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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교육청 '꿈을 싣은 Car카멜레온' 부릉부릉 시범운영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10일, 통영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30일까지 도내 18개 시군 학부모와 지역민을 대상으로 ‘꿈을 실은 Car카멜레온’(이하 카멜레온)을 시범 운영한다. 경남도교육청 '꿈을 싣은 Car카멜레온' 부릉부릉 시범운영 찾아가는 행복마을학교 프로젝트인 카멜레온은 경남교육청이 예산 5억 원을 들여 특별 주문 제작한 13톤 규모의 이동형 작업장 체험 차량이다. 카멜레온은 학생 중심의 창의 융합형 학교 교육과정과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을 돕는다. 이번 시범 운영에서는 카멜레온을 소개하고 교육과정을 안내한다. 또, 경남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작은학교 교육과정 운영 지원, 교육 회복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질 높은 체험교육을 놓고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카멜레온을 활용한 수업은 3월 중 희망 학교의 신청을 받아 전담 코디네이터(수업 과정을 기획·운영하는 사람)와 함께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여 4월부터 현장 방문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꿈을 실은 카멜레온으로 감염병 위기에도 멈추지 않고, 지역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경남 미래교육을 위해 경남 마을교육공동체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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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0
  • 하동 화개초, 새 학기 맞아 유치원 및 전교생 소망 바람개비 만들기
    9일, 경남 하동 화개초등학교(교장 김점중)는 지난 4일 유치원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소망 바람개비 만들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하동 화개초등학교는 유치원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소망 바람개비 만들기’를 실시했다. ‘소망 바람개비 만들기는 새 학기를 기념해 학생들이 직접 바람개비를 만들어보고 바람개비에 담은 소망을 이루고자 하는 바람으로 실시됐다. 바람개비의 원리와 구체적 제작 방법을 익힌 학생들은 다양한 재료와 도구를 사용해 친구들과 협력해 바람개비를 완성했다. 완성된 바람개비에 새 학기를 시작하며 바라는 소망을 적어 그 의미를 더했다. 손수 만든 바람개비를 들고 운동장을 나온 학생들은 신나게 바람개비를 돌리며 운동장을 달렸고, 등굣길 및 학교 화단을 비롯한 학교 곳곳에 바람개비를 설치하며 뿌듯해하였다. 6학년 한 학생은 “우리가 만든 바람개비가 학교 곳곳에서 돌아가며 친구들을 반기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졌다. 나는 친구들과 초등학교 마지막 학년을 더 즐겁게 보내고 싶다는 소망을 적었는데, 그 소망이 올해 꼭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생들의 행복교육을 위해 다양한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는 화개초등학교는 경남도교육청 지정 행복학교로서 화개골 교육공동체 모두가 더욱 다양한 교육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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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9
  • 경남교육청, 학교연합 104개 강좌·온라인 48개 강좌 개설
    9일,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고교학점제 기반을 조성하고 도내 고등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고자 1학기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남도교육청사 전경 공동교육과정은 희망 학생이 적어서 고등학교에서 과목을 개설하기 어렵거나 교원 수급, 교실 등의 물리적 한계로 학교 단위에서 운영하기 어려운 과목을 공동으로 개설하는 것이다. 이 과정은 인근 학교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교육과정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보장한다. 경남교육청에서 운영하는 공동교육과정은 크게 두 종류다. 인근 학교 간 과목을 개설하고 오프라인 수업을 주로 하는 ‘학교연합 공동교육과정’과 이동이 어려운 읍면 지역 학생이 우선 수강하는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이 있다. 이번 학기에는 두 종류의 공동교육과정 모두 ‘경남참’ 공동교육과정 누리집(https://charm.gne.go.kr)에서 학생이 직접 수강 신청할 수 있다. 누리집은 학생에게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고 공동교육과정 궁금증을 해소한다. 학교연합 공동교육과정은 1학기에 104개 강좌를 개설해 학생 13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학생들의 희망을 반영하여 프로그래밍, 인공지능기초, 인공지능수학 등 인공지능과 관련한 강좌와 물리학실험, 화학실험, 고급생명과학, 체육전공 등 실험 실기 위주의 강좌를 지난해보다 확대 개설했다. 104개 강좌 중 21개 강좌는 고등학교 교육과정 중 학교에서 개설이 어려운 과목을 인근 대학 전공 교수가 수업을 진행한다.