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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면, 이장들과 함께하는 친절 및 청렴 실천 다짐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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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남 창녕군 영산면은 지난 20일, 이장들과 함께하는 ‘친절 및 청렴 실천 다짐 대회’를 실시했다.
영산면, 이장들과 함께하는 친절 및 청렴 실천 다짐 대회
이날 교육에서는 친절한 주민 응대 요령, Oh! Yes(5S) 친절 운동, 갈등 조정과 화합 도모, 주민 의견 수렴과 전달 등 친절을 바탕으로 마을의 화합과 발전을 돕기 위한 내용이 진행됐다.
하회근 면장은 “이장님들은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중요한 분들”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친절을 바탕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소통과 화합의 분위기가 더욱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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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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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거제지부,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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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신천지자원봉사단 거제지부(지부장 염동일·이하 거제지부)가 지난 19일 옥포 전통시장에서 지역의 상권을 살리기 위한 ‘전통시장 장 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19일 신천지자원봉사단 거제지부가 옥포전통시장에서 지역의 상권을 살리기 위한 ‘전통시장 장 보기’ 캠페인을 실시한 가운데 지역상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신천지자원봉사단 거제지부).
이번 행사는 35명 봉사자가 참석해 옥포전통시장 일대를 돌며 장 보기 활동을 하며 옥포시장 침체를 공감하고 시장 활성화를 위한 홍보 키트도 나눴다.
과일 가게를 운영하는 한 상인은 “옥포시장에 손님이 많이 없다. 시장 상권을 살리러 와줘서 우린 정말 고맙지”라며 “전통 시장을 위해서 좋은 일 하신다”고 말했다.
장을 보고 있던 한 김명진(63·가명·남·거제 옥포동)씨는 홍보키트를 받으며 “손님들이 있으니 시장이 활기가 생기는 것 같다”며 “이런 취지에 공감해서 자신도 평소 시장을 이용하고 있다”며 전했다.
거제지부 관계자는 “나눔과 소통이 상인들에게 힘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전통시장을 다시 찾는 계시가 되길 바란다, ‘전통시장 장 보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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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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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경남의사회 정기총회서 의료인 헌신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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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이날 오후, 창원시 진해해양공원 솔라타워에서 열린 ‘제77차 경상남도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에 참석해 지역 보건의료 현장의 최일선에서 헌신해 온 의료인들을 격려했다.
‘제77차 경상남도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 장면
이날 총회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김민관 경상남도의사회장, 조재홍 대의원회 의장,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 등 내빈과 의사회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개회식과 보건의료 유공자 표창 수여, 2부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완수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주말에도 시간을 내 총회에 참석해 주신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경남 의료계가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현장을 찾아 도민들을 위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산청 수해 등 재난 현장에서 의료진이 직접 찾아와 도민들을 돌봐주신 점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밝히며, 의료인들의 헌신적 봉사에 사의를 표했다.
또, 박 지사는 지역 의료 여건의 어려움도 언급했다.
그는 “공중보건의 배치가 과거에 비해 크게 줄어든 상황에서, 군 지역을 중심으로 의료서비스 부족 문제가 계속 제기되고 있다”며 “의료 인력 확보가 쉽지 않아 지역 의료체계 유지에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의료 진료 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보완과 필수의료 분야 수가 개선이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며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끝으로 박 지사는 “앞으로도 의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도민들이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 경상남도의사회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함께 지역 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한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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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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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 상반기 초·중등 교감 업무 도움자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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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3일부터 도내 초·중등 교감의 원활한 업무 수행을 돕기 위해 ‘2026학년도 상반기 초·중등 교감업무 도움자료’를 제작해 배포한다.
경남도교육청사 전경
이번 자료는 2026년 3월 1일 자 최신 법령과 지침을 반영하여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업무 전문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교원의 복무, 호봉, 정·현원 등 7장으로 구성했다. 초등 584쪽, 중등 614쪽 분량의 책자형 자료(전자 저작물: 한글 파일 및 피디에프)로 체계적인 안내를 제공한다. 특히 중등은 모든 파일을 하이퍼링크로 연결한 ‘폴더형 자료’를 병행 제공해 접근성을 높였다.
