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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비움 남해’에서 떠나는‘LP 음악 여행’
13일, 경남 남해군 복합문화공간 ‘라키비움 남해’가 16일부터 정기적으로(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 오후 1시~3시) ‘LP 음악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라키비움 남해와 함께 떠나는 LP 음악여행 라키비움 남해에는 약 1만 5000장의 LP가 전시 돼 있다. 전시 돼 있는 LP를 활용해 찾아오는 방문객에게 공감할 수 있는 즐길 거리를 지원하기 위해 ‘라키비움 남해와 함께 떠나는 LP 음악여행’을 준비했다. 본 프로그램은 주마다 특별 DJ를 초청하여 진행될 예정이며, 첫 공연을 꾸며줄 양수성 씨는 현재 부산 보수동책방골목에서 고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KBS 및 TBS 라디오 문화 관련 프로그램을 다수 진행했으며, 보수동책방골목 문화축제를 15년간 진행한 바 있다. 양수성 씨는 격조높은 음악과 함께 라키비움에 전시돼 있는 LP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남해를 찾는 여행객이 LP를 감상하며 소통하고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월 26일 힐링빌리지 내에 개관한 복합문화공간 ‘라키비움 남해’에는 꾸준히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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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 2022년 첫 기획전
“짧게는 10년 길게는 40여 년, 또는 평생토록 활동해온 원로작가들이 덕질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전시회를 개최하오니 많이 보러오세요.”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 2022년 첫 기획전 작품 18일, 경남 김해문화재단은 3월18일부터 5월15일까지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에서 <덕업예찬> 2022 김해원로작가조명전을 개최한다. 서예 서각 문인화 서양화 한국화 설치미술 영상 등 분야에서 원로작가 9명과 청년작가 7명이 함께 참가한다. <덕업예찬>은 예술을 전공하진 않았지만 수십 년간 예술을 해오다보니 작금의 칠순 ~ 구순 나이에 이르러선 업(業)의 경지에까지 이른, 이른바‘원로 덕후(?)’들을 찬양하는 전시회다. 예술을 좋아하고 또 실제 작품을 만들어내는‘덕질’의 가치를 각각 <담다> <잇다> <남다>의 3가지 주제로 엮었다. <담다; 예술가의 자유정신>은 이동신, 김명훈, 이동대, 남효진, 전다빈 작가가 서각 등을 통해 삶과 죽음, 자연과 시간 등 다양한 관계 맺음에 대한 생각을 담았다. <잇다; 시와 서의 변주>는 허한주, 권인수, 선병길, 백보림, 이성곤 작가가 서예 등 작품을 통해 과거 문인정신을 잇는 시대정신을 엿볼 수 있도록 했다. <남다; 글과 그림>은 변호원, 김예림, 송우진, 조예솔, 이정희 작가가 각각 글과 그림 활동을 일상을 기억하고 삶을 기록하는 도구로서 소개한다. 전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김해원로작가회 창단 이래 20년 이상 창작활동을 이어온 원로들의 공로를 기리고 청년예술인들이 함께 참여해 더 큰 의미를 가진다.”며“김해가 삶의 기반인 동시에 예술무대인 작가들의 삶과 작업세계를 조명함으로써 지역미술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김해문화의전당 홈페이지(www.qasc.or.kr) 또는 전화 (055–320-1226, 126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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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소비자친화행정 대상 수상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소비자친화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수상 장면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위원회와 컨슈머포스트가 주최하고 한국 소비자협회가 주관한다. 소비자의 권익증진에 기여한 신뢰성 및 공익성을 갖춘 기업, 개인, 단체를 발굴해 소비자에게 올바른 선택의 기회를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2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시는 2020년에도 수상한 바가 있으며, 작년 한해 코로나로 인한 경기 침체 상황 속에서도 전국 최초 민관협력 소상공인 소비 촉진 행사인 ‘착한소비 창원 블랙위크 행사’ 추진과 지역 내 자금의 선순환을 이끈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 확대 발행’을 시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가 높이 평가되어 ‘소비자친화 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안경원 창원시 제1부시장은 “코로나19 상황 속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여 주신 소상공인분의 희생과 창원특례 시민의 높은 행사 참여율에 힘입어 소비자 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며 “올해도 민생경제 V턴 시책을 활발히 추진하여 지역소비 촉진 활성화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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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 개강
14일, 경남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은 지난 11일, 통제영거리 역사홍보관 2층 시청각실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 강의장면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는 통영역 대표축제 통영한산대첩축제와 문화재 야행 등 지역축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인재 육성과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국내 유수의 전문가가 지역경제 활성화, 축제이벤트를 통한 지역특화산업진흥, 축제조직 경영진단과 운영, 축제마케팅 및 국내외 축제 성공사례 등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한 교육을 통해 지역의 전문인력 육성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또, 출석률 80% 이상인 수료생에 한해 사단법인 (사)한국문화관광포럼에서 주관하는 민간자격인 축제이벤트경영사 3급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본 강의는 2020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3기수, 4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1기 수료생은‘축배사(축제를 배우는 사람들)’라는 문화예술단체를 설립, 2021 통영 문화재 야행 기간에는 주민주도형 프로젝트인 ‘항남 1번가 상가 활성화 사업, 초정아트마켓’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도 했다.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김홍종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의 문화콘텐츠 발굴 및 육성과 축제 활성화 등 관련 문화관광콘텐츠 산업육성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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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2022 전시공간 활성화 사업 ’선정
