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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 차단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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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경남도는 전남 영광 종돈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는 등 전국적으로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도내 모든 양돈농장과 축산시설을 대상으로 고강도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ASF관련행정명령및공고안내
27일부터 2월 8일까지 2주간을 아프리카돼지열병 일제 집중소독주간으로 정하고, 양돈농장과 축산시설, 축산차량 등을 대상으로 방역을 강화한다.
농장 출입 시 상시 소독을 원칙으로 하며, 농장 내·외부와 출입로, 축사, 돼지 이동통로 주변을 매일 소독한다. 구충·구서 등 방제 작업도 병행한다.
또, 1월 28일부터 한 달간 도내 모든 양돈농장을 대상으로 농장 내 환경 정밀검사를 실시한다.
외국인 종사자 숙소와 냉장고 보관 축산물, 종사자 물품, 퇴비사 주변 등을 중심으로 오염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인위적 유입 차단을 위해 불법 수입축산물 등 오염 우려 물품의 농장 내 반입과 보관을 금지하는 등 11개 행정명령과 8개 방역기준도 시행한다.
모든 양돈농장은 농장종사자 현황을 관할 시군에 제출해야 하며, 발생국 축산물을 농장 내로 들여오는 행위는 엄격히 제한된다.
경남도는 방역 조치 위반 농가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방침이다. 현장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고발, 과태료 부과, 살처분 보상금 감액 등의 조치를 할 계획이다.
정창근 경남도 동물방역과장은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양상을 고려할 때 경남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농가에서는 농장 진입 차량과 사람에 대한 소독, 전용 작업복‧작업화 착용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설 명절을 앞두고 이동이 증가하는 만큼, 책임 의식을 가지고 집중소독주간 운영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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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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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교육위, 제429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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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찬호)는 지난달 30일, 제429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를 열고, 경남도교육청을 대상으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한 뒤 주요 정책 방향과 추진 과제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와 논의를 진행했다.
제429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 개최
최동원(국민의힘, 김해3) 의원은 경남 학생 정신건강 거점센터 민간위탁 운영업체 공모와 관련해 “공모 마감일이 임박한 현재까지 참여 기관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실제 도내에서 사업 수행이 가능한 기관을 충분히 고려한 참여 자격과 공모 조건이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공모 일정·절차에 대한 설명이 사전 보고 내용과 일부 달랐던 점을 언급하며, 의회와 보다 정확한 정보공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공모 조건이 도내 여건과 맞지 않을 경우 참여가 저조해질 수 있고, 그 결과 입찰이 수의계약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며 “향후 절차에서는 사업의 취지에 부합하도록 전문성과 적정 설비 등을 갖춘 기관이 참여할 수 있는 조건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신중하게 추진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남용(국민의힘, 창원7) 의원은 2025년 집행률이 저조했던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유공교원 국외연수 사업과 관련해 연수 일정과 집행 구조를 세밀히 살펴 추후 정산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특히, 교원·교직원 연수 대상자가 반복적으로 중복되는 사례를 지적하며, 보다 다양한 인원이 고르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AI교육은 속도보다 본질이 중요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학생과 교원 간 AI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과 함께 학교급·교과 특성 반영, 교원 업무 부담 경감, 생성형 AI 가이드라인 마련, 교원 AI 활용 확대 등 교원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살리는 정책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주문했으며,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역시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시영(국민의힘, 김해7) 의원은 “지역별 교기가 초·중·고로 이어지는 연계 체계가 약할 뿐만 아니라, 종목 배치에 대한 중장기 계획이 부족하다”며, “권역별 수요와 학교 여건을 바탕으로 연계 구조와 종목 배치, 지원체계를 전반적으로 재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현철(국민의힘, 사천2) 의원은 공공도서관 정책과 관련해, 삼천포공공도서관 설립 과정에서 삼천포초등학교와 대방초등학교의 통·폐합이 이미 확정된 사안임을 언급하며, 해당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철저한 관리와 관심을 요청했다.