둘째, 월별 필수 업무를 정리해 전체 일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셋째, 사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목차와 본문을 상호 교차 이동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넷째, 법제처 등 외부 누리집과 즉시 연결되는 기능을 강화해 업무 처리 속도를 높였다.
구현숙 학교혁신과장은 “이번 도움자료가 교감의 업무 시간을 줄이고, 학교 행정을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각 학교가 실정에 맞게 자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교육력을 높이는 데 이바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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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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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년, 구조 위에 세운 소통…안드레지파의 성장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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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창립 42주년을 맞아 12지파의 성장 과정이 재조명되는 가운데, 부산을 본부로 한 안드레지파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외형 확장이 아니라 ‘교육 구조화’와 ‘대외 소통 전략’을 결합한 운영 모델을 구축해 왔다는 점에서다.
안드레지파 연혁 및 성장 현황 인포그래픽. [사진 제공 = 신천지 안드레지파]
■ 30평에서 7200평까지…공간 확장이 만든 성장의 구조
안드레지파의 출발은 1989년 부산 범전동 30평 규모의 작은 예배처였다. 당시에는 소수 인원이 모이는 지역 공동체 수준이었지만, 이 공간은 이후 지파 성장의 출발점이 됐다.
1991년 중앙동으로, 1993년 보수동으로 이전하며 예배 공간을 넓혔고, 1998년에는 광안동으로 이전했다. 광안동 시기에는 상가 건물 일부를 사용하는 형태에서 시작해, 수차례에 걸친 매입 과정을 통해 예배 공간을 점진적으로 확장했다.
전환점은 2010년대 중반 이후였다. 성도 수 증가로 보다 체계적인 교육 환경 확보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2018년 부산 범일동에 연수원을 신설했다. 현재 약 7200평 규모로, 교육과 집회를 동시에 수용하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지교회 확장도 병행됐다. 1990년대 중반 울산과 진주를 시작으로 창원, 제주, 김해 등 영남권 주요 도시로 거점을 넓혔다. 이후 해외에도 교회가 설립되며 활동 범위를 확장했다. 재적 인원 역시 초기 소수 인원으로 출발한 안드레지파는 이후 지속적인 확장을 거듭하며 현재 4000배 이상 성장한 규모로 확대됐다.
안드레지파 관계자는 “공간 확장은 단순한 물리적 확장이 아니라, 교육과 훈련을 지속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과정이었다”며 “장기적인 운영을 염두에 둔 축적의 결과”라고 말했다.
■ 시험과 점검으로 다지는 신앙…‘구조화된 교육 모델’
안드레지파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신앙 교육을 정례화·체계화했다는 점이다. 단순한 예배 참여를 넘어, 교육과 평가를 병행하는 구조를 운영해 왔다.
이 같은 체계는 2004년 ‘전 성도 사명자 100문제 시험’에서 본격화됐다. 이후 2011년 ‘천지창조 신앙점검시험’, 2017년 ‘지켜야 할 새언약 이행시험’ 등을 도입하며 점검 대상을 확대했고, 말씀 이해와 실천 여부를 확인하는 구조로 발전시켰다.
지파 측은 이를 ‘점검 시스템’이라고 설명한다. 안드레지파 관계자는 “시험은 단순 암기 평가가 아니라, 성경 말씀을 실제 삶과 신앙 속에서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라며 “교육과 평가가 반복되면서 신앙의 기초를 재확인하고, 동일한 이해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안드레지파는 “목표는 시험 자체가 아니라 말씀을 삶으로 실천하는 데 있다”며 “궁극적으로는 성경을 스스로 설명하고 전할 수 있는 ‘실력 있는 신앙인’을 양성하는 것이 취지”라고 밝혔다.