13일, 경남 함안문화예술회관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2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돼 국비 284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함안문화예술회관 전경 선정된 프로그램은 ‘슬기로운 탐구생활 – 사람, 사회, 자연 그리고 의도된 자연’ 이며 8월 12일부터 9월 16일까지 31일간 함안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4차 산업을 미술에 융합한 체험형 전시로 코로나시대 인간의 삶과 생명에 대한 탐구와 성찰의 시간을 제공하며, 관람객이 작품 안에 직접 들어가 가상 공간속에 몰입하는 공간 연출기법으로 친숙하게 다가서는 체험형 미술전시가 마련된다. 전국에서 활동하는 김민종 작가 외 총 7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회화와 공예, 조각과 설치, 영상과 미디어, 음악 등 융합장르의 작품 32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감상할 수 있는 부대행사를 마련해 몰입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객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작가와 함께하는 VR드로잉 체험을 기간 중 상시운영 할 예정이며 LED 조명을 설치하는 미디어 파사드와 프로젝션 맵핑을 활용한 가상의 공간을 연출해 대형조각과 대형 회화작품을 배치해 관객들이 직접 체험 할 수 있도록 마련한다.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선정을 통해 안정적인 창작활동 여건과 다양한 공연을 마련하여 군민과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함안문화예술회관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며 “다양한 전시기획 공연으로 전시관람 기회가 적은 군민과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관련 세부정보는 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art.haman.go.kr)에 게재될 예정이며, 함안문화 예술회관(055)580-3623~27)으로도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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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박물관, 의령공예협회 회원 초대전 개최
11일, 경남 의령군 의병박물관은 12일부터 봄을 맞아 박물관 2층 특별전시실에서 '봄春이 오나來 봄見' 주제로 특별전을 운영 중이다. 의병박물관은 봄을 맞아 박물관 2층 특별전시실에서 '봄春이 오나來 봄見' 주제로 특별전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우리지역에서 예술 활동을 해오고 있는 의령공예협회(회장 김동재) 회원 초대전으로 기획됐다. 나무, 한지, 흙 등 자연친화적 재료를 이용한 따스한 봄의 온기가 느껴지는 작품들로 채워질 이번 전시는 한복 강향자 · 김형옥, 서각 및 수석 김동재, 목공예 도진영 · 박영훈, 한지 안정원, 도예 전경임 · 한대웅 등 8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다양한 공예작품들을 선보인다. 의병박물관 관계자는 “봄을 맞이하여 그동안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군민들과 의병박물관을 찾아주시는 관람객들에게 밝고 따스하며 생동감 넘치는 봄기운을 선사해 드리고자 이번 특별전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특별전은 3월 20일까지 운영된다. 의병박물관은 매주 월요일이 휴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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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비움 남해’에서 떠나는‘LP 음악 여행’
- 13일, 경남 남해군 복합문화공간 ‘라키비움 남해’가 16일부터 정기적으로(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 오후 1시~3시) ‘LP 음악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라키비움 남해와 함께 떠나는 LP 음악여행 라키비움 남해에는 약 1만 5000장의 LP가 전시 돼 있다. 전시 돼 있는 LP를 활용해 찾아오는 방문객에게 공감할 수 있는 즐길 거리를 지원하기 위해 ‘라키비움 남해와 함께 떠나는 LP 음악여행’을 준비했다. 본 프로그램은 주마다 특별 DJ를 초청하여 진행될 예정이며, 첫 공연을 꾸며줄 양수성 씨는 현재 부산 보수동책방골목에서 고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KBS 및 TBS 라디오 문화 관련 프로그램을 다수 진행했으며, 보수동책방골목 문화축제를 15년간 진행한 바 있다. 양수성 씨는 격조높은 음악과 함께 라키비움에 전시돼 있는 LP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남해를 찾는 여행객이 LP를 감상하며 소통하고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월 26일 힐링빌리지 내에 개관한 복합문화공간 ‘라키비움 남해’에는 꾸준히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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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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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비움 남해’에서 떠나는‘LP 음악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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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소비자친화행정 대상 수상
