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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2026년 4월 17~20일 개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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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경남 창녕군은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가 2026년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2026년 4월 17~20일 개최 확정
군부 최초 개최, 최초 공동 개최라는 점에서 도민체육대회 역사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남도체육회는 12월 4일 이사회 서면회의를 통해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양 군(함안·창녕) 지역 축제 일정 등 여러 일정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이번 개최 일정을 최종 확정했다.
함안군과 창녕군은 성공적인 공동 개최를 위해 올해 초부터 각각 도민체전TF팀을 구성하고 정기적인 실무회의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 11월에는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의 대회 상징물을 공식 확정하며 준비 작업을 본격화했다.
대회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양 군은 종목별 경기장 배치를 최종 마무리하고, 선수와 관람객은 물론 경남도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축제형 체육대회를 만들기 위한 세부 준비에 착수할 예정이다.
대회 준비 관계자는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가 단순한 체육대회를 넘어, 함안과 창녕이 가야문화로 하나되는 계기가 되고 지역 사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스포츠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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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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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부산야고보지파, 2.2t 김장으로 호국영웅 향한 ‘첫걸음’… “김치에 손편지, 감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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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부산야고보지파(지파장 이영노, 신천지 부산야고보지파)가 지난 2~3일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16기 수료를 기념해 지역 국가유공자 어르신을 위한 ‘제1회 수료기념 특별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부산·마산 보훈단체에 400박스 전달… 따뜻한 겨울 선물
이날 열린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연합 봉사는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작 첫걸음’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갓 수료한 116기 수료생 100여명과 신천지자원봉사단 부산경남서부지역연합회 회원 140여명 등 총 240여 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지난 2일 김장 봉사 현장에는 선·후배 봉사자들이 한 팀이 돼 총 2.2톤(400박스 분량)의 김장을 하며 세대와 경력을 아우르는 따뜻한 ‘김장 공동체’의 모습을 보여줬다. 참가자들은 “기부니가 좋데이~”라는 구호를 함께 외치고, 하트 포즈로 기념사진을 찍는 등 내내 환한 미소 속에서 즐겁게 봉사에 참여했다.
행사장에서는 김장 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봉사자들은 김장 박스에 부착할 손편지에 국가유공자들을 향한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정성스럽게 담았다.
한 학생 봉사자는 “역사를 배우면서 국가유공자분들에 대한 존경심이 더욱 깊어졌고, 그 마음을 봉사로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유공자분들의 앞으로의 삶이 행복으로 가득하길 바란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점심 시간에는 갓 담근 김치와 통삼겹 수육, 김치전 등을 나누며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이영노 지파장도 행사에 참석해 손을 보탰다. 그는 “참전 용사와 상이군경회 어르신들에게 빚진 마음을 갚고, 그분들의 숭고한 행실을 기리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116기 수료생들이 신앙인으로서 사회에 내딛는 ‘첫걸음’을 국가유공자의 희생을 기리는 뜻깊은 봉사로 시작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상생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용진 부산야고보지파 총무는 “수료생들의 정성이 담긴 김치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게 위로와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길 바란다”면서 수료생과 참전용사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정성으로 마련된 김장 김치 400박스와 손편지는 지난 3일 부산과 마산 지역 보훈단체 곳곳에 전달됐다.
전달처는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부산지부 및 16개 지회(강서~해운대)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부산지부 ▲영도구·사상구·사하구 보훈회관 내 각 보훈단체(6.25참전유공자회,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월남전참전자회 등) ▲마산 지역 보훈 3단체(고엽제전우회, 상이군경회, 무공수훈자회) 등이었다.
특히, 전달식 현장에서는 오가는 덕담 속에 세대와 편견을 넘어서는 짙은 공감대가 형성돼 눈길을 끌었다.
상이군경회 성영학 부산지부장은 “젊은 세대가 국가유공자를 잊지 않고 진심으로 섬겨 주니, 나라를 위해 희생했던 삶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며 “전쟁 속에서 나라를 지켜냈던 우리 세대처럼, 이제는 청년들이 사랑과 봉사의 마음으로 보답해 주는 모습을 보니 정말 감동적”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직접 경험해 보니 신천지 부산야고보지파는 종교적인 요구 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하는 단체이며, 우리 회관에 큰 도움을 주고 있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마음을 전했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부산지부 김철한 복지부장 역시 “이번 제1회 김장 전달식이 끝이 아니라 2회, 3회 계속해서 이어지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마산 지부 전달식에서도 어르신들이 직접 김장 박스를 나르며 “가족처럼 느껴진다” “또 와줘서 고맙다”며 봉사자들의 손을 잡았다.
