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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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교육청 '꿈을 싣은 Car카멜레온' 부릉부릉 시범운영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10일, 통영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30일까지 도내 18개 시군 학부모와 지역민을 대상으로 ‘꿈을 실은 Car카멜레온’(이하 카멜레온)을 시범 운영한다. 경남도교육청 '꿈을 싣은 Car카멜레온' 부릉부릉 시범운영 찾아가는 행복마을학교 프로젝트인 카멜레온은 경남교육청이 예산 5억 원을 들여 특별 주문 제작한 13톤 규모의 이동형 작업장 체험 차량이다. 카멜레온은 학생 중심의 창의 융합형 학교 교육과정과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을 돕는다. 이번 시범 운영에서는 카멜레온을 소개하고 교육과정을 안내한다. 또, 경남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작은학교 교육과정 운영 지원, 교육 회복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질 높은 체험교육을 놓고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카멜레온을 활용한 수업은 3월 중 희망 학교의 신청을 받아 전담 코디네이터(수업 과정을 기획·운영하는 사람)와 함께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여 4월부터 현장 방문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꿈을 실은 카멜레온으로 감염병 위기에도 멈추지 않고, 지역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경남 미래교육을 위해 경남 마을교육공동체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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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0
  • 하동 화개초, 새 학기 맞아 유치원 및 전교생 소망 바람개비 만들기
    9일, 경남 하동 화개초등학교(교장 김점중)는 지난 4일 유치원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소망 바람개비 만들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하동 화개초등학교는 유치원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소망 바람개비 만들기’를 실시했다. ‘소망 바람개비 만들기는 새 학기를 기념해 학생들이 직접 바람개비를 만들어보고 바람개비에 담은 소망을 이루고자 하는 바람으로 실시됐다. 바람개비의 원리와 구체적 제작 방법을 익힌 학생들은 다양한 재료와 도구를 사용해 친구들과 협력해 바람개비를 완성했다. 완성된 바람개비에 새 학기를 시작하며 바라는 소망을 적어 그 의미를 더했다. 손수 만든 바람개비를 들고 운동장을 나온 학생들은 신나게 바람개비를 돌리며 운동장을 달렸고, 등굣길 및 학교 화단을 비롯한 학교 곳곳에 바람개비를 설치하며 뿌듯해하였다. 6학년 한 학생은 “우리가 만든 바람개비가 학교 곳곳에서 돌아가며 친구들을 반기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졌다. 나는 친구들과 초등학교 마지막 학년을 더 즐겁게 보내고 싶다는 소망을 적었는데, 그 소망이 올해 꼭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생들의 행복교육을 위해 다양한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는 화개초등학교는 경남도교육청 지정 행복학교로서 화개골 교육공동체 모두가 더욱 다양한 교육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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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9
  • 경남교육청, 학교연합 104개 강좌·온라인 48개 강좌 개설
    9일,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고교학점제 기반을 조성하고 도내 고등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고자 1학기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남도교육청사 전경 공동교육과정은 희망 학생이 적어서 고등학교에서 과목을 개설하기 어렵거나 교원 수급, 교실 등의 물리적 한계로 학교 단위에서 운영하기 어려운 과목을 공동으로 개설하는 것이다. 이 과정은 인근 학교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교육과정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보장한다. 경남교육청에서 운영하는 공동교육과정은 크게 두 종류다. 인근 학교 간 과목을 개설하고 오프라인 수업을 주로 하는 ‘학교연합 공동교육과정’과 이동이 어려운 읍면 지역 학생이 우선 수강하는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이 있다. 이번 학기에는 두 종류의 공동교육과정 모두 ‘경남참’ 공동교육과정 누리집(https://charm.gne.go.kr)에서 학생이 직접 수강 신청할 수 있다. 누리집은 학생에게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고 공동교육과정 궁금증을 해소한다. 학교연합 공동교육과정은 1학기에 104개 강좌를 개설해 학생 13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학생들의 희망을 반영하여 프로그래밍, 인공지능기초, 인공지능수학 등 인공지능과 관련한 강좌와 물리학실험, 화학실험, 고급생명과학, 체육전공 등 실험 실기 위주의 강좌를 지난해보다 확대 개설했다. 104개 강좌 중 21개 강좌는 고등학교 교육과정 중 학교에서 개설이 어려운 과목을 인근 대학 전공 교수가 수업을 진행한다.