-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소비자친화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수상 장면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위원회와 컨슈머포스트가 주최하고 한국 소비자협회가 주관한다. 소비자의 권익증진에 기여한 신뢰성 및 공익성을 갖춘 기업, 개인, 단체를 발굴해 소비자에게 올바른 선택의 기회를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2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시는 2020년에도 수상한 바가 있으며, 작년 한해 코로나로 인한 경기 침체 상황 속에서도 전국 최초 민관협력 소상공인 소비 촉진 행사인 ‘착한소비 창원 블랙위크 행사’ 추진과 지역 내 자금의 선순환을 이끈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 확대 발행’을 시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가 높이 평가되어 ‘소비자친화 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안경원 창원시 제1부시장은 “코로나19 상황 속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여 주신 소상공인분의 희생과 창원특례 시민의 높은 행사 참여율에 힘입어 소비자 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며 “올해도 민생경제 V턴 시책을 활발히 추진하여 지역소비 촉진 활성화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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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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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소비자친화행정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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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 개강
- 14일, 경남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은 지난 11일, 통제영거리 역사홍보관 2층 시청각실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 강의장면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는 통영역 대표축제 통영한산대첩축제와 문화재 야행 등 지역축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인재 육성과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국내 유수의 전문가가 지역경제 활성화, 축제이벤트를 통한 지역특화산업진흥, 축제조직 경영진단과 운영, 축제마케팅 및 국내외 축제 성공사례 등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한 교육을 통해 지역의 전문인력 육성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또, 출석률 80% 이상인 수료생에 한해 사단법인 (사)한국문화관광포럼에서 주관하는 민간자격인 축제이벤트경영사 3급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본 강의는 2020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3기수, 4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1기 수료생은‘축배사(축제를 배우는 사람들)’라는 문화예술단체를 설립, 2021 통영 문화재 야행 기간에는 주민주도형 프로젝트인 ‘항남 1번가 상가 활성화 사업, 초정아트마켓’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도 했다.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김홍종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의 문화콘텐츠 발굴 및 육성과 축제 활성화 등 관련 문화관광콘텐츠 산업육성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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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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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2022 전시공간 활성화 사업 ’선정
- 13일, 경남 함안문화예술회관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2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돼 국비 284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함안문화예술회관 전경 선정된 프로그램은 ‘슬기로운 탐구생활 – 사람, 사회, 자연 그리고 의도된 자연’ 이며 8월 12일부터 9월 16일까지 31일간 함안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4차 산업을 미술에 융합한 체험형 전시로 코로나시대 인간의 삶과 생명에 대한 탐구와 성찰의 시간을 제공하며, 관람객이 작품 안에 직접 들어가 가상 공간속에 몰입하는 공간 연출기법으로 친숙하게 다가서는 체험형 미술전시가 마련된다. 전국에서 활동하는 김민종 작가 외 총 7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회화와 공예, 조각과 설치, 영상과 미디어, 음악 등 융합장르의 작품 32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감상할 수 있는 부대행사를 마련해 몰입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객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작가와 함께하는 VR드로잉 체험을 기간 중 상시운영 할 예정이며 LED 조명을 설치하는 미디어 파사드와 프로젝션 맵핑을 활용한 가상의 공간을 연출해 대형조각과 대형 회화작품을 배치해 관객들이 직접 체험 할 수 있도록 마련한다.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선정을 통해 안정적인 창작활동 여건과 다양한 공연을 마련하여 군민과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함안문화예술회관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며 “다양한 전시기획 공연으로 전시관람 기회가 적은 군민과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관련 세부정보는 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art.haman.go.kr)에 게재될 예정이며, 함안문화 예술회관(055)580-3623~27)으로도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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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2022 전시공간 활성화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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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박물관, 의령공예협회 회원 초대전 개최