이어 “공공도서관 설립은 지역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한 중요한 사업인 만큼,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손덕상(더불어민주당, 김해8) 의원은 급식실 조리종사원 신규 발령과 관련해 기존 근무자들은 상대적으로 업무 부담이 적은 1·2식 학교에 배치되고, 신규 인력이 업무 난이도가 높은 3식 학교에 배치되는 문제를 지적하며, 업무 숙련도를 고려한 합리적인 배치 기준 수립 등 신속한 해결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끝으로 이찬호(국민의힘, 창원5) 위원장은 “교육행정은 교육활동을 뒷받침하는 기반”이라며, 학교 현장의 행정부담을 줄이고 예산과 인력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주요 정책이 형식적인 보고에 그치지 않고 실제 교육 현장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꼼꼼히 점검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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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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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의 열린귀’, 남해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의 목소리를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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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경남교육감 출마예정자 김영곤 전 교육부 차관보의 현장 소통 프로그램인 ‘김영곤의 열린귀’가 지난 30일 오전, 남해 지역의 한 고등학교를 찾았다.
열린귀 남해 고등학생들과...
이번 방문은 학생들이 학교생활 속에서 느끼는 고민과 바람을 직접 듣고, 경남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현장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전 차관보는 이날 학생들과 마주 앉아 정해진 발언이나 형식적인 질문 없이 수업, 진로,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차분히 경청했다.
학생들은 진로 선택에 대한 불안, 입시 정보의 지역 간 격차, 학교 안에서 느끼는 정서적 부담 등 평소 쉽게 꺼내기 어려웠던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날 한 학생은 “성적 말고도 제가 어떤 걸 좋아하고,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어른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입시에 대한 정보는 많은데, 정작 제 이야기를 들어주는 시간은 부족한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학생은 “도시에 있는 학교와 비교하면 정보나 기회에서 뒤처진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며 지역 간 교육 격차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전했다.
김 전 차관보는 학생들의 발언을 들은 뒤 “교육 정책은 회의실에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교실과 학교 현장에서 검증돼야 한다”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목소리는 경남교육이 놓쳐서는 안 될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무엇을 힘들어하는지,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를 정확히 아는 것이 교육 행정의 책임”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김 전 차관보는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제기한 진로·진학 정보의 불균형 문제에 주목하며 “지역에 따라 정보 접근성이 달라져서는 안 된다”며 “모든 학생이 공정하게 자신의 가능성을 설계할 수 있도록 교육청이 끝까지 책임지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영곤의 열린귀’는 김 전 차관보가 경남 전역을 돌며 학부모, 교사, 학생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 중심 소통 프로그램이다.
김 전 차관보는 “말하는 교육이 아니라, 듣는 교육에서 변화는 시작된다”며 “아이의 하루를 책임지는 교육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데서 완성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영곤 전 교육부 차관보는 2월 3일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 전 차관보 측은 앞으로도 지역과 학교 현장을 더욱 촘촘히 방문하며 학생들의 실제 경험과 요구를 교육 정책으로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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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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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우주를 담는 밤: 겨울 별자리와 행성 관측’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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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경남 창원특례시는 지난 30일과 31일 이틀간 창원과학체험관에서 가족 단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겨울밤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특별 천문 프로그램 ‘우주를 담는 밤: 겨울 별자리와 행성 관측’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 ‘우주를 담는 밤 겨울 별자리와 행성 관측’ 행사 개최(평생교육과)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밤 하늘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천문 체험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플라네타륨에서 천문 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별과 우주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듣고, 스마트폰 촬영 기능과 GPS를 활용해 별을 찾고 달을 촬영하는 방법을 배웠다.
