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9일, 경상남도체육회(회장 김오영)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경남도 내에서 분산 개최되는 제19회 경상남도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대한체육회 기금(5,471만 원)을 지원받아 개최 종목별 운영비(심판·운영요원 수당)로 지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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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참여 선수들

 

 경남체육회(회장 김오영)는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2017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대한체육회 기금을 확보해 스포츠클럽 대회에 지원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총 26개 종목(정식 18, 시범 8)에 도내 초등학생 316팀, 중학생 287팀, 고등학생 186팀, 총 9,189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개최 종목 중 배구가 1,676명으로 가장 많은 학생이 참가 하였으며, 이어 축구 1,144명, 피구 953명 순으로 참가했다.

 

 김오영 회장은 “경남체육회는 2017년부터 경남도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대한체육회 기금을 지원받아 지원해 왔다”며 “앞으로도 경남체육의 큰 희망이며, 큰 미래인 도내 학생들의 건강 체력과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경남교육청과 융합적 소통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정식 종목) 우승팀은 2025년 10월~11월 중 전국 시도에서 분산 개최되는 제18회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 출전 자격이 부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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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체육회, 제18회 경남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운영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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