톡 시간, 고고장구 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쳐있던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백정화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지만 이제는 더 이상 움츠려만 있을 수 없기에 올해 사업을 시작하기 전 휴(休) 타임으로 마련한 ‘힐링 톡톡 데이’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여성단체협의회로 발전하기 위해 더 많이 노력하고 좋은 활동들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김성건 행정국장은 “여성이 살기 좋고, 양성이 평등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여성단체협의회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그 바람을 담은 활동들은 행정에서도 적극 도와드리겠다”고 말했다.
    • 뉴스
    2022-03-10
  • 밀양문화재단 기획초대전시
    9일, 경남 밀양문화재단(이사장 박일호, 이하 재단)은 지난 8일부터 20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전시실에서 기획초대 전시 <올해의 추천작가 조망전> ‘박광률·어중희·오상국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만어사 일몰_오상국 작가 이번 전시는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자 지역 사진예술계에서 활발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광률, 어중희, 오상국 작가를 초대해 기획된 전시로 밀양 8경을 주제로 한 사진 작품 등 총 120점의 ‘밀양 풍경 사진 작품’이 공개된다. 박광률 작가는 밀양의 아름다운 풍경에 초점을 맞추어 다양한 사진 작품으로 활동해왔으며 특히 `위양지 풍경사진`으로 제2회 경상남도 관광사진 전국공모전 대상을 수상해 위양지 아름다운 모습을 널리 알린 바 있다. 어중희 작가는 밀양의 아름다운 풍경 사진 작품을 통해 밀양사계절관광 전국사진공모전 금상을 비롯해 여러 사진 공모전에서 수상하며 풍경 사진 부분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오상국 작가는 ‘만어사 일몰’을 통해 밀양관광겨울 전국사진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사진 강좌 지도자 자격을 취득하는 등 사진예술을 널리 보급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그간 밀양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온 지역 사진작가의 열정 덕분에 지난 몇 년간 밀양의 여러 관광지가 풍경 사진 촬영 명소로 알려지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이번 사진 전시는 밀양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자리에 모은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밀양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mycf.or.kr)와 전화(055-359-4560)로 하면 된다.
    • 라이프
    • 공연/전시
    2022-03-09
  • 밀양시, 저소득계층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사업 추진
    8일, 경남 밀양시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중 반려동물을 기르는 자 및 장애인보조견 소유자를 대상으로 ‘저소득계층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밀양시는 ‘저소득계층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내장형 무선전자개체식별장치(마이크로칩) 등록 반려동물에 한해 가구당 동물병원 진료비 24만 원 이내, 최대 75%(18만 원)까지 지원된다. 내장형 미등록 반려동물의 경우도 밀양시 보조로 등록 후 지원 가능하며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진료범위는 예방접종을 포함한 동물의 질병을 예방하는 행위, 통상적인 동물의 진료 및 수술(단 미술, 성대수술, 눈물자국제거술 제외)이며, 미용비용이나 사료를 포함한 용품 구입비는 지원되지 않는다. 농업기술센터 최병욱 축산과장은 “본 사업은 경제적 사정으로 적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는 반려동물에 대한 진료비 부담을 완화하는 복지시책으로 많은 저소득계층 반려인들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뉴스
    • 사회
    2022-03-08
  • 밀양시 상동면, 한해대비 수리시설 점검
