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경남 합천군 합천읍(읍장 박재홍)은 지난 9일, 합천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새해를 맞아 합천읍 새마을협의·부녀회 정기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소각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진행했다.
합천읍, 새마을지도자와 함께 소각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전개
이번 캠페인은 논·밭두렁, 농업부산물, 생활쓰레기 소각 행위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주민 스스로 산불 예방에 참여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겨울철을 맞아 지역 주민의 생명과 산림자원을 보호 하기 위해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은 마을 주요 도로와 산림 인접 지역으르 중심으로 산불 취약 시기 동안 지속적인 계도 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산불없는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박재홍 합천읍장은 “새마을회원들이 장서 산불 예방 문화를 확산 시키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11일,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겨울철 철새 도래가 본격화됨에 따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8일, 창원 주남저수지 일원에서 방역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장영욱 농정국장(좌, 노란색)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브리핑 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신임 농정국장의 첫 공식 현장 행보로, 야생조류 AI 항원 검출(’25.11.10.) 이후 시행됐던 방역 조치가 종료되고, 탐방로와 생태학습시설 출입 통제가 해제 된 이후에도 방역관리가 느슨해지지 않도록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1월이 철새 도래가 집중되는 시기로, 과거 발생 사례 분석 결과 고병원성 AI가 주로 12월과 1월에 집중 발생하는 고위험 시기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동절기 국내에서 발생 중인 고병원성 AI는 예년 대비 감염력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돼, 철새를 통한 유입 가능성에 대한 각별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날 현장점검에 나선 경남도 농정국장, 창원시 축산과장 등은 주남저수지 탐조대를 중심으로 야생조류 도래 현황과 철새도래지 방역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고병원성 AI 발생에 대비한 현장 대응체계를 확인했다.
또, 출입통제 해제(’25.12.16.) 이후에도 방역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변 집중 소독과 예찰, 인근지역 가금류 검사 등 후속 방역관리 방안도 함께 점검했다.
도는 탐방객 동선 관리와 방역 안내 홍보, 소독시설 운영을 지속해 철새도래지 방역관리 수준을 유지하는 한편, 인근 가금농가에도 농가 출입 통제와 차량‧출입자 소독 등 기본 차단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장영욱 농정국장은 “올해 첫 현장점검을 철새 도래지 방역현장에서 진행한 것은 고병원성 AI 대응이 그만큼 중요한 시기라고 판단했다”며 “야생조류로부터 가금농가까지 이어지는 전파 고리를 철저히 차단해 도내 유입을 사전에 막는 데 방역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앞으로도 철새도래지와 가금농가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지속 추진하고, 시군·축협 등 관계기관과 협업해 고병원성 AI 발생을 사전에 차단해 나갈 계획이다.
11일, 경남 통영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에 의거해 설치, 이를 사회복지법인 인애복지재단이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보라데이 캠페인
또, 동법 제46조에 의거해 피해아동, 피해아동의 가족 및 사례관리대상자를 위한 사례관리 업무와 아동학대예방교육 및 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통영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송동호)은 지난 1월 8일(목) 새해 첫 보라데이를 맞이해 통영시청에서 통영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아동학대 및 4대 폭력 근절 인식개선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통영시 가족센터, 통영시 가정폭력상담소, 통영시 YWCA 성폭력 상담소, 통영시 여성단체협의회, 통영시 아동위원협의회 등 지역 내 주요 유관기관에서 참여했다.
일상 속에서 발생하는 학대나 폭력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존중과 배려의 마음가짐을 갖도록 하는데 초점을 두고 진행했다.
통영시청어린이집 원아들도 지도교사의 인솔하에 참여해 해맑은 미소로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통영’을 만들어 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통영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통영시와 고성군에 거주하는 학대 피해 아동의 보호 및 치료, 학대피해 아동 가정에 대한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아동학대 예방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또,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아동학대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신고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캠페인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통영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통영시와 고성군 2개 시·군 지역을 관할하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 및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관련 문의나 후원은 홈페이지(https://ty1391.or.kr) 또는 유선(055-725-7391)을 통해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다.