참전용사들은 물질적 지원 그 이상의 감동을 받았다고 입을 모았다. 한 참전용사는 “물가 상승으로 김장 부담이 컸는데 큰 힘이 된다”면서도 “김치보다 더 감동적인 것은 젊은이들의 손편지였다.
지난날의 헌신이 잊히지 않았음을 느낀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봉사에 참석한 신천지예수교회 부산야고보지파 116기 수료생들은 이번 ‘첫걸음’ 봉사를 시작으로 지역 사회의 빛이 되고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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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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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K-아이웨어 글로벌 중심지로 도약… 산업혁신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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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대구광역시는 지난 5일 오후 4시,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 8층 소회의실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지역 안경산업의 혁신 성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전했다.
산업구조 고도화·첨단산업 융합을 통한 대구 안경산업 혁신 성장 활로 모색
이번 간담회는 지난 10월 24일 대구에서 개최된 대통령 주재 타운홀미팅에서 제기된 안경산업 육성 요구에 대한 후속 조치로, 대구시와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 그리고 지역 안경기업들이 모여 중앙정부와 연계한 정책 추진 방향과 실질적인 기업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의 핵심은 2026년도 국회 예산심의에서 증액된 ‘안경산업 고도화 육성사업’ 국비를 통해 대구 안경사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었다.
대구시는 이를 토대로 산업 혁신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 글로벌 안경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계획이다.
이날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은 국내외 안경산업 동향과 대구 산업 현황을 진단하며, K-아이웨어의 성장 가능성과 글로벌 트렌드에 따른 기회 요소를 제시했다.
또, 금호워터폴리스 산업단지 내 안광학 집적지 조성, 브랜드 및 유통 기능 강화, 첨단 기업과의 융합 등을 통해 대구를 글로벌 안경산업 중심지로 육성할 비전을 설명했다.
이 외에도 참석자들은 산업 육성 전략과 첨단산업 및 한류 연계 방안 등 다양한 의견들을 교환했으며, 산업구조 고도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특히, 금호워터폴리스 신규 산업단지 입주 예정인 7개 안경기업은 중국의 저가 대량생산으로 인한 가격경쟁력 문제 등을 토로하며, 첨단기술 융합과 글로벌 브랜드 확장 등 보다 체계적이고 규모 있는 지원을 요청했다.
대구시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중앙정부와 협력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국내 안경산업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고급 디자인과 기술력이 뒷받침된다면 충분히 도약할 수 있다”며 “첨단기술 융합 및 글로벌 브랜드 확장을 위해 국비 지원을 적극 유도하고, 대구를 글로벌 안경산업의 거점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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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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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도내 시·군과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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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경남 창원특례시는 지난 6일, 대형 산불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산불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본청과 5개 구청, 소방서가 합동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 도내 시·군과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참여(산림휴양과)
이번 캠페인은 경남도 내 전 시·군, 소방서 및 유관기관이 동시에 참여해 진행된 행사로, 창원시는 의창구 정병산, 성산구 대암산, 마산합포구 월영광장, 마산회원구 봉암수원지, 진해구 청룡사 약수터 일원에서 산림 부서 공무원, 창원소방본부, 창원시산림조합, 산불감시원 등 300여 명이 참여해 대대적인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 산 연접마을 대상 ‘찾아가는 산불홍보’를 위해 총 65개 마을을 선정하여 산불 예방활동을 했으며 특히, 독가촌・화목보일러 사용 농가를 직접 찾아가 홍보 리플릿, 화목 보일러 사용 안전수칙 등 산불예방 안내자료를 배부했다.
곽영주 산림휴양과장은 “산 연접지 불법소각, 논·밭두렁 태우기, 화목보일러 재처리 미확인, 담뱃불 등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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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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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 생태전환교육 각종 전국대회 최고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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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이 올해 생태전환교육 분야에서 전국적인 성과를 거두며 교육부장관상을 비롯한 각종 전국대회 최고상을 수상했다.
늘푸른아이 환경동아리 활동사진
이는 경남교육청의 우수한 교육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다.