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은 1학기에 24개 과목, 48개 강좌가 개설되었고, 학생 6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은 읍면 지역 학생이 우선 수강 신청을 할 수 있고 전체 수강생의 70% 이상이 읍면 지역 학생이다. 경남교육청은 농어촌 소규모 학교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보장해 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1학기 공동교육과정은 8월까지 운영하고, 2학기 공동교육과정은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해 9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공동교육과정 1·2학기 이수 결과는 학생들의 학교생활기록부 교과 세부능력과 특기사항에도 기록된다. 이에 학생들의 관심이 높을 뿐만 아니라, 온오프라인에서 진행하는 실험·실습, 토의·토론 등의 다양한 수업은 학생들 진로와 진학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정숙 중등교육과장은 “공동교육과정 확대 운영은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여 고교학점제 기반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또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에 도움이 되도록 공동교육과정 수업과 평가, 기록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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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9
  • 경남도교육청-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단체협약 체결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8일 오후, 본청 강당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위원장 박미향, 공공운수노동조합 전국교육공무직 본부장 이윤희, 전국여성노동조합 위원장 최순임)와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단체협약 체결 노사 양측은 교육공무직원의 근로조건 향상과 복지 확대를 위해 지난해 9월부터 44차례에 걸쳐 교섭했고 상호 합의점을 찾고자 노력한 결과, 단체협약 157조 458개항에 합의했다. 단체협약 주요 내용은 ▲복무 차별 해소를 위한 장기 재직 휴가와 병가 일수 확대 ▲방학 중 비근무자 유급휴일 확대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자율 연수 신설과 기타 연수 확대 ▲산업안전 분야 관련 제도 개선과 근로관계 조항 신설로 근로자 보호조치 강화 ▲퇴직금 제도 개선 등 교육공무직원의 근로조건 개선을 담고 있다. 박종훈 교육감은 “경남교육청과 노동조합이 ‘경남교육 발전’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향해 상호 신뢰를 쌓고 합의를 이뤄낸 것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동반자로서 조합원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속적인 협력으로 선진 노사관계를 정착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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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경남도교육청,고3 학생·학부모 맞춤형 상담
    7일,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023학년도 대입 전형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수험생들의 새학기 준비에 도움을 주기위해 ‘고3 학생・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경남도교육청사 전경 맞춤형 진학상담은 경남대입정보센터(창원)와 서부대입정보센터(진주)에서 각각 열린다. 14일부터 24일까지(오후 4시 40분∼9시) 경남대입정보센터에서, 14일부터 17일까지(오후 4시 40분∼9시) 서부대입정보센터에서 진행한다. 모집 대상은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 260명으로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는 8일 오전 10시부터 경남대입정보센터 누리집(https://jinhak.gne.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아이디가 없는 학생과 학부모는 회원가입 후 행사 신청 항목에서 신청하기를 누르면 된다. 상담에 참여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2023학년도부터 변화하는 대학별 대입 전형 등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상담은 개인당 40분 동안 진행하며, 대입 전형 특징과 맞춤형 대입 준비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상담은 도내 진학 전문가 교사들로 구성된 대학진학전문위원단과 경남・서부 대입정보센터 장학사와 상담교사가 참여한다.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현장 교사들이 참여하는 만큼, 학생들이 새학기를 자신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학정보들을 제공한다. 맞춤형 상담은 3학년 1학기 대입 준비 내용, 대입 전형별 효율적인 학교생활 방법, 수시 및 정시모집 지원 시 대학수학능력시험의 활용 방법 등 학생과 학부모가 궁금해하는 내용들이 포함된다. 