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상주면 적십자봉사회, 새해 첫 정기회의
2022년 상반기 봉사활동 계획, 결연세대 물품 배부 등 주제 토론
2일, 경남 남해군 상주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최현숙)는 지난달 27일 상주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해 첫 상주면 적십자봉사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주면 적십자봉사회 정기회의 장면
올해 새롭게선출된 상주면 적십자봉사회장(최현숙)과 회원 21명은 상반기 새 임원들의 인사를 시작으로, 2022년 상반기 봉사활동 계획, 결연세대 물품 배부 등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특히, 매년 실시해오고 있는 반찬 봉사활동(행복주는 사랑의 봉사단 사업)에 대한 내용과 대상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했다.
회의가 끝난 후에는 관내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등 결연세대 7세대를 방문해 쌀, 마스크 등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일일이 챙겼다.
최현숙 상주면 적십자 회장은 “새해에도 더불어 살아가는 상주면이 되도록 지역 복지 발전에 더욱 힘쓰도록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가 조속히 종식되어 모두가 환하게 웃는 그날까지 위문품 전달 등 지역사회 봉사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면 적십자봉사회는 매년 이웃돕기 물품 기탁, 자원봉사 및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