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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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 ‘도민안전보험’ 도입
    20일, 경남도는 일상에서 예상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로 피해입은 도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내년부터 ‘도민안전보험’이 도입된다고 밝혔다. 경남도청사 전경 도민 안전보험은 18개 시군에서 운영 중인 ‘시·군민 안전보험’의 보장항목을 확대하고 보상한도를 상향한 것이다. 도는 이를 위해 전 시군에 가입 보험료를 지원한다. ‘경상남도 도민안전보험 지원조례’ 제정(’24.9.)에 따라 일부 시군에서 가입 시 제외됐던 등록 외국인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경남도 내 주민등록 돼 있는 도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으로 혜택을 받는다. * 단, 만 15세 미만은 관련법(상법 제732조)에 따라 사망 보험 가입 제한 도는 최근 증가하는 재난 속 도민이 최소한의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시군 가입 추천 보장항목 5종**을 선정했다. 보상한도도 ▲자연재난 사망 ▲사회재난 사망 ▲화재·붕괴·폭발 사망은 2,000만 원 이상 ▲화재·붕괴·폭발 후유장해 ▲익사는 1,000만 원 이상으로 상향한다. **가입 추천 보장항목 5종: ①자연재난 사망 ②사회재난 사망 ③화재·붕괴·폭발 사망 ④화재·붕괴·폭발 후유장해 ⑤익사 시군에서 추천 보장항목 5종을 가입하고 보상한도도 충족하는 경우, 각 시군의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 자율적으로 강력범죄·성폭력범죄 상해 보상금, 가스사고 사망·후유장해 등 보장항목을 추가하거나 보상한도를 상향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도민안전보험은 개인이 가입한 상해보험에 상관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또, 사고 발생 지역에 상관없이 전국 어디에서 사고를 당해도 보장받을 수 있다. 사고 또는 재해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주민등록 기준 시군에서 가입한 보험사에 청구하면 된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도내 시·군민 안전보험 전체 수혜율(가입보험료 대비 보상금액의 비율)은 106%로 가입 보험료 대비 더 많은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6년에 시행하는 도민안전보험은 도의회 예산 의결 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시군별로 보험 갱신 시기가 다른 상황을 고려해 연초에 보험을 갱신하는 시군에서도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천성봉 도 도민안전본부장은 “도민안전보험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한편, 내년에는 시·군 및 보험사 등과 협의하여 온열·한랭 질환자가 증가하는 상황을 고려하여 관련 보장항목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군별 가입 보험사와 보장항목, 보상금액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군 누리집 또는 안전총괄부서에 문의하면 되며, 재난보험24(www.ins.24.go.kr) 누리집에서도 조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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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 대구광역시, 일제강점기 '대흥전기주식회사' 자료 국문 번역본 공개
    20일, 대구광역시는 한국의 전력산업 발달사를 이야기할 때, 대구가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현재 한국 전력산업을 이야기하면 곧바로 한국전력공사(한전)를 떠올리지만, 그 한전을 만들어 낸 모체 중 하나가 바로 일제강점기 대구에서 출발한 대흥전기주식회사다. 대흥전기주식회사 본사 전경 대구광역시는 ‘대흥전기주식회사 연혁사와 발달사’ 국문 번역본을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대흥전기주식회사는 일제강점기 많은 고미술품을 수집해 일본으로 반출한 오구라 다케노스케(小倉武之助)가 설립해 1945년까지 경영을 맡았던 곳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은다. 대흥전기주식회사는 1911년에 설립된 ‘대구전기’와 1917년 함흥에 설립된 ‘함흥전기’가 1918년 합병해 출범한 회사다. 이후 6개의 전기회사가 대흥전기를 중심으로 통합되면서 남선합동전기로 이어졌다. 이번에 공개되는 자료는 ‘대흥전기주식회사 발달사’(1934년)와 ‘대흥전기주식회사 연혁사’(1939년)로, 120여 년의 역사를 지닌 대구 전력산업의 일면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다. 특히, 오구라 다케노스케가 경영을 맡았던 시기와 전력산업의 확장 과정, 그리고 그 안에서 대구가 담당했던 역할 등을 상세히 살펴볼 수 있다. 해당 자료에서 대구는 ‘조선의 나고야’로 비유될 만큼 정치·경제의 중심 기능과 활발한 물자 집산 구조를 갖춘 도시로 묘사된다. 또, 대구의 시가지는 ‘현재의 5~6배로 확장될 도시’로 평가되며, 전력 수요와 성장성이 높은 대구가 전기회사 설립의 최적지로 인식됐음을 보여준다. 이와 함께 전력산업이 도시와 지방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때 장기적인 이익과 공동 번영을 이룰 수 있다는 관점이 거듭 언급되는데, 이를 통해 당시 오구라 다케노스케와 대흥전기가 바라본 도시 발전에 대한 인식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번역에 책임 번역자로 참여한 배재대학교 행정학과 오진석 교수는 “이 자료는 그동안 학술적으로 충분히 조명되지 않았던 대흥전기의 기업사 연구는 물론, 일제강점기 전력산업사와 대구 경제사 연구에도 중요한 기초자료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재성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일제강점기 전력산업의 형성과 도시·산업구조의 변화 속에서 대구가 담당했던 역할을 확인할 수 있어 지역사 연구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지역사 연구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그동안 ‘대구부읍지’, ‘대구민단사’, ‘대구부사례’ 등 과거의 대구를 알 수 있는 고서들을 꾸준히 번역해 공개해 왔다. 이 자료들은 온라인에서 일정 기간 공개·검증한 후 ‘대구사료총서’로 발간될 예정이다. 자료는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 대구소개-역사-대구역사자료)에서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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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 김해시, 동절기 대비 건축현장·적설취약건축물 안전점검
