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17일, 경남 창원특례시 의창구(구청장 서정국)는 복지, 안전, 정주여건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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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4분기 의창구 정례브리핑(의창구)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따뜻하고 품격 있는 도시로 도약’이라는 목표 아래, 구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도시 품격을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도심 속 휴식과 힐링의 공간 조성


 의창구는 구민이 편안하게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공원과 체육시설을 정비하여 도심 속 힐링의 공간을 적극적으로 조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구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를 즐기며,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도계체육공원은 1억 원을 투입해 트랙과 배수로, 휴게시설 등 노후화된 주요 시설물을 정비하고, 구민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한들공원은 5000만 원을 들여 수목을 새롭게 식재하고, 놀이터 주변 노후된 스틸그레이팅과 조명등을 교체하여 이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팔용미관광장은 2000만 원을 투입해 산책로 바닥을 교체하여 이용객들이 쾌적하게 산책할 수 있는 환경으로 탈바꿈한다.

 

 이슬어린이공원과 공룡어린이공원은 발전소주변지역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공원 내 노후화된 시설물을 정비한다.

 

 이슬어린이공원은 오래된 파고라를 새롭게 교체하여 휴식 기능을 강화하고, 공룡어린이공원은 노후화된 공룡 조형물에 어린이 정서를 함양한 도색작업을 실시해 공원의 미관 개선은 물론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소나무어린이공원은 소방안전교부세를 활용해 놀이시설 4종과 바닥 탄성포장을 교체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마금산온천 족욕체험장은 두 달간의 정비를 마치고 11월부터 재개장한다. 

 

 구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온천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을 개선했으며,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힐링과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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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구,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행복 도시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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