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1(화)
 

 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17일 단장면 미촌리 농어촌관광휴양단지 건설사업장에서 경남도건설기계협의회(회장 신재현)와 밀양건설기계협의회(회장 이재권) 공동 주관으로 건설기계 안전 의식·문화 확산을 통한 사고 예방을 위해 ‘건설기계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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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는 건설기계 안전 의식·문화 확산을 통한 사고 예방을 위해 ‘건설기계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건설기계협의회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건설현장 내 사용 중인 건설기계 장비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건설기계 안전 실천 결의를 비롯해 ▲안전사고 예방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건설현장 안전관리 역량 향상을 도모했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건설기계 조종사들의 안전의식이 높아져 자율적인 안전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대부분의 건설기계 관련 사고는 건설기계 작업 시 부주의에서 비롯된다. 건설기계 및 장비를 사용하기 전에 기계 장비에 대한 사전점검을 충분히 실시한다면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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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건설기계협의회, 건설기계 안전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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