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전체기사보기

  • 박완수 경남도지사, 김해 민생현장 방문…벚꽃·한우축제 찾아 소통
    28일,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김해시 일원에서 지역 축제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도민과 소통하는 민생행보를 이어갔다. 박완수 지사 ‘제2회 김해 한우 축제’ 현장 방문 모습 박 지사는 이날 먼저 율하천 만남의 광장 일원에서 열린 ‘제7회 율하 벚꽃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현장에서 식전공연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행사 관계자와 주민들을 격려하고, 축제를 찾은 도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율하 벚꽃축제는 장유3동 주민자치회가 주최·주관하는 봄축제로, 홍보·체험부스와 플리마켓, 공연 프로그램 등 다양한 주민 참여형 콘텐츠로 운영되고 있다. 이어 박 지사는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2회 김해 한우 축제’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전날 개막식의 열기를 이어가며, 생산비 상승과 대외 경제 불안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 농가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김해 한우 축제는 김해축산업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하고 김해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한우 홍보·판매부스, 시식 행사, 공연 프로그램 등 다양한 소비자 참여형 행사로 진행되고 있다. 박 지사는 현장에서 한우 홍보부스와 판매부스를 둘러보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생산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김해 한우 브랜드 ‘천하1품’의 경쟁력과 품질을 직접 확인하며 지역 축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박 지사는 이날 저녁 창녕군 부곡온천관광특구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제31회 부곡온천 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지역 현장을 중심으로 도민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2026-03-28
  • 차석호 함안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대성황'… 600여 명 구름 인파
    28일 오후, 국민의힘 소속 기호 2번 차석호 함안군수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성황리에 치러졌다. 차석호 함안군수 예비후보 지지자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6.3 지방선거를 향한 뜨거운 열기 보여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600여 명이 넘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운집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6.3 지방선거를 향한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이날 단상에 오른 차석호 예비후보는 참석자들을 향해 큰절을 올리며 출마의 비장한 각오를 다졌다. 그는 선거운동 기간 현장에서 만난 농민과 시장 상인들의 거친 손과 깊은 한숨을 언급하며 "농사짓는 것보다 파는 게 더 막막하다", "악취에 창문 열기도 겁난다"는 군민들의 절박한 목소리를 가슴에 깊이 새겼다고 밝혔다. 차 예비후보는 33년 전 공직에 첫발을 내디뎠을 때의 초심을 강조하며 , 과거 진주 부시장 시절 예산을 끌어오기 위해 중앙부처를 끈질기게 설득했던 일화를 소개했다. 그는 "행정은 '안 된다'는 이유를 찾는 게 아니라 '되게 할' 방법을 찾는 일"이라며 , 지금 함안에는 얽힌 규제를 풀고 예산을 가져올 '진짜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특히, 이날 차 예비후보는 함안의 위기 극복과 대도약을 위한 굵직한 핵심 공약들을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국·도비 확보의 달인답게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 것. 군수가 판매와 유통을 책임지는 APC 건립. 삼칠권과 창원을 10분 생활권으로 묶는 천주산 터널 개통 및 함안·창원 전략적 행정통합 추진. 청년이 돌아오는 RE100 산단 조성과 24시간 돌봄, 치매 책임 복지 실현. 