    경남 밀양시 상동면(면장 김윤만)은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봄철 가뭄을 대비해 관내 저수지와 배수장 등 수리시설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밀양시 상동면 소재 배수장 수리시설 점검 모습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봄철 가뭄이 우려되고 있어 관내 저수지 10개소, 배수장 1개소, 양수장 8개소 등 수리시설의 가동상태 및 시설 상태를 사전에 점검하여 봄철 가뭄에 대비할 계획이다. 김윤만 상동면장은 “강수량 부족으로 저수율이 평년보다 낮고 봄 농업용수 부족 지역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수리시설 사전점검 및 저수지, 용배수로 준설 등 가뭄대비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 구축과 선제적 용수 공급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2-03-07
  • 밀양시 2022년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6일, 경남 밀양시는 2022년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계획을 수립하고 5월 말까지 ‘2022년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해 체납액 특별징수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밀양시청사 전경 고질․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 공개, 출국금지 요청, 신용정보등록, 관허사업제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강화하고 자동차세와 자동차 관련 과태료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차량 및 CCTV를 이용한 체납차량 검색서비스를 활용하여 번호판 영치 및 차량 공매를 실시해 체납액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한편,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체납자에 대해서는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분할 납부를 신청하는 경우 번호판 영치유예를 실시하고 신용정보등록, 관허사업제한 등 행정제재는 유보하는 등 맞춤형 체납액 징수활동을 전개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저소득 체납자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처분 유예 등 세정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며 "상습․고질 체납자는 조세 형평성을 위해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할 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2-03-06
  • 밀양향교 춘계 석전대제 봉행
    경남 밀양시는 5일, 교동 소재 밀양향교(전교 김명환)에서 춘계 석전대제를 엄숙하게 봉행했다고 전했다. 밀양시는 5일 교동 소재 밀양향교(전교 김명환)에서 춘계 석전대제를 엄숙하게 봉행했다. 석전대제는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上丁日)에 문묘(文廟)에서 공자를 비롯한 성현에게 제사를 지내는 의식으로 1986년 11월 1일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춘계 석전대제가 봉행된 밀양향교 대성전에는 공자, 안자, 자사 등 중국 5성과 정자 등 송조2현, 최치원, 정몽주, 정여창, 손광조, 이이 등 한국 18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이날 춘계 석전대제의 초헌관은 박일호 밀양시장, 아헌관은 신진오 유림, 종헌관은 박영철 유림이 맡았다. 밀양향교는 좌묘우학(左廟右學)의 배치를 보이는 병렬식 향교의 대표사례이다. 경상남도 30여 개 향교 가운데 병렬식 배치를 취하고 있는 향교는 거창향교를 비롯하여 4곳으로 직렬식 배치법의 다른 향교와 차별성을 보이며, 특히 대성전과 명륜당이 좌향을 달리하는 경우는 밀양향교가 유일하다. 또, 밀양향교 대성전은 임란 때 소실된 후 1602년에 중건되어 건립시기가 빠른 편에 속하며, 1617년, 1820년 2차에 걸쳐 이건했으나 기둥, 익공, 창호 등에서 구재를 재사용하여 조선 중기의 고식 기법들이 잘 보존돼 있다. 김명환 전교는 "밀양향교가 공자의 인·의·예·지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밀양 지역 정신문화의 중심체 역할을 해야 하며 허물어져 가는 예의범절을 바로 세우는 일에 모두가 커다란 책무를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초헌관을 맡은 박일호 밀양시장은 "향교 내 작은 도서관, 유림학교 등 문화재를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문화재를 중심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문화를 향유하고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밀양향교 대성전은 조선 중기의 건축양식과 후기의 건축양식이 공존하여 어우러져 있다는 점에서 미적·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20년 12월 28일 보물 제2094호로 지정됐고 밀양향교 명륜당 또한 같은 날, 보물 제2095호로 지정됐다.