또, 천문 공작 체험인 ‘갈릴레오 망원경 만들기’를 통해 천체관측 도구의 원리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 후에는 야외마당에서 천체망원경을 이용해 달과 토성, 목성 그리고 겨울철 대표 별자리인 시리우스와 베텔기우스를 직접 관측하며, 차가운 겨울밤 도심 속에서 천체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창원과학체험관은 이처럼 계절별 천체 관측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과학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천체 관측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이 별을 보며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고 가족 간 유대감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속에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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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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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 중심 지원 강화! 교육정보원, 2026년 주요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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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경남도교육청은 2023년 3월 개원 후 올해로 4년차를 맞는 도교육청 교육정보원에서는 학교 AI 디지털교과서(AIDT) 교육기반 조성, 기관(학교) 누리집 및 행정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유출 사고위험 증대에 대비하기 위한 2026년도 주요 추진업무를 발표했다.
교육정보원 전경사진
학교의 AI 디지털교과서(AIDT) 활용과 원격 교육을 위한 디지털 기반 조성과 지원 강화 등 인터넷 환경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5단계 스쿨넷서비스 사업 추진을 통한 기관(학교) 인터넷서비스 질 향상, 학교 노후 유·무선망 전면 개선, 학교 디지털 인프라 업무 경감을 위한 테크센터 운영 등에 23억 원을 투입하여 역점적으로 추진한다.
학생․학부모가 이용하는 교육행정기관 및 학교 누리집 서비스와 교직원들이 이용하는 노후된 K-에듀파인 고도화 및 정보시스템의 재해·재난에 대비한 복구체계 구축을 위해 각각 52억 원, 210억 원(3개년)을 투입하여 시스템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교육행정기관 및 학교 누리집 통합 플랫폼은 “꿈e온”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로 전액 국고를 지원받아 추진하여 예산 절감과 교육공동체가 편리 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꿈e온: 2026. 2. 개통, K-에듀파인: 2028년부터 단계적 개통
또, 정보보호 분야에서도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교육공동체의 개인정보를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한 지속적인 내부관리체계 내실화 및 현장 컨설팅 강화와 아울러, 경상남도교육청 전 기관(학교)의 사이버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AI 탐지 분석 등 통합보안관제 역량을 강화한다.※ 경상남도교육청: 시도교육청 정보보안 수준진단 11년 연속 “매우 우수”, ́24.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A등급 획득
경남도교육청 교육정보원 이현정 원장은 “우리원은 AI·클라우드 등 신기술들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환경 전환으로의 주도적 역할을 통해 보다 나은 교육 활동과 교육행정업무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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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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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건조경보 발령에 산불 예방 동시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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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경남 진주시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단계 및 「건조경보」 발령에 따라 시민의 생명과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31일, 주요 등산로 입구와 산림 인접 지역에서 산불 예방 동시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요 등산로·산림 인접 지역 중심 “산불은 예방이 최선” 홍보 강화
이번 캠페인에는 진주시청 환경산림국을 비롯해 26개 읍‧면‧농촌동, 민간단체 등 총 650여 명 참여했으며, 산불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캠페인은 관내 주요 등산로 입구와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일제히 진행됐으며, 특히 등산객과 시민들의 왕래가 잦은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자들은 ▲산림 인접지 소각 행위 금지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등산로 주변 담배꽁초 투기 금지 ▲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하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산불 예방 홍보물 배부와 현장 계도 활동을 병행해 시민들의 이해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산불 예방 활동과 현장 중심의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한파로 인한 화목보일러 등 난방기구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감시와 예찰을 강화하는 등 선제적인 산불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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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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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6 시민공익활동 입문 아카데미’ 참여자 40명 선착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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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대구광역시는 공익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시민공익활동*의 기초를 배우고 실천 역량을 키우는 ‘2026 시민공익활동 입문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시민공익활동 : 사회문제에 대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해결해 사회적으로 영향력을 가지는 활동
‘2026 시민공익활동 입문 아카데미’
이번 아카데미는 시민공익활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공익활동에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공익 활동을 처음 접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활동의 개념부터 사례, 실천 방법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민공익활동 입문 아카데미는 2월 27일 오후 2시, 중구 남일동에 위치한 혁신공간 바람에서 열리며, 총 3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시민공익활동의 의미와 대구 지역의 시민공익활동 현황을 알아보고, 2부와 3부에서는 사례 발표와 미니 워크숍을 통해 공익활동을 직접 고민해 보고 구상해 보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대구시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이 공익활동을 보다 친근하게 느끼고, 실제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아카데미를 수료한 시민에게는 ‘2026년 씨앗 공모사업’ 신청 시 가산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2026 씨앗 공모사업
(대 상) 공익활동에 관심 있는 대구시민 누구나
(목 적) 누구나 공익 활동을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시민들이 지역 사회 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하는 경험을 확산
(내 용) 공모를 통해 40팀을 선정해 프로젝트 지원금, 교육, 전문가 컨설팅 등 지원
(공 모) 2026년 3월 중 공모 예정
모집인원은 선착순 40명이며, 대구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대구시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홈페이지(dgpublic.org)를 통해 가능하다.
