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12일, 경남도체육회(회장 김오영)는 지난 9일부터 11월 19일까지‘2025년 찾아가는 스포츠인권향상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스포츠인권향상 교육’ 장면.jpg

  ‘찾아가는 스포츠인권향상 교육’ 장면

 

 ‘찾아가는 스포츠인권향상 교육’은 경남체육회가 지방체육회로서는 최초로 실시하고 있는 맞춤형 자체 정책 사업으로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이의 교육은 체육현장에서 체육인들의 인권 존중과 공정하고, 안전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오영 회장은 “찾아가는 스포츠인권향상 교육은 체육현장에서의 인권침해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체육인들의 인권증진 및 상호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경남체육회의 맞춤형 자체 정책 사업”이라며 “지금의 시대정신은 어떠한 경우에도 체육현장에서의 인권침해 및 비위행위 등은 정당화 될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의 교육은 거제시청, 창녕군청, 시군체육회, 인제대학교, 마산대학교, 공공스포츠클럽 등 도내 21개 기관 소속의 직장운동경기부 지도자 및 선수를 포함한 31개팀, 520여 명을 대상으로 총 21차례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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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체육회, 찾아가는 스포츠인권향상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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