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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벼 경영안정자금 사업 신청
4일, 경남 함양군은 경남도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벼 경영안정자금지원 사업을 6월 30일까지 신청 받는다고 전했다. 함양군청사 전경 벼 경영안정자금지원 사업은 벼 재배농가 소득안정을 도모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실현과 쌀 산업 안정을 통한 적정가격 유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신청 대상은 도내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재배품목벼)로 등록된 농가이며(사료용 벼 제외) 함양군내에 소재한 농지에서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지원범위는 재배면적이 1,000㎡ 이상~40,000㎡ 이하이며 지원금은 경작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지원 금액은 사업신청 확정 후 10월경 지원단가가 결정될 예정으로 벼 경영안정자금지원 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신청기간 내에 신청서류를 갖추어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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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번기 시작’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시작
19일, 경남 남해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일옥)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지난 16일 상주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첫 농기계 순회수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농기계 순회수리 장면 상주면 경우 농기계 수리점이 따로 없어 농기계 고장 시 인근 이동면에 있는 농기계 대리점이나 농협 농기계수리센터를 찾아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에 남해군은 농업인 농기계 수리 불편해소를 위해 해마다 순회 수리를 실시해 왔다. 이번 교육에서는 남해경찰서 교통관리계(계장 이진석)와 협력 하에 교통안전 교육이 진행됐다. 수리대상 농기계에 야간 운행 시 추돌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반사필름을 부착하고 참석한 농업인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사용 토시를 나눠 주기도 했다. 이날 수리한 주요 농기계는 경운기, 예초기 등이었으며 부품가격 3만원 미만은 무상으로 수리가 이루어졌다. 다음 일정은 22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삼동면 양아금 외 4개 마을에서 진행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관리팀(860-3957~9) 또는 해당 읍면 산업경제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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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작물 재해보험료 확대 지원
12일, 경남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경영과 실질적인 농가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지난 11일 농작물 재해보험료를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합천군청사 전경 기존에는 국비와 지자체 지원금을 포함해 보험료의 90%를 지원했지만, 올해부터는 군비 5%를 추가 지원해 농업인의 자부담을 5%로 대폭 감소했다. 가입 대상은 농업용시설 및 작물 67개 품목이며,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품목별 가입 기간에 맞춰 농지소재지 해당농협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태풍 및 우박 등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농작물 및 시설물의 재산피해에 따른 손해를 보상하기 위한 제도이다. 따라서 해마다 보험금 지급현황은 증가하고 있다. 2021년 기준 재해보험 가입 농가는 3,498농가(3,789ha)며, 보험금은 509농가(249ha)가 13억9300만 원을 지원 받았다. 이재숙 농업지도과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예측 불가능한 자연재해의 발생빈도가 잦아 농작물 피해규모가 커지고 있다. 올해 농작물 재해보험 자부담 비율이 크게 감소된 만큼 많은 농가가 가입해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대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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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농어업인 수당 신청기한 연장
