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13일, 경남 양산시는 지난 12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활력 넘치는 도시 이미지를 선사하기 위해 대대적인 설맞이 청정양산 클린데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청정양산 클린데이 캠페인.jpg

 녹색도시 청정양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이날 행사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해 곽종포 시의회의장, 시민사회단체 회원, 공무원 등 약 3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설을 앞두고 많은 귀성객의 방문이 예상되는 황산마을 및 범어신도시 상가와 새들천 등 주민 생활의 중심 공간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선 의미가 있다. 양산시는 올해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해 「함께 꽃피운 30년, 새로운 발걸음 100년」이라는 슬로건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있으며, 「2026년 양산방문의 해」를 기점으로 도시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작은 정비 활동 하나하나가 우리 도시의 깨끗한 이미지 조성에 큰 힘이 된다”며 “우리 시를 찾는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설 명절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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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설맞이 청정양산 클린데이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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