11일, 경남 거제시는 지난 10일, 장목면 외포항 일원에서 열린 제18회 거제 대구 수산물 축제 개막식에서 배우 이원종을 거제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거제시, 배우 이원종 거 홍보대사 위촉
축제를 즐기기 위해 많은 시민이 행사장을 찾은 가운데, 위촉식은 홍보대사 소개를 시작으로 위촉패 수여, 기념사진 촬영, 위촉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배우 이원종은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황산벌, 달마야 놀자, 드라마 야인시대, 해신, 대왕세종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배우로,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거제시는 가수 김은주·조유정, 소프라노 김성경, 배우 윤창, 피아니스트 장보영에 이어 배우 이원종까지 총 6명의 홍보대사를 보유하게 됐다.
이원종은 앞으로 2년간 거제시 홍보대사로서 거제시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원종 배우의 합류로 거제시 홍보대사들의 활동에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홍보대사 위촉식은 다수의 시민이 찾은 축제 현장에서 개최돼 위촉 과정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홍보대사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11일, 대구광역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5년 안심식당 지정제 운영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3위를 차지하며,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문화 정착을 선도하는 도시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우수기관상 수상 기념사진
안심식당 지정제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방역정책의 일환으로 도입된 제도로, 음식 덜어먹기, 위생적인 수저 관리 등을 필수 요건으로 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외식업 전반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특히, 2024년부터는 국비 지원이 중단되고 지자체 자율 운영 체계로 전환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구시는 체계적인 운영과 적극적인 홍보를 병행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뤘다.
대구시는 대구푸드 홈페이지(www.daegufood.go.kr)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를 비롯해 영업자 위생교육 시 안내, 위생용품 지원 등 다각적인 홍보와 지원을 통해 안심식당 인지도 제고에 꾸준히 힘써왔다.
또, 안심식당 운영을 대구시 위생업무 종합평가 지표에 반영하고 9개 구·군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반기별 현장점검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추진해 왔다.
이러한 노력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외식 환경 개선으로 이어졌으며, 동시에 외식업소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긍정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안심식당 지정제는 시민 일상과 가장 가까운 식탁에서 신뢰를 쌓아가는 생활 밀착형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안심식당 운영 내실화와 홍보 강화를 통해 단순한 위생관리 정책을 넘어 외식산업 전반의 경쟁력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1일,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학교 현장의 물품관리 부담을 줄이고 자원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경상남도교육비특별회계 소관 물품관리 조례' 일부 개정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경남도교육청사 청사 전경
이번 조례 개정은 그동안 학교 현장에서 꾸준히 제기되어 온 행정적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변화된 교육 환경에 맞춰 관리 절차를 합리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개정 내용은 ▲상위 법령에 맞도록 정의 조항의 용어 정비 ▲물품관리 책임과 사무 위임 절차 구체화 ▲불용품 소요 조회 방식 개선(경상남도교육청 누리집 게재 방식 일원화) ▲소모품․비소모품 구분 기준 현실화 등이다.
그동안 학교 현장에서는 소모품을 분류하는 단가 기준이 현실과 맞지 않아 물품을 등록하고 관리하는 데 행정적 부담이 크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개정으로 물품관리 절차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학교의 행정 업무를 줄여 자원을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문정숙 재정과장은 “이번 조례 개정은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하려는 경남교육 의지를 담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11일, 경남 진주시가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모바일 앱’을 활용한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진주시, 모바일 걷기앱 ‘진주시민 GYM해라’ 운영 -걷기챌린지 참여방법
진주시는 시민들의 신체활동을 장려하고 비만 예방 및 만성질환을 관리하기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 On)’의 모바일 커뮤니티 ‘진주시민 GYM해라’를 올 한 해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워크온’의 가입자는 권장 걸음 수와 걸음 수에 따른 칼로리 소모량 등 건강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걷기 챌린지’는 ‘코스따라 걷기’와 ‘걸음수 걷기’ 등의 형태로 구성돼 시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 방법은 ① ‘워크온’ 앱 다운로드 ➡ ② 회원가입 ➡ ③ 거주지, 활동지역 인증 ➡ ④ 커뮤니티 탭에서 검색창에 ‘진주시’검색 ➡ ⑤‘진주시민 GYM해라’ 커뮤니티 가입하기 ➡ ⑥ 챌린지 참여하기 순으로 진행하면 된다.