10일, 경남 산청군은 올해부터 농어업인 수당 지급을 추진 중인 산청군이 수당 신청기한을 오는 31일까지로 연장한다고 전했다. 산청군 행비량면 산나물 산마늘 재배단지 전경 농어업인 수당은 농어업인들의 공익적 기능과 농어업활동을 보상하기 위해 올해부터 시행 되는 지원사업이다. 경영주 및 공동경영주로 등록된 농어가에 각각 연 30만 원씩(총 60만 원)을 지급한다. 이번 신청기한 연장은 공동경영주 등록에 처리기한이 필요함에 따라 수당 신청 접수기간을 연장해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자격도 일부 변경돼 경영주의 경우 수당 신청 전년도 1월1일부터 수당 신청년도 2월 28일까지 도내 주소 및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돼 있어야 한다. 공동경영주의 경우 거주기간은 경영주와 같으나 수당 신청일까지 공동경영주로 등록 하면 지원가능하다. 다만 3월 신청자가 주민등록이 도내에 없을 경우 신청 불가하다. 2020년부터 2021년 농외소득 3700만 원 이상, 관련법 위반자, 보조금 부정 수급자, 직장보험 가입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각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 수당 지급은 농협채움카드(포인트)로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농어업인 수당 지원사업의 신청·접수기한이 연장 된 만큼 미처 신청하지 못한 분들은 기한 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농민의 소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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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양봉농가 밀원지 조성을 위한 ‘유채종자’ 배부
7일, 경남 함양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벌집군집붕괴현상(CCD)에 따른 양봉농가의 피해가 커짐에 따라 그 원인 중 하나인 밀원지 감소에 대한 대책으로 양봉농가에 밀원지 조성을 위한 유채종자를 긴급하게 보급한다고 밝혔다. 양봉농가(자료사진) 벌집군집붕괴현상은 꿀과 꽃가루를 채집하러 나간 일벌들이 돌아오지 않아서 벌집에 남은 여왕벌과 애벌레가 떼로 죽는 현상을 말하며 최근 경남, 충북, 전남 등 지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함양군에서도 지난 1~2월 벌집군집붕괴현상에 대한 농가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3,000군 정도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함양군은 긴급하게 양봉농가와 간담회를 열어 밀원지 감소와 꿀벌 실종에 따른 건의사항를 반영하여 꿀벌이 수분활동을 원할히 할수 있도록 밀원지 조성을 위한 유채종자 배부계획을 수립하여 3월 중순 양봉농가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최근 농가 소득원으로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양봉농가의 양봉사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1차적으로 유채종자를 보급키로 하였으며 피해를 최소화 하고 농가소득보전을 위해 추가 지원책을 마련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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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해양수산보조사업 추진
경남 사천시는 올해 해양수산보조사업에 대한 사업자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사천시청사 전경 시는 지난 2월말 ‘어업인과 함께하는 행복공간 바다조성’이라는 슬로건으로 26개 사업, 29억 여 원 해양수산보조사업자를 심의, 확정했다. 분야별 사업은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수산업 활성화, 수산 자원량 확충과 서식환경 조성, 어업질서 확립과 어업경영 개선, 친환경적 연안, 어촌 정주기반 조성, 해양레저시설 확충 등이다. 먼저, 수산자원의 자연 서식량 증가와 생산력 회복을 통한 어장환경 개선을 위해 양식어장정화, 마을앞바다 소득원 조성, 패각 친환경 처리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또, 수산물 가공 · 수출업체 경영 개선 및 어선 노후 기관 · 장비 교체 및 안전설비 구축으로 해난사고 예방과 함께 어업인 재산과 생명을 보호한다. 그리고, 사천바다 · 청경해 · QC 등 지역 수산물 브랜드 대외 인지도 제고 및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특히, 연안환경 개선 및 친환경적 친수 공간 조성을 통한 생태적 가치 증진 및 해양관광기반 조성을 위해 보조사업 외에도 연안정비사업, 어촌뉴딜 300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수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가치창조와 어업인 소득 증대 도모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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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번기 시작’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시작
- 19일, 경남 남해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일옥)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지난 16일 상주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첫 농기계 순회수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농기계 순회수리 장면 상주면 경우 농기계 수리점이 따로 없어 농기계 고장 시 인근 이동면에 있는 농기계 대리점이나 농협 농기계수리센터를 찾아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에 남해군은 농업인 농기계 수리 불편해소를 위해 해마다 순회 수리를 실시해 왔다. 이번 교육에서는 남해경찰서 교통관리계(계장 이진석)와 협력 하에 교통안전 교육이 진행됐다. 수리대상 농기계에 야간 운행 시 추돌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반사필름을 부착하고 참석한 농업인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사용 토시를 나눠 주기도 했다. 이날 수리한 주요 농기계는 경운기, 예초기 등이었으며 부품가격 3만원 미만은 무상으로 수리가 이루어졌다. 다음 일정은 22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삼동면 양아금 외 4개 마을에서 진행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관리팀(860-3957~9) 또는 해당 읍면 산업경제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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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번기 시작’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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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작물 재해보험료 확대 지원