- 11일, 경남 의령군 의병박물관은 12일부터 봄을 맞아 박물관 2층 특별전시실에서 '봄春이 오나來 봄見' 주제로 특별전을 운영 중이다. 의병박물관은 봄을 맞아 박물관 2층 특별전시실에서 '봄春이 오나來 봄見' 주제로 특별전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우리지역에서 예술 활동을 해오고 있는 의령공예협회(회장 김동재) 회원 초대전으로 기획됐다. 나무, 한지, 흙 등 자연친화적 재료를 이용한 따스한 봄의 온기가 느껴지는 작품들로 채워질 이번 전시는 한복 강향자 · 김형옥, 서각 및 수석 김동재, 목공예 도진영 · 박영훈, 한지 안정원, 도예 전경임 · 한대웅 등 8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다양한 공예작품들을 선보인다. 의병박물관 관계자는 “봄을 맞이하여 그동안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군민들과 의병박물관을 찾아주시는 관람객들에게 밝고 따스하며 생동감 넘치는 봄기운을 선사해 드리고자 이번 특별전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특별전은 3월 20일까지 운영된다. 의병박물관은 매주 월요일이 휴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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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박물관, 의령공예협회 회원 초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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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전국 봄철 비대면 안심관광지,
- 10일, 경남도는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22 봄철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경남 관광지 3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함안군 약양둑방길' 전경 경남에는 봄날 가보고 싶은 섬, 통영 ‘대매물도’와 야생화 흐드러진 낭만 꽃길, 함안 ‘악양둑방길’, 그리고 봄꽃 산책로 합천 ‘황강 마실길’이 선정돼 전국에서 최다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봄철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은 ▲ 방문 시 밀집도가 크지 않고, 관광객 간에 접촉이 많이 일어나지 않는 야외 관광지 ▲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가능한 자연환경 중심의 힐링 관광지 ▲ 전 국민적으로 비교적 덜 알려진 숨은 관광지 중에서 ‘봄’ 주제에 부합하는 곳을 중심으로 지자체 추천과 전문가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통영 대매물도는 통영항에서 뱃길로 한 시간 반쯤 걸리는 곳에 위치한 섬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가보고 싶은 섬’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섬이다. 수려한 풍광을 품고 있는 해품길이 대매물도의 자랑이다. 통영 대매물도 전경 주민들이 이용하던 길을 탐방로로 조성해 관광객들이 대나무숲과 동백나무 군락지를 거쳐 깎아지는 절벽 아래 푸른바다와 등대섬 소매물도의 장관을 바라볼 수 있도록 했다. 따뜻한 봄날 섬 아래에서 스킨스쿠버 다이빙 등 해양 레포츠를 즐기는 것도 추천한다. 함안 악양둑방길에는 탁 트인 드넓은 둔치, 유유히 흐르는 남강과 모래사장이 끝없이 펼쳐져 있다. 길 따라 핀 빨간 꽃양귀비와 수레국화, 메리골드 등 봄꽃들이 봄나들이 관광객들을 반긴다. 둑방길 끝에는 울창한 갯버들숲과 새벽녘 피어나는 물안개가 낭만을 더한다. 둑방길을 지나 처녀 뱃사공의 사연을 간직한 악양루와 야생화 가득한 자연친화적 문화공간으로 조성된 악양생태공원에서 바라보는 노을은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합천의 걷기 좋은 산책로 황강마실길은 총 4구간으로 짧게는 25분, 길게는 100분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곳곳에 운동기구, 쉼터, 지압길이 있어 관광객은 물론이고 현지 주민들도 사랑하는 산책로이다. 신라시대 사찰인 연호사를 지나면 함벽루와 황강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 낮에는 꽃과 나무가 반겨주고, 일몰과 강물에 비친 야경 또한 멋진 곳이다. 마실길 3구간에 있는 핫들생태공원에는 5월이 되면 알록달록 아름답게 만개한 작약이 공원을 빛내준다. 아직 외부인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아 조용하게 지친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곳이다. 전국 봄철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구석구석 누리집(https://korean.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선정 관광지별 온라인 홍보물을 제작, 누리소통망(SNS) 홍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달, 봄철을 맞아 다른 관광객과 일정거리를 유지하며, 봄꽃들과 함께 자연에서 휴식할 수 있는 야외 관광지를 중심으로 ‘경남 봄맞이 안심여행지 18곳’을 소개한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관광길잡이 누리집(http://tour.gyeongnam.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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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전국 봄철 비대면 안심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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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함께하는 통영의 봄
- 9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통영국제음악재단에서 진행하는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스쿨콘서트’와‘TIMF아카데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함께하는 통영의 봄 27일부터 4월 5일까지 열흘간 펼쳐지는 2026 통영국제음악제에 출연하는 피아니스트 조성진은 27일(금) 저녁 개막 공연 협연에 앞서 같은 날 오전 11시, 통영시 관내 중·고등학생들을 위한‘스쿨콘서트’를 연다. 이 자리에서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와 쇼팽 피아노 협주곡 제2번을 협연하며 통영의 봄날과도 같은 음악 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동안 세계적인 연주자들이 참여해 온‘스쿨콘서트’는 통영국제음악재단이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로, 통영시 관내 학생들을 통영국제음악당에 초청해 정상급 연주자들의 연주를 감상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지금까지 진행된 총 80여 차례 스쿨콘서트에는 약 5만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피아니스트 임윤찬·김선욱·루돌프 부흐빈더, 바이올리니스트 레오니다스 카바코스·정경화,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한재민을 비롯해 샹젤리제 오케스트라,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세계적인 연주자와 단체들이 함께 했다. 한편, 29일(일)에 개최되는‘TIMF아카데미’에도 참여해 한국의 젊은 피아니스트들과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한다.‘TIMF아카데미’는 국내외 정상급 음악가들이 참여해 젊은 연주자들의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5년 작곡가 윤이상 선생 타계 10주기를 기념해 시작됐다.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함께하는 이번‘TIMF아카데미’는 대한민국 국적의 2006년 이후 출생의 피아노 전공자를 대상으로 하며, 오는 10일까지 참가 지원을 받고 있다. 