경남대입정보센터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개인별 상담시간 지정, 상담 전후 소독, 상담실 안 칸막이 설치, 마스크 및 얼굴 가림막 착용 등 방역대책을 갖춰 안전하게 상담을 진행한다. 경남교육청 황흔귀진로교육과장은 “이번 상담이 3학년 학기 초 대입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하여 진학 고민을 해소하고, 학생들이 자신 있게 새학기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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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경남도교육청,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전기획 연수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3일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전기획자를 대상으로 경남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방향을 공유하고 세부내용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전기획 연수장면 올해 추진되는 경남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26개교 30동에 사업비 2,105억 원이다. 이번 연수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의 특성을 충분히 이해하면서, 교육공동체와 함께 최적의 학교환경을 제안할 수 있는 내용으로 마련했다. 사전기획자는 지역과 학교의 물리적 현황 파악, 교육운영 분석, 교육공동체 참여, 미래학교 설계지침 도출 등 과업 내용이 많고 그에 따른 인력확보와 통찰력 있는 제안 역량을 필요로 한다. 2022년 대상학교 사전기획 용역수행은 창원대와 경남대 산학협력단, 주식회사 씨오이 등 5개 업체가 선정되었으며, 건축·환경디자인·교육학 전문가, 건축사들이 참여한다. 경남교육청은 전국에서 가정 먼저 사전기획 방식을 보완해 교육기획과 공간기획을 분리·추진한다. 교육기획은 도교육청의 역량있는 교원으로 구성된 상담사가 미래교육 이해, 미래학교 교육목표 수립, 교수학습 방법 등의 과정을 워크숍 방식으로 사전에 실시했다. 사전기획자는 교육기획 상담사를 통해 도출된 내용을 분석하고 공간기획으로 발전시켜 최적의 미래학교 전환 계획을 제안한다. 권상태 미래학교추진단장은 “사전기획 과정은 현재의 학교 내·외부 상황을 진단하여 미래학교 전환을 위해 학생ㆍ교직원 등 교육 공동체가 지속가능한 학교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핵심"이라며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업해 현장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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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3

실시간 교육 기사

  • 경남도교육청, 공개 추첨으로 도민 35명 학생 2명 선출
    25일,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제18대 경상남도교육감 공약사업평가위원' 37명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경남도교육청 교육감 공약사업평가위원 선출 장면 공모 신청자 79명(도민평가위원 77명, 학생평가위원 2명)을 대상으로 공개 추첨을 통해 뽑았다. 공약사업평가위원은 공약사항 이행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와 주민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행정 구현을 위해 도민, 학부모, 교직원을 비롯해 교육의 주체인 중·고등학생도 포함하여 공개 모집했다. 공약사업평가위원 공개모집에는 ▲학생 2명 ▲학부모 29명 ▲일반도민 19명 ▲교직원 29명 등 총 79명 도민이 참여했다. 도민평가위원의 경우, 창원지역은 9명 배정 인원에 신청 인원 43명, 진주지역은 3명 배정 인원에 신청 인원 10명으로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한편, 학생평가위원은 배정 인원 5명에 신청 인원 2명으로 28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도민평가위원은 시ㆍ군별 인구수 비례 추첨으로 선출되는데, 배정 인원보다 공모 신청 인원이 적거나 같은 통영 외 5개 지역은 추첨 없이 선정됐다. 지역별 배정 인원보다 신청 인원이 많은 창원, 진주, 김해, 거제, 양산, 함안지역은 공개 추첨으로 선출됐고 공모 신청자가 없는 사천 외 5개 지역은 신청 인원 초과 지역 신청자 중에서 통합 추첨 선출됐다. 공정한 공약사업평가위원 추첨 진행을 위해 추첨 전 과정을 실시간 유튜브 송출로 공개했다. 향후 공약사업평가위원회는 ▲공약사업 이행 평가 ▲공약사업 이행 확인 및 변경에 관한 사항 ▲그 밖에 공약에 관한 주요 사항 등을 평가한다. 박종훈 교육감은 “공약은 도민과의 약속으로 앞으로 4년간 체계적 관리를 통해 성실히 이행할 것"이라며 "공약사업평가위원의 역할에 기대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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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경남도교육청, 보건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4일~25일 소노캄 거제에서 본청과 교육지원청 보건업무 담당자와 공기질측정기사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2년 보건업무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2022년 보건업무 담당자 연수’ 장면 이번 연수는 올해 보건업무를 되짚어보고,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을 진행하는 등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 일정으로 경상국립대학교 서지현 의대 교수가 ‘다빈도 감염병의 이해’라는 주제로 학생 건강을 위하여 보건업무 담당자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2023년 학교 환경 위생 관리 업무와 공기질 측정 관리 방안을 협의해 내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튿날은 마이프리즘교육컨설팅 강미화 수석강사가 ‘성격유형검사(MBTI)를 통한 나 알기’ 주제로 코로나19 업무로 지친 업무 담당자들을 위로한다. 