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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시청서문상공인회, 삼양식품(주) 밀양공장과 자매결연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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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경남 밀양시는 지난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삼양식품(주) 밀양공장과 시청서문상공인회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밀양시 시청서문상공인회, 삼양식품(주) 밀양공장과 자매결연 협약 체결
이날 협약식에는 유석영 시청서문상공인회장, 오승용 삼양식품(주) 밀양공장장, 최남기·강창오 시의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참석자 소개, 협약서 서명, 상생·협력 방안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삼양식품(주) 밀양공장과 시청서문상공인회가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공헌, 상호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관내 기업과 지역 상공인들이 교류와 화합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양식품(주)는 이미 세계적인 식품기업으로 자리를 잡았으며 특히, 밀양공장은 중추적인 역할을 하며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있다.
유석영 회장과 오승용 공장장은 “자매결연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함께 성장하는 밀양경제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병구 시장은 “삼양식품이 가진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과 시청서문상공인회의 현장 밀착형 상권 역량이 결합한다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밀양시 역시 기업과 상권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제도적·행정적 여건을 지속해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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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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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 제9기 여성아카데미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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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경남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정임)는 지난 27일, 군청 제2청사 회의실에서 수강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제9기 합천군 여성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 제9기 여성아카데미 수료식
이번 여성아카데미는 여성리더 양성을 위한 역량 강화 및 힐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진행했다.
11월 한 달간 총 6회 수업이 진행됐으며 5회 이상 참석한 수강생들에게는 수료증도 전달했다.
수료생은 “매 회차 유익한 주제로 구성된 강의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여성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임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여러분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빛을 내는 여성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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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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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청년, 지역에서 꿈을 현실로 만드는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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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경남도는 지난 28일 오후 3시 양산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청년을 위한 ‘꿈의 그라운드 경남 찾아가는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곤 전했다.
꿈 아카데미 ‘찾아가는 토크 콘서트’ 양산편
이번 행사는 기존 청소년 중심의 프로그램을 확장해, 경남에서 진로와 사업 기회를 찾고자 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펼쳐졌다.
특히, 경남에서 생활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영산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40여 명이 참석해 “경남이 내외국인 청년 모두에게 열려 있는 성장의 지역”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꿈의 그라운드 경남, 찾아가는 토크 콘서트’는 꿈 실현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성공하고 있는 청년들이 자신만의 성장 스토리를 들려주는 자리로, 지난 19일과 20일에는 수도권 청년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양산편에서는 스마트팜, IT창업, 도예, 세무 전문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4명의 청년이 강연을 펼쳤다.
강연자는 ▲이아름 플로우팜 대표 ▲오준재 국제화연구소 대표 ▲김주희 셀포슬린 대표 ▲이주영 온텍스 대표가 참여했다.
이아름 플로우팜 대표는 국내 최초 ‘아쿠아포닉스’ 농법을 활용한 자연순환 스마트팜을 운영하며, 2024년 농축산부 루키즈 유망업체 선정, 2025년에는 기상·기후테크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새로운 도전이 가능한 농업인의 미래를 주제로 경남에서 시작한 스마트팜 실험과 성과를 소개했다.
오준재 국제화연구소 대표는 비대면 의료통역 플랫폼 ‘INMEDIC’을 개발해 외국인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2024년 경남지역중포벤처기업부 청장상 표창을 받았고, 전국 20여 대학·공공기관 등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에서도 기술 기반 창업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주희 셀포슬린 대표는 카타르 외국 항공사 근무 경험과 한국마사회, 농협 등 국내 직무 경험을 토대로 예술 창작 활동을 시작, 2023년 IPAT 국제공모전 금상, 2024년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신진예술인’에 선정됐다.
지역에서도 예술 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커리어를 만들 수 있음을 알렸다.
이주영 온텍스 대표는 KAIST 기술경영학을 전공 한 뒤 세무사 된 독특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세금이 어렵고 멀게 느껴지는 청년층을 위해 세금분야 인스타툰 팔로워 1위 채녈 ‘텍스툰’을 운영하고 있다.
지방에서도 전문성을 갖추면 전국을 무대로 활동할 수 있다는 경험을 전했다.
김성규 교육청년국장은 “찾아가는 토크 콘서트는 지역에서 도전하고 어떻게 자신의 꿈을 이루는지를 보여준 자리”라며 “올해 15개 시군에서 청소년들을 만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수도권에서도 찾아가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하며 ‘경남청년’의 가능성을 알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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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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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최학범 의장, 제14회 경상남도 나눔대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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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경남도의회 최학범 의장은 지난 28일, 창원시에 소재한 경남사회복지센터에서 열린 ‘제14회 경상남도 나눔대회’에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자원봉사자와 사회공헌 유공자들을 격려했다.