이를 통해 무너진 지역 경제를 살리고 인구 7만 시대를 회복해 경남의 중심 도시로 우뚝 서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차 예비후보는 연설을 마무리하며 "군수는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함안이라는 큰 집의 '관리소장'이자, 군민 여러분의 '영업사원'"이라고 강조하며 , "혼자 가면 길이지만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함안의 위대한 역사를 함께 써 내려가 달라"고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또, 윤상현 국회의원이 영상 축사를 통해 개소를 축하하며 눈길을 끌었다. 윤 의원은 축사에서 차석호 예비후보의 탁월한 행정력과 강한 추진력을 높이 평가하며, 함안 발전을 이끌 적임자임을 강조해 지지자들의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 그는 "33년간 공직에서 쌓은 모든 경륜과 역량을 오직 내 고향 함안을 위해 쏟아붓겠다"며, "군민들이 전해주신 여러 말씀들의 무게를 엄중히 느끼고, 위기에 처한 함안 경제를 살려내는 '강력한 변화'의 선봉장이 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혀 참석자들의 뜨거운 연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행사 말미에는 참석한 주요 내빈 및 지지자들과 함께 선거 압승을 기원하는 '축하떡 커팅식'을 가지며, 함안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차석호 예비후보 측은 이번 개소식을 기점으로 지역 바닥 민심을 훑는 광폭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 뉴스
    • 정치
    2026-03-28
  • 양산시 행정지원 결실, ‘양산성모병원’ 개원
    28일, 경남 양산시는 지난 2024년 3월 웅상중앙병원 폐업 이후 발생한 지역 의료공백 해소를 위해 추진해 온 양산성모병원이 종합병원으로 개원하고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양산성모병원 개원식 양산성모병원은 지난 27일 의료기관 개설 허가를 받아 당일 개원 및 진료를 개시, 28일 개원식을 갖고 병원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병원은 총 225병상, 82실 규모로 의사 11명을 포함한 148명 종사자가 근무하며, 종합병원 진료체계를 갖추고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진료과목은 ▲내과 ▲외과 ▲신경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영상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가정의학과 ▲응급의학과로 운영되며, 향후 지역응급의료기관 운영을 통해 응급의료 대응체계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종합병원 개원은 웅상지역 내 중추 의료기관 부재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지는 등 지역 의료공백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양산시는 웅상지역 종합병원 유치를 위해 전담 TF팀을 구성하고, 관련 행정 절차 지원 등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개원으로 결실을 맺게 됐다. 또, 병원 운영에 따라 지역 내 고용 창출과 함께 향후 의료인력 확충 등 추가적인 고용 증대 효과도 기대되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양산시 관계자는 “웅상지역 종합병원 개원으로 시민들의 의료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고 응급의료 대응 역량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의료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개원식에 참석한 나동연 시장은 “2년 전 웅상중앙병원 폐업 이후 주민들이 겪어온 의료공백의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에 오늘의 개원식이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며 “양산성모병원 개원을 계기로 웅상지역 의료 접근성이 한층 높아지고, 응급의료 대응 역량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6-03-28
  • 창원특례시, 제64회 진해군항제 성대한 개막