하정화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코로나19로 보건업무의 중요성이 점차 강화되는 만큼 우리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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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경남도교육청, 안전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조성 의지 다져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3일 오전, 창원컨벤션센터(CECO) 컨벤션홀에서 ‘2022년 경남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안전 특강 및 선포식’을 열었다. ‘2022년 경남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안전 특강 및 선포식’ 장면 이번 행사는 2023년부터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공사가 예정된 만큼, 관련 공무원과 학교장, 시공업체 대표가 참여해 안전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먼저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이병호 센터장이 ‘안전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조성을 위한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 센터장은 공사 단계별로 교육청이 챙겨야 할 안전 지침을 안내하고 학교가 수립해야 할 학생 안전 지도 계획 등을 설명했다. 이어 2021~2023년 사업 대상 학교 교장과 임대형 민자 사업(BTL)* 시공사 업체, 관련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안전한 경남 그린스마트 조성 선포식을 열었다. *임대형 민자 사업(BTL): 민간이 공공시설을 짓고 정부가 이를 임대해서 쓰는 민간 투자 방식. 참석자들은 ‘안전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조성’이라는 문구가 적인 홍보물을 들고 “교육은 혁신!! 기획은 참여!! 설계는 협력!! 시공은 안전!! 안전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함께 만들어 갑시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안전 인식을 공유하며 의지를 다졌다. 류해숙 미래학교추진단장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공사 때 학생 학습권 침해를 최소화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없애 안전한 공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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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경남도교육청, 항공ㆍ스마트 제조 분야 협력위원회 개최
    21일,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경남항공고에서 항공 분야(진주ㆍ사천ㆍ고성) 협력위원회를 직업교육혁신지구중부지원센터에서 스마트 제조 분야(창원) 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 스마트 제조 분야(창원) 협력위원회 회의장면 이날 오전과 오후로 나눠 각각 진행한 협력위원회는 그동안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앞으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항공 분야 협력위원회는 진주시ㆍ사천시ㆍ고성군, 도립 남해대학, 한국폴리텍 항공캠퍼스, 경남지방중소기업벤처기업청, 산업체, 직업계고 등 관계자 25명이 참석했다. 스마트 제조 분야 협력위원회는 창원시, 창원대, 경남로봇랜드재단, 경남ICT(정보 통신 기술)협회, 직업계고 등 관계자 23명이 참석했다. 경남도교육청은 교육부 공모 사업인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에 선정됐다. 지난해 2월 항공 분야에 이어 올해 2월 스마트 제조 분야에 선정됐고 직업계고 학생들을 지역 혁신 인재로 양성하고자 지자체ㆍ관계 기관ㆍ산업체ㆍ학교 등이 협력한다. 항공 분야는 7차례 실무협의회와 산업체 네트워크 등의 협의체를 운영하고 한국항공서비스(주)와 연계교육형 현장실습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기업 채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스마트 제조 분야는 8차례 실무협의회와 취업 설명회, 경남ICT협회 기업 연계 공동과정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기업 채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지난 9월에는 경남ICT협회와 연계해 창원기계공고 등 30여 명 학생이 2개월 동안 기업 공동교육과정에 참가 중이다. 