경남도의회 최학범 의장, 제14회 경상남도 나눔대회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성욱) 주관으로 열렸으며,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유공자 표창, 축사, 대회사, 기념영상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최학범 의장은 축사를 통해 “복지 현장을 지키며 묵묵히 봉사하신 모든 분들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여러분의 헌신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지역 공동체의 지속 가능성을 지탱하는 중요한 힘”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도의회는 변화하는 복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제도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입법과 정책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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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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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1호 명장’에 화훼장식 직종 조미숙 대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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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경남 진주시는 지난 28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2025년 ‘진주시 제1호 명장’으로 선정된 조미숙 대표에게 인증서와 인증패, 기술장려금(2년간 400만 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진주시 제1호 명장’에 화훼장식 직종 조미숙 대표 선정
‘진주시 명장’은 지역의 산업현장에서 오랜 기간 종사하며 탁월한 기술력과 모범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한 숙련 기술인을 발굴·예우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됐다.
명장 선발은 고용노동부 장관이 고시한 38개 분야, 92개 직종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난 9월 중 모집한 결과 3개 분야에서 3명의 후보자가 신청했다.
1차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진주시 명장심의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통해 조미숙 대표가 명장의 영예를 안았다.
‘제1호 명장’으로 선정된 조 대표는 40년 이상 화훼장식 분야에 종사했으며, 지난 2009년 화훼장식기사를 취득하고, 2020년 지방기능경기대회 화훼장식 직종 2위 입상과 2022년 고용노동부 주관 ‘우수숙련기술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기술 전수를 위해 경남서부권역 초중고 체험교육 등 여러 기관에서 활동했으며, 1000시간 이상의 봉사를 실천해 사회공헌 분야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미숙 명장은 “진주시 제1호 명장으로 선정되어 너무나 영예롭게 생각하며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기술 전수와 지역의 후배 양성 등 본연의 역할 외에도 진주시가 정원도시로 발전하는 데에도 일익을 담당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조규일 시장은 축하 인사말과 함께 “명장 선정은 평생 한 분야에 헌신하며 장인정신을 실천해 온 우수한 숙련 기술인을 예우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면서 “앞으로도 시는 숙련 기술인들이 지역산업 발전을 이끄는 든든한 축으로 성장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기반 마련과 지원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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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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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사천의 이야기로 빚어낸 두 편의 가무백희악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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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경남 사천문화재단(대표이사 : 김병태)이 사천시 지역브랜드 시리즈 “사천 愛 연극”을 12월 4일과 5일에 가무백희악극 <토끼, 날다!> 그리고 11일과 12일에 가무백희악극 <와룡, 고려를 깨우다>로 선보인다.
사천문화재단, 사천의 이야기로 빚어낸 두 편의 가무백희악극
‘사천시 지역브랜드 시리즈 <사천 愛 연극>’은 “2025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 브랜드 기획형”에 선정돼 추진되며, 지역 고유의 문화 자원을 활용해 창작된 고품격 지역 브랜드 공연예술 콘텐츠를 통해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의 문화적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가무백희악극 <토끼, 날다!>(김인경 작, 이훈호 연출)는 ‘사천 비토섬의 아름다운 전설로 피어난, 세상 단 하나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대중적으로 잘 알려져 있는 ‘별주부전’과 ‘비토섬 설화’의 차이를 상상력으로 채워 차별화 하고, 관객들에게 가장의 역할과 무게, 부부간의 사랑, 우정의 가치를 되새기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이야기로 재 탄생한 공연이다.
그리고 가무백희악극 <와룡, 고려를 깨우다>(정가람 작, 이훈호 연출)는 ‘사천의 남쪽 와룡산이 키운 고려 현종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사생아로 태어나 끊임없는 암살의 위협 속에서도 왕위에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자 당대 최강대국인 거란과 전쟁을 승리로 이쓸며 100년에 걸친 평화와 번영의 동아시아를 만든 세계사적 영웅인 고려 현종을 재조명으로 강소도시 사천의 새로운 도약의 의지를 담고, 이 시대 고단한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깊은 위로와 삶의 영삼을 선사하고자 창작된 공연이다.
2개 공연 장르인 ‘가무백희악극’은 1998년 사천에 터를 잡고 사천 지역 브랜드 공연 개발·육성을 이어오고 있는 극단 장자번덕(대표:김종필)이 창단 초기부터 집중했던 전통예술의 현대화와 지역 콘텐츠 개발을 접목해 만들어온 브랜드로서 ‘가무백희’의 다채로움과 ‘악극’의 음악성과 대중성이 더해진 극단 장자번덕식 뮤지컬·마당극이다.