- 12일, 경남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경영과 실질적인 농가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지난 11일 농작물 재해보험료를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합천군청사 전경 기존에는 국비와 지자체 지원금을 포함해 보험료의 90%를 지원했지만, 올해부터는 군비 5%를 추가 지원해 농업인의 자부담을 5%로 대폭 감소했다. 가입 대상은 농업용시설 및 작물 67개 품목이며,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품목별 가입 기간에 맞춰 농지소재지 해당농협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태풍 및 우박 등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농작물 및 시설물의 재산피해에 따른 손해를 보상하기 위한 제도이다. 따라서 해마다 보험금 지급현황은 증가하고 있다. 2021년 기준 재해보험 가입 농가는 3,498농가(3,789ha)며, 보험금은 509농가(249ha)가 13억9300만 원을 지원 받았다. 이재숙 농업지도과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예측 불가능한 자연재해의 발생빈도가 잦아 농작물 피해규모가 커지고 있다. 올해 농작물 재해보험 자부담 비율이 크게 감소된 만큼 많은 농가가 가입해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대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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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작물 재해보험료 확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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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농어업인 수당 신청기한 연장
- 10일, 경남 산청군은 올해부터 농어업인 수당 지급을 추진 중인 산청군이 수당 신청기한을 오는 31일까지로 연장한다고 전했다. 산청군 행비량면 산나물 산마늘 재배단지 전경 농어업인 수당은 농어업인들의 공익적 기능과 농어업활동을 보상하기 위해 올해부터 시행 되는 지원사업이다. 경영주 및 공동경영주로 등록된 농어가에 각각 연 30만 원씩(총 60만 원)을 지급한다. 이번 신청기한 연장은 공동경영주 등록에 처리기한이 필요함에 따라 수당 신청 접수기간을 연장해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자격도 일부 변경돼 경영주의 경우 수당 신청 전년도 1월1일부터 수당 신청년도 2월 28일까지 도내 주소 및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돼 있어야 한다. 공동경영주의 경우 거주기간은 경영주와 같으나 수당 신청일까지 공동경영주로 등록 하면 지원가능하다. 다만 3월 신청자가 주민등록이 도내에 없을 경우 신청 불가하다. 2020년부터 2021년 농외소득 3700만 원 이상, 관련법 위반자, 보조금 부정 수급자, 직장보험 가입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각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 수당 지급은 농협채움카드(포인트)로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농어업인 수당 지원사업의 신청·접수기한이 연장 된 만큼 미처 신청하지 못한 분들은 기한 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농민의 소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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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농어업인 수당 신청기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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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양봉농가 밀원지 조성을 위한 ‘유채종자’ 배부
- 7일, 경남 함양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벌집군집붕괴현상(CCD)에 따른 양봉농가의 피해가 커짐에 따라 그 원인 중 하나인 밀원지 감소에 대한 대책으로 양봉농가에 밀원지 조성을 위한 유채종자를 긴급하게 보급한다고 밝혔다. 양봉농가(자료사진) 벌집군집붕괴현상은 꿀과 꽃가루를 채집하러 나간 일벌들이 돌아오지 않아서 벌집에 남은 여왕벌과 애벌레가 떼로 죽는 현상을 말하며 최근 경남, 충북, 전남 등 지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함양군에서도 지난 1~2월 벌집군집붕괴현상에 대한 농가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3,000군 정도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함양군은 긴급하게 양봉농가와 간담회를 열어 밀원지 감소와 꿀벌 실종에 따른 건의사항를 반영하여 꿀벌이 수분활동을 원할히 할수 있도록 밀원지 조성을 위한 유채종자 배부계획을 수립하여 3월 중순 양봉농가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최근 농가 소득원으로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양봉농가의 양봉사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1차적으로 유채종자를 보급키로 하였으며 피해를 최소화 하고 농가소득보전을 위해 추가 지원책을 마련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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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양봉농가 밀원지 조성을 위한 ‘유채종자’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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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해양수산보조사업 추진
