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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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AI스타트업 6개사, ‘CES2026’서 혁신기술 선보인다!
    29일, 대구광역시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혁신 기술을 보유한 유망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대구 AI스타트업 6개사, ‘CES2026’서 혁신기술 선보인다!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2026(Consumer Electronics Show 2026,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 지역 AI 스타트업 6개사가 참가해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인다. CES는 1967년 뉴욕에서 처음 열린 이후 매년 혁신적인 IT 및 가전제품을 선보이며 세계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자리매김했다. CES2026은 ‘Innovators Show Up’을 주제로 스마트폰, 가전제품을 넘어 로보틱스, 모빌리티,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AI 기반 제품들을 대거 공개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지난 7월 공모를 통해 글로벌 진출 가능성과 기술 역량을 갖춘 AI 스타트업 6개사를 선정했다. 이들 기업은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스타트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CES 유레카파크(Eureka Park)’에서 자사의 기술과 제품을 소개한다. 특히, 일만백만(대표 김유석)은 AI 기반 영상 제작 솔루션 개발 기업으로, CES2025에 이어 CES2026에서도 ‘CES Innovator Award’를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삼성전자가 운영하는 C-Lab 부스를 통해 더욱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엑시온랩스㈜(AI 및 로봇 기술 전문 시스템 개발) ▲㈜엠에이아이티(AI 기반 근골격계 진단 보조 솔루션) ▲㈜럼플리어(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에이아이씨유(AI 기반 헬스케어) ▲㈜에이아이지먼트(AI 기반 경영관리 솔루션) 등 5개사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주관의 ‘CES통합한국관’에 참가해 현지 마케팅, 비즈니스 상담, 네트워킹 등 다양한 지원을 받으며 글로벌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 정현주 대구광역시 창업벤처혁신과장은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지역 스타트업을 적극 발굴해 세계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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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9
  • 경남도, ‘이달의 성과 우수공무원’ 3명 표창
    29일,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이날 오전, 실국본부장회의에서 ‘이달의 성과 우수공무원’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도정 발전에 기여한 노고를 격려했다. 이달의성과우수공무원표창-왼쪽부터김동욱사무관_김주희주무관_박완수경남도지사_서상혁주무관 이번 수상의 영예는 ▲산업인력과 김주희 주무관, ▲대학협력과 김동욱 사무관, ▲관광개발과 서상혁 주무관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각각 일자리 창출, 산학협력, 관광 활성화 등에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두드러진 성과를 이끌어내며 도정 발전에 기여했다. 김주희 주무관은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통해 2024~2025년 국비를 전국 최다 규모로 확보하며 지역 일자리 정책 추진에 기여했다. 또, 자치단체 주도의 원·하청 이중구조 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2025년 전국 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사업 부문에서 전국 1위(최우수상)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동욱 사무관은 지자체·대학·기업이 함께하는 지산학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지역대학 최초로 엘지(LG)전자 연구소의 대학 내 건립을 확정하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한 산학 공동연구 및 채용 연계 모델을 마련해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 기반을 넓혔다. 서상혁 주무관은 거제 남부관광단지를 전국 최초로 민간 시행 관광단지 공익사업으로 인정받도록 했고, 통영 도산관광단지의 지정 및 조성계획을 동시에 추진해 인허가 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대해 서상혁 주무관은 “대규모 민자 관광사업의 제도 개선과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익성과 효율성을 함께 높이는 행정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달의 성과 우수공무원’ 제도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격월로 운영되고 있으며 수상자에게는 도지사 표창과 인사가점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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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9
  • 경남도교육청, 박주용 부교육감 부임