아카데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화(053-423-9907) 또는 카카오톡 채널(대구광역시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시민공익활동은 특별한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라 작은 관심과 실천에서 출발한다”며 “이번 입문 아카데미가 시민들이 공익활동에 첫발을 내딛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역 사회의 주체로 성장하는 소중한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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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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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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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일(음력 12월 14일) 일요일 띠별 운세
◆쥐띠: 36년 외부상황에 동요하지 말고 내 직분만 조심히 수행하라.48년 미소로 친절하게 즐겁게 대인관계 힘쓰면 편안한 운으로.60년 이루기 힘든 때니 헛꿈은 버리고 새 계획을 세울 때.72년 두려워 말고 차분히 내실 있게 추진하면 만사해결.84년 기쁨과 괴로움이 반복하여 벌어지니 내 분수 지켜야.96년 정도만 걸으면서 참고 인내하면 귀인도 도와 목표 달성.◆소띠: 37년 품위를 유지하려면 현상 유지에 최선을 다해야.49년 과거를 수정하는 때니 잘 판단해 결단하면 길.61년 계획대로 힘차게 밀고 가면 좋은 일이 거듭 일어날 수.73년 참고 정신수양하며 난제해결 방법 깊이 연구해야 할 때.85년 노력하면 어려움은 해결되고 재기하니 침착하라.97년 언쟁 시비에 끼지 말고 내 할 일만 성실히 하면 성취.◆범띠: 38년 근심걱정 사라지고 소원은 뜻대로 이루어져 즐거움이.50년 난제해결하려 도움 요청해야 소용없다 스스로 해결해야.62년 재물 아끼면서 각종 유혹에 흔들리지 말고 자제해야 길.74년 추진이 잘 안 되면 한발 물러서 성취 방법을 강구하라.86년 매매는 호조건으로 성사될 수며 이권이나 계약 유리.98년 좋은 기회 안일하여 날리지 말고 정신 차려 잡아야 성사.◆토끼띠: 39년 일처리가 순조롭지 못하고 성사되기 어려운 때니 인내로.51년 치밀한 계획 세워 확실히 밀고 가면 소원 성사될 운세.63년 냉정한 판단과 결단으로 늦기 전에 버릴 것은 버려야.75년 상승 운이니 원만히 협조되면 귀인도 도와 성공 운.87년 헛되고 들뜬 기분 안정하고 강인하게 밀어야 성취.99년 성급하면 손해 볼 수니 차분한 판단 후 처신이 필요.◆용띠: 40년 어려워도 무리 말고 절약하며 때가 오기 기다려야 유리.52년 가능한 일이 부진하면 노력 부족이니 밀어붙이면 성사.64년 서로 자기주장만 하여 일 추진이 어려우니 보류하라.76년 인화가 우선이니 화합에 신경 써야 늦게 성사 운이.88년 기도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추진하면 화가 길로 변화된다.00년 이성 상대 시에는 서두르지 말고 언행을 조심해야 길.