    • 라이프
    • 문화
    2022-03-05

실시간 밀양시 기사

  • 밀양시 삼랑진읍 기관단체 한마음 등반대회
    27일,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전장표)는 지난 26일 삼랑진읍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천태산 일원에서 ‘삼랑진읍 기관단체 한마음 등반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삼랑진읍 기관단체 한마음 천태산 등반 장면 이번 등반대회는 삼랑진읍 천태공원에서 출발, 가을철 비경을 자랑하는 천태산 정상까지 오르는 코스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기관단체 회원들 건강증진과 화합의 장을 조성키 위해 마련됐다. 등반대회를 주관한 삼랑진읍 체육회 박건태 체육회장은 “기관단체 한마음 등반대회에 참석해 주신 기관단체장 및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읍민 화합과 단결을 위해 앞으로도 체육회 주도 행사를 자주 개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장표 삼랑진읍장은 “지역 화합과 활기찬 삼랑진읍을 만들어 가는데 기관단체장 및 회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사진 1. 삼랑진읍 기관단체 한마음 등반대회(출발전 단체사진)
    • 뉴스
    • 사회
    2022-11-27
  • 밀양시 산내면, 밀양시 인구 증가 시책 홍보 캠페인
    26일, 경남 밀양시 산내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광석)은 지난 25일 산내농협(지점장 우영재)과 함께 관내 소재한 송백마트 앞에서 주민들 대상으로 밀양시 인구증가 시책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산내면에서 인구증가 시책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송백마트 앞에서 실거주 미전입자 발굴 협조 및 밀양시에서 시행 중인 전입지원금 혜택을 홍보하기 위해 추진했다. 산내면장과 산내농협지점장 및 직원들은 ‘산내愛(애) 주소갖기’, ‘인구는 산내의 희망’ 문구를 넣은 어깨 띠를 두르고 밀양시 전입시책을 안내하며, 주민들에게 전입 지원금 내용이 리플릿을 배부했다. 또한 지역 현안인 인구 문제에 대해 설명하고 인구증가 홍보 활동에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이광석 산내면장은 “인구 증가가 곧 산내면 발전의 초석이라는 생각으로 산내면의 인구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평소 산내면은 마을 이장 및 관내 여러 단체와 협력하여 전입 독려, 전입지원혜택 및 귀농자들을 위한 지원제도를 안내하는 등 밀양시 인구 증가를 위해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2022-11-26
  • 박일호 밀양시장, 2023년 시정운영 비전 제시
    경남 밀양시는 25일, 제240회 밀양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3년도 예산안을 제출하고 박일호 시장의 시정연설을 통해 한결같이 정성을 다하는 심성구지(心誠求之)의 자세와 화합으로 단결하는 상보상성(相補相成)을 통한 2023년의 시정운영 비전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박일호 밀양시장이 제240회 밀양시의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을 통해 2023년 시정운영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박일호 시장은 새로운 미래 100년을 결정지을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소통과 협력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밀양을 위해 시정을 믿고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들과 밀양시의회의 협력과 지원에 대한 감사의 말씀을 먼저 전했다. 이어 어려운 대내외 환경속에서도 시민과 공직자 모두의 하나 된 힘으로 달성한 2022년의 분야별 성과로 ▲나노융합 국가산단 고도화와 기업유치 ▲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지원을 통한 경제활성화 ▲스마트6차 농업 본격화 ▲농어촌관광휴양단지 가시화와 산림휴양관광벨트 조성 ▲밀양아리랑대축제와 문화예술 활성화 ▲밀양형 돌봄 지원 정책 강화 ▲SOC사업 확충 등을 들며 밀양의 발전을 한층 더 앞당기는데 든든한 지원데 한번 더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박 시장은 이 성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현안 사업을 완성해 밀양의 더 큰 가치를 실현하여 영남권 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2023년도 6가지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첫 번째 비전으로 먼저 미래 먹거리 산업인 나노융합 국가산단 활성화와 지역경제의 근본인 소상공인, 중소기업 자생력 강화로 활력있는 경제도시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를 위해 나노융합 국가산단 2단계를 추진하며 수소산업을 육성하고 우수기업 및 연구기관을 유치해 밀양의 전반적인 청년문제, 인구문제를 해결할 