원기복 학교정책국장은 “우리 지역 혁신 인재가 지역 기업에 취업하여 지역사회 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지자체ㆍ관계 기관ㆍ산업체 관계자와 지속해서 협력할 것이며, 혁신지구를 경남 전체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남도교육청은 이번 회의에서 나온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사업 계획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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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기쁜소식함안교회는 11월17일~19일까지 3일간 저녁 7시 30분, 오프라인으로 김경도 목사(기쁜소식 김해교회 담임)를 초청해 성경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쁜소식김해교회 김경도 담임목사 성경세미나에 앞서 1989년 해외선교 첫 파견을 기록한 영상을 통해 필리핀·인도·콜롬비아·방콕 등지 100여 개 국 1200여 개 교회 설립과 박옥수 목사의 마인드 교육이 전 세계인들이 인증하는 선도교로 자리매김한 사실을 입증했다. 여기에 기쁜소식교회 황효정 장로의 ‘마음을 파는 백화점’ 영상 간증을 통해 예수님 피로 사람들이 죄 사함을 받았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목회자 부친의 잘못된 개념을 일깨워 결국, 부친을 천국으로 인도했다는 가슴 뭉클한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기쁜소식교회 황효정 장로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영상 속 합창 ‘돌아와 돌아와’ 성가 장면 이어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영상 속 합창 ‘돌아와 돌아와’ 성가가 성경세미나가 전개될 교회안을 경건하게 만들었다. 양재운 목사는 “예수님 피로 우리의 모든 죄가 씻겨진 사실을 믿지 못해서 오늘도 열심과 노력으로 천국에 가려고 하는 많은 이들에게 김경도 목사 성경세미나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식이 들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단상에 오른 김경도 목사는 누가복음 19장 ‘무엇을 보기 위해 애쓰고 있는가?’와 누가복음 10장 25절 성구를 인용해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느냐’는 율법교사와 예수님의 질문과 답을 전했다. 이어 로마서 3~4장의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에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라, 말씀으로는 행위와 은혜, 율법과 믿음에 대해 설명하면서 4장 5절 말씀으로 일을 하지 않고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 믿음이라고 전했다. 또, 예수께서 경건한 자를 위해 죽으신 것이 아니라 경건치 아니한 자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기에 의롭다 하신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김경도 목사는 “강도 만난 자가 거의 죽음에 이르러 아무것도 할 수 없었을 때 사마리아인을 만나 보호를 받듯,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이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을 것”이라며 “오늘 전한 말씀으로 건강한 신앙생활을 영위하기 바란다”면서 성경세미나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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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9
  • 경남도교육청,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
    18일,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을 맞아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경남도교육청 아동학대 예방 교육 실시장면 경남도교육청은 아동학대를 사전 예방을 위해 지난해와 올해 유치원 교사 33명, 초․중․고등학교 교사 29명을 아동학대 예방 교육 전문 강사로 위촉했다. 이를 토대로 지난해 2학기부터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보호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하고 있다. 교사가 관련 전문교육과정을 이수하고 교육공동체를 상대로 교육하는 것은 경남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것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디난 22일, 창원 소답초등학교병설유치원, 진주 성심유치원, 양산 범어초등학교병설유치원), 양산 성산초등학교병설유치원에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소답초병설유치원에는 창원 수정초 양소자 교사 ▲진주 성심유치원에는 남해 상주초 하남칠 교장 ▲양산 범어초병설유치원에는 거제 신현중 홍영균 교사 ▲양산 성산초병설유치원에는 거제 고현유치원 원강희 원장이 교육을 맡는다. 이들은 지난 5월 경남고교육청의 ‘아동학대 예방 교육 전문 강사 양성 과정’ 연수에 참여해 역량을 쌓고, 2학기부터 희망 학교 교직원과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한다. 