- 경남 사천시는 올해 해양수산보조사업에 대한 사업자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사천시청사 전경 시는 지난 2월말 ‘어업인과 함께하는 행복공간 바다조성’이라는 슬로건으로 26개 사업, 29억 여 원 해양수산보조사업자를 심의, 확정했다. 분야별 사업은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수산업 활성화, 수산 자원량 확충과 서식환경 조성, 어업질서 확립과 어업경영 개선, 친환경적 연안, 어촌 정주기반 조성, 해양레저시설 확충 등이다. 먼저, 수산자원의 자연 서식량 증가와 생산력 회복을 통한 어장환경 개선을 위해 양식어장정화, 마을앞바다 소득원 조성, 패각 친환경 처리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또, 수산물 가공 · 수출업체 경영 개선 및 어선 노후 기관 · 장비 교체 및 안전설비 구축으로 해난사고 예방과 함께 어업인 재산과 생명을 보호한다. 그리고, 사천바다 · 청경해 · QC 등 지역 수산물 브랜드 대외 인지도 제고 및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특히, 연안환경 개선 및 친환경적 친수 공간 조성을 통한 생태적 가치 증진 및 해양관광기반 조성을 위해 보조사업 외에도 연안정비사업, 어촌뉴딜 300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수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가치창조와 어업인 소득 증대 도모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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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해양수산보조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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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지원사업 추진
- 6일, 경남 통영시는 농업인과 농작업 근로자를 보호하고 안정적인 영농 수행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2022년도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통영시청사 전경 본 사업은 농업인 안전보험 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며 만 15세부터 87세까지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면 연중 관내 지역농협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보장내용으로는 농작업 중 발생하는 농작업 재해 보상으로 유족급여금, 장례비, 장해급여금, 간병급여금 등이 포함된다. 가입한 농업인은 관할 농협에 사고 발생을 통보하고 공제금을 신청하면 심사 후 지급된다.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가입자 수는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통영시 가입자 수는 3,223명을 목표로 두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지원사업은 불시에 발생하는 사고에 대비해 농업인들의 경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사업으로 농업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내용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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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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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찾은 정황근 농림부장관 양파 기계 수확 현장 점검
- 15일, 경남 함양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정황근 장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우리나라 양파 기계화 우수모델로 육성중인 함양군을 찾아 양파 기계 수확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정황근 농림부장관(오, 4번째) 양파 기계수확 점검 사진 이날 양파 수확 현장방문에는 농식품부 정황근 장관, 김병규 경남도 경제부지사, 진병영 함양군수, 박용운 함양군의회 의장, 윤원습 농식품혁신정책관,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장, 정연상 경남도 농정국장, 정찬식 경남도 농업기술원장, 김옥주 농협경제지주 영농자재본부장, 김주양 농협경제지주 경남지역본부장, 강선욱 함양농협 조합장, 이홍주 (사)한국양파연합회 의무자조금관리위원장, 양파 재배 농가 등 100여 명이 함께했다. 양파재배 전과정 기계화는 농식품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정책사업으로 일시 인력 수요가 많고 육묘에서부터 정식, 수확, 저장으로 이어지는 전 과정 농기계가 개발된 양파에 대해 주산지인 함양군에서 시범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날 정황근 장관은 함양읍 용평리 양파 기계화 수확 현장을 찾아 줄기절단, 굴취, 수집작업 등 기계화를 통한 양파 수확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황근 장관은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인 농기계 개발과 보급을 통해 밭 농업 기계화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진병영 군수는 “고령화와 인력부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양파 전 과정 기계화를 통해 농촌의 어려움을 해소해 나가야 한다”라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활기를 불어 넣었으면 한다”고 요청했다. 