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14일, 경남 양산시는 관내 음식점 석천(대표 김말순)에서 13일 양산시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설명절 전·튀김 20세트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석천 지역사회 명절 나눔.jpg

석천 지역사회 명절 나눔 

 

 양산시 드림스타트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설명절을 맞아 석천의 후원은 아동과 그 가정에 큰 힘이 되어 주었으며, 이러한 나눔의 손길은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더해주고 있다.

 

 석천은 2018년 추석에 처음 경남 양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가구에 전·튀김세트와 상품권을 후원한 이후, 매년 설 및 추석 명절마다 최대 20가구 후원을 지속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말순 대표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송성미 아동보육과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훈훈한 명절 행사는 아동들에게 큰 기쁨을 주고, 이 과정에서 석천과 같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지원자들이 있어 더욱 빛이 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후원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산시 드림스타트는 2011년 11월 개소 후 관내 12세 이하(초등학생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그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아동통합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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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음식점 석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훈훈한 명절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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