■ ‘전달’에서 ‘대화’로…외부 소통 방식의 전환
안드레지파는 최근 대외 활동에서 기존의 일방적 메시지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대화 중심 구조’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다. 내부 설명에 머무르기보다 공개 토론과 포럼을 통해 외부와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대표적으로 ▲‘모든 종교가 나아가는 길은 한 길’ 포럼 ▲종교의 자유와 사회적 책임을 위한 포럼 ▲종교인 대화의 광장 토론회’ 등을 개최하며 종교 간 의견 교류의 장을 마련해 왔다. 이들 행사는 단순 강연 형식이 아니라 발제와 질의응답, 상호 토론을 병행하는 구조로 운영됐다.
또한 ‘지구촌 기독교 연합 기도회’ 등을 통해 평화와 공동체 회복이라는 보편적 메시지를 강조하며, 종교적 교리 설명을 넘어 사회적 가치 담론으로 의제를 확장하고 있다.
안드레지파 관계자는 “설득이나 반박이 목적이 아니라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이 목표”라며 “성경 말씀 자체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공개적인 토론을 통해 오해를 줄여가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안드레지파 측은 “앞으로도 사회와 연결되는 담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공개적이고 책임 있는 소통 구조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는 2025년 봉사 결산 인포그래픽. [사진 제공 = 신천지 안드레지파]
■ 지역사회 속으로 들어간 실천…봉사의 구조화
안드레지파의 대외 활동은 행사성 참여에 그치지 않는다. 지파 측은 봉사활동을 ‘신앙 실천의 정례 구조’로 운영해 왔다고 설명한다.
대표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 마약근절 캠페인, 울산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 등을 주력 활동으로 삼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보훈단체와의 평화 나눔 행사와 각종 지원 봉사는 10년 이상 이어지며 지역사회 내에서 지속성을 확보했다. 특히 국제신문이 주최한 ‘국제신문 시민걷기대회’와 ‘국제신문 국제마라톤대회’ 등 대규모 행사에서 현장 안내, 질서 유지, 환경 정비 등을 지원하며 실무 중심 봉사에 참여해 왔다.
이 밖에도 지역 축제와 공공 캠페인 현장에서 교통 안내, 쓰레기 수거, 안전 관리 지원 등을 맡으며 ‘보이지 않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고 지파 측은 전했다. 단발성 참여가 아니라 반복적 협력을 통해 신뢰를 쌓아왔다는 설명이다.
봉사 운영 방식 역시 체계적이다. 활동 전 사전 교육을 통해 취지와 메시지를 공유하고, 현장에서는 역할을 세분화해 운영하며, 이후 내부 평가와 피드백 과정을 거친다. 단순 참여 인원 확대보다 ‘봉사의 질 관리’를 우선하는 구조다.
최근에는 삼일절을 맞아 연수원 인근에서 플로깅 활동과 태극기 나눔을 병행하며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기념일과 사회적 이슈를 접목해 공공성과 참여성을 동시에 확보하려는 시도라는 평가다.
지파 관계자는 “봉사는 외부를 향한 이미지 전략이 아니라 내부 성도들이 신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도록 만드는 과정”이라며 “지속 가능한 실천 문화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 42년의 의미…구조 위에 세운 소통 모델
안드레지파의 42년은 단순한 교세 확장의 기록이라기보다, ‘교육 구조 위에 소통을 결합한 운영 모델’을 축적해 온 시간으로 읽힌다. 30평 예배처에서 시작해 연수원 체계를 갖추기까지의 공간 확장, 단계별 시험과 점검을 통한 신앙 관리, 공개 포럼과 연합 기도회를 통한 대외 담론 형성, 그리고 정례화된 지역사회 봉사까지 각 요소는 개별 활동이 아니라 하나의 구조 안에서 맞물려 왔다.
