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4(일)
 

 경남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황수현)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제9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토졸증환자 진료 이미지 사진.jpg

뇌졸증환자 이미지 사진 

 

 이번 평가는 지난 2020년 10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증상 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로 입원한 급성기 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종합병원이상 233개(상급종합병원 55기관, 종합병원 189기관)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뇌졸중 등 뇌혈관 질환은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2020년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망 원인 4위에 해당하는 위험도가 높은 질환으로, 뇌졸중 발병 이후 높은 장애 발생률과 합병증은 의료비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에 뇌졸중 의료서비스의 지속적 질 관리를 통해 사망률, 장애 발생률 감소 및 요양기관의 적극적인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은 종합점수 99.84점으로 기관별 종합점수 전체 평균 91.32점대비 높은 점수로 1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평가지표 중 치료과정에 해당하는 과정지표는 모두 100점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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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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