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5(월)
 

 경남 통영시 광도면 120민원기동대 광도면봉사단(단장 유용준)은 28일, 관내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50만 원 통영사랑상품권을 광도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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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민원기동대 광도면봉사단장 유용준, 상품권 50만 원 기탁

 

 유용준 단장은 상품권을 전달하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같은 지역에 사는 힘든 이웃주민에게 도움이 된다면 저희 120민원기동대 광도면봉사단도 매우 뿌듯해 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집수리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익진 광도면장은 “따듯한 관심이 이웃과의 관계를 끈끈하게 하며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큰 공헌을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도움과 사랑이 전달될 수 있도록 소외계층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금일 전달된 통영사랑상품권은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등 형편이 어려운 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용준 단장은 이 외에도 바르게살기운동 광도면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관내 주거 취약계층 외에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광도면 발전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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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광도면, 계속되고 있는 이웃을 위한 관심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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