    29일, 경남도교육청은 박주용 부교육감이 부임했다고 밝혔다. 박주용 경남도교육청 부교육감 박주용 부교육감은 별도의 부임식 없이 2025년 12월 29일 월요회의를 통해 부임 인사를 가진 뒤 곧바로 업무를 시작했다. 박 부교육감은 고려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버지니아 주립대학교 교육정책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 제37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 후 교육부 유아교육정책과장, 학생복지정책과장으로 근무했으며, 2017년 고위공무원으로 승진 후 순천대 사무국장, 교육부 국가교육회의 준비단 국장, 전남대 사무국장,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전라북도교육청 부교육감을 역임했다. 박주용 부교육감은 “미래교육의 핵심적인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는 경남교육청의 한축을 맡게 되어 큰 영광”이라며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모두가 신뢰하는 경남교육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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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9
  • 고성소방서 방문해 연말맞이 감사의 재능 나눔 및 미래 소방관 체험
    29일, 경남 고성군청소년센터 ‘온’(센터장 이진만) 소속 청소년동아리 생명ON(응급처치) · 커피이야기(바리스타)는 12월 26일(금) 고성소방서를 방문해 연말 청소년 재능 나눔 활동과 함께 미래 소방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고성군청소년센터 '온' 청소년동아리 재능나눔·진로체험 활동 이번 활동에는 두 동아리 소속 청소년 참여했으며, 한 해 동안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동아리 활동에 지속적으로 협력해 준 고성소방서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소방관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지난 20일,동아리 활동을 통해 직접 만든 수제청을 전달하며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소방관의 역할과 주요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소방 장비를 직접 살펴보는 등 미래 소방관 직업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지역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이라는 직업의 중요성과 공공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이진만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진로 체험과 재능 나눔을 함께 경험하며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연계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사회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워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활동은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된 동아리 활동의 마무리 일정으로, 고성군청소년센터 '온'은 앞으로도 동아리별 특화 활동과 진로·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성장과 교류를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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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9
  • 사천시, 현장에서 쌓은 성과, 미래로 이어가다
    29일, 경남 사천시 2025년 농정은 ‘계획을 실행으로, 실행을 성과로’ 완성한 한 해였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와 경남농업기술원, 영농부산물 파쇄 현장 합동 점검 농업 생산 안정에서 식량산업 기반 확충, 농촌 복지와 방역, 축제와 반려문화까지, 사천시는 농정 전반에서 현장 중심 정책과 실질적 성과를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도시의 방향을 분명히 했다. 농업의 기본을 지키다 쌀 수급 안정과 식량작물 전환 성과 사천시는 2025년산 공공비축미 매입을 차질 없이 완료하며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에 기여했다. 이상기후와 병해충 피해 속에서도 고품질 쌀 생산 비율이 상승하는 성과를 거두며, 안정적 생산 기반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아울러 논 타작물 전환 확대, 식량작물 재배 기반 강화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 결과, 2025년 농산시책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식량정책 선도 도시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식량산업의 경쟁력을 키우다 콩 산업화와 미래농업 기반 구축 사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국산 콩 가공산업화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생산·가공·유통을 아우르는 콩 산업 핵심 거점 조성에 나섰다. 총 190억 원 규모의 사업을 통해 대규모 저장·가공시설을 구축함으로써, 콩 재배 확대와 안정적 판로 확보, 지역 일자리 창출까지 이어지는 식량산업 기반을 마련했다. 또, 과학영농시설 확대 조성사업을 통해 스마트온실, 양묘시설, 실증포 등을 갖춘 복합 미래농업 공간을 조성하며, 기술농업과 청년농 육성의 기반을 강화했다. 농업을 시민의 삶으로 확장하다 축제·체험·소비로 이어진 농업 가치 제17회 사천농업한마당축제는 농업과 문화, 시민 참여가 결합된 종합 축제로 한 단계 도약했다. 농산물 판매액은 약 9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증가했고, 체험형 콘텐츠 확대로 농업의 가치가 시민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사천와룡문화제 기간 운영된 ‘코뚜레사천한우 숯불구이존’은 3억 원이 넘는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지역 축산물 브랜드 경쟁력을 전국에 알렸다. 이는 지역 농축산물 소비 촉진과 브랜드 확산이라는 실질적 성과로 이어졌다. 사람 중심 농정 실현 농촌 복지·교육·반려문화 확산 농촌 왕진버스 운영을 통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업인과 시민 840여 명에게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농촌 복지의 실효성을 높였다. 