    3월 27일 오후 7시 진해공설운동장에서 제64회 진해군항제와 2026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 공동개막식이 성대하게 개최됐다. 제64회 진해군항제 성대한 개막 장면(관광과) 이번 개막식은 내빈 인사말씀 없이 간소화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군악대와 의장대의 환상적이 퍼포먼스는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과 흥미를 선사했다. 4월 5일까지 10일간 이어지며, ‘봄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류형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좌천 벚꽃길을 중심으로 벚꽃과 조명을 활용한 ‘여좌천 별빛축제’, 안민고개에서 야간 벚꽃길을 걷는 “진해 벚꽃 펀 나이트워크‘, 화려한 조명과 음악이 한데 어우러진 ‘군항 나이트 페스타’, 속천항 인근의 ‘감성포차’ 등 진해만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행사가 벚꽃이 만개한 진해구 전역에서 펼쳐진다. 제64회 진해군항제 성대한 개막(관광과) 특히, 축제 첫날에는 이충무공의 얼을 기리기 위한 추모대제와 해남 우수영 강강술래 공연과 함께 한 이충무공 승전행차 퍼레이드가 군 군악대, 진해고등학교 1학년 학생 및 시민 행렬단 등 1천여 명이 참여하여 진행됐다. 다양한 음악과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이 행사는 군항제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군항제와 더불어 진행된 군악의장 페스티벌이 대중들에게 큰 선물이 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남은 축제 기간 동안 축제장을 방문하는 상춘객들에게 진해에서의 풍성한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축제/여행
    2026-03-28
  • 경남도교육청, 일반직공무원 노사 축제 열어
    28일,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경상남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이하 경남교육노조)과 함께 「제10회 일반직공무원 한마당 축제」를 열었다. 2026경남교육청, '신속.공정한 조사로 신뢰받는 조직문화 조성' 이날 행사에서는 도교육청 소속 일반직공무원과 가족 등 1,000여 명이 참석했고, 박종훈 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지원청 교육장,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간부 공무원, 진영민 경남교육노조 위원장과 노동조합 간부가 함께 참여하여 일반직공무원의 사기 진작에 힘을 실었다. 또, 캐리커처, 타로, 인생네컷, 향초 만들기 등 가족과 함께하는 상설 프로그램과 전자바이올린 연주, 고고장구 등 다채롭고 수준 높은 문화 공연이 어우러져 일반직공무원과 가족들이 잠시 쉬며 피로를 풀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다. 김만길 노사협력과장은 “이번 일반직공무원 노사 한마당 축제는 건전한 노사문화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도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미래교육을 위한 선진 노사관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26-03-28
  • 밀양시체육회, 제66차 생활체육 시민걷기대회 개최
    28일, 경남 밀양시체육회(회장 민경갑)는 시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66차 생활체육 시민건강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밀양시체육회, 제66차 생활체육 시민걷기대회 개최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에게 밀양의 새로운 명소를 소개하고자 신규 코스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삼문동 야외공연장을 출발해 용두교를 건너 최근 새로운 관광 명소로 떠오른 ‘달팽이 전망대’를 향하는 잔도길을 걸었다. 특히, 이제 막 꽃망울을 터뜨리며 화사함을 더해가는 삼문동 벚꽃길을 따라 걸으며, 완연한 봄의 정취와 함께 걷기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걷기 운동은 심폐 기능 강화, 혈압·혈당 조절 등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인 전신 유산소 운동이다. 무엇보다 자연 속에서 봄기운을 느끼며 걷는 행위는 정서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어 심리적 안정감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다. 민경갑 밀양시체육회 회장은 “걷기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생활 운동”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걷기 코스를 개발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삼문동 벚꽃길과 잔도길, 새로운 랜드마크인 달팽이 전망대는 밀양이 자랑하는 훌륭한 걷기 인프라”라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은 물론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걷기 좋은 도시 밀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6-03-28