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은 1학기에 24개 과목, 48개 강좌가 개설되었고, 학생 6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은 읍면 지역 학생이 우선 수강 신청을 할 수 있고 전체 수강생의 70% 이상이 읍면 지역 학생이다. 경남교육청은 농어촌 소규모 학교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보장해 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1학기 공동교육과정은 8월까지 운영하고, 2학기 공동교육과정은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해 9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공동교육과정 1·2학기 이수 결과는 학생들의 학교생활기록부 교과 세부능력과 특기사항에도 기록된다. 이에 학생들의 관심이 높을 뿐만 아니라, 온오프라인에서 진행하는 실험·실습, 토의·토론 등의 다양한 수업은 학생들 진로와 진학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정숙 중등교육과장은 “공동교육과정 확대 운영은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여 고교학점제 기반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또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에 도움이 되도록 공동교육과정 수업과 평가, 기록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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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9
  • 경남도교육청-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단체협약 체결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8일 오후, 본청 강당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위원장 박미향, 공공운수노동조합 전국교육공무직 본부장 이윤희, 전국여성노동조합 위원장 최순임)와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단체협약 체결 노사 양측은 교육공무직원의 근로조건 향상과 복지 확대를 위해 지난해 9월부터 44차례에 걸쳐 교섭했고 상호 합의점을 찾고자 노력한 결과, 단체협약 157조 458개항에 합의했다. 단체협약 주요 내용은 ▲복무 차별 해소를 위한 장기 재직 휴가와 병가 일수 확대 ▲방학 중 비근무자 유급휴일 확대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자율 연수 신설과 기타 연수 확대 ▲산업안전 분야 관련 제도 개선과 근로관계 조항 신설로 근로자 보호조치 강화 ▲퇴직금 제도 개선 등 교육공무직원의 근로조건 개선을 담고 있다. 박종훈 교육감은 “경남교육청과 노동조합이 ‘경남교육 발전’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향해 상호 신뢰를 쌓고 합의를 이뤄낸 것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동반자로서 조합원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속적인 협력으로 선진 노사관계를 정착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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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경남도교육청,고3 학생·학부모 맞춤형 상담
    7일,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023학년도 대입 전형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수험생들의 새학기 준비에 도움을 주기위해 ‘고3 학생・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경남도교육청사 전경 맞춤형 진학상담은 경남대입정보센터(창원)와 서부대입정보센터(진주)에서 각각 열린다. 14일부터 24일까지(오후 4시 40분∼9시) 경남대입정보센터에서, 14일부터 17일까지(오후 4시 40분∼9시) 서부대입정보센터에서 진행한다. 모집 대상은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 260명으로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는 8일 오전 10시부터 경남대입정보센터 누리집(https://jinhak.gne.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아이디가 없는 학생과 학부모는 회원가입 후 행사 신청 항목에서 신청하기를 누르면 된다. 상담에 참여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2023학년도부터 변화하는 대학별 대입 전형 등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상담은 개인당 40분 동안 진행하며, 대입 전형 특징과 맞춤형 대입 준비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상담은 도내 진학 전문가 교사들로 구성된 대학진학전문위원단과 경남・서부 대입정보센터 장학사와 상담교사가 참여한다.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현장 교사들이 참여하는 만큼, 학생들이 새학기를 자신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학정보들을 제공한다. 맞춤형 상담은 3학년 1학기 대입 준비 내용, 대입 전형별 효율적인 학교생활 방법, 수시 및 정시모집 지원 시 대학수학능력시험의 활용 방법 등 학생과 학부모가 궁금해하는 내용들이 포함된다. 경남대입정보센터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개인별 상담시간 지정, 상담 전후 소독, 상담실 안 칸막이 설치, 마스크 및 얼굴 가림막 착용 등 방역대책을 갖춰 안전하게 상담을 진행한다. 