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국제음악재단, 통영 시민을 위한 ‘TIMF 음악교실’ 운영
20세 이상 통영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무료 음악 교실
11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10일, 통영국제음악재단에서 통영 시민을 위한 음악 교육 프로그램인‘2026 TIMF 음악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통영국제음악재단 통영 시민을 위한 TIMF 음악교실 운영
‘TIMF 음악교실’은 1인 1악기 및 예술동아리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들이 양질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통영국제음악재단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이다.
통영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에는 가야금, 통기타, 우쿨렐레, 리코더와 오카리나까지 총 5개 악기 강좌가 개설된다.
각 강좌는 선착순 20명 모집, 주 1회, 2시간씩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첫 수업은 27일 시작되며, 교육은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경남 통영 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재단 관계자는 “TIMF 음악교실은 통영 시민이 일상에서 악기를 접하고 음악을 통해 즐거움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시민이 재단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관심을 두고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수강을 희망할 경우 오는 15일까지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구글 링크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통영국제음악재단 홈페이지(www.timf.org)와 인스타그램(@timf_tongyeong)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교육사업팀(055-650-0472)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