내부적으로는 교육과 평가를 통해 신앙의 기준을 유지하고, 외부적으로는 대화와 공공 활동을 통해 접점을 넓히는 ‘이중 축’ 전략이 형성됐다는 분석이다. 감성 중심의 결집이 아니라, 시스템 기반의 운영을 통해 조직 안정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추구해 왔다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안드레지파 관계자는 “42년의 시간은 외형 성장보다 기반을 다지는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말씀 교육을 중심에 두고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소통 구조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창립 42주년을 맞은 현재, 안드레지파의 성장 과정은 종교 조직이 내부 체계와 외부 소통을 어떻게 결합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거론된다. 규모의 확대만이 아니라 운영 방식의 구조화를 통해 정체성을 유지해 왔다는 점에서,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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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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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자원봉사단 창원지부, 상남시장 상인들과 소통 나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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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신천지자원봉사단 창원지부(지부장 이현수·이하 창원지부)는 19일 창원 상남시장에서 이웃을 직접 찾아가 정성껏 마련한 음식과 안부를 전하는 나눔 활동 ‘핑크보자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창원지부 봉사단들이 지난 1월 상남시장을 방문해 상인에게 간식과 응원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신천지자원봉사단]
이번 활동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상남시장에서 세 번째로 진행됐으며, 매달 상남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봉사자들은 사전에 직접 만든 견과류 오란다 간식을 준비하고, 응원 메시지를 담아 상남시장 상인들에게 전달했다. 전달 과정에서는 상인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안부를 묻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일정은 봉사자 집결과 사전 교육, 간식 준비 및 포장, 단체사진 촬영, 시장 방문 나눔 활동 순으로 이어졌다. 현장에서는 짧은 인사와 응원의 말이 더해지며 상인들과 봉사자 간 자연스러운 소통이 이루어졌다.
박해정 봉사단원은 “직접 준비한 작은 나눔이지만 상인분들께 힘이 되고, 지역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상인들은 “직접 찾아와 응원해 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된다”며 “이러한 활동이 지역에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지부는 매달 ‘핑크보자기’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정이 살아 있는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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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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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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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1일(음력 2월 3일) 토요일 띠별 운세◆쥐띠: 36년 엉뚱한 충동 자제하고 신중 기해야 위기 피하고 성사.48년 재앙을 만나도 별것 아니니 용기 내어 돌파하라.60년 능력 있다고 강행하지 말고 기회를 포착해 도전하라.72년 일이 여의치 않으니 하늘의 뜻이라 믿고 자중해야.84년 힘으로 강요 말고 친화를 우선해야 배신을 모면한다.96년 과음 조심하고 인내로 밀고 나가면 귀인도 도와 성취 운.