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5(월)
 

 22일, 경남 남해군은 지난 21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장충남 군수, 민간위원장 신차철) 제3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1. 남해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대표협의체 회의.jpg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장면


 이날 회의에서는 제5기(2023~2026)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따른 2023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을 심의했다.

 

 2023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에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바탕으로 “골고루 혜택 받는 따뜻한 생활복지로 어려움은 줄이고, 행복은 두텁게”라는 목표달성을 위해 9개의 전략체계와 38개 세부사업이 수립됐다.


 신차철 민간위원장은 “제5기 남해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토대로 수립된 첫 계획인 만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계획대로 시행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충남 군수는 “우리주변의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발굴하고 군민이 함께 누릴 수 있는 생활밀착형 현장 복지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며 “군민의 생활속으로 촘촘하게 스며들어 따뜻한 남해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증진과 지역 내 복지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시행·평가의 기능을 한다. 대표·실무협의체, 실무분과, 10개 읍면협의체로 구성돼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및 다양한 복지자원 확보 등 지역사회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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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대표협의체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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