또, 찾아가는 품목별 전문교육과 사천농업대학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 농업 교육을 강화한 결과, 사천농업대학은 3년 연속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우주 멍멍 펫스타 4000’ 반려문화 축제는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하는 공존의 장으로 자리 잡으며,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과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 위기에 강한 농정 방역·재해 대응 전국 최고 수준 평가 사천시는 병해충·기상재해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1위 ‘대상’을 수상하며, 현장 중심 대응 체계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깊이거름주기 실증, 드론 방제, 예찰 강화 등 선제적 대응은 기후변화 시대 농정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또, 가축방역 분야에서도 도내 1위를 차지하며, AI·ASF 등 가축전염병 대응에 있어 높은 신뢰를 확보했다. 성과로 증명한 농정, 내일을 준비하다 2025년 사천시 농정은 단편적인 성과를 넘어, 구조와 기반을 만드는 농정으로 평가된다. 식량산업 경쟁력 강화, 미래농업 인프라 구축, 농촌 복지 확대, 시민과 함께하는 농업 문화, 그리고 위기에 강한 대응 체계까지— 모든 정책은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이어졌다. 사천시는 앞으로도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사짓고, 시민이 신뢰하는 농정, 그리고 미래세대가 꿈을 키울 수 있는 농업도시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갈 계획이다. 박동식 사천시장 인터뷰 2025년 사천시 농정은 현장에서 답을 찾고 성과로 증명한 한 해였습니다. 쌀 수급 안정과 식량작물 기반 강화라는 농정의 기본을 지키는 동시에 콩 산업화와 과학영농시설 조성 등 미래를 준비하는 농업으로 한걸음 더 나아갔습니다. 농업은 단순한 산업을 넘어 사천의 삶이고, 지역의 근간입니다. 사천시는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사짓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농정을 목표로 생산 가공 유통 소비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차근차근 만들어 왔습니다. 농업한마당축제, 지역 농축산물 소비 확대, 반려문화와 농촌복지 정책까지 올해의 농정은 시민의 일상 속으로 한발 더 다가간 농정이었습니다. 농업이 축제가 되고 농촌이 쉼과 체험의 공간이 되는 변화를 만들어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사천시는 기후변화와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현장 중심, 사람 중심 농정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습니다. 농업이 자부심을 느끼고, 미래세대가 꿈을 키울 수 있는 살기 좋고, 꿈이 있는 농업도시 사천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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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9
  • 산청군,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식 가져
    29일, 경남 산청군은 군수실에서 ‘제6기 마을세무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산청군,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식 가져 이날 위촉식에는 이승화 군수를 비롯하여 마을 세무사로 위촉된 김양수 세무사 등이 참석했다. 위촉된 마을세무사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특히, 재능기부를 통해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농어촌 주민 등에게 세금관련 고민이나 궁금증에 대해 연중 무료로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로 1차 상담은 전화나 팩스, 이메일 등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되고 추가 상담이 필요할 경우 담당 세무사와 대면 상담이 가능하다. 이승화 군수는 “마을 세무사가 군민들을 위해 세금 고민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세무 행정서비스 제공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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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9
  • 거제시, 2025년 시정유공자 시상식 개최
    29일, 경남 거제시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정 발전에 기여한 시민과 공직자 138명을 대상으로 2025년 시정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해 한해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민생‧안전‧복지 등 다양한 분야 유공 시민‧공직자 138명 시상 이날 민간 부분 시상에서는 영유아의 건강한 육성에 기여한 공로로 아주하나어린이집 김선혜 원장이 국민포장, 장애인 일자리 지원사업 활성화 유공으로 거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이정혜 과장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역사회 아동복지, 식품 안전관리, 수산업 발전, 탄소중립, 민생경제 안정화 등 총 26개 분야에서 대통령‧장관‧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또, 민생회복 소비쿠폰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정발전에 기여한 거제고현자율상권조합 최성호 이사장, 거제시 체육회 조연주 차장, 청마기념사업회 이유진 학예사를 비롯한 41명의 시민에게 시장표창이 수여됐다. 기관표창 분야에서는 재난안전관리 평가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억 3천만 원과 포상금 600만 원을 받은 것을 비롯해, 영양플러스사업 평가 우수기관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청소년 상담복지유공 성평등가족부장관 표창 등 28개 분야에서 기관표창이 전수됐다. 유공 공무원 분야에서는 41명의 공무원이 정부 우수공무원 및 정부 모범공무원 포함한 장관‧도지사‧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변광용 시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거제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시민과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함께 여는 동남권 중심 거제’의 비전 아래 시민과 발맞춰 살기 좋은 거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중앙부처와 경상남도에서 주관한 다양한 분야의 평가에서 총 53개 부문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시정 전반의 추진 성과와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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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시상