◆뱀띠: 41년 사람 접촉이 빈번한 때는 이 기회를 잘 이용해야 길.53년 장기적인 계획과 노력으로 추진해야 노력한 보람 있다.65년 불의의 재난 있는 때니 일 벌이지 말고 여행 자제하라.77년 아래 사람 의견 수렴하여 정확한 판단하에 움직여라.89년 가능한 일이 안 풀어지니 헛된 욕심 버리고 편안하게.01년 소망 이루어지고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이며 편한 운세.◆말띠: 42년 자신 있다고 앞에 너무 나서지 말고 한걸음 뒤서면 길운이.54년 힘들어도 예의 확실히 지키고 인내하면 길운 온다.66년 주위 도움 없으니 내 스스로 개척해야 성사될 운.78년 포기하지 말고 계속 노력하면 차차로 회복된다.90년 옳은 판단으로 침착 인내로 과감히 밀면 성사되리라.02년 정중히 바르게 끊임 없이 노력하면 막힘없이 이룰 수.◆양띠: 31년 현 상황에 만족해 태만하지 말고 재난 화재 등 주의해야 길.43년 사회적 공익을 위해 봉사하면 큰 결실이 되돌아온다.55년 때가 이르니 서두르면 손해 요 참고 기다리면 형통.67년 성취할 수 있는 때니 기쁜 마음으로 성실히 처신을.79년 절약하는 소신 지켜 절약하면 손해 피하고 이익 생길 수.91년 실속 없는 분쟁에 끼지 말고 침착히 실리를 찾아라.◆원숭이띠: 32년 때를 기다리며 상황 판단해 움직이면 문제 해결.44년 때가 일러 고통이 있으나 참고 노력하면 웃을 때 온다.56년 작은 이득으로 흥분해 정신 못 차리면 큰일 실패 할 수.68년 뜻하지 않은 신경 쓸 일이 생기니 성실히 대처하라.80년 정확한 판단이 서면 약간 모험이 있어도 돌파해라.92년 지금 일을 변경하지 말고 더욱 연구로 발전해야 더 길.◆닭띠: 33년 부인 말을 잘 들어 부부관계 화목해야 막힘이 없다.45년 재물 아끼면서 각종 유혹에 흔들리지 말고 자제해야 길.57년 말과 글로 하는 일은 명예도 얻으나 사업 장사는 불리.69년 시작이 어렵다고 서두르지 말고 단합하여 밀면 끝내 성사.81년 정의가 부정과 음해로 손상될 수니 적당한 타협을.93년 현 위치가 안정이 안 되어 불안해도 곧 정상되니 노력을.◆개띠: 34년 충동적 행동 억제하고 건전하고 기쁜 마음으로 처신 요.46년 물질적인 재물보다 정신적인 재산이 풍부한 운세.58년 정당한 몸가짐과 성실히 나가면 비로소 복도 받는다.70년 적게 가늘게 먹어도 만족하며 분수에 알맞게 처신하라.82년 집안에 경사수가 있으면 신중하게 예의로서 처신해야.94년 여성운세는 길하나 남자는 조심해야 손재를 면한다.◆돼지띠: 35년 적극적 추진하면 큰 결실을 맺어 이익과 즐거운 하루.47년 처음은 고통 있으나 덕을 베풀며 밀고 가면 이루어진다.59년 풍류 음주 가까이하면 망신당할 수니 피해야 길이 열림.71년 여성과 거래는 분쟁 많고 수고하고 결과는 신통치 않다.83년 여성은 허영심이나 사치를 피해야 손재를 면할 수 있다.95년 안정하기 위해 뜻하지 않은 우환 대비하는 자세요.
동양학박사 허산 신순옥 상담문의 010–6566 -7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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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