    20일, 경남 김해시는 지난 19일부터 12월 10일까지 16일간 동절기 건축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민간 건축공사장 11곳과 적설취약구조 건축물 9곳의 안전을 점검한다고 전했다. 김해시 동절기 대비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시는 공무원 7명, 민간전문가 1명으로 구성된 민관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 안전관리계획서 작성 및 이행 여부, 적설 방재장비 확보 및 보관실태 상태를 점검하고 동절기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한다. 시는 경미한 지적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위법·안전위해요인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조치한다. 허상배 건축과장은 “안전사고를 예방으로 안전한 김해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생활 속 안전관리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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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 통영시, 제11회 통영춤연구회 정기 공연
    20일, 경남 통영춤연구회는 25일 오후 7시, 윤이상기념관 메모리홀(경남 통영시 중앙로 27)에서 제11회 정기공연 “memories: 회고, 그리고 예맥(藝脈)"의 전승과 창신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memories: 회고, 그리고 예맥(藝脈)' 개최 이번 공연은 통영 전통춤 흐름을 이어받아 재구성한 작품들을 통해 관객에게 통영 춤의 아름다움과 예맥(藝脈)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통영춤연구회 제3대 이은미 회장은 인사말에서 “승전무를 중심으로 모여 원형을 탐구하고 전형을 되살리며 실험과 창작을 반복해온 지난 세월은 단순한 기록이 아닌, 서로에게 성장의 동력이 되었고 통영춤연구회의 새로운 길을 밝히는 등불이었다”며 “이번 무대는 전승과 창작이 만나는 지점에서 새로움을 보여주는 공연”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사계절을 주제로 한 다섯 개의 막으로 구성된다. ∙ 봄: 통영춤연구회의 지난 활동을 영상으로 보여주며, 찬란했던 시간을 되살린다. ∙ 여름: 변화무쌍한 삶의 이야기를 담은 춤 풍류가인(風流佳人)과 근대 춤 가사호접을 통해 여름의 기운과 인간 내면의 이상을 표현한다. ∙ 가을: 통영 북춤과 통영 칼춤을 한 무대에 재구성한 북칼합설무로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 겨울: 염원을 담은 비나리와 다양한 장단과 몸짓이 어우러진 울림으로 겨울의 고요 속 생동감을 전달한다. ∙다시 봄: 스승과 제자가 함께 호흡하며 새봄을 맞이하는 통영교방 무본으로 예맥의 계승과 창신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공연에는 회장 이은미, 예술감독 김정련, 그리고 심미련, 박혜경, 정미옥, 양정민, 백정순, 김송선 등 통영춤연구회 회원들이 참여하며, 국가무형유산 승전무 보유자 한정자 선생과 아리랑문화센터 박정순 대표가 특별 출연한다. 통영춤연구회는 2015년 창단 이후 전통춤의 연구와 보존,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지역 문화의 뿌리를 지키고 통영 춤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예술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공연에 대한 문의는 010-3409-1734 또는 [dfgh7575@naver.com]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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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 경남도교육청, 분야별 교육전문가 온․오프라인 강의 제공
    20일,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학부모의 자녀교육 역량강화와 교육 참여 활성화를 위해 ‘2025년 경남학부모 아카데미[3차]’를 11월 20일부터 12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총 3회 운영한다. 변화하는 교육 흐름 이해’경남학부모 아카데미 개최 이번 아카데미는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서 학부모가 꼭 알아야 할 교육정보를 제공하여 자녀교육에 체계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분야별 교육전문가를 초빙하여 현장 맞춤형 강의로 마련됐다. 첫 강의는 ▲11월 20일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창원대학교 특수교육과 최진오 교수가 ‘우리 아이 공부잠재력 키우기’ ▲12월 4일 진주교육지원청, 재미와의미연구소 홍영일 대표 ‘AI시대의 현명한 부모, ChatGPT로 여는 교육의 미래’ ▲12월 11일 대한민국민주주의정당, 경상남도교육청 진로진학담당의 권순관 장학사가 ‘변화하는 2028 대입 준비 전략’을 주제로 강의한다. 현장 참석이 어려운 학부모를 위해 모든 강의는 유튜브 채널 ‘경남학부모TV’에서 실시간 중계되며, 수어 통역도 함께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학부모지원센터 누리집(www.gne.kr/paren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현숙 학교혁신과장은 “학부모가 자녀의 학습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미래 교육 변화를 잘 이해하기 위해 앞으로도 학부모 맞춤형 학부모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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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 산청군, 경남 장년층 축구대회 개최
    20일, 경남 산청군은 22일 생초체육공원에서 ‘2025 경남 장년층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청군 경남 장년층 축구대회(자료사진) 도내 10개팀 250여 명의 선수단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50대와 60대 부문으로 나눠 풀리그 승점제로 진행된다. 산청군은 이번 대회가 장년층 체육 활성화와 함께 선수단 방문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화 군수는 “이번 대회가 건강과 화합, 지역 활력을 동시에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을 유지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장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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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0700