마스터클래스 참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통영국제음악재단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세계적인 작곡가 진은숙 예술감독과 함께하는 2026 통영국제음악제는 ‘깊이를 마주하다’(Face the Depth)를 주제로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열린다. 영국의 세계적인 현대음악 작곡가 조지 벤저민 경이 상주 작곡가로 선정돼 오페라의 등 주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바이올리니스트 아우구스틴 하델리히와 카운터테너 야쿠프 유제프 오를린스키가 상주 연주자로 참여해 다양한 무대를 선사한다. 이 밖에도 국내외를 대표하는 연주자와 단체가 대거 참여해 바로크부터 현대음악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통영국제음악제 문의 및 예매 055-650-0400 / www.timf.org / nol.interpark.com/ti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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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함께하는 통영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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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2026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공모 선정
- 6일, 경남 함안군은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 공모에 함안문화예술회관이 최종 선정돼 도비 8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함안문화예술회관, ‘2026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공모 선정(뮤지컬 공연)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은 2010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대표 공모사업으로, 공공 공연장과 공연예술단체 간 협력으로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특히,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이번 공모 신청에 앞서 사전 공개모집으로 참여 단체를 모집하고,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상주단체를 선정하는 등 절차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강화했다. 사업계획의 타당성, 예술적 역량,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뒤 선정된 단체와 협력해 공모에 신청함으로 이번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선정된 ‘경남국악관현악단 휴’는 2002년 창단 이후 20여 년 동안 매년 대중성과 실험성을 겸비한 창작 초연곡을 발표해 온 지역 대표 국악단체로, 고유의 예술적 색깔을 바탕으로 지역성과 현대성을 아우르는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년 상주단체 사업으로 선보일 주요 공연은 ▲뉴미디어 융합 공연 ‘알라딘_연기의 마인’ ▲2026 판소리 시대와의 조우 ‘ 판소리, 시대의 옷을 입다 seasonⅥ’ ▲창작국악뮤지컬 ‘낙화’ 등이다. ‘알라딘_연기의 마인’은 6세기경 아라비아반도를 중심으로 전해진 페르시아 설화를 동기로 한 뉴아트 장르 작품으로, 2019년 위촉 초연 이후 재공연으로 완성도를 한층 높여 선보일 예정이다. ‘판소리, 시대의 옷을 입다 seasonⅥ’는 우리나라 5대 판소리 가운데 세 바탕의 줄거리를 축약해 국악관현악 버전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전통 판소리의 예술성과 대중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다. 창작국악뮤지컬 ‘낙화’는 무진정을 건립한 조삼 선생의 애민 정신과 낙화봉에 담긴 의미를 현대적 사랑 이야기로 확장한 작품으로, 사랑의 가치를 조명하고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교류 공연을 포함한 총 6회의 공연을 개최하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아동 난타(모듬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아동들이 전통 악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도 힘쓸 예정이다.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사전 공개모집과 외부 위원 평가로 공정하게 선정된 예술단체와 협업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문화 거점으로서 수준 높은 문화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조성해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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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2026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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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사천시문화예술회관 3월 기획공연 연극 ”
- 5일, 경남 사천시는 소소한 일상 속 가족 간의 갈등과 사랑을 유쾌하고 진솔하게 그린 연극 <나 그대에게>가 26일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 오른다고 전했다. 사천시문화예술회관 3월 기획공연 연극 나 그대에게-포스터 사천문화재단에서 준비한 이번 공연은 국비 공모사업으로 운영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연극 <나 그대에게>는 30년을 함께 살아온 중년 부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뮤지컬배우 남경읍과 탤런트 김민정을 비롯한 실력파 배우 6명이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과 안정된 무대 호흡을 선보인다. 관람료는 전석 10,000원이며 예매는 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예매는 5일부터 가능하다. 사천문화재단 김병태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은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며 세대 간 공감을 나눌 수 있는 작품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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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사천시문화예술회관 3월 기획공연 연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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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방세 유공납세자 표창 및 간담회 개최