경남교육청 황흔귀진로교육과장은 “이번 상담이 3학년 학기 초 대입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하여 진학 고민을 해소하고, 학생들이 자신 있게 새학기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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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경남도교육청,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전기획 연수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3일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전기획자를 대상으로 경남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방향을 공유하고 세부내용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전기획 연수장면 올해 추진되는 경남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26개교 30동에 사업비 2,105억 원이다. 이번 연수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의 특성을 충분히 이해하면서, 교육공동체와 함께 최적의 학교환경을 제안할 수 있는 내용으로 마련했다. 사전기획자는 지역과 학교의 물리적 현황 파악, 교육운영 분석, 교육공동체 참여, 미래학교 설계지침 도출 등 과업 내용이 많고 그에 따른 인력확보와 통찰력 있는 제안 역량을 필요로 한다. 2022년 대상학교 사전기획 용역수행은 창원대와 경남대 산학협력단, 주식회사 씨오이 등 5개 업체가 선정되었으며, 건축·환경디자인·교육학 전문가, 건축사들이 참여한다. 경남교육청은 전국에서 가정 먼저 사전기획 방식을 보완해 교육기획과 공간기획을 분리·추진한다. 교육기획은 도교육청의 역량있는 교원으로 구성된 상담사가 미래교육 이해, 미래학교 교육목표 수립, 교수학습 방법 등의 과정을 워크숍 방식으로 사전에 실시했다. 사전기획자는 교육기획 상담사를 통해 도출된 내용을 분석하고 공간기획으로 발전시켜 최적의 미래학교 전환 계획을 제안한다. 권상태 미래학교추진단장은 “사전기획 과정은 현재의 학교 내·외부 상황을 진단하여 미래학교 전환을 위해 학생ㆍ교직원 등 교육 공동체가 지속가능한 학교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핵심"이라며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업해 현장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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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3

실시간 교육 기사

  • 박종훈 교육감, ‘늘봄 남해 아이빛터’서 현장 소통 이어가
    15일, 경남도 박종훈 교육감은 남해군의 지역 맞춤형 돌봄 센터인 ‘늘봄 남해 아이빛터’를 방문했다. 박종훈 교육감, ‘늘봄 남해 아이빛터’서 현장 소통 이어가 이번 방문은 센터의 운영 현황을 직접 살피고 현장에서 애쓰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현장에는 박종훈 교육감을 비롯해 도교육청 정책국장, 초등교육과장 등 정책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또, 남해교육지원청, 남해군청 관계자, 돌봄전담사, 학부모 대표, 해양초·남해초 교장 등 다양한 교육 주체들이 자리를 함께해 현장의 목소리를 나눴다. 지난해 3월에 문을 연 ‘아이빛터’는 모든 학년을 대상으로 저녁 8시까지 운영하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갖추고 있다. 특히 셔틀버스 운행과 균형 잡힌 식단 제공 등으로 지역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종훈 교육감은 ‘아이빛터’가 남해의 자연을 닮은 아이들의 꿈 터전으로 자리 잡고 있는 모습에 감사를 표했다. 박 교육감은 “관계자 여러분의 세심한 돌봄 덕분에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게 됐다”며 “이러한 노력이 남해군의 인구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교육 생태계를 넓히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이 자리는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할 점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또, 박 교육감은 “밀양과 남해처럼 지역 실정에 맞는 돌봄 모델이 경남 전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단순한 보살핌을 넘어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삶의 터전이 될 수 있도록 경남교육청이 늘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경남도교육청은 이번 방문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중심의 돌봄 거점 모델 현장 점검 ▲교육청·지자체·학교 간 협력 구조 강화 ▲정책 수요자의 목소리를 반영한 돌봄 체계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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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경남도교육청, 현장의 안전을 실시간 연결한다