공연 2개 모두 초등학생 이상 관람하며, 관람료는 사천·삼천포 통합 30주년과 2025 사천 방문의 해 기념 무료 공연이며, 예매는 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sccf.or.kr/)에서 할 수 있다.
사천문화재단 김병태 대표이사는 "지역의 역사와 설화를 기반으로 창작한 공연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문화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며 "많은 분들이 관람하셔서 우리 지역의 우수한 예술적 역량과 함께 지역문화적 자긍심과 애향심이 한층 더 높아지고 나아가 사천시의 문화적 위상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 브랜드 기획형 ‘사천시 지역브랜드 시리즈 사천 愛 연극’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와 사천문화재단이 주관하며, 극단 장자번덕이 협력하고 사천시가 후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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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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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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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경남 함안군은 지난 28일, 함안군 산불대응센터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관계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추기 및 2026년 춘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함안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
이번 발대식은 본격적인 산불조심기간에 앞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산림 피해를 줄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진화대장의 결의문 낭독에 이어 모든 진화대원은 산불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군은 산불방지 대책기간 동안 10개 읍면에 산불감시원과 전문진화인력 등 128명을 배치해 책임 구역별 예방과 홍보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산불 발생 시 즉시 출동해 초동 진화가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다.
조근제 군수는 산불현장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격려하며 “산불로부터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지난달부터 산불방지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상시 산불감시카메라 모니터링, 악양생태공원 헬기 배치, 영농부산물파쇄단 운영 등으로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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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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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내년‘누비전’발행 규모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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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경남 창원특례시는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의 2026년 발행 목표를 올해보다 대폭 확대된 5,000억 원으로 잡고 골목상권 활성화와 시민 혜택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 내년 ‘누비전’ 발행 규모 대폭 확대(지역경제과)_누비전
창원시의 올해 누비전 발행액은 12월 발행 예정분(46.7억 원)을 포함해 총 1,515억 원이다. 이는 지난해 발행액(약 990억 원) 대비 53% 증가한 수준이다.
주민등록인구로 환산한 1인당 발행액도 2024년 9만 9,000원에서 올해 15만 2,000원으로 확대됐다.
내년부터는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지원 의무화로 국비 보조액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누비전 발행 규모도 대폭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정부는 내년도 예산안에 지역사랑상품권 예산 1조 1,500억 원을 반영하고, 국비 지원율을 ▲수도권 3% ▲비수도권 5%로 구분해 편성했다.
창원시 2024년 국비 지원은 2%에 그쳤고, 올해는 5월부터 2%, 9월부터 8%로 인상됐다.
창원시는 이번 국비 지원 의무화를 기반으로 2026년 누비전 발행 규모를 5,000억 원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으며 할인율과 구매 한도 상향도 검토해 시민 체감 혜택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진열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누비전’은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선순환을 견인하는 핵심 정책 수단”이라며 “발행 확대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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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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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2025 경남교육가족 배드민턴대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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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지난 29일 오전 8시, 고성 국민체육센터에서 ‘2025 경남교육가족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남도교육청,‘2025 경남교육가족 배드민턴대회’
이번 대회는 교육가족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 제공, 교사·학생·학부모가 함께하는 사제동행 문화 확산, 그리고 교직원 동호인들의 화합과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경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경상남도 교직원배드민턴연합회(창원 에듀민턴연구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학교 및 교육기관 교직원, 학생, 학부모 등 총 250개 팀, 500명이 참가했다.
이 중 교직원 부문 142팀(284명), 사제·학생·학부모 부문 108팀(216명)이 참여해 다양한 부문에서 경기를 펼쳤다.
박종훈 교육감은 “이번 대회는 세대와 직종을 넘어 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체육 축제가 될 것”이라며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가 배드민턴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며 건강한 교육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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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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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공보감사실, 환경정화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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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경남 통영시 공보감사실(실장 신종덕)은 지난 29일 이순신공원과 세자트라숲 일원에서 열린 남파랑길 걷기대회 행사에 참여해 환경정비 봉사활동으로 줍깅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통영시 공보감사실 환경정화활동
이번 활동은 통영시가 추진 중인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정 실현을 위한 공직자 자원봉사 활성화 계획’의 일환으로, 공직자가 먼저 솔선수범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보감사실 직원들은 걷기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걸으며 시민들에게 주요 시책을 홍보하는 한편, 남파랑길을 따라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였지만 몸을 움직이며 걷고,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가꾸니 뿌듯하고 보람찬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신종덕 공보감사실장은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 지역 사회와 함께 봉사문화를 확산하는 것이 민선 8기 시정이 지향하는 가치”라며 “앞으로도 부서 특성이 살아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정 구현에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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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