- 5일, 경남 양산시는 지난 4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60회 납세자의 날(3월 3일)을 맞이하여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여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5개 법인과 개인 2명을 올해의 양산시 지방세 유공납세자로 선정하고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지방세유공납세자 표창 지방세 유공납세자 선정 기준은 연간 지방세 납부액이 법인은 1억 원, 개인은 3천만 원 이상을 체납 없이 성실하게 납부한 자로 시 재정기여도, 지역사회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선정하게 되며 올해 유공납세자는 ▲(주)세원[대표이사 김창호] ▲대광직물㈜[대표이사 이정수, 노영주] ▲(주)종합정밀[대표이사 유귀호] ▲㈜티비카본[대표이사 박태복] ▲유일산업㈜[대표이사 박승해] ▲강영만[두영스텐산업 대표] ▲박영동[동진볼트 대표]이 선정됐다. 시는 유공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세무, 금융, 일상 편의 및 사회적 우대 등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정비하는 등 그 헌신에 보답하고자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납세담보 면제, 중소기업 육성자금 우선 배정 및 이자 특례지원, 시 직영(위탁) 운영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1년간 면제, 시 주관행사 우선 초청 등 예우를 아끼지 않고 있다. 아울러 올해는 양산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맞고 특히 ‘2026 양산 방문의 해’를 선포하는 등 매우 특별한 해로, 이 뜻깊은 해에 유공납세자로 선정된 성실납세자 수상 축하와 예우를 위해 유공납세자 표창 수상자 일곱 분을 초청하여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주신 유공납세자에 대한 예우를 위해 관련 조례에 따른 지원사항 안내 및 올해 중소기업 수요 맞춤형 지원사업 시책 안내와 더불어 유공납세자로 선정된 소감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양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유공납세자 분들께 영예로운 수상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우대받고 존경받는 건전한 납세문화가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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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방세 유공납세자 표창 및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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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의회 김규찬 의장, ‘2026 지방의정대상’ 우수의원 선정
- 4일, 경남 의령군의회 김규찬 의장이 ㈜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하는 ‘2026 지방의정대상’ 기초의회 부문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의령군의회 김규찬 의장, 2026 지방의정대상 우수의원 선정 지방의정대상 추진위원회는 “본회의 출결과 자유발언, 조례 제·개정 실적, 토론회·간담회·주민소통, 대외협력 활동, 정책 홍보, 의정연수, 수상 경력 등을 항목별로 계량화한 1차 평가와 의정활동 전반을 살펴본 2차 정성평가를 합산해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심사 기준에 따라 김 의장의 의정활동은 입법과 정책 제안, 소통 영역에서 균형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았다. 입법 분야에서는 '의령군 야간관광 활성화 지원 조례'를 통해 ‘잠깐 들르는 관광’에서 ‘머무르는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고, '출산의 날 기념에 관한 조례'로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문제에 대응할 정책 틀을 구축했다. 또, '의령군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피해자 지원 조례' 제정을 통해 관련 제도가 없던 지역에 예방과 피해자 보호 체계를 제도화했다. 정책 제안 활동도 지속해 왔다. 김 의장은 본회의 자유발언에서 프레젠테이션과 영상 자료를 활용해 체류형 관광과 정주 여건 개선 방향을 지표와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실행 가능한 대안을 함께 제시했다. 소통과 협치 노력도 이번 수상의 배경으로 꼽힌다. 김 의장은 ‘군민 속으로 한 발 더, 소통하는 의회’를 운영 기조로 삼아 회의 전 과정을 유튜브로 생중계하고, 행정사무감사 전 군민 의견 접수를 통해 주민 참여 통로를 확대했다. 또, 매주 등원일 회의를 통해 의원 전원과 집행부가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구조를 유지하며 협치 기반을 다져 왔다. 김 의장은 “이번 상은 제 개인의 상이 아니라, 의령군의회를 지켜봐 주시고 부족한 점을 채워 달라고 요구해 주신 군민들과 함께 받은 상”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이 실제로 나아지는지, 세금이 공정하고 책임 있게 쓰이는지를 기준으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수상은 김 의장이 지속적으로 제도 개선과 정책 제안을 이어온 의정 방향이 전국 단위 평가에서 다시 한 번 확인된 결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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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의회 김규찬 의장, ‘2026 지방의정대상’ 우수의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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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3월 문화가 있는 날, 가족뮤지컬 ‘겨울왕국’ 공연 개최
- 4일, 경남 함양문화예술회관은 3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뮤지컬 ‘겨울왕국’을 25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겨울왕국 포스터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을 원작으로 한 가족뮤지컬로, 얼음의 마법을 지닌 언니 엘사와 밝고 용감한 동생 안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특히 ‘Let It Go’ 등 친숙한 음악과 화려한 무대 연출,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어린이뿐만 아니라 부모 세대에게도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 예매는 3월 11일(수)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인터파크 및 함양문화예술회관 누리집, 3월 24일까지)과 현장 결제(문화예술회관 1층, 3월 25일 공연 전까지)를 통해 가능하다. 관람료는 1층 5,000원이며 4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3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마련했다”라며 “가족과 함께 문화예술회관을 찾아 따뜻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 공연예술담당(055-960-671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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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3월 문화가 있는 날, 가족뮤지컬 ‘겨울왕국’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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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자연휴양림 3개소 오는 3월 18일 일제히 재개장
