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함안지방공사 허준 과장, ‘노인의 날’ 맞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지역사회 나눔 실천으로 모범 공직자상 보여
4일, 경남 함안군 함안지방공사(사장 김재영)는 지난 3일 공사 하늘공원팀 허준 과장이 ‘제29회 노인의 날’을 맞아 노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나눔 실천으로 모범 공직자상 보여
허준 과장은 공사 하늘공원에서 장사시설 운영 전반과 행정, 민원 업무를 맡아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공공 장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왔다.
특히, 고령자와 취약계층을 위한 안내와 상담에도 성실히 임하며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이러한 평소의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과 주민 친화적인 행정이 인정된 결과다.
김재영 함안지방공사 사장은 “허준 과장의 수상은 공사 직원 모두가 지역사회와 함께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안지방공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직원 모두가 주민을 위한 봉사와 배려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