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8(월)
 

 21일, 경남 의령군족구협회(회장 강진희)는 지난 20일, 용덕면 용덕공설운동장에서 관내 족구동호인 등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족구인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족구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제16회 의령군족구협회장기 족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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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령군, '제16회 의령군족구협회장기 족구대회' 장면

 

 이번 대회는 관내1부·2부·3부로 나뉘어 경기가 예선없이 풀리그로 진행됐다. 

 

 대회결과 관내1부 우승은 의령족구회A, 준우승은 강산A, 관내2부 우승은 모닝족구회, 준우승은 의령족구회B, 3부 우승은 바로C, 준우승 의령족구회C가 차지했다.

 

 각 팀에게는 상장과 시상금이 수여됐으며 김규섭, 임철현 심판이 최우수 심판상, 이경열선수가 최우수선수상, 성우스포츠가 최우수팀으로 선정됐다.

 

 또, 정지열 직전회장과 바로족구회 김종호선수가 경남도족구협회장의 공로패를 수상했으며 챌린져 강상귀선수와 바로여성부가 의령군족구협회 공로상을 수상했다.

 한편, 강진희협회장은 대회사에서 “개개인의 노력과 열정으로 의령군족구가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려진데 협조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의령족구가 경남 생활대축전에서 지난해에 이어 종합우승으로 3연패의 쾌거를 이루었다. 앞으로도 동호인들이 더 노력해 내년에도 의령을 빛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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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의령군족구협회장기 족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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