교육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이 주최한 ‘2025년 환경동아리 우수사례 공모전’, ‘2025년 기후환경교육 실천을 위한 교사 학습 공동체 우수콘텐츠 선정’, ‘환경일기 쓰기 우수사례 공모전’, ‘학교 환경교육 연구대회’에서 경남의 학생·교사·학습 공동체가 다수 입상했다.
학생 환경동아리 분야에서는 일동초등학교의 ‘늘푸른아이 제비생태탐구동아리’가 활동결과 부문 최고상인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또, 한산초등학교의 ‘GCO환경동아리’, 김해동광초등학교의 ‘우리논다’, 금남중학교의 ‘섬진강맹그로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동부초등학교 율포분교장의 ‘늘품이들’은 기상청장상을, 충렬여자중학교의 ‘충렬기후천사단’은 한국환경보전원장상을 각각 받았다.
교사 학습 공동체 분야에서는 통영 지역 교사 학습 공동체 ‘너나우리 T.A.S’가 올해도 우수콘텐츠 선정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상의 영예를 안았다.
환경일기 쓰기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는 충렬여자중학교 정다해 학생이 기상청장상을, 같은 학교 박소현·박소연 학생이 한국환경보전원장상을 수상하며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과 실천력을 보여주었다.
올해 처음 열린 ‘2025 학교 환경교육 연구대회’에서는 북면초등학교 선지연 교사가 1등급(교육부장관상)을, 대성초등학교 정지홍 교사가 2등급(한국환경보전원장상)을 받았다.
이어 용남초등학교 임성화 교사, 외포초등학교 임현빈 교사, 송정초등학교 정연규 교사, 창원명곡고등학교 김연정 교사가 3등급(한국환경교육학회장상)에 선정되며 총 6명의 교사가 우수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도내 학생 환경동아리는 2021년부터 매년 전국 최다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 2021년 30개 팀 중 8개 팀, 2022년 11개 팀, 2023년 24개 팀 중 11개 팀, 2024년 16개 팀 중 6개 팀이 수상했으며, 올해도 전국 16개 수상팀 중 6개 팀이 이름을 올려 5년 연속 교육부장관상과 전국 최다 수상의 성과를 달성했다.
경남도교육청의 생태전환교육이 전국적인 주목을 받는 이유는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환경교육을 실천하는 학생들의 열정과 이를 헌신적으로 지원하는 교사들의 노력이 더해졌기 때문이다.
경남도교육청은 2021년 3월 전국 최초로 기후위기 대응 전담 조직인 ‘기후환경교육추진단’을 신설해 생태전환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
특히, 학생 환경동아리 ‘기후천사단’과 ‘생태전환교육 실천교사단’을 운영하며 학교 현장에서의 기후 행동이 일상 속 실천으로 확산되도록 힘쓰고 있다.
기후환경교육추진단 박진우 단장은 “경남의 모든 교육공동체가 생태전환교육의 주체로서 지구 생태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학교 환경교육을 생활 속에서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정착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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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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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주한외국공관장 대상 진주의 도시 브랜드 마케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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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경남 진주시는 지난 5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개최된「제16회 주한외국공관장 초청 간담회」에 참가해 진주의 글로벌 도시 브랜드를 전 세계에 알렸다.
진주시, 주한외국공관장 대상 진주의 도시 브랜드 마케팅 펼쳐
주한외국공관장 초청 간담회는 외교부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주최ㆍ주관했으며 주한외국공관 대사, 시도국제관계대사 등 1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1부 행사로 지자체 홍보부스 운영과 문화공연, 2부 행사로 주한외국공관 간담회, 지자체 국제행사 소개 및 홍보 등으로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 진주시, 대구광역시, 장흥군, 김제시, 여수시 등 5개 시군이 관광·문화·특산품 등을 홍보하는 부스를 운영했다.
진주시 홍보부스에서는 진주 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하고 장생도라지 와인, 신선 농산물 딸기, 진주 실크 등을 체험하는 행사를 진행해 각국의 대사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장생도라지 와인은 올해 개최된 APEC 통상장관회의 제주 공식 건배주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딸기는 진주시를 대표하는 특산품으로 대한민국 신선 농산물 수출 1위 도시 진주의 명성을 이어주는 품목이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 진주시는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 진주남강유등축제, 농산물 수출, 우주항공 산업을 소개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진주 국제포럼을 비중 있게 소개하며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은 LG, GS, 삼성, 효성 등 4대 기업 창업주의 기업 가치인 진주 K-기업가정신을 세계로 확산하기 위해 2023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유엔총회의장협의회, 미국 콜럼버스市, 세계 대학 총장, 세계중소기업협의회 등 28개국 200여 명 외국인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져 진주의 글로벌 도시 브랜드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말했다.