특히 ‘걷기 챌린지’ 참여해 목표를 달성하면 소정의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걷기 챌린지’는 매달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진주의 대표적인 명소와 생활 속의 걷기 좋은 길을 중심으로 코스를 지정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1월의 ‘새해맞이 걷기 챌린지’는 1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며, 진주성 촉석문 입구부터 남강 야외무대까지 약 3.4km 구간을 걷는 코스로 운영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향후에 걷기 좋은 길 발굴과 길 따라 걷기 챌린지, 걷기 동아리 조성, 시민 걷기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므로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055-749-6658)로 문의하면 된다.
11일, 김영곤 전 교육부 차관보는 경남교육청의 행복교육지구·미래교육지구 관련 예산이 2026년도 예산에서 전액 삭감된 것과 관련해, “이번 결정은 단순한 정치적 갈등이나 정쟁의 결과가 아니라, 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실행되고 책임지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이 제기된 결과”라고 밝혔다.
김영곤 경남도교육감 예비후보
김 전 차관보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교육 예산이 단일 사업 단위로 전액 삭감되는 일은 매우 이례적”이라며 “이는 ‘좋은 취지’만으로는 예산을 지킬 수 없고, 교육 정책은 말이 아니라 실제로 어떻게 운영되고 책임지는지로 판단받아야 한다는 분명한 메시지”라고 규정했다.
행복교육지구와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은 학교·마을·지자체가 함께 아이를 키운다는 철학에서 출발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돌봄과 체험 영역을 중심으로 의미 있는 성과도 있었다.
그러나 사업이 확대되는 과정에서 학교 교육의 연장인지, 지역 사업인지 그 성격이 점차 모호해졌고, 교육청 예산으로 추진되면서도 운영과 책임은 외부로 분산되는 방식이 반복됐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특히, 정규 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은 지역별 편차가 컸으며, 교육청이 어디까지 책임지고 관리하는 사업인지에 대한 기준도 명확하지 않았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이로 인해 예산이 실제로 학생들의 배움에 어떤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는지, 그 과정을 누가 책임지고 설명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커졌다는 것이다.
김 전 차관보는 “경상남도의회가 던진 질문은 매우 분명했다”며 “‘이 예산으로 학생들의 배움은 무엇이 달라졌는가’, ‘누가 설계하고, 누가 끝까지 책임지는가’라는 질문에 교육청은 충분히 답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행복교육지구는 이후 ‘미래교육지구’로 이름을 바꿨지만, 단계별 추진 계획이나 구체적인 성과 지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조정하고 책임지는 방식은 여전히 명확하게 제시되지 못했다는 것이 김 전 차관보의 평가다.
이러한 인식은 예산 심사 과정에서 더욱 강화됐고, 결국 도의회는 “설명이 충분하지 않은 사업에 예산을 맡길 수 없다”는 판단 아래 전액 삭감이라는 결정을 내렸다는 것이다.
김 전 차관보는 “교육 예산은 선의나 선언만으로 확보되지 않는다”며 “무엇을 언제까지, 어떤 단계로 추진하고, 어떤 기준으로 평가하며, 실패했을 때 어떻게 수정하고 책임질 것인지가 시민들에게 분명하게 설명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삭감은 미래교육을 포기하라는 신호가 아니라, 미래교육일수록 더 치밀한 실행 계획과 책임 있는 운영이 필요하다는 경고”라며 “이제 경남교육은 취지를 반복하는 방식이 아니라, 실제로 작동하는 정책으로 도민의 신뢰를 회복해야 할 시점”이라고 표명했다.
끝으로 그는 “교육 정책의 지속성은 구호에서 나오지 않는다”며 “실행 방식과 책임이 분명할 때만 교육의 미래도 지켜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11일, 경남 창원특례시 참가 기업이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진 맨 좌측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사진 맨 우측 최형두 국회의원
혁신상 시상식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과 최형두 국회의원(창원 마산합포)이 함께 참석하여 ㈜아이씨유 코퍼레이션에 혁신상을 전달하고 축하했다.