◆소띠: 37년 정성이 지극하면 신도 감응해 도우니 순조로울 수.49년 시비 생겨 송사나 손해 보기 쉬우니 침착히 대처함이 길.61년 변화가 급진전되니 건강 조심하고 점진적으로 처세를.73년 사방이 막혀 풀어지지 않으니 새 계획 세우며 기다려야.85년 귀인 협조를 받으며 처신하면 매매 계약 등 성사.97년 부드럽고 유순하게 만사 처리하면 편안한 운이 된다.◆범띠: 38년 우환 질병 고통 등 액난에 대비하는 지혜가 요구됨.50년 여행 출행 때는 귀인 만나 도움 받아 즐거울 운세.62년 일이 너무 과하면 균형이 무너지니 정도를 지켜라.74년 말로 마찰 불화가 발생되니 겸손을 유지함이 유리.86년 이성 관계는 파란이 있으니 서두르지 말고 냉정하게 처신.98년 민첩하게 기회 잡으면 소망 이루어지고 계약도 유리함.◆토끼띠: 39년 과한 투자는 금물 시운이 차차 오니 인내로 처신해야.51년 막힘이 있어 애먹을 수니 기다리면 행운이 올 수.63년 능력이상 욕심내면 손재수니 헛꿈 버리고 차분한 대처를.75년 혼자 처리하지 말고 친지 선후배 도움 받으면 유리.87년 승부에 집착해야 실익이 없으니 침착히 노력해야 유리.99년 악이 득세하는 때라 정당한 일도 막히니 자중 할 때.◆용띠의 2026년 3월 21일 오늘의 운세40년 남을 믿지 말고 오직 내 의지로 난제 해결이 최선.52년 집안은 시끄럽고 여행 이사 변동수니 사기 유혹에 조심하라.64년 내 실력 너무 노출하지 마라 비밀이 새나가니 조심해야.76년 운세 호전되어 귀인 도움으로 발복하고 재물도 길.88년 예상외 수입이 생길 수 있으니 낭비 조심해 내일 대비요.00년 철저한 검증과 계획으로 밀어붙이면 소망은 가능.◆뱀띠의 2026년 3월 21일 오늘의 운세41년 장사 사업가는 힘들어도 밀고 나가면 기회와 성공한다.53년 대인관계나 사업은 즉시 풀어지지 않으니 노력해야 성사.65년 운이 약하니 계약 매매는 뒤로 미루고 기다려라.77년 문서착오나 시비구설에 연루될 수니 확실히 처리하라.89년 추진이 잘 안 되면 한발 물러서 성취 방법을 강구하라.01년 여성은 주장이 너무 강해서 손해 볼 수니 조심 요.◆말띠의 2026년 3월 21일 오늘의 운세42년 소망은 완전히 성공하는 운이니 순리적으로 풀어라.54년 달콤한 유혹을 경계하라 거래는 하자를 꼭 확인해라.66년 소인 멀리하고 대인 말을 참고하며 처신해야 좋아진다.78년 외로워도 참고 온순히 임무 수행하면 행운이 온다.90년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면 순조롭게 이루어질 호운.02년 마른나무에 꽃피니 노력하면 고생 끝에 즐거움이 올 수.◆양띠의 2026년 3월 21일 오늘의 운세31년 시기상조니 꿈은 접어두고 손재 조심하고 심신수련을.43년 자신 판단이 행복 불행 초래하니 확실히 판단 후 처신을.55년 감기 조심하고 여행은 자제하며 새로운 계획 세울 때.67년 협조해주는 사람이 많아 성사되나 이성은 조심해야.79년 아랫사람과 다투지 말고 직무에 충실함이 최선책.91년 마찰이 생길 수니 온화하고 조화롭게 처신해야 성사될 수.◆원숭이띠의 2026년 3월 21일 오늘의 운세32년 심신이 지처 있어 되는 일 없으니 연구하며 휴식을.44년 포용력 발휘하여 서로 화합하고 화평하면 순조롭게 성취.56년 늦게 운이 오는 때니 참고 성실하면 결국 성취될 수.68년 서로 친밀하게 도와주며 협조하고 처리하면 난제는 해결.80년 대인관계 바르게 하고 신의를 돈독히 해야 소원성취.92년 어려워 초조하지만 서두르지 말고 노력하면 길운 온다. .◆닭띠의 2026년 3월 21일 오늘의 운세33년 해결 안 되고 질질 끌든 일이 적극 밀면 성사될 운.45년 서남쪽 방향은 이로울 것이고 대인의 협조 받으면 유리.57년 외롭고 우울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참고 노력하면 성취.69년 힘들어도 자신 있게 힘차게 나가면 꿈은 이루어짐.81년 과오를 질책 말고 이해 화합이 더 큰 이득을 본다.93년 옮고 그름을 정확히 구별하여 처신해야 길하며 후회 없다.◆개띠의 2026년 3월 21일 오늘의 운세34년 현재에 만족하지 말고 앞을 보고 미래를 설계해야.46년 상황 변화에 따라가면 결과는 좋으며 재물도 생길 수.58년 미래를 판단하고 정확히 예측하며 처세할 때.70년 비협조자는 과감히 배제하고 추진해야 성사.82년 때와 장소 따라 임기응변으로 잘 대처해 나가야 길.94년 힘들어도 착실히 매사 처리해가면 성취하는 운.◆돼지띠의 2026년 3월 21일 오늘의 운세35년 조급히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노력해 나가면 성취된다.47년 힘들어도 참고 임무완수하고 기다리면 난제는 해결.59년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내일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71년 신도 도와 성사되는 운이니 즐거우나 무리는 금물.83년 인내하며 지혜로 대처해 난관 극복해야 성사될 운.95년 불의의 재난 주의하고 화재 과음 약물중독에 신경 써라.
동양학박사 허산 신순옥 상담문의 010–6566 -7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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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