    13일,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현업업무종사자를 포함한 모든 교직원이 산업재해 예방 정보를 실시간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채널 ‘단디안전’을 2026년에도 지속·확대 운영한다. 카카오툭 채널카카오툭 채널 ‘단디안전’은 급식실 조리실무사, 시설관리원, 청소원 등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이 공문이나 내부 행정 시스템을 수시로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에 착안해 2025년 8월 개설한 카카오톡 기반 안전 정보 제공 채널이다. 경남도교육청은 이 채널을 통해 현장에 꼭 필요한 산업안전 정보를 빠르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 있다. 2025년 ▲교육청 내 산업재해 사례 ▲계절별 안전 수칙 ▲특수 위험 요인별 안전 안내 등을 주제로 카드뉴스와 만화 형식의 이미지 콘텐츠를 매월 2회 제공해 현장의 이해도와 체감도를 높였다. 그 결과 ‘단디안전’ 채널은 구독자 1,600여 명을 확보했으며, 인증 이벤트를 통해 교직원 약 53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다수는 ‘단디안전’ 채널이 산업재해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고 응답했다. 특히, 카드뉴스와 만화형 콘텐츠가 정보 접근성과 이해도를 높이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식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경남도교육청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운영 방식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며, 기존의 정기 콘텐츠 제공에 더해 ▲폭염·한파·집중호우 등 계절별 위험 상황 발생 시 긴급 안전 안내를 수시 발송하고 ▲사고·질환 우려 시 즉각적인 예방 행동 요령을 안내하는 실시간 대응 채널로 기능을 확대한다. 이를 통해 ‘단디안전’을 연중 상시 작동하는 현장 밀착형 안전 소통 창구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양미 안전총괄과장은 “단디안전 채널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현장과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안전 소통 창구로 자리 잡고 있다”며 “2026년에는 계절별 긴급 안내와 즉각적인 정보 제공을 강화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산업안전 예방 채널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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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 경남도교육청, 현장의 안전을 실시간 연결한다
    12일,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현업업무종사자를 포함한 모든 교직원이 산업재해 예방 정보를 실시간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채널 ‘단디안전’을 2026년에도 지속·확대 운영한다. 경남도교육청 '단디안전' 이미지 ‘단디안전’은 급식실 조리실무사, 시설관리원, 청소원 등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이 공문이나 내부 행정 시스템을 수시로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에 착안해 2025년 8월 개설한 카카오톡 기반 안전 정보 제공 채널이다. 경남도교육청은 이 채널을 통해 현장에 꼭 필요한 산업안전 정보를 빠르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 있다. 2025년에 ▲교육청 내 산업재해 사례 ▲계절별 안전 수칙 ▲특수 위험 요인별 안전 안내 등을 주제로 카드뉴스와 만화 형식의 이미지 콘텐츠를 매월 2회 제공해 현장의 이해도와 체감도를 높였다. 그 결과 ‘단디안전’ 채널은 구독자 1,600여 명을 확보했으며, 인증 이벤트를 통해 교직원 약 53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다수는 ‘단디안전’ 채널이 산업재해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고 응답했다. 특히 카드뉴스와 만화형 콘텐츠가 정보 접근성과 이해도를 높이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식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경남도교육청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운영 방식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며, 기존의 정기 콘텐츠 제공에 더해 ▲폭염·한파·집중호우 등 계절별 위험 상황 발생 시 긴급 안전 안내를 수시 발송하고 ▲사고·질환 우려 시 즉각적인 예방 행동 요령을 안내하는 실시간 대응 채널로 기능을 확대한다. 이를 통해 ‘단디안전’을 연중 상시 작동하는 현장 밀착형 안전 소통 창구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양미 안전총괄과장은 “단디안전 채널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현장과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안전 소통 창구로 자리 잡고 있다”며 “2026년에는 계절별 긴급 안내와 즉각적인 정보 제공을 강화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산업안전 예방 채널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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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2
  • 경남도교육청, 물품관리 조례 개정해 학교 행정 업무 줄인다