올해 혁신상을 받은 ㈜아이씨유 코퍼레이션(대표 김동혁)은 XR(eXtended Reality, 확장현실) 기반 소아 사시 비수술적 치료 솔루션 제품 프레즈넬로 혁신상을 수상했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혁신상 수상은 기술력과, 혁신성을 세계 무대에 입증한 쾌거”라며 “이 영광스러운 성과를 위해 헌신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표하며, 우리 기업들이 혁신 기술을 널리 알리고 세계로 도약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참가 기업의 MOU 체결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창원특례시 참가기업인 오들리 리얼리티는 Alphao Yop Group 등 총 7개의 현지 바이어와 MOU를 체결했으며 시는 우리 기업들의 스케일업을 지원하고 미국 투자 유치를 도울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지원 6개 스타트업과 혁신상 수상기업 및 지·산·학 협력 공유협업사업으로 진행되는 국립 창원대 학생 서포터즈 참가자들이 모여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원 기업 대표들의 CES 참여 소감 및 혁신상 수상 기업들의 현지 네트워킹 경험 공유와 현지 활동을 지원한 국립 창원대 학생들의 활동 후기가 이어졌다.
창원특례시는 참가 기업들의 후속 투자 유치와 마케팅을 위한 추가 지원 방안을 약속했다.
최형두 의원(창원 마산합포)이 간담회에 참석해 “창원 기업들의 CES 혁신상 수상과 적극적인 글로벌 활동은 창원 산업의 밝은 미래를 보여 주는 쾌거”라며, 국회 차원에서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기술 혁신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밝혔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창원에서 창업하는 기업들이 미래의 유니콘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기술 창업 생태계 구축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사진설명(1): 창원특례시, CES2026 참가 기업 및 대학생 서포터즈와 간담회 사진
()
2026년 1월 11일(음력 11월 23일) 일요일 띠별 운세
◆쥐띠: 36년 현실에 만족하고 덕을 만인에 베풀면 오히려 복이 온다.48년 매매나 재물은 얻을 수 있으니 서두르지 말고 자중해야.60년 가정에 신경 쓰면 편안하고 안락한 생활 되찾는다.72년 마음대로 풀리지 않고 꼬여가니 해결책을 강구하라.84년 신규 사업 벌이지 말고 현 위치 지키며 현업에 충실해야.96년 변화 올 때는 예의 주시해 처신하면 좋은 결과 올 수.◆소띠: 37년 모략으로 피해 볼 수 있으니 자신을 낮추며 처신이 편안.49년 확실한 결단으로 강력히 밀고 가야 실패와 고난 피한다.61년 실없는 공상으로 오판해 욕심내 무리하면 오히려 손해가.73년 이익만 추구하지 말고 봉사 정신으로 검소하게 해야 길.85년 운이 왕성하니 이때 기회 잡아 적극 추진하면 이익이.97년 정확한 계획 세우고 열심히 노력하면 해결되는 호운.◆범띠: 38년 난관이 있어도 현실 직시하고 인내로 노력하면 해결.50년 바쁘게 움직이나 수입은 적으니 인내로 해야.62년 심신안정이 필요하며 급한 변동 말고 내실에 충실하라.74년 우연히 만난 여인의 감언이설에 속을 수 있으니 조심.86년 여성은 길한 운세니 낭비를 줄이고 노력하면 성사된다.98년 여성은 사치와 허영심 버려야 관재 구설수 피한다◆토끼띠: 39년 경솔한 행동은 남의 질시를 받을 수니 화합에 노력을.51년 몸부림쳐야 몸만 상하니 정상적인 판단으로 안정하라.63년 현재 어려움 있지만 참고 더 노력하면 반드시 성취 운.75년 현인과 믿음 돈독히 하고 협조하며 추진하면 성사.87년 손재 발생해도 겁내지 말고 정신 차려 밀면 즐거움이.99년 시비 모략 질병에 특히 유의하고 주위와 호응이 우선.