수확현장 방문에 이어 함양농협(강선욱 조합장) 산지유통센터를 찾아 양파 전과정 기계화를 위한 차압식(벌크) 저장시설 등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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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찾은 정황근 농림부장관 양파 기계 수확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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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마늘 생장점 유래 우량종구 분양
- 12일,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5일, 의령군농업기술센터에서 증식한 마늘 생장점 유래 우량종구를 마늘재배 대표 농가에 분양했다고 밝혔다. 의령군, 마늘 생장점 유래 우량종구 사진 분양한 우량종구는 대서종 마늘로 경남도농업기술원 양파연구소에서 조직배양을 통해 생산한 씨마늘 200kg을 의령군농업기술센터에서 증식한 것이다. 분양 대상은 의령군 양파·마늘 생산자 협회의 추천을 받은 농가로, 주산 읍·면 대표 15농가에 총 2,000kg를 공급했다. 이날 공급한 우량종구는 연작재배로 바이러스 등 병해충이 축적되어 생산량이 저하되는 일반 종구를 대체하는 우량종구로, 일반 종구에 비해 바이러스 밀도가 20% 이상 경감되어 생산성이 30~60% 정도 향상된다. 군은 분양농가를 대상으로 마늘 주아재배 기술교육과 현장지도를 실시, 우량종구가 인근 마늘재배 농가에 널리 보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최승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연작재배로 인한 마늘 재배농가에 소득 감소 대응방안이 시급하다”며 “생장점 유래 우량종구 공급으로 건전종구 공급체계를 구축하여 의령마늘의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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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마늘 생장점 유래 우량종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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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과수 돌발해충 방제약제 무상 공급
- 10일, 경남 진주시는 관내 과수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과수 돌발해충 방제약제를 무상 공급한다고 밝혔다. 과수 돌발해충 방제현장 사진 시는 과수 돌발해충 발생 의심 과수원(1350농가, 1062ha)을 대상으로 1회 방제할 수 있는 약제를 6월 중순까지 공급할 방침이다. 갈색날개매미충 등 돌발해충은 가지나 과일에 즙액을 흡입하여 작물생육을 약화시키고, 분비물로 그을음병을 일으켜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준다. 돌발해충의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성충이 되기 전 단계인 약충일 때 방제를 하는 것이 좋다. 약충은 이동성이 낮고 약제에 대한 내성이 없어 5월에서 7월 사이에 1주일 간격으로 방제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돌발해충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한꺼번에 나타나는 특성으로 인해 과수원에서 방제를 잘 하더라도 산림에서 자생하던 해충이 과수원으로 이동하여 피해를 주는 경우가 많다. 이에, 진주시는 효율적인 방제와 사전예방을 위하여 농가 준수사항과 기술자료를 배포하고 공동방제의 날을 지정하여 방제에 나선다. 이와 함께 농가들이 공동방제작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마을회의, SNS, 현장지도 등을 통해 발 빠르게 홍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봄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돌발해충 발생시기가 빨라지고 있으며, 발생빈도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방제효율을 높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공동방제 기간 동안 일제히 약제를 살포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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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과수 돌발해충 방제약제 무상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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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과수원 돌발해충 공동방제 지원