이어 “진주시는 오랜 역사와 풍부한 문화자산을 바탕으로 미래 산업과 전통문화 그리고 K-기업가정신이 조화롭게 성장하는 도시"라며 "앞으로 주한외국공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국제 교류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가 2026년에 준비하는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등의 국제행사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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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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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전 교육부 차관보, 『행복교육의 역설을 넘어』 출판기념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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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김영곤 전 교육부 차관보의 신간 『행복교육의 역설을 넘어 – 배움과 성장, 이야기가 있는 경남교육』 출판기념회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출판기념회 북콘서트 사진
교육계·정치권·학부모·청년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석해 지역 교육개혁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축사에는 교수·교원·학부모 등 각계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참여했다.
김성열 경남대학교 교육학과 명예석좌교수는 “김영곤 전 차관보는 중앙과 지역 교육행정을 모두 경험한 실무형 교육전문가”라며 “그가 제시한 ‘배움과 성장 중심의 학교’는 경남교육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강주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은 “지금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교실·학부모·지역의 신뢰 회복”이라며 “김영곤 전 차관보의 교육철학은 현장 교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실천적 비전”이라고 밝혔다.
박미여 양산 인공지능고 학부모회장은 “학부모들은 더 나은 미래교육과 안전한 학교, 믿을 수 있는 행정을 원한다”며 “현장의 문제를 가장 잘 이해하는 인물이 김영곤 전 차관보”라고 강조했다.
국내외 주요 인사들도 영상 메시지를 통해 축하를 전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교육이 강해야 지역이 강하다”며 “경남의 미래 인재를 키울 정책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김저자의 국민의힘 교육위원회 수석전문위원시절 인연을 언급하며 “김영곤 전 차관보의 풍부한 경험과 정책 역량이 경남교육은 물론 대한민국 교육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주호 전 교육부 장관은 “미래교육 전환의 핵심은 학교 현장의 혁신”이라며 “‘배움과 성장 중심 교육’은 K-에듀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정부초청장학생(GKS) 출신 방송인 자히드 후세인도 “국제 교육협력 관점에서도 의미 있는 비전”이라고 전했다.
김영곤 전 차관보는 인사말에서 “학교는 행정의 장소가 아니라 아이들의 삶과 성장의 이야기가 쌓이는 공간”이라며 “경남교육이 다시 희망을 찾기 위해서는 학생·교사·학부모가 함께 만드는 ‘교실 중심의 성장공동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소멸, 학령인구 급감, 교육격차 확대 등 경남이 마주한 과제는 교육이 바뀌지 않으면 해결할 수 없다”며 “이번 책은 그 전환을 위한 실천적 제안”이라고 설명했다.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인 북콘서트에서는 책의 주요 메시지가 보다 생생하게 전달됐다.
김 전 차관보는 대담에서 “‘행복’이라는 구호 아래 배움의 깊이가 사라지는 현상이 바로 행복교육의 역설”이라고 진단하며, “교육이 바로 서야 지역이 바로 선다.
아이들이 떠나는 지역이 아니라 돌아오는 경남을 만들려면 교실 중심의 교육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AI 시대의 교육 방향에 대해 “지식의 양이 아니라 질문하는 힘, 문제를 해결하는 힘, 스스로 생각하고 자기 길을 설계하는 힘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행사 후반에는 청중과의 자유로운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경남 미래교육의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
김 전 차관보는 “오늘 출판기념회가 단순한 책 소개를 넘어 경남교육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공론장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 관계자 역시 “앞으로 지역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육정책 제안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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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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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7% 아쉬움, 비전으로”…김상권, 신간 출판기념회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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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경남교육감 선거 0.47%·약 6,750표 격차 석패, 재도전 행보 본격화
김상권 경남교육감 후보
2022년 경남교육감 선거에서 득표율 격차 0.47%(약 6,750표 차)로 석패했으나, “72만 970표의 지지는 변화를 향한 도민의 명령”이라고 밝히며 지난달 재도전 의사를 공식화한 김상권 전 경남교육감 중도보수단일화후보가 2025년 12월 6일 창원대학교 이룸홀에서 도민 약 1천명을 대상으로 신간 『0.47% 아쉬움, 바로 서는 경남교육』 출간을 기념한 출판기념회를 열고, “AI 시대일수록 인성이 먼저”라는 철학과 사람 중심 디지털 전환, 기초학력 책임제, 교사 수업권 회복 등을 골자로 한 교육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서 김상권 전 경남교육감후보는 일선 현장에서 많은 분들을 만나면서 가장 많이 들은 메시지는 “행정서류를 줄이고,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 늘려달라”였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교사는 강의 제공자가 아니라 학습 코치 · 피드백 전문가”라며 “행정서류에 쏠린 시간을 줄이고 교육의 본령을 회복하고 공공 영역 안에서 사교육의 효율을 흡수해 의존도를 낮추자”며 ‘선인성 · 후학력’ 원칙을 강조, 예의 질서 · 책임감을 기르는 인성교육을 기초학력 보장과 함께 추진하겠다고 했다.