방침이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두 번째로 스마트 6차 농업수도 완성을 위해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연계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을 위해 밀양형 스마트팜 기반을 확대하며, 밀양물산 중심의 6차산업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세 번째로 밀양다움을 담은 관광 인프라 조성으로 경제와 연결되는 문화관광산업을 발전시키겠다고 하며, 농어촌관광휴양단지와 권역별 관광벨트를 완성하고 차별화된 지역특화 관광지 조성과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네 번째로 시민 모두에게 편리하고 살고 싶은 안전한 도시 구축을 다짐하며, 강력한 방역체계 구축과 사고 및 재해예방활동을 특히 강조했다. 이어 시민편의를 위한 밀양형 교통체계 구축과 아름다운 도심 조성으로 도시 경쟁력 강화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다섯 번째로는 전 생애 주기별 교육·복지정책으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희망도시를 조성하고, 마지막으로 시민이 주인되고 시민이 중심되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했다. 한편, 시는 이날 발표한 2023년도 비전 추진을 위해 금년 대비 13.3% 증액된 1조 666억원 규모의 내년도 본예산을 ▲사회복지 분야에 가장 많은 2,420억원(25.2%) ▲농림해양 수산부문 1,466억원(15.3%) ▲국토 및 지역개발비 1,083억원(11.3%) ▲문화관광 분야 841억원(8.8%) 등으로 편성해 밀양시의회에 제출했다. 박 시장은 마지막으로 “서로 도와 모두가 함께하면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다는 상보상성(相補相成)의 격언처럼 모두의 힘을 결집해서 힘찬 도약의 시대를 활짝 열어가겠다”는 굳은 각오를 밝히며 2023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마무리했다.
    • 뉴스
    • 행정
    2022-11-25
  • 밀양시-경상국립대학교, 관․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24일, 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와 경상국립대학교(총장 권순기)는 시청 소회의실에서 신사업 개발 및 산학 과제 공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밀양시-경상국립대학교, 관․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장면 경상국립대학교는 도내 유일의 거점 국립대학교다. ‘모두가 참여해 지역과 함께하는 신나는 산학협력!’을 슬로건으로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인 LINC+ 사업의 고도화를 통해 맞춤형 인재양성과 지역 동반 성장 등 산학협력 선도 대학으로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식에서 ▲신사업 개발 ▲신규 산학과제 공동수행 ▲네트워크 강화 및 우수 인재 육성·확보 등의 협력 내용을 골자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시는 경상대와의 협력을 통해 나노융합 국가산단, 스마트팜 혁신밸리 등 미래 성장동력 사업 추진 시 필요한 맞춤형 인재 양성, 사업의 공동 수행 및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 등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박일호 시장은 “시는 도내 거점 국립대학교인 경상대학교와 나노융합, 농업, 관광 등 지역산업 전반에 걸쳐 교류·협력하고, 지속 가능한 신사업 개발 및 산학과제의 공동 수행으로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순기 경상국립대학교 총장은 “밀양시와 상생발전을 위한 관학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우리 대학이 보유한 창의인재와 기술 역량을 시정에 접목하는 등 상호 교류를 통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
    • 행정
    2022-11-24
  • 밀양시,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앞장선다
    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23일 민선8기 ‘영남권 허브도시 밀양’ 실현을 위한 ‘열린 시민행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시민불편사항 개선과제 4분기 보고회를 개최했다. 생활공구함 대여서비스 코너 시민불편사항 개선과제는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불편사항을 공무원들이 사전에 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한 시책으로, 2020년 10월부터 2022년까지 총 252건을 발굴해 80건을 완료했다. 이번 분기에 공무원들이 발굴한 과제는 총 28건으로 ▲종합운동장 주변 노후벽화 미관개선 ▲산외면체육공원 공중화장실 교체 ▲밀양사랑상품권 재고현황 알림 ▲교동타워 앞 신호등 설치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버스 노선표 개선 ▲신촌오거리 주행유도선 도색 등이며, 부서검토를 거쳐 빠른 시일 내 추진할 예정이다. 