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의용소방대, ‘안전한 고성’ 만들기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의용소방대 유공자 고성군수 표창 수여 및 이웃돕기 성금 119만 원 기탁 받아
12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지난 10일, 고성 축산농협 컨벤션에서 열린 고성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주관 “안전한 고성” 만들기 역량 강화 연수(워크숍)에서 의용소방대 유공자 표창 수여와 이웃돕기 성금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고성군-의용소방대, ‘안전한 고성’ 만들기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이날 고성군은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한 의용소방대원 3명에게 군수 표창을 수여하였다.
군수 표창 대상자는 ▲삼산면 여성의용소방대 최선이 ▲상리면 전담의용소방대 김근호 ▲마암면 여성의용소방대 이춘옥 대원이다.
또, 행사에서는 ▲국회의원 표창 2명 ▲군의장 표창 3명 ▲경창서장 감사장 3명 ▲소방서장 표창 4명 등 총 15명 유공자가 지역 안전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연구(워크숍)에서는 의용소방대의 2025년 주요 업무성과 보고와 우수 활동 사례 발표가 진행되어 한 해 동안의 활동이 공유되었다. 특히 고성군은 이날 의용소방대에서 전달한 이웃돕기 성금 119만 원을 기탁받았으며, 성금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온 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고성군도 의용소방대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안전한 고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