  •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28일(음력 2월 10일) 토요일 띠별 운세 ◆쥐띠: 36년 어렵다고 고민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처리하면 성사.48년 확실한 계약으로 단단한 협조체제를 이루면 성공한다.60년 구설수 조심하고 모략 피하면 길한 운세로 전환.72년 주위 의견도 따르는 아량을 베풀며 속임수를 경계하라.84년 절약하며 분수에 맞게 진행해야 손재를 피하고 길하다.96년 학문과 지덕을 쌓는 때니 노력하면 목표 달성하는 운.◆소띠: 37년 운이 형통할 수니 어질게 베풀며 처신하면 편안해질 수.49년 재물보다 명예 지키고 뜻이 안 맞으면 계약 거래하지 말라.61년 단단히 정신 차리고 확실히 처신하면 전화위복 운세.73년 여성은 사치와 허영심 버려야 관재 구설수 피한다.85년 아랫사람 더욱 사랑 친밀하게 하고 가정 화목에 노력을.97년 때가 이르니 서두르면 손해 요 참고 기다리면 형통.◆범띠: 38년 깊이 판단해라 기분으로 즉석 결정하면 사기나 구설수에.50년 상부상조하여 돕고 도와주는 관계를 유지해야 유익.62년 허욕에 맹종 말고 차분히 계획 세워 추진해야 목표 달성.74년 추진하는 일은 마음대로 되지 않고 어려움이 많다.86년 변화 올 때는 예의 주시해 처신하면 좋은 결과 올 수.98년 조급히 서두르면 실패하니 준비된 대로 침착하게.◆토끼띠: 39년 상대 의사를 간파하고 대응하면 명예 재물은 득이 있다.51년 때가 와야 좋아지는 운세니 참고 수양하며 인내하라.63년 노력해도 성과 없을 때는 잘 판단해 새 방향 고려할 때.75년 쉽게 풀리지 않으나 노력하면 늦게 해결 실마리가.87년 목적을 위해서 부지런히 단련하고 노력하면 성사된다.99년 구설 송사사건에 빠지기 쉬우니 이성 관계 문서 조심.◆용띠: 40년 어렵다고 포기하지 말고 참고 노력하면 좋은 운으로.52년 가정화목에 노력하고 이해로 화합하여 안정을 기하라.64년 남과 신의를 쌓아가면서 일을 추진해가야 득이 있다.76년 급한 일이 벌어져도 동요 말고 냉철한 처신이 필요.88년 곤란해도 포기하지 말고 극복 노력하면 해결책이 나온다.00년 급히 서두르면 후유증이 크니 때를 잘 선택해야 길함.◆뱀띠: 41년 조급히 생각 말고 꾸준히 밀고 나가면 차차 성공한다.53년 새로운 일에 헛된 노력은 금물 현재 일에 매진해야 길.65년 무리한 사업 장사의 확장은 불리하니 깊이 생각 후에.77년 밤낮 방법을 연구해 봐도 해결책이 안 보이니 자숙해야.89년 힘들어도 예의 확실히 지키고 인내하면 길운 온다.01년 내 능력 과대평가해 무리하지 말고 조용한 처세 필요.◆말띠: 42년 외유내강으로 밑 사람 이익 챙겨주면 내게 복이 온다.54년 어려운 상태에 있어도 현인의 지혜 얻어 해결될 수.66년 예상외로 나쁘게 급진전될 수 있으니 대비에 만전을.78년 속임수에 빠지면 난처해질 수니 잘 판단해서 처신 요.90년 소원은 순조롭게 성사될 수니 지인과 협의 처리하라.02년 이성문제로 괴로움 당할 운이니 정에 약하면 위험.◆양띠: 31년 거래 지연되고 출행은 힘들고 이익 없으니 기다려라.43년 상승 운이니 원만히 협조되면 귀인도 도와 성공 운.55년 예상하지 못한 일이 발생해도 침착하게 대응해야 길.67년 바르게 해도 인정 않고 비정상으로 가니 예의 주시로.79년 이루기 힘든 계획은 재점검하여 새 계획하에 추진해야.91년 동료나 친지의 배신수니 세심한 관찰로 대비 필요.◆원숭이띠: 32년 정도로 공명하게 처리하면 시비구설 사라지고 복이.44년 운이 불길해 가정은 불화하고 목표 성사 어렵다.56년 순수하게 정성 다하면 협조자도 도와 재수 길한 운.68년 풀리는 날이니 좋은 기회 오면 놓치지 말고 활용해야 성사.80년 소원과 목표는 차차 성사 되어 태평할 수.92년 설득하려고 애쓰지 말고 때를 기다리면 해결될 수.◆닭띠: 33년 친지 동료와 돈독히 유대를 유지하고 겸허히 처신하면 길.45년 때를 기다리며 상황 판단해 움직이면 문제 해결.57년 동업 사업 확장 취업은 길하니 속전속결로 처리요망.69년 착실히 돈 아끼면 재물 운 있어 재물 이득 취할 수.81년 가정 갈등이 생기기 쉬우니 친지 가족과 이해로 행동하라.93년 이성과 미팅은 바르게 해야 서로 큰 후환이 없다.◆개띠: 34년 힘든 상황이면 냉정한 판단으로 포기할 것은 단호히.46년 되는 일 없고 불길한 운세니 고생하지 말고 쉬어라.58년 큰 소리 내지 말고 지혜롭게 처리하면 풀린다.70년 시작이 어렵다고 서두르지 말고 단합하여 밀면 끝내 성사.82년 한발 양보하고 이해와 용서 겸손으로 처신만이 최길.94년 점차로 성취하는 운이니 급하지 말고 서서히 추진요.◆돼지띠: 35년 바쁘게 처리하면 큰 실수가 생기니 잠시 천천히 하라.47년 작은 일도 신경 쓰고 즉시 해결해야 후에 길함.59년 돈 벌려고 애써 보았자 피곤만 하니 인내하며 수양이 상책.71년 운전 낙상사고 등 건강 주의하고 계획 수정하고 기다려라.83년 기준을 정해 근검절약하면 재물 모이고 거래는 이익이.95년 평지풍파 운이니 돌다리도 두드리는 심정으로 조심이 길. 동양학박사 허산 신순옥 상담문의 010–6566 -7679
    • 운세
    2026-03-2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