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1(화)
 

 20일, 경남 창녕군 영산면(면장 하회근)은 초겨울 낙엽 쓰레기 증가에 따라 지난 19일 하반기 환경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영산면, 하반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jpg

영산면, 하반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그린창녕가꾸기’ 추진의 일환으로 새마을 3단체, 이장협의회, 생활개선회, 의용소방대(남·여),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통행량이 많은 도로변과 영산시장, 만년교·석빙고 등 주요 문화재 주변을 중심으로 정화활동을 펼쳐 약 3톤의 낙엽 쓰레기를 수거했다.

 

 참여자들은 “환경정화 활동을 하며 마음마저 정화되는 기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 의지를 전했다.

 

 

 

 

 하회근 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여해 주신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은행나무 낙엽 및 열매로 인한 보행 불편 해소, 악취 최소화, 도로 미끄러짐 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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