또, 경상남도 지역별 교육 비전(18개 시군)으로 경남의 해양 · 역사 · 산업 · 문화 자산을 학교 교육과 연결하는 지역 상생형 비전을 제시하고 현안 진단과 해법으론 디지털교과서(AI·DT) 재점검, 교육활동 소송 국가책임제 · 교권 보호, 예산 효율화, 사교육비 절감과 지역 상권 상생, 기후 · 생태 교육, 출생인구 감소 · 고교학점제 대응 등을 서술했다.
그리고 교육 제언에선 학부모와 교사의 동반자 모델, 학급당 학생 수 감축에 대한 교육현장의 대비, 평생학습 기반, 행복한 사람을 키우는 교육을 제언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식전공연, 개식, 저자 입장, 축사, 토크콘서트(Q&A), 기념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하신 내빈을 저자가 한분한분 직접 소개를 하며 저자가 교사시절 교장선생님으로 모신 구순의 선배선생님을 소개할때는 많은 분들의 함성과 박수가 나오기도 했으며 축사를 맡은 동료교사 정은호 선생님, 제자 도해경씨는 본인이 알고 있는 인간 김상권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를 하며 왜 김상권 후보가 경남교육의 적임자인지를 담담하게 말해 참석자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기도 했다.
김상권 전 경남교육감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며 “지난 37년간 교사, 교감, 교장, 장학사, 교육장, 경남도교육청 정책국장, 교육국장까지 현장과 행정을 두루 거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바로서는 경남교육을 위해 마지막 소임을 다하겠다”며 이날 출판기념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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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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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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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7일(음력 10월 187일) 일요일 띠별운세◆쥐띠: 36년 겸양하게 공덕을 쌓으며 추진하면 도움 받아 성사될 수.48년 미래를 판단하고 정확히 예측하며 처세할 때.60년 정신 차려 꾸준히 밀고 나가면 귀인 도움으로 성사.72년 때가 와야 풀리니 조급히 행동 말고 내일을 계획하라.84년 능력에 넘치는 일을 강행하면 실패 오며 화 당할 수.96년 때가 일러 고통이 있으나 참고 노력하면 웃을 때 온다.◆소띠: 37년 급하지 말고 착실히 순서대로 진행하면 결국 성취 수.49년 열심히 노력하면 어려움 없이 만사 이루어지는 호운.61년 여성은 언쟁을 조심하여 재난을 막고 외출 삼가 해야.73년 위아래 서로 즐겁게 감싸주며 추진하면 목표 성취.85년 안정 유지하려면 서로 협조 화합하며 노력하라.97년 지출 심하고 낭비 있을 수니 근검절약에 힘써야 편안.◆범띠: 38년 갑론을박 다투다가 기회는 멀리 가니 우선 잡아야 성취.50년 환경 여건에 따라 미래를 계획하며 나가면 차차 성취.62년 침착히 인내하며 착실히 준비해가면 재기할 수.74년 자중하며 때를 기다리면 소망은 늦게야 이루어질 운.86년 인화가 우선이니 화합에 신경 써야 늦게 성사 운이.98년 마음만 바쁘지 소득은 별로니 합심하며 노력해야 결실이.