    11일,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학교 현장의 물품관리 부담을 줄이고 자원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경상남도교육비특별회계 소관 물품관리 조례' 일부 개정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경남도교육청사 청사 전경 이번 조례 개정은 그동안 학교 현장에서 꾸준히 제기되어 온 행정적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변화된 교육 환경에 맞춰 관리 절차를 합리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개정 내용은 ▲상위 법령에 맞도록 정의 조항의 용어 정비 ▲물품관리 책임과 사무 위임 절차 구체화 ▲불용품 소요 조회 방식 개선(경상남도교육청 누리집 게재 방식 일원화) ▲소모품․비소모품 구분 기준 현실화 등이다. 그동안 학교 현장에서는 소모품을 분류하는 단가 기준이 현실과 맞지 않아 물품을 등록하고 관리하는 데 행정적 부담이 크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개정으로 물품관리 절차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학교의 행정 업무를 줄여 자원을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문정숙 재정과장은 “이번 조례 개정은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하려는 경남교육 의지를 담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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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1
  • 경남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6월 20일 시행
    9일,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026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일정과 2026~2027년 달라지는 시험 제도를 경남교육청 누리집에 사전 안내했다. 경남도교육청사 전경 이번 안내는 임용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의 편의를 돕기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올해 지방공무원 신규 임용 필기시험은 6월 20일(토)에 치를 계획이다. 면접 시험과 최종 합격자 발표는 8월 중에 진행한다. 경남도교육청은 수험생이 궁금해하는 선발 직렬과 인원 등 구체적인 시행 계획을 3월 초에 경남교육청 누리집(www.gne.go.kr)에서 공고할 예정이다. 한편, 기술계 고등학교 졸업자(또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경력 경쟁 임용시험은 10월 31일(토)에 실시한다. 2026년부터는 기술계고 응시 자격 요건 중 하나인 전문 교과 이수 비율을 적용한다. 이에 따라 수험생은 선발 직렬과 관련된 전문 교과 이수 단위가 전체 전문 교과 이수 단위의 50% 이상이어야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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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9
  • 경남도교육청, 돌봄센터 ‘늘봄’안내자료 6개 국어로 제작
    8일,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학부모가 돌봄 서비스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경남교육청 돌봄센터 ‘늘봄’ 안내자료를 6개 국어로 제작해 배포했다. 6개국어 안내자료 표지 홍보물 지원 언어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우즈베키스탄어이다. 현재 돌봄센터는 창원시, 김해시, 밀양시, 남해군에서 운영 중이며, 2026년 3월에는 진주시와 창녕군에도 추가로 문을 열 예정이다. 이번에 제작한 다국어 안내자료에는 돌봄센터 이용 방법, 운영 시간, 신청 절차, 주요 프로그램 등 핵심 정보를 알기 쉽게 담았다. 이를 통해 한국어에 서툰 학부모도 돌봄 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남 지역에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 학생이 늘어남에 따라, 학부모들이 정보를 제때 얻지 못해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자 주요 사용 언어를 중심으로 제작했다. 경남도교육청은 제작한 안내자료를 각급 학교와 돌봄센터, 교육지원청, 지방자치단체, 다문화 관련 기관 누리집에 게시했다. 경남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에 제작한 다국어 안내자료가 언어 장벽 때문에 돌봄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던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안전하게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경남도교육청은 앞으로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교육·돌봄 정보를 꾸준히 확대해 다양한 배경을 가진 구성원들이 돌봄 서비스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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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경남도교육청,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 건강 보호 위한 ‘365 안심 산업안전 캠페인’본격 추진