- 3일, 경남 함양군은 겨울철 시설 점검과 정비를 마친 관내 자연휴양림 3개소(대봉산·용추·산삼자연휴양림)를 18일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용추자연휴양림 전경 이번 재개장은 동절기 시설물 안전 점검과 객실 및 편의시설 전반에 대한 정비를 완료함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이용객들에게 더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산삼자연휴양림은 전국 최초 반려견 전용 자연휴양림으로 운영되며, 반려견 놀이터와 동반 산책로를 갖춘 차별화된 휴양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대봉산자연휴양림은 산림치유와 체류형 휴양이 가능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용추자연휴양림은 계곡과 숲이 어우러진 자연 친화적 환경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예약은 산림청 산림휴양 통합 플랫폼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3월 4일(수)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3월 4일 이후, 일반 예약은 이용일 기준 3주 전 수요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산림 바우처 이용자와 경남도민, 함양군민은 매월 1일부터 3일까지 우선 예약 신청을 할 수 있다. 함양군민, 다자녀가정, 취약계층 등 현장 확인을 거치면 이용 요금의 3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재개장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봄철 산불 예방과 안전 관리에도 전력을 기울여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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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자연휴양림 3개소 오는 3월 18일 일제히 재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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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회관 2026 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
- 26일,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김희철)은 3월 5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김정식 재즈 밴드 ‘The Music of Miles Davis’를 선보인다고 전했다. 김정식재즈 밴드 포스터 아츠스프링의 여덟 번째 공연으로 마련되는 이번 무대는 현대적 재즈 어법을 기반으로 하는 기타리스트이자 화가 김정식을 중심으로, 섬세한 비밥 연주의 피아니스트 김민주, 탄탄한 리듬으로 중심을 잡는 베이시스트 이철훈, 과감한 아이디어로 조화를 이끄는 드러머 전은총, 한국 재즈계의 새로운 세대를 대표하는 색소포니스트 이삼수가 함께하는 재즈 앙상블 ‘김정식 재즈 밴드’가 관객과 만난다. 이번 프로젝트는 시대를 초월한 혁신의 아이콘 마일즈 데이비스의 예술세계를 오늘날의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무대이다. 연주와 회화, 영상이 결합된 다층적 구성 속에서 AI시대 예술가의 창조성과 감성, 혁신의 정신을 조명하며 재즈의 실험성과 예술적 본질을 새롭게 제시한다. 무대에서는 마일즈 데이비스의 대표곡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모달 재즈의 전환점을 이룬 <So What>과 <Milestones>의 개방적 구조와 즉흥성, 긴장감 있는 화성이 돋보이는 <Solar>, 유연한 리듬 위에 반복되는 베이스 라인이 깊은 그루브를 형성하는 <All Blues>, 서정적 감성이 살아 있는 <Someday My Prince Will Come>, 역동적인 에너지를 품은 <Seven Steps to Heaven>, 그리고 깊이 있는 즉흥성이 펼쳐지는 <Footprints>까지 각 곡의 개성을 살린 해석을 통해 재즈의 미학과 확장 가능성을 선명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밴드의 독창적 해석과 감각적인 편곡을 통해 익숙한 명곡들은 새로운 생명력을 얻으며, 관객들에게 동시대적 재즈의 현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은 ‘봄이 오면, 예술이 피어난다’를 슬로건으로 1월부터 6월까지 총 16편의 지역 예술인 공연을 선보인다. 원로부터 신진까지 폭넓은 세대가 참여하며, 성악· 국악·한국무용·오케스트라에 더해 탱고, 재즈, 발레, 로맨틱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다. 공연은 90분간 인터미션 없이 진행되며, 초등학생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다. 티켓은 전석 2만 원으로, NOL티켓과 대구문화예술회관 누리집(daeguartscenter.or.kr), 전화 예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의는 대구문화예술회관(053-430-7667~8) 및 NOL티켓 콜센터(1544-155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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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회관 2026 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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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극단 장자번덕, 2026년 레지던스 지원사업 공모 선정