◆토끼띠: 39년 약하게 처신하면 손재 올 수니 과감한 결단으로 새 계기를 찿아라.51년 시작은 힘드나 덕을 베풀며 화합하고 추진하면 성사.63년 성사되었다고 만족하여 망동하면 재난을 당할 수니 조심.75년 학문 기술은 확실히 매진해 결말을 내야 후에 길하다.87년 여성으로 인해 골치 아픈 일이 벌어질 수니 사랑으로.99년 혼자 좋아하지 말고 과감하게 용기 내는 행동이 유리.◆용띠: 40년 액운이 사라지니 명확한 계획하에 시작하면 성사.52년 능력에 넘치는 일을 강행하면 실패 오며 화 당할 수.64년 계획 이루어지고 경사도 오니 참고 노력이 최상책.76년 기도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추진하면 화가 길로 변화된다.88년 과음 가정불화 난제 함정 등에 특히 주의하여야 한다.00년 과분한 일 추진은 금하라 가능한 일을 추진해야.◆뱀띠: 41년 외형으로 사람 판단하지 말고 심충 분석해야 착오 없다.53년 마음대로 행동 말고 상의해 처리하면 실수는 면한다.65년 의타심 버리고 내 능력으로 이 난관을 돌파 하라.77년 벌린 사업이 결실이 적어도 성급하거나 과욕은 금해야.89년 시작한 일은 힘들어도 끝까지 밀어야 손해 피한다.01년 융통성 발휘하면 문학 예능 방면은 때가 좋아 발전.◆말띠: 42년 능력 발휘하기 힘든 시기니 참고 지인과 상의해야.54년 불만 있으면 털어놓고 말해야 오해와 착오 면한다.66년 변화 할 때는 착오가 없도록 신중을 기하여 처신해야.78년 기본은 변경하지 말고 정리가 필요하면 내부부터 하라.90년 쌓은 능력으로 인재를 가까이 하면서 큰 계획에 도전하라.02년 시류 변화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으니 조심이 우선.◆양띠: 31년 고집 세어 모략 받아 낭패 당할 수니 주위와 화합을.43년 급히 서두르면 실패하니 순리대로 천천히 해야 안전하다.55년 고집 버리고 대인관계를 편안히 유지해야 성공 할 수.67년 계획은 성사 어렵고 힘만 드니 새로운 계획 세워라.79년 서남쪽 방향은 이로울 것이고 대인의 협조 받으면 유리.91년 위험이 따를 수니 과속운전 위험지역 출행은 삼가라.◆원숭이띠: 32년 자신 있다고 무모한 행동 하다간 오히려 뜻밖의 재난이.44년 미래를 보는 안목으로 고상한 처신이 불화나 마찰 피한다.56년 어렵고 힘들어도 참고 노력하면 끝내 소망은 이룬다.68년 말 행동으로 시비 관제구설이 있을 운이니 조심 요.80년 밝은 운세라 노력한 대로 이루어지니 열심히 노력을.92년 반복하여 철저히 확인하고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닭띠: 33년 재정비가 필요하다면 과감히 용단 내려 시행이 유리.45년 여성은 협조자 만나 운수 좋아지니 내실에 최선을.57년 상대와 생각이 달라 깨지는 때니 마음 주지 말고 관망을.69년 미덕 베풀고 선행 실천하면 손재 재앙은 물러가리라.81년 기쁜 일이 생기며 명예도 얻으니 명성이 높다.93년 업무로 다투어도 정당하면 유리하게 되니 용기 내야.◆개띠: 34년 신규 일은 뒤로 미루고 절약하며 직분에 충실해야.46년 공명한 처리가 길하고 신규 사업 확장은 절대금물.58년 뜻밖의 사고 수니 과음 사소한 다툼 피해야 손해 면한다.70년 쌓은 능력으로 인재를 가까이하면서 큰 계획에 도전하라.82년 무리한 투자 확장은 금물 노력하면 늦게 성사될 운세.94년 여성은 협조자 만나 운수 좋아지니 내실에 최선을.◆돼지띠: 35년 난처하게 꼬여 순조롭지 못할 운세니 자중하라.47년 망설이지 말고 기회 잡아야 할 때니 정신 차려야 성사.59년 명예보다 이득을 얻는 장사나 사업이 더 큰 성과가.71년 진퇴양난의 험한 상태니 조급하지 말고 자중하며 숙고를.83년 귀인도 도와주는 때니 겸손한 자세로 찬스 잡아야 성공.95년 난제 해결되는 운이니 이 기회 잘 활용하면 만사형통.
동양학박사 허산 신순옥 상담문의 010–6566 -7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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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