- 경남 사천시는 최근 과수원에 대규모로 발생하고 있는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 돌발해충의 확산을 방지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방제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과수원에서 돌발해충 방제약제를 살포하고 있다. 8일, 시에 따르면 사업비 8295만 원을 들여 1,357농가 625ha를 대상으로 2종의 돌발해충 방제약제를 지원해 과수원에서 월동 후 부화한 돌발해충의 확산을 방지할 예정이다. 돌발해충은 과수원과 인접한 산림지역을 오가기 때문에 방제에 어려움이 있어, 오는 23일까지 공동방제기간으로 정하고 농업기술센터, 산림부서와 협업해 인접 산림지까지 공동 방제한다. 특히, 시는 6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2종의 돌발해충 방제약제를 과수농가에 공급한다. 한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 돌발해충은 5월 중순경에 부화해 약 2달간의 약충기를 거쳐 성충이 되며, 가지의 즙액을 빨아 가지를 고사시키거나 분비물로 과일이나 잎에 그을음을 유발해 상품성을 저하시킨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정대웅 소장은 “최근 이상기온에 따라 돌발해충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며 “선제적으로 방제지원에 나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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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과수원 돌발해충 공동방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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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여름철 과수원 재해예방 안전 점검
- 26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를 위해 관내 재해에 취약한 과수원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여름철 과수원 재해예방 안전 점검 장면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여름철 장마, 태풍, 폭염에 따른 농작물 피해가 커지는 양상을 나타내고 있어 장마가 시작하기 전인 6월 하순까지 시설하우스 및 과수원 사전점검을 통해 취약 시설을 보강해야 재해를 예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고성군은 6월 23일까지 최근 3년간 태풍피해 발생 과수원 30여 곳을 중점으로 지주시설 결박, 방풍망 정비, 배수로 정비 등 피해예방 요령 이행여부를 집중 점검하여 재해예방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이수원 농업기술과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다양한 자연재해가 발생하고 있지만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한다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농업인들은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하고, 일기예보에 주의를 기울여 농작물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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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서하면, 사과작목반 4월 냉해피해 긴급 회의 개최
- 19일, 경남 함양군 서하면은 지난 4월 이상저온에 따른 한파 및 서리로 인해 관내 농작물 피해가 심각함에 따라 사과 농가의 전반적인 피해상황 파악하기 위해 사과작목반 주관 긴급 회의를 가졌다. 사과냉해사진 이날 회의를 위해 사과작목반 회원들과 더불어 농업기술센터 농축산과 농업지원담당, 친환경농업과 과수 담당, 안의농협 조합장, 안의농협 서하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사과 농가들의 현재 재해로 인한 고충과 내년 추가적인 농사 피해 예방을 위해 의견을 파악했다. 이에 서하면장은 “우리 서하면은 특히 사과 곶감 등 과수 분야 농가가 많은 지역"이라면서 "대부분 농가에서 심각한 피해를 입은 만큼 남은 기간 냉해 피해조사에 적극적으로 임해 누락되는 농가들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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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좋은 합천군 마늘 주아 종구 신청 접수 임박!
- 25일, 경남 합천군은 지난 21일, 합천동부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 회의실에서 마늘 주아 종구 생산자 단체, 공급농협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늘 주아 종구 공급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합천군, 성능 좋은 합천군 마늘 주아 종구 공급 협의회 회의장면 군 농업기술센터는 지역의 주요 소득 작물인 마늘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16년부터 마늘 주아 종구를 생산해 농가에 보급했으며, 보급된 마늘 주아 종구의 성능이 입소문이 나 농가의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이런 현실에 농가 자체적으로 연구회(합천군주아재배연구회)와 작목반(동부마늘주아단지)을 조직해 마늘 주아 종구를 생산 및 보급해 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마늘 주아 재배연구회 및 작목반에서 생산된 마늘 주아 종구는 합천군 관내 농업인 311명에게 총 47t이 보급됐다. 이는 50ha의 면적에 파종 됐다. 올해는 50t 생산 및 55ha 파종을 목표로 주아 재배 5세대 이상의 우량 종구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농업인 단체에서 생산된 주아는 지역의 농협과 계약을 통해 희망 농가에 공급되고 있다. 올해는 마늘 주아 종구를 구입해 씨마늘을 생산하고자 하는 자 중 마늘 의무자조금을 납부 한 농가는 최소 4망에서 최대 10망까지 신청할 수 있다.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각 읍‧면 사무소를 통해 신청 받아 7월~8월에 마늘 재배 농가에 공급 예정이다. 공급가격은 향후 지역 농협계약 수매가를 기준으로 하여 최종 결정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마늘 주아 종구와 관련된 연구 자료에 따르면 주아를 이용한 마늘 종구의 수량과 품질은 약 15% 향상되며 병해충 저항이 강하고 저장성도 높다고 알려져 있다”면서 “마늘 주아 종구 생산 및 보급을 통해 지역 마늘 산업 경쟁력 향상의 교두보를 마련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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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수산안전기술원 ‘찾아가는 물고기 이동병원’ 운영 강화
