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14일, 경남체육회(회장 김오영)는 경남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가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함안군과 창녕군에서 공동 개최된다고 밝혔다.

 

경남도체육회.jpg

경남도체육회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하나 되는 함안‧창녕 두배 되는 행복 경남’의 슬로건으로 경남 18개 시군 선수단 1만 2천여 명이 참여하게 되며, 36개 종목 43개 경기장에서 경기를 펼치게 된다.

 

 김오영 회장은 “올, 도민체육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체육현장에서 큰 역할을 해주시는 경남체육회 회원종목단체 회장님, 전무님, 시군체육회장님, 사무국장님, 시군체육회 회원종목단체 회장님, 전무님께 감사드린다”며 “지난해까지 도민체육대회는 경남의 시 지역에서만 개최돼 왔으나, 올해부터는 경남의 지역 균형 발전 측면에서 함안군과 창녕군, 군과 군이 공동 개최 하게 됐으며, 내년에는 서부경남 4개군(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에서 공동 개최하게 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어 "이는 도민체육대회 65년사의 새로운 큰 변화”고 지적하며 “현재, 경남의 18개 시군에서는 스포츠를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하여 동‧하계 전지훈련 유치, 전국규모대회 유치 등을 위해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제, 스포츠는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지역 상권을 견인하는 산업적 그 가치와 역할이 가속화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체육회는 지난 3년전부터 도민체육대회가 개최지의 문화행사와 함께 어우러지는 도민의 더 큰 화합을 위한 스포츠축제의 한마당으로 진행 돼 왔으며, 올, 도민체육대회 역시 개최지의 문화행사와 함께 어우러지는 스포츠 축제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경남도, 개최지, 시군체육회, 회원종목단체와 융합적 소통을 통해 꼼꼼히 준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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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체육회,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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