    2025-11-20
  • 산청군, 아이와 함께 즐기는 클래식 음악극 선보여
    20일, 경남 산청군은 27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둥둥탐험대와 함께하는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둥둥탐험대와 함께하는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 홍보 포스터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5 문화가 있는 날–구석구석 문화배달사업’ 공모사업 일환으로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프랑스 작곡가 카미유 생상스(Camille Saint-Saëns)의 대표작 ‘동물의 사육제’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클래식 음악극으로 재구성해 선보인다. 특히, 자연과 동물, 음악이 어우러진 무대 속에서 둥둥탐험대가 생상스의 음악과 함께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며 동물의 세계를 탐험하는 흥미로운 여정을 그린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문화 공연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하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선착순 400명)로 25일 오후 5시까지 사전예약(https://link24.kr/6Bxplj4)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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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5-11-20
  • 창녕군 영산면, 하반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20일, 경남 창녕군 영산면(면장 하회근)은 초겨울 낙엽 쓰레기 증가에 따라 지난 19일 하반기 환경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영산면, 하반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그린창녕가꾸기’ 추진의 일환으로 새마을 3단체, 이장협의회, 생활개선회, 의용소방대(남·여),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통행량이 많은 도로변과 영산시장, 만년교·석빙고 등 주요 문화재 주변을 중심으로 정화활동을 펼쳐 약 3톤의 낙엽 쓰레기를 수거했다. 참여자들은 “환경정화 활동을 하며 마음마저 정화되는 기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 의지를 전했다. 하회근 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여해 주신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은행나무 낙엽 및 열매로 인한 보행 불편 해소, 악취 최소화, 도로 미끄러짐 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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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 밀양시 기관·단체장,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만나다
    20일, 경남 밀양시는 밀양시 기관·단체장 23명과 함께 삼랑진읍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해 현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밀양시 기관·단체장,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만나다. 이번 현장회의에서는 시책 안내와 기관 간 협력 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 후에는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대규모 유리온실, 실증 기술 분야, 체험관, 수직농장 등 다양한 시설을 견학하고 디지털 농업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 밀양시는 스마트 농업 기반 확대를 위해 청년농 및 귀농·창업 농업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임대형 스마트팜(5.6ha), 청년농촌 보금자리(9,600㎡), 경영실습 임대농장(4,336㎡)을 삼랑진읍 임천리, 용성리 일원에 조성하는 등 농업의 중심지로서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병구 시장은 “스마트 농업의 운영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고, 지역 농업 발전에 필요한 협력 요소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기관·단체와의 협조를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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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 함양읍, 겨울철 대비 ‘산불·화목보일러 안전 수칙’ 홍보
    20일, 경남 함양읍은 지난 19일,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산불 예방 5대 수칙과 화목보일러 안전 사용 5대 수칙을 담은 ‘자체 제작 안전 홍보 포스터’를 제작해 관내 마을회관과 경·노모당 91개소에 배부하고 부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전 홍보 포스터 제작해 91개 마을회관 및 경로당 배부 예정 이번에 제작된 포스터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안전 수칙을 인지할 수 있도록 이미지와 직관적인 구성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포스터에는 ▲입산통제구역 출입 금지 ▲산림 100m 이내 소각·취사 금지 ▲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기본 산불 예방 요령 ▲보일러 주변 정리 ▲연통·보일러 청소 ▲재 완전 소화 후 처리 ▲소화기 비치 등 화목보일러 안전 수칙이 포함돼 있다. 함양읍 관계자는 “이번 포스터는 주민들이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동절기 대비를 위한 예방 의식이 마을 곳곳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현장에서 주민 안전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함양읍은 포스터 부착 후에도 마을 방송 및 방문 홍보를 지속하며, 동절기 산불·화재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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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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