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아동보호전문기관, 새해 첫 보라데이 맞이해 폭력 근절 인식개선 캠페인
학대나 폭력 문제에 관심, 존중과 배려 마음가짐 초점 두고 진행
11일, 경남 통영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에 의거해 설치, 이를 사회복지법인 인애복지재단이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보라데이 캠페인
또, 동법 제46조에 의거해 피해아동, 피해아동의 가족 및 사례관리대상자를 위한 사례관리 업무와 아동학대예방교육 및 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통영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송동호)은 지난 1월 8일(목) 새해 첫 보라데이를 맞이해 통영시청에서 통영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아동학대 및 4대 폭력 근절 인식개선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통영시 가족센터, 통영시 가정폭력상담소, 통영시 YWCA 성폭력 상담소, 통영시 여성단체협의회, 통영시 아동위원협의회 등 지역 내 주요 유관기관에서 참여했다.
일상 속에서 발생하는 학대나 폭력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존중과 배려의 마음가짐을 갖도록 하는데 초점을 두고 진행했다.
통영시청어린이집 원아들도 지도교사의 인솔하에 참여해 해맑은 미소로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통영’을 만들어 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통영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통영시와 고성군에 거주하는 학대 피해 아동의 보호 및 치료, 학대피해 아동 가정에 대한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아동학대 예방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또,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아동학대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신고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캠페인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통영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통영시와 고성군 2개 시·군 지역을 관할하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 및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관련 문의나 후원은 홈페이지(https://ty1391.or.kr) 또는 유선(055-725-7391)을 통해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