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평화와 민주주의 곁에 계시던 분이었다.
김 지사, 민주주의와 여성인권을 위해 헌신하셨고, 항상 한반도에 평화가 깃들기를 염원하셨다"
김경수 경남지사는 12일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소속 단체장들과 함께 창원시 의창구 만남의광장에 마련된 '고(故) 이희호 여사 추모 창원시민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조문을 마친 후 김경수 경남지사는 "고인께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과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이후 봉하마을 사람들의 든든한 언덕이셨다"면서 "민주주의와 여성인권을 위해 헌신하셨고, 항상 한반도에 평화가 깃들기를 염원하셨다"고 회고했다.
또 김 지사는 "이희호 여사께서 고 노무현 대통령 추도식에 앞서 봉하마을에 오셨을 적에 인사를 드렸던 기억이 나고 김대중 대통령 추도식에 가서도 인사를 드렸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고인은 권양숙 여사를 비롯해 봉하마을 식구들을 잘 챙겨주셨다"고 덧붙였다.
일본 언론의 북한 조문단 파견 소식에 대해 김 지사는 "고 김대중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는 한반도 평화를 늘 염원하셨다. 조문을 오기로 했다면 다행이다"며 "(이번 조문을 계기로) 남북관계가 잘 풀어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날 조문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 허성무 창원시장, 강석주 통영시장과 경남도당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민홍철 민주당 경남도당 위원장, 이찬호 창원시의회 의장 등은 조화와 조기를 보냈다.
한편, 민주당 권민호(창원성산)·김기운(창원의창)·박남현(마산합포)·황기철(진해) 지역위원장은 상주역을 맡아 조문객을 맞았다.
조문을 마친 후 김경수 경남지사는 "고인께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과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이후 봉하마을 사람들의 든든한 언덕이셨다"면서 "민주주의와 여성인권을 위해 헌신하셨고, 항상 한반도에 평화가 깃들기를 염원하셨다"고 회고했다.
또 김 지사는 "이희호 여사께서 고 노무현 대통령 추도식에 앞서 봉하마을에 오셨을 적에 인사를 드렸던 기억이 나고 김대중 대통령 추도식에 가서도 인사를 드렸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고인은 권양숙 여사를 비롯해 봉하마을 식구들을 잘 챙겨주셨다"고 덧붙였다.
일본 언론의 북한 조문단 파견 소식에 대해 김 지사는 "고 김대중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는 한반도 평화를 늘 염원하셨다. 조문을 오기로 했다면 다행이다"며 "(이번 조문을 계기로) 남북관계가 잘 풀어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날 조문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 허성무 창원시장, 강석주 통영시장과 경남도당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민홍철 민주당 경남도당 위원장, 이찬호 창원시의회 의장 등은 조화와 조기를 보냈다.
한편, 민주당 권민호(창원성산)·김기운(창원의창)·박남현(마산합포)·황기철(진해) 지역위원장은 상주역을 맡아 조문객을 맞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