지난 3분기에도 일상생활과 밀접한 불편사항들이 개선됐다. ▲생활공구 무료대여 서비스 운영 ▲헌옷수거함 일제 철거 ▲롯데인벤스 진입구간 도로확충 ▲버스정류장 버스시간 안내 서비스 도입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보조도식 설치 ▲남부경로당 인근 횡단보도설치 ▲공한지 주차장 정지작업 ▲남천공원 진입로 횡단보도 조명시설 설치 등 총 12건의 사업을 완료해 시민들의 불편해소에 크게 기여했다. 박일호 시장은 “시민불편사항 개선과제는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소소한 생활 속 불편들을 적극적인 자세로 미리 발굴해 해소함으로써 시민의 안전과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는 체감형 시책”이라며 “2023년에도 지속적으로 시민불편사항 해소를 추진해 시민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2-11-23
  • 밀양시, 11월 찾아가는 현장간부회의 개최
    경남 밀양시는 22일, 박일호 밀양시장 이하 간부공무원과 지역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구 밀양대와 밀양의 명소 오연정을 비롯해 밀양아리랑수목원 공사 현장을 직접 찾아 점검하는 11월 찾아가는 현장간부회의를 개최했다. 밀양시, 11월 찾아가는 현장간부회의 장면 이번 현장간부회의는 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구 밀양대 일원의 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 설립사업과 지역거점형 소통협력거점 사업을 비롯해 밀양 관광활성화를 위한 한옥 고택가꾸기 사업, 밀양아리랑 수목원 진입도로 및 주자창 조성 사업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구 밀양대를 찾은 일행은 120억원 규모의 소통협력공간 조성사업 추진현황과 향후계획을 경청하며 지역사회 문제를 보다 더 주민 주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확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2025년 개교를 위해 속도감 있게 추진 중인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 설립현황도 동시에 살피며 사업의 완성도 있는 추진방향을 함께 고민했다. 이어 교동에 소재한 오연정을 찾아 한옥 고택 가꾸기 프로젝트 사업 추진현황도 살폈다. 밀양다움을 담은 아름다운 오연정을 비롯한 월연정, 혜산서원, 허씨고가, 안씨고가 5곳을 21억원의 사업비로 정비해 관광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한 사업이다. 일행은 오연정을 둘러보며 효과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략에 대해 관계자 간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영남알프스 산림휴양관광벨트의 핵심사업인 밀양아리랑수목원 사업장을 찾아 향후 수목원과 야영장을 방문할 관광객의 편의를 위한 진입도로와 주차장 조성사업의 현장과 추진계획을 상세하게 점검했다. 시는 구 밀양대 지역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추진을 통해 침체된 구 도심의 활력을 되찾고 특색있는 밀양관광 콘텐츠 확대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박일호 시장은 “구도심의 활성화를 위해 많은 사업을 추진해 서서히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지만 도심 기능 복원의 가장 핵심적인 방안은 역시 구 밀양대 부지의 활용에 좌우된다고 볼 수 있어 활력을 잃고 있는 구도심 재생을 위해 폴리텍대학 설립과 구밀양대 관련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며 “아울러 지속적인 투자와 콘텐츠 개발을 통해 외부관광객이 더 자주 찾고 더 오래 머물 수 있는 체류형 관광인프라를 조성해 밀양 관광산업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 뉴스
    • 행정
    2022-11-22
  • 밀양 수산제 십리길 걷기행사
    21일, 경남 밀양시 백산두레영농조합법인(대표 신종완)은 지난 19일 하남읍 수산제 역사공원 내에서 수산제 10리길 걷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남읍 수산제 역사공원에서 ‘수산제 10리길 걷기행사’ 장면 행사는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하는 농경문화 소득화 모델구축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백산두레영농조합법인에서 운영 중인 금빛체험캠핑장(구 백산초등학교)에서 수산제역사공원까지 이어지는 십리길을 조성하면서 일부구간에 대한 걷기 행사를 추진했다. 마을주민 및 가족단위 캠핑객 등 350여 명이 참석해 논농사를 위한 3대 수리시설 중 하나인 수산제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고, 마을의 주요 관광자원으로 발굴 보전하기 위한 행사를 가졌다. 대구에서 참가한 가족체험객은 “매년 캠핑장을 찾아오지만 인근에 수산제라는 유적이 있는지 오늘 알게 됐다"며 "자녀들에게 농업유산을 알려주고 주말 나들이 코스를 하나 더 알아가게 됐다”고 말했다. 신종완 대표는 “수산제 십리길 코스를 마을에서 운영하는 캠핑장의 주요 체험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지역의 농업유산을 알리고 보전하는 역할을 주도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2-11-21