    7일,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365 안심 산업안전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365 안심 산업안전 캠페인’본격 추진 이번 캠페인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운영하며 각종 연수와 회의 현장을 찾아가 학교 관리자와 현업업무종사자(조리실무사, 영양사, 청소·시설관리·운전·당직 등)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지난 2025년에는 ‘Cool Wave: 시원한 안전 물결’이라는 주제로 온열질환 예방에 집중한 캠페인을 추진하였고, 2026년에는 이를 확대시켜, 365일 안전을 핵심 가치로 삼고 계절별 산업재해·직업병 예방 캠페인을 강화함으로써 연중 전 분야에 걸친 실천형 안전문화 정착을 도모한다. 주요 내용은 ▲산업재해 사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안내판 전시 ▲한랭 질환 예방을 위한 핫팩 배부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 홍보물 제공 ▲큐알(QR) 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설문조사 등이다. 특히 그림과 사진 위주의 자료를 사용해 누구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캠페인은 교육청이 주관하는 연수나 회의가 시작되기 전 30분 동안 진행한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부담 없이 안전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한다. 또, 모바일 설문조사를 실시해 참여자의 의견과 만족도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앞으로의 산업안전 정책과 다음 캠페인 계획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양미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365 안심 산업안전 캠페인’을 통해 학교 현장의 모든 구성원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재해를 예방하는 문화가 일상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캠페인을 정례화하고 관계 기관과 협력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산업안전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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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7
  • 박종훈 경남교육감, “경남교육, 대한민국의 새로운 가능성이 되겠다”
    6일 오전 10시,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경남교육 12년을 돌아보고, 미래교육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박종훈 교육감 기자간담회 장면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 본청 2층 강당에서 ‘실시된 2026년 박종훈 교육감 신년 기자 간담회’에서 박 교육감은 “2026년은 개인적으로 교육감 12년 여정을 마무리하는 해이자, 위기와 혼란을 넘어 대한민국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2026년도 경남교육의 핵심 정책 방향과 비전을 발표했다. 경남교육 12년, ‘학교 혁신–미래 전환–지속 가능한 교육 체제’로 진화 박종훈 교육감은 우선 지난 12년의 임기 동안 경남교육의 변화를 설명했다. 1기(2014~2018년)에는 ‘선생님을 아이들 곁으로’를 라는 슬로건 아래 행복학교와 배움 중심 수업, 전문적 학습 공동체를 통해 교육의 본질 회복에 기틀을 마련했다. 이어 2기(2018~2022년)에는 ‘교육 혁신을 넘어 미래 교육으로’라는 기조로 기후 위기와 디지털 전환에 대응해 미래형 학교 공간과 빅데이터·인공지능 플랫폼 ‘아이톡톡’을 구축했다. 3기(2022년~현재)에 이르러서는 ‘경남교육이 시작하면 한국 교육이 바뀝니다’를 기조로, 미래교육원과 진로교육원 설립, 경남형 공동학교와 지역 맞춤형 돌봄 체계 구축 등을 통해 미래 교육 체제의 지속가능성을 실험하고 확장해 왔다. 박종훈 교육감은 “경남교육의 12년은 가치와 철학을 공유하고 실천하는 시간이었다”라며 “지역의 교육 혁신을 넘어 대한민국 미래 교육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성찰에서 출발한 2026년, 대한민국 교육 3대 정책 방향 박종훈 교육감은 경남교육을 이끌며 교육이 사회 변화를 충분히 담아내지 못하고, 입시 중심 구조가 여전히 교육의 방향을 좌우하는 한계를 확인했다며, 이러한 성찰 속에서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할 3대 중점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첫째,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운영이다. 경남도교육청은 고교학점제를 학생의 개별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미래 교육의 핵심 대안으로 규정하고, 인적·물적 기반에 대한 아쉬움, 그리고 교원 업무 부담과 제도 혼선으로 현장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했다. 이에 따라 고교학점제 지원센터 운영 체계를 현장 지원 중심으로 전환해 학생의 과목 선택권 보장과 교원 평가 전문성 강화, 학교 간 협력체계 구축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둘째,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안착이다. 학생의 기초학력, 건강, 안전, 복지를 포괄적으로 지원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은 단순한 복지 확대를 넘어 학생 지원 체계를 근본적으로 재구조화하는 정책이다. 경남교육청은 2026년 18개 교육지원청에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설치해 경남형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고,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지원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셋째, 교육활동보호의 강화이다. 