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15(수)
 
 3일, 경남 통영교육지원청(교육장 류민화)은 2020년 10월과 11월 중 '자유학년제 연계확산 운영을 위한 학생과 유·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교육과 체험활동'을 운영·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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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 전혁림미술관 전경

 학생 대상 진로교육활동은 희망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직업체험처와 연계하여 통영의 지역문화와 특색을 담은 통영사랑 진로체험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진로교육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은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기주도적 진로를 설계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교원 진로체험활동은 직업 세계의 유연성과 창조성에 맞추어 직업적 잠재능력 개발을 위한 체험활동으로 목공예·도자기·금속공예·나전칠기·천연화장품·제과제빵·바리스타 등 통영의 지역문화와 특색을 담은 통영사랑 체험활동으로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3회기에 걸쳐 실시하고 있다.

 지난 10월 31일 '자유학년제 연계확산 운영을 위한 유·초·중등 교원 연수 및 진로체험활동'에 참여한 교원들은 직접 보고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교과 수업뿐만 아니라 교내외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역량을 키워가는 과정의 학습인 자유학년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류민화 통영교육장은 ‘코로나19 여파로 불안한 교육현장에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는 진로교육활동 운영으로 학생들의 건강과 학습권이 안전하게 보호하고, 새로운 가치를 존중하고 변화를 이끌어가는 자기주도적인 학생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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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 지역문화와 특색을 담은 통영사랑 진로체험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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