  • 삼양식품(주) 밀양공장, 경남적십자사에 라면 1,000개 전달
    21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최근 삼양식품(주) 밀양공장(공장장 박인수)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1,000개를 전달받았다고 전했다. 삼양식품 밀양공장, 경남적십자사에 라면 1000개 전달 삼양식품(주) 밀양공장은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1호 입주 기업이다. 2020년 10월에 착공, 총 2,400억 원을 투자해 올해 5월 준공됐다. 본격적인 공장가동으로 삼양식품 전체 물량의 35%가 밀양공장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다. 삼양식품(주) 밀양공장은 생산부터 품질 검수, 물류에 이르기까지 첨단 자동화 설비와 공정을 적용해 생산 효율을 극대화한 스마트 팩토리이다. 이런 자동화 생산시스템을 갖춘 밀양공장에서는 연간 최대 6억개 라면을 생산해 부산항을 통해 전세계로 수출하게 된다. 박인수 공장장은 “우리 삼양식품(주) 밀양공장은 지역 고용확대와 소득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ESG경영을 적극 추진하고자 한다.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돕는다면 모두가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할 것이라 확신한다. 앞으로도 경남적십자사와 함께 지역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사람과사람
    • 사람과 사람
    2022-11-21
  • 밀양시‘제11회 밀양실버가요제’성황리 개최
    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20일, 밀양역 광장 야외무대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노래 경연대회인 ‘제11회 밀양실버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밀양역 야외무대에서 펼쳐진 제11회 밀양실버가요제 모습 이번 행사는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밀양지회(회장 조정희)가 주관으로 출연진과 관람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가요제는 예심을 거친 어르신들로 구성된 7팀이 평소 갈고닦은 노래 실력을 뽐내며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초대 가수들의 다채로운 공연도 이어져 관객들의 흥과 열기를 더했다. 이번 가요제에 한 참가자는 “오늘 가요제를 위해 열심히 연습했는데 후회 없이 실력을 뽐내 만족한다. 결과를 떠나 노래를 맘껏 부르니 정말 즐거웠다”라고 말했다. 조정희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밀양지회장은 “제11회 밀양실버가요제 개최를 하게 되어 기쁘고, 오늘 이 자리가 어르신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노래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소중한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기획하겠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축제/여행
    2022-11-20
  • 밀양시주민자치위원연합회, 화재예방 실천 2차 합동캠페인
    19일, 경남 밀양시주민자치위원연합회(회장 이수구)는 지난 18일, ‘주민과 함께하는 화재예방 실천 2차 합동캠페인’을 밀양관아와 아리랑전통시장에서 실시했다고 전했다. 주민과 함께하는 화재예방 실천 2차 합동 캠페인 장면 이번 캠페인은 밀양소방서와 함께 합동으로 실시했다. 주민과 소방대원, 의용소방대원 등 60여 명이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화재예방 실천 생활화를 홍보했다. 특히, 불조심 강조의 달인 11월을 맞아 화재발생 시 대형화재로도 이어질 수 있는 아리랑전통시장에서는 길 터주기를 홍보하고, 화재예방법과 초기대응법을 안내하며 화재예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수구 주민자치위원연합회장은 “11월은 실내 활동이 증가하고 난방기구 사용과 화기 취급이 증가하는 만큼 화재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주민 스스로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화재예방 실천을 생활화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월 1차 캠페인을 시작으로 오는 12월에는 밀양시 사회단체와 함께 3차 합동캠페인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 주민 안전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난 8월부터는 전 읍면동 단위에서 화재예방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 뉴스
    2022-11-1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