교육활동 침해가 교육 시스템 전체를 위협하는 상황에서 교사가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경도남교육청은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신설과 전국 최초 갈등조정위원회 도입 등 예방과 회복 중심의 교육활동 보호 정책을 지속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 교사 피해에 대한 심리 치유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처음의 약속처럼, 사람을 중심에 둔 교육 이어갈 것” 박종훈 교육감은 “2014년 첫 취임사에서 ‘배움이 즐거운 학교, 함께 가꾸는 경남교육’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배움의 과정이 존중받고, 어느 한 사람도 배제되지 않도록 하는 교육공동체를 향한 약속이었다”며 “처음 취임할 때 약속했던 것처럼 2026년, 남은 임기 동안 책임감 있게 경남교육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박 교육감은 새해를 맞는 도민들에게 “새롭게 펼쳐질 한 해 동안 도민 모두의 도전과 희망이 더욱 빛나길 기원한다”라며 신년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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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6
  • 경남교육청, 안전하이(Hi) 건강하이(High)’ 건강증진교육 운영
    5일,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학교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안전과 건강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안전하이(Hi) 건강하이(High)’ 건강증진교육을 운영한다. 경남도교육청 산업안전교육 장면 이번 교육은 급식, 시설 관리, 청소, 당직 등 학교 내 다양한 직무에 종사하는 현업업무종사자를 대상으로 한다. 기존 이론 중심의 산업안전보건교육에서 벗어나 실습과 실천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특히, 경남교육청은 학교가 다양한 직군이 함께 근무하는 다직무 분산형 사업장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건강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통합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 아울러 시각 자료를 활용해 주요 산업재해 사례와 예방 수칙을 전시하여 학교 현장의 안전보건문화 확산에도 이바지할 계획이다. 교육은 1월 5일 밀양을 시작으로 1월 30일까지 의령, 창원, 거제, 양산, 진주, 김해 7개 지역에서 진행한다. 각 회차는 6시간씩 운영하며 총 20회에 걸쳐 현업업무종사자 약 3,0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건강증진교육 ▲생활 속 화학물질로 인한 건강 장해 예방 ▲위험성 평가로 보는 학교 위험 요인을 이해하고 예방하는 방법 ▲건강한 삶, 올바른 내 몸 관리법 등으로 구성했다. 경남도교육청은 교육 이후에도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내용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편성했다. 양미 안전총괄과장은 “학교 현장은 다양한 직무와 위험 요인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안전과 건강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 “앞으로도 현업업무종사자의 안전 확보와 건강 증진을 위한 실효성 있는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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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5
  • 경남도교육청, 2026년도 성과평가 기본계획 수립
    4일,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도교육청, 직속 기관, 교육지원청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2026년도 성과평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성과평가를 추진한다. 조직·개인 성과 체계적 점검… 평가 제도 개선으로 실효성 높여 이번 성과평가는 경남교육의 주요 정책과 사업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성과를 평가·환류하여, 경남교육이 지향하는 목표 달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도교육청은 2026년도 성과평가를 4급 상당 이상 공무원 83명과 5급 상당 이하 공무원 2,48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또, 연도 시작 전에 주요 평가 항목과 방법을 담은 기본계획을 수립·공표해 성과평가를 원활하고 안정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평가 항목은 부서평가, 개인공통평가, 개인역량평가로 구성된다. 2026년도에는 부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평가 비중을 확대하고, 저경력 공무원의 개인 연가 보상일수를 보장하며, 4대 폭력예방교육 항목을 신설하는 등 제도 개선을 통해 평가의 실효성을 높인다. 경남도교육청은 2025년도 성과평가 종료 이후인 2026년 2월에 구체적인 평가 일정과 평가 대상자를 포함한 세부 계획을 평가기관에 별도로 공표한다. 또한 평가 결과를 성과연봉과 성과상여금 지급 등급 결정 자료, 인사 자료로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강만조 정책기획관은 “성과평가의 공정성과 수용성을 높이고, 조직 내 소통과 책임 행정을 강화해 교육 행정의 질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향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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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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