- 26일, 경남 사천시 지정 대표 예술단체인 극단 장자번덕(대표 김종필)이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2026년 레지던스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도비 6,500만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박재삼 문학관 전경 이번 선정으로 극단 장자번덕은 사천시, 사천문인협회와 손잡고 박재삼문학관에서 레지던스 프로그램 「천년의 바람, 청년의 숨결」을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추진한다. 본 사업은 한국 서정시의 거목인 박재삼 시인의 문학적 자산을 기반으로 역량 있는 청년 작가들을 사천으로 유입시켜 지역 문학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레지던스 프로그램 「천년의 바람, 청년의 숨결」은 박재삼 문학의 본질을 계승하면서 미래적 확장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둔다. ‘천년의 바람’은 박재삼 시인의 대표작 <천년의 바람>에서 차용한 표현으로,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인간 본연의 서정과 사천의 자연 속에 깃든 영원한 문학적 가치를 상징한다. 여기에 입주 작가들의 젊은 감각과 에너지를 의미하는 ‘청년의 숨결’을 더해, 박재삼 문학이 지닌 깊은 상징적 토대 위에 청년 작가들의 새로운 문학적 지향이 함께 호흡하며 과거와 현재가 하나로 연결되는 공존의 장을 마련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냈다. 특히, 이번 사업은 행정과 예술단체가 유기적으로 결합한 ‘민·관 협력형 거버넌스’ 모델이라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사천시는 도비 확보에 맞추어 시비 1,000만 원을 매칭 지원하며 행정적 지원에 나섰다. 예산 지원과 더불어 시 공식 홍보 채널과 관내 주요 관광 인프라를 활용한 대외 홍보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사천문인협회는 지역 문학계의 중추로서 전문적인 문학 자문을 맡는다. 지역 문인들이 참여해 입주 작가들에게 깊이 있는 지역 서사 자료를 제공하고, 전국적인 문학 네트워크를 연계하여 사천을 문학 거점 도시로 브랜드화하는 데 힘을 보탤 계획이다. 사업을 주관하는 극단 장자번덕은 다년간의 집중지원 사업 운영을 통해 축적한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각 기관의 역할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허브 기능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박재삼문학관을 단순 전시공간을 넘어서 창작과 교육, 전시가 연계된 역동적인 복합 예술 거점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오픈스튜디오 <숨결의 현장> ▲삼천포의 삶과 현장을 문학으로 기록하는 <지역 서사 발굴 프로젝트 : 삼천포의 숨결> ▲출판사 편집자, 평론가, 전문 작가와의 매칭프로그램 <입주작가 고속성장 마스터클래스> ▲지역 청소년들이 만든 시화 엽서를 문학관 공식 기념품으로 제작하는 예술교육 프로그램 <내 마음의 박재삼을 그리다> ▲박재삼 문학관의 창작 활성화를 위한 <사천 문학 라운드 테이블 & 예술 정착 포럼> ▲예술교류를 위한 <문화탐방>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사업을 총괄 기획한 극단 장자번덕 김종필 대표는 “박재삼 시인의 ‘천년의 바람’에 청년 작가들의 ‘숨결’을 더해 사천을 전국에서 손꼽히는 문학 창작의 성지로 만들겠다”며 “이번 레지던스가 일회성 사업을 넘어 예술가들이 사천에 정착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동식 시장은 “우주항공복합도시로 나아가고 있는 사천시가 이번 사업을 통해 ‘문화예술 정주 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어 뜻깊다”며 “청년 작가들이 사천의 아름다운 서사를 발굴하고 지역에 안착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함께 참여하는 사천문인협회 이용우 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작가들과 지역 문인들이 함께 교류하며 성장하는 뜻깊은 장이 마련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한편, 극단 장자번덕은 3월 중 입주작가 선발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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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극단 장자번덕, 2026년 레지던스 지원사업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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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전국 순회 첫 시작은 함안… 가족뮤지컬 공연
- 26일, 경남 함안군은 3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오전 11시, 오후 2시, 모두 4회에 걸쳐 가족뮤지컬 <알파블록스>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한다고 밝혔다. 전국 순회 첫 시작은 함안… 가족뮤지컬 알파블록스 공연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_알파블록스 포스터 이번 공연은 영국 공영방송 비비씨(BBC)에서 방영된 인기 교육 만화 영화 <알파블록스>를 세계 최초로 무대화한 창작 뮤지컬이다. 앞서 누적 관객 20만 명 이상을 기록한 가족뮤지컬 <넘버블록스>의 후속작으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고 있다. <넘버블록스>가 1부터 100까지 숫자의 세계를 탐험하며 어린이들의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작품이라면, <알파블록스>는 알파벳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한 영어 학습형 뮤지컬이다. 교육 요소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결합해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참여와 몰입을 이끈다. 뮤지컬 <알파블록스>는 손을 잡으면 무엇이든 만들어 낼 수 있는 마법의 힘을 지닌 ‘알파블록스’가 장난꾸러기 ‘펜(PEN)’을 따라 거대한 미로 속으로 들어가며 펼쳐지는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알파블록 ‘티(T)’의 티타임에서 미로 밖 세상과 숨겨진 보물의 존재를 알게 된 알파블록스는 탐험가 해적 선장 알파블록 ‘알(R)’과 함께 별빛 모험, 빗자루 여행 등 환상적인 여정을 이어가며 상상력과 협동의 가치를 전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다양한 음악과 역동적인 무대 연출로 알파블록스의 글자 마법을 생생하게 구현한다. 알파벳의 구조적 아름다움을 무대 예술에 접목해 차원을 넘나드는 마술 같은 체험과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넘버블록스>에 이어 이번 <알파블록스>도 첫 전국 순회공연의 시작을 함안에서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노래하고 모험을 따라가며 상상력과 협동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가족뮤지컬이 될 것이다”며 “아이들은 재미있게 알파벳을 배우고, 부모님들은 자녀와 함께 공연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36개월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석 3만 원이다. 유료 회원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10명 이상 단체 관람객에게는 단체 할인이 적용된다. 예매와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함안문화예술회관 누리집(haman.go.kr/art.web)이나 전화(055-580-362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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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전국 순회 첫 시작은 함안… 가족뮤지컬 공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