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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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엑스포조직위 전국 누비며 홍보 활동 전개

 24일, 경남도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경수 도지사)가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알리기 위해 축제 행사장 및 박람회장 등 전국 곳곳을 다니며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엑스포조직위는 출범 후 3월부터 홍보단을 꾸려 약40여 곳에 이르는 현장 홍보활동을 펼쳐 왔다. 이달에는 ‘전국체육대회’와 ‘다문화가족페스티벌’, ‘경남미용경진대회’, ‘전국노인건강대축제’, ‘경남도지사배 그란폰도대회’ 등 12곳을 찾아 홍보했다. 앞으로도 ‘여수한상대회’, ‘경남생활체육대회’, ‘경남향토음식축제’, ‘서원유네스코 등재 기념행사’ 등 전국 각지로 발로 뛰는 홍보를 펼쳐나갈 계획이다.

 장순천 사무처장은 “다중이 모이는 각종 축제, 박람회, 체육대회 등에 대한 오프라인 현장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는 한편, 누리소통망(SNS), 언론매체, 온라인 홍보 등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엑스포를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악가 조수미 씨가 홍보대사를 맡은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천년의 산삼, 생명연장의 꿈’ 주제로 2020년 9월 25일부터 10월 25일까지 ‘일천년의 산삼, 생명 연장의 꿈’ 주제로 함양 상림공원과 대봉산 산삼 휴양밸리 일원에서 국제행사로 진행된다.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5월 1일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김경수 도지사, 서춘수 함양 군수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악가 조수미 씨를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위촉식에서 김 지사는 “내년 9월에 열릴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우리나라 산양삼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산삼과 융복합 항노화산업의 세계적인 메카로서 발돋움하기 위한 아주 중요한 행사”라며 “조수미 홍보대사가 국제적 명성을 활용한 국·내외 엑스포 홍보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서춘수 함양 군수는 “조수미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전 세계에 엑스포를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라며 “전 세계에 함양산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달라”라고 부탁했다. 

 조수미 홍보대사는 “경남 함양에서 개최되는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돼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며 “전 세계를 누비며 다양한 공연과 행사를 통해 함양 산삼의 우수성을 전파해서, 내년 엑스포가 역대 최고의 엑스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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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알리기 위해 ‘뛰고 또 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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