◆용띠: 40년 정도로 공명하게 처리하면 시비구설 사라지고 복이.52년 꾸준히 노력해야 늦게 성사되니 급하지 말고 차분하게.64년 급히 먹어 체하는 상이니 서서히 진행해야 성사.76년 작은 일도 신경 쓰고 즉시 해결해야 후에 길함.88년 노력한 만큼 결실은 적으니 봉사 자세로 즐겁게 하라.00년 새로 시작하는 일은 잘 계획해 추진하면 형통하다.◆뱀띠: 41년 거래는 성사되고 재물도 얻으며 원하는 일은 해결된다.53년 마음과 행동이 일치되게 서서히 처신해야 뒤에 성사.65년 융통성 발휘하면 문학 예능 방면은 때가 좋아 발전.77년 단단히 정신 차리고 확실히 처신하면 전화위복 운세.89년 협조자 만나면 만사가 잘 풀리며 일거양득 할 운.01년 마찰이 생길 수 있으니 따듯한 미소로 조화롭게 해야.◆말띠: 42년 재물 운은 좋으니 노력하고 낭비는 금해야 길하다.54년 허세 부리지 말고 인화와 덕으로 대하면 순조롭게 풀림.66년 고생 참고 꾸준히 노력하면 귀인도 도와 꿈은 달성.78년 호기를 놓치지 말고 기회 오면 빨리 잡아야 성사.90년 어렵다고 포기하지 말고 참고 노력하면 좋은 운으로.02년 헛된 망상으로 행동하면 실패 현실에 맞는 행동은 성취.◆양띠: 31년 복잡한 일이 해결되어 즐거운 때니 정신 집중해 처신해야.43년 집안 화목하고 동료 간에 우애 깊게 처신하면 만사형통.55년 과음 환락에 빠지면 손재수니 특히 조심이 필수.67년 손실 피하려면 확실한 계획으로 대책 세워야 피한다.79년 허욕에 맹종 말고 차분히 계획 세워 추진해야 목표 달성.91년 배가 순풍을 만나니 소망은 성사되고 기쁨이 크다.◆원숭이띠: 32년 난제 만나도 두려워 말고 해결책 찾으면 반드시 묘책 있다.44년 잘 끝나간다고 방심하면 실수하기 쉬우니 끝까지 확인 요.56년 노력이 엉뚱하게 되어 어려움에 처할 수니 신중 하라.68년 무리한 추진은 자제하고 더 확실한 계획하에 서서히.80년 내부 정비가 필요하면 안정적으로 시행함이 길하다.92년 아무리 어려운 일도 협동하여 처리하면 쉽게 해결된다.◆닭띠: 33년 서로 도와주고 받으면 조화 이루어져 만사형통.45년 되는 일 없고 불길한 운세니 고생하지 말고 쉬어라.57년 서두르지 말고 여유롭게 하면 적게는 이루어질 수.69년 일거양득 할 운세니 재물과 명예도 얻고 기쁨이 가득.81년 대인관계는 사교성 잘 발휘해 적극적으로 처신해야 유리.93년 시작은 어렵고 힘들지만 계속 밀고 가면 끝내 성사.◆개띠: 34년 말만 앞세우지 말고 자신 있게 추진하면 소망은 성사.46년 해결 안 되고 질질 끌든 일이 적극 밀면 성사될 운.58년 고생 끝에 낙이오니 고통 참고 이기면 즐거운 일이.70년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밀고 가면 결국 해결.82년 서로 고집으로 배가 산 위로 가니 의견일치가 중요한 때.94년 끝맺음 없이 벌려만 놓지 말고 노력해 결말내야 길.◆돼지띠: 35년 아래 직원을 믿음과 성실로 대하면 꼬였든 일은 해결.47년 포기할 것은 빨리하는 것이 유리 밤낮 연구해야 피곤하다.59년 노력 끝에 낙이오니 사업 발전하고 가정에 즐거움이.71년 주변을 깨끗이 해 방해요소 없애고 굳건히 추진을.83년 여성은 이성 상대할 때 부정한지 건전한지 판단해라.95년 일이 겹치어 벌어지니 현재를 직시해 차분히 처신해라.
동양학박사 허산 신순옥 상담문의 010–6566 -7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