앞서 지난 18일에는 경남도교육청 이필우 교육인권경영센터장이 의령교육지원청에서 관내 유치원장과 학교장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관점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송호찬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아동학대 사안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교사를 아동학대 예방 교육 전문 강사로 양성해 교육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보호자)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교육 효과가 높을 것이다. 학교급별과 지역 특성을 고려한 강사 양성과 예방 교육으로 아동학대를 예방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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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경남도교육청, 전국 영재교육 교수학습자료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17일,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김해임호고등학교 임호성 교사가 ‘2022년 영재교육 우수 교수학습자료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임호성 교사 암석 수업사진 영재교육 우수 교수학습자료 공모전은 교육부, 17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 영재교육연구센터에서 주관한다. 공모전은 독창적이고 참신한 교수학습자료를 개발, 우수한 자료를 제공․공유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열린다. 경남융합과학영재교육원 영재강사인 임호성 교사는 ‘암석의 여행’을 주제로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6차시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1차시는 보드게임(board game)으로 암석의 순환을 알아보기 ▲2차시는 화성암․변성암․퇴적암의 특징을 알아보기 ▲3차시는 기계학습(머신러닝 machine learning 컴퓨터가 스스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서 미래를 예측하는 기술)의 원리와 학습 방법 실습 ▲4차시는 기계학습을 통해 암석 구분 ▲4차시 우리 학교 풍화 흔적 찾기 및 풍화 지도 만들기 ▲5차시는 분필을 활용한 기계적·화학적 풍화 실험▲6차시는 풍화와 토양의 생성 정보 그림(인포그래픽) 제작으로 교수학습자료를 제작했다. 특히, 보드게임을 활용한 암석의 순환 활동과 기계학습을 적용한 암석의 분류 등이 학생들의 흥미를 이끌었고 학교 현장에서 암석의 풍화를 찾도록 현장감 있게 교육활동을 설계하는 아이디어가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중화 창의인재과 과장은 “임호성 교사의 창의적인 교수 학습자료 ‘암석 여행’은 학생들이 즐기며 과학을 공부할 수 있는 보드게임을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다른 교사들에게도 귀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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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경남도교육청, 2023년도 예산 7조 1,865억 원 편성
    박종훈 교육감은 16일 열린 '제400회 경남도의회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2023년도 경상남도교육비특별회계는 학생의 창의력과 미래교육 역량을 키우는 교육 본질 중심, 코로나19 이후의 미래교육 수요 여건 개선, 안전한 교육 환경 개선 등에 주안점을 뒀다”고 밝혔다. 박종훈 교육감이 '제400회 경남도의회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이번에 제출한 예산안 규모는 정부의 세제개편에 따른 내국세 증가로 중앙정부에서 받는 보통교부금이 늘어나 전년도 예산과 비교해 18.8%인 1조 1,370억 원이 증가했다. 세입 재원은 ▲재정집행 효율화 등 자체 노력 수요 인센티브 225억 원을 포함한 보통교부금 및 특별교부금 등 중앙정부 이전 수입 6조 3,071억 원(87.8%) ▲지방자치단체 및 기타 이전 수입 8,019억 원(11.1%) ▲자체수입 175억 원(0.3%) ▲순세계잉여금 600억 원(0.8%)이다. 세출예산 주요 내용은 ▲인건비․학교기본운영비․기관운영비를 포함한 경직성 경비가 전체 예산액의 59.1%인 4조 2,456억 원 ▲교육 사업비가 20.3%인 1조 4,637억 원 ▲학교 교육 환경 개선비 등 시설 사업비가 16.5%인 1조 1,861억 원 ▲민간투자사업상환금이 0.8%인 550억 원 ▲예비비가 0.5%인 359억 원 ▲기금전출금이 2.8%인 2,002억 원이다. 분야별 주요 사업으로는 먼저 코로나19로 말미암아 빚어진 학생들의 교육격차, 교육결손을 회복하기 위해 ▲교과 보충 프로그램 및 학습 지원 튜터(tutor․교육 등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인력) 지원 262억 원 ▲두드림학교 및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운영 113억 원 ▲방과 후 학교 운영 및 방과 후 자유수강권 지원 197억 원 등 학력을 높이는 데 644억 원을 편성했다. 또, 코로나19 장기화로 발생한 학생과 교원의 심리․정서를 지원하고, 학생 건강․체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학생상담활동 지원 18억 원 ▲행복교권드림센터 운영 15억 원 ▲수학여행 및 체육복 구입비 지원 289억 원 ▲학교스포츠클럽 운영비 32억 원 등 546억 원을 편성했다. 이어 교육의 첫걸음마인 유아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국내 거주 외국인 유아 등을 포함한 누리과정 교육비 2,342억 원 ▲만 5세 사립유치원 무상교육 지원 209억 원 ▲사립유치원 교육역량 제고 사업 253억 원 ▲공․사립 유치원 방과 후 과정 운영 지원 183억 원 등 3,050억 원을 편성해 학부모의 부담을 완화하고, 유아교육의 공공성을 확대한다. 