    2025-12-29
  • 창녕군, 구미교회 사회적협동조합 창녕지역자활센터에 사랑의 후원금 전달
    28일, 경남 창녕군 대지면 대한예수교장로회 구미교회(담임목사 이영호)는 지난 24일 사회적협동조합 창녕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하승범)에 저소득 지역주민을 위한 후원금 25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창녕군, 구미교회 사회적협동조합 창녕지역자활센터에 사랑의 후원금 전달 이번 전달식은 성탄절과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교회 성도들의 정성이 모여 후원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구미교회 관계자와 자활센터 직원들이 참석했다. 이영호 구미교회 담임목사는 “이번 후원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하승범 창녕지역자활센터장은 “지역 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신 구미교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창녕군 대지면에 1933년 설립된 구미교회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과 김치 나눔 행사, 후원금 및 후원 물품 기부, 이웃사랑 초청잔치 개최 등을 통해 지역주민을 위한 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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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5-12-29
  • 통영시 남양무역주식회사, 통영시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 기탁
    28일, 경남 남양무역주식회사(대표 윤기중)는 지난 26일, 연말을 앞두고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통영시(시장 천영기)에 기탁하며 지역 내 나눔에 힘을 보탰다. 작은 실천이지만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과 함께하겠다”(통영시 남양무역주식회사 전경) 윤기중 대표는 “기업이 자리 잡고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늘 주변의 관심과 응원이 있었다. 그 고마운 마음을 이웃들과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작은 실천이지만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과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천영기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뜻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향한 이러한 나눔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 안에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통영시에서도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량동에 위치한 남양무역주식회사는 신선·냉동 수산물 유통을 주력으로 하는 업체로, 2007년 설립 이후 활어 상품 유통 등을 통해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매년 기탁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 사람과사람
    • 사람과 사람
    2025-12-29
  • 거창군, 2025년 제2차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회의 개최
    28일, 경남 거창군은 지난 24일, 거창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거창군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거창군 2025년 제2차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회의 개최 이날 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제2기 위원회 임원 선출 ▲2025년 고령친화도시 조성 전략별 사업 추진 성과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8대 영역 47개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고령 친화 선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출범한 제2기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는 지난 8월 21일 제1기 위원회 임기 만료에 따라 새롭게 구성됐으며, 군의원, 노인복지 관련 단체와 시설 대표, 노인 분야 전문가 등 총 14명으로 재편됐다. 구인모 군수는 “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고령친화도시 조성 사업에 적극 참여해 모든 군민이 함께 행복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미래도시 거창을 만들어 가겠다”며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위원들께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2024년 5월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고령친화도시 가입 인증’을 획득한 이후 제1기 사업 실행계획을 추진 중이다. 현재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와 모니터단을 구성·운영하며 노인을 비롯한 전 세대가 함께 살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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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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