- 20일, 경남도 수산안전기술원(원장 송진영)은 도내 어류양식장의 수산생물질병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하여 ‘찾아가는 물고기 이동병원’을 운영 강화한다고 밝혔다. 경남도 ‘찾아가는 물고기 이동병원’을 운영 강화한다. ‘찾아가는 물고기 이동병원’은 수산질병관리원 등 접근성이 취약한 도서지역 해상가두리양식장을 대상으로 공수산질병관리사 8명 등을 배치하고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과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양질의 질병 진단 및 처방 서비스 제공을 통해 물고기 질병 발생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다. 올해는 20일 통영 욕지 해역을 시작으로 11월까지 거제 남부 저구, 남해 미조 등 6개 시군 15개 해역 해상가두리 70개소를 대상으로 순회 진료를 실시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물고기 이동병원’을 통해 공수산질병관리사 등 전문인력이 직접 방문해 질병 진단 및 처방을 하고, 이후 세균성, 바이러스성 질병 발생 의심 어류에 대해서는 정밀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또, 올바른 수산용 의약품 사용법과 어장관리요령, 질병 관리 상담도 함께 제공하여 어업인의 애로사항 및 문제점을 현장에서 해결하고 있다. 특히, 질병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수온상승기인 6월부터 9월까지는 양식어류 질병 집중 관리 기간으로 지정 운영 횟수를 2배 확대하여 질병발생으로 인한 양식어류 피해 최소화에 힘쓸 예정이다. 한편, 경남도 수산안전기술원의 ‘찾아가는 물고기 이동병원’은 지금까지 2021년 8개소, 2022년 65개소 총 73개소를 추진했다. 강승민 도 수산안전기술원 담당자는 “찾아가는 물고기 이동병원 운영을 통해 수산생물질병 예방과 확산 방지로 어업인의 안정적인 수산물 생산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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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과수 화상병 사전방제 적극 실시 독려…배꽃 개화 초기 2차 방제
- 경남 하동군은 배꽃이 피는 봄철 과수 화상병 사전방제가 효과가 큰 만큼 과수농가의 적극적인 방제를 독려하고 나섰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 2월부터 3월 15일까지 총 145ha 분량의 과수 화상병 사전 방제약제 공급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과수 화상병 방제 과수 화상병은 국가 검역병해충으로 지정된 세균병으로, 1그루만 병징이 나타나도 과수원 전체를 오염시킬 수 있는 무서운 병이지만 하동군은 아직 화상병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과수 화상병이 유입되면 관련 과원을 폐원하거나 향후 몇 년간 배 농사를 지을 수 없게 되며, 현재 순조로운 호주 수출길도 막히게 되는 등 예상되는 피해가 막심하다. 과수 화상병 사전방제는 3차에 걸쳐 이뤄져야 하며, 군은 지난 3월 10일을 기준으로 1차 방제는 완료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2차, 3차 방제는 꽃피는 시기에 집중적으로 이뤄져야 하는데 지난 21일 첫 꽃이 피었다”며 “개화초기에 2차 방제를, 만개기에서 낙화전까지 3차 방제를 완료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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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과수 화상병 사전방제 적극 실시 독려…배꽃 개화 초기 2차 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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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과수화상병’ 예방약제 무상공급
- 경남 사천시는 과수농가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22일부터 3종의 예방약제를 무상으로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천시, ‘과수화상병’ 예방약제 무상공급 장면 이번 ‘과수화상병’ 예방약제 무상 공급은 지리적으로 거리가 먼 중부지방에서 주로 발병하고 있지만 발병 시 폐원 등 피해가 막대하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추진된 것. 시는 총 1500만 원 사업비를 들여 관내에서 배‧사과를 재배하는 62농가를 대상으로 과수원 34㏊에 살포할 수 있는 과수화상병 예방약제를 무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과수화상병을 효과적으로 방제하기 위해서 배는 꽃눈이 튼 직후, 사과는 꽃눈이 크고 녹색 잎이 펴지기 직전에 등록 약제를 뿌려줘야 한다. 단, 꽃피기 전 방제에 주로 사용하는 동제(구리 성분이 들어 있는 농약)는 다른 약제를 섞어 사용하면 약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혼용을 피해야 한다. 과수화상병은 배·사과나무에 발생하는 국가검역병해충(세균병)으로 잎, 가지, 꽃, 열매 등이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마르다가 나무가 죽는 병으로 전파속도가 빨라 큰 피해를 일으키는 병이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정대웅 소장은 "꽃피는 시기를 전후해 적기에 살포해야 하며, 특히 방제 시 다른 약제와 혼용 여부를 확인하고 표준 희석배수를 준수해 살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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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과수화상병’ 예방약제 무상공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