또, 능력 있는 전문 기술 인력 양성과 산학 협력 강화, 직업계 고등학교 학생 지원을 위해 ▲경남형혁신지원사업 및 도제교육 등 직업교육 운영 270억 원 ▲경남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준비를 위한 꿈디딤 카드 및 현장실습 지원금 등 취업 역량 강화 137억 원 ▲실험실습 기자재 확충 및 실습 안전용품 등 직업교육 환경 개선 94억 원 등 501억 원을 편성해 학생들의 사회 진출 지원도 확대한다. 디지털․인공지능(AI)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등 미래교육 체제를 구축하고자 ▲교원용 스마트 단말기 및 전자칠판 등 학교 정보화기기 보급 확대 849억 원 ▲디지털교과서 운영 및 활성화 등 정보 통신 기술(ICT) 활용 교육 지원 355억 원 ▲고교학점제 운영 451억 원 ▲공립 온라인학교 신설 및 미래교육테마파크 운영 등 1,888억 원을 편성하여 미래교육 인재 양성,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코로나19 재유행 대응 등 교육 안전망 구축을 위해 ▲방역 인력 등 방역 지원 201억 원 ▲안전체험교실 구축 등 안전 기반 구축 33억 원 ▲거점통합돌봄센터 늘봄 3호 추진 등 공적 돌봄 서비스 확대 267억 원 등 659억 원을 편성했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만들고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학교 신․증설 시설 개선 3,160억 원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내진 보강, 석면 교체 등 오래된 학교 교육시설 개선 8,312억 원 ▲(가칭)경남진로교육원 설립 및 의령교육지원청 이전 등 기관 시설 개선 1,136억 원 등 1조 1,861억 원을 들여 시설를 개선한다. 박종훈 교육감은 “시대정신이자 모든 시대를 함께하는 교육의 가치인 자립과 공존의 힘을 길러주는 경남 미래교육의 역량 강화를 향해 더욱 나아가겠다”면서 “학생의 개별성을 삶의 힘으로 만드는 교육, 모두의 가능성을 실현하는 교육, 모든 곳이 학교, 모든 이가 선생님이 되는 교육으로, 오직 경남교육과 경남 학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안은 11월 30일부터 12월 15일까지 열리는 '제400회 경남도의회 정례회'에서 교육위원회 예비 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 심사를 거쳐 최종 의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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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 새마을문고 합천군지부, 도전! 청소년 독서퀴즈 골든벨 개최
    새마을문고합천군지부(회장 마정출)는 15일 오후2시, 합천여자중학교에서 2~3학년 학생 141명을 대상으로 도전! 청소년 독서퀴즈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새마을문고 합천군지부, 도전! 청소년 독서퀴즈 골든벨 장면 이번 독서 골든벨 행사는 새마을문고경남도지부(회장 옥문수) 주최, 새마을문고합천군지부(회장 마정출) 주관으로 미래의 꿈나무들이 탄소중립 관련 주제의 도서를 읽으면서 기후위기와 탄소 중립실천 방법을 터득하고, 넓고 깊은 독서를 통하여 지혜를 담는 습관을 유도하기 위해 개최 됐다. 이날 간단한 개회행사에 이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선정된 도서(환경과 생태 쫌 아는 10대)를 학생에게 미리 제공하고 선생님 두 분이 출제한 OX퀴즈, 도서관련 문제와 합천군의 역사와 문화에 관련된 문제를 풀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골든벨을 울린 학생에게 새마을문고경남도지부회장 상장과 부상(도서상품권 10만 원 상당)을 전달하고, 실버벨은 2명 학생에게는 합천군지부회장 상장과 부상(각 도서상품권 7만 원 상당), 장려상 7명에게는 상장과 부상(각 도서상품권 5만 원 상당)이 수여됐다. 행사 중 장기자랑 및 즉석 문제 참여 학생에게는 별도의 도서상품권이 주어졌다. 마정출 회장은 “이번 청소년 독서퀴즈 골든벨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기후와 환경의 위기를 다시 한번 생각하고, 책과 접하는 기회가 많아져 지혜를 얻어 꿈을 이루는 밑거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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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경남도교육청, 학원․비영리법인․평생교육시설 담당자 연수
    15일,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경남도교육청 종합복지관에서 교육지원청 학원․비영리(공익)법인․평생교육시설 업무담당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학원 연수장면 연수는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학원 등록 업무 ▲법인과 평생교육시설 지도․감독 등을 담았다. 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미래의 변화를 함께 생각해 보는 ‘변화 시대의 창의와 융합’이라는 교양 연수를 진행했다. 한편, 경남 지역에는 학원과 교습소 8,600여 개, 교육청이 설립을 허가한 비영리(공익)법인 231개, 평생교육시설 100개가 있다. 유상조 교육복지과장은 “정기 연수를 열어 업무담당자의 행정 능력을 기